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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의 북체인 세트 (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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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체인 세트란
책을 읽다 보면 저자가 소개하거나 추천하는 책(음반)들이 있고 그것들을 구하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저자의 삶과 저서 속에 서로 체인처럼 연결된 그 책이나 음반들을 최대한 묶어서 소개해드리면 좋고 편리하시겠다는
깨알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갓피플몰이 최초로 시도하는 서비스입니다.
고객님들의 은혜로운 책읽기, 꾸준한 책읽기에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주님의 간절한 마음을 아십니까?

왜, 3번씩이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물으셨을까…

당신의 마음과 생각을 다 꿰뚫어 보신 주님의 안타까운 마음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그분과 동행하는 삶

2012년 봄 장신대 신대원 신앙사경회 주제말씀 「단행본 + 오디오북 MP3 CD(설교 7편 수록)」



오디오북 샘플 듣기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단행본(책)과 함께 제공되는 오디오북 MP3 CD 중에서
일곱번째 설교(하나님의 나라와 사랑) 중 일부(약 7분 40초 분량)입니다.


“믿음의 주(主)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 12:2).


내 안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내가 주님을 바라보는 것은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2008년 10월, 병원에 한 달간이나 입원하게 되어 모든 외부 집회는 물론 주일 설교도 하지 못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저는 그 병상에서 제 인생에 있어서 또 한 번 주님의 깊은 다루심을 체험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전하는 말씀과 실제로 사는 저의 삶 사이에 틈이 생기는 것을 작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일이 있고 제 마음에 다시 심각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설교한 대로 살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저는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을 깨달으면 끝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깨달아야 할 것들이 남아 있었습니다.

“어떻게 설교자가 전하는 말씀 그대로 살 수 있는가?”

답은 “예수를 바라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게 되면 말씀대로 사는 것이 무엇이 어렵겠습니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 복음’의 핵심이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산다”는 데 있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프롤로그∥

내가 주님을 바라보는 것,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

저는 지난 2012년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앙 사경회에서 일곱 번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사경회의 강사 요청을 받았을 때 잠시 망설임이 있었지만 사경회가 갖는 중요성을 생각할 때 제가 허락하고 말고 할 문제가 아님을 알았습니다.
나는 부족하기 짝이 없는 목사이지만 주님께서 저를 통해 무엇인가 전하고자 하시는 메시지가 있음을 깨닫고 기도하던 중에 마음에 선명하게 깨달아지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이 책의 내용입니다.

예수님으로 사는 것!
최근 몇 년간 제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중요한 영적 도전이 있었습니다. 2008년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라는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처음 예상과 달리 많은 분들이 그 책을 보았고 저는 유명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책 출판 이후 저의 마음에 눌림이 있었습니다. 책 표지를 보면 사람들이 오해할 것 같다는 느낌 때문이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것을 말하려 했던 제 의도와 달리 책 제목 때문이기는 하겠으나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유기성, ‘십자가의 능력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유기성이라고 마치 나 자신을 광고하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2008년 10월, 병원에 한 달간이나 입원하게 되어 모든 외부 집회는 물론 주일 설교도 하지 못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저는 그 병상에서 제 인생에 있어서 또 한 번 주님의 깊은 다루심을 체험했습니다. 그것은 제가 전하는 말씀과 실제로 사는 저의 삶 사이에 틈이 생기는 것을 작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일이 있고 제 마음에 다시 심각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설교한 대로 살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저는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을 깨달으면 끝인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깨달아야 할 것들이 남아 있었습니다.
“어떻게 설교자가 전하는 말씀 그대로 살 수 있는가?”
답은 “예수를 바라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보게 되면 말씀대로 사는 것이 무엇이 어렵겠습니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 복음’의 핵심이 “예수님과 함께 죽었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산다”는 데 있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내 안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
최근에 충남 천안의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한 집회에 강사로 선 적이 있었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체육관을 가득 메웠고, 열기가 너무나 뜨거웠습니다. 높이 설치한 강단 위에 마련된 강사석에 앉아보니 숨이 탁 막히는 것 같았습니다. 조명으로 인한 열기, 곳곳에 설치된 방송 카메라, 체육관을 가득 메운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너무나 부담스러웠습니다. 물 한 모금 마시는 것도 땀을 닦는 동작 하나하나까지 많은 사람들이 저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히 12:1

저는 제가 지금껏 이 말씀을 진정으로 체험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사실은 이런 가운데 사는 것이구나!’
체육관 안에 모인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이 많은 증인들이 바라보는 가운데 내가 말하고 행동하고 살고 있었던 것을 알았습니다. 이 점을 명심하고 사는 자가 예수님을 믿고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데 어떻게 은밀한 죄를 짓고 살 수 있겠습니까?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히 12:1

당연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 그 많은 증인들보다 저를 더 사로잡는 눈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믿음의 주(主)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히 12:2

허다한 증인들보다 더 중요한 분이 나와 함께 계셨습니다. 증인들이 아무리 많아도 그들은 나의 외적인 행동만 지켜볼 뿐입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내 안에 오셔서 나의 마음과 생각을 다 지켜보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내 안에 오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 눈이 열린 사람이라면 삶이 바뀌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과의 일상의 동행을 꿈꾸며
저는 요즘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제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훈련이 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주님과 함께 24시간 365일 동행하기 위해 영성일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교인들에게도 영성일기 쓰기를 권했는데, 저를 비롯해서 교인들과 교회에 참으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에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사경회에서 설교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이 사경회에서도 최근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며 받은 은혜들을 나누었습니다. 많은 교수님들과 신대원생인 전도사님들이 은혜를 받았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사경회가 끝나고 나오는데 한 전도사님이 저에게 편지를 건네주었습니다.

“2박3일 동안 귀한 주님의 말씀을 들려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왜 세련되고 신학적인 용어를 쓰지 않으시는지 조금 의아했습니다. 신대원 사경회이기에 일반 설교와는 다른, 무언가 수준 높은 것을 기대하고 있었나봅니다. 그런데 조금씩 평범하고 별로 힘주어 말씀하지 않는 목사님의 베이직한 설교가 제게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지금도 살아 계신 예수님과의 실제적이고도 인격적인 교제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 사경회를 통해 깊이 깨달았습니다. 한 번의 일회적인 뜨거움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그렇게 사는 눈이 뜨였기에 감사드리고 싶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정확히 설교를 준비할 때 주님이 제게 주신 마음이었기에, 저는 돌아오는 차 안에서 이번 사경회 때 주님이 친히 말씀하셨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경회 때 한 설교를 책으로 출판해달라는 요청이 많았지만 설교를 그대로 책으로 낸다는 것이 조심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제게 은혜를 주신 것은 할 수 있는 대로 많은 이들과 나누라 하신 것이기에 책으로 내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설교에 주님이 저를 인도하시면서 부어주신 놀라운 은혜들을 다 담을 수는 없었습니다. 그것들은 다음 책에 담아보고자 합니다.
이 책은 사경회 때 했던 설교를 풀어서 엮은 것으로 이 책을 읽는 독자 여러분에게도 설교 당시 현장에서 경험된 성령의 역사가 전달되는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다듬어지지 않은 표현이나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에 실린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이 있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장 설교 또한 오디오북 MP3 시디에 담았습니다. 이 책의 출판을 위해 전심으로 섬겨준 규장의 여진구 대표와 편집팀에 감사드립니다.

유기성




[MP3 CD 정보]

오디오북 MP3 CD(설교 7편 수록)

2012년 봄 장신대 신대원 신앙사경회 현장설교 모음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3일간 일곱 번의 설교를 통해


장신대 신대원생에게 예수님의 깊은 은혜와 사랑을 증거한 말씀


예수님 떠나서는 절대로 행복할 사람이 없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 길이 없다고 믿은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
위기가 찾아올 때, 도무지 피할 수 없고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만났을 때
그는 “나는 죽었습니다”라고 주께 피한다.
언제나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하다고 고백한다.
감리교 목사인 그가 2012년 3월 장로회신학대학원 신앙사경회에 초청되었다.


그의 일성(一聲)은 예수님을 진정 주님으로 영접했느냐는 메시지로부터 시작되었다.
전도 집회도 아닌데 하물며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예수 영접’, ‘예수 동행’, ‘예수 사랑’이라는 복음의 잣대를 다시 들이대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아는지, 아는 것이 실체가 되지 않으면 그것은 교리이자 지식일 뿐이니,
주님을 깊이 만나 경험하고 “그 예수님을 잘 믿으십시오”라는
가장 본질적인 주님의 마음을 간곡히 당부한 것이다.


장신대 신대원생에게 예수님의 깊은 은혜와 사랑을 증거한 말씀


01/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하셨습니까?(54분 1초)
02/ 예수님과 함께 죽었습니까?(1시간 20분 28초)
03/ 예수님만 구하십니까?(39분 32초)
04/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합니까?(1시간 8분 41초)
05/ 예수님을 24시간 바라보십니까?(1시간 10분 15초)
06/ 예수님을 더 사랑하십니까?(37분 53초)
07/ 하나님의 나라와 사랑(1시간 5분 22초)



이 CD는 2012년 봄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주최 신앙사경회에서 전한 설교를 실황 녹음한 것입니다.

이 CD는 MP3 재생 가능한 카오디오나 MP3 CD플레이어로 듣기 편하도록 제작되었으며,
평균 5분 간격으로 트랙을 구분하여 다시 찾아 듣기에 좋습니다.



세상에 길들지 않는, 세상이 길들일 수 없는 제자로 살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추구해야 할 제자도의 본질은 무엇인가? ‘나’ 중심에서 ‘예수’ 중심으로 인생의 초점을 옮기는 것이다. 플로이드 맥클랑은「제자도의 본질」에서 참 제자로 살아가기 위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진지한 성찰을 다루고 있다.
제자는 예수님과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춘 사람들이기에 결국 ‘타인을 위한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제자도의 세 가지 기본 가치 즉, 예배와 선교와 교제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예배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예수님께 순종하는 삶의 방식이고, 선교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사랑 하는 것이며, 교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끼리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이 세 가지 가치들을 토대로 인생을 구축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헌신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려면 제자도의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내 인생을 내 뜻대로 살려는 ‘권리’는 일찌감치 내려놓아야 한다.
맥클랑은 우리 인생의 초점을 자신에게서 예수님께로 바꾸는 ‘제자화’의 과정을 통해 인생의 각종 족쇄에서 자유하도록 우리를 돕는다. 진정 예수님이 걸어가신 길을 당신도 따라가고 싶다면 제자로 살며 제자를 삼으라!

김기현 목사(부산로고스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담임), 루이 기글리오(Passion 운동의 창시자) 적극 추천!

[국민일보 기사문]
플로이드 맥클랑의 '제자도의 본질'


이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질문과 직면해야 했다. 불편하지만 치명적인 질문들이다.


‘나는 지금 무엇을 믿고 있는가?’‘나에게 예수님은 누구인가?’‘나는 제자인가, 무리인가?’‘크리스천이라고 하는 나는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가?’‘인생의 전부를 한번이라도 하나님께 맡겨 보았는가?’‘우리 교회는 안락한 공동체인가, 헌신된 공동체인가’‘혹시 우리 교회는 지금 심각한 예수결핍장애를 겪고 있지 않은가?’‘나에게 하나님은 길들여진 고양이인가, 거친 야생의 사자인가?’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이라면 마땅히 갖춰야 할 제자도의 본질을 다루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가슴이 뛰며 마음이 뜨거워진다. 믿음의 여정에서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 그래서 지극히 자극적이다. 안락한 공동체 속의 크리스천들, 도무지 급진적일 수 없는 무료한 신자들에게는 위험한 책이다. 책은 믿는다는 것에 대한 상당한 부분, 아니 어떤 이에게는 거의 전부를 전복시키기 때문이다. 그래서 독자들을 더 이상 안락함 속에 머무르지 않게 한다. 신앙생활이 주일에 교회에 나가 사람들과 악수를 나누며 일주일의 삶을 나누는 정도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믿음의 여정은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그를 위해 인생 전체를 걸어야 하는 일생일대의 도박과도 같은 것임을 알려준다.


좋은 책은 독자로 하여금 결심하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은 좋은 책이다. 독자들로 하여금 결심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니까. 어떤 결심인가. 예수 그리스도가 보여주신 삶의 방식을 단순히 모방하는 차원이 아니라 실제로 ‘예수가 되는’ 결심 말이다. 저자는 끊임없이 본질을 파고든다. 지난 시절 ‘예수라면 어떻게 하실까’는 크리스천의 행동 기준이었다. 그런데 저자는 한 발 더 나아간다. “그리스도의 대의가 아니라 그리스도 자신에 초점을 맞추라.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이 아니라 ‘지금 내 안에서 나를 통해 예수님이 무슨일을 하고 계시는가’라고 질문하라.”


저자 플로이드 맥클랑은 YWAM(국제예수전도단)의 대표적인 강사였다. 탁월한 저자로 ‘하나님의 아버지 마음’‘하나님과의 친밀감’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썼다. 현재는 남아공에 본부를 둔 선교단체인 올네이션스(All Nations)의 대표로 아프리카의 교회개척사역을 돕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단순하지만 심오한 3가지의 가치를 삶으로 드러내고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세 가치는 예배와 선교, 교제다. 예배는 열정과 진리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선교는 용기와 정중한 태도로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교제는 투명성과 의도성을 갖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이 세 가지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단어가 바로 사랑이다. 제자는 사랑하는 사람이다. 제자도의 세 가지 기본 가치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이 사랑하신 것 같이 세상을 사랑하며, 예수님을 사랑하는 이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저자는 제자도의 이 기본 세 가치를 수용하게 되면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고 말한다. 진정으로 사랑할 때, 디트리히 본회퍼가 언급한 ‘타자(他者)를 위한 인간’이 된다는 것이다.


맥클랑에 따르면 제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을 갖고 타인을 위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이를 위해서는 대가를 치러야 한다. 우리의 관점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관점에서 살아야 한다. 제자는 자신의 기준이 아니라 그의 말씀으로 살도록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다. 그 부르심의 삶을 통해 예수가 세상을 전복시키기 위해 오신 것과 같이 제자들 또한 결국 세상을 바꾼다. 진정한 예수 제자가 있는 세상은 바뀌고야 만다! 지금 세상이 바뀌지 않고 있는 것은 결국 제자가 없기 때문이다. 교회에 가는 무리만 있을 뿐이다. 맥클랑의 지적은 지금 한국교회의 현실과 전혀 동떨어지지 않았다.


예배 파트에서 저자는 종교행위에 대한 회개, 복종, 주재권, 신실함, 기도 등을 다루고 있다. 하나하나 깊이 음미해야 할 내용들이다. 성경공부는 물론 목회자의 설교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될 만하다. 이 말이 인상 깊었다. “우리는 거짓된 대본을 거부하고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랑을 받아들이며 진리를 위해 싸워야 한다.” 그렇다. ‘거짓 대본’을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 우리의 교회 속에는 너무나 많은 거짓 대본들이 있다. 그 거짓 대본을 앵무새처럼 읽는 ‘모델 크리스천들’이 교회를 망치고 있다. 예배에서 하나님과의 임재경험은 없어지고 그 빈자리에 종교성이 들어갔다. 이는 결국 이 시대 교회로 하여금 예수 결핍 장애(Jesus Deficit Disorder)를 앓게 하고 있다. 예수님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정의와 화해, 리더십원리, 핵심가치 등만이 구호처럼 외쳐지고 있는 것이다.


선교 파트에서 저자는 자신이 거한 장소에서 ‘예수님을 실천하라’고 말한다. 참된 제자는 언제나 의도성을 갖고 예수를 전할 준비를 하며 그와 함께 고난당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우리의 모본은 예수다. 저자는 묻는다. “아니, 우리에게 예수를 닮아가는 목표보다 상위 목표가 있을 수 있는가?” 참된 제자가 제자를 복제하는 것이 복음전도다. 맥클랑은 복음 전도는 한낱 방법론으로 축소될 수 없고 예수님은 결코 복음 전파 없는 제자도를 가르치지 않았다고 강조한다. 크리스천들은 누구나 언제라도 예수님 만난 자신의 이야기를 타인에게 할 준비를 ‘의도적으로’ 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교제 파트에서 맥클랑은 지금 우리는 ‘헌신된 공동체’에 있는가, 아니면 ‘안락한 공동체’에 안주하고 있는가를 묻는다. 그는 지금 시대 사람들은 ‘교회에 다니는 놀이’를 하고 있다고 개탄한다. 저자에 따르면 급진성과 예수를 따르는 모험으로 인한 위험을 회피하면서 교회는 그 생명력을 잃어갔다. 그 결과 교회는 더 이상 저항할 수 없는 혁명의 주체가 되지 못하고 있다. 저항성과 급진성, 투명성을 실천하지 못한다면 교회는 결코 교회다울 수 없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그는 제자삼기는 지극히 위험한 작업이라고 말한다. 지옥에 침투, 그 감옥 문을 파괴하고 사람들을 옥에서 구출해 내는 작업이 바로 제자삼기라는 것이다. 책을 읽다보면 예수 제자는 결코 현란한 구호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처절한 자기 부인, 헌신, 결단, 인내, 복종 등을 통해서 탄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제자도와 관련한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다. 제자도에 대한 수많은 책들을 원용하면서 저자 자신의 직관과 경험을 가미했다. 추천사를 쓴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는 “그동안 제자도에 대한 다양한 책을 읽어봤지만 맥클랑의 이 책이 단연 탁월한 책이다”라고 상찬했다. 이 서평을 쓰기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수많은 밑줄을 그으며 읽었다. 엄숙했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다시 한번 정독할 것이다.

이태형 선임기자 thlee@kmib.co.kr

(*본 기사는 국민일보 담당자의 동의 하에 출판사에서 직접 제공되었습니다)

"성경적 개혁주의 교리를 실제적으로 풀어 쓴 아주 뛰어난 저작이다!" _ J. I. 패커

이 책은 성경의 요점과 주요 주제들을 실제적인 삶의 언어로 풀어낸 교리 해설이다. 싱클레어 퍼거슨은 장 칼뱅이나 존 오웬처럼 복잡한 신학적 용어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성경 주석의 형태로 교리를 서술한다. 인간의 타락과 구원, 믿음에서 비롯된 거듭남과 하나님과의 연합, 죄와의 싸움,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 등 익숙하게 알아 온 성경의 핵심 주제들을, 이제까지 접해 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주제를 꺼내 놓는 것처럼 흥미롭게 다룬다. 이 주제들을 하나하나 이해하기 쉽게 핵심만 집어 제시하기 때문에 이 책은 이제 막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시작한 사람들에게 유익하며, 믿음생활을 오래 해온 사람들 역시 이 책을 통해서 더 온전해지고 성숙해질 수 있다.

특징
- 성경의 요점과 주요 주제들을 실제적으로 풀어 쓴 교리 해설
- 교회에서 성경공부 교재로 사용하기에 적합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 유산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4

독자 대상
- 기독교 교리 기초를 가르치는 목회자, 사역자, 성경 교사
-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관심하는 초신자, 그리스도인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1권 거룩 J. C. 라일
2권 성화의 신비 월터 마샬
3권 내 양을 먹이라 제임스 보이스, 조엘 비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외
4권 성도의 삶 싱클레어 퍼거슨
5권 Redemption Accomplished and Applied 존 머레이(근간 예정)


“잠이 깨어 있는 동안 내내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다가,
주의 품에서 잠들고, 주님의 임재 속에서 깰 수는 없을까요?”

2,00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의 저자,
프랭크 루박의 깊은 성찰과 고백!

리처드 포스터, 이철신 목사(영락교회) 추천!

한 사람이 반세기 전에 기록한 일기를 보존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의 일기이기 때문이다. 그 일기는 나의 아버지, 프랭크 루박의 생애 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기록되었다.

아버지는 외국 땅에서 외롭게 지냈다. 아직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지 못하고 그들의 종교를 잘 이해하지 못한 채, 그들 속에 들어가 살았다. 선교사로 잘 훈련받고 그들을 도우려는 열정이 가득했던 아버지도 그들의 무관심에 낙담할 수밖에 없었다.

아버지는 절망 속에서 밤마다 시그널 언덕에서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었다. 그곳은 필리핀의 단살란 바깥쪽에 위치한 낮은 산이었다. 아버지의 기도 일기가 말해 주듯이, 아버지는 점차 하나님과 대화하며 동행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하나님은 그를 낮추시고, 새로 사귄 마라나오 친구들과 함께 지내며 사역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다.

- 서문 중에서

이 시대 최고의 복음주의 작가,
필립 얀시가 전하는 ‘은혜’에 대한 놀라운 통찰!
* ECPA 선정 1998년 ‘올해의 책’ 수상작

성경을 관통하는 주제이자 기독 신앙의 정점은 바로 값없이 받은 ‘은혜’일 것이다. 그러나 국가, 인종, 계층, 세대 간의 대립과 분쟁, 교회 안까지 만연해 있는 비은혜의 실상은 이 시대에 여전히 은혜가 유효한 것인가 하는 의문을 품게 한다. 이 책의 저자 필립 얀시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실화와 성경의 비유를 생생하게 되살려낸 이야기 등을 통해 마치 “당신이라면 과연 어떻게 하겠습니까?”라고 묻듯이 우리를 그 진지한 기로 앞에 서게 한다. 저자만의 예리하고도 날카로운 필치와 빈틈없는 집요한 분석은, 추상적인 단어로 전락해 생명력을 잃은 듯한 은혜를 현실로 이끌어내어 결국 은혜만이 이 시대 마지막 남은 희망이자 최고의 단어임을 밝혀낸다. 국내에 출간된 지 10주년이 된 이 책은 여전히 이 차갑고 완악한 세상에서 어떻게 은혜의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풀리지 않는 궁금증을 갖고 있던 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 독자 대상
- 기독 신앙이 말하는 은혜의 참된 본질을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여전히 은혜에 대해 풀리지 않는 궁금증을 갖고 있는 그리스도인
- 삶에서 구체적으로 은혜를 누리고 실천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_비은혜의 세상에서 낙담했거나 두려움을 갖고 있는 그리스도인
_용서하지 못한 채 분노를 안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 본문 중에서
“나는 나의 선행과 악행을 저울로 달아 항상 미달점을 찾아내는 계산적인 하나님의 이미지를 간직한 채 자랐다. 비은혜의 냉혹한 율법을 기어코 깨뜨리시는 자비롭고 관대하신 하나님. 나는 어째서인지 복음서의 그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다. 하나님은 그런 계산표를 다 찢으시고 충격과 반전으로 의외의 결말을 낳기에 으뜸인 단어, 은혜의 새로운 계산법을 도입하신다.…

유아 놀이방 시절부터 우리는 비은혜의 세계에서 성공하는 법을 배운다. 부지런한 새가 벌레를 잡는다, 수고 없이는 소득도 없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권리를 주장하라, 돈 낸 만큼 찾아 먹으라. 나도 이런 공식들을 잘 안다. 그런 공식을 따라 살고 있으니까. 나도 벌기 위해 일하고 이기는 것을 좋아하고 권리를 내세운다. 누구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받아 마땅한 대로만 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조금만 귀 기울여 보면 은혜의 속삭임이 함성처럼 파고든다. 받아 마땅한 것을 받지 않은 나. 형벌 받아 마땅한 내가 용서를 받았다. 진노를 받아 마땅한 내가 사랑을 받았다. 빚을 지고 감옥에 가야 마땅한 내가 오히려 신용 양호 평가를 받았다. 가차 없는 질책에 무릎 꿇어 회개해야 마땅한 내가 잘 차려진 잔칫상, 바베트의 만찬을 받았다.”
_3장 “은혜의 색다른 계산법” 중에서

나의 원수는 누구인가? 낙태 지지자? 문화를 타락시키는 헐리우드의 제작자? 도덕적 원칙을 위협하는 정치가? 도심을 쥐고 흔드는 마약 거물? 아무리 동기가 좋아도 나의 정치 참여가 사랑을 몰아낸다면 나는 예수님의 복음을 잘못 이해한 것이다. 은혜의 복음이 아니라 율법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다.

사회의 당면 이슈는 중요한 것이며 문화 전쟁은 불가피한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전쟁에 임하는 무기가 달라야 한다. 도로시 데이의 멋진 말인 ‘자비의 무기’를 써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별짓는 단 한 가지 표지가 있다고 하셨다. 정치적으로 옳은 것도 아니고 도덕적으로 나은 것도 아니다. 그것은 사랑이다. 이에 더하여 바울은 사랑이 없으면 무슨 일을 해도-믿음의 기적도, 신학적 기지도, 자기를 불사르는 희생도-다 소용없다고 했다(고전 13장).
_13장 “뱀 같은 지혜” 중에서

유기성
예수님 떠나서는 절대로 행복할 사람이 없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 길이 없다고 믿은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위기가 찾아올 때, 도무지 피할 수 없고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만날 때마다 그는 “나는 죽었습니다”라고 주께로 피한다.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하기 때문에 주님만 구한다. 감리교 목사인 그가 2012년 3월 장로회신학대학원 신앙 사경회에 초청되었다. 그의 일성(一聲)은 예수님을 진정 주님으로 영접했느냐는 메시지로부터 시작되었다. 전도 집회도 아닌데 하물며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예수 영접’, ‘예수 동행’, ‘예수 사랑’이라는 복음의 잣대를 다시 들이대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아는지, 아는 것이 실체가 되지 않으면 그것은 교리이자 지식일 뿐이니, 주님을 깊이 만나 경험하고 “그 예수님을 잘 믿으십시오”라는 가장 본질적인 주님의 마음을 간곡히 당부한 것이다. 제자도의 핵심이 바로 주님과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될 때만 복음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는 복음의 말씀, 복음이 복음 되게 하는 능력의 말씀이 모든 믿는 그리스도인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그는 이 책에서 예수님과의 관계의 문제에 대한 명확한 복음을 제시한다. 내가 이미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함께 죽음으로 나의 옛 자아의 죽음을 선물로 주신 주님의 은혜가 복음이요, 나는 죽어 예수의 생명으로 사는 것이 복음이요, 내가 죽어 완전한 순종을 주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이 복음이요, 주님의 임재를 바라보고 누리는 것이 복음이요, 이제는 사랑만 하며 사는 놀라운 축복이 임한 것이 복음임을 역설한다. 그는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나눌 줄 아는 목회자다. 그가 자신의 연약한 모습과 실수와 회개의 마음까지 그대로 고백하는 것은 끊임없이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의 임재를 느끼며 주님께 묻고 주님께 순종하기 때문이다. 오롯이 예수님 한 분만 바라보게 하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믿음의 실체를 점검해볼 수 있다. 그는 부산제일교회와 안산광림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또한 한미준(한국 교회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회원, 코스타(KOSTA) 국제이사로 있다. 저서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규장), 제자훈련 교재 《예수님의 사람》, 《당신은 행복하십니까?》(넥서스CROSS) 등이 있다.

선한목자교회 홈페이지 : www.gsmch.org
플로이드 맥클랑
플로이드 맥클랑은 아프가니스탄, 암스테르담, 미국, 아프리카 등에서 선교지도자와 교회개척자로 섬겨왔다. 1967년에 아프가니스탄에서 교회개척사역을 시작했고, 1973년에는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에서 도시선교사역을 했다. YWAM 국제책임자로서 ‘하나님의 아버지 마음’을 오랫동안 강의해온 대표적인 강사이기도 하다. 1992년에는 YWAM 국제책임자를 사임하고 또 다른 교회개척사역인 ‘All Nations’를 설립해서 현재까지 아프리카에서 교회개척사역을 돕고 있다. 아내 샐리와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거주하고있다. 「하나님의 아버지 마음」,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비롯해 수많은 책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의 저서들은 백만 권 이상이 팔고, 3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커다란 영감을 주고 있다.
싱클레어 퍼거슨
스코틀랜드 출신의 개혁주의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그는, 스코틀랜드 에버딘 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코틀랜드교회 소속 목사로 16년간 사역했고, 이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소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콜롬비아에 있는 유서 깊은 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수석객원교수로, 텍사스 주 댈러스의 리디머 신학교 교수로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영국의 출판사 Banner of Truth Trust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독교 교리의 기초를 탁월하게 해설한 본서 「성도의 삶」 외에, 「성령」(IVP), 「성화란 무엇인가」(부흥과개혁사), John Owen on the Christian Life, Grow in Grace, In Christ Alone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프랭크 루박
1884년 미국에서 출생한 프랭크 루박은 1915년 필리핀에서 선교사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1930년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의 이슬람교도들인 모로족을 대상으로 사역하며 이때부터 그리스도의 임재 가운데 거하는 훈련을 시작했다. 고독 중에 매일 시그널 언덕에 오르며 그곳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간절히 사모했다. 그는 약 50여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1970년, 8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과 동행하려 했던 그의 노력은 바쁜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근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일깨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유기성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플로이드 맥클랑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3,000원→11,700원
싱클레어 퍼거슨 / 복있는 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프랭크 루박 / 생명의말씀사
가격: 7,000원→6,300원
필립 얀시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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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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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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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의 북체인 세트 (전5권)
저자유기성,플로이드 맥클랑,싱클레어 퍼거슨,프랭크 루박,필립 얀시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5-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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