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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아웃리치 준비 도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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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인가, 제자인가(not a fan)》의 감동을 새롭게!
출간 5년을 맞이해 개정 증보된 카일 아이들먼의 메시지를 만나자.


가장 중요한 사실, “나는 진짜 제자다”
남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제자의 길을 가라


예수님이 오늘, 우리를 자신의 팬이 아닌 제자로 부르신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세상과 예수님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매번 저울질하는 반쪽짜리 마음이 아니다. 이제 예수 앞에 전부를 내려놓고 오직 그분만을 따르라! 진정한 기쁨과 영혼의 만족은 오직 제자의 삶에만 있다.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초신자, 신앙의 재정비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을 위한 책! 지금 나는 예수님의 팬인가, 제자인가?
팬: “와서 환호하라” 〔와서 환호하다가 사라져버리는 사람〕
제자: “와서 죽으라” 〔와서 죽고 섬기는 사람〕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기쁨.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꼭 소유해야 할 소중한 가치다

《팬인가, 제자인가》 가 출간 된지 5년이 됐다. 그 사이 저자의 개인적인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을 향한 여행에 많은 사람이 동참하게 됐다. 저자는 제자의 삶에 동참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정체성’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 그의 고민의 흔적과 결론을 이 책의 마지막 챕터에 담았다. 저자의 새로운 메시지를 통해 《팬인가, 제자인가》의 감동을 다시 한번 맛보는 시간을 갖자.
무명의 목회자가 미국을 흔들다!

출간 10개월 만에 50만 부 판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31주간 진입!
아마존 종교 베스트셀러 1위

편안한 신앙생활을 유지하고 싶다면,
이 책을 ‘절대’ 읽지 말라.
하지만 ‘진짜 제자’의 삶을 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미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책이다. 젊은 나이에 대형 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데이비드 플랫 목사가 자신이 성공 신화에 매여 있음을 깨닫고 나서 다시금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경험한 드라마틱한 과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 책은 이 마지막 때에 근본적이면서도 급진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따라 살라고 도전한다. 우리의 잠든 심령을 뒤흔드는 능력의 메시지!

그대에게 예수님은 얼마나 소중한 분인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어떻게 살라고 가르치셨는지, 새 생명을 얻은 이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떠해야 하는지 요즘 그리스도인들은 잊어버린 것 같다. 그리스도를 좇는 예수님의 제자들은 안정, 돈, 안락한 생활, 심지어 가족까지도 기꺼이 버렸다. 복음을 위해서라면 목숨이라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그렇게 사는 그리스도인을 본 적이 있는가? 당신은 어떻게 사는가?
「래디컬」에서 데이비드 플랫은 그동안 복음을 얼마나 문화적인 취향에 맞게 변해왔는지 열린 마음으로 곰곰이 생각해보라고 도전한다. 아울러 제자가 된다는 게 실제로 무얼 의미하는지 가르쳐 주신 예수님의 메시지를 고스란히 재현하면서, 주님이 앞장서신 길을 믿고 순종하며 따라가자고 초청한다. 그리고 대형 교회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면서 겪었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결론적으로, 저자는 자신이 제안하는 급진적인 실험에 뛰어들라고 재촉한다. 단 일 년만이라도 참다운 제자의 삶을 살아보지 않겠느냐고 권면한다. 예수님의 복음에 목마른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바꿔 보자는 것이다.

[독자들의 소리]

「래디컬」은 진정으로 내 삶을 변화시킨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몸을 들썩이게 했고, 물질주의를 좇던 내 삶을 하나님을 추구하는 삶으로 변화시켰다.
- 폴라 에버트(아마존 독자)

우리는 부유한 생활 가운데 빈곤한 신앙을 가지고 있다. 삶의 만족과 교회의 성공이 세상의 가치에 있지 않고, 예수를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근본적 신앙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 로버트 하스테틀러(아마존 독자)

복음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성경의 메시지는 아름다운 가구를 장만하고 풍요롭고 넉넉한 은퇴생활을 준비하는 나의 꿈에 파묻혀 버렸다. 「래디컬」은 나에게 바로 그 점을 지적해 주었다.
- 진저 클라크(아마존 독자)

책 표지의 뒤집힌 집 그림은 이 책의 요지를 드러낸다. 바로 당신의 생각과 세상, 그리고 영적 세계를 뒤집어 놓을 것이라는 예고이다. 기독교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상식과 기준을 180도로 바꾸게 할 것이다.

[래디컬 원서로 보기]
13,000 → 11,7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두려워하지 마, 내가 너를 붙잡아 줄게.
놀라지 마, 나는 네 하나님이란다.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잡아 줄게.

 

친구의 유언... 내 몫까지 부탁한다
몽골 선교사, 고대 안암병원 외과의사, 전세계를 누비는 후방 선교사. 의사 박관태에게 붙는 수식어다. 고대 의대를 같이 다니던, 다윗과 요나단과 같은 영적 동지였던 심재학 형제의 죽음과 “내 몫까지 부탁해”라고 한 유언은 박관태 선교사의 삶을 바꾸어놓았다. 박관태 선교사에겐 영적 부담이요 다른 길로 가지 못하게 하는 이정표와도 같은 것이었다. 그는 친구의 유지를 받들어 몽골에 의료 선교사로 가 4년 간 사역을 펼치게 된다.
하지만 선교지에서 만난 하나님은 선교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바꿔 놓기에 충분했다. 그의 능력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들을 직접 이루어가시며,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외과의사로, 평신도 목회자로, 예배 인도자로 사용하셨다.


하나님의 손으로 저의 손을 붙잡으소서
하나님은 외과의사 박관태가 자기 의로 일하기를 원치 않으셨다. 마르다처럼 한상 잘 차려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니라 마리아처럼 말씀을 듣고 순종하길 원하셨다. 선교지에서 그는 마리아로 사는 법을 배웠고, 어떤 일을 하든 어디에 있든 예배자로 살려고 노력했다. 그는 수술할 때면 늘 기도한다. “하나님, 저의 손을 붙잡아 주소서.” 기도대로 하나님은 그의 손을 붙잡아 크게 쓰셨다. 그는 수술이 곧 예배라고 말하며 수술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그는  몽골에서 복강경 수술을 널리 퍼뜨려 ‘복강경 전도사’로 불렸고, 수술을 통해 복음을 전했다. 평신도 목회자로 교회를 맡아 이끌었으며, 몽골 최초로 경배와찬양 모임을 만들었다. 또한 몽골 사람들도 잘 가지 않는 차튼족의 마을로 말만 10시간 동안 타고 가서 진료했고, 서쪽 끝 카자흐족에게 치료를 하며 복음을 전해 첫 세례자가 탄생하고 교회가 세워지기도 했다.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하신 사역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그는 선교는 힘들고 어려운 게 아니라 행복하고 재미있고 영광스런 하나님과의 동행이라 말한다. 선교지에서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때마다 경험했고,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던 일에 순종했을 때 일어나는 놀라운 역사도 경험했다. 그는 젊은이들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젊음을 하나님께 드리기를 권면한다.


내려놓음. 그후 새로운 부르심
하나님은 갑자기 사역지에서 떠나 한국으로 돌아가라고 하셨다. 그 무렵 박 선교사는 의술에 대한 목마름을 느껴 2년만 더 공부하고 다시 몽골로 돌아오려 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그의 생각과 달랐다. 하나님은 사역에 맞는 전문가로 그를 훈련시켰고 새로운 길을 보이셨다. 바로 후방선교사로서 사는 삶이다. 후방선교사란 후방에 있지만 전방의 선교사들처럼 살며 시시때때로 전방 선교사들을 지원하는 선교사다. 그는 현재 고대병원 외과의사인데, 이곳에서 동료나 제자들과 함께 몽골뿐만 아니라 아이티, 마르가스카르, 케냐 등 지원이 필요한 곳곳에 달려가 진료하고 현지 선교사들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는 다시 전방 선교사로 부르실 때까지 후방 선교 사역을 하며 예배자로, 사역자로 살고 있다.

 

카일 아이들먼

미국에서 다섯 번째로 큰 교회인 켄터키 주 루이빌 사우스이스트 크리스천교회(Southeast Christian Church)의 교육 목사다. 오자크 크리스천칼리지(Ozark Christian College)를 졸업했고, 사랑하는 아내와 네 명의 자녀가 있다. 젊은 목회자답게 유쾌하고 활달하며, 예수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이 크다. 강연을 통해 전 세계 크리스천들을 만나고 있으며, 영상 교재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신앙 교육을 시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끝, 예수의 시작》, 《팬인가, 제자인가》(이상 두란노)와 《거짓 신들의 전쟁》, 《제자는 행동한다》, 《주님, 내 아이를 만나주소서》(이상 규장)가 있다. 특히 그의 첫 책 《팬인가, 제자인가》는 예수님의 팬인 것으로 만족하고 살던 수많은 크리스천들을 깨우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의 메시지에 도전을 받아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로 결단한 이들이 늘어나면서 전 세계적으로 ‘not a fan’ 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www.kyleidleman.com   www.facebook.com/kyleidleman

데이비드 플랫
앨라바마 주 버밍엄에 소재한 브룩힐즈교회The Church at Brook Hills의 담임목사. 조지아대학을 졸업하고 뉴올리언스침례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브룩힐즈교회에 부임하기 전, 침례신학교에서 학생처장 겸 조교수로 강해설교와 조직신학을 강의했고 뉴올리언스 엣지워터침례교회에서 부교역자로도 사역했다. 현재는 브룩힐즈교회를 담임하면서 동시에, 미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성경을 가르치고 교회 지도자를 훈련시키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가 2006년부터 담임하고 있는 브룩힐즈교회는 매주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열방을 뒤흔드는 공동체’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 4천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그의 목회 철학은 ‘하나님은 한 사람 한 사람을 독특하게 지으셔서 세상에 영향을 미치게 하셨다’는 것이고, 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사역은 말씀을 가르치고 멘토가 되고 복음을 전파하는 ‘제자 삼기’이다. 그와 브룩힐즈교회의 성도들은 세상적인 성공을 좇는 것보다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삶이 과연 가능한지를 검증해 보고 싶었다. 그들은 이러한 래디컬 실험을 통해 주체하지 못할 소망과 은혜를 경험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radicalexperiment.org를 방문하면 데이비드 프랫과 브룩힐즈교회의 성도들이 경험하고 있는 ‘래디컬 실험’에 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박관태

다윗과 요나단과 같은 영적 동지였던 심재학 형제의 죽음과 그의 유언은 박관태 선교사에겐 영적 부담이요 다른 길로 가지 못하게 하는 이정표와도 같은 것이었다. 하지만 선교지에서 만난 하나님은 선교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바꿔 놓기에 충분했다. 그의 능력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일들을 직접 이루어가시며,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외과의사로, 평신도 목회자로, 예배 인도자로 사용하셨다.
박관태 선교사는 선교는 세상에서 가장 흥분되고, 재미있고, 영광스러운 부르심이라고 고백한다. 선교사로 나가는 건 로또 당첨이라고 고백하는 그에게 하나님께서는 지금 너의 임지는 후방이며, 후방 군인들을 훈련시키는 훈련조교로 부르셨다고 한다.
그는 장기이식 전문의로 대학에서 바쁜 진료 일정을 소화하고 있지만, 틈만 나면 몽골, 아이티, 아프리카, 카자흐스탄 등 폭격이 필요한 어느 곳이든 날아가 전략적으로 선교사들을 돕고 있다. 그는 새로운 개념의 후방 선교사임에 틀림없다.
진정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기에 그는 이 책을 통해 후방 선교에 동참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더욱 많아지길 기도한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동 대학원 졸업, 외과 전문의, 의학박사
2001-2005 온누리교회 파송 몽골 선교사,
2005-2008 서울아산병원 외과 전임의, 임상조교수 역임
현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이식혈관외과 교수, Global Image Care 이사,
NGO '더 좋은세상' 이사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카일 아이들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데이비드 플랫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박관태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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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두란노 아웃리치 준비 도서 세트(전3권)
저자카일 아이들먼,데이비드 플랫,박관태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17-01-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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