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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생명의말씀사 리폼드 시리즈 세트(전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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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기독교 고전 
존 번연의 <천로역정>
리폼드 시리즈로 다시 만나다!


40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불후의 명작
크리스천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책!!!


출판사 서평
일생에 한 번은 만나야 할 책, 천로역정
성경을 제외하고 성도들에게 딱 하나의 책을 권한다면 그 책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주저 없이 천로역정을 선택하고 추천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천로역정을 단순히 기독교 고전이고 소설 중에 하나,
혹은 하늘로 가는 순례자의 여정 정도로 생각한다.
과연 그것이 전부일까?

천로역정은 감춰진 보화처럼 묘사와 지명, 인물 하나하나에
청교도들이 믿음 생활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주제들을 빠트리지 않고 다루며
우리의 신앙생활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깨우쳐 주는 책이다.

조선에 들어온 선교사들이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던 바로 그 책!
1895년 한국 근대 첫 번역 소설로 천로역정이 소개 되었다.
많은 작품들 중에 왜 천로역정이었을까?
천로역정의 가치를 명확히 알고 있었던 초기 선교사들이
성경 다음으로 이 책을 가장 먼저 알리고 싶었던 것이다.
100년이 훨씬 지난 현재도 그 감동과 가치는 고스란히 남아있다.

그래서,
선교사들의 그 정신을 이어받아
생명의말씀사 리폼드 시리즈의 첫 주인공도 ‘천로역정’으로 결정했다.


천로역정의 가치와 정신이 한국 교회에 널리 퍼져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다시 생각하고 점검할 수 있는
단초가 되어 지길 기대한다.


*왜 리폼드 시리즈의 천로역정을 읽어야 할까?
- 천로역정을 가장 쉬운 말로, 그러나 원본에 충실하게 읽는 즐거움!
- 각장 마다 친절한 해설 수록
- 명화를 보는 듯한 컬러 일러스트


이 책의 특징
- 성경에서 진리의 핵심을 뽑아내 성경과 복음의 교리들을 쉽게 설명한다.
- 전도 목적으로 구원과 은혜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설명한다.
- 등장인물의 영적 특징을 통해 개인의 구원과 영적 체험을 성경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차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청교도 시대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이면 누구나 손에 들었던 위대한 고전

거룩한 삶을 추구하는 경건에 대한 실제적인 지침서
단 하루를 살아도 경건하게 살라!

세기를 거스른 현자(賢者)의 명강의!
"복음이 전혀 없는 것처럼 살고 율법이 전혀 없는 것처럼 죽으라!"
오늘날의 세대는 경건을 경멸하고 오히려 부끄러워한다. 구원을 하찮게 여긴다. 세상은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려고 온갖 술수를 다 쓴다. 그런 우리를 향해 저자 루이스 베일리는 이렇게 외친다.

"그리스도 예수의 심장으로 권합니다. 구원받은 것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우리는 깨어 기도해야 한다. 하루를 살더라도 경건하게 살기를 원했던 청교도로부터 경건을 전수받아 연습해야 한다. 경건을 우리 삶의 전부가 되게 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한 참된 경건의 삶을 살 수 없다. 아울러 비참한 인간의 현실과 이에 대조되는 거듭난 신자가 누리는 축복을 알지 못하는 한 선한 삶을 살 수 없다.
따라서 저자는 이 책 제1부에서 경건의 이론을 먼저 살펴본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제1부는 하나님의 본질과 속성, 타락한 인간, 거듭난 신자, 경건을 방해하는 7가지 장애물에 대해 다루고 있다.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 2:26)고 말했다. 경건 역시 지식에만 그쳐서는 안 된다. 이에 이 책 제2부에서는 경건의 연습의 실제를 다루고 있다. 하루를 경건하게 시작하는 법, 성경을 가까이하는 법, 일평생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 하루를 경건하게 마무리하는 법 등이 그것이다. 루이스 베일리는 청교도 특유의 직설 화법으로 이 모든 것을 가감 없이, 사실적으로, 때로는 너무나도 참담하게, 때로는 너무나도 애절하게 제시하고 있다.

17, 18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였던 이 책은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거의 모든 가정에서 성경과 함께 읽혔고 특히 청교도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기독교 역사에 있어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도 아내가 지니고 있던 이 책을 숙독함으로써 영적 생활을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이 책은 회심과 영생으로 인도하는 좁은 길을 분명하게 제시함으로써 지난 세기의 수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켰다. 다시 한 번 이 세대에 커다란 도전과 영적 각성을 줄 것을 기대한다.

[이 책의 특징]
1. 청교도들이 지향했던 삶의 태도와 신앙을 밝힌다.
2. 청교도의 교과서, 고전 중의 고전을 다시 만난다.
3. 삶의 모든 영역이 거룩해야 한다고 했던 청교도들의 경건에 대한 생각을 배운다.
4. 천로역정 이후 대중의 경건을 형성하는데 가장 영향력 있었던 저서를 만난다.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차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미국 식민지 시대의 젊은 원주민 선교사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일기

조나단 에드워즈의 탁월한 해설을 곁들인 거인의 발자취
눈물로 쓴 그의 고백에 함께 울고 함께 웃으라


[출판사 서평]
울지 않고 웃지 않는 이 세대에 던지는 가슴 뭉클한 인생 이야기

위인의 일기는 언제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도전과 희망, 그리고 용기를 줍니다. 그들도 우리처럼, 때로는 우리보다 더 혹독한 인생을 살아왔음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세상을 살아갈 더 큰 힘을 얻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신앙 위인은 앞선 생애를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온 신앙의 선배를 말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그들처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울고, 웃었던 삶 말입니다.
여기 하나님께 순도 100%의 헌신을 드리고자 몸부림쳤던 한 신앙의 선배, 데이비드 브레이너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일상의 기록이 있습니다. 자신의 연약함과 무지함에 대한 자각, 자신을 의지하지 않으려는 마음, 거룩과 겸손에 대한 열망, 사역에 합당한 자가 되고 싶은 마음, 인디언들의 회심에 대한 갈망, 시간을 선용하고 싶은 마음,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바람 등이 기록된 이 책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안겨줍니다.

황무지와도 같았던 인디언들 사이에 거처를 마련하고, 함께 삶을 살아가고, 복음을 전하는 일은 마치 달걀로 바위를 치듯 불가능한 시도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브레이너드는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통과한 뒤 결국 회심한 인디언 신자들을 얻을 수 있었고, 그들과 더 많은 인디언 사역을 일궈나갈 수 있었습니다. 기적을 이루어낸 것입니다.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기적이었습니다. 복음이 힘을 잃은 오늘날, 우리는 브레이너드의 성공적인 사역을 엿보면서 복음의 역동성, 성령의 말할 수 없이 놀라운 능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먹을 것이 없어 며칠을 굶는 일이 다반사요, 복음을 전하러 가는 길에 숲속 땅바닥에 누워 잠을 청하기를 수일, 홀로 외로이 말 통하지 않는 인디언들 사이에서 살아온 수많은 나날들을 지나면서 브레이너드는 결국 젊은 나이에 폐결핵이라는 혹독한 질병을 얻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한 경건한 그리스도인이 복음전도에 목숨을 걸어 자신의 생을 불태우는 가운데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죽음을 어떠한 태도로 맞이하는지를 또한 엿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메마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슬픈 일이 생겨도 울지 않고, 기쁜 일이 생겨도 웃지 않습니다. 그처럼 메마른 감정은 신앙생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감격해도 웃지 않습니다. 자신의 추악한 죄를 바라보아도 울지 않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순전한 헌신』은 촉촉이 내리는 은혜의 단비와도 같습니다. 하루하루의 일상에 잔잔히 동행하다 보면 가랑비에 옷 젖듯 어느새 은혜로 흠뻑 젖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신앙 위인 브레이너드처럼 열정적이고 가슴 뭉클한 감정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우리처럼 기도하고, 우리처럼 기뻐하고, 우리처럼 낙망하고, 우리처럼 좌절했던 한 영혼, 하나님께 순전히 헌신했던 신앙의 거인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그와 함께 울고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1. 신앙 위인의 일기를 통해 하나님과의 진정한 동행이 무엇인지 바라본다.
2. 인간의 전적부패와 무능에도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차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한번 구원받은 성도의 구원은 영원히 보장되는가?

최후의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이 말하는
구원의 불변성과 영원성에 대한 명쾌한 설명

하나님은 절대 그의 손에서 성도를 놓지 않으신다!
더 이상 구원을 불안해하지 말라


구원받음이 불안한 이들을 위한 필독서!

구원이 불안하십니까?
많은 성도들이 구원을 불안해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교회에 나가고 봉사를 하며, 기도를 하고, 헌금을 드립니다. 그렇게 해야 자신의 구원이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오래 다니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한다고 해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며, 구원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대로,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받게 됩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성도들은 절대 그 구원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성도들을 붙잡고 놓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도의 견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이 선택한 백성들을 인내하고 견뎌내십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견인을 제대로 배우고 안다면 구원을 불안해하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한번 택한 백성을 절대 버리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합니다.
『성도의 견인』은 구원을 불안해하는 성도들에게 위로와 확신을 주는 구원의 불변성과 영원성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존 오웬은 아르미니우스주의자였던 존 굿윈이 저술한 『Redemption Redeemed』에 대한 대답으로 1674년 『성도의 견인』을 집필합니다. 이 책에서 오웬은 성도가 한번 구원받으면 믿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으며, 그 구원은 영원하다는 칼빈주의 관점을 서술합니다.

성도의 견인으로 인해 당신의 구원은 영원합니다.
더 이상 구원받음을 불안해하며 의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미 창세전에 우리를 선택하셨고, 예정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는 순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합니다.

▒ 이 책의 특징
1. 성도의 견인 교리를 통해 구원의 안정성과 영원성을 올바르게 알게 된다.
2. 성도의 구원은 결코 스스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따라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된다.
3. 구원받음이 불안한 이들에게 구원에 대해 명쾌한 설명을 해준다.

▒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묵상하는 그리스도인은 어디로 사라져 버렸는가?

토마스 왓슨의 숨겨진 명저를 돈 키슬러의 편집으로 만나다
하나님과 깊은 만남으로 이끄는 진정한 묵상을 배우라

묵상, 알고 계십니까?
수많은 큐티 책들이 범람하고 있는 오늘날 당신은 묵상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그저 아침에 성경을 읽는 것에 만족하며 묵상의 시간을 가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혹은 성경 말씀이 아닌 다른 것을 보며 묵상한다고 하지는 않습니까?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묵상을 한다고 하면서도 제대로 된 묵상이 무엇인지는 모르고 있습니다. 묵상은 단순한 자기 성찰이나 명상 그리고 기억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묵상은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깊이 생각하는 활동이며, 신앙생활의 핵심이자 생명입니다.

왜 묵상해야 할까요?
묵상은 진리를 우리 마음속에 깊이 새겨줍니다. 때문에 묵상하지 않으면 진리가 우리 마음에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합니다.
또한 묵상은 경건하며 신령한 신앙의 의무입니다. 구약 성경은 되새김질 하지 않는 짐승을 부정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묵상을 통해 진리를 되새기지 않는 신자는 부정한 신자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묵상하지 않으면 경건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습니다.

토마스 왓슨의 성경적인 묵상에 관한 통찰
토마스 왓슨의 묵상의 산에 오르다는 1657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되었으며, 19세기 초 이후 사라졌다가 2009년 돈 키슬러에 의해 현대 영어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청교도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묵상의 방법을 설명하는 이 책은 바른 묵상을 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참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19세기 초 이후 절판된 토마스 왓슨의 명저를 돈 키슬러의 편집으로 만나다.
2. 묵상이라는 가장 대중적이면서 중요한 주제를 청교도적인 시각으로 다룬다.
3. 청교도 고전을 어려워하는 독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주제를 다룬다.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주를 찾으라! 그리하면 너의 영혼이 살리라!”
한 위대한 성자의 인간적이고
진솔한 고백이 담긴 불후의 명저
『참회록』을 통해 어거스틴이 경험했던 은혜의 하나님을 경험하라!

출판사 서평

성자 어거스틴과 인간 어거스틴
기독교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자, 서방교회의 4대 성자 중 한 명인 어거스틴. 그는 위대한 성자로 불리었지만 죄인이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죄인이었던 그가 회심하여 주님께 돌아오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어거스틴의 진솔한 고백
아담의 죄로 말미암아 죄인으로 태어난 인간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죄를 짓습니다. 그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지 속에 죄를 범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죄를 알고도 인정하지 않거나 숨기는 데 급급합니다. 그러나 주교의 자리에까지 올랐던 어거스틴은 자신의 죄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고백했습니다. 또한 그는 자신이 고민했던 문제들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을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참회록』은 이러한 어거스틴의 진솔하고 참된 고백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혼탁하고 어지러운 시대에 나침반이 될, 어거스틴의 참회록
『참회록』이 쓰였던 시기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무너지던 때였습니다. 언제까지나 제왕의 자리에 있을 것 같던 로마 제국이 무너졌고, 옛 풍습과 가치들이 무너졌습니다. 또한 교회는 격변의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이러한 사회 배경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과 매우 흡사합니다. 그 시기를 살아가면서 어거스틴은 하나님을 바라보았으며, 영과 진리를 다해 예배드렸고 세상으로 나가 사람들을 섬겼습니다. 그때보다 더욱더 세속화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책 『참회록』은 우리가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세계 3대 참회록 중 하나인 어거스틴의 참회록을 쉽게 만난다.
2. 어거스틴의 방황과 회심을 살펴보면서 끝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만난다.
3. 어렵게만 느껴지는 고전을 쉽게 읽을 수 있는 리폼드 시리즈.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모든 사람을 죄로부터 구원하는가?
아니면 그중 일부만을 구원하는가?


『The Death of Death in the Death of Christ』 요약판!

복음은 믿겠다고 해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며,
구원은 원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의 죽음은 누구를 위한 것이며, 무엇을 위한 것인가?

예수님은 온 인류를 사랑하십니까?
‘보편구원론’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이 단어를 들어본 적은 없더라도 “그리스도는 온 인류를 사랑하시므로 그분의 죽음은 온 인류를 위한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많이 들어봤을 것입니다. 얼핏 보면 그럴듯해 보이지만 이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러한 주장은 하나님의 주권과 그리스도의 사역 그리고 인간의 죄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존 오웬은 이처럼 잘못된 주장들에 대응하기 위해 본서를 저술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온 인류를 사랑하신다는 주장이 왜 틀린 것인지 성경에 근거하여 하나하나 논박합니다.

예수님은 오직 택함 받은 자만을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구원의 은혜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에 얻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 은혜를 누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세전에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택함 받은 자들만을 위해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즉 예수님은 오직 택함 받은 자녀인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고, 그를 통해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해 주신 것입니다. 존 오웬은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통해 우리에게 이러한 진리를 가르쳐 줍니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눅 19:10)


[이 책의 특징]
1. 지금까지 국내에 출간되지 않은 The Death of Death in the Death of Christ를 요약본으로 쉽게 읽는다.
2. 올바른 구원론에 관한 이해를 도와준다.
3. 모든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다는 주장이 왜 틀린 것인지 알 수 있다.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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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번연의 또 하나의 역작! 『거룩한 전쟁』
『거룩한 전쟁』은 영혼의 내면에 일어나는 체험들을 서술한다. 특히 영혼의 내적 갈등을 주로 다루는데, 이것으로 인한 외적 결과들을 설명하고 있다. 즉, 본서는 마귀가 어떻게 성도의 내면을 공격하고, 유혹하는 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그리고 마귀가 성도를 공격하여서 그 영혼에 어떠한 갈등이 일어나며 그 유혹에 져서 죄에 빠지는 과정을 정확하게 묘사한다. 또한 사도 바울은 마귀의 계략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그것에 대해 저항하고 승리할 수 있다고 했는데, 『거룩한 전쟁』은 이러한 마귀의 계략에 대해 거의 모든 것을 설명한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교회 내에서 구원의 원리와 성령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적용하시는 것에 대해서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한 상황이다. 많은 교인들이 자신의 의지를 가지고 결단한 것을 믿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때로는 자신의 행위에 근거해서 구원을 받을 것으로 헛된 확신을 갖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런 태도는 모두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도 아니며, 구원도 아니다. 구체적으로 성령의 유효한 역사가 있어야 구원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거룩한 전쟁』을 통하여 성경적 구원의 체험을 하는 성도들이 넘치기를 소망한다.

[이 책의 특장점]
1. 존 번연의 또 하나의 걸작인 『거룩한 전쟁』을 쉽게 읽을 수 있다.
2. 삼위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어떻게 구원하시는지 탁월한 묘사를 통해 알 수 있다.
3. 풍유를 통한 올바른 회심의 과정 이해할 수 있다.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청교도의 거장 토마스 왓슨, 잠자는 영혼을 깨우다.
천국을 향한 거룩하고도 격렬한 열정


<자기 자신>,<세상>,<사탄>,<천국> 4가지 차원의
거룩한 침노(Holy Violence)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 출판사 서평

천국,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성도가 가게 될 곳 천국, 과연 그 천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천국에 대해서 많이 들었고 나름대로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명확한 설명은 하지 못한 채 성도가 죽은 뒤 가는 곳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국을 이야기하는 책들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천국에 대해 정확히 이야기 해주는 책은 많지 않습니다. <천국을 침노하라>는 성경이 말하는 천국은 무엇이며, 천국을 기다리는 성도들은 어떠해야 하는지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천국은 주어지는 곳입니다.
천국은 성도에게 값없이 주어지는 곳입니다. 그렇다면 그냥 주어진 대로 있으면 될까요? 천국을 받은 그리스도인의 삶은 달라야 합니다. 가나안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값없이 주어졌지만, 그들은 가나안 족속과 싸워야 했습니다. 그리고 승리함으로 정복해야만 했습니다. 그들처럼 성도들 또한 우리에게 주어진 천국을 확신하면서 천국을 침노해야 합니다. 성도의 삶은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노라고 했던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천국이라는 올바른 푯대를 향해 나아가는 삶입니다. 게으른 신앙과 열의 없는 기도는 우리를 천국으로 이끌 수 없습니다. 천국은 그리스도인으로 합당한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침노해야 하는 곳입니다. - <자기 자신>, <세상>, <사탄>, <천국>
본서는 마태복음 11장 12절에 나오는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에 대한 해석입니다. 천국은 침노해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저자는 침노가 <자기 자신>, <세상>, <사탄>, <천국>의 4가지 차원에서 이루어진다고 이야기 합니다. 청교도들은 이것을 거룩한 침노(Holy Violence)라고 불렀는데, 저자인 토마스 왓슨은 이 4가지 차원의 침노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삶의 추구
거룩한 침노는 결국 성도의 삶과 연결됩니다. 거룩한 침노는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추구하게 합니다. 특히 <자기 침노를 위한 7가지 신앙의 의무>를 통해 우리의 삶을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강제적인 순종이 아닌 구원받은 백성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한 신앙의 의무를 깊이 있게 묵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천국을 향한 거룩한 열정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열정이 없는 믿음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그런 믿음은 기름 없는 등잔과 같습니다. 우리 스스로에게 "나는 천국을 어떻게 침노하고 있는가?"라고 물어봅시다. 그리스도인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거룩한 침노가 요구되며, 이로써 육신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며, 세상에 대해서 이기고, 사탄의 시험과 유혹에 대해서 물리치게 됩니다.

[이 책의 특장점]
1. 국내에서 소개되지 않은 토마스 왓슨의 명저를 돈 키슬러의 편집으로 만나다.
2. 거룩한 침노를 하는 그리스도인의 합당한 삶에 대해 청교도적인 시각으로 다룬다.
3. 청교도 고전을 어려워하는 독자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주제를 다룬다.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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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영성의 거장 제임스 휴스턴이
현대 독자들을 위해 엮은 존 오웬의 죄 3부작!


형식적이고 피상적인 기독교에 변화가 일어나려면
『신자 안에 거하는 죄』를 자각하고, 『유혹』에 대비하며,
『죄 죽임』을 삶에서 실천해야 한다.

“내가 지금처럼 도덕적, 영적, 신학적 현실주의자가 될 수 있던 것은 누구보다도 오웬 덕분이다. 그의 작품은 자칫 그릇된 경건주의에 빠져 영적인 건전성을 잃을 뻔했던 나를 구해주었다.”_J. I. 패커

『신자 안에 거하는 죄』, 『유혹』, 『죄 죽임』
여전히 위대한 오웬의 죄 3부작이 현대 독자를 위해 다시 태어났다!

존 오웬은 경건생활을 주제로 한 실천신학 분야에서 중요한 저작들을 남겼다. 본서에 실린 세 편은 그중에서도 특히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본서는 복음주의 영성신학의 대가 제임스 휴스턴이 오웬의 책을 어려워하는 현대 독자를 위해 그 주요한 3부작을 하나로 묶어 정리한 것이다. 먼저 『신자 안에 거하는 죄』는 은혜와 죄의 싸움이 전개되는 동안 신자의 내면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지 알려준다. 『유혹에 대해서』는 경건에 힘쓰기를 실천한 그의 경험에서 탄생된 책으로, 유혹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을 전한다. 『죄 죽임』은 죄와의 싸움을 승리로 이끄는 구체적인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세 편 모두 철저히 성경에 근거해 진리를 고스란히 진술한다.

구원받은 이후에 죄와 싸우는 삶, 죄가 하나님과 성도 사이를 멀어지게 하기 위해 구사하는 갖가지 유혹들.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대처하지 못하면, 신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가 없다. 이 책의 서문을 썼던 제임스 패커도 자신이 처음 믿고 나서 잘못된 지식으로 힘들어할 때 존 오웬의 책을 만나 온전한 경건을 알고 건강한 영적 생활을 누리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성도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죄와 유혹을 제대로 알고 낱낱이 파헤칠 뿐만 아니라 신앙생활에서 유혹을 극복하고 건강한 신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추천 독자]
_‘아무리 말씀대로 살려고 해도 어제도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어. 다들 구원받고 삶이 변했는데 나만 이럴까’하고 주눅이 든 신자들.
_세상 모든 즐거움을 멀리하고 근엄한 경건을 추구하며 세상의 모든 십자가를 내가 져야 하는 건 아닐까 고민하는 신자들
_ 은혜를 핑계로 믿은 후나 믿기 전이나 다름없는 삶을 사는 사람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분
_ 일상의 삶에서 건강한 경건을 추구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싶은 목회자와 리더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꼭 읽어 보시고 은혜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령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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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 고전 중 세속화에 관한 가장 탁월한 책!

지금 우리는 하늘에 보화를 쌓고 있는가? 땅에 보화를 쌓고 있는가?
우리도 모르게 세속화되었으나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세상에 끌리는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그 본질을 철저하게 이해하고 다룬 글이다. 청교도의 영성이 지닌 예리한 통찰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안 읽고 넘어갈 수 없는 빛나는 보석같은 작품이다.”_R.C. 스프로울

세상은 오늘을 즐기라고 말한다. 오늘 행복한 게 가장 중요하다고, 죽으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고. 기독교인들이 이야기하는 영원한 삶은 안중에도 없다.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는 것은 바보 같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셨을 때도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셨다. 그분이 우리에게 주셨던 하나님 나라 메시지는 그리스도인과 뗄 수 없는 핵심 메시지다. 세상에 속하지 않고 하늘에 보화를 쌓는 삶. 바로 주님이 명하셨던 삶이다. 그렇다면 그런 삶은 어떻게 살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람은 이 땅을 살면서도 영원한 삶을 준비한다. 그리스도인의 모든 삶은 하나님 나라에 속한 삶이다. 이 땅에서는 땅의 일에 마음을 쏟다가, 죽어야만 하늘에 가서 하나님 나라 법대로 사는 삶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땅을 살면서 어떻게 해야 하나님 나라에 속한 사람으로 마음을 하늘에 두고 사는지 잘 모른다.
경건한 사람과 악인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 경건한 사람은 마음을 하늘에 두고, 악인은 마음을 세상에 둔다. 이 책은 세속화가 이루어지는 특징, 세속화로 일어나는 악행, 세속적인 마음을 갖게 될 때 나타나는 증상, 세속화 되는 이유, 세속화에 대한 심각한 경고, 우리의 마음이 세속적이 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세속화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세속화의 특징을 살펴 지금 우리 신앙의 상태를 점검하고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 독자
_ 교회의 세속화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그 상태를 점검하기 원하는 분
_ 나 자신의 세속화의 상태를 점검하고 하나님 앞에 경건한 삶을 지키고 싶은 분
_ 본질을 되찾기 위한 노력 중 첫 번째 우리의 상태 진단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한 교회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꼭 읽어 보시고 은혜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령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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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책이 귀한 줄 알지만
그 분량과 범위에 겁을 먹고 단지 멀리 떨어져
그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궁금해한다.
그러나 이제 더는 궁금해할 필요가 없다!”

종교개혁 이후 유럽 사회와 개신교 역사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책!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종교개혁 정신을 대표하는 최고의 책!
크리스천이라면 한 번은 읽어야 할 필독서!
이 방대한 『기독교 강요』의 핵심을
현대화된 언어로 쉽고 빠르게 파악한다!

ㆍ왜 『기독교 강요』를 읽어야 하는가
존 칼빈의 『기독교 강요』가 없었다면, 종교개혁이 어떻게 전개되었을지 확신하기 어렵다. 부패한 가톨릭교회에서는 빠져나왔으나 정리되지 않은 신학으로 혼란에 빠진 신자들에게 칼빈은 이 책을 통해 바른 성경 해석과 바른 구원 그리고 경건한 삶이 무엇인지 명쾌하고 확실하게 제시했다. 이 탁월한 신학자가 전하는 기독교의 핵심 교리와 개혁 정신은, 세상 철학이 더욱 교묘해진 모습으로 교회와 신자들의 생각 속에 침투하는 오늘날 더욱 필요한지 모른다.

ㆍ 왜 『쉽게 읽는 기독교 강요』를 읽어야 하는가
그러나 『기독교 강요』의 완역본이 갖는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선뜻 접근하지 못하는 신자들이 많다. 본서는 성경적 기독교의 정수라 할 수 있는 『기독교 강요』의 핵심 메시지를 현대화된 언어로 읽기 쉽게 요약하여 오늘날의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정리한 것이다. 참된 신앙을 굳건히 지키기 원한다면, 우리는 개신교도로서 무엇을 믿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날로 첨예해지는 진리 전쟁의 한복판에 선 교회와 신자들이 이 책을 활용한다면, 거짓 복음에 미혹되지 않는 견고한 신앙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일러두기
칼빈은 기독교 강요 제4권에서 교회와 성례와 정치에 대해 썼으나 이 책에서는 생략되었습니다.


ㆍ 추천 독자
- 기독교 강요를 읽고 싶지만 완역본이 부담스러워 생각만 하고 말았던 신자
- 기독교 강요의 핵심 메시지를 빠르게 파악하고 정리하기 원하는 신학생
- 기독교 교리에 대해 함께 읽고 나눌 책을 찾는 소그룹 리더 및 교역자
- 기독교 교리에 대한 입문서를 찾는 신자 및 교역자
- 조금은 진지하고 의미 있는 선물용 도서를 찾는 신자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령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마틴 로이드존스, 제임스 패커, 존 파이퍼, 찰스 스펄전이 극찬한
J. C. 라일의 대표작 『거룩』의 핵심을 담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거룩』이 왜 위대한 책인지 알게 될 것이다.

거룩은 우리와 동떨어진, 그저 막연하고 어렵기만 한 용어가 아니다.
그리스도인라면 반드시 추구해야 할 구체적인 삶의 목표이다.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 12:14).

모든 그리스도인이 진지하게 들어야 할 이 명령 앞에서
과연 우리는 어떠한가, 거룩을 따르는가?
주를 뵐 수 있겠는가?

19세기 위대한 복음주의 지도자 J. C. 라일은
거룩이 무엇이며, 어떻게 거룩을 따를 수 있는지
철저히 성경적이며 실제적으로 풀어 준다

시대를 초월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이 책을 읽고도
영적인 잠에서 깨어나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 거룩, 이 시대 우리가 반드시 회복해야 할 성경적 가치
삶에서 구별된 모습이 나타나지 않아도 입으로 신앙을 고백하기만 하면 구원을 받은 것이라는 값싼 은혜의 교리가 만연하다. 이는 J. C. 라일의 시대뿐 아니라 오늘날에도 여전한 현상이다. 칭의와 성화에 대한 혼동은 신자에게 거룩한 삶이 꼭 필요하지는 않다는 오해와 함께 세상과 다를 바 없는 교회의 모습을 낳게 되었다. 그러나 세상에 거룩하지 않아도 되는 신자는 없다. 또한 신자에게 거룩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나 지위, 입장은 없다. J. C. 라일은 거룩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고 성경이 말하는 거룩이 무엇인지, 어떻게 거룩을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지 알려 준다. 말뿐인 그리스도인이 아닌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 되기 원하는 신자와 교회에게 진지한 도전을 줄 것이다.

▶ 왜 『쉽게 읽는 J. C. 라일의 거룩』을 읽어야 하는가
J. C. 라일의 『거룩』이 출간된 이후 ‘거룩’을 다룬 책 중에 이 책을 인용하지 않은 책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만큼 이 주제에 있어 독보적으로 탁월한 책이다. 그러나 그 방대한 분량 때문에 책의 중요성과 실제적인 내용에도 불구하고 많은 독자들이 선뜻 다가서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J. C. 라일의 『거룩』을 현대인이 읽기 쉽게 요약한 것으로, 보다 폭 넓은 독자들이 원전에 접근하도록 돕는다. 19세기 후반에 쓰인 이 책이 왜 지금까지 많은 영적 리더들에게 사랑받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여기서 그 답을 확인할 수 있다. 단순한 지식의 전달이 아닌 진실한 회개를 불러일으키는 이 책을 통해 구별된 삶을 살기 소망하는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큰 위안과 용기를 얻을 것이다.

▶ 추천 독자
- J. C. 라일의 『거룩』의 명성은 알고 있으나, 선뜻 접근하지 못했던 그리스도인
-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도록 교인들을 독려하기 원하는 교역자, 리더들
- 믿음과 삶의 다른 모습 때문에 자신에게 실망하고 낙담한 그리스도인
- 사람이 과연 거룩에 이를 수 있는지 답을 찾는 그리스도인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령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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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한 그리스도인은 어떤 특성을 지니는가?
청교도의 거장 토마스 왓슨이 설파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초상!


많은 사람이 구세주이신 그리스도는 사랑하지만 거룩하신 그리스도는 싫어한다(행 3:14).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든 성도에게 거룩을 명령하시며, 자녀인 우리는 아버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닮는 것이 마땅하다(레 19:2). 본서는 17세기의 저명한 설교자이자 청교도의 거장으로 알려진 토마스 왓슨이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과 그들이 반드시 지녀야 할 경건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그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참으로 거룩하고 경건한 그리스도인의 특성이 있는지 돌아보고, 이 땅을 사는 동안 마음을 다해 경건에 힘쓸 것을 권면한다. 경건은 하나님의 백성에게만 허락된 특권이며, 하나님과 교제할 자격,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장 바라고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생명의말씀사의 리폼드 시리즈로 새롭게 탄생한 본서를 통해 모든 독자들이 경건에 매혹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것이 영혼 깊은 곳에 각인될 때가지 모든 시간과 생각을 집중하기를 바란다. 저자의 바람과 같이, 우리 모두가 경건의 모양과 능력을 갖춘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가도록 은혜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길 소망한다.


[리폼드 시리즈(Reformed Series) 소개]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 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고후 13:5).


가장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이 제시하는
구원을 확신하는 참 신앙의 4가지 증거!


구원하는 믿음(Saving Faith)이란 무엇인가?
구원하는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죄인을 구원하는 믿음”이다. 이 믿음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며,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게 하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거하게 한다. 그러나 교회 안에 있다고 해서 모두 이 믿음을 가진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누가 구원하는 믿음을 지닌 사람일까? 존 오웬은 참된 믿음을 지닌 사람에게는 4가지 성경적인 증거가 나타난다고 말한다. 존 오웬의 예리한 영적 통찰력이 담긴 이 책은 참된 믿음을 지닌 사람에게는 영혼에 안식과 활력을 주고,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는 구원을 갈구하는 진지한 한 걸음을 내딛게 할 것이다.

당신을 구원하는 이 믿음을 정말 가졌는가?
구원하는 믿음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하고도 예민한 주제다. 여기에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성경은 자신이 정말 구원하는 믿음을 가졌는지 점검하고 확증하라고 명한다. 그런데 성경에 비추어 점검하지 않고 잘못된 확신을 가지거나, 참된 믿음을 갖고서도 여전히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무엇이 죄인을 구원하는 참된 믿음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무엇이 참된 믿음인지 누구보다 철저하게 성경에 비추어 자기 신앙을 점검한 존 오웬의 대답이 담겨 있다.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영혼에 안식과 위로와 만족을 주는 구원의 확신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추천 독자]
- 열심히 교회를 다니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어 불안을 느끼는 그리스도인
- 자신이 정말 참된 믿음을 지녔는지 점검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무엇이 죄인을 구원하는 믿음인지 개념을 정리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교인에게 죄인을 구원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전하기 원하는 설교자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령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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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조지 휘트필드와 찰스 스펄전이 애독했던 ‘회심의 고전’
구원에 이르는 참된 회개에 대한 고찰과 권면!


“내가 아침에 잠이 깨어 제일 먼저 손에 든 책은 바로 조셉 얼라인의 『천국에의 초대』다.”
- 찰스 스펄전


본서는 1671년 『Alarm』이라는 제목의 영서로 출간된 이후 국내에 『회개에의 경종』, 『천국에의 초대』라는 제목으로 소개되면서 지금까지 ‘회심의 고전’으로 불리는 명저다. 17세기 청교도 목사인 이 책의 저자 조셉 얼라인은 어린 시절 형의 죽음을 계기로 회심한 뒤, 협착한 길, 즉 거듭나는 과정을 밟지 않고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주지시키고 그들을 구원으로 인도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회개 없이 천국에 이르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지만 무엇이 진정한 회개인지, 자신이 참으로 회개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제대로 아는 이가 적다. 그러한 현실을 직시한 저자는 참된 회개란 우리의 심령과 삶에 철저한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며, 참된 회개 없이는 아무도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는 것을 단호한 경고와 뜨거운 호소로 전한다. 또한 사람들이 회개를 어떻게 오해하고 있는지 짚어 주며, 회개의 필요성, 회개하지 않은 사람의 표적 등 독자들이 회개의 실제적인 면을 돌아볼 수 있도록 성경적인 근거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사례를 제시한다.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해 죽으셨다는 사실을 자신의 소망으로 삼으려 하지만 그분의 죽음은 회개하지 않고 계속 죄 가운데 있는 완고한 자들을 위함이 아니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에 대해 저자는 회개와 구원의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은혜를 인정하며 겸손히 하나님께 나아갈 것을 권고하고, 회심을 결심한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기도문까지 수록하며, 이 책의 마지막 장까지 독자들이 하나님을 믿고, 회개하고, 구원에 이르도록 권면한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사 55:1-3) 말씀하신다. 이미 구원을 얻은 성도들에게는 본서가 구원을 확신하는 근거로, 불신자들에게는 천국에 이르는 참된 길을 제시하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추천 독자]

- 청교도의 저서 및 고전 도서를 좋아하는 독자
- 자신이 참된 그리스도인인지 점검하고 싶은 성도
- 회개를 주제로 설교와 강의를 준비하는 사역자
- 전도용 책자를 찾는 성도


[책 소개 및 특징]

1.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본서는 1671년에 『Alarm』이라는 제목의 영서로 출간된 이후 국내에 『회개에의 경종』, 『천국에의 초대』라는 제목으로 소개되면서 지금까지 ‘회심의 고전’으로 불리는 명저다. 찰스 스펄전이 어린 시절부터 사랑했던 책으로 알려질 만큼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고전일 뿐 아니라 이미 많은 독자들에게도 널리 알려져 ‘회개’에 관한 주요 도서로 그 가치가 검증되었다.

2. 성도들의 신앙과 삶에 밀접한 내용
본서는 참된 회개를 통해 구원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는 설교문이자 전도책이다. 복음을 알지 못하는 불신자뿐 아니라 자신이 참된 회개를 한 것인지 의문을 갖는 성도들에게도 바른 지침을 제시하는 등 기존의 그리스도인까지도 스스로를 점검하게 하여 교회 안에서 널리 활용될 수 있다.

3. 한국 교회 상황에 적합한 주제
사회적으로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 오늘날의 한국 교회에 매우 적합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그릇된 길을 돌이키는 첫 번째 단계인 회개를 통해 어지러운 한국 교회를 회복시키는 계기로 삼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관심을 갖는 사역자 및 회개에 대한 설교와 강의를 준비하는 목회자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다.


[리폼드 시리즈(Reformed Series) 소개]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고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 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목회자의 악을 용납하는 시대에
교회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한 리처드 백스터의 피 끓는 외침


300년 동안 수많은 목회자의 가슴을 울린 책 참 목자상
탁월함을 넘어 거룩한 사역으로 이끄는 위대한 고전!


리처드 백스터의 <참 목자상>, 리폼드시리즈로 다시 만나다!
참 목자상은 많은 목회자들에게 감명을 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책이다.
필립 도드리지 Philp Doddridge (1702~1751)는 젊은 목회자 모두 목회 일선에 나가기 전에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이야기 했고, 윌리엄 브라운은 금으로 인쇄해도 아깝지 않은 탁월한 작품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이 책은 목회자의 악을 용납하는 시대에 교회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한 리처드 백스터의 피 끓는 외침이라고 할 수 있다.
목회자의 자아 성찰과 목회 자세에 관한 위대한 고전
리처드 백스터는 목회자의 자아성찰을 강조하면서 목회자의 죄에 대해 지적하고 고백한다.
인간의 욕구에 관해 탁월한 해석을 보여주는 이 책은 남을 지적하기에 급급한 이 시대에 목회자로서 성경에 비추어 스스로를 돌아보는 것이 중요함을 이야기 한다.
탁월함을 넘어 거룩한 사역으로 이끄는 참 목자상
백스터가 사용한 “개혁”이라는 말은 개신교나 칼빈주의를 의미하지 않는다. 그가 말한 개혁교회 목회자(Reformed revitalized Pastor)는 마음과 영혼이 새롭게 개혁되어 하나님을 온전히 섬길 수 있는 목회자를 의미한다. 자아성찰과 함께 강조되는 목양의 자세는 그야말로 목회자를 위한 친절 매뉴얼이다. 불신자들의 회심을 위해 노력하고, 각 가정을 세심히 보살펴야 하며 가르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그의 권면들은 오늘날 목회자로 부름 받은 그리스도인을 향해서도 동일한 무게로 다가온다. 목회를 탁월함을 넘은 거룩한 사역으로 이끌어주는 책이다.

[이 책의 특징]
목회를 꿈꾸는 이들에게 목회자의 올바른 모습을 보게 한다.
청교도들이 지향했던 삶의 태도와 신앙을 밝힌다.
오늘날 교회에 실망한 사람들에게 용기를 준다.
각 신자를 영적으로 양육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존 번연
1628년 영국 베드퍼드 주의 엘스토우에서 가난한 땜장이의 맏아들로 태어나 읽기와 쓰기를 겨우 익힐 무렵, 학업을 중단하고 아버지 밑에서 땜장이 일을 배웠다. 열여섯 살에는 어머니와 여동생을 잃었고, “결혼하기 전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짓을 하는 데 나를 당해낼 사람이 없었다”는 자신의 고백처럼 방탕한 삶을 살았던 사람이었다.
20세에 가난하지만 독실한 크리스천인 아내가 결혼지참금으로 가져 온 두 권의 신앙서적을 읽으며 비로소 신앙을 갖게 되었다. 1655년 존 기포드 목사에게 세례를 받고, 평신도 설교자로서 사역을 시작하여 낮에는 땜장이로, 밤에는 능력 있는 설교자로 영혼들을 구원하는 데 힘썼다. 그러나 허가 없이 설교했다는 죄목으로 1660년 체포되었다가 잠시 풀려났으나 더 이상 설교하지 말라는 당국의 명령을 끝내 거절하고 12년의 긴 감옥생활을 하게 된다. 옥에 갇혀서도 ‘천로역정 The Pilgrim’s Progress(1678~1684)’과 ‘죄인의 괴수에게 넘치는 은혜 Grace Abounding to the Chief of Sinners(1666)’를 집필하며 구원을 향한 사역을 그치지 않았으며, 석방된 후에도 1688년 폐렴으로 죽기까지 목사, 설교자, 집필자로 활동하며 수많은 이들에게 구원을 일깨우고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불러 일으켰다.
루이스 베일리

1575~1631
“하루를 살더라도 경건하게 살기를 원했던 청교도 루이스 베일리”

영국 웨일스의 카마르덴 태생으로 옥스퍼드 엑서터 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1611년 잉글랜드 우스터셔의 이브셤에서 성공회 사제가 되었다. 그는 설교가로서의 명성과 함께 이 책으로 유명해지는 바람에 영국 왕의 법정 계승자인 헨리 왕자와 영국 왕 제임스 1세의 전속 사제의 자리까지 올랐다. 1616년 12월 8일, 뱅거의 주교로 선임된 그는 1631년 10월, 슬하에 네 아들을 두고 사망하기까지 그곳에서 봉직했다. 베일리는 청교도적 신념 때문에 자신의 교구로부터 자주 수난을 당했고, 왕실의 미움을 사 투옥되기까지 했다. 그는 청교도에 속한 사람들로부터도 핍박을 받았는데, 청교도적 경건에 관해 쓰인 이 책의 명성이 워낙 컸기 때문이었다.

조나단 에드워즈

Jonathan Edwards, 1703-1758

미국이 낳은 위대한 복음주의 신학자, 회중교회 목사의 가정에 태어난 그는 13세도 되기 전에 예일대학에 입학하였는데, 이미 그때 히브리어와 헬라어, 라틴어를 습득하고 있었다. 그는 대학을 졸업할 때쯤 회심을 경험하고 신학을 공부하여 회중교회 사역자가 되었다. 평생에 걸쳐 성경과 청교도 신학자들의 저서를 가까이했으며 칼빈주의자로 불리는 것을 영광스러워했다. 그의 설교는 조용했지만 그 힘과 영향력은 대단했다. 대각성운동기에는 조지 휘트필드와 손을 잡았고, 엄격한 칼빈주의 입장에서 설교했다. 그러나 그의 인간적인 삶은 아름답지만은 않았다. 성찬식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에 대한 긴 논쟁 끝에 20년이 넘게 시무한 노샘프턴 교회를 떠나야 했고, 그 후 프린스턴 신학교 총장에 취임하였으나 두 달만에 열병으로 삶을 마감해야 했다.
저서로는 『영적 감정을 분별하라』, 『조나단 에드워즈의 묵상 영혼의 위로』, 『순전한 헌신』, 『조나단 에드워즈의 점검』 등이 있다.

존 오웬
존 오웬(John Owen : 1616~1683)은 교회사에 한 획을 긋는 뛰어난 인물이다. 17세기 가장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로 꼽히는 그는 1616년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2세에 옥스퍼드 퀸스 칼리지에 입학했으며, 1640년대 올리버 크롬웰의 종군목사로 일했고, 1650년대에는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의 학장을 거쳐 옥스퍼드대학의 부총장을 역임했다. 1660년 이후부터는 혹독한 방해 속에서 독립교회를 이끌었다. 청교도 혁명, 찰스 1세의 처형, 아일랜드 전쟁, 왕정복고, 비국교도의 탄압 등과 같은 소란한 사건들이 일어났던 인생의 격변기를 풍미한 그는 경건한 신자들로 구성된 의회가 국가를 다스리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크롬웰의 개인적인 야심, 동포들의 분열과 갈등에 대처하며 좌절된 현실을 목격했고, 그 원인을 신자들 안에 내재하는 죄에 있다고 보았다. 도덕적 상대주의와 왜곡된 관용을 부르짖는 사회적 분위기에 교회가 깊이 물든 지금, 우리도 오웬처럼 “극한의 시대”를 살고 있다. 역사의 격동기를 이겨낸 그의 사상을, 역시 극한의 혼란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배운다면 능히 어려움을 극복하는 지혜와 힘을 얻을 것이다. 생명의말씀사가 출간한 오웬의 저서로는 『성도의 견인』, 『그리스도의 죽으심』, 『영의 생각 육의 생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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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번연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루이스 베일리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조나단 에드워즈 / 생명의말씀사
가격: 19,000원→17,100원
존 오웬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토마스 왓슨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성 어거스틴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존 오웬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존 번연 / 생명의말씀사
가격: 19,000원→17,100원
토마스 왓슨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존 오웬 / 생명의말씀사
가격: 17,000원→15,300원
제러마이어 버로스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존 칼빈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J. C. 라일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토마스 왓슨 / 생명의말씀사
가격: 18,000원→16,200원
존 오웬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조셉 얼라인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리처드 백스터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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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생명의말씀사 리폼드 시리즈 세트(전17권)
저자존 번연,루이스 베일리,조나단 에드워즈,존 오웬,토마스 왓슨,성 어거스틴,제러마이어 버로스,존 칼빈,J. C. 라일,조셉 얼라인,리처드 백스터
출판사생명의말씀사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10-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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