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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신앙 시리즈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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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의 고난과 헌신으로 오늘 한국교회는 이만큼 성장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성공이 한국교회의 실패의 원인이 되고 말았다. 성공했기 때문에 세속적인 권한과 이익을 누릴 수 있게 되었고 이런 것이 탐나서 목회를 하려는 ‘삯꾼’들이 많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은 하루빨리 목회를 그만두든지 철저히 회개해서 참 목자들이 되기 바란다.
손봉호 교수

욕을 먹으면서까지 전병욱 목사에게 매달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의 행보가 너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설교로 흥하고 설교로 망한 자입니다. 그가 저지른 성범죄의 씨앗은 이미 그의 설교 안에 담겨 있습니다. 그의 설교 안에는 세속적 야망과 성공, 약자 멸시, 영적 교만, 얄팍한 지식, 왜곡된 성경 해석 등 건전하지 못한 요소들이 골고루 버무려 있습니다. (중략) 위험한 인자가 전병욱 목사에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중략) 전병욱을 통해해 나를 보고 우리를 경계하자는 취지에서 책을 냈습니다.
<뉴스앤조이> 김종희 대표
▒ 머리말 중에서

또 하나의 열매를 기대하며 뿌린 씨앗


한국교회는 1884년에 선교사들이 뿌린 복음의 씨앗으로 말미암아 놀라운 양적 성장을 거듭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교회는 사회적 역할과 함께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노력해 왔고, 긍정적인 열매도 풍성했다. 하지만 오늘날 개신교회는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는 대상이 되고 말았다. 이유가 많겠지만 그 중 하나는 교회의 분열 때문이다. 어제까지 한 가족처럼 지내던 교회 공동체가 반목질시(反目嫉視)하며 분열하는 모습을 보이고, 마침내 세상 법정에서 그 시비를 가리려고 다툼을 벌이는 경우들도 있어서, 그 모습을 본 많은 사람들은 실망하고 교회를 등지게 된다.

다툼과 분쟁의 원인은 다양할 수 있겠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대부분의 경우 목회자를 청빙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문제다. 이미 크고 작은 여러 교회가 목회자 청빙과 관련하여 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있다. 그중에 어떤 교회는 담임 목회자의 자리를 자녀에게 대물림 해서, 교인들이 실망하고 항의하며 분열의 길을 걸어가기도 한다. 다른 교회는 추천 방식을 선택하여 후임 목회자를 결정하기도 한다. 하지만 추천하는 사람에 따라 후임 목회자가 달리지기 때문에 이 역시 문제가 되어 교인들이 실망하고 교회를 떠나거나 분쟁에 휘말리기도 한다. 또 다른 경우는 후임 목회자를 청빙하는 과정에서 공모 방식을 선택해서 공개적으로 공고하고 민주적인 절차를 밟지만 이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어려움에 빠진다.

교회개혁 실천연대는 그동안 한국교회의 다양한 문제를 직시하며 올바른 교회의 모습을 위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노력했다. 그중 하나가 각 교회에 민주적 정관이 업서서 생기는 문제인 것을 알고 민주적 정관 갖기 운동을 전개했고, 어느 정도의 열매를 거두었다. 하지만 민주적 정관이 있을지라도 여전히 한국교회의 문제는 목회자 청빙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그래서 교회개혁실천연대는 2010년부터 바람직한 목회자 청빙운동을 전개했다. 이 일을 위해 바람직한 목회자 청빙 절차를 만들고 포럼을 개최하고,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목회자 청빙 관련 워크숍을 통해 작은 열매를 거두었다.

필자들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바라기는, 이 작은 책이 한국교회의 바람직한 목회자 청빙을 위하여 사용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청빙을 준비하는 교회 공동체의 교인들과 목회자들이 모두 합리적이면서 공정한 청빙 과정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 일이 한국교회를 올바로 세워 나가는 데 적절히 사용되기를 기원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린다.

2013년 1월 10일
한국교회에 바람직한 목회자 청빙이 이루어지는 날을 꿈꾸며
김승지 안해용 조석민 한문덕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저는 이 책에서 소개한 법원의 주장과 판단이 성경적으로 올바르지 않을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인정하는 것이 솔직하고 겸손한 태도일 것입니다. 법원의 판단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바뀌어왔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당대에 특정 상황에서 드러난 법원의 판단을 함부로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성경적 진리는 세속 기관을 통해서도 드러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점을 염두에 두고 현재 시점에서 법원의 견해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머리말에서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오늘날 한국교회가 비신자들로부터 받는 혹독한 비판은 한국교회 역사상 가장 참혹한 것이다. 억울하게 비난을 받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많은 경우, 그 비판이 정당한 것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 한국교회의 비참한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은 누구의 책임인가?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킴으로써 커다란 비판을 초래한 몇몇 ‘대형 교회 목회자들’에게 그 책임을 물을수 있다. 이분들은 응당 책임을 져야 한다. 동시에 우리는 ‘평범한 신자’인 우리 자신에게도 책임이 있음을 인정한다. 우리 역시 한국 사회에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기보다 오히려 세상과 더불어 타락해 있음을 자인할 수밖에 없다.
_ 프롤로그 중에서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아이들은 미래에 대해서 아름다운 꿈을 꾸고 노력합니다.
부모님은 건강한 교회, 행복한 목회를 꿈꾸면서 노력합니다.
우리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이러한 꿈을 꾸고 노력하는 데
작은 힘이라도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이것이 ‘꿈꾸는 여행’을 통해서
우리가 그리고 싶은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_ 본문 중에서

미국에 다녀와서 목표 대학이 생겼다든지, 꿈을 확실하게 정했다든지, 그런 건 아닙니다. 하지만 상상 가능한 세상이 넓어졌다고 할까요? 할 수 있는 일, 갈 수 있는 곳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느낀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막연한 일이었고, 너무나 멀게만 느껴졌던 일들이 지금의 제가 느끼기에는 한층 더 가까워진 것 같고, 실현 가능한 일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왠지 모를 자유로움이 생겼고, 왠지 모를 자신간도 생겼습니다. 또 왠지 모르게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_ 비전 투어 소감문 중에서

결국 목회자 자녀 비전 투어는 참여한 아이보다 저를 먼저 변화시켜 주었습니다. 제가 아이를 위해 해 주지 못한 부분을 목회멘토링사역원이 해 주어서 감사할 뿐입니다. 우리 아이가 평생 이 추억이 가슴에 남아서 앞으로 삶에서 큰 용기와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넘치는 사랑을 받았으니, 베푸는 삶을 살아가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더욱 베풀면서 나누면서 목회하며 살아가겠습니다.
_ 비전 투어 부모 소감문 중에서
하나님과 재물을 같이 섬길 수 없다고 경고하신 예수님은 재물을 하나님을 대체할 만한 위험한 존재로 경고하셨다. 하지만 우리는 재물의 본질에 대해 '믿음으로…', '좋은 것이 좋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얘기로 대충 신뢰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다반사다. 교회 안에서 재정에 대해 얘기하면 믿음 없는 인본주의 신앙인 취급을 한다. 그래서 성도들은 교회 재정 관리에 대해 눈과 귀를 닫고, 입도 막은 채 지내는 게 한국교회의 현실이다.

성도들이 교회 재정에 대한 논의를 '믿음'이라는 단어 뒤로 숨게 만든다면, 이는 하나님이 교회에 부여하신 청지기적 사명을 다 하지 못하도록 하는, 하나님나라를 대적하는 행동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한국교회는 교회 재정 관리를 위한 복잡한 기술을 익히는 것보다, 교회 구성원이 청지기적 주체 의식을 회복하는 것이 더 시급한 과제이다. 교회 재정 사고는 특정인에게 재정 관리를 일임하고, 성도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청지기적 관리 책임을 잊어버릴 때 쉽게 발생한다.

이 책은 기술적인 안내서가 아니라, 교회 재정 관리 분야에서 10여 년에 걸쳐 발생한 사안에 대한 묵상과 상담 사례를 통해 교회의 청지기적 사명을 회복하는 데 필요한 단상을 모은 것이다. 이번이 완결판이 아니라, 총론이나 서론 정도에 불과한 내용만을 다루었기에, 앞으로도 함께 고민하면서 더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이기심과 무관심을 통로로 파고 들어오는 맘몬의 전략들을 적확하게 분별하여, 재정 관리에 꼭 필요한 지침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무쪼록 이 소책자를 통해 교회들이 재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교회가 교회로서 회복하는 또 하나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 책임 집필 최호윤 회계사(삼화회계법인
이 책은 세월호 유가족 여섯 분이 겪은 가슴 저린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특히 유가족들의 풀리지 않는 신앙 질문에 초점을 맞추었다. 유가족들의 질문 중에서 6가지를 뽑아서 이 질문에 대한 여섯 분의 신학자와 목회자들의 편지글을 담았다. 이 책은 세월호 참사를 '하나님의 뜻'이나 '한국교회를 위해 주신 경고'라는 식의 가벼운 해석이 아니라 유가족들의 아픔을 공감하며 함께 울 수 있는 책이다.
스타벅스나 카페베네같이 유명한 커피 체인점이 들어와도 자기만의 개성을 발휘나는 작은 카페는 결코 기가 죽지 않습니다. 이름만 있고 개성은 없는 커피 체인점보다, 커피의 맛, 인테리어, 분위기에서 개성을 뽐내는 작고 아담한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자기 정체성과 자기 존재감을 확보한 작은 가게는 그저 오가다 들르는 소비자가 아니라 오직 그곳만 찾아가는 애호가들이 지키고 보호해 줍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지역에서 꼭 필요한 교회, 그 마을 주민들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교회는 쉽게 망하지 않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큰 교회가 들어선다고 해도 흔들리거나 불안해하거나 적대감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주위의 변화와 상관없이 행복하고 즐겁고 보람 있게 사역합니다. 물론 그 길이 결코 쉽지 않지만, 반드시 가야할 길이고 갈 수 있는 길입니다.
_머리글 중에서
박종운 지강유철 한종호 황영익 손봉호

뉴스앤조이
<뉴스앤조이>는 12년 전인 2000년, 한국교회의 현실을 보면서 마음 아파하고 고민하던 기자들이 교회가 개혁되기를 열망하면서 만든 언론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교계 뉴스만 전하지 않고, 교회 개혁에 유익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뉴스앤조이>는 지금까지 예수님만이 교회의 머리이심을 외쳤고, 예수님의 자리를 대신 차지해서 교회의 주인 행세하는 사람들의 행태를 고발했습니다. 지금도 숱한 비난과 소송과 재정적 어려움을 겼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권, 교권의 유혹과 위협에 굴하지 않고 교회 개혁의 최전선에서 분투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는 ‘큰손’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2000명 가까운 소액 후원자들이 저희와 함께 이 길을 걷는 길동무들입니다. 여러분도 저희의 길동무가 되어 주십시오.


마르투스
<마르투스>는 2012년 4월에 창간한 예장합동 전문 인터넷 언론입니다. ‘마르투스’는 헬라어로 증인 또는 순교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정의가 훼손된 이 당에서 진실을 말하는 증인은 곧 순교자가 될 수 있다는 각오를 해야만 합니다. <마르투스>는 한국교회에서 가장 큰 교단인 예장합동 문제를 집중 보도합니다. 예장합동은 덩치가 가장 크면서도 모범을 보이지 못하고, 오히려 수많은 문제들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마르투스>는 한국교회를 어지럽히는 교단의 파행을 비판하고, 부정부패와 비리의 사슬을 고발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머물지는 않습니다. 정책적 대안도 모색하고, 건강하게 목회하는 분들과 교회를 소개합니다. <마르투스> 역시 소액 후원자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회개혁실천연대 목회자청빙연구위원회 엮음

교회개혁실천연대는 뜻 있는 성도들과 목회자들에 의해 2002년 11월 24일에 창립된 단체입니다. 우리는 한국교회 개혁과 건강한 교회를 통한 사회 개혁을 일구어냄으로 하나님 나라를 펼쳐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와 사회에서 발생하는 중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안 대처 운동, 민주적 정관 및 재정 조례 보급 등 한국교회의 건강한 구조 확립을 위한 운동,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일꾼을 양성하는 교회 개혁 제자 훈련, 교회 문제로 고통당하는 이들을 돕는 교회 문제 상담 그리고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이들 간의 전국적인 연대망 형성에 힘을 다할 것입니다.
홈페이지_www.protest2002.org
연락처_02-741-2793
이메일_protest@protest2002.org


‘목회자청빙연구위원회’는 2010년부터 목회자 청빙에 관한 올바른 신학과 제도와 절차를 연구하고, 이를 세미나ㆍ워크숍ㆍ강의ㆍ블로그 등을 통해 보급하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목회자 청빙 컨설팅 및 강의 문의
연락처_02-741-2793
블로그_http://callingpastor.tistory.com

강문대

저자는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했고, 사법연수원 수료 후 민주노총 법률원, 최초의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현재는 법률사무소 로그 대표로 재직 중이다. 논문 및 저서로는 <산별노조건설과 노동법상의 문제점>, <비정규직법>, <근로기준법 주해> 등이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대법원 노동법 실무연구회,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회 등에서 활동 중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노동 전문 변호사로 굵직한 사건들을 맡아서 활약했고, 갈수록 격화되는 교회 분쟁 모습을 바라보며, 접어두었던 목회자의 꿈 대신 교회 분쟁 문제에 대한 전문 변호사로서의 소명감을 갖고 교회 전문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저자 이메일 lawpeace@hanmail.net

김종희
저자는 1995년부터 몇몇 기독교 언론사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2000년 창간한 <뉴스앤조이>의 설립자이자 발행인이고, 2012년 출범한 목회멘토링사역원 대표이다.
<뉴스앤조이>는 한국교회에 만연한 반성경적 현실을 고발하고 감시하는 언론이다. 목회멘토링사역원은 목회자와 신학생을 위한 멘토링 컨퍼런스와 마을을 섬기는 시골 · 도시 교회 워크숍을 해마다 꾸준히 열어서 구체적인 대안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목사의 아들이라는 정체성을 가진 저자에게는, 오래 전부터 마음속에 품고 있던 사역 하나가 있었다. 척박한 현실에서 수고하는 미자립 교회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그 자녀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꿈을 키워 주고, 꿈의 열매를 맺게 해 주는 것이었다. 마침내 2014년 겨울 제1차 비전 투어를, 2015년 제2차 비전 투어를 했다. 아이들이 여행을 통해서 품은 꿈을 현실로 이룰 때까지 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담이 이 책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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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종운 지강유철 한종호 황영익 손봉호 / 뉴스앤조이
가격: 7,000원→6,300원
교회개혁실천연대 목회자청빙연구위원회 엮음 / 뉴스앤조이
가격: 7,000원→6,300원
강문대 / 뉴스앤조이
가격: 7,000원→6,300원
강영안외 4인 / 뉴스앤조이
가격: 8,000원→7,200원
김종희 / 뉴스앤조이
가격: 8,000원→7,200원
교회재정건강성운동,뉴스앤조이 취재팀 / 뉴스앤조이
가격: 8,000원→7,200원
뉴스앤조이 편집국,강호숙,김형국,박득훈,백소영,오세택,차정식 / 뉴스앤조이
가격: 8,000원→7,200원
뉴스앤조이 편집국 / 뉴스앤조이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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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바른신앙 시리즈 세트(전8권)
저자박종운 지강유철 한종호 황영익 손봉호,교회개혁실천연대 목회자청빙연구위원회 엮음,강문대,강영안외 4인,김종희,교회재정건강성운동,뉴스앤조이 취재팀,뉴스앤조이 편집국,강호숙,김형국,박득훈,백소영,오세택,차정식
출판사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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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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