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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 한홍 목사 저서 세트 (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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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한홍  |  출판사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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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기회가

당신에게도 반드시 온다!”


오늘을 치열하게 준비한 자만이 환희의 순간을 누릴 수 있다.

인생의 광야를 지나는 청년을 위한 한홍 목사의 가슴 뜨거운 메시지!



“그토록 길고 힘들었던 어둠의 광야가 끝나고
응답의 시간, 축복의 시간이 오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성공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때가 되면 축복의 시즌을 보내주십니다.
살면서 적어도 몇 번은 하나님의 시즌이
우리 인생을 스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해야 할 노력과 준비를 해놓지 않아서
그 축복의 바람을 잡아타지 못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요셉과 다니엘은 겉으로 보면 벼락출세를 한
억세게 운이 좋은 사람 같아 보이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순간이 올 때 그것을 잡아탈
준비가 철저히 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한순간에 남들이 평생 이루지 못할
차원의 성공으로 점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신 비전을 펼칠 수 있는
더 큰 성공으로 가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축복의 결정적 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하는 것’,
이것이 바로 제가 이 책을 통해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주고 싶은 핵심 메시지입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프롤로그]

사랑하는
나의 아우에게


저는 3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그래서인지 늘 동생이 있는 친구들이 부러웠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동생이 있었으면 정말 잘해주었을 것 같습니다. 동생이 있는 아이들은 같은 나이라도 더 의젓하고 강해 보였지요. 리더십이 없는 아이도 형이라는 이유로 어쩔 수 없이 리더가 되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만만치 않은 학교생활에서 형처럼 든든한 ‘빽’은 없지요. 형은 동생의 방패막이이자 가정교사요, 인생의 길라잡이입니다. 좋은 형을 가진 동생들은 날개를 달고 세상을 사는 것과 같습니다.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고, 유학을 다녀오고, 군대를 제대하고, 결혼을 하면서 사회생활에 입문한 이 땅의 수많은 젊은이들을 제가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아우’로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아직 인생을 다 살지는 못했지만 먼저 이 모진 세상을 한참 달려본 선배로서 머리와 가슴에서 흘러나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젊었을 때는 세상이 만만해 보여 거침없이 막 살다가 나이가 좀 들어서야 어느 시인의 말처럼 “지금 아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하고 인생의 지혜를 깨닫게 됩니다.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어버린 저도 그 심정이 십분 이해됩니다. 그러나 다시 인생을 살 수는 없는 일. 20여 년 전 대학을 졸업하고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제가 섰던 지점에 지금 서 있는 이 땅의 수많은 아우들에게 부족하기 짝이 없는 이 형의 말이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책에서 저는 단순히 여러 좋은 이야기들만 잔뜩 써놓은 또 하나의 성공 모범 답안지를 만들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여러 분야의 수많은 인물들을 만난 경험과 동서양의 많은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을 아주 심플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번뜩이는 예지(銳智) 혹은 영감(靈感) 같은 것이 제 뇌리를 스쳤습니다. 어떤 분야에서건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공 비결을 이야기할 때 주로 두 가지로 압축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후략)

2011년 겨울에 한 홍

[에필로그]

너의 새벽이
오고 있다


(...)

확정된 마음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시 57:7).”
다윗은 마음을 정했다. 마음을 확정했다는 것은 딱 한 곳에 꽂혀서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다니엘도 바벨론 왕궁에 포로로 잡혀간 때부터, 즉 직장생활 시작한 첫날부터 마음을 정했다. 마음이 확정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다. 한순간도 안심할 수 없는 불안한 현실 속에 있지만, 당장 내일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다윗은 자신을 괴롭히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중단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하기로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자신의 편이라는 확신. 이것은 어릴 때부터 쌓아온 주님과의 깊은 교제에서 온다. 위기상황에서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가는 내가 평소에 쌓아온 영성이 결정한다.
마음이 확정된 사람. 그는 하나님이 주실 약속만을 붙잡기로 결심이 선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다윗처럼 어두운 광야를 지날 때도 의연하고 당당하다.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는다. 다윗의 몸은 쫓기는 정치범이었지만, 그 영혼은 이미 왕의 위엄이 있었다. 아우야, 성공하고 싶으면 당장 성공한 사람처럼 행동해야 한다. “그 자리에 가면 잘하겠지”라고들 하지만 절대 그렇게 되지 않는다. “될 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사자는 어릴 때부터 제왕의 수업을 받는다. 광야에 있는 지금부터 하나님이 주실 축복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부지런히 공부하고, 밝고 긍정적으로 말하며,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불평불만, 신세한탄으로 허송세월해선 안 된다. “잘되겠지”가 아니고 “잘될 것”이다. 축복의 미래를 의심하지 말라. 의심할 시간 있으면 그 축복의 미래가 도래했을 때, 그것을 감당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데 써라.

20대 중반 대학 졸업 후, 남들은 한참 유학 가고 직장 잡을 때, 병으로 자리에 누워 꼬박 2년을 집에서만 지내야 했던 청년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절망하는 대신 하나님의 축복된 미래를 믿었다. 매일 성경 읽고 기도하면서, 국내외에서 출판된 비즈니스 경영에 관한 책을 수백 권 넘게 읽었다. 이 사람이 바로 이랜드 그룹의 창업자 박성수 회장이다. 그때 읽은 수많은 책들로 인해 그는 시대를 앞서가는 지식 경영의 선구자가 될 수 있었고, 엄청난 기업의 CEO가 될 수 있었다. 지금은 어렵고 외로운 광야를 지날지라도, 하나님은 너를 위해 축복의 미래를 준비하셨다.
너는 챔피언이다. 챔피언답게 어깨를 쭉 펴고 당당하게 살기 바란다. 무명의 시대는 지나고, 이제 하나님께서 너를 역사의 무대에 세우실 때가 곧 온다. 그때를 위해서 실력을 준비해두고 마음을 넓혀두라. 무슨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해서 탁월하게 하라. 정직하게 살아라. 주위 사람들을 친절하게 정성을 다해 대하라. 매일매일 순간순간을 멋진 크리스천으로 성실히 살아가면 너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이 준비하신 새벽으로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는 거다. 헨리 블랙가비의 말대로 “오늘 주님과 동행하는 사람은 내일 하나님의 뜻 한가운데에 있게 될 것”이다.

아직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지 못했느냐? 하나님께서 반드시 좋은 사람을 주실 것이라고 믿고, 결혼한 뒤 좋은 남편과 좋은 아내가 되기 위한 준비를 지금부터 하라. 경제적인 준비, 정신적인 준비를 해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 결혼하면 상대에게 못할 짓이다. 축복의 미래는 반드시 온다. 그것을 믿고 힘들고 답답한 오늘을 열심히 살아내야 한다. 약속의 땅에 들어갔을 때 그 땅을 차지할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으로 지금부터 자신을 준비시켜야 한다.

인생의 광야에서
다윗은 그토록 힘든 고난의 시간 속에서 엄청난 찬양을 계속한 사람이었다. 그는 “노래하고 찬양하겠다”라고 했다. 편하고 기뻐서 노래한 것이 아니다. 가장 힘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만을 바라며 터뜨렸던 영혼의 소리였다. 이 책에서 나는 앞으로 다가올 너의 미래에는 지금까지 겪어온 것 이상의 시련과 고난이 있을 수 있음을 말했다.
인생은 작은 우주이다. 하나님께서 다윗의 청년기에 10년이 넘는 고통스런 시간을 지나게 하셨다. 젊은 너에게 아직까지 그런 고난이 없었다면 마음을 단단히 먹어라. 나이가 들어간다는 건 전혀 생각지 못했던 시련들을 견뎌야 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갑자기 병에 걸릴 수도 있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할 수도 있고, 꿈꾸던 모든 길이 막혀서 넋 놓고 시간만 보내야 할 때도 있을 것이다.
다윗은 “내 영혼이 억울하다”라고 했다. 정말 그랬을 것이다. 그의 20대는 억울한 일투성이었다. 누명 쓰고, 사람들에게 배신당하고, 고통당하는 상황의 연속이었다. 인생에는 내 잘못 때문에 닥치는 어둠도 있지만, 전혀 이유도 모르고 들어가게 되는 광야도 많다.
아우야, 거듭 말해두지만 앞으로 넌 살아가면서 억울한 상황 많이 겪게 될 거다. 그리고 그것이 영화처럼 백퍼센트 시원하게 해결되는 경우도 거의 없다. 인생에 광야가 올 때, 보통 사람들은 스스로의 팔자를 탓하거나 남을 탓한다. 자신을 억울하게 핍박한 사람들을 저주하고 복수를 결심하거나 자포자기하여 땅이 꺼져라 한숨만 쉬고, 잠 못 이루지 못하고 이를 간다. 상황이 더 나빠지지나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덜덜 떤다. 그러나 너는 그래서는 안 된다.

일단은 어떤 원망과 불평의 말도 입 밖으로 내뱉지 마라. 그저 기도하며 침묵해야 한다. 안개 속에서 길을 잃었으면 그 자리에 가만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때가 되면 안개는 걷힌다. 그동안 너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하나님께서 왜 너에게 이런 어둠의 시간을 허락하시는지를 생각할 일이다. 지구의 낮과 밤을 만드신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에도 낮과 밤을 주셨다. 거기에는 깊은 하나님의 지혜가 담겨 있다. 자연계에도 꽃이 아침에 아름답게 피어나기 위해서 밤에 아름다운 봉오리가 이슬을 머금고 준비를 한다. 인생의 밤 동안에도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꽃을 피울 준비를 시키신다. 햇볕만 계속되면 그곳은 사막이 되어버린다. 성공만 계속하면 그 인생은 교만해져서 아주 사악한 존재가 되어버린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아무리 싫다고 하여도 때론 불행의 밤도 주시고, 배신의 밤도 주시고, 좌절과 실패의 밤도 주셔서 우리의 영혼에서 독기를 빼시고 정화시키신다. 너처럼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큰 사명을 맡기실 사람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 이 어둡고 힘든 밤을 지나면서 변화된 사람들이다.
모세가 한 말을 한번 생각해보아라.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간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신 8:15,16).”
하나님은 “마침내는 네게 복을 주실” 계획이다. 결론은 승리다. 그러니까 과정이 아무리 어둡고 답답해도 결코 좌절해선 안 된다.

새벽을 깨우는 자
다윗은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I will awaken the dawn(시 57:8)”라고 선언한다. 얼핏 들으면 이해가 안 되는 말이다. 새벽이 나를 깨우지, 어떻게 내가 새벽을 깨우나? 이것은 오는 역사를 그냥 무기력하게 받아들이는 게 아니고, 오히려 믿음으로 역사의 주체가 되겠다는 말이다. 역사(History)는 ‘주님의 이야기(His Story)’이기 때문이다. 역사는 그분의 스토리이므로, 하나님의 자녀된 나 또한 역사의 주체가 된다. 다윗은 무기력하게 손 놓고 신세타령하며 앉아 있지 않았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이것이 어디 쫓기는 정치범이 할 수 있는 고백인가? 하나님의 영(靈)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만이 꿀 수 있는 꿈이요, 믿음이다. 새벽을 깨우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그는 이 고난의 시간을 가야 함을 알고 있었다. 이 고난을 통해서 하나님이 자신의 영혼을 크고 넓게 준비시키심을 믿었다.
인생의 어두운 밤에 찬양하는 사람은 인생의 초점이 이 땅이 아닌 하늘에 맞춰져 있다. 해바라기는 땅에 뿌리를 박고 있지만, 아침에 해가 떠오르면 동쪽으로 고개를 올렸다가 해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하루 종일 고개를 튼다. 하나님의 사람들도 항상 하나님을 얼굴을 향해 들고 있다. 이 땅에 살면서도 그는 항상 하늘을 보고 있다. 인생의 어두운 밤을 지나면서 찬양하고 있는 사람은 아직 오지 않은 새벽, 그러나 분명히 오고야 말 새벽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가 밤에 부르는 노래는 어둠의 세력에 전혀 찌들지 않는 기쁨에 가득 차 있다.
그러니까 아우야, 하루하루 웃고 살아라. 지금은 네 눈앞에 있는 문제가 세상에서 가장 심각한 것 같고, 세상 사람 중에서 네가 제일 힘든 것 같겠지. 그러나 지나고 보면 꼭 그렇지도 않다. 하나님은 우리가 “항상 기뻐하기를” 명령하신다. 거룩한 유머감각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길 바라신다. 상황이 완전히 풀리면 그때 가서 웃겠다고 하지 말아라. 가난할 때 웃지 못하는 사람은 부자가 되어서도 웃기 힘들다. 힘든 시절부터 하나님의 능력으로 웃고 사는 법을 배워야 약속의 땅에 들어가서도 웃을 수 있다. 집이든, 직장이든, 교회든 네가 가는 곳마다 밝고 명랑한 분위기로 바뀌길 바란다. 너 같은 크리스천 젊은이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 힘차고 건강한 웃음소리를 퍼뜨리길 바란다.

“새벽을 깨우겠다”라는 다윗의 고백 속에는 이제 어두운 밤이 끝날 때가 멀지 않았다는 믿음이 담겨 있다. 그렇다. 원래 해 떠오르기 직전이 가장 캄캄하다고 한다. 이때 절망하지 않고 견디면 찬란한 새벽을 맞이할 수 있다. 인생에서 포기하고, 넘어지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자신이 얼마나 새벽에 가까이 근접했는가를 모르고 있다. 죽고 싶도록 힘들고 어렵다면 그야말로 새벽에 가까이 다가온 것이다. 이 5분을 더 견뎌내면 된다. 바로 이 고개만 넘어가면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서 예비하신 약속의 땅이 기다린다. 그것을 믿어야 한다. ‘설마?’ 하고 의심하지 마라. 하나님이 느낌표를 찍으실 때 물음표를 달아선 안 된다.
아우야, 너의 새벽이 오고 있다. 새벽은 그토록 길고 힘들었던 어둠의 광야가 끝나고 응답의 시간, 축복의 시간이 오는 것을 말한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둘 것”이라고 했다. 그토록 오랜 세월 찾아 헤매었던 너의 결혼 상대, 이제 나타날지 모른다. 그토록 안 풀리던 너의 미래, 이제 새로운 돌파구가 열릴지 모른다. 정상이 생각보다 가깝다. 포기하지 말고 조금 더 가보자.

더 멀리 더 풍성하게
전혀 여유를 가질 수 없는 상황에서도 다윗은 엄청난 비전을 토해낸다.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시 57:11).”
예수님은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괴로워하시면서도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걱정했다. 다윗은 예수님을 닮은 사람이다. 자기 상황이 그렇게 힘든데도, 하나님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질 것을 원하고 있다.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걱정하면 내 영광은 하나님께서 걱정해주신다.
다윗은 유대 광야에서 쫓겨 다니며 간신히 살고 있으면서도 언젠가는 열방과 만민들을 모아 하나님을 찬양할 날이 올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았다. 그래서 이런 고백을 할 수 있었다. 훗날 다윗의 꿈은 그대로 현실이 된다. 통일왕국을 이루며 수많은 민족과 열방들의 조공을 받고, 하나님의 전(殿)을 세우는 준비를 하게 되는 것이다.
믿음의 눈으로 보는 자는 칠흑같이 어두운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며 찬양한다. 몸은 유대 광야에 있지만, 다윗의 믿음의 눈은 온 세계를 품었다. 그 믿음대로 하나님은 다윗의 미래를 축복하셨다. 너의 미래도 그렇게 될 줄 믿어라. 그 순간을 위해 하나님은 너의 평생을 준비해가고 계시다.
이 형의 인생도 하프타임을 지나 후반전으로 막 진입중이다. 아직 나의 인생도 미완성 교향곡이다. 그래도 내가 뛰어온 것만큼은 너를 도와줄 수 있겠다. 이제 막 워밍업을 끝내고 전반전 경기로 뛰어드는 너에게 부끄럽지 않게 뛸 것이다. 이 형보다 반드시 더 멀리 가야 한다. 더 풍성하게 살아야 한다.
사랑한다.
축복한다.
가라!
미래는 너의 것이다!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다!!” 

하나님을 믿고 도전의 발걸음을 떼는 순간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
나의 갈 길을 이미 알고 계시는 그분을 의지하며 담대히 나아가라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개척한 새로운교회 한홍 목사의 첫 설교

 


‘괜찮은 인생’에서 ‘최고의 인생’으로
도약하게 만드는 강력한 메시지

 

중간 지점인 하란에 주저앉아 있는 아브람을
하나님은 야단치지 않으시고 다시 찾아오신다.
그리고 처음 갈대아 우르에서 주셨던 말씀을
다시금 들려주시며 떠나라 하신다.
말씀을 듣고 아브람은 정신을 번쩍 차렸다.
약속의 땅으로 가는 사명을 완주해야 함을 깨달은 것이다.

 

아브람은 인생의 하프타임에서 거룩한 모험을 시도했다.
세상적으로 상당히 성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던
바로 그때 가장 고귀하고 가치있는 일에 헌신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이었다.

 

비전의 길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새롭고 힘든 도전들이 밀려올 것이다.
그러나 진짜 서글픈 삶은
실패가 두려워서 불안한 현실에 안주하며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삶일 것이다.
그것은 결코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어 모든 것을 걸고
약속의 땅으로 떠났던 아브람의 용기와 결단이
우리 모두에게 있어야 한다.

 

한홍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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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정한 ‘능력자’로 살아라!

오직 예수의 영으로만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다!
나누고, 사랑하고, 승리할 수 있는 하늘의 능력을 취하는 삶.
온전한 부흥을 이루는 삶을 위한 한홍 목사의 생생한 사도행전

한홍 뉴 제너레이션 북스
말씀은 성령이 기름부으실 때 폭발하는 능력이 된다.

성령이 기름부은 다이내믹한 말씀은
우리를 흔들고, 부수고, 관통하고, 해부하며, 정결한 존재로 만든다.
한홍 목사가 그 말씀을 가슴에서 쏟아내며
새로운 세대들을 위해 쉽게 쓴 사도행전 시리즈 (연속 출간 예정)


세상이 감당 못할
하늘의 능력자로 사는 삶


무엇보다도 진짜 능력은 많은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데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세상적인 복음 해석입니다. 성령충만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진정한 능력은 ‘예수님처럼 죽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의 진짜 역사는 스데반의 순교로부터 시작합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을 먹고 시작되었고, 순교자의 피를 먹고 자랐습니다.
이 시대 한국교회가 예수님 때문에 욕을 먹고 죽을 각오를 한다면 세상은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그런 아름다운 소망을 갖고 기도하는 여러분을 ‘열리는 능력시대’ 안으로 초대합니다.

-저자의 말 중에서-

영향력은 꼭 필요하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증거하는 자가 되고 싶다

실제 삶의 현장에서 당당히 역경을 이겨낼 능력자가 될 수 있다
하루를 살아도, 다니엘처럼 탁월하게 살아라!


부서진 마음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강력한 선포

뜻을 정한 인생은
믿음의 대가를 지불할 각오를 하고 사는 것이다.
그렇게 살 때 마음에 자유함이 있고,
담대함과 평안함이 생긴다.



뜻을 정하고, 세상으로 나가 거룩한 영향력을 끼쳐라
주님이 당신을 이 시대의 다니엘로 부르신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역사에 새 물결을 일으키실 때 사람을 들어 사용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이 끼치는 임팩트는 하나님이 부어주신 능력에서 비롯된 것이지요. 다니엘서 12장 3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은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영향력 있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이방 땅에서 자신뿐 아니라 세 친구들까지도 믿음의 강자로 서게 했고, 무시무시한 카리스마를 가진 이방의 제왕들조차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고백하게 만들었습니다. 진짜 크리스천의 영적 실력은 교회 안에서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다니엘처럼 실제 삶의 현장에서 검증되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람은 그가 몸담고 있는 세상 한가운데에서 주위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존재여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우리가 영적 전쟁터인 삶의 현장으로 들어가서 어떻게 영향력을 끼쳐야 하는지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2,500년 전 다니엘이 보여주었던 영적인 기백과 감격이 다시금 이 땅 곳곳에서 재현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_저자의 말 중에서


▒ 저자의 말
이 시대의 다니엘이 되십시오

‘임팩트(impact)’는 어떤 힘에 의해 생긴 충격과 그것이 몰고 온 여파를 뜻합니다. 거대한 운석이 지구를 강타하며 시작된 대재앙을 그린 <임팩트>라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blockbuster)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사를 바꾸는 진짜 임팩트는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나라와 시대에 존재하고, 어떤 말과 행동을 했는가에 따라서 수많은 사람들의 운명이 바뀌어버리니까요. 요즘 말로는 이를 ‘미친 존재감’이라고도 표현하는데, 이처럼 한 인물이 미치는 영향력은 실로 엄청납니다.
하나님께서는 항상 역사에 새 물결을 일으키실 때 사람을 들어 사용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람이 끼치는 임팩트는 하나님이 부어주신 능력에서 비롯된 것이지요.
다니엘서 12장 3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은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는 영향력 있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이방 땅에서 자신뿐 아니라 세 친구들까지도 믿음의 강자로 서게 했고, 무시무시한 카리스마를 가진 이방의 제왕들조차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고백하게 만들었습니다.

진짜 크리스천의 영적 실력은 교회 안에서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다니엘처럼 실제 삶의 현장에서 검증되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사람은 그가 몸담고 있는 세상 한가운데에서 주위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존재여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한국교회는 성도에게 많은 훈련은 시켰지만, 세상으로 나가서 거룩한 영향력을 끼치게 하지는 못한 걸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그래서 다니엘이라는 인물을 다시 한 번 재조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다니엘은 역경을 이겨낸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나라가 망해가던 시점에 태어나서 15세에 먼 외국에 포로로 끌려갔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 자랐음에도 절대로 믿음을 굽히지 않았지요. 최악의 환경 속에서 최고의 꽃을 피워냈습니다. 다니엘을 보면 전 세계 각국으로 흩어져서 억척같이 자라난 8백만 명의 디아스포라 교포들과 그 자녀들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다음 세대 자녀들을 키울 때, 어떤 역경도 이겨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해줘야 함을 알게 됩니다.
둘째, 다니엘은 어린 나이에 하나님을 위한 분명한 뜻을 정했습니다. 우리는 세상 학문을 공부하고, 세상 문화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러나 세상에 영혼까지 팔아버리면서 술에 술 탄 듯 물에 물 탄 듯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부분에서는 더 이상 물러날 수 없는 영적 마지노선을 분명히 긋고 살아야 합니다. 거룩을 타협하지 않고 살 때, 그 용기와 결심이 세상 속에서 우리를 차별화하고 승리로 이끌 것입니다.
셋째, 다니엘에게는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탁월함이 있었습니다. 바벨론 왕궁에는 세계 각국에서 온 수많은 엘리트들이 치열한 경쟁을 하며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축복해주시니 그 지혜와 실력이 경쟁자들보다 열 배나 뛰어났습니다. 남보다 조금 잘하는 정도를 넘어서 전혀 다른 차원의 실력이었지요. 이렇듯 하나님의 사람은 애매하게 이기는 게 아니라 넉넉히 이깁니다. 실력이 확연히 뛰어나면 학연과 지연과 혈연으로 인해 차별당하는 일도 없습니다. 물론 우리가 노력도 해야 하지만 무엇보다 기도와 말씀으로 하늘의 능력을 다운로드하며 살아야 합니다.
넷째, 다니엘에게는 목숨보다 진한 우정을 나눌 믿음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오늘날의 아이들이 얼마나 외롭고 자기중심적으로 자라는지 모릅니다. 디지털 시대, 세계화 시대에 무엇보다 중요한 능력은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합니다. 다니엘에게는 위기의 순간마다 함께 기도하는 영적 동지들인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있었습니다. 이들과 함께했기에 그는 수많은 일을 겪으며 여든이 넘도록 쓰러지지 않고 바벨론제국에서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다섯째, 다니엘은 하늘과 땅의 균형을 절묘하게 잘 잡았습니다. 그는 날마다 기도하며 평생을 살았던 까닭에 환상을 보고, 비전과 계시를 누구보다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환상에 취해서 자신이 발을 딛고 사는 이 땅에서의 책임을 한 번도 소홀히 한 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남보다 훨씬 더 성실하고 탁월하게 일했습니다. 환관장이나 근위대장의 총애를 받을 정도로 겸손하고 지혜롭게 처신했지요. 그렇다고 해서 힘 있는 사람들에게 아부하며 여기저기 줄을 대는 정치꾼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때로는 믿음을 위해서 절대 권력자 앞에서도 담대히 진리를 예언하고, 사자 굴에 던져지기까지 하는 위험도 감수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모두가 그를 존경했을 뿐만 아니라 함부로 대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세월 동안 뜻있는 많은 한국교회들이 성도들을 깨우고 훈련시켰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들이 영적 전쟁터인 삶의 현장으로 들어가서 어떻게 영향력을 끼쳐야 하는지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니엘은 우리 시대 크리스천들이 반드시 살펴보아야 할 큰 바위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2,500년 전 그가 보여주었던 영적인 기백과 감격이 다시금 이 땅 곳곳에서 재현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3년 추석 명절에
한홍
기초가 튼튼해야 흔들림이 없다!!

애매하고 헷갈리는 기독교 핵심 교리를 마스터하다!

새신자는 모르고, 집사님은 어물쩍 넘어가서 잘 모르는
모든 성도가 알아야 할 12가지 기독교 기본 진리

아는 듯 하지만 잘 모르는 기독교 기본 교리 확실히 다지기!

교회를 오래 다닌 분들 가운데서 의외로 기독교의 기본 교리에 대해 무지한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성경책을 들고 교회를 오래 다녔으므로 믿음이 좋다고 착각합니다. 이것은 마치 축구선수가 유니폼을 입고 축구장에 오래 드나들면서 다른 선수들이 축구하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본인도 축구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은 치명적인 착각입니다. 종교 의식에 익숙해진 것을 믿음이 자랐다고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확실히 모르는데도 체면 때문에 남한테 물어보지 못하고 대충대충 넘어간 기독교 기본 교리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스포츠나 예술, 공부나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부실공사를 피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초공사를 튼튼히 한 후에 건물을 지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기본기의 중요성이 가장 요구되는 것은 바로 크리스천의 믿음생활입니다. 좋은 합창단이 전체의 하모니를 이뤄내기 전에 반드시 필요한 것은 단원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본적 실력입니다. 좋은 믿음의 공동체로 함께 가기 위해서는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영적 기본기가 확실하게 갖춰져야 합니다.

믿음의 기본기를 훈련하자

“목사님, 개신교와 가톨릭의 다른 점이 뭔가요?”
이것은 초신자가 던진 질문이 아닙니다. 어렸을 때부터 믿음생활을 해온 한 장로님이 오래전 제게 조심스럽게 다가와서 한 질문입니다. 이 외에도 목회 현장에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왜 하나님은 선악과를 만드셨나요? 하나님이 선악과를 만들어놓았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은 게 아닌가요?”
“십일조를 안 하면 구원을 잃어버린다는 말이 진짜인가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666 짐승의 표는 베리칩을 말하는 건가요?”
“제가 진짜 구원을 받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지요?”

올해로 저는 목회생활 25년째에 접어드는데, 이 같은 기독교의 기본 교리에 관한 질문을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런 질문에 대해서,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명쾌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신학교에서 조직신학과 성경신학을 배우긴 했지만 성도들에게 쉽고 분명하게 설명해주지 않아서, 교회를 오래 다닌 성도들도 기독교의 기본 교리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 그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스포츠나 예술, 공부나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입문하면서 돈을 아끼거나 귀찮다는 이유로 전문가에게서 기본기를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더 힘들어집니다. 부실공사를 피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기초공사를 튼튼히 한 후에 건물을 지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기본기의 중요성이 가장 요구되는 것은 바로 크리스천의 믿음생활입니다.
(중략)

무엇보다도 이 시대는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영적인 공격과 이단의 미혹이 많기 때문에 목회자와 성도들이 올바른 신학과 신앙을 정립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미국 재무부에서는 위조지폐를 가려내는 전문 요원들을 양성할 때, 위폐를 보여주기보다 먼저 진짜 화폐를 몇 년 동안 철저하게 분석하고 익히게 한다고 합니다. 진짜를 확실하게 알면 어떤 가짜가 와도 금방 식별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기본기가 확실히 잡힌 교회는 어떤 가짜 복음이나 이단의 공격을 받아도 능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단들은 자기 사람들에게 철저하게 이론 교육을 시키는 반면에, 정통 기독교 교회들은 성도들에게 기독교의 핵심 교리들을 분명하게 짚어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제가 목회하는 교회 성도들부터 확실하게 기독교의 기본기를 다져줘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3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매 주일 강단에서 “기독교 에센스”라는 시리즈 설교를 통해 성도들에게 기독교의 기본기를 심어줬습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요청에 따라 그 내용을 기도하면서 책으로 정리하여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원죄, 구원, 믿음, 삼위일체 하나님, 말씀 묵상, 교회론, 종말론, 세상 속에서의 교회의 사명’ 등과 같은 아주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기독교의 핵심 교리들을 다루었습니다. 저 자신부터 다시금 배우는 심정으로 심혈을 기울여서 조심스럽게 한 장 한 장을 집필했습니다.

모태 신앙자들을 비롯해 장로, 집사 같은 직분자들도 기독교 기본 교리를 계속적으로 복습해야 합니다. 박지성 선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을 때 호날두 같은 세계적인 스타들이 개인 훈련 하는 모습을 여러 번 보았는데, 전부 다 축구의 아주 기본적인 동작들을 수없이 반복하며 연습했다고 합니다. 영적인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인 기본기를 평생 확인하고 또 점검하며 복습해야 합니다. 기존에 성경공부를 많이 했거나, 신학교를 나왔다는 이유로 자신은 열외 대상이라고 생각하여 방심하면 안 됩니다. 지식이 문제가 아니라 삶이 받쳐줘야 하는데, 그것은 평생 수도 없이 복습하면서 전반적인 삶의 태도에 자연스럽게 묻어나도록 할 때만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영적 지도자들도 함께 이 책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한 가지, 교단과 교파에 따라서 조금씩 신학적 해석이 다른 예민한 부분들이 있음을 밝힙니다. 특히 성령론과 종말론에서는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미세한 신학적 차이들을 객관적으로 소개할 뿐, 어느 것이 옳고 그르다는 판단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우리가 가진 믿음의 공통분모가 ‘순수한 복음’이라는 사실이 중요하지, 미세한 신학적 차이들로 인해 싸우고 분열되어서는 안 된다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교단과 교파의 차이를 넘어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사랑으로 마무리하지 않는 교리나 신학은 주님의 교회에 덕을 세우지 못할 것입니다. (중략) 지금은 마지막 때입니다. 악한 세상과 대결하여 승리하기 위해서 주님의 교회는 정예화되어야 합니다. 부족한 글이 주님의 군대를 강하게 세우는 작은 도구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2014년 3월
한 홍
“하늘의 영광을 본 자라야
땅의 현실을 이겨낼 수 있다!”


답을 아는 사람은 문제 앞에서 걱정하지 않는다!
땅의 것에 목숨 걸지 말고 하늘의 것을 추구하는 삶을 살라

요한계시록을 통해 마지막 때 성도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진짜 위로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계 21:3,4)

하늘의 힘으로 현실을 살아가다!

요한계시록은 성경의 마지막 책이다.
최후의 성경이라고도 할 수 있다.
창세기에서 던진 질문들을 계시록이 대답하면서
성경 66권을 종결짓는다.
하지만 계시록은 결코 만만한 책이 아니다.


하나님은 요한에게 앞으로 전개될 역사의 흐름을 보여주길 원하셨다. 특히 요한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그 전에 세상에 임할 심판의 징조들을 보게 된다. 이 일들은 반드시 일어난다. 역사 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은 우연히 일어나는 게 아니다. 모든 크고 작은 사건들이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허락된 것이다. 역사는 하나님의 장중에, 그분의 궁극적인 통치 안에 있다.
요한계시록은 고통받는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기록되었다. 교회를 박해하는 세력이 온 세상을 뒤덮고, 두려움이 엄습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이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들의 환난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신다. 그래서 이 땅의 그 어떤 제국과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나라의 권세와 영광을 보여주심으로써, 당신의 자녀들로 하여금 고통스런 현실을 이겨내게 하신다.

[서문]
요한계시록은 성경의 마지막 책입니다. 최후의 성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에서 던진 질문들을 요한계시록에서 대답하면서 성경 66권을 종결짓습니다. 하지만 계시록은 결코 만만한 책이 아닙니다. 난해한 상징과 숫자와 표현이 너무 많아서 자칫 잘못 해석하면 치명적인 신학적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그래서인지 ‘요한계시록’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렵다’ 혹은 ‘무섭다’, ‘이단들이 좋아하는 책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연유로 대부분의 설교자들이 계시록 강해설교를 꺼려합니다. 그러나 계시록도 엄연한 성경 66권 중에 하나일 뿐만 아니라 마지막 책입니다. 귀중한 책을 없는 것처럼 유령 다루듯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로 치면 마지막 장면인데, 중요한 장면을 편집해버리면 어떻게 좋은 작품이 되겠습니까?

저는 요한계시록을 공부하면서 네 가지 핵심 주제를 찾았습니다.
첫째는 ‘교회’입니다.
계시록은 불특정 다수에게 쓴 책이 아니고 소아시아 일곱 교회들이라는 분명한 수신자가 있는 편지입니다. 주님은 교회의 머리이시기 때문에 지상의 모든 교회들에 대한 애틋한 관심과 사랑이 가득하십니다. 교회마다 문제없는 교회가 없고, 여러 가지 시련 속에 불안한 부분도 많았지만, 주님은 모든 사정을 아시고 섬세하게 챙기고 계셨습니다.
둘째는 ‘예배’입니다.
계시록 곳곳에 무서운 심판에 대한 예언이 있기 전, 혹은 심판 예언들의 중간 중간, 마지막에 엄청난 하늘나라 예배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현실과 다가올 재앙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 같은 영광스러운 예배에 대해 계속 나옵니다. 그 예배에는 흰 옷을 입은 열방의 수많은 백성들이 있고, 천사들이 있으며, 이십사 장로가 있고, 예배를 받으시는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가 계십니다. 예배는 하늘의 문을 열고, 그 천국 예배의 장엄함으로 우리가 빨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배를 통해 천국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만이 지옥 같은 땅의 현실을 이겨내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세상의 허무한 최후’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세상을 계시록에서는 강하고 부유하며 음란한 바벨론으로 보여줍니다. 악한 마귀가 권세 잡은 세상인 것을 알지만 당장 우리 눈앞에 보이는 현실이기 때문에, 우리를 초라하게 만들고 두렵게 만듭니다. 그러나 주님은 영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고 하십니다. 장차 흔적도 없이 파괴될 바벨론의 허무함을 영의 눈으로 미리 보고,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결말을 알아야 두렵지 않게 됩니다. 그래야 교회가 타락하지 않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넷째는 보이지 않는 세상, ‘천국의 영광스러움’입니다.
세상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보이는 세상과는 비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천국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자꾸 우리의 수고를 땅에서 보상받으려 하면 교회는 타락합니다. 우리가 받는 상급의 노른자는 천국에서 받는 것입니다. 모든 질문의 확실한 대답도 천국에 가서 주어지는 것이며, 모든 아픔에 대한 완전한 치유도 천국에 가서 이뤄집니다. 우리는 항상 저 높은 곳을 바라보아야 하고, 빛나는 천국에 대한 소망을 새롭게 하며 살아야 합니다.
새로운교회 주일 강단에서 요한계시록을 설교하면서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많은 영적 공격을 받았습니다. 요한계시록을 설교할 때 제 개인이 영적 공격을 받았다면 이 계시록을 집필하고 책으로 나오는 과정 속에서는 교회가 얼마나 엄청난 영적 공격을 받았겠습니까! 더는 목회할 힘이 없을 정도로 제 감정과 의지가 무너져내리는 위기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수많은 분들의 중보기도가 없었다면 저는 결코 버티어 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처절한 기도의 눈물 속에서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 계시록을 설교하고, 책으로 소개하는 것을 마귀가 너무나 싫어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하나님은 마지막 시대를 사는 우리가 계시록의 메시지를 아는 일을 참으로 기뻐하신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의 몇 가지 주제는 아직까지도 정통 신학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신학적 뜨거운 감자들입니다. 저도 많은 연구를 하고 조심스럽게 다루었습니다만, 여전히 부족함과 헛점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저의 책임입니다. 마지막 시대에 요한계시록은 더욱 많은 목회자들이 진지하게 기도하고 고민하며, 성도들에게 설교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요한계시록 설교가 책으로 나올 수 있도록 기도의 후원을 아끼지 않은 규장의 여진구 대표님, 방대한 분량의 원고를 작업해준 편집팀에게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부족한 목자인 저를 위해 늘 기도해주는 새로운교회 성도님들께 이 책을 헌정하고 싶습니다. 또한 마지막 시대를 선한 싸움을 다 싸우며 살아가는 모든 믿음의 형제자매님들께 하나님의 격려를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2015년 2월
한 홍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말이 뭘까? 아마 최상위권에 랭크되는 것이 “아멘”일 것이다. 요즘 같은 sns 시대에는 은혜로운 글이나 영상의 댓글로 많이 쓰이기도 한다. 다 기억하지도 못할 그 숱한 아멘만큼 우리의 삶도 “아멘”인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이자 설교자로서 자신의 삶과 성도의 삶을 반추한다. 왜 그리스도인의 이혼율, 자살율은 비그리스도인과 별반 다르지 않는가. 예비 며느리들의 혼수 문제에 간섭하는 시어머니 권사님들이 이리도 많은가. 주일 설교에 아멘한 후에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라는 데 동의한다면 이제 입술의 아멘이 삶의 아멘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저자는 구부러진 총신에 들어간 총알이 과녁을 맞출 수 없듯이, 구부러진 마음의 틀과 영적인 태도로는 결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없다고 말한다. 영과 혼과 육의 삶에서 잘못 두어진 부분을 체크하면서 인생의 시즌에 합당한 새로운 영적 태도를 가지기를 권면한다. 아멘이 단순한 형식적 단어가 아닌 삶의 현장에서의 치열한 순종이며 헌신이 되기를 바라며.


진짜 아멘은 ‘입’이 아닌 ‘삶’으로 해야 한다
아멘은 삶으로 살아내는 치열한 순종이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삶의 자세를 훈련하고 싶은 분
●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채우기 원하는 분
● 교회는 다니고 있지만 영적인 성숙이 더디다고 느껴지는 분
● 관계와 스트레스에 대한 성경적 해답이 필요한 분


‘아멘’은 단순히 형식적인 구호 열창이 아니다.
목숨을 건, 삶의 현장에서의 헌신이다!

아멘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이 악한 세상에서 은혜를 실천하는 아멘의 인생을 살기란 쉽지 않다. 나는 성도들이 교회가 아닌 세상 속으로 들어가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교회에서 그토록 신앙 좋다고 인정받던 사람이 정작 세상의 파도와 부닥치면 어이없이 무너져버리는 모습을 더는 보고 싶지 않다. 세상에서 승리하려면 우리 마음의 틀, 영혼의 태도를 확실히 개조하고 가야 한다. 단순히 종교생활에 익숙한 사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으로 자신의 영혼 깊은 곳까지 완전히 새롭게 포맷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언어가 바뀌고 마음과 생각이 바뀌어야 한다. 강인하고 신실한 자세를 가지고 외로움을 이겨내며, 스트레스와 피곤을 거룩한 안식으로 이겨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필연적으로 만나게 되는 모든 사람과 지혜롭게 관계 맺는 법을 배우고, 아가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인생의 다양한 시즌을 분별하는 영적 센스를 가져야 한다. 그렇게 우리의 영적 태도가 새롭게 바뀔 때, 세상에서 무슨 일을 만나든 넉넉히 이길 수 있다.
- 서문 중에서
길이 없는 게 아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다!


기도하는 사람만이 그 길을 갈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인생에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선다. 당장 시급한 상황과 문제 앞에서 무엇을 택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혼란 속에서 최고의 길을 추천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내시는 길이다. 하나님이 내시는 길은 바다를 둘러가거나 기다렸다가 가는 길이 아니라 바다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길이다. 누구도, 단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은 전혀 새로운 길이다. 하나님의 길은 이렇게 우리 인간의 가장 뛰어난 상상력조차 아주 가볍게 뛰어넘으신다. 그분의 길은 우리의 길과 차원이 다르다. 그런데 그 길은 오직 기도하는 자의 눈에만 보이며, 기도하는 자만이 갈 수 있다. 이 책은 정말 간절하게, 뜨겁게, 끈덕지게 기도할 것을 강하고 간곡하게 권면한다. 저자 자신이 기도로써 하나님의 길을 가봤기 때문이며, 지금도 그 길을 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충대충 기도하면 안 된다. 쉬엄쉬엄 기도하면 안 된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에게 그분의 길을 보여주신다. 이 책을 통해 기도의 불이 뜨겁게 우리 심령에 임하기를, 그래서 세상의 눈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사람만이 볼 수 있는 하나님의 길로 가게 되기를 바란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세상의 길이 아닌 하나님의 길로 나아가고자 하는 분
■ 앞날이 염려되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자 하는 분
■ 현실이 답답하고 힘들어 돌파가 필요한 분
■ 기도할 때 부어지는 놀라운 능력과 은혜를 경험하고 싶은 분
한홍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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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통해 미래의 길을 찾는다!”
‘종교개혁 강의’ CTS기독교TV에서 방영!


역사 속에서 일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볼 때
지금 내 삶에 개입하시는 하나님을 알 수 있다!


“왜 교회사를 공부해야 합니까? 현재를 살기도 벅찬데 왜 이미 지나간 케케묵은 과거를 들추는 데 시간을 낭비해야 하나요?”

역사를 배우는 것은 역사를 제대로 만들기 위함이다. 우리는 모두 역사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이다. 문제는 ‘어떤 역사를 만드는가’ 하는 것이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면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어떤 역사를 만들기 원하시는가’이다. 이를 위해 우리는 믿음의 조상들의 성공과 실패에서 배워야 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 나름대로 자기 세대에서 최선을 다했던 그들의 발자국을 더듬어야 한다.

역사(History)는 ‘His story’, 즉 하나님의 스토리이다. 우연은 없다.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섭리가 항상 흐를 뿐이다. 우리가 그분의 음성을 들을 때, 그리고 우리의 뜻을 그분의 뜻과 맞출 때, 우리는 진정한 역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종교개혁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고 정확히 알고 싶은 분
역사 속에 흐르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기 원하는 분
과거 믿음의 선배들의 놀라운 신앙과 열정을 배우고 싶은 분
역사를 바르게 알아 내일의 방향을 바르게 세우려는 분
한홍

역사(History) 속 그분의 이야기(His story)를 과거에 머무는 지식이 아닌 오늘날 생생하게 역사하는 우리의 이야기로 전하는 히스토리텔러이자 목회자.
많은 사람들이 그의 전공을 들으면 놀란다. 리더십 전공이 아닌 역사 전공이란 사실에. 리더십 분야의 권위자로 일찍부터 인정받아왔던 그는 사실 학부시절부터 역사의 매력에 푹 빠진 역사학자다. 그래서 역사 속 과거의 사건과 그 속에 흐르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오늘날로 끌어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조언의 길잡이로 삼는 데 탁월하다.
이 책에서 그는 교회사 학자이자 목회자로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그 핵심 인물과 그들의 신학과 삶에 대해 정리했다. 역사적 사실의 전달뿐만 아니라 목회자의 관점에서 역사 속 사건들이 갖는 의미를 지금 우리 신앙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집약했다.


UC버클리대학을 졸업하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석사, 풀러신학교대학원에서 미국 교회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온누리교회 양재캠퍼스 수석부목사, 횃불트리니티 리더십센터 원장, 한동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고, 2009년 새로운교회를 개척하여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이 내시는 길》, 《아멘 다음이 중요하다》, 《결말을 알면 두렵지 않다》, 《기독교 에센스》, 《다니엘 임팩트》, 《열리는 능력시대》, 《지금은 성령시대》, 《순간을 위해 평생을 준비한다》, 《다시 가슴이 뛴다》(이상 규장), 《기도, 하늘의 능력을 다운로드하라》(생명의말씀사), 《칼과 칼집》, 《홈, 스위트 홈》(두란노), 《거인들의 발자국》(비전과리더십) 등 다수가 있다.

 


저자 연락처
새로운교회 www.saeroun.net /  트위터 @hamaaka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한홍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한홍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한홍 / 규장
가격: 12,000원→10,800원
한홍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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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규장 한홍 목사 저서 세트 (전9권)
저자한홍
출판사규장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7-1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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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한홍)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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