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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길갈>의 북체인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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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복음의 사람, 탁월한 청년들의 멘토 안종혁 교수의 삶과 영성
전기공에서 미국 코스타 공동대표, 신시내티대학교 석좌교수가 되기까지
그의 인생 역정이 주님의 위대하심을 드러낸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당신이 하나님 되심을 나타낸다”는 말이 있는데 참 맞는 말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실감한다.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등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았던 구약의 인물뿐 아니라, 세례요한, 베드로, 바울 등 신약의 인물을 비롯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드러낼 합당한 모델을 각계각층에서 뽑으셔서 당신을 드러내게 하신다.
이 책의 저자인 안종혁 교수는 도저히 학문을 할 수 없는 척박한 환경에서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학문의 일가를 이뤄낸 인물이다. 즉 하나님께서 학문의 영역에서 당신을 드러낼 수 있는 롤모델로 안 교수를 택하신 것이다. 안 교수는 그 역할에 맞게 그는 지난 20여 년 동안 지역교회에서 수백 명의 청년 유학생들을 말씀으로 직접 가르치며 예수의 제자로 양육했으며, 자마(JAMA)와 코스타(KOSTA) 사역 그리고 수많은 집회를 통해 수만 명의 청년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증거했다. 그리고 저들을 세상 속 삶의 현장으로 파송했다.
지금도 그는 대학교수로서, 평신도 청년 사역자로서, 기업인으로서 청년들이 예배와 삶, 신앙과 학문, 영성과 지성 면에서 균형을 이룬 하나님의 백성으로 굳건히 서 갈 수 있도록 돕는 멘토이자 롤모델이다.
이 책은 저자가 청년들에게 주는 또 하나의 선물이다. 소망이 없었던 자신을 일으켜 세우신 하나님을 청년들도 똑같이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팠던 부분, 실패했던 부분, 숨기고 싶은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소개하고 있다. 청년들 뿐 아니라 장년들이 읽어도 많은 도전을 받을 수 있는 귀한 책이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리는 마음이 있는 곳마다
그분의 음성이 들려온다.”


하나님의 인도에 관한 독보적 지침서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하나님의 음성」이 15년 만에 새옷을 입었다. ‘하나님의 음성 듣기 연습’ ‘하나님의 음성에 관한 핵심 질문과 대답’을 수록하는 등 더욱 알찬 구성으로 선보이는 이 책은, 하나님의 음성과 인도하심에 대한 탁월한 통찰과 실제적 지침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오랜 무지와 불신 그리고 숱한 오해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음성은 그분의 말씀에 진중하게 귀기울이는 모든 사람에게 임한다는 평범하고도 아름다운 진리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삶의 기로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갈망하는 당신께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최윤영 아나운서
* 이동원, 이찬수, 이태형, 리처드 포스터, 빌 하이벨스 추천

■ 출판사 리뷰

“누구나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말한다. 같은 날 각자 다른 음성을 듣기도 하고 때로는 잘못된 음성에 빠져 어리석은 길로 행하기도 한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과의 대화 없이도 살 수 있다는 듯 무미건조한 신앙생활을 반복한다. 또 다른 이들은 자격지심과 실패감에 빠져 겉으로는 그분의 음성을 구하지만 속으로는 이미 절망하며 믿음 없는 선택을 하곤 한다. 이처럼 하나님과의 대화는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루지만 그 음성에 대한 기준과 경계가 모호하여 많은 이들이 혼란에 빠지기 십상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가? 우리가 들은 것이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성경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지는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우리의 영적 스승 달라스 윌라드의 말에 귀기울여 보자. 뛰어난 철학자이자 목회자의 심장을 가진 저자는, 이미 고전이 된 그의 주옥같은 책들 중 이 책을 제일 먼저 읽어 보길 권했다. 논리적이면서도 친절한 문체와 분석적이면서도 따뜻한 필치로 하나님의 음성에 관한 우리의 오랜 궁금증을 차근차근 풀어주는 것이 이 책의 묘미다. 그중 일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사랑하는 자녀와 대화하기를 즐거워하시며 언제라도 우리의 음성에 귀기울시는 분이시다.
·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들을 것인가? 구체적 지침을 구하기보다 언제라도 들을 수 있는 조용한 내면의 공간을 가꾸라.
·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환경, 성령의 감화, 성경 말씀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말씀하신다.
·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시는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답은 경험으로 배운다는 것이다. 그 비결은 창조주와의 인격적 관계를 가꾸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개별적인 행동과 결정은 그다음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음성에 관한 성경적 통찰과 실제적 지침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결론적으로 창조주 하나님과 인격적 관계를 꾸준히 쌓아 가라고 권면한다. 하나님의 지시를 듣는 일은 풍성하고 상호적인 관계의 한 가지 측면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인도를 받는 일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의 일면일 뿐이라는 말이다. 그의 친절한 가르침에 귀기울이다 보면, 하나님의 음성에 대한 소망과 확신을 얻게 될 뿐 아니라 이 책이 수많은 영적 지도자들의 필독서로 자리잡은 이유를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가 생전에 참여했던 레노바레 연구소의 새로운 자료가 포함된 이번 확대 개정판에는 하나님의 음성에 관한 핵심질문과 대답, 영적 독서(lectio divina)로 성경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 듣기 연습 등이 수록되었으며 필요한 부분을 전면 보완했다.
마르바 던 | IVP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게 아니라
안식일이 우리를 지킵니다!”


안식일을 지킨다는 것은 세상과는 전혀 다른 가치 체계를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이는 우리를 세상과 분리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세상과 그 필요 속으로 더 깊이 밀어 넣는다.
안식일 지키기는 우리를 하나님의 가슴과 목적으로 더 깊이 이끌기 때문이다.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안식일 지키기에 관한 현대 고전의 귀환!

저자는 안식에 관한 히브리 관습과 성경,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우리가 누구인지에 대한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의 이해를 제공한다. 그침, 쉼, 받아들임, 향연의 의미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하나로 엮는 이 책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결합되어 있다. 첫째는 그리스도인들이 안식일 지키기에 대해 갖고 있는 다양한 신념을 신학화하는 작업이다. 둘째는 그침, 쉼, 받아들임, 향연의 다양한 면을 설명해 주는 이야기이다. 셋째는 내 자신이 안식일을 지키는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나름대로 개발해 온 특별한 습관들이다. 넷째는 안식일 지키기와 관련된 성경 구절들이다. 다섯째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율법주의에 빠지지 않으면서 영적 훈련을 추구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우리가 이해하는 바를 위협하는 몇몇 이단들과의 불가피한 논쟁이다.


[출판사 서평]

피로 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 안식이 필요한 모든 이들을 위한 치유책!
안식일 지키기에 관한 현대판 고전을 통해 안식일의 소중한 의미를 재발견하다.

하나님, 이 거룩한 안식일에 우리에게 복 주시고
당신의 영광으로 우리를 비추소서.
우리의 어둠을 밝히시며
우리와 온 인류를 인도하소서.
당신의 자녀들을 진리와 영원한 빛으로 인도하소서. 아멘!

이 책은 우리가 안식일을 완벽하게 축하하고 거룩하게 지킬 수 있다면 어떻게 될 것인지를 설명한다. 이를 통해 저자는 안식일의 습관, 안식일의 자유, 안식일의 기쁨, 안식일의 영성에 더 깊이 빠져들고 싶은 바람이 당신에게 생겨나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이 책은 4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부는 일곱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부는 일주일 분량의 QT 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특별히 각 부의 마지막 장은 다소 짧게 되어 있으며, 토요일에 활용할 경우 안식일을 준비할 시간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또 한 가지 방법은 안식일마다 한 부씩 이어서 읽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안식일에 읽은 내용을 생각하면서 한 주 동안 그다음 안식일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기도하기는, 당신이 이 책을 읽을 때 이 책의 내용을 단지 머리속에 좋은 개념으로만 남겨 두지 말고 실천에 옮기기를 바란다. 이 책은 안식일에 관한 책이 아니라 안식
일 지키기를 요청하는 간절한 호소다.

유대 문헌에서 안식일은 신부나 여왕처럼 사랑을 받는다. 우리의 내면 깊숙한 곳에는 완전을 향한 갈망이 있으며, 우리 문화에 산재한 온갖 매춘부들은 이러한 갈망을 만족시키려고 경쟁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거룩한 시간만이 우리의 공허함을 채울 수 있다. 우리가 신부를 사랑하는 데 초점을 맞출 때, 다른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안식일 지키기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함께 자라 감으로써, 안식일의 여왕과 사랑에 빠지게 되고, 그리하여 우주의 왕이신 분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되기를 바란다!
상처로 신음하는 세상,
상처로 신음하는 세대,
상처로 신음하는 사람들,
상처로 신음하는 사역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책!



이 시대의 사역자는 ‘상처 입은 치유자’이다.
상처를 입은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상처를 볼 수 있다.


’상처 입은’ 사역자이자 ‘치유하는’ 사역자이다
이 시대의 사역자들은 예수님처럼 ‘상처 입은 치유자’로 부름 받았다. 그들은 예수님처럼 ‘상처 입은’ 사역자이자 ‘치유하는’ 사역자이다. 예수님 역시 자신의 몸이 찢기심으로써 친히 새생명의 길이 되어 주셨듯이, 우리 자신이 입은 상처들이 바로 다른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는 원천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한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사역자가 되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라는 많은 사역자들의 물음에 답을 준다. 또한 섬김의 여정에 있는 모든 크리스천들에게도 더할나위 없이 귀중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단절된 세상’, ‘흔들리는 세대’,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나우웬은 자신의 연구를 네 장으로 나누었다. 이 네 장은 우리 시대 사역의 문제점에 접근하는 네 가지 방식이다. 첫 번째 장은 고통받는 세상을 다룬다. 그는 세상을 ‘단절된 세상’으로 진단하며, 인간이 진정으로 추구하고 바라는 길을 제안한다. 두 번째 장은 고통받는 세대를 다룬다. 뿌리 없이 흔들리는 젊은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사역하는 길을 말한다. 세 번째 장은 고통받는 개인을 다룬다. 죽음 앞에서 두려워하는 초라한 인생을 섬기며 그들에게 내일의 소망을 주도록 한다. 네 번째는 외로움의 상처로 떨고 있는 사역자들에게 예수님의 본을 보여 준다. 고통을 통해 얻은 상처가 다른 사람을 치유하는 원천으로 이용되는 방법을 사역자가 깊이 이해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사역은 이루어질 수 없음을 거듭 강조한다.

크리스천이란 치유의 사역자로 부름 받은 사람이다
나우웬은 우리에게 사역자가 된 것이야말로 자기 마음속에 있는 시대의 고통을 인식하고 그 인식을 섬김의 출발점으로 삼아야 할 것을 말하고 있다. 사역자의 부르심은 자신의 시대가 처한 고통을 그 마음으로 깨닫는 것이며, 그 깨달음으로부터 그의 사역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가 혼란한 세상에 동참하려 하거나, 강박적인 것 같은 동시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려 하거나, 또는 죽어 가고 있는 사람에게 말하려고 하는 등 그 모든 경우 그의 사역이 진실한 것으로 여겨지는 길은 자신의 마음으로 직접 경험한 고통을 말하는 것이다. 이 길은 단순히 성직자만의 길은 아니다. 이것은 우리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크리스천들을 향한 부르심인 것이다. ‘소외’와 ‘단절’과 ‘외로움’과 ‘죽음’ 앞에 고통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일은 성직자뿐 아니라 모든 크리스천들에게도 동일한 소명인 것이다.

나약해 보이는 상처가 치유가 되는 역설, 그리고 공동체의 전진
나약해 보이는 단어인 ‘상처’를 바로 보고, 인정할 때 진정한 치유가 일어남을 역설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땅을 살아가는 사역자로서 내면에 감춰 둔 상처를 드러내 보임으로 자신의 치유와 더불어 공동체의 치유와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늘 외로움과 싸워야 하는 그리스도인(사역자)들을 향한 그의 메시지는 연역함을 통해 완벽함을 이루신 그리스도의 모습을 투영한다. 더불어 이 책은 우리의 연약함과 상처를 만지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끼게 해 준다.


사역자의 개념을 완전 바꾸어 준 헨리 나우웬의 최고의 역작
《상처 입은 치유자》는 헨리 나우웬의 최고의 역작이라는 평을 받은 책으로, 이 시대 사역자의 진정한 의미를 규명하고 있다. 이 시대 사역자를 상처입은 치유자로 재정의하며, 크리스천은 자신이 입은 상처로 인해 다른 이들에게 생명을 주는 원천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깊은 통찰력, 해박한 지식과 경험에서 비롯된 풍부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혼란과 절망으로부터 빠져나오려고 애쓰는 사역자들에게 새로운 확신과 비전을 부여한다.



[개정판을 펴내며]

이 중요한 저작이 1972년에 처음 출간된 지 30년 이상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인기가 식지 않는 것은 복된 소식을 기다리는 이들을 직접 만나고 그들과 하나가 되는 것이 곧 사역이라는 헨리 나우웬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었다는 분명한 증거입니다.
나우웬의 글은 시대를 초월한 면이 있지만 출판사들과 헨리 나우웬 기념위원회(Henri Nouwen Legacy Trust) 관계자들은 현대 독자들에게 맞게 텍스트가 다듬어질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이를 위해 수고한 숀 멀루니(Sean Mulrooney)와 캐스린 스미스(Kathryn Smith)에게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나우웬이라면 이 책을 어떻게 다듬을까 깊이 고민한 끝에 통찰과 영감은 그대로 담아내면서 현대 독자들에게 맞게 다시 풀어냈습니다.
초판이 주로 사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면 이 개정판은 더 온전한 인간으로 가는 여정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귀중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안종혁

그는 첫돌이 지나서부터 가난과 고난이라는 긴 광야를 걷게 된다. 희망이 없던 암울한 청년 시절을 보내면서 수없이 절망하고 또 일어선다. 그리고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예수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것을 깊이 깨닫고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방직공장의 전기공이었던 그가 이제는 자신의 연구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영향력 있는 공학자로 우뚝 서 있지만, 그는 이 모든 지혜가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한다.
청년 시절의 고난과 절망을 딛고 일어선 인생 선배이자 대학 교수로서 그는 청년들에게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절망하는 청년들에게 하나님 안에 희망이 있음을 보여 주고 싶어 한다. 현실 앞에서 망설이며 주저하는 청년들에게 여호수아처럼 믿음을 가지고 거룩한 모험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 그는 그 자신이 여호수아처럼 모험의 인생을 살았기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모험이 얼마나 거룩하고 멋진 모험인지 이 책에서 잘 보여주고 있다. 삶이 신앙이고, 신앙이 삶인 거룩한 모험. 이 책은 현실의 요단강과 여리고 성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년들에게 거룩한 믿음의 모험을 감행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줄 것이다.
안종혁 교수는 지난 20여 년 동안 지역교회에서 수백 명의 청년 유학생들을 말씀으로 직접 가르치며 예수의 제자로 양육했으며, 자마(JAMA)와 코스타(KOSTA) 사역, 수많은 집회를 통해 수만 명의 청년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증거했다. 그리고 저들을 세상 속 삶의 현장으로 파송했다. 청년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고, 기도하고, 예배드리고, 웃고, 울고, 음식을 먹으며, 삶을 함께 나누는 것이 제일 큰 기쁨이라고 고백한다. 그는 교수, 평신도 청년사역자, 기업인으로서 예배와 삶, 신앙과 학문, 영성과 지성이 통합된 신앙관을 견지하며, 현실에 뿌리박은 예수 제자로서의 삶에 자신을 기꺼이 던져 하나님의 말씀 증거하기를 기뻐하는 모험가요, 영원한 청년사역자다.

인하대학교 전기공학과 학사,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 석사, 조지아 공대(Georgia Tech)
전자공학과 공학박사, 현재 신시내티 대학교(University of Cincinnati) 전자공학과 석좌교수.
미국 코스타(KOSTA-USA) 멘토, 강사 및 공동대표, JAMA (자마) 이사, 미주 아가페 결혼교실(Agape Marriage School) 설립대표, 사랑의 군대(Love Corps) USA 공동대표, 〈IEEE/ASME Journal of MEMS〉 편집위원, (주)실로암 바이오사이언스(Siloam Biosciences Inc) 창업 경영인.
저자 이메일: chongahnbooks@gmail.com

달라스 윌라드

달라스 윌라드(Dallas Willard, 1935-2013)는 기독교 사상가이자 복음주의 지성으로 오늘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인문학적 통찰과 목회자의 심정을 갖춘 그는 철학, 신학, 윤리학을 제자도와 그리스도인의 일상생활에 통합시키는 데 천착해 왔으며, 베리타스 포럼의 강사로도 참여했다.

남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철학과 교수로 40년 넘게 논리학과 인식론을 가르치는 동안 교수들의 교수로 불렸으며, 회의론자인 학생들과 교수들에게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1984년에는 올해의 교수로 뽑히기도 했다. 테네시 템플 대학교와 베일러 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UCLA와 콜로라도 대학교에서도 가르친 바 있다. 평생 몸담은 교수 사역과 아울러 제자도와 영성에 관한 설교와 강연으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에 큰 도전을 주다가 2013년 77세를 일기로 주의 부르심을 받았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모략』(The Divine Conspiracy), 『마음의 혁신』(Renovation of the Heart), 『잊혀진 제자도』(The Great Omission, 이상 복있는사람), 『영성 훈련』(The Spirit of the Disciplines, 은성), 『세상이 묻고 진리가 답하다』(A Place for Truth, 공저, IVP), Living Christ’s Presence(IVP 근간) 등 30여 권의 책이 있다. 하나님 나라와 참된 제자도를 설파하는 그의 주옥같은 저서들은 많은 이들의 신앙 경험 방식을 바꿔 놓았다.

1935년 미주리 주 버팔로에서 태어나서 1955년 제인 레이크스와 결혼한 뒤 1965년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남캘리포니아에 거주했다. 자녀로는 존과 레베카가 있으며 손녀 래리사가 있다.

저자 홈페이지 http://www.dwillard.org

마르바 던
장애를 안고 살면서 저술가, 교사, 신학자로 왕성하게 사역해 온 우리 시대 대표적 영성신학자. 노터데임 대학교에서 기독교 윤리학과 성서학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제임스 휴스턴, 유진 피터슨과 함께 캐나다 밴쿠버 리젠트 신학교에서 오랫동 안 영성신학을 가르쳤다. 지금도 여전히 설교, 강의, 강연, 저술 등을 통해 전 세계 목회자와 그리스도인을 대상으로 예배와 영 성과 목회자 리더십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창세기에서 배웠다』 『분 별의 지혜』(이상 IVP), 『마르바 던의 위로』 『고귀한 시간 ‘낭비’』 (이상 이레서원), 『희열의 공동체』 『세상 권세와 하나님의 교회』 (이상 복있는사람), 『껍데기 목회자는 가라』(유진 피터슨 공저, 좋은씨앗) 등이 있다.
헨리 나우웬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 심리학부에서 객원교수를 시작했고, 신학을 공부한 후에는 예일대학교 신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얻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 전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였다.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그의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마음의 길》,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 《돌봄의 영성》,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 《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의 수작이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www.henrinouwen.org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안종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달라스 윌라드 / IVP
가격: 16,000원→14,400원
마르바 던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헨리 나우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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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길갈>의 북체인 세트 (전4권)
저자안종혁,달라스 윌라드,마르바 던,헨리 나우웬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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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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