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목회사회학 연구신서 시리즈 세트(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35,000원31,500원 (10.0%, 3,5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1/28 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이제 내 삶은 뿌리에서부터 흔들리고 있다. 발걸음을 옮기기조차 힘이 든다. ··· 내 그림들, 나는 이것을 위해 인생을 걸었다. 이것들 때문에 내 분별력은 반쯤 흐려졌다.”
- 반 고흐가 자기 인생의 후원자 동생 테오에게 보낸 마지막 편지문 중에서

일년에 14,427명, 하루 평균 40명이 자살로 죽어 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이제 자살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뜨거운 감자다.
2013년 죽은 자들의 원인을 보면 자살은 암,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에 이어서 사망원인 4위이다. 이것은 당뇨병보다 높은 수치이기도 하다. 적지 않은 경우 유가족들이 자살이라는 사망원인을 숨기는 경향을 고려하면 이 숫자는 더 많을 것으로 짐작된다. 그리고 자살을 생각하지만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사람들과 시도를 했지만 죽지는 않은 사람들까지 생각해 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살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볼 때 자살의 위험에 놓여 있는 사람은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당뇨병 환자보다도 더 많을 것이다. 과연 이렇게 심각한 상황이라면 ‘자살은 분명 사회적 질병’이라고 정의되어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관심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사회학적 관점에서 자살이 사회적 질병이라는 것을 설명해 보려고 하였고, 이러한 관점에서 교회가 이 시대에 맡겨진 역할을 감담해 줄 것을 당부하는 것이다.
다문화 사회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와 교회의 실천적 과제

한국사회는 2007년 국내 체류 외국인수가 백만 명을 넘어셨다. 2020년 경에는 인구의 20%에 육박하는 700~800만 명의 이주민이 한국에 살게 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이제는 한국도 단일민족이 아닌 다문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다문화 사회 속에서 한국교회는 사회의 아픔과 고통 속에 잇는 이주민들을 돌아보고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다문화 사회와 다문화주의에 대한 이해, 이에 대한 사회인식의 문제를 사회학적 접근뿐만 아니라 목회사회학적인 접근으로 다뤘다.
또한 해외 여러 나라의 대응 사례들과 한국교회가 실제적으로 하고 있는 다문화 사역에 대해 소개한다. 한국교회가 다문화 사회 속에서 감당해야 할 역할과 방향을 논의한다.
"한국교회는 사회와의 소통과 참여에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는가?"

본서는 신학자들과 사회학자들을 종합하여 시민사회와 하나님나라에 대해서 논의를 해 보고, 현 상황의 분석과 교육방법까지 고찰하고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서 실제적으로 시민사회에 참여하고 있는 교회와 기독교 NGO를 조사하여 사례로 내어 놓고 있다. 그리고 그 교회와 단체에 참여하고 있는 개인들을 조사하여 그러한 운동과 신앙과 삶의 관계, 그리고 의식의 변화와 삶의 태도의 변화 등에 대해서 조사하였다.
그들은 왜 가톨릭 교회로 갔을까?

2005년 인구주택총조사는 단지 개신교뿐만 아니라 가톨릭에도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때론 문제점을 제시했다. 개신교는 마이너스 성장이라는 현실을 눈으로 보게 되었고, 가톨릭은 지난 10년간 74.4%라는 경이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이 책은 목회사회학연구소에서 이런 현실에 대해 사회과학적인 접근을 위해 2006년 11월 30일에 실시한 '2005년 인구주택총조사 그 이후, 현대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톨릭 성장' 공개 포럼에 발표된 연구 자료들을 정리한 것이다.
조성돈

· 독일 킬대학교(Dipl. Theol.)
· 독일 마르부르크대학교(Dr. Theol.)
· 현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 기독교윤리실천위원회 교회신뢰운동 본부장
· 거룩한빛광성교회 협동목사
· Christianity Today Korea 편집위원
· 한국자살예방협회 학술위원
· 목회사회학연구소 소장
· LifeHop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표 
 저서
·『목회사회학』(토라, 2004)
·『교회 다니면서 그것도 몰라?』(국제제자훈련원, 2010)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공저, 일상과초월 , 2014)
·『시민사회 속의 기독교회』(공저, 예영커뮤니케이션, 2008)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세우기』(공저, 예영커뮤니케이션, 2010)
·『그들의 자살, 그리고 우리』(공저, 예영커뮤니케이션, 2015) 외 다수

정재영
연세대학교 사회학박사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종교사회학 교수

공저『현대 한국사회와 기독교』
공동편저『그들은 왜 가톨릭교회로 갔을까』,『시민사회 속의 기독교회』
저서『한국교회, 10년의 미래』, 『소그룹의 사회학』
장진원
실천신학대학원 대학교 실천신학(목회사회학)박사
부곡감리교회 부목사
목회사회학연구소 기획실장
굿미션네트워크 사무총장
심민수
고려대학교 교육학 박사(PH.D)
총신대학교 신학 박사(Th.D)
이스라엘 히브리대 박사후(Pos-Doc.)-다문화와 유대인의 정체성
백석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역임
지구촌교회 수석부목사, 사역조정실장, 목양원장 역임
(재)GMN 부설 목회리더십연구소장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 지도교수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성돈,정재영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9,000원→8,100원
조성돈,심민수,정재영,장진원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0,000원→9,000원
조성돈,정재영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0,000원→9,000원
조성돈,정재영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6,000원→5,4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목회사회학 연구신서 시리즈 세트(전4권)
저자조성돈,정재영,장진원,심민수
출판사예영커뮤니케이션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10-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조성돈) 신간 메일링   저자(정재영) 신간 메일링   저자(장진원) 신간 메일링   저자(심민수) 신간 메일링   출판사(예영커뮤니케이션)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