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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신경 관련 2010-2013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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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교회가 응답한 공동 고백들과 그에 대한 해설

가까운 전통과
먼 전통이 무엇인지 아는가?


종교개혁의 교회들에 가까운 전통과 먼 전통이
어느 것인지를 명쾌하게 서술한
김영재 교수의 균형 잡힌 신앙고백 해설서!

한국의 대다수 교파 교회들은 예배에서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한다. 그러나 자신들의 전통적인 신앙고백에 관하여는 별로 관심이 없다.
사도신경을 위시하여 여러 교파 교회들이 보유하고 있는 신앙고백은 성경이 가르치는 교리에 근거하여 작성된 것이며 성삼위 하나님과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을 통하여 하시는 말씀에 대한 교회의 응답이요, 공동 고백이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교회 연합에 관심이 높고 이단운동의 잘못된 가르침에 위협을 받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각자의 신앙고백을 덮어 둔다면 교회 연합의 방향은 흐트러질 것이요, 그릇된 가르침에 아무런 저항이나 변증도 할 수 없어 무기력한 교회로 떨어질 수 있다.
각자가 속한 교회는 어떤 전통에 속한 교회인지 알아야 하고, 더 나아가 가까운 전통과 먼 전통에 속한 교회들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김영재 교수의 <기독교 신앙고백>은 종교개혁의 교회들과 멀리 서 있는 전통에 속한 교회들이 무없인지를 명쾌하게 드러낸다.
7,500 → 6,7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70

짧은 고백 속에 담긴 기독교의 정수,
사도신경 속에 묻혀 있는 풍성한 영적 축복을 누리라!

 
1600여 년을 이어 오며 신앙의 선배들이 고백하고
성령이 인쳐주신 진실한 신앙고백 위에 당신의 믿음을 세우라
!

초신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김중기 교수의 사도신경 가이드. 사도신경의 뜻도 제대로 모른 채 주문처럼 외우고만 있지 않은가? 기본이 없는 믿음은 흔들린다. 1600여 년을 이어오며 기독교 신앙의 가장 기본이 되는 사도신경을 새롭게 공부해야 하는 이유이다. 인생 여행을 위한 지도가 성경이라면, 전체를 한번에 볼 수 있는 요약된 지도가 사도신경이다. 인생 여행을 하면서 사도신경을 통해 방향을 잡고, 성경을 통해 구체적인 길 안내를 받는 것이다. 흔들리는 불확실성의 시대, 신앙의 본질과 의미를 밝혀 주고 신앙 체험을 생활화해서 주의 제자로 살아가게 해 준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한 번쯤은 읽고, 자기의 신앙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신앙생활을 오래 하면서도 그 대답을 어려워하던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그리고 ‘나의 구원의 확증은 무엇인가? 나의 신앙생활의 태도는 어떠한가? 말씀을 나의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확실하게 답을 해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적인 내용을, 사도신경의 구절구절을 본문으로 하여 제시하고 있는데, 예화와 함께 성경말씀을 그대로 본문에 실어서 설명을 해 주고 있으므로 성도라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구약시대의 역사적인 사건들, 하나의 신화나 이야기로밖에 끝날 수 없는 사건들을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던 사건의 한 부분 부분으로 이해하고, 현대에 사는 우리들에게 영적인 신앙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을 통해 ‘사도신경의 배경과 역사적인 사실’ 그리고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 그리고 ‘우리는 구원의 확증을 갖고 있는가?’ 하는 물음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더욱이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읽어도 충분히 이해가 되도록 예화를 곁들여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구원의 진리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설교로는 부족하다.
‘사도신경’과 같은 기독교 기본 진리에 대한
가르침이 필요하다!!”

-복음주의 신학계의 영적 거장 제임스 패커에게 배우는 사도신경

1. 시리즈 소개
복음주의 영적 거장 제임스 패커의 기독교 기본 진리 시리즈(원제 「Growing in Christ」)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최고의 안내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가르치고, 그리스도인의 삶을 묵상할 수 있는 뼈대를 제공한다. 새신자는 물론 주일학교 교사, 신앙의 기초를 더욱 튼튼히 다지려는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내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성경공부 모임에, 또는 그런 모임에 참여할 수 없어서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그런 견지에서 이 책은 숱한 성경공부 모임에 사용되고 있는 나의 책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짝을 이룬다. 이 책은 기독교의 가르침 가운데 항상 중심이 되는 세 가지 신조(信條)인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 그리고 세례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각 부분은 마음만 먹으면 단숨에 소화해낼 수 있을 만큼 짧고 간략한 여러 소제목으로 이루어져 있고, 좀 더 심도 있는 학습을 위해 각 장마다 ‘스터디 가이드’를 실었다. 기독교는 본능적이지도 않으며 아무 노력 없이 우연히 선택할 수 있는 신앙이 아니다. 기독교는 배워야 하며 따라서 가르침이 필요하다.”

2. 책 소개
사도신경은 기독교 신앙을 한눈에 보여주는 믿음의 원칙이다. 수백만 단어로 된 성경이 그 안에 온갖 정보를 담은 대축척지도라면, 사도신경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한눈에 보여주기 위해 많은 것을 생략한 간단한 지도이다. 복음주의 신학계의 영적 거장 제임스 패커는 “어떤 사람이 기독교에 대해 물을 때, 질문을 받은 크리스천은 질문한 사람이 성경을 공부하여 가능한 한 빨리, 살아 계신 그리스도를 믿도록 인도하고 싶어 한다. 이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성취하는 수단으로서, 즉 성경의 내용을 미리 교육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의 기초를 사전에 설명하기 위해 사도신경을 가르치라”고 설파한다.
우리가 고백하는 사도신경은 무엇인지, 사도신경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는지, 사도신경과 나의 삶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기 원하는가? 이 책으로 시작하라.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암송해야 하는 세 가지 문서가 있다

사도신경과 십계명, 그리고 주기도문이다. 사도신경은 예수님이 직접 뽑은 제자들의 신앙고백으로 우리가 무엇을 믿는가에 대한 믿음의 핵심을 정리한 것으로 성경을 압축한 진수라 할 수 있다. 십계명은 하나님이 직접 돌비에 새겨 주신 열 가지 계명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 될 최고의 법전이다. 주기도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문으로 우리가 기도할 때 어떤 순서와 원리로 기도해야 하는 가를 교시하는 기도의 표준이다.
이 세 가지는 우리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는데 잊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내용들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경배하는 예배순서에 가장 많이 활용된다. 그래서 성경과 찬송가 앞뒤에 이 세 가지 문서를 특별히 등제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신앙의 정수를 쉽게 해설한 책으로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명료하게 서술했다. 또 이 세 가지 문건을 합쳐서 해설한 것은 이 책의 특징 중의 하나이도 하다. 각 문서 마다 배경과 개요를 간단히 서술 했으며 또 탐구문제를 통하여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참된 그리스도인이 믿음으로 고백하는 기독교 진리의 핵심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구성과 해설에 기초한 이 책은 우리에게 아주 좋은 휴대용 교재입니다. 일단 사도신경의 각 항목들을 해설하는 각 장의 호흡이 길지 않습니다. 각 항목들이 가리키는 바를 간결하고 쉽게 보여 줍니다. 따라서 지루함 없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이 책은 사도신경이 가리키는 내용인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아주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사도신경만 제대로 알아도 진리를 바로 알지 못해 믿음을 갖지 못하거나, 잘못된 교훈에 빠져 비참에 이르는 많은 사람이 돌아올 것입니다. 사도신경만 제대로 알아도 어린 믿음에서 장성한 믿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그러니 반복해서 읽고 함께 배우기를 원합니다. 더욱이 이 책은 단순히 해설하는 선에서 그치는 이론적인 책이 아닙니다.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매우 실천적인 책입니다. 따라서 이 책을 겸손히 따라간다면 우리의 경건은 더욱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신앙고백하게 할 것입니다. 삼위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찬양하고, 삼위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를 통한 작정을 찬양하고, 삼위 하나님의 구속 사역을 찬양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을 높이게 할 것입니다. 우리의 죄와 비참을 보게 하고,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주와 구주가 되신다는 빛나는 진리 앞에 한없이 엎드려 경배하게 할 것입니다. 죄를 미워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게 되고,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님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며 순종하게 하고, 부활의 소망으로 두려움 없이 세상을 살게 하고, 이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할 것입니다.

▒ 특징
1. 이 책은 사도신경의 각 항목들을 해설하는 강해로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구성과 해설에 기초하였습니다.

2. 이 책에 전반적으로 흐르는 신학적 기반은 개혁파 신학입니다. 그러므로 책을 읽어 가면서 자연스럽게 개혁신앙을 접할 수 있습니다.

3. 사도신경의 각 항목이 가르치는 바를 간결하고 쉽게 보여 줌으로써, 지루함 없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습니다.

4. 우리가 믿는 바를 더욱 확고히 하고, 사도신경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하고 실천해야 하는지 알게 되어 믿는 자로서 큰 기쁨과 유익을 누리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아직 믿음과 확신이 없는 자에게는 하나님 앞에 구원의 은혜를 구하는 자리로 인도할 것입니다.

5. 개인과 교회가 사도신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게 되고, 실천하게 됨으로써 경건한 삶을 이루는 데 큰 유익을 줍니다. 나아가 이단으로부터 신자 자신과 교회를 지키는 데 도움을 주고, 전도하는 데도 유익합니다.

6. 소책자로 되어 있어 휴대하기에 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 선물하기에도 좋습니다.

7. 개인이나 소그룹으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8. 각 장 끝에는 <더 깊은 공부와 나눔을 위한 질문>을 만들어, 본문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더 깊이 생각하고 기도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9. 이 책은 독자들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되었습니다.

▒ 출판사 서문
그리스도를 주와 구주로 고백하는 모든 사람은 예수님을 영접할 때, 교회의 회원이 될 때 자기가 믿는 분이 누구신지, 그분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등을 바르게 알고 신앙으로 고백했습니다. 이때 사도신경이 사용돼 왔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사도신경 안에 담긴 진리를 이해할 뿐만 아니라 맛본 사람들로서 사도신경의 내용으로 자신의 신앙을 고백했습니다. 사도신경이 가리키는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했고, 그것을 사랑했으며, 그것에 순종했습니다. 지금도 모든 정통교회는 사도신경으로 교회의 신앙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사도신경은 겨우 짧은 몇 개의 문장으로 되어 있지만 진리의 핵심이 다 들어 있기에 우리가 정확하고 충분히 배운다면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고, 잘못된 가르침에 빠지지 않게 됩니다. 나아가 거룩한 삶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단지 예수님을 영접할 때, 교회의 회원이 될 때만 사도신경의 내용을 급히 공부하고 잠깐 익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사도신경을 신앙고백하며 살아야 합니다. 사도신경은 말 그대로 신앙고백입니다. 단순한 지식이어서는 안 됩니다. 아무리 사도신경이 가리키는 의미들을 잘 알고 있다 할지라도 믿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참되게 아는 것이 아니라면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하는 것과 사도신경에 대한 지식은 우리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구성과 해설에 기초한 이 책은 우리에게 아주 좋은 휴대용 교재입니다. 일단 사도신경의 각 항목들을 해설하는 각 장의 호흡이 길지 않습니다. 각 항목들이 가리키는 바를 간결하고 쉽게 보여 줍니다. 따라서 지루함 없이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이 책은 사도신경이 가리키는 내용인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아주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사도신경만 제대로 알아도 진리를 바로 알지 못해 믿음을 갖지 못하거나, 잘못된 교훈에 빠져 비참에 이르는 많은 사람이 돌아올 것입니다. 사도신경만 제대로 알아도 어린 믿음에서 장성한 믿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그러니 반복해서 읽고 함께 배우기를 원합니다. 이 책이나 사도신경에 대한 해설이 담긴 『웨스트민스터 대교리문답』Westminster Larger Catechism과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Westminster Shorter Catechism,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Heidelberg Catechism 등을 늘 휴대하며 반복해서 공부하여 우리의 것으로 삼는다면 신앙이 단단해질 것입니다.
더욱이 이 책은 단순히 해설하는 선에서 그치는 이론적인 책이 아닙니다.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매우 실천적인 책입니다. 따라서 이책을 겸손히 따라간다면 우리의 경건은 더욱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우리로 하여금 신앙고백하게 할 것입니다. 삼위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찬양하고, 삼위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를 통한 작정을 찬양하고, 삼위 하나님의 구속 사역을 찬양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을 높이게 할 것입니다. 우리의 죄와 비참을 보게 하고,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주와 구주가 되신다는 빛나는 진리 앞에 한없이 엎드려 경배하게 할 것입니다. 죄를 미워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게 되고,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님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며 순종하게 하고, 부활의 소망으로 두려움 없이 세상을 살게 하고, 이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께서 이 책을 사용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께(가장 먼저 저부터) 그렇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대표하여 한재술 올림
김영재
은퇴를 얼마 앞두고 쓴 '지각생의 간증'이라는 글에서 스스로 평하기를 자신은 학자형의 사람은 아니라고 밝혔으나 그가 남긴 많은 저술은 분명 균형 잡힌 학자인 것을 증명한다.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나 일제시대에 이북으로 이주하여 잠깐 동안 살았고 해방 직전에 다시 마산으로 돌아와서 고등학교까지 마쳤다.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클리프톤 신학교와 독일 부퍼탈 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총회신학교(지금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편목 과정을 이수한 다음 독일로 건너가 마르부르크 필립 대학교에서 쨀러 교수의 지도로 '한국 개신교와 킬빈주의 전통'이라는 뺴어난 논문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포이딩겐 독일인 교회, 미국 미네소타와 애틀랜타의 한인교회에서 목회를 하였고, 서울대 강사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의 교수와 합동신학대학원 교회사 교수를 지냈다. 은퇴 후 지금은 용인시의 어느 조용한 시골 마을에 은거하며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
Der Protestantismus in Korea und die calvinistische Tradition(Peter D. Lang, Frankfurt am Main, 1981)
「교회와 신앙고백」(성광문화사 1989; 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2002)
「한국 기독교의 재인식」(도서출판 엠마오, 1994)
「한국 교회사」(개혁주의신행협회 1992; 이fp서원, 2004)
「믿음 그리고 행함」(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2004)
「기독교 교회사」(이레서원, 2000; 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2005)
「기독교 교리사 강의」(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2006)
「교회와 예배」(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1995, 2008)
「그리스도인의 매뉴얼」(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2006)
「박윤선」(살림출판사, 2007) 
「되올아보는 한국 기독교」(합동신학대학원출판 , 2008)
 
역서
「이성에서의 도피」(생명의말씀사, 1970)
「칼빈의 교회관」(풍만출판사, 1985; 이레서원, 2001)
「요한 세바스챤 바흐」(예솔, 2011)
김중기

신학자이며 목회자. 자신의 박사 학위 논문에 성경 말씀을 한 구절도 인용하지 않은 것에 충격을 받은 이후, 신학 교수에 머물지 않고 신학과 목회 현장을 연결시키는 데 노력해왔다.
1980년, 우연히 몇 가정과 시작한 성경공부가 한국교계에 성경공부 붐을 일으켰으며, 새사람선교회를 탄생시키는 초석이 됐다. 그때 이후, 쉬지 않고 성경공부를 이끌어옴으로써 이 시대 최고의 성경 이야기꾼으로 불리는 그는 새사람교회에서 삼중 감동 목회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및 동 대학원(Th.M.), 하버드대학교 및 보스턴대학교 신학대학원(S.T.M.), 맥코믹신학대학원(M.Div.), 노스웨스턴대학교대학원(Ph.D.)을 졸업했다. 보스턴 한인교회, 시카고미드웨스트 장로교회 등 한인 목회와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장,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장, 연세대학교 부총장, 연세대학교 총장대행 등을 거쳐 현재 새사람교회 목사이자 연세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 『삶에 적용하는 구약』(두란노), 『참가치의 발견』,『바울은 이렇게 말한다』, 『바울의 윤리적 비전』, 『변화와 도전』, 『생동하는 신앙』, 『여성에게 일어난 신앙사건』, 『신앙과 윤리』, 『김중기의 목회이야기와 신학』, 역서로는 『성경 새롭게 다시 읽기(Marcus J. Borg)』, 『기독교윤리학(Beach and Niebuhr)』 외 다수가 있다.

후지모토 미쓰루
1957년, 일본 교토의 목사 가정에서 태어나, 히도쓰바시 대학, 미국 아즈베리 신학교, 드류 대학 대학원을 졸업(Ph.D., 역사신학전공). 신학교 시절 게이코와 결혼한 후, 1982년 두 아이를 데리고 임마누엘 종합전도단, 다카쓰 그리스도교회에 부임. 현재 임마누엘 성선신학원 교사, 아오야마학원 대학 겸임강사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웨슬레의 신학』, 번역서로는 『웨슬레의 설교 53』(전3권/공역)『기독교인의 완전』(임마누엘종합전도단 출판국)등이 있고, 웨슬레 연구와 18세기 신앙부흥운동의 분야에서 널리 알려졌다. 그 밖에 『갈라디아서』(임마누엘종합전도단 출판국),『엘리야와 엘리사』, 『기도하는 사람들』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제임스 패커

오늘날 복음주의 공동체에 지성적인 삶 그리고 사회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회복하는 데 앞장선 현대 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다. 알리스터 맥그래스 박사는 그를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한, 신학과 삶을 통합한 ‘삶 신학자’(theologizer)”라고 평가했으며, 타임지는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자 25인”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1926년 7월 22일 영국 글로스터에서 출생한 그는 1944년 옥스퍼드 코퍼스 칼리지에 입학했고, 2주 뒤 그곳에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적으로 영접했다. 1952년부터 1979년까지 27년간 영국에서 가르쳤으며, 그 후 캐다나 리젠트 칼리지에서 역사신학 및 조직신학을 가르쳤다. 만 70세가 된 1996년에는 ‘제임스 패커 신학 석좌 교수직’이 신설되었다.
 
그의 첫 책 「근본주의와 하나님의 말씀」(아바서원 역간 예정)은 1958년에 출간되었으며, 1961년 「복음 전도와 하나님의 주권」을 출간했다. 이 책들은 패커 박사를 복음주의의 변호자, 청교도와 개혁주의 신학의 수호자로 만들었다. 1973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출간하면서 세계적인 복음주의 신학자 반열에 올랐다. 이 책 ‘제임스 패커의 기독교 기본 진리’ 시리즈(원제 「Growing in Christ」)는 그의 대표작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짝을 이룬다. 이외에 「인간을 아는 지식」을 비롯해 3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영재 / 영음사
가격: 36,000원→32,400원
김중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7,500원→6,750원
후지모토 미쓰루 / 선교횃불
가격: 14,000원→12,600원
제임스 패커 / 아바서원
가격: 6,000원→5,400원
이노균 / 비전북
가격: 10,000원→9,000원
코르넬리스 프롱크 / 그 책의 사람들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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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사도신경 관련 2010-2013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6권)
저자김영재,김중기,후지모토 미쓰루,제임스 패커,이노균,코르넬리스 프롱크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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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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