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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헨리 나우웬 2011~2013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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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헨리 나우웬/윤종석,양혜원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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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기도에 목마른 이들의 지침서가 되어준 책!


복 있는 사람에서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책들로 구성된 ‘미니북 시리즈’를 펴내게 되었다. 이번 특별판은 기존의 책보다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에 간편하면서도 가독성을 잘 살려냈다. 또한 저렴한 가격과 세련된 디자인은 선물용으로도 알맞을 것이다. 헨리 나우웬의 「꼭 필요한 것 한 가지, 기도의 삶」은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물해 온 헨리 나우웬의 저작들 중 기도에 관한 글들을 발췌한, 그야말로 기도를 위한 책이다. 그러나 기도가 신앙생활의 일부가 아닌 전부이듯, 기도에 관한 이 책 역시 기도의 의미나 방법에만 머물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 된 자의 정체성, 공동체와 성찬, 죽음과 영생에 이르기까지 신앙의 전반을 언급하며 그 중심에 기도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기도가 어떤 것인지, 혹은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 이들뿐 아니라, 신앙생활의 중심을 세우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이 책은 소중한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사랑하는 하나님,
제 움켜쥔 주먹을 펴기가 너무 두렵습니다!
더 이상 붙들 것이 없을 때 저는 누구일까요?
빈손으로 주님 앞에 설 때 저는 누구일까요?
서서히 손을 펴 깨닫게 도와주소서.
제가 소유하고 있는 것이 제가 아니라
주님이 제게 주시려는 것이 곧 저임을.
주님이 제게 주시려는 것은 사랑입니다.
무조건적이고 영원한 사랑입니다.
아멘.

기나긴 노정에 나우웬과
그의 지팡이가 있음은 복된 일이다.


헨리는 고독 속에서 자신과 대화하기 원하시는 하나님께 시간과 공간을 내드리려 평생 자기 몫의 씨름을 그치지 않았다. 그 씨름이 그가 남긴 거의 모든 책에 잘 나타나 있다. 어머니의 무릎에서 시작해 학교와 신학교, 여행과 교육과 강의를 통해 기도를 배운 그는, 기도야말로 자신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라는 의식을 늘 잃지 않았다. 기도에 관한 그의 글들은 머리에서 온 것이 아니라 체험에서 온 것이다. 그는 진심으로 하나님을 갈망했고 때로 그 '임재'를 느꼈으며 어둠 속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도전에 부딪칠 때도 많았다. 기도는 그의 신앙 여정에 성장의 싹이었다. 기도를 통해 그는 당당히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살아가는 체험으로 멀리, 넓게, 깊이 들어갔다. 하나님과의 이런 내적 연합은 그에게 역동과 도전과 위안이 되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그 연합은 사랑의 세계에 대해 그의 내면에 늘 새로운 체험과 통찰을 열어 주었다.

독자 대상
- 기도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초신자
- 보다 깊고 풍성한 기도의 삶을 경험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공동체에서 기도의 훈련을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 이를 돕는 사역자, 상담자
- 10-20대 자녀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부모

특징
- 영혼을 다독이는 <복 있는 사람>의 작은 책 시리즈(선물용)
-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간편하면서도 가독성이 뛰어난 특별 보급판
- 나우웬의 대표적 저서 25권과 미간행 원고들에서 엄선
- 기도에 관해 고민하는 핵심적인 주제들을 다룸
- 나우웬의 기도문 수록
4,000 → 3,6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00
헨리 나우웬의 글의 위력은 자신의 개인적 경험 가운데서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개인적인 삶을 위한 의미와 영감들을 이끌어 내게 할 보편적 진리를 찾아내는 능력에서 언제나 흘러 나온다.

"이 작은 책자는 내가 당했던 한 교통 사고에 대한 영적인 이야기이다. 이 책을 쓰는 이유는 간단하다. 쓰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그 사고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으며 거기서 하나님을 새롭게 경험하게 되었다. 만일 이것을 글로 쓰지 않는다면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임재를 선포해야 하는 나의 소명에 충실하지 못한 셈이 될 것이다."
-들어가는 말 중

염려로 가득 찬 도시적 실존 한복판에서 영적 자유를 누리는 삶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라"

과연 염려 없는 삶이 가능한가? 영적 자유를 향한 갈망을 느끼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며, 알맹이 없는 분주함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향하여 나우웬은 염려 없는 삶, 모든 것이 새로운 삶의 가능성을 묵상하고 이를 선포한다.
나우웬은 진정한 영적인 삶이란 염려가 없는 삶이라고 정의하며, 이는 바로 염려로 가득 찬 실존의 한복판에 성령이 활발하게 운행하시면서 우리를 진정한 자유인으로 재창조해 가시는 삶이라고 밝힌다. 따라서 어떻게 이런 삶이 가능하며 어떻게 이런 삶을 훈련하는지가 이 책의 구성을 이루고 있다. 구체적으로 먼저, 염려가 미치는 파괴적인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에 대응하여 예수님이 우리에게 제시해 주신 새로운 삶, 즉 새롭게 하시는 성령의 삶은 무엇인지와 더불어 그 구체적인 훈련은 어떻게 하는가에 대해서 안내한다. 또한 성령의 새롭게 하시는 사역의 구체적인 훈련의 길로 고독의 훈련과 공동체 훈련을 제시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며 나우웬의 필생의 주제이기도 하다.

하나님과 막힘없이 소통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머릿속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오는 영성 훈련!

외양은 그럴 듯하지만 내면은 불안과 염려로 가득한 이 시대를 향한 헨리 나우웬의 성경적 위로와 권면을 담았다.
영성 계발이란 자신을 비우고 성령으로 충만해지는 것, 인간의 삶 속에 하나님의 마음이 점차 계발되는 것, 제자도로 부름 받는 것이다. 영성 계발은 곧 마음의 계발이다. 이 책은 불투명, 망상, 슬픔, 원망, 두려움, 배척, 부정 등 인간이 경험하는 부정적인 마음의 상태를 하나씩 파고들면서 하나님과의 더 깊은 만남의 자리로 우리를 초대한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는 <깊이 들어가기 - 영성 계발을 위한 훈련 노트> 코너를 수록하여 개인이나 교회 내 소그룹 모임에서 함께 훈련할 수 있는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헨리 나우웬은 이 책에서 마음과 인생 성찰, 거룩한 독서, 침묵, 공동체 생활, 봉사 등 영성 계발을 위한 실천법에 대해 실제적인 조언도 들려준다. 또한 기도의 방향과 집중을 돕기 위해 그가 사용했던 거룩한 관찰법과 그 대상이 된 몇몇 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영성 계발에는 매일의 성찰과 의지적 연습이 필요하다. 마음을 열고 모든 일에 바로바로 성령님께 반응하면, 예기치 않은 때에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한 영성 계발이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삶을 풍성하게 누리게 될 것이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수백만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진 ‘상처 입은 치유자’
그가 확신에 차 써내려간, 완전한 사랑의 속성!


교수로, 영적 지도자로, 작가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깨우침을 준 헨리 나우웬의 희망 깊은 메시지. 두려움 가득한 세상 위에 굳건히 서 있는 사랑의 집과, 그 집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를 제시한다. ‘친밀함’과 ‘풍성함’, 그리고 ‘희열’은 거절감과 고립과 고통의 풍랑 한가운데서도 연대하고 열매 맺고 기쁨을 누리게 할 하나님의 선물이자 삶으로 드러날 표징이다. 어찌할 바를 몰라 허둥댈 때, 스스로에게 실망할 때, 다른 사람에게 상처 받을 때조차도 ‘예수 그리스도가 머무는 집’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거룩한 초대장!

▒ 출판사 리뷰

“친밀함, 풍성함, 그리고 희열”
정처 없는 인생을 위해 하나님이 주신 가장 소중한 선물


《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는 탁월한 영적 유산을 남기고 떠난 헨리 나우웬의 주옥같은 명저들을 유려한 번역과 새로운 편집으로 다시 펴내는 <헨리 나우웬 영성 모던 클래식> 시리즈, 그 다섯 번째 작품이다. 하버드 대학교 강단을 떠나 평생을 보냈던 장애인 공동체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완전히 정착하기 전, 그는 1985년 8월부터 1년 동안 임시로 그곳에서 피정생활을 했다. 그가 이 공동체에서 지내면서 몸도 성치 않고 가난한 그들이 어떻게 사랑 가득한 삶을 살고 있는지를 관찰하며 쓴 책이다.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는다’라는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지만, 현실적인 문제 앞에 서면 끝내 두려움의 집에 머물고 마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쓴 책으로 교육, 정치, 종교, 사회생활 곳곳에서 다양하게 또 미묘하게 우리를 괴롭히고 통제하는 두려움을 떠나, 우리가 머물러야 할 ‘사랑의 집’이 있음을 가르쳐준다. 사랑의 집은 단순히 이 세상 너머에 있는 내세의 장소, 혹은 천국의 장소가 아니라 지극히 불안한 이 세상 한가운데서도 머물 수 있는 집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그는 사랑의 집으로 인도하는 표지로 세 가지 - ‘친밀함intimacy’, ‘풍성함fecundity’, ‘희열ecstasy’ -를 들었다. 요한복음 15장을 증거로 들며 제시한 이 세 가지 표징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서, 이 생명의 징후들이 두려움을 어떻게 몰아내는지, 어떤 식으로 사랑을 완성하는지,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우리 삶에서 드러내야 하는지를 명쾌하게 가르쳐준다. 또한 모든 인간은 그 상황과 상태가 어떠하건 이 세 가지 선물을 통해 삶을 누려야 함을 강조한다.
“사소한 염려 때문에 내 힘의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낭비하지 않게 해주십시오. 매 순간을 잘 사용하여 하루하루를 열매 맺는 날로 만들어서 너무도 불확실한 미래를 위한 토대에 또 하나의 돌을 놓게 해주십시오”라는 에티 힐레줌의 시는 나우웬이 언급한 것처럼 이 책의 주제를 가장 잘 표현해주는 핵심 문장이다. 어찌할 바를 몰라 허둥댈 때, 스스로에게 실망할 때, 다른 사람에게 상처 받을 때조차도 ‘예수 그리스도가 머무는 집’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거룩한 초대장 역할을 할 이 책은 두려움 가득한 이 시대에 위로와 영감과 도전을 동시에 안겨줄 것이다. 이 책은
아침영성지도연구원에서 출간한 《라이프 싸인》을 포이에마에서 새롭게 번역해 재출간한 것이다

♠ 사랑의 집으로 인도하는 세 가지 표지
고통과 두려움 가득한 이 시대를 두고 나우웬은 ‘집이 없다’라는 표현을 썼다. ‘집’은 소속감, 안전함, 돌봄, 보호와 사랑을 모두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기독교는 인생을 ‘집으로 가는 것’에, 죽음은 ‘드디어 집에 도착한 것’에 비유할 정도로 ‘집’은 중요한 은유이다. 렘브란트가 그린 <탕자의 귀향>도 같은 맥락이다. 나이 든 아버지가 지친 아들을 붙잡는 사랑의 포옹은 친밀한 집에 대한 우리의 깊은 열망을 확인해준다. 그런 머물 곳 없는 세대를 사랑의 집으로 인도할 세 가지 표지판으로 ‘친밀함’과 ‘풍성함’ 그리고 ‘희열’을 들었다. 약한 자와 연대케 할 ‘친밀함’, 우리 삶의 성장과 변화를 돕는 ‘풍성함’ 그리고 기쁨의 또 다른 이름인 ‘희열’이 주는 의미와 함께, 이 세 가지 징후가 두려움을 어떻게 이기는지,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를 깊이 있게 파고든다.
친밀함과 풍성함과 희열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다. “압니다. 하지만…”이라는 말과 생각으로 현실의 문제 앞에 굴복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세 가지 선물을 끝내 누리지 못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이들을 위한 책이다. 사방에서 두려움의 공격을 당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이 책을 통해 견고한 사랑의 집에 머물러 하나님께로 가까이 갈 수 있다.

♠ 공동체, 그리스도가 걷고 또 가르치신 길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위해선 기도와 묵상을 통해 개인 영성을 성장시키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헨리 나우웬은 이 책에서 특별히 ‘함께함’의 사역을 강조했다. 완전한 사랑을 ‘집’에 빗대어 설명하거나, 세 가지 표지인 친밀함, 풍성함, 희열에서 각각 연대와 사명, 그리고 새로운 공동체를 강조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특히 그는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 설립자이자, 이 책의 동기 부여 역할을 한 장 바니에의 삶을 몇 번씩 강조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장애인 섬기는 일을 개인의 시간과 재능을 낭비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그 일은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가는 구체적인 길이다. 전쟁과 폭력과 고통이 판치는 세상에서도 여전히 수많은 사람들이 상한 자를 자신의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보면, ‘함께함’은 우리의 소명이자 예수님의 가르침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헨리 나우웬은 ‘홀로’가 아니라 ‘함께함’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길이자 예수가 걸었던 길임을 깨닫고, 평생 라르쉬에서 장애인들을 섬기는 것으로 그 길을 실천했다. 또한 이 책에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도움을 주는 이와 받는 이, 그리고 같은 사역을 하는 동역자와의 연대를 그리면서 아름다운 연합을 통해 사랑의 집이 더 견고하게 되고,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갈 수 있음을 설명한다.
헨리 나우웬의 삶과 사상이 깊은 우물이라면 이 책은 거기서 마시는 한 모금의 물이다. 나는 그가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귀향’에 비유했다는 사실이 참 좋다. 그가 부드럽게 일깨워 주듯이 귀향이야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는 일이고 생명을 주는 일이다.
드아드르 라누에 _「헨리 나우웬과 영성」 저자

평범한 일상이 힘 있는 예배가 되다!
시리즈로 만나는 ‘헨리 나우웬 영성’의 진수!


세계적인 영적 스승 헨리 나우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우리 일상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현대인을 위한 ‘영성 훈련’의 핵심을 압축해 담은 시리즈,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통찰력과 깊이를 겸비한 내용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표현해냈다. ‘영성’이나 ‘헨리 나우웬’에 막연히 거리감을 느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성 도서 분야에 입문해도 좋을 것이다. 각 권은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또한 곳곳에 일러스트를 배치해 헨리 나우웬의 글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용 도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용 도서로 환영받을 만하다.
이 시리즈는 저자의 삶이 살아 숨 쉬는 ‘일상의 증언’이다. 저자 자신이 평생 실천하며 체득한 제자도이기에 그 내용에 더욱 힘이 있으며, 이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줄 한 줄 밑줄 그으면서 읽게 되는 책!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란 ‘진짜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와서 보라!”(요 1:39) ‘풍성함으로의 초대’에 응하는 훈련

「삶의 영성」에 이은 시리즈의 두 번째 편, 「귀향의 영성」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집으로 돌아가는 ‘귀향’에 비유한 탁월한 책이다. 예수님은 오늘도 “와서 보라”시며 우리를 자신의 거처로 초대하신다. 그곳은 풍요의 집이며, 용서의 집이고, 회복의 집인 동시에 기쁨의 집이다.
헨리 나우웬은 우리와 ‘한 집’에 살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간절한 마음을 전하면서 우리의 일상에서 날마다 그 초대에 응하는 훈련을 소개한다. 함께 주님의 집으로 돌아가는 이 여정에서, 저자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듣지 못하게 막는, 혹은 들었으나 부르심에 응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우리 속의 두려움과 상처를 수면 위로 올린다. 그리고 나아가 그 두려움과 상처들을 처리하는 영적 지혜를 제시한다.
이 책이 그려내는 ‘귀향’의 영성을 가진 사람은 자신을 향한 부르심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 그리하여 어디에 살든 그곳을 집으로 삼을 줄 아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현실의 고통에 마음을 열어 그곳에 숨어 있는 참 기쁨을 발견한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단지 예수님을 외적으로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성육신이 되어 가장 나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이제 당신의 ‘참된 집’으로 돌아갈 때다! 예수님을 내 집으로 삼는 인생의 풍요로움을 경험하라!
평범한 일상이 힘 있는 예배가 되다!
시리즈로 만나는 ‘헨리 나우웬 영성’의 진수!


세계적인 영성 스승 헨리 나우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우리 일상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현대인을 위한 ‘영성 훈련’의 핵심을 압축해 담은 시리즈,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통찰력과 깊이를 겸비한 내용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표현해냈다. ‘영성’이나 ‘헨리 나우웬’에 막연히 거리감을 느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성 도서 분야에 입문해도 좋을 것이다. 각 권은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또한 곳곳에 일러스트를 배치해 헨리 나우웬의 글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용 도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용 도서로 환영받을 만하다.
이 시리즈는 저자의 삶이 살아 숨 쉬는 ‘일상의 증언’이다. 저자 자신이 평생 실천하며 체득한 제자도이기에 그 내용에 더욱 힘이 있으며, 이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줄 한 줄 밑줄 그으면서 읽게 되는 책!

내 것으로 촘촘하게 채운 삶,
이제 ‘하나님이 활동하실 공간’을 만들라.

고독 → 공동체 → 사역
제자도를 위한 3단계 영성 훈련!


시리즈는 ‘일상 한복판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하루’라는 부제를 갖고 있는 「삶의 영성」으로 시작한다. 「삶의 영성」은 날마다 빈틈없이 바쁜 일상을 살고, 바빠야 그나마 덜 불안해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헨리 나우웬은 숨 가쁘게 달려가는 우리 시대 크리스천들에게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그리고 계속 ‘제자답게’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적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고 도전한다. 영적 훈련을 통해 하나님이 활동하시고 말씀하실 수 있는 공간이 더 확장될수록 우리 삶에도, 세상에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훈련의 구체적인 방안은 바로 ‘고독’의 제자도, ‘공동체’의 제자도, ‘사역’의 제자도다. 저자 자신도 이 주기 속에 의지적으로 들어갔으며, 이를 통해 자신의 가장 깊은 갈망을 채움받았다고 고백한다. 그는 고독 속에 들어가 일대일로 하나님과 만나는 기도 훈련을 했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었고, 사방에서 들려오는 세상의 절규에 긍휼로 다가갔다.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 훈련의 순서를 뒤죽박죽 바꾸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가 크다고 진단했다. 그리고 그가 평생 걸어간 길이 우리 모두에게도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리라 믿기에 이 삶을 세상에 내놓았다.
사랑과 소속감을 느끼고 싶은 당신, 사람들과 진정으로 소통하고 싶은 당신, 다른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싶은 당신, 그리고 잘 살아보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당신, 이제 헨리 나우웬이 예수님의 삶에서 발견한 ‘삶의 영성’을 배우라. ‘풍성하게 열매 맺는 삶’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헨리 나우웬
자신의 아픔과 상처, 불안과 염려, 기쁨과 우정을 여과 없이 보여줌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영적 위로와 감동을 준 상처 입은 치유자. 누구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원했던 그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과 인간의 마음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고자 애썼다. 매년 책을 펴내면서도 국제적인 강사, 교수, 성직자로서 정신없이 바쁜 행보를 이어갔고, 이러한 그의 삶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이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수많은 강연과 40여 권이 넘는 저서를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직접 교제하는 모범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기 위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래서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부르기 위해 종종 일터에서 물러났으며, 마침내 안착한 곳은 지체장애자들의 공동체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였다. 신앙은 그의 생명줄이자 요동하는 세상의 유일한 부동점이었으며, 교회는 아무리 결점이 많아도 여전히 소망과 위로를 주는 피난처였다.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함께 생활했던 수 모스텔러 수녀는 “당신의 고통을 두려워하지 마라, 관계가 힘들 때는 사랑을 선택하라, 서로 하나 되기 위해 상처 입고 쓰라린 감정 사이를 거닐라, 마음으로부터 서로 용서하라”는 것이 헨리 나우웬의 유산이라고 요약했다. 그의 유산은 지금도 살아 있다.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나 1957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66년부터 노트르담 대학교와 예일 대학교, 하버드 대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86년부터 데이브레이크 공동체를 섬겼다. 《탕자의 귀향》, 《집으로 돌아가는 길》, 《제네시 일기》,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 《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 《상처 입은 치유자》 등 그의 책 대부분이 국내에 번역, 소개되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헨리 나우웬 / 복있는 사람
가격: 7,500원→6,750원
헨리 나우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4,000원→3,600원
헨리 나우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7,000원→6,300원
헨리 나우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헨리 나우웬 / 포이에마
가격: 11,000원→9,900원
헨리 나우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7,000원→6,300원
헨리 나우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7,000원→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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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헨리 나우웬 2011~2013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7권)
저자헨리 나우웬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8-1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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