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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충만>의 북체인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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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체인 세트란
책을 읽다 보면 저자가 소개하거나 추천하는 책(음반)들이 있고 그것들을 구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저자의 삶과 저서 속에 서로 체인처럼 연결된 그 책이나 음반들을 최대한 묶어서 소개해드리면 좋고 편리하시겠다는
깨알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갓피플몰이 최초로 시도하는 서비스입니다.
고객님들의 은혜로운 책읽기, 꾸준한 책읽기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김길 | 규장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증언》, 《사명》에 이은 김길 목사의 제자도 시리즈 3탄

주님께 온전히 쓰임받으려면

반드시 충만해야 한다!

믿음을 무너뜨리는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충만한 삶을 누려라!

예수님의 성품과 능력이 나타나는
충만한 삶을 향한 강력한 도전!

성령충만하지 않으면 제자로 훈련되지 않는다.
은사는 받으면 바로 나타나지만
성령의 열매를 맺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인격의 변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힘든 삶의 여정에서 즐거움을 누리고
자발적인 생산력을 지니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성령충만이다.
어려울 때 어렵고, 좋을 때 좋은 것은 충만한 삶이 아니다.
상황이 어렵든 좋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울 수 있는 것이 성령으로 충만한 삶이다.
상황이 어려워서 즐거움을 잃어버린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상황이 어려운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 안에 즐거움이 사라진 것이 더 문제다.
마음과 삶에 즐거움이 없는데 어찌 믿음이 있겠는가?
삶이 어려워도 성령으로 충만하여 즐거움을 잃지 않는다면
훈련이 끝난 것이다. 열매가 풍성한 삶이다.

[프롤로그]

능력 있는 성령의 사람으로 사는 삶

1998년 여름, 예수전도단 서울 대학생 DTS(예수제자훈련학교)에 가서 처음 제자도 강의를 했다. 막상 강의를 맡았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지 못했다. 예를 들어 중보기도, 영적전쟁,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같은 강의들은 전형적인 포메이션(formation)이 있다.
그러나 제자도 강의는 일정한 형식이 없었다. 전체 강의 주제가 제자도인데 따로 제자도 강의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제자도에 관한 책들을 찾아 읽었지만 딱히 이렇다 할 만한 방향을 찾기도 힘들었다. 그러던 중에 옥한흠 목사님께서 제자를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렵다고 쓴 글을 보았다. 왜냐하면 성경이 제자에 대해서 정확하게 정의해주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위로가 되는 한편,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내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했다. 제자훈련을 어디서, 누구에게 받는가 하는 것이 제자의 모습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대학생 선교단체 간사들이 모이는 학원복음화협의회나 선교한국에서 하는 농담이 있다.
만약 행사를 진행하다 비가 오면 각 선교단체는 어떻게 반응할까 하는 것이다. CCC(한국대학생선교회)는 ‘주여, 이 비를 멈추어주옵소서’라고 기도하고, IVF(한국기독학생회)는 ‘어떻게 할 것인지 토론을 하자’고 하고, 예수전도단(YWAM)은 ‘하나님께서 왜 이런 상황을 주셨는지 물어보자’고 한단다. 각 단체마다 인격적 특성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유머이다.
그러한 특성 속에서 다 같은 예수님의 제자이지만 단체의 영향을 받은 일정한 유형들을 갖게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예수전도단에서 제자도 강의를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계속되는 강사 평가 속에서 13년 동안 DTS 강의를 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동안 강의를 통해 제자가 갖는 몇 가지 특성을 나름대로 정리해보았다.
첫째로 제자는 자신의 죄와 연약함을 알고 싸우는 사람이다. 둘째는 예수님이 주신 사명을 알아서 먹고사는 문제보다 사명을 우선시하는 사람이다. 셋째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열매를 맺고, 은사가 나타나서 그리스도 몸을 세우는 사람이고, 넷째는 선교에 헌신한 사람이다.
첫 번째 책인 《증언》이 죄와 연약함에 대한 기록이고, 《사명》이 사명으로 구조화 된 삶을 위한 지침이라면, 이번 책 《충만》은 성령의 능력으로 속사람이 강건해져서 은혜 안에서 자신을 지키고 그리스도의 몸을 섬길 수 있는 능력 있는 성령의 사람, 제자의 삶에 대한 기록이라고 할 것이다.

‘수많은 책이 있는데 왜 또 책을 써야 하는가’라고 스스로에게 묻곤 한다. 그것은 마치 ‘많은 교회가 있는데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할까’ 하는 질문과도 유사하다. 그때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은 부족한 나에게 주시는 은혜가 있고 그것을 나누라는 것이다. 교회가 많지만 각각의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스토리가 있는 것처럼…. 무언가 옳은 것을 논증하고 증명하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경험한 것을 나누기 위함이다.
그런 면에서 권능은 ‘은사를 받는 것’이라는 생각에 대해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능력’이라는 좀 더 포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성령충만한 삶 또한 아무 근심 없는 삶이 아니라 삶의 세밀한 상황 속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훈련함으로써 맺어지는 열매가 풍성한 삶이라고 말하고 싶다. 부디 독자들에게 충만함에 대한 메마른 정의가 아니라, 충만한 삶에 대한 도전과 동기부여를 주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놀라운 근성과 수고로 부족한 원고를 정리해준 편집진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아이들을 돌보느라 피곤한 상황에서도 언제나 성실하게 원고를 읽어주고, 시름에 빠져 글을 중단하고 싶을 때마다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성령충만한 조국을 꿈꾸며 김길


[본문 중에서]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멋지게 설교했을 때, 사람들이 은혜받았다고 말해줄 때, 나는 걱정된다. 내가 나를 알기 때문이다. 여전히 마음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겸손하기 위해 훈련해야 하는 것을 아는데 은사가 너무 일찍 드러나는 것이 좋은 일만은 아닌 것 같다.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은사는 알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그 사람의 인격적인 결함, 치명적인 약점을 알지 못한다. (53쪽)

복음서에 보면 예수님이 아무리 숨어 계시고 조용히 움직이셔도 사람들은 기어코 예수님을 찾아냈다. 대천덕 신부님이 강원도 태백 깊은 산골에 계셔도 사람들은 일 년에 몇만 명씩 찾아간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친밀함에서 나오는 은혜만 있다면 반드시 사역은 일어난다. 은혜가 메말라갈수록 은혜가 있는 사람에게 더욱 사람들이 붙는다.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은혜를 주시고 생명이 있다면, 다른 사람을 섬길 힘이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도 사람들도 그런 사람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67쪽)

설사 성령충만하지 않는다 해도 시험이 없는 인생이 있는가? 누구나 다 겪는 것이 시험이다. 충만한데 왜 시험이 오는지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시험이 있나 없나 하는 것이 신앙의 기준이 아니다. 오히려 시험이 있을 때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신앙이다. 시험이 없는 충만함을 잘 살펴야 한다. 성령충만하면 모든 것이 잘된다는 결론은 문제가 있다. (83쪽)

은혜가 없어도 잘 사는 사람들이 있다. 무서운 사람들이다. 때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잘 몰라서 내 마음대로 함으로써 불순종할 수 있다. 그냥 평소대로 또는 편리한대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다. 날아가는 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뜻이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성령 하나님의 인도함을 잘 받는 사람이 되자면 반드시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철저하게 인도함 받는 습관이 필요하다. (113쪽)

가끔 성도들이 물어올 때가 있다.
"주식 투자를 해야 할까요? 하지 말아야 할까요?”
대답은 간단하다. 경건에 도움이 되면 하고 도움이 되지 않으면 하지 말라는 것이다. 모든 일에 하나님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자유할 수 있다. 하나님의 깊은 도움도 받을 수 있다. 조금이라도 하나님과의 관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하지 말아야 한다. (150쪽)

“아빠, 왜 그래?”
“응, 괜찮아.”
그래도 아들은 계속 묻는다.
“왜 그래?”
아마도 ‘왜 열매를 우리에게 주지 않아?’라는 의미인 것 같다. 확실히 아이들은 밥을 먹고 크는 것이 아니다. 부모를 통해 흘러가는 성령의 열매를 먹고 큰다. 결국 나는 참지 못하고 아이들에게 사정을 한다.
“아빠가 교회 개척하느라 힘들어서 그래. 앞으로 아빠가 힘들어 하는 것 같으면 힘을 내도록 기도해주라. ”
그 후로는 아이들이 더 이상 나의 표정을 보고 같은 질문을 하지 않게 되었다. 물론 나도 점점 성령께서 주장하시는 시간과 상황이 많아지면서 누구를 만나든 성령의 은혜 안에서 만날 수 있게 훈련되어 간다. (180쪽)

나는 사랑하고 섬기는데 그것을 이용할 때,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고 느낄 때, 나의 수고가 정당하게 평가받지 못할 때, 해준 것은 없으면서 당당하게 요구할 때, 함께 수고했는데 누군가 공(功)을 독차지할 때가 있다. 이런 경우는 참으로 견디기 힘들다. 그러나 참을 수 없을 때 참는 것이 대단한 것이다. 이것은 사람의 힘이 아니라 성령께서 주신 충만함으로 가능하다. (211쪽)

세상은 우리에게 포기=패배라는 가치관을 따를 것을 권하지만,
하나님은 소중한 것을 포기할 때 더 큰 승리와 성취를 이루게 하신다.
포기할 때 오히려 승리하시는 주님의 방법을 경험했는가?

저자는 자신의 삶 가운데 경험한 다양한 사건과 상황을 통해,
인생의 중요한 순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포기함으로
더 큰 성취에 이르렀던 사건과 경험들을 우리에게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그러한 삶을 살 것을 도전하며 그 비전을 우리에게 제시한다.

하나님을 삶의 진정한 주인으로 모시며
이 땅의 것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소유하기 원하는가?
이 책에 기록된 하늘나라의 원칙을 만나보라!



이 책의 원서의 제목은 이다.
이 책은 분명 ‘승리’에 관해 다루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이라는 설명이 붙어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방법으로서 승리가 무엇인지를 다루고 있다.
한국어 제목은 『네 신을 벗으라』이다.
독사와 전갈이 우글거리는 광야에서 신발을 벗는 다는 것의 의미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이다.
성경에서 신발은 벗는다고 할 때는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다.
모세가 불타는 떨기나무 앞에서 하나님을 처음으로 대면했을 때
하나님은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말씀하셨다.
보아스는 친척들이 그에게 룻과 결혼할 수 있도록 권리를 양도하는 협상을 할 때,
이에 대한 증표로 보아스의 신발을 취했다.
다윗은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인한 전쟁에서 패배한 후 예루살렘을 떠날 때 맨발로 떠났다.
예수님 역시 갈보리로 향하실 때 맨발로 걸어가셨다.
당시의 풍습에서 신발을 벗었다는 것은 노예라는 표시였다. 노예는 신발을 신지 못했고 권리도 없었다.
모세는 신발을 벗으라고 했을 때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분명히 알았다.
모세는 하나님의 불꽃같은 임재 앞에서 하나님의 종으로 그의 백성을 구원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네 권리를 포기하라’는 부르심을 받은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하나님이 어떤 것을 포기하라고 하시는 이유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더 큰 것을 주시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법칙이라는 것이다.
“네가 가진 기득권을 포기하라. 그리하면 승리를 얻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주장이다.
포기하면서 어떻게 성취할 수 있는가?
저자 로렌 커닝햄에게 이러한 주장은 결코 비논리적이거나 비합리적인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이미 로렌 커닝햄 자신과 동역자들에 의해 이미 경험된 내용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독자들에게 강력한 도전과 감동이 되는 이유는 모든 원리들이 실제 전 세계의 모든 그리스도인 사역자들의 삶 가운데 나타나고 증명되고 검증된 원리라는 데 있다.
로렌은 책을 시작하면서 실제 죽음의 갈림길에서 아내와 함께 죽어가던 그 순간에 말씀하셨던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그는 이 하나님의 원리를 발견한다.
저자 로렌 커닝햄의 삶 자체가 그야말로 버림과 채워짐의 연속이었다.
인간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방식에도 그는 하나님을 신뢰했고, 그 결과는 놀랍다.
“포기를 통해 참된 승리를 얻고 온전한 성취를 이루게 되는 역설!”
총 9장에 걸쳐 권리 포기와 대가 지불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부르심과
권리포기, 가정과 결혼, 재정, 헌신과 연합, 명예와 순교, 용서, 반대 정신, 정복과 승리를 이야기한다.


▶ 독자 대상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는 그리스도인
-삶 속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기를 간절히 원하는 그리스도인
-하늘나라의 원리, 하나님의 원칙을 배우고 싶은 그리스도인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성령을 꼭 받고 싶다!!
성령 받지 못한 사람은 무력하다, 성령 받아야 산다.
성령세례에 대해 아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책!



오직 성령세례를 열망하라!

목마름은 성령세례를 받기 위한 조건이다. 그렇다면 목마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만일 어떤 사람이 심한 갈증을 느낀다면, 마치 그의 몸의 모든 털구멍이 “물! 물! 물!”이라고 외치는 것 같을 것이다. 이것을 영적인 것에 적용하여 말하자면, 만일 어떤 사람이 영적으로 목마르다면 그의 온 존재가 “성령! 성령!”이라고만 외칠 것이다.

성령세례를 받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지 못할 것이다. 오직 성령께서 이루실 수 있는 것을 성령께 구하지 않고 그 대신 무엇인가 색다른 교회 분위기, 화려한 교회 시설, 웅장한 음악, 설교자의 인기 등에 의지하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지 못할 것이다. 교묘한 성경해석법을 만들어내어 그것을 신약에 적용하면서 “모든 신자들은 자동적으로 성령세례를 체험할 수밖에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을 수 없다.

실제로는 성령세례를 받지 못한 사람이 스스로 그것을 받았다고 착각하고 있다면 성령세례를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성령세례를 받아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것을 받겠다고 간절히 원하는 사람은 성령세례에 아주 근접한 사람이다.
- 본문 중에서



내 아버지 대천덕 신부는 증조부가 지으신 이 책을 읽으시자마자 믿음으로 성령세례를 받으셨고,
그날 이후로 아버님의 삶은 철저하게 변화되셨다.
또한 이 책은 아버님의 가르침 아래에서 자라는 동안
나 자신의 삶에도 깊은 영향을 주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벤 토레이(R. A. 토레이의 증손자, 예수원 사역)

- 추천사 중에서





R. A. 토레이 '파이어 시리즈'
(R. A. Torrey Fire Series)

‘성령의 사람’ 토레이는 사람들이 냉랭한 합리주의적 신앙에 빠지고,
생명력이 없이 무미건조한 교리의 나열만을 하는 ‘죽은 정통’을 떠받드는 것에 반기를 들어 ‘현재 살아 계셔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재발견할 것을 역설했다.
성령님의 인격성, 믿음에 역동적인 능력을 공급해주는 성령세례, 기도의 힘,
영혼구원에 대한 토레이의 역설은 전 세계적인 심령부흥에 ‘불’(Fire)을 지폈다.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고, 성령 없이 무기력하고 나른한 상태에 빠진 오늘의 한국 크리스천들도 토레이의 강력한 하늘 불길 메시지를 들어야 한다.
구태(舊態)에 젖은 차가운 심령이 뜨겁게 달구어져 진정한 심령부흥이 절실히 필요한 이때, 규장에서 토레이의 불덩이 같은 말씀들을 ‘R. A. 토레이 파이어(Fire) 시리즈’로 출간한다.
평생 하나님께 귀 기울여 순종한 국제 예수전도단(YWAM) 설립자 로렌 커닝햄의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관한 진실한 고백!

그를 부르시고 하나님의 꿈을 심어 주시고, 그 꿈을 펼쳐가도록 끊임없이 말씀해 주셨으며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수많은 일들을 이루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그의 생생하지만 담담한 언어로 우리에게 들려준다.

인간의 계획과 능력이 첨단을 달리는 세상에서도
여전히 하나님은 당신과 당신의 공동체에게 친히 말씀하시며 깊이 역사하신다.
당신은 진정으로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고 싶은가?
이 책을 읽으라!



이 책의 내용은 실제로 일어난 일들이며, 믿음으로 순종하기만 한다면 당신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이다. YWAM(예수전도단) 설립자 로렌 커닝햄 목사가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 받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던지는 도전과 격려의 메시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우리 모두 경험할 수 있다.

‘하나님은 믿지만 그분의 일하심은 믿지 못함.’ 이것이야말로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의 최대 문제이다.
깨어있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가슴속의 믿음이 실제로 적용되고 경험되지 못할 때 괴로움을 겪는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고 싶은데 눈앞의 현실이, 내 믿음으로는 어림없다는 스스로의 어리석음이
하나님의 일들을 포기해 버린 적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지만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느끼지는 않는 것 같다.
적어도 이 책의 저자인 로렌 커닝햄 목사와 등장인물들에게는 말이다.
이들에게 하나님의 역사는 상황과 시간과 한계를 뛰어넘어 현실에서 경험하는 실제이다.
1989년에 출간된 이 책은 시대를 초월한다. 흥미롭고 감동이 있고 은혜가 있다.
정말 재미있고 깊이 빠져들게 하는 흡인력이 있다.
하나님이 한 사람을 통해 일하실 때 어떤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지 생생한 현장을 볼 수 있다.

이 책은 국제 예수전도단(YWAM)의 설립자이자 목회자, 설교자, 선교사인 로렌 커닝햄 목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비전을 품고 YWAM을 일으키고 성장시켜온 과정을 기록한 삶의 기록이다.
저자는 자신의 부모님과 어린 시절 가운데 역사하셨던 하나님을,
보장받는 미래를 포기하고 믿음의 삶(Faith Mission)을 선택하도록 도전하셨던 하나님을,
여러 번의 실패와 시행착오 속에서 신실한 동역자들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을,
단순한 전도와 선교에서 사회 전체를 제자 삼는 비전으로 이끄셨던 하나님을 소개한다.
그리고 각 단계에서 배우게 된 하나님의 음성 듣는 원칙, 권리를 포기할 때 하나님의 일을 성취하게 된 놀라운 사례들을 통해 하나님이 세상 속에서 여전히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강력하게 펼쳐낸다.
또한 맨 마지막 부분에 수록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꼭 기억해야 할 12가지 요점’도
독자들이 놓치지 말아야 할 보너스다. 예수전도단 DTS에서 강의되고 있는 ‘하나님의 음성 듣는 법’에 대한 기본 원칙들을 알려준다. 예수전도단의 훈련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참고해 볼만하다.

인간의 계획과 능력이 첨단을 달리는 세상이지만,
지금만큼 개인과 기독 공동체 안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필요한 때도 없었다.
정말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고 싶다면,
당신 삶의 작은 것 하나에도 관심과 계획을 갖고 계신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 보라.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이야말로 하늘 문을 여는 강력한 열쇠이다.
두려움과 의심을 멈추고 단순하게 듣고 순종하며 나아갈 때, 저자의 고백이 당신의 고백이 될 것이다.
"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


▶ 독자 대상
-하나님을 알고 경험하기를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
-이 시대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감동과 은혜를 누리고 싶은 그리스도인들
-모든 목회자, 전임 사역자들, 평신도 리더들
김길
첫 책 《증언》을 통해 고난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왔던 자신의 삶을 간증하여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과 위로를 주었다. 13년간 대학 캠퍼스와 수많은 집회에서 자신이 경험하고 체득한 제자훈련의 실제를 가르쳤다. 그는 제자가 갖는 특성을 네 가지로 정의한다. 첫째는 자신의 죄와 연약함을 알고 싸우는 사람이며, 둘째는 예수님이 주신 사명을 알아서 먹고사는 문제보다 사명을 우선시하는 사람, 셋째는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열매를 맺고, 은사가 나타나서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사람, 넷째는 선교에 헌신한 사람이다.
제자도 시리즈 1권 《증언》이 죄와 연약함에 대한 기록이고, 2권인 《사명》이 사명으로 구조화 된 삶을 위한 지침이었다면, 《충만》은 성령의 능력으로 속사람이 강건해져서 은혜 안에서 자신을 지키고 그리스도의 몸을 섬길 수 있는 능력 있는 제자의 삶에 대한 기록이다.
그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권능을 ‘은사 (恩賜) 를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능력’이라는 더 넓은 의미로 정의한다. 성령충만한 삶 또한 아무 근심 없는 삶이 아니라 인생의 세밀한 상황 속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훈련함으로써 맺어지는 열매가 풍성한 삶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충만한 삶에 대한 간절한 추구와 누림이 있기를 기도하며, 그는 오늘도 명동 한편에서 도시와 열방을 품은 청년들과 믿음의 선한 싸움을 하고 있다.
전남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예수전도단 간사로 캠퍼스 개척 사역을 했다. 예전단에서 나온 후에 교회를 개척했으나 ‘너와 꼭 하고 싶은 교회가 있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서울 명동으로 나갔다. 홀로 기도하며 예배당도, 성도도 없이 길거리 교회인 명신교회 (明信敎會) 를 개척했다. 현재 명동을 필두로 아시아의 대도시에 교회를 세우고 청년들을 파송하는 비전을 가진 ‘대도시 선교사’ (Metropolitan Missionary) 로서 살고 있다.
로렌 커닝햄
국제예수전도단 설립자이자 하와이 열방대학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1996년 세계 모든 국가를 방문한 최초의 선교사로서 인정받았고, 현재까지 238개의 주권국을 포함한 400개 이상의 국가와 속령, 섬을 방문한 바 있다. 또한 그는 50년이 넘는 사역 기간 동안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부터 국가 지도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났다. 이 책에 담긴 모든 것은, 그가 평생 동안 끊임없이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얻은 체험과 교훈이다. 로렌 커닝햄은 현재 아내 달린과 함께 하와이 코나에 살고 있으며, 슬하에 두 명의 자녀와 세 명의 손자가 있다. 로렌과 달린 부부는 초교파 선교단체 Youth With A Mission(YWAM)을 이끌고 있다. YWAM에는 현재 전 세계 150개 나라에서 온 2만 명의 사역자들이 173개 나라, 1,200개 장소에서 활발하게 사역하고 있다. 또한 단체 설립 이래, 4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학생이나 자원봉사자, 혹은 간사로 훈련받거나 사역해 왔다. 저서로는 「하나님, 정말 당신이십니까?」, 「네 신을 벗으라」, 「벼랑 끝에 서는 용기」(이상 제니스 로저스와의 공저, 예수전도단 역간), 「Why not Women?」(데이비드 해밀턴과의 공저, 예수전도단 역간)이 있다.
베니 힌
이 책의 저자 베니 힌은 1952년 이스라엘 야파에서 태어났으며, 현재는 미국 텍사스 주 어빙(Irving)에 본부를 두고 있는 Benny Hinn Ministries 및 World out reach center의 설립자겸 대표이다. 북미 지역에서 매달 열리는 그의 기적의 집회에는 미국을 비롯하여 전세계로부터 수만명의 사람들이 모인다. 또한 그의 가르침은 「This is your day!」라는 TV 프로그램을 통하여 수십개국에 방영되고 있어 수많은 사람들을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로 인도하고 있다. 그의 저서인 「안녕하세요 성령님(Good Moring Holy Spirit)」은 미국 내에서 이미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어서오세요 성령님」,「예수님의 보혈」,「치유의 기적」, 「그분이 나를 만지셨네」 또한 뒤를 이어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다. 베니 힌 목사와 그의 아내 수잔은 미국 전역과 그 외 여러 나라에서 매달 기적의 신유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R. A. 토레이
R.A. 토레이(Reuben Archer Torrey. AD 1856-1928)는 1856년 뉴저지에서 출생했으며 예일대학과 예일대학원 신학부를 졸업했다. 무디의 권유로 무디 성경학원(Moody Bible Institute)의 전산인 시카고 복음화협회(Chicago Ebangelization Society)의 초대 원장을 역임한 그는 초기에는 명백한 고등비평가였으나 공부를 마치기 전에 보수적 교리로 돌아왔으며 그의 생애동안 자유주의의 가장 혹독한 비판가가 되었다. 또한 세계 각지를 순회하며 부흥의 불을 지핀 탁월한 신학자인 그는 4대에 걸쳐 한국교회에 심대한 영향을 끼친 신앙 명문가의 비조이다. 그의 아들 토레이 2세는 중국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한국전쟁 때 한국으로 들어와 장애인과 고아들을 위해 사역했으며 그의 손자인 토레이 3세(대천덕)는 성공회 신부로서 강원도 태백에 예수원을 세웠고, 이는 현재 4세인 벤 토레이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교육자, 목사, 세계적 복음주의자, 저술가로 모두 성공한 인물로 평가되고 있으며 성령, 기도, 구원, 영혼구령 등의 실질적 주제를 포함하는 약 40권의 책을 저술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길 / 규장
가격: 10,000원→9,000원
로렌 커닝햄 ,제니스 로저스 / 예수전도단
가격: 11,000원→9,900원
R. A. 토레이 / 규장
가격: 9,500원→8,550원
로렌 커닝햄 ,제니스 로저스 / 예수전도단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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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충만>의 북체인 세트 (전4권)
저자김길,로렌 커닝햄,베니 힌,R. A. 토레이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11-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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