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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무 교수 저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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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유해무,김헌수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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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은 경배 가운데서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하나님이라고 '말함'이다 ['학'(logia)은 '말함'에서 왔다]. 이것이 고대 교회 선배들이 깨달은 신학이다. 이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고 고백하고 선포함으로써 가능하다. 신학은 삼위 하나님을 향한 송영이다. 송영의 신학이 회복되기를 염원한다. (2장)

 

근원적인 교부 연구가 절실하게 요청된다. ...종교개혁의 후예들은 교부학 연구에 보다 더 진지한 태도를 지녀야 한다. 개혁은 새로운 시작이 아니라 그릇된 길로부터의 회복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모든 기독교 교리에 대한 신앙은 삼위일체론에 있다."라는 경구에 동의한다면, 교부 연구를 통하여 동.서방 교회가 공동의 삼위일체론을 정립하는 일은 교회 일체에도 획기적으로 기여하게 될 것이다. (3장)

 

중세 서방 교회는 기도를 주로 간구로만 이해하였다. 그러나 루터는 기도에서 간구보다는 경배의 측면을 더 부각시켰다. 이것은 바로 삼위 하나님을 향한 찬양, 곧 송영이다. 소영을 기도의 최고봉이라 부를 수 있다. 고대 교회의 교부들은 이 점을 잘 보여준다. 그들은 기도 중에 말씀을 깨달았고 그 깨달음으로 삼위 하나님과 교제하면서 송영을 돌렸고, 하나님의 삶에 참여하였다. 바로 이 전통이 현재 우리가 행하는 신학 연구에도 구현되어야 할 것이다. (4장)

 

신격화는 성경적 기초를 충분히 지닌 고대 교회의 유산이다. ...성령 하나님의 구원 사역의 핵심인 신격화의 개념을 개혁 신학과 신앙생활에 도입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고대 교회의 선배들과 더불어 누리는 성도의 교제가 풍성해질 것이다. (5장)

유해무 | 살림  
4,800 → 4,32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삼위일체론은 기독교의 정체성과 독특성을 담고 있다. 종교로서 기독교는 무신론이 아니며 유신론이다. 그래서 기독교는 불교와 구별된다. 유신론이지만 다신론이 아니고 단일신론이다. 그래서 ㅣ독교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신화와 구별된다. 단일신론이지만 삼위칠헤론 때문에 유대교나 이슬람교와도 구별된다. 이처럼 삼위일체론은 대외적으로 기독교의 독특성을 드러내고 대내적으로 자기 정체성을 밝히는 시금석이다. 그렇다. "성북와 성자와 성령 안에서 신학적으로 정식화 되는 거룩하고 온전한 삼위일체야말로 주님이 전수하셨고 사도들이 선포했으며 교부들이 보존한 보편교회의 신앙과 교리이다"(아타나시우스). 하지만 삼위일체론이 창조론, 기독론, 은혜론 등 교리뿐만 아니라 성도들의 일상적 삶이나 경건과도 동떨어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가령 삼위일체론이 없어도 기독론에 결정적인 변화가 생기지는 않을 것이다. 실제로 현대 기독론 연구는 이전의 교리적 기독론을 탈피하고 대부분 주석적 형태를 보이지만, 삼위일체론이나 성령론적으로 통합된 연구는 흔치 않다. 하루에도 여러 차레 성령 안에서 성자와 이름으로 성부께 기도 드리지만, 성도들의 머리에는 '단일신론'이 자리잡고 있다. 이러니 신학이 경건을 안내하지 못하며, 교리와 삶은 분리될 수밖에 없다.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 정직?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가? 루터의 고민은 여기에 있었다.
하나님 앞에 선 인간은 죄인이다. 하지만 그리스도를 옷 입고 서면 의인이다.
코람데오는 바로 이 의미이다.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인간이 하나님 앞에 서게 됨. 이신칭의의 원리가 이 코람데오에서 나온다. 윤리적 정직성으로서의 코람데오는 그 다음에 나와야 한다. 그러므로 이 코람데오는 ‘십자가 신학’, ‘이신칭의’와 함께 루터 신학의 요체이다. 루터의 시편 51편 강해를 통해서 우리는 코람데오와 아울러 회개와 참된 믿음을 배워보기로 하자.

“하나님께서는 자비로우셨기 때문에 내가 밤낮으로 이 단어들의 관계. 즉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롬 1:17)라는 말씀을 묵상하는 동안, 이 하나님의 의를 깨닫기 시작하였다. 의인은 하나님의 은사 곧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며, 이 의가 복음을 통하여 계시된다는 이 문장은 수동적이다. 이 <수동적>의로써 자비로우신 하나님께서는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고 기록된 바와 같이 우리를 믿음으로써 의롭게 하신다. 이를 깨달음으로써 나는 다시 태어나서 열린 문을 거쳐 바로 낙원에 들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나는 곧장 내가 기억하는 성경을 살펴서 다른 용어에서도 유사성을 채집하였다. 즉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일하신다는 뜻이요, ‘하나님의 능력’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강하게 만드시는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혜롭게 만드시는 지혜로 이해하기 시작하였다.”
-마르틴 루터

교회에 대한 평가는 외형적인 것이 아니라 신앙고백으로 내릴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신앙고백서를 가졌다고 하더라도 교인들이 그것을 모르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고, 또한 그렇다고 하여서 좋은 신앙고백서를 갖지 않은 교회가 좋은 교회라고 할 수도 없을 것이다. 좋은 고백을 가질 뿐 아니라 그것을 '오래된 새것'으로 고백하고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모든 진리'를 복창하면서 나아가는 교회가 하나님의 언약 가운데 있는 좋은 교회이다. (제1장)

 

'하이델베르크에 온 세 사람'은 개혁 신앙과 신학을 말로만 배운 것이 아니라 온 몸으로 살면서 표현한 사람들이다. 하이델베르크에 '온' 그들은 그곳에서 나그네로서 살았고, 비참한 생활 가운데서 그리스도만을 바라보았다. 그들은 온몸으로 참된 위로를 맛보면서 위로의 복음을 아름다운 말로 고백했고, 팔츠의 교회들은 그것을 자기의 고백으로 받아들였다. 그들이 작성하였다고 알려진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이 오늘까지 생명력이 있는 것은 그들의 개인적인 고백서가 아니라 종교개혁의 고백서이고 팔츠 교회의 고백서이기 때문이다. (제2장)

 

이 요리문답은 삼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행하여 주신 일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잘 보여 준다. 비록 인간의 비참과 구속과 감사의 삶을 구조적 바탕으로 제시하지만, 그것을 설명하는 방식은 철저하게 삼위 하나님께서 주도하심을 드러낸다. (제4장)

믿음(‘피스티스’)에서 믿음으로! (롬 1:17)
저자는 이 말을 “하나님의 ‘피스티스’에서 시작해서 우리의 ‘피스티스’로, 즉 ”하나님의 ‘신실하심’에서 시작된 구원의 역사가 우리의‘믿음’으로“라고 풀어냅니다. 하나님의 피스티스,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우리의 믿음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우리를 그리스도를 입은 ‘새사람’이 되게 합니다.

다섯 교회가 연합으로 부흥회를 열었다. 로마서를 본문으로 택했습니다. 그리고 교의학자(조직신학자)를 강사로 청했습니다. 그 부흥회의 강의와 설교가 이 책입니다. 읽어보면 교의학자에게 로마서를 맡긴 그 교회들의 판단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례 중심의 고대교회의 예배, 설교 중심의 개혁시대의 예배. 이 소중한 유산들을 다 잃어버린 한국교회의 빈약한 예배를 어찌할 것인가?

사도신경이 세례식에서 수세자에게 받는 서약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 알고 있는가? 성찬식에서 주기도문으로 기도를 드렸다. 그 의미를 아는가?

교회 개혁! 곳곳에서 목소리들을 높인다. 대개는 제도의 개혁을 논할 뿐 교회의 본질에 대한 고민은 없다. 교회는 예배 공동체이다. 따라서 예배의 개혁 없이는 교회의 개혁은 없다.
고대교회 예배를 우리의 좌표로 삼아 예배와 교회 개혁의 논의를 출발해보자.

지난 30년간, 많은 신학생들에게 사랑받아 온 유해무 교수의 명강의!
“이 책은 실로 한국 개신교회의 교리문답서다!”
- 강영안, 김균진, 김재윤, 이정규 추천


그리스도인이 믿고 따라야 할 기독교 신앙의 모든 것!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입니다
“나는 삼위 하나님을 믿습니다”라고 고백하는 성도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삼위 하나님의 사역을 가장 잘 요약한 고백인 사도신경을 바탕으로, 세례 교인이라면 이해할 수 있는 영적 식사를 선사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는 교회와 목회자를 위한 책입니다
교회는 신학을 경시하고 신학은 교회를 배제하는 오늘, 저자는 종교개혁자들이 보인 학문성과 대중 친화성을 귀감 삼아 교회와 사람을 개혁하고 교리를 바로 세우는 신학을 몸소 풀어냅니다. 성도들의 양육에 필요한 교리 드라마를 교회와 목회자에게 제공하여 그들이 삼위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져 가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는 삶을 바꾸는 책입니다
저자는 믿음과 삶을 분리하는 이원론을 바로잡고자 펜을 들었습니다. 우리 안에는 믿음의 내용이 없기 때문에 우리 바깥에서 주님이 주시는 내용으로 공급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갈 때 믿음이 자라고, 그에 따라 백 배의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됩니다.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는 살아 움직이는 책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우리와 교제하시는 분입니다. ‘신론’은 딱딱한 명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을 알려 주며, 신론을 배우는 것은 그 일들이 우리를 위한 일이었다고 고백하고 기뻐하는 행위입니다. 이 책은 살아 움직여 읽는 사람의 영혼을 울리는 찬송이 됩니다.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는 송영의 신학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진정한 신학은 구원을 즐거워하되, 그 구원에만 머물지 않고 구원의 삼위 하나님께 나아가 영광과 찬양을 드리는 송영의 신학입니다. 창조와 구원 사역에 근거한 하나님의 본성과 속성이 송영에서 우리 앞에 드러나며, 송영 중에 우리는 이 하나님의 본성과 속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징
- 지난 30년간, 많은 신학생들에게 사랑받아 온 유해무 교수의 명강의
- 그리스도인이 믿고 따라야 할 기독교 신앙의 모든 것
- 교의학 교수로서 쌓아 온 저자의 신학 여정을 명쾌하고 깊이 있게 풀어놓았다.


독자 대상
- 복음의 진리를 보다 깊이 이해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기독교 신앙을 전하고 가르치고 변증해야 할 목회자, 신학생, 간사
- 소그룹 모임을 인도하는 교사, 리더, 목회자
유해무 | 담북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신조 또는 교리라고 하면 어렵고 딱딱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하지만 이 신조 없이는 교회가 공교회로서의 일체성을 구현하기는 어렵다. 성경만이 우리 믿음과 삶의 유일한 법칙이라는 고백을 통해, 성경의 주인이신 삼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영원토록 즐거워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임을 깨닫는 것을 통해 교회는 공교회로서의 일체성을 갖는다. 이 고백이 바로 신조이다. 그리고 이 신조는 교회의 역사이다. 교회를 향한 도전과 응전의 역사가 신조 안에 고스란히 담겨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신조가 21세기를 사는 우리 형편에 맞는가 하는 것은 또 다른 고민을 낳았다. 그래서 이 책은 개혁주의 신학자의 눈으로 오늘을 사는 우리 형편에 맞게 신조 해설을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신조의 중요성을 알고 신조가 좋아도 읽고 배우지 않으면 아무 유익이 없다. 따라서 본 해설서는 독자들이 세 신조(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 대교리문답, 소교리문답)를 다 읽는 것을 돕는 데 목표가 있다. 그래서 신조를 신학적으로 깊이 그리고 광범위하게 해설하지 않았다. 세 신조를 주제별로 배열하여 독자들이 세 신조를 하나의 문서인 양 쭉 읽어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그리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 데 필요하다고 여길 때마다 간단한 해설과 논평을 삽입하였다.


[머리말 중에서]

우리는 한국 장로교회가 받은 세 신조인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와 대소교리문답을 해설함으로써 한국 교회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다시 확립하려 한다. 과연 17세기 초엽 잉글랜드에서 작성된 이 문서들이 21세기 한국에서 장로교회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물론 17세기 잉글랜드의 청교도와 21세기 한국의 장로교회 간에는 분명 차이가 있다. 그러나 성경만이 믿음과 삶의 유일한 법칙이라는 고백과 성경의 주인이신 삼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영원토록 즐거워해야 하는 우리의 임무에는 차이가 없으므로, 우리는 시공간의 한계를 뛰어 넘어 우리 형편에 맞는 신조 해설을 시도하려고 한다.
유해무
고신대학교(B.A.)와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한 뒤 네덜란드 캄펜 개혁교회신학대학원에서 캄파이스(J. Kamphuis) 교수 지도로 석사(Drs.)와 박사 학위(Dr.)를 받았다. 1991년 귀국한 뒤 모교인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교의학 교수로 재직하였고, 일생의 연구를 마무리하기 위해 2019년 명예퇴직을 하였다. 저자는 한국 교회가 신앙고백적 공교회를 견지해야 한다는 뜻에 따라 일생 동안 연구를 했으며, 그 결과물이 이 책이다. 그 외 저서로는 『개혁 교의학: 송영으로서의 신학』(크리스챤다이제스트), 『헤르만 바빙크』(살림), 『신학: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송영』(성약), 『누가 새사람인가』(그라티아),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복있는 사람) 등이 있다.
김헌수
대학과 대학원에서 신학과 서양사를 공부하고 필라델피아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1995-97, MAR)와 네덜란드 아펠도른 신학대학(Th. M. Ph. D. Cand.)에서 공부하였다. 대전 성은교회(독립개신교회)에서 목회하였고(1997-2010), 2010년 이후 독립개신교회 신학교에서 구약학과 교의학을 가르치고 있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강해』(전 4권), 성약, 2009.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의 역사와 신학』(공저), 성약, 2006.
『오직 믿음으로: 루터의 믿음과 신학』(공저), 성약, 2011.
『성경에서 가르치는 집사와 장로』(공저), 성약, 2013.
『칼빈의 예배 개혁과 직분 개혁』(공저), 성약, 2013.
『시편과 그리스도의 고난』, 성약, 2014.
『영원한 언약』, 성약, 2014.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유해무 / 성약출판사
가격: 11,000원→9,900원
유해무 / 살림
가격: 4,800원→4,320원
유해무 / 그라티아
가격: 7,000원→6,300원
유해무,김헌수 / 성약출판사
가격: 6,500원→5,850원
유해무 / 그라티아
가격: 8,000원→7,200원
유해무 / 그라티아
가격: 7,000원→6,300원
유해무 / 복있는 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유해무 / 담북
가격: 17,000원→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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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유해무 교수 저서 세트(전8권)
저자유해무,김헌수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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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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