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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슬라브 볼프 저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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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론 연구에 대한 가장 중요한 공헌 중 하나다!”
위르겐 몰트만(튀빙겐 대학교), 미하엘 벨커(하아델베르크 대학교) 등 추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1999년 올해의 책!

미로슬라브 볼프는 삼위일체 이해를 기반으로 한 교회론을 탐색하면서, 은혜의 공동체로서 기독교 교회에서 인격들과 공동체가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지를 살펴나간다. 볼프는 최초의 침례교도인 존 스미스의 사상, 즉 스미스가 급진 종교개혁자들과 공유하는 “모여진 공동체”로서의 교회 개념을 출발점으로 삼고, 또한 요제프 라칭거 추기경의 가톨릭 교회론 및 존 지지울라스 총대주교의 동방 정교회 교회론과의 부단하고도 비판적인 교회일치적 대화를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교회에 대한 선명한 비전을 제시한다. 이로써 볼프는 개신교 교회론에서 발견되는 개인주의 경향성에 맞설뿐더러 인격과 공동체가 각각 온당하게 존중되는 교회에 대한 건실한 이해를 제시한다.
26,000 → 23,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300
“이 책은 정치 신학 분야에 중대한 기여를 하는 역작이다.” _위르겐 몰트만

정의를 위한 투쟁, 그리고 궁극적 화해에 이르는 길에 대한 신학적 탐구

「배제와 포용」(Exclusion and Embrace)은 예일 대학교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대표작이다.
1996년에 출판된 이 책은 우리 문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신학적 관점을 제시한 작품으로서 세상을
놀라게 하였고, 볼프는 일약 세계적인 신학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그는 오늘날 우리 문명이
직면한 중대한 문제 중 하나인 ‘정체성(identity)과 타자성(otherness)’의 문제를 탐구한다. 페미니즘,
해방신학,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과 폭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우리의 상호 배제의
문명이 타자의 포용을 통해 궁극적 화해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책 100권 중 하나!”_ 크리스채너티투데이
“지난 25년 동안에 저술된 것 중 가장 중요한 신학 작품!”_ 크리스천센튜리



「배제와 포용」(Exclusion and Embrace)은 예일 대학교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대표작
이며, “오늘의 종교 사상을 형성한 20세기의 고전”(Christianity Today), “지난 25년 동안
저술 된 것들 중 가장 중요한 신학 작품”(Christian Century)이라는 칭송을 받은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

볼프의 고향은 1990년대 ‘인종 청소’라는 용어가 처음 생겨나게 할 정도로 참혹한 전쟁을
경험했던 땅, 동유럽 크로아티아이다. 그는 짓밟힌 동족의 울부짖음과 억압 받는 이들의
신음 소리에 쫓겨 이 치열한 신학적 탐구를 시작했고, 이 책은 그 여정이 남긴 결실이다.
1996년에 출판된 이 책은 우리 문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신학적 관점을 제시한 작품으로서
세상을 놀라게 하였고, 볼프는 일약 세계적인 신학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그는 오늘날 우리 문명이 직면한 중대한 문제 중 하나인 ‘정체성(identity)과
타자성(otherness)’의 문제를 탐구한다. 페미니즘, 해방 신학,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과 폭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우리의 상호 배제의 문명이 타자의 포용을 통해
궁극적 화해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 출판사 리뷰

정의를 위한 투쟁, 그리고 궁극적 화해에 이르는 길에 대한 신학적 탐구

“내 동족은 짐승처럼 짓밟히고 있었으며, 나는 십자가에 달리신 메시아를 따르는 사람으로서 적합한 반응을 생각해 내야만 했다. 십자가의 메시지와 폭력의 세상 사이에 있는 긴장…이 책은 지적 투쟁의 이야기인 동시에 나의 영적 여정의 기록이기도 하다.”(머리말 에서)

다르다는 것, 이 단순한 사실은 역사 속에서, 그리고 우리의 삶 속에서 이웃을 미워해야 하는 이유로, 때로는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되는 악으로 간주되고 있다. 민족간 분쟁과 종교간 계급간 갈등이 끊이지 않는 오늘날의 세계는 다른 이(the other)에 대한 배제가 얼마나 근원적인 죄로서 작용하고 있는지를 증거하고 있다. 과연 인류는 폭력과 악과 절망의 뿌리에 자리잡은 정체성(identity)과 타자성(otherness)의 문제를 극복하고 문명의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까?

볼프는 드러난 문제의 심층을 보게 하며, 우리 문명의 미숙한 뿌리에 기인하는 이 정체성과 타자성의 문제를 직면하도록 이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나를 중심에 두고 타자를 주변화하며, 타자를 정복하여 통합하려 하거나 배척하며 제거하려고 한다(모더니즘적 기획). 이를 미워한다면, 반대로 우리는 타자와의 연결을 끊고 고립하며 실용주의적인 공존 상태에 머무르고자 할 수도 있다(포스트모더니즘의 해결책). 하지만 볼프는, 타자와의 관계는 통합이나 단절이 아닌, 우리의 정체성을 재조정하게 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무엇보다도 놀라운 것은, 정체성과 타자성, 성 정체성, 정의, 진리와 지식, 폭력과 화해의 문제 등, 우리 시대에 화두가 되었던 묵직한 이슈들을 두고 볼프의 지성이 벌이는 엄청난 지적 씨름이다. 때로는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사상가들의 목소리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며 그들의 통찰을 유감 없이 흡수한다. 그리고 때로는 그들의 주장을 강력하게 비평하면서 새로운 사유의 길을 개척해 나간다. 그의 사유가 불붙은 장소는 학자의 책상이나 거실의 안락한 소파가 아니라 짓밟힌 동족의 울부짖음이 생생한 억압과 배제의 땅이었기에, 이 땅의 독자들의 가슴에도 그의 메시지가 크게 울린다.


화해와 포용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의 신학 입문서

“기독교는 나이 들고 어리석은 자들이나 믿는 종교” 취급을 받던 사회주의 세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볼프, 전쟁과 인종청소 현장에서 “그리스도인은 깨어진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안고 씨름해 왔다. 그는 이 책에서 성경의 명령을 주입하기보다 종교를 초월한 성경 읽기의 유익과 삶의 방식을 배우기 위한 신학 하기, 타인을 비판하지 않고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찾기 등 흑과 백을 나누는 이원론이 아닌 다양한 성경 해석의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볼프 박사는 이 작은 책에서 지구적 차원의 교회의 통일과 종교간 대화에 대한 깊이 있는 사상을 맛보여 준다. 심오하지만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볼프의 신학 세계를 경험하기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멋진 초대장이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성경의 깊은 샘에서 마시라!

우리는 성경신학과 조직신학 사이의 거리, 혹은 성경 본문의 본래적 의미를 찾는 주석적 물음과 성경 계시의 현재적 의미를 찾는 신앙적 물음 사이의 거리에 관해 말한다. 물론 이는 학자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단절의 강은 학문보다 더 깊은 삶의 숲 속에서 발원한 것이기 때문이다. 학자든 아니든, 우리는 모두 “오래전 옛날 말씀”과 오늘 내 삶의 연결이 만만찮다는 답답함을 느낀다. 이 책에서 볼프 교수는 바로 이 당혹감과 정면대결을 벌인다. 물론 그는 일급 신학자이고 그의 논의는 철저히 신학적이다. 하지만, 그 논의의 실질적 명분과 에너지는 성경 텍스트와 우리의 삶, 그리고 이 두 세계 사이의 거리라는 보편적 정황에서 배태된다.

가장 손쉬운 선택은 강을 건너지 않는 것이다. 현실의 난제들을 제쳐놓고 고대 텍스트 속의 문법과 역사에 몰두하거나, 내게 맞는 메시지를 위해 성경의 옛 언어를 무시할 수도 있다. 계시적 소통이 없는 일방적 독백들이다. 볼프는 이런 병리적 상황을 극복하고, 두 세계에 다리를 놓고자 한다. 성경과 우리 삶을 연결하고, 신학적 신념들을 실천적 신앙의 몸짓으로 연결하려 한다. 그는 두 영역의 연결에 관한 다소 이론적인 논의뿐 아니라(1부), 실제 말씀과 현실을 오가는 말씀 읽기의 사례들을 보여줌으로써(2, 3부), 우리의 다리 놓기를 돕는다. 이런 통합적 읽기를 그는 “신학적” 읽기라 부른다.

이 책에서 우리는 겸허하고 성실한 그리스도인 신학자가 말씀을 읽고 나눌 때, 그것이 얼마나 강력한 메시지로 다가올 수 있는지 알고 놀란다. 신학적 성경 읽기에 대한 그의 설명은 성경의 필요성을, 무엇보다도 우리 삶을 위한 필요성을 차분하지만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기독교 신앙에서 이론적 신념과 구체적 실천 간의 오고 감에 관한 논의 역시 마찬가지다. 하지만 차분하다고 진부한 것은 아니다. 가령, 텍스트의 우선성과 의미의 다양성 문제를 사회적 관계로서의 의미 차원에서 풀어가는 경우에서 보듯, 그의 진술 배후에는 명민하고 진지한 사유의 흔적이 진하게 묻어난다.

아마 이 책의 백미는 볼프 자신이 신학적 물음을 가득 품고, 하지만 겸허하게, 성경 텍스트를 읽어가는 3장과 4장의 연구들일 것이다. 그는 다원주의 세계를 살아가는 신앙 공동체가 이 세계와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 물으며 “신학적” 성경 읽기를 통해 그 해답을 찾고자 한다. 가령, 베드로전서 읽기에서 그는 그 해답을 “온건한 차별성”이라 정의한다. 그리고 실제 본문 읽기를 통해 세상과 교회의 거리가 주변 사회에 대한 배타적 태도가 아니라 산 소망을 소유한 공동체의 내적 체험에서 생겨나는 것이며, 그래서 사회를 향한 교회의 몸짓에는 배척과 순응이 뒤엉킨다는 사실을 읽어낸다. 이렇게 그는 성경 본문의 논리를 무시한 조직신학자 리처드 니이버의 유형론도, 기독교적 자태의 복합적 성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신약학자 존 엘리엇의 연구도 넘어선다. 또한 내적 정체성에 근거한 요한복음의 날카롭지만 “특이한” 이원론이 세상에 대한 적대감이 아니라 세상을 향한 사랑으로 드러난다는 생각, 그래서 현대의 다원주의 사회에 오히려 유익한 것일 수 있다는 놀라운 주장 역시 현실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치밀한 말씀 읽기가 어떻게 결합될 수 있는지를 멋지게 보여준다. 이슬람과의 대화 문맥에서, 요한일서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의 본질을 설명하는 글이나, 전도서의 본문을 바탕으로 현대의 성장 신화를 분석하는 글도 마찬가지로 흥미롭고 신선하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삶의 세계를 이해하는 일과 말씀의 세계를 이해하는 일이 결국 하나라는 사실을 절감하게 만든다. 이 책은 성경 읽기와 신학적 사고를 위한 좋은 훈련이 된다. 한때 저자의 제자이기도 했던 나의 입장에서 보건대, 말씀과 신학적 사고의 이런 생산적 결합 배후에는 하나님께 순종하고자 하는 한 사람, 그래서 말씀과 현실이 공히 소중한 그리스도인이 자리하고 있다. 아마 이 책의 독자들 역시 성경과 신학에 대한 우리의 이론적 성숙이 순종의 열망 속에서 가능해지고 또 의미 있게 된다는 사실을 거듭 되새기게 될 것이다.
_권연경 교수(숭실대 신약학)

▶ 이 책의 특징
- 한 권의 책으로 미로슬라브 볼프의 다양한 신학적 사색을 맛볼 수 있다.
- 급변하는 현대 문화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세상에 등 돌리지 않을 수 있는 ‘온건한 차별성’의 길을 알려준다.
- 다원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기독교만을 진리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지 대화의 장을 열어준다.
- 항상 더 큰 만족을 추구하는 자본주의의 흐름에 함몰되지 않으면서 어떻게 진정한 만족을 누릴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시한다.
리처드 니버의 「그리스도와 문화」 이후 가장 중요한 책이다!

이만열(숙명여대 명예 교수), 백종국(경상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근주(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 연구위원), 정재영(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종교사회학 교수) 추천!

▒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오늘날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는 공적인 영역에서의 종교의 역할 문제를 다룬다. 과거 근대적 세속 사회에서 종교는 사적인 것으로 치부되어 공적 영역으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종교와 신념이 공적인 영역에서 충돌하는 다원적 현실을 경험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우리로 하여금 다원성이 함의하고 있는 집단 간의 극단적인 상호 배제와 그와는 정반대로 다원주의에 함몰될 양극의 위험성을 안고 살아가게 한다. 이런 현실 인식 속에서 볼프는 종교가 가진 절대적 신앙을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신앙인들이 사회의 공동선을 위해 건강하게 기여할 수 있는가 하는 질문, 특히 예언자적 종교로서의 기독교 신앙의 공공성에 대한 질문에 분명한 답을 제자도의 맥락에서 제공한다.

저자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이 어떻게 공공선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지 숙고하기 위한 기초 작업으로써, 기독교가 초래한 잘못된 결과들과 이러한 현상을 ‘기능장애’라 명명하고 1부에서 기독교 신앙의 기능장애를 성찰하고, 2부에서 예언자적 종교로서의 기독교 신앙의 회복을 위한 작업(하나님에 대해 그리고 인간의 번영을 적절하게 이해하는 데)과 비전에 집중한다.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프랑스 연쇄 테러,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의 ‘무슬림 미국 입금 금지 발언’
이슬람 세력 확장을 막기 위한 할랄 식품 반대 기도회….

이슬람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무엇인가?
그 생각이 무엇이든, 이 책을 읽은 후 그 생각은 완전히 바뀔 것이다!



우리 시대 평화와 화해의 신학자 볼프가
기독교와 이슬람의 공존을 위해 피해 가지 않고 핵심적인 질문을 던졌다.
“기독교와 이슬람의 신은 같은가?”
기독교(21억, 31%)와 이슬람(16억, 23%)은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믿는 종교로서 그 숫자와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다. 그러나 두 종교 간 오해와 반감 나아가 증오의 골은 깊고 이는 종종 테러 혹은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수단으로 드러난다. 신학 전쟁이 실제 전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특히 프랑스 파리의 연쇄 테러를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일으켰다고 주장하고,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가 무슬림 미국 입국 금지 발언을 하는 등, 이슬람이 세계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한국에서는 이슬람권 음식인 할랄 푸드 등장, 할랄푸드테마파크 조성 계획 등에 대해 일부 기독교인이 이슬람 세력이 확장되는 걸 막아야 한다며 할랄 반대 기도회를 여는 등, 이슬람에 대한 적대적인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다. 종교 간 문제가 끊이지 않는 이때, 볼프는 절대적으로 중요한 문제인 ‘두 종교의 신이 같은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무슬림과 그리스도인이 동일한 신을 예배한다고 주장한다. 신에 대한 묘사(유일성, 창조주, 비교 불가, 선하심)와 신의 명령(신 사랑, 이웃 사랑)의 유사성이 그 근거다. 공통의 신을 믿는다고 해도 기독교와 이슬람의 핵심 교리(삼위일체, 신의 속성)에 대해서는 이견이 많다. 이에 대해 볼프는 삼위일체 교리를 인정하지 않는 이슬람에 대해, 삼위일체는 신의 ‘상호 내주’를 의미하는 것으로 기독교가 여러 신을 믿는다는 그들의 이해는 틀렸으며 신적 본질은 절대 나뉘지 않는다고 변론한다. 반대로 이슬람의 알라가 ‘폭력적인 신’이라는 기독교의 이해도 틀렸으며, ‘사랑의 신’이라는 신의 특성에 대해 두 종교 간 차이점보다 유사성이 더 많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논거를 바탕으로 각각 다른 종교에 속해 있으면서도 같은 신을 믿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이 그의 결론이다. 볼프는 각 종교가 서로의 차이를 내세워 대립하고 배타하기보다는 ‘정치적 기획으로서의 다원성’으로서 서로를 인정하고 평화로운 공존의 길을 모색할 것을 제안한다.
누가 섣부른 망각을 주문하는가?
정의롭게 기억하고, 화해를 위해 망각하라!


“볼프는 한국 사회에 던져진 중요한 화두 같은 인물이다.” _김선욱 교수(숭실대)

개인적인 상처와 고통, 사회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사건 사고 등. 일일이 다 기억할 수도, 차마 잊을 수도 없는 일들이 너무도 많은 이 시대, 평화의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는 “기억하라” 혹은 “잊으라”는 단순한 제안을 넘어, ‘어떻게’ 그리고 ‘언제’ 기억하고 잊을 것인지에 대한 신학적·심리학적 통찰에 자전적인 고백을 더한 답을 건넨다. 용서의 신학을 바탕으로 기억의 악순환을 극복할 새로운 관점을 제안하며 기억과 망각이라는 논쟁적인 주제를 사려 깊게 고찰하는 이 책은, 오늘날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커다란 도전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 강영안 교수, 김선욱 교수, 박종운 변호사, 변상욱 기자, 니콜라스 월터스토프, 위르겐 몰트만 외 추천
★ 「크리스채너티투데이」 ‘기독교와문화’ 부문 올해의 책!


평화의 신학자 볼프가 던지는 우리 시대의 화두!
폭력의 시대, 올바른 기억이란 무엇인가?

1·2차 세계대전, 홀로코스트, 난징과 르완다 등의 대학살, 스탈린과 마오쩌둥이 벌인 숙청 등…. 한 세기만 되감아 보아도 우리는 세계 곳곳에서 고통으로 신음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그만큼 거대하지는 않지만 더 절실하게 와 닿곤 하는, 우리 각자의 삶에 벌어지는 상처와 아픔의 이야기는 또 얼마나 많은가. 이 고통스럽고 잔혹한 현실 속을 살아가는 우리는 이 상처의 기억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미로슬라브 볼프는 “기억하라” 혹은 “잊으라”는 단순한 제안을 넘어, ‘언제’ 그리고 ‘어떻게’ 기억하고 잊을 것인지에 대한 신학적이며 자기 고백적인 대답을 건넨다.

악행을 기억하는 일은 항상 선한가? 망각은 언제나 악한가? 이 시대의 대답은 ‘그렇다’ 혹은 ‘아니다’로 단호하겠지만, 볼프는 그리 단순하게 답할 수 없으며 그래서도 안 된다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기억은 꼭 필요한 행위이지만 객관적이지도 중립적이지도 않으며 오히려 진실을 왜곡하는 수단이 될 수 있고, 반대로 망각은 사랑과 화해의 선한 수단이 될 수도 있다. 기억과 망각에 관한 이 새롭고도 일견 불편한 관점은, 사실은 수 세기에 걸쳐 기독교 전통 안에서 발견된다는 것이 볼프의 주장이다. 그러한 치열한 탐색을 밟아 감으로써, 그는 십자가라는 지극한 사랑을 보여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려는 이들이 따라야 할 기억 지침서를 제공한다.

기억과 망각에 대한 통념을 넘어서는 신중하고도 예리한 성찰
볼프는 이 책에서 잊을 수 없는 자신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마중물 삼아, 성경과 교회사, 고전과 대중 문학, 심리학, 철학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인문학적 지혜와 신학적 사색을 펼쳐 놓는다. 그는 불의한 일을 기억하는 행위가 피해자의 억울함을 소명하고 가해자를 정죄하는 효과가 있지만, 잘못 사용되면 그 보호의 방패가 오히려 선을 해하는 날카로운 칼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왜곡되기 쉬운 기억의 위험성, 기억하는 일에 대한 피해자의 불의함, 그럼으로써 피해자가 가해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에까지 이르는 그의 이야기는 다소 신랄하다. 그럼에도 그의 말이 몰인정하거나 폭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는 것은, 그 모든 주장과 설득에 볼프 자신이 고통스럽게 견뎌 온 상처의 경험이 녹아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예리한 통찰과 치열한 논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쩌면 이 예기치 않은 주장들이야말로 오늘의 우리가 귀 기울여야 할 지혜와 아득하기만 한 화해와 용서의 실마리를 담고 있겠다는 데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볼프는 십자가를 전제하며 치유의 수단이 되는 기억, 망각에 대한 긍정, 가해자와의 화해와 용서라는 결론으로 나아간다. 그러나 그가 제안하는 용서 또는 화해는 지금 당장 이루어질 수 없으며 누가 요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그저 하나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셨듯이 가해자에게도 그러하시다는 것을 알며, 이 세상 너머 ‘사랑의 세계’에서 완전하게 이루어질 화해를 바랄 수밖에 없다. 그때가 되면 우리는 우리가 당한 어떠한 악행도 더 이상 기억나지 않게 될 것이며, 기억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이러한 인식을 토대로 우리는 오늘 우리가 과연 무엇을 실천할 수 있을지를 성찰하게 된다.

『배제와 포용』, 『알라』에 이어 진실한 용서와 화해의 길을 비추는 안내서
올바르고 진실하게 기억해야 하고, 그러나 그다음에는 그 고통을 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이 논의의 최종 목표는 결국 ‘사랑’이다. 이 땅에서 그 사랑으로 인한 화해가 시작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소망이 행간마다 녹아 있다. 『배제와 포용』, 『알라』 등 전작들의 논의를 이어받아 기억의 영역에서 평화와 화해에 관해 탐구하는 이 책은, 폭력과 고통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향한 커다란 도전과 소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광장에 선 기독교』의 논의를 잇는 실천적 안내서!
예수의 참 제자는 현실 정치 한가운데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제대로 투표하려는 이들, 특히 옳은 것을 실천하기 위해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퍼블리셔스위클리」 2016년 최고의 종교 서적 TOP 10!

김선욱(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 김회권(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양희송(청어람 ARMC 대표),
이국운(한동대학교 법학부 교수), 로널드 사이더, 제임스 스미스 외 추천!

■ 책 소개
현대의 다원적 민주주의 국가의 시민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책임 있는 공적 참여를 위한 실질적·실천적 안내서다. 공적 신앙이라는 화두를 던진 『광장에 선 기독교』의 논의에 이어, 구체적 영역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의 번영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공적 참여를 논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평범한 제자들이 살아야 할 공적 삶, 그런 삶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 사안, 정치적 판단의 토대가 되어야 하는 그리스도 중심의 신념들, 우리의 행동 가운데서 빛을 발해야 하는 그리스도를 닮은 성품들을 다룬다.

■ 출판사 리뷰
모든 그리스도인은 정치적 삶에 참여할 책임이 있다!

정치는 일상의 현실과 무관하지 않다. 이는 누적 인원 1,5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촛불집회와 사상 초유의 탄핵 사태를 겪은, 21세기 대한민국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인정할 수밖에 없는 진실일 것이다. 『행동하는 기독교』의 저자 미로슬라브 볼프는 이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모든 삶에는 공적 의미가 가득하다”고 단언한다. 설령 신문도 읽지 않고, 투표도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자기 일에만 몰두하더라도 ‘공적 삶’에서 떠날 수 없다는 말이다. 사실, 예수님이 선포하신 하나님 나라 메시지가 당대 종교와 정치 지도자들 사이에 불러일으킨 소란에서 알 수 있듯이, 기독교 신앙은 본질적으로 공적이며 정치적이다. 개인적 영성 추구, 교회 중심의 활동은 기독교 신앙의 일부분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따르기로 헌신한 모든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신앙에 비추어 공적·정치적 삶을 살아갈 책임이 있다.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의 번영을 위한 공적 참여란 무엇인가?
볼프의 전작 『광장에 선 기독교』가 다원적 사회에서 기독교 신앙의 공공성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면, 그 후속편 격인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책임 있는 공적 참여에 어떤 덕목과 신념들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탐구한다. 볼프 자신이 지속적으로 탐구해 온 ‘번영’을 중요한 핵심 개념으로 삼아, 그리스도인의 공적 참여는 무엇보다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인간에게는 번영을 가져오는 것이어야 한다고 천명한다. 먼저 1부에서는 그리스도인의 공적 참여의 성경적 토대를 다루고, 2부에서는 열일곱 개의 주제를 설정하여 각 영역에서 그리스도인이 견지해야 할 신념을 예시하며, 3부에서는 그리스도인이 공적 삶에서 체현해야 할 다섯 가지 품성(용기, 겸손, 정의, 존중, 긍휼)을 숙고한다.

“우리 삶 전체에서 그리스도가 드러나시게 하라!”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공적 참여에 대한 원론적 논의는 있어 왔지만, 실제 갈등과 의견 차이를 낳는 각론이 부족한 상황에 돌파구를 마련해 준다. 환경 보호 대 경제 발전, 교육의 목표와 평등한 기회, 장시간 노동과 휴식 보장, 독신과 동성 간 결혼에 대한 시각, 불가피한 낙태와 임신부/태아를 위한 복지, 안락사와 연명 치료, 건강 산업 확대의 그늘, 무분별한 대출과 고금리 대부 등. 법과 정책의 차원뿐 아니라 개인의 태도와 일상적으로 내리는 선택들에도 깃들어 있는 신념을 밝히고, 그리스도인이 올바르게 선택하기 위해 붙들어야 할 신념이 어떤 것인지 명료하게 제시한다. 이뿐 아니라, 보다 근본적인 성품 차원으로 논의를 진행시켜 여러 사회 활동에 이미 열의가 있는 이들을 향해서도 도전한다. 그리스도인들은 단순히 선행을 하는 것뿐 아니라, 자신이 속한 곳에서 ‘그리스도들’이 되는 데까지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 복잡한 시대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
결국 누구도 완전함에 이를 수 없으므로, 우리는 열린 자세로 탐구하고 서로 다른 의견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 저자들은 사려 깊게도 이를 위해 ‘더 토론할 내용’을 장별로 마련해 두고, 더 깊은 논의를 위해 입문/심화 수준으로 나누어 추가적 독서 목록을 제시했다. 여기에 더해 국내 출간된 도서를 중심으로 출판사에서 가려 뽑은 ‘그 밖의 참고 자료’는, 저자들의 의견에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이 책의 주장에 이어 자신의 주장을 세우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목록이 될 것이다. 성경에서 길어 올린 지혜와 깊은 사회적 성찰, 실천적 지식이 한데 어우러진 이 책은, 이 복잡하고 어려운 시대에도 성령의 인도를 따라 신실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될 것이다.

★책의 특징
-『광장에 선 기독교』의 논의를 정리하고 구체적 실천 방법을 안내하는 실천편!
-그리스도인의 공적 참여를 위한 이슈별 성경적 토대와 구체적 정책 제안.
-가난, 환경, 교육, 대출과 대부, 결혼과 가정, 노후, 건강과 질병 등 현실에 뿌리박은 17개의 공적 어젠다 제시.
-용기, 겸손, 정의 등 공적 참여를 위해 체현해야 할 성품의 성경적 토대와 실천.
-열린 토론을 위한 ‘더 토론할 내용’, 심화 연구를 위한 ‘더 깊은 논의를 위한 자료’ 목록.
-국내 출간 도서 중심으로 선별한 ‘그 밖의 참고 자료’ 목록과 김회권 교수의 도전적 해설.
-기독교 세계관 심화 및 기독교적 사회 참여에 관심 있는 독자를 위한 최적의 자료.
더 나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우리에게는 종교가 꼭 필요하다!

오늘날 지구화된 세상 속에서, 인간 번영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볼프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지구화와 세계종교의 관계를 조명하고,
더 나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모든 종교가 최고의 모습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한다.
종교는 모든 사람이 일상적 삶을 긍정하면서도 초월적 부름에 응답하여 살도록 이끌 수 있다.
즉,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살도록 하여 진정으로 풍성한 일상을 누리게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럴 때에만 비로소 인간 번영은 가능하다.

“더 나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우리에게는 새로운 비전이 필요하고 볼프는 그 비전을 제시한다.”
_한완상 전 통일부총리
“종교개혁 500돌을 맞아 거듭나고자 하는 한국 기독교에 꼭 필요한 책이다.”
_조현 「한겨레」 종교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한완상(전 통일부총리), 손봉호(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김선욱(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 김찬호(『모멸감』, 『돈의 인문학』 저자), 조현(「한겨레」 종교전문기자 겸 논설위원), 박상훈(정치발전소 학교장), 찰스 테일러(캐나다 맥길 대학교 명예교수, 템플턴상 수상자), 데이비드 포드(케임브리지 대학교 조직신학과 교수), 존 디지오이아(조지타운 대학교 총장), 조너선 색스(영연방 유대교 최고 지도자, 『차이의 존중』 저자) 추천!


▒ 독자 대상

지구화 시대에 우리의 신앙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시장경제체제에서 우리는 무엇을 소망할 수 있는가?
소비 중심 사회에서 어떻게 잘 살 수 있는가?
종교와 신앙이 세속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가?


를 고민하는 독자


▒ 출판사 리뷰

번영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모든 인간은 번영의 삶을 꿈꾼다. 번영하는 삶은 어떤 삶일까? 볼프의 정의를 따르자면, 번영하는 삶이란 잘 풀리는 인생이나 기분 좋은 인생보다 잘 사는 인생이 우선하는 삶이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면, 떡이 많건 적건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누군가는 늘 배가 고프고, 누군가는 늘 더 많은 떡을 욕망한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이 말씀에 비추어 볼프는 초월적 영역의 우선성을 인정하고 그 영역을 우리 삶에 통합시킬 때, 범속의 영역에서 진정으로 번영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세계종교와 지구화는 어떤 관계인가?
특별히 이 책은 세계종교와 지구화의 관계를 조명한다. 세계종교가 인간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내적 자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세계종교는 정체성의 표지로서만 기능하거나, 정치적 편들기를 부추기고, 자기 공동체의 이익을 보호하는 단체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지구화는 어떤가? 시장 주도하에 이루어진 현대의 지구화는 일상적 삶에 대한 긍정을 중심으로 움직인다. 지구화는 폭력을 감소시키고 우리 삶의 질을 개선시키며, 상호 의존성의 증가로 국가 간 협력을 증대시킨다. 그러나 동시에 물질의 발전만 강조함으로써, 경쟁을 강조하고, 환경을 파괴하며, 인간을 억압한다.

볼프는 세계종교와 지구화의 관계에 구조적 양가성이 있음을 전제하고, 현재의 지구화를 악마화하거나 신성시하지 않으면서, 좋은 인생에 대한 종교의 척도로 지구화를 평가할 것을 제안한다. 지구화가 인간의 진정한 번영과 지구적 공공선에 기여하도록 종교가 도울 수 있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지구화는 세계종교가 개인적으로 활용되는 동시에 공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사회적·정치적으로 다원적일 수 있는 가능성을 키워 준다.

더 나은 지구화를 위한 종교의 역할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지구화된 따라서 다원주의적인 세계에서 종교는 무엇을 해야 할까? 먼저, 모든 인간의 근본적 평등과 종교적 자유를 지지하고, 이러한 도덕적 신념을 제도화하는 정치 질서를 지원해야 한다. 곧, 세계종교는 사람 자체를 존중해야 하며, 자신의 종교(신념)를 굳건히 지키면서도 정치 프로젝트로서의 다원주의를 지지해야 한다.

비록 세계종교가 심각한 대립과 폭력을 일으킨 경우가 많지만 갈등을 완화시킬 수 있는 규칙을 따를 때, 폭력은 줄어들 수 있다. 나아가 세계종교가 지닌 내적 요소를 통해 사람들을 화해로 이끌 수 있다. 더 나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 우리에게는 새로운 번영의 비전이 필요하다. 그리고 세계종교는 각자의 진리 주장을 받아들이면서도 서로 협력하여 평화롭게 그 비전을 지지하고 구현할 수 있다!
미로슬라브 볼프
미로슬라브 볼프(Miroslav Volf)는 전 세계 신학자와 종교 지도자들의 주목을 받는 우리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신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현재 예일 대학교에서 신학과 윤리학을 가르치면서, 예일 신앙과문화연구소(The Yale Center for Faith and Culture) 소장으로도 일하고 있다.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와 예일 대학교에서 “신앙과 세계화”라는 주제로 공동 강의를 했고, 『알라』에도 그 내용이 담겼다. 그가 쓴 『배제와 포용』(IVP)은 「크리스채너티투데이」(Christianity Today)가 선정한 20세기에 가장 영향력 있는 100권의 종교 서적 중 한 권으로 손꼽혔다. 『광장에 선 기독교』 『기억의 종말』(IVP), 『삼위일체와 교회』(새물결플러스),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국제제자훈련원), 『베풂과 용서』(복있는사람), 『노동의 미래』(한국신학연구소) 등을 썼다.
라이언 매커널리린츠
예일 대학교에서 미로슬라브 볼프의 지도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예일 신앙과문화연구소에서 연구 조교로 일하고 있다. 「소저너스」, 「크리스천센추리」, 「허핑턴포스트」 등에 기고하며, 비영리 의류 공정무역 단체 Just Apparel을 공동으로 설립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미로슬라브 볼프 / 새물결플러스
가격: 28,000원→25,200원
미로슬라브 볼프 / IVP
가격: 26,000원→23,400원
미로슬라브 볼프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4,000원→12,600원
미로슬라브 볼프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미로슬라브 볼프 / IVP
가격: 22,000원→19,800원
미로슬라브 볼프 / IVP
가격: 16,000원→14,400원
미로슬라브 볼프,라이언 매커널리린츠 / IVP
가격: 16,000원→14,400원
미로슬라브 볼프 / IVP
가격: 17,000원→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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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미로슬라브 볼프 저서 세트(전8권)
저자미로슬라브 볼프,라이언 매커널리린츠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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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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