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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J. C. 라일 2011년 이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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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 문헌들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변함없이 그리스도인의 정서를 순화시키고 새롭게 하며 보다 굳건한 믿음으로 인도하는 뛰어난 작품들이자 좀더 근원적인 데로 이끄는 탁월한 교본으로 인정받아 왔다.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 시리즈는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을 가진 개혁자요 거룩의 완성을 앙모하는 겸손한 순례자들이었던 위대한 청교도들의 걸작을 더 많은 그리스도인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다. 본서는 이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청교도의 영성을 소유한 개혁주의 설교자이자 목회자였던 J. C. 라일의 확신(Assurance)을 현대인이 읽기 편하도록 재구성한 책이다.

눈부신 지성과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로 복음의 진리를 전한
청교도의 후예, J. C. 라일이 제시하는
그리스도인의 참된 평안과 영적 성장의 기초


이 책은 그리스도의 구원의 약속을 적극적으로 믿는 데서 비롯되는 ‘구원의 확신’에 대해 다루고 있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죄 사함을 받고 영혼의 안전을 확보한다. 그러나 믿는 것과 그 믿음으로 인해 평안을 누리는 것은 별개다. 믿음으로 구원받았음에도 자신을 위해 면류관이 예비되어 있음을 확신하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이 온전하게 칭의의 은혜를 받았음을 되새기며 확신의 발걸음을 딛는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절대 평안은 그 무엇으로도 손상시킬 수 없는 특권이다. 구원을 확신하는 그리스도인은 하늘에 있는 영구한 보화를 사모하기에 세상에서 겪는 어떠한 궁핍과 손실도 기꺼이 견딘다. 모욕마저 즐거워하며 죽음 앞에서도 초연할 수 있다. 모든 혼란과 의심에서 자유로운 그는 참된 만족과 기쁨 가운데 고상하고 성결한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다. 저자 J. C. 라일은 이 책에서 믿음의 열매이자 인간의 체질이나 기분과는 상관없는 성령의 은사요 그리스도인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권한인 이 구원의 확신의 의미를 파헤치고 그로 인한 만족과 평안을 발견하고 소유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 특징

■  청교도의 영성을 이어받은 개혁주의 목회자 J. C. 라일이 제시하는 그리스도인의 참된 평안과 영적 성장의 근거
청교도의 후예로서 복음주의적 신앙과 강력한 리더십으로 영국 교회를 변모시킨 J. C. 라일의 저서, 󰡔확신󰡕(Assurance)을 현대인이 읽기 편하도록 재구성한 이 책은 믿음으로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 그것을 확신하며 살아갈 때 누리는 특별한 권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구원을 확신함으로 얻는 만족과 평안을 바탕으로 그리스도인이 풍성하고 온전한 기쁨 속에서 거룩한 삶을 살 수 있음을 이해하고 그 특권을 추구하도록 돕는다.

■  현대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 쓴 감화력 있는 청교도 걸작 경건서
19세기를 살았던 인물의 저작이기는 하나, 현대인의 사고와 독해 능력에 맞게 본문 전체의 구성을 정리하고 심플하고 쉬운 문체와 논리로 내용을 풀어 나가 고답적인 옛날 경건서라는 느낌을 최소화시킴으로써 어렵고 재미없는 청교도 도서라는 선입견을 불식시키고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  소장 가치 있는 고전 시리즈의 작품
세월의 흐름이 무색하도록 변함없이 영향력을 발휘하는 청교도 신학자들의 걸작을 묶은 기념할 만한 시리즈의 작품이라는 면에서 특히 의미 깊다.

■  확실한 피드백과 용이한 내면화
본문을 주제별로 세심하게 나누어 부제목, 장제목, 소제목만 보고도 책 전체의 대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장 말미에서는 해당 장의 내용을 한눈에 되짚어 보는 칸을 마련하여 독자로 하여금 내면화를 보다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했다.


▣ 시리즈 소개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Great Christian Classics)
청교도들은 성경이야말로 믿음과 행위의 최종적인 권위라고 믿고 하나님 중심의 세계관으로 개인과 교회의 개혁을 도모하던 ‘세상의 성자들’이었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발견하고 거룩함을 추구하고자 했던 그들의 집요한 노력은 그들로 하여금 시대를 뛰어넘는 신앙의 모표(模表)가 되게 하였다. 또한 교회 역사 속에서 굳건히 자리매김하며 크나큰 획을 그은 그들의 영적인 통찰력은 여러 주옥같은 문헌들을 통해 지금까지도 심원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영적 깊이를 회복하고 신앙의 열정을 복구하는 일이 시급한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들의 위대한 유산을 더듬어 보고 그 빛나는 가치를 기리는 것은 분명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물론 청교도들이 남긴 걸작들이 숭고한 사상과 진정성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낡고 고루한 체계에 얽매인 고답적인 교리서, 감당하기 어려운 고행을 요구하는 무겁고 까다로운 경건서라는 인상 때문에 외면을 받아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청교도 문헌에 관한 관심은 한때 쇠퇴하기는 했어도 완전히 사라진 적은 없다. 19세기 말부터 다시 이 책들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변함없이 그리스도인의 정서를 순화시키고 새롭게 하며 보다 굳건한 믿음으로 인도하는 뛰어난 작품들이자 좀더 근원적인 데로 이끄는 탁월한 교본임을 인정받게 되었다.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 시리즈는 양심적이며 교양 있는 시민이요, 원리 원칙을 준수하는 자제심 강한 신앙인, 위대한 하나님을 섬기는 겸손한 영혼의 순례자들이었던 이 믿음의 선진들의 걸작을 더 많은 그리스도인이 보다 쉽고 편안하게 읽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다. 기독교 고전을 재인식하고 친밀하게 접근하도록 청교도 신학자나 목회자의 저작물 가운데 누구나 필독해야 할 명저나 특별히 한 시대를 뒤흔든 작품들을 엄선하여 읽기 편하도록 각색하고 재구성해 출간할 예정이다.
‘그레이트 크리스천 클래식’의 출간 예정 목록은 아래와 같다.

만족, 그리스도인의 귀한 보물 | 제러마이어 버로스
구원의 확신, 참된 평안과 소망의 시작 | J. C. 라일
(예정) 천국에 이르는 길 | 조셉 얼라인
(예정) 영의 생각과 육의 생각 | 존 오웬

본서는 지금까지 출판되었던 존 라일 사복음서 강해 시리즈이다. 저자는 작은 단위로 글을 세분화하여 가정예배, 개인묵상, 심방 때의 성경읽기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특히 청교도 묵상법의 탁월한 사례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성경본문으로부터 삼위 하나님,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우주적 진리들을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의 양육을 위한 가장 분명하고 탁월한 저술인 본서는 실제적인 묵상을 원하는 성도와, 성도들에게 묵상 사례를 제시해 주고 싶은 교회 지도자들에게 권할 만하다. 따라서 가정예배, 새벽예배와 구역예배를 위한 강렬하면서도 명료한 메시지를 본서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19,800 → 17,82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90
"J.C. 라일은 영국 국교회 내에서 가장 고귀한 인물이다."
- 찰스 스펄전(C.H Spurgeon) -

"J.C. 라일은 스펄전과 더불어 쌍두마차를 이끌어 영국과 세계에 복음을 전파한 청교도 목회자로서 존경과 찬사를 받아야 한다.
- 마틴 로이드 존스(D.M Lloyd-Jones)  -

【간략 소개】

신학적 견고함과 뜨거운 영성을 전하는 묵상집

《거듭났는가》, 《거룩》의 저자  J. C. 라일의 《사복음서 강해》에서 추린 묵상집. 평이하고도 예리한 문체와 평신도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용어로 꼭 알아야 할 기독교 교리를 말씀을 통해 잘 녹여 냈다. 교리 가르침이 부재한 작금의 교회에 필요한 책이다.
마태․마가․누가․요한 복음서의 말씀을 성육신, 세례, 교회, 십자가, 부활 등 36개의 주제로 엮었으며, 본문 끝에는 필요할 때 찾아 볼 수 있도록 주제별 색인과 성구별 색인을 실었다.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사역과 가르침을 깊이 묵상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살도록 도전하고 인도하는 책으로, 개인 묵상과 가족 기도 모임에 유익하다.
J. C. 라일은 상아탑에 앉은 신학자로서가 아니라, 치열한 목회 현장에 있던 목회자로서 자신이 목회하는 성도들을 위해 집필했으므로 그의 글은 깊고도 현장감이 있다. 이 책은 신학적 견고함과 메마르지 않은 지성을 지닌 저자의 영성이 잘 드러난다.

가장 탁월한 멘토이신 예수님 묵상
우리는 신뢰할 수 있는 모범이 되는 신앙인, 어려움에 처했을 때 지혜롭게 조언해 줄 멘토를 만나고 싶어 한다. 멘토는 그리스 신화에서 유래한 용어로 ‘가르침을 주는 훌륭한 선생’ 혹은 조언자로, 친구처럼 마음을 열 수 있는 존재다. 나를 가장 잘 알고, 가야 할 길을 정확히 제시하며, 실망시키지 않는 멘토는 예수 그리스도시다.《J. C. 라일의 예수 묵상 365》는 우리의 선생이요, 조언자요 친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는 책이다.

J. C. 라일은 누구인가?
J. C. 라일은 부유한 영국 가정에서 태어나 사립 명문 이튼 칼리지와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에서 공부했다. 그러나 아버지의 은행이 부도 나면서 집안이 몰락하여 라일은 유망한 직업과 사회적인 위치까지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그는 ‘인생의 암흑기’를 지내다가 성공회 사제직을 지원하여 안수를 받았다.
윈체스터, 헤밍엄, 서포크에서 39년간 사역하다가 영국 수상 벤자민 디즈레일리의 천거로 리버풀 주의 첫 주교가 되었다. 이것은 놀라운 사건이었는데, 그가 이미 정년을 넘긴데다가, 내각에서는 전통적으로 복음주의자를 주교로 임명하지 않기 때문이었다. 그는 영국 교회의 교리적 혼탁함을 ‘오직 성경으로’라는 정신으로 개혁하는 일에 힘썼다. 세례와 교인 등록이 거듭남을 자동으로 보장한다는 영국 교회 내의 의식주의자들의 견해에 맞서, 거듭남은 교회 의식이나 성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되는 것임을 역설했다.
영국의 도시 가운데 가장 종파 의식이 강한 리버풀에서 여러 종파가 혼합된 교구를 20년간 섬기면서 라일은 여러 가지 난제들에 직면해야 했다. 사역 현장은 분열과 투쟁의 연속이었지만 그는 주변 동료들의 존경을 받은 진실한 사역자였다. 확신에 찬 복음 증거자이면서도 그에게는  자신과 뜻이 다른 사람들을 편견 없이 대하는 관용이 있었다. 그의 죽음이 알려졌을 때 적대 관계에 있는 종파의 지도자가 그 자리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다는 일화도 있다.
그 시대 교회에 미친 영향력도 막대하였지만, 사후 그의 저작들이 광범위하게 읽히면서 더 높이 평가되었다. 그의 인생과 남긴 작품들은 우리에게 확고한 신앙과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신 따뜻한 마음을 어떻게 잘 결합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본문 맛보기】

∴가난한 성자는 이 세상에서 절대 빼앗길 수 없는 보물을 갖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 바로 그리스도께서 주신 선물은 아무도 손댈 수 없는 재산이며, 죽을 때 무덤까지 가지고 갈 수 있는 유일한 보물이다. (50면)

∴사도 베드로와 같은 사람은 때로 실수하기도 하지만 긴 인생길을 놓고 볼 때 유익한 점이 더 많은 사람이다. 머리로 알고 의심하지 않는 것은 뛰어난 성품이기는 하지만 열정과 열심히 없는 지식은 절대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90면)

∴우리가 고통 가운데 연약할 때 대제사장께 부르짖으면 그분은 우리 기도의 의미를 잘 헤아리신다. 육신의 부족함으로 기도와 찬양이 약해질 때도 그분은 우리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분이시다. 그분은 이미 인간을 경험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보다 동정녀 마리아나 다른 성자들이 우리의 상황을 더 잘 이해하고 연민의 정을 품는다고 하는 것은 신성모독과 같다. (172면)

∴주님의 권고만이 영원히 서며 그리스도의 말씀만이 마지막 날에 모든 자를 심판하실 것이다. 그 말씀으로 우리가 살게 되고, 그 말씀으로 모든 만물과 악한 세상의 사람들이 모두 심판을 받게 된다.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느냐가 중요하다. (214면)

∴모든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저 하늘나라에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시는 친구’가 있음에 큰 위안을 받아야 한다. 은혜의 보좌 앞에 마음을 쏟아 놓고 날마다 우리를 괴롭히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면, 모든 슬픔을 아시는 주님이 중보해 주실 것이다. (378면)

19세기 위대한 복음주의자 J. C. 라일의 대표작!
“「거룩」은 위대한 책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 제임스 패커, 존 파이퍼, 찰스 스펄전, 존 맥아더
★ 새로운 번역, 새로운 장정으로 소개되는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 12:14).
거룩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광야에서 이스라엘이 만나를 먹었던 것처럼, 만나이신 그리스도를 날마다 받아 먹으십시오. 거룩하고 싶습니까? 반석이신 그리스도께 날마다 생수를 받아 마시십시오. 거룩하고 싶습니까? 항상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그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하나님과 더 가까이 동행할 이유를 날마다 새롭게 배우십시오. 그분을 본받으십시오. 그분을 주목하여 바라보십시오. 그러면 그분의 형상을 덧입고 그분과 같이 될 것입니다. 그분을 바라보십시오. 어느새 여러분의 얼굴은 그분의 영광으로 빛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을 사로잡고 있던 죄는 결박을 풀고 떠나가고, 여러분의 눈은 날마다 더 밝아지게 될 것입니다(히 12:2, 고후 3:18).

거룩하고 싶습니까? 우리의 “사랑하는 자를 의지하고”(아 8:5) 나아오십시오. 거룩해지는 길은 우리의 연약함을 알고,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 되어야만 한다고 느끼는 데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순간순간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울 원천으로 누리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얻어 누려야 합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합니다.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거룩하고 싶습니까? 그리스도 안에 거하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거룩에 자라가지 못합니다. 그리스도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앞으로 나아갈 힘을 길어 올리는 위대한 근원입니다. 성령은 그분이 주시는 특별한 선물로서, 자기 백성에게 나눠 주시기 위해 친히 값 주고 사셨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아”들일 뿐 아니라, “그 안에서 행하고”,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받으십시오(골 2:6-7).

우리는 어떻게 거룩해질 수 있는가? J. C. 라일은 참된 거룩은 단순히 믿음과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 삶에서의 행함의 문제라고 말한다. 라일은 성경 말씀을 주의 깊게 살피고 정확하게 인용하면서, 거룩의 본질과 거룩을 추구할 때 만나는 고난과 어려움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우리 영혼을 부패하게 하는 죄, 믿음의 싸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때 치러야 할 대가, 그리스도의 몸인 하나뿐인 참된 교회의 성도 됨, 성화되기 위해 매일 분투하는 사람들에게 부으시는 은혜의 풍성함이 무엇인지를 짚어 낸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된 지 약 13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여전히 그리스도인의 삶을 다룬 책으로 하나의 보화이자 광맥으로 빛난다.

[특징]
- 원문에 충실한 완역본
- 거룩의 본질과 장애물, 난관, 근원을 다룬 총 20편의 설교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1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독자 대상]
- 성경적인 거룩의 의미와 실천에 대해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거룩함을 독려하고 도전하고자 하는 목회자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새로운 강해서 제1권을 출간하는 데 오해가 없도록 이 책의 성격과 이 책을 쓴 목적에 대하여 설명이 필요하겠다. 이제 독자 여러분이 읽게 될 강해서는 학술적이거나 비평적인 주석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복음서 각 구절을 상세히 설명하지 않으며, 어려운 문제를 가지고 씨름하거나, 어려운 구절을 해결하려고 하거나, 모든 논쟁이 되는 사본이나 번역본을 검토하지는 않는다. 본서는 브렌티우스(Brentius)와 갈터(Gualter)의 주석처럼 모든 구절에 대한 실제적인 의견을 포함하는 연속적이고 설교적인 해설이 아니다.

본서를 쓰면서 내가 택한 방식은 다음과 같다. 성경 내용 중 평균 약 열두 절을 한 단락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각각의 구절들에 대해 짧고 분명한 일련의 "강해"를 하였다. 일반적으로 각 해설 첫 부분에서는 검토 중인 구절의 범위와 목적을 가능하면 간단하게 언급하였다. 그 구절에서 서너 개의 요점들만을 선택하고 나머지는 언급하지 않음으로써 전적으로 그 요점들을 강조하여 분명하고 힘 있게 독자들의 주의를 끌려고 노력했다. 내가 선택한 요점들은 때로는 교리적이고 때로는 실제적이기도하다. 요점을 선택할 때 하나의 원칙은 그 구절의 중심 요지를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본서에서 존 라일 목사는 복음서에 나타난 주님의 말씀과 생애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참 의미가 무엇인지 깊은 사색과 논증으로 설득력 있게 서술하고 있다. 또 우리가 범상하게 흘려 보내버리고 그냥 이야기로만 알기 쉬운 내용들을 파헤치고 분석함으로써 우리에게 사색의 중요성을 깨우쳐주고, 좋은 모범을 보여줌으로써 성경을 읽고 그 영적 의미를 파악하여 적용하는 일에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짤막한 내용을 중심으로 각기 핵심을 두, 세 가지로 분석하여 지도함으로 아침마다 “고요한 시간”을 갖고 경건생활을 하는 자들이나 가정예배, 새벽기도회 등의 시간에 좋은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병자와 가난한 자를 방문하는 이들과 개인적으로 말씀을 읽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리라 확신한다.

본 「마가복음서 강해출판을 준비하면서 「마태복음서 강해」의 서문에서 언급하였던 모든 주석서들 가운데에서 마가복음에 어떤 빛을 던져줄만한 것을 철저히 조사해 보았다. 이 마가복음에 대한 주석으로는 별로 참고할 만한 것이 없었음을 말하고 싶다. 이 복음서는 흔히 마태복음서의 요약 정도로 취급되어 왔다. 그러나 이 같은 견해는 전적으로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얻을 수 있었던 마가복음에 관한 유일한 주석서는 1661년 서섹스주에서 블래드의 목사인 조지 피터(George Petter)에 의해 1,666페이지로 출판된 아주 뛰어난 저서이다. 그 책은 그것의 희귀함과 가격과 크기 때문에 그 가치에 비해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인쇄된 책의 대부분이 런던의 대화재로 소실되었다고 한다. 어떤 독자들은 이 책에 대한 이야기에 별로 흥미를 느끼지 않을지도 모른다.
- 저자 서문 중에서



휫필드와 웨슬리
 
이 두 사람의 삶 자체는 곧 18세기 대각성 운동의 역사 자체요 축소판이다. 존 라일은 이 책에서 심오한 신학적 통찰력과 박력 있는 문학적  필체로서 휫필드와 웨슬리의 생애와 사역을 그려 낸다. 비록 분량은 적지만, 휫필드와 웨슬리 두 사람이 어떻게 종교적 · 도적적으로 도탄에 빠진 18세기 영국을 복음으로 구한 영적 거인인지를 대가다운 솜씨로 묘사한다. 따라서 이 책은 휫필드와 웨슬리에 대한 입문서로서, 아울러 18세기 대부흥을 이해하기 위한 안내서로서 독자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한다.

-백금산 목사의 추천의 글 중에서-


7,500 → 6,7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70
휘트필드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읽은 사람도 없다!"
300년 전 영적 대부흥을 이끈 위대한 전도자의 삶과 메시지에서 오늘을 새롭게 살아갈 힘을 발견한다!
J. C. 라일

 J. C. 라일(John Charles Ryle, 1816~1900)은 청교도의 영성을 소유한 지성적 목회자이다. 일찍이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한 수재로 신학을 전공하여 목회자가 되었다. 영국 교회 내의 교리적 혼탁함을 ‘오직 성경으로’라는 정신으로 개혁하는 일에 힘썼다. 그는 세례와 교인등록이 거듭남을 자동으로 보장한다는 영국 교회 내의 의식주의자儀式主義者들의 견해에 맞서, 거듭남은 교회 의식이나 성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되는 것임을 역설하였다. 그의 이 책은 교회가 거듭남에 대해 침묵하고, 교회의 의식과 제도에 충성하면 자동으로 천국 백성이 된다고 여겼던 시대에 하늘에서 떨어진 거룩한 폭탄이었다. 로이드 존스 목사는 J. C. 라일에 대해 “그는 스펄전과 더불어 쌍두마차를 이끌며 영국과 세계에 복음을 전파한 청교도 목사로서 존경과 찬사를 받아야 한다”고 극찬했다. 라일은 철저한 청교도적 개혁주의자로서 복음적 교리를 신봉하며 원칙과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그는 신앙에 관한 실제적인 책들을 많이 펴낸 저술가이자 열정적인 설교자요 충실한 목회자였다. 그가 저술한 책들은 100년이 넘은 지금까지 끊임없이 출판되고 있으며, 영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그 영적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그는 오직 복음으로 사람들을 거듭나게 하는 일이 설교자로서, 기독교 저술가로서 해야 할 본분임을 깊이 자각하였다. 그래서 그의 설교와 책의 중심 주제는 항상 복음, 곧 사람을 회개시켜 구원 얻게 하는 일이었다. 그는 성령의 사람이기도 했다. 그는 개인의 심령부흥, 교회의 부흥이 성령으로만 가능함을 믿어 늘 성령의 불을 구하였다. 그는 성령의 사람들에 대한 연구도 치열하게 하여 조지 휫필드, 다니엘 롤랜드, 하웰 해리스에 대해 정통하였다.

찰스 스펄전
이 책의 글쓴이 찰스 스펄전은 몇 대에 걸쳐서 독립교회 목회자를 지낸 가정에서 1834년에 태어났다. 16세의 나이(1850년)에 침례교인이 된 스펄전은 그 해에 처음으로 설교를 시작했다. 1852년에 워터비치 침례교회의 목사가 된 스펄전은 1854년에 런던으로 가서 뉴윙턴 커즈웨이에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 교회를 설립했다. 철저하게 성경에 바탕을 둔 스펄전의 설교는 영적으로 방황하던 무수한 사람들의 영혼을 사로잡았다. 수백 권의 저서를 남기고 1천만 명 이상에게 불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쏟아놓을 수 있었던 스펄전의 영적 비밀은 철저한 기도생활에 있었다. 스펄전은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상대를 가리지 않고 거친 토론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뜨거운 믿음의 사람이었다. 이 책을 통해서 설교자로서의 명성 뿐 아니라 진정한 기도의 거장으로서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J. C. 라일,챨스 스펄젼 / 크리스챤서적
가격: 5,000원→4,500원
J. C. 라일 / 생명의말씀사
가격: 9,000원→8,100원
J. C. 라일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J.C. 라일 John Charles Ryle / 홍성사
가격: 19,800원→17,820원
J. C. 라일 / 복있는 사람
가격: 25,000원→22,500원
J. C. 라일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7,000원→15,300원
J. C. 라일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8,000원→16,200원
J. C. 라일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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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 라일 / 부흥과개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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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 라일 / 홍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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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J. C. 라일 2011년 이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0권)
저자J. C. 라일,찰스 스펄전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03-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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