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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와 명화로 만나는 말씀이야기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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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규주,제인 윌리암스,서성록,라영환, 그 외 2명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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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태고지에서 부활까지, 거장의 명화 속에 펼쳐지는 예수님의 삶
위대한 화가의 시대에 탄생한 명화들, 이러한 명화들로 만나는 소중한 예수님의 삶
시대를 이끈 화가들의 명화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예수님의 사역을 따라가 보자! 

고딕 미술에서 초기 르네상스 시대로 이어지면서 서양 미술의 흐름을 주도했던 기독교 성화(聖畫)는 시대마다 수많은 화가들에 의해 그들 나름의 개성과 화법으로 예수님의 삶(사역)을 되비쳐주는 하나의 틀로 간주되었다.  
본서 『명화로 만나는 예수님』은 시대를 이끌어간 화가들의 성화(聖畫)들을 통해 나타난 예수님의 사역을 4부분으로 나누어 탄생, 복음전파, 수난, 부활의 순서대로 정리하였다. 또한 각 작품마다 작품 제작의 계기가 된 성경구절과 함께 그림감상에 대한 도움말(당시 시대의 상황, 문화, 성경 내용) 등을 누구나 읽기 쉽게 설명하였다.   
『명화로 만나는 예수님』을 통해 생동감 넘치는 예수님의 모습과 예술적인 탁월성, 깊은 종교적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특징(차별성) 
- 우리에게 잘 알려진 명화를 통해 예수님의 삶과 사역을 소개하여 친근하게 예수님의 삶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 간결한 문체를 사용하여 어린아이들로부터 어른들, 기신자 뿐 아니라 초신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추천 독자
- 예수님의 사역을 쉽게 이해하고자 하는 초신자
- 성경지식과 함께 상식적인 미술지식을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예수님의 사역을 생생하게 느껴 보고자 하는 청소년, 청년 등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형상은 인간의 정신과 인간의 말이 닿을 수 없는 부분까지 표현한다. 그런 인간의 특징을 아신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세상에 보내어 인간의 형상으로 우리와 함께 살게하셨다.”

이 책은 수세기에 걸쳐 전 세계의 화가들이 그려낸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담았다. 수태고지, 예수 탄생, 세례와 시험, 기적과 가르침, 마지막 만찬과 십자가 처형, 그리고 부활과 승천으로 나누어 고전적이고 잘 알려지지 않은 예술 작품으로 예수님에 관한 성경이야기를 추적해 나간다. 이러한 예술 작품은 예수님이 사셨던 당시의 세계, 그분이 아셨던 사람들, 그리고 그 분이 하셨던 일들을 면밀히 담아낸다. 이 책의 저자인 제인 윌리암스는 그녀만이 아름다운 문체로 이 작품들이 말하는 바를 우리에게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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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고흐 작품 100여 점 그리고 저자의 현장 취재 사진 60여 점의 풍부한 자료
비운의 천재작가라는 반 고흐의 신화 깨기
광기 어린 예술가가 아닌, 하늘의 소명을 따라 살았던 화가 반 고흐


반 고흐의 예술을 영성의 빛으로 추적한 책
일상의 거룩함을 캔버스에 담은,
누구보다 약한 자를 가슴에 품은, 상처받은 치유자


미술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한번 쯤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밤의 테라스>나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자화상>을 보았을 것이다. 그렇게 잘 알려진 화가, 반 고흐에 대한 많은 글과 책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배가가 되고 점차로 성인전(聖人傳) 형식으로 발전되었다. 그리고 이것은 반 고흐 신드롬을 만들었다. 이런 신화는 반 고흐가 그림을 통해서 추구하던 것이 무엇인가를 보여 주는 데 장애가 된 게 사실이다.
그동안 반 고흐에 대한 다양한 책이 출간되었지만 그의 삶과 예술을 소명이라는 관점에서 다룬 책은 거의 없었다. 이 책의 저자 라영환은 지난 몇 년간 반 고흐의 편지를 읽고 그의 발자취를 따라 네덜란드, 영국, 벨기에 그리고 프랑스 등을 여행하면서 반 고흐가 되어 그를 바라보려고 했다. 그리고 신화에 가려진 반 고흐가 아닌 소명을 따라 살았던 화가 반 고흐를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비운의 천재작가’라는 반 고흐의 ‘신화 깨기’다. 저자는 고흐의 죽음을 둘러싼 문제들 및 아버지나 고갱과의 관계 등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평가되는 인간관계를 찬찬히 짚어가면서, 반 고흐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집요하게 풀어낸다. 그럼으로써 ‘비운의 천재작가’라는 편견을 지우고 반 고흐의 따뜻하고 배려심 깊은 인간성에 주목한다.
한때 성직자가 되기를 갈망한 고흐에게 그림은 그가 성직자의 길을 가지 못하게 된 후, 실패에서 발견한 소명이었다. 그는 소외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다. 긍휼의 마음으로 사회적 약자들에게 다가가 예술을 통해 그들을 치유하고자 하였다. 또한 고흐는 신앙을 교회 건물 안에만 가두지 않았다. 고흐는 ‘밭에서 일하는 농부의 옷차림’에서 ‘주일에 정장을 차려입고 교회에 갈 때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했다.
그런 의미에서 반 고흐의 작품은 우리에게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이루어 가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우리에게 소명을 따라 사는 삶이 행복한 삶이라고, 최선을 다하는 삶은 실패하지 않는다고, 매일 내가 하는 일이 소중한 것이라고 말한다.


[출판사 서평]

일상 속에서 거룩을 담고자 했던 고흐의 종교적 소명과 영성
반 고흐 삶의 여정과 작품 세계를 현장감 있게 풀어낸 책


반 고흐의 그림을 좋아한다는 많은 사람에게마저 반 고흐는 스스로 귀를 자르고 자살한 불운했던 예술가로 각인되어 있다. 시대를 넘어 이러한 통념을 뒤집어 소명을 따라 살았던 고흐를 재조명하는 일은 생명을 살리는 일만큼이나 중요하고 힘든 일이다.
저자는 독자들이 광기 어린 예술가가 아닌 하늘의 소명을 따라 살았던 화가 반 고흐를 발견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여러 해 동안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 현지를 찾아가고, 고흐의 편지와 그림들을 수없이 비교하며 당시 시대사와 관련된 미술사 자료들을 제시하면서, 저자는 세상이 그간 오해하던 ‘해석의 난점’들을 풀어준다. 저자는 때로는 미술사학자나 심리학자처럼, 때로는 형사처럼 반 고흐의 삶과 예술을 다각도로 분석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반 고흐의 신화를 깬다.
현장답사와 학술적 리서치를 적절하게 연계해서 반 고흐 삶의 여정과 작품세계를 현장감 있게 풀어낸 이 책은 반 고흐의 예술세계에 대한 쉽고도 친절한 안내서다. 또한 ‘슬픈 것 같지만 기뻐하는 삶’을 추구하고 그런 삶을 살았던 빈센트를 소개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 생각하게 해준다.
반 고흐에 대한 통념에 대한 날카로운 반론으로 시작된 책의 시작은 어느덧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치유와 노동하는 사람들을 주요 소재로 삼아, 일상 속에서 거룩을 담고자 했던 고흐의 종교적 소명과 영성, 그리고 그에 따른 열정과 열심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한 손에는 성경을, 다른 한 손에는 붓을 들고’ 살았던, 기독교 세계관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했던 예술가로 말이다.
선(善)은 거창하지 않은 작은 섬김에 의해서 세상에 확장된다. 반 고흐에게 작은 섬김은 그림이었다. 가난하고 슬프게 살았지만 사랑하는 마음과 아름다운 생각을 잃지 않으려 애쓰며 살았던 반 고흐, 그의 그림이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이유다.

빛의 색채로 재탄생한 성서이야기

♣ 책 소개
일반적으로 성서학이라 하면 주로 사본을 파헤치는 연구, 헬라어로 된 본문들을 추적해가는 힘든 작업, 너무나 철학적이어서 알아듣기 힘든 신학적 서술들, 혹은 수천 년 전의 사건들을 찾아서 그 세상을 재구성하는 작업 등과 같이 먼지가 수북이 쌓인 연구실에서 두꺼운 안경을 쓴 신학자들의 전유물로 이해한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는 대중에게 머나먼 남의 나라에서 벌어지는 ‘그들만의’ 일들로 여겨질 뿐이었고, 성서학은 자처하여 스스로를 ‘소외’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최근 들어서 이러한 문제를 놓고 성서학의 구실에 대하여 반성적인 목소리들이 나타났고, 성서로 하여금 세상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게 하는 움직임들이 나타났는데, 이 책 또한 그러한 흐름 가운데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17세기 네덜란드 화가이자 유럽 미술사에서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하나로 꼽히는 렘브란트의 작품들을 통하여 성서와 신학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도를 하였다. 렘브란트는 통상적인 의미에서 ‘신앙 좋은 사람’은 아니었지만, 성서는 그에게 예술적 영감의 원천이었다. 그는 성서의 여러 이야기를 그렸을 뿐 아니라 한 주제 혹은 한 장면을 여러 차례 반복해서 그렸다. 특히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았던 말년에 주문도 받지 않은 성서화를 쉼 없이 제작하였는데 이는 렘브란트의 삶과 예술에서 성서가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였음을 보여준다. 렘브란트는 교회전통이나 교리가 아닌 자기만의 방식으로 성서를 이해하고 해석하였다. 성서학자들이 ‘문자’로 성서를 해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렘브란트는 ‘그림’으로 성서를 해석한 것이다. 따라서 그의 성서화는 단순히 장식용 그림이 아니라 ‘시각적 주석’인 셈이다.
이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제1부에서는 렘브란트가 성서에 대해 어떠한 시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살펴봄으로써 그의 성서관을 다루며, 렘브란트의 변증법적 담화 방법을 통해 참됨과 선함이라는 주제를 말한다. 제2부에서는 에로스와 타나토스라는 전통적인 미학적 주제 아래서 아름다움이라는 표제로 렘브란트의 그림들에 다가간다. 제3부에서는 기독교의 중요한 세 가지 덕목인 믿음, 소망, 그리고 사랑의 주제를 가지고 렘브란트의 그림을 바라보며, 그 그림들을 통하여서 이 세 가지 신학적 주제에 대하여 심도 있는 신학적 성찰을 시도한다. 마지막 제4부에서는 예수를 주제로 그린 그림을 가지고 렘브란트가-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었든 간에-지향했던 그의 기독론을 살펴본다.

렘브란트는 성서의 이야기를 그대로 재현하지 않았다. 그는 성서의 이야기를 깊이 숙고한 다음 자기 식으로 재구성했다. 이러한 재구성은 성서를 왜곡하거나 성서의 권위를 떨어뜨리지 않고 오히려 보는 이들로 하여금 더 큰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성서에 불필요하고 무익한 감투를 씌워 다양한 해석의 길을 가로막고 있는 우리의 반성을 촉구하며, 새롭게 성서에 다가가도록 돕는다.
이 책은 부담 없이 들어갔다가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나올 때는 깊은 자성을 하며 집에 가도록 해주는 잘 짜인 영화 한편을 보는 것 같다. 미술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도, 렘브란트라는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도 충분히 이해하고 즐길 수 있다. 특히 책에는 80여 점에 이르는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어 더욱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렘브란트의 성서화를 통해 독자들은 창조자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피조물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성서의 메시지를 더욱 풍성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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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폭에 담긴 성서 이야기, 화폭을 넘어선 신앙의 제문제
2010년 봄 출간된 《고흐의 하나님》에서 저자 안재경 목사는 글과 그림으로 표현된 고흐의 신앙고백을 살피며 고흐의 삶과 예술 세계에 새롭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 그로부터 4년 남짓, 이번에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또 다른 거장 렘브란트(1606-1669)의 작품 가운데 성서 이야기를 주제로 한 12점의 그림들을 중심으로 삶과 신앙의 여러 문제들을 성찰해 보고자 했다.
<스데반의 순교>에서 <탕자의 귀환>에 이르는 12점의 유화와 동판화에 대해 저자는 주제 및 표현 기법상의 특징적인 면을 중심으로 렘브란트가 각각의 그림에서 ‘무엇을’ ‘어떻게’ ‘왜’ 나타내려 했는지를 차근차근 짚어 간다. 그리고 그 그림들이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와 질문을 던지며 돌아보게 하는지를 아울러 제시한다.
제작 연대순으로 소개되는 이들 작품은 렘브란트의 삶과 신앙의 자취를 반영한다. 격동의 시기를 살다 간 렘브란트의 화업(畵業)의 과정은 시대상의 변천과 긴밀하게 닿아 있는바, 저자는 당대 유럽에서 최전성기를 구가했다가 쇠퇴기를 맞은 네덜란드가 역동적으로 변화해 간 과정에서 나타난 신학적 논쟁과 사회적 담론에도 주목했다. 각 꼭지 제목에도 명시되어 있듯이, 작품 안팎의 이야기와 맞물린 오늘날 우리 삶과 신앙의 문제들에 저자는 균형 잡힌 시각에서 접근하며,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는 함께 풀어가기를 권한다. 함께 수록된 50여 장의 그림과 사진은 작품의 입체적인 이해를 도우며, 보는 즐거움과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렘브란트가 담아내려 한 ‘우리의 하나님’
저자는 네덜란드에서 목회자로 7년간 사역하면서 고흐의 ‘상처 받은 삶’에 특별히 주목했다. 고흐가 남긴 서신과 작품을 통해 그의 삶에 아로새겨진 상처와 고통의 흔적에 다가가면서 ‘고통을 나누려는 마음이 시대의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길’임을 깨달았다.
그 후 언제부턴가 ‘렘브란트의 그림이 인간 영혼을 드러내는 깊이가 있음을’ 깨달은 저자는 렘브란트의 삶과 예술에 천착했으며, 작품에 깃든 하나님의 뜻, 곧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의 파도가 넘실대던 시기에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복음을 형상화하는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의 뜻을 렘브란트가 어떻게 화폭에 나타내려 했는지에 특히 주목했다.
그러한 저자의 오랜 노력이 결정체처럼 빛을 발하는 곳이 이 책의 꼭지마다 맨 뒤에 렘브란트의 독백 형식으로 소개되는 글로, 각별히 눈여겨보아야 할 부분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소개되는 렘브란트의 작품들에서 놓쳐서는 안 될 점과 생각해 보아야 할 것들의 실체를 명확하게 짚어 준다.
한 시대를 풍미한 거장의 주요 작품들을 미술사의 흐름에서 접근하고 분석하며 감상하는 가운데 통념화되다시피 한 점들에 저자는 의문을 제시하며, 새로운 시각에서 다르게 읽어 내야 할 것들로 우리를 친절하게 안내한다.

책의 구성
*1장 : 도입부. 렘브란트가 서명한 최초의 유화 〈스데반의 순교〉에 대한 해설이다. 저자는 고백하는 인생이라는 관점에서 이 작품을 보고자 했다.
*2-4장 : 레이든 시절의 작품들. 주제의식에 충실한 어린 렘브란트의 의욕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5-7장 : 암스테르담 초기 시절의 작품들. 교회·사회·인간에 관한 변주곡을 연주해 가는 젊은 렘브란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8-11장 : 렘브란트의 작업이 급격한 변화를 겪은 1642년부터의 작품 중 몇 점. 인문학적 감수성에 충일하여 인생과 세상의 본질을 깊이 탐구하던 시기의 작품들이다.
*12장 : 보론(補論) 역할. 렘브란트의 마지막 자화상과 같은〈탕자의 귀환〉에 대한 해설이다. 렘브란트의 자화상이자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기도 하다. 저자는 렘브란트의 삶이 ‘고백하는 인생에서 출발하여 귀환하는 인생으로 마무리되었다’는 관점을 보여 주려 했다.
강규주

책을 사랑하여 책 만드는 길로 들어서서 40여 년을 책과 씨름하여 땀을 흘렸습니다. 출판의 기획 편집 업무를 맡아 앎의 근원이 되는 동서양의 고전을 비롯해서 현대를 이끄는 다양한 사상과 사조를 안내한 도서를 개발하여 독서의 영역을 확장하는데 힘을 보탰으며, 예술 분야에도 힘을 쏟아 우리나라와 동서양의 뛰어난 명화를 가려 뽑아 서로 비교 감상할 수 있도록 시리즈로 엮어 독자의 따뜻한 호응을 받기도 했습니다. 잠시 공보처로 자리를 옮겨 정부의 출판 홍보의 일을 도운 다음 출판계로 다시 돌아와 본연의 일을 계속했습니다. 지금은 시류에 실여 가는 삶의 모습이 두려워 예수님 말씀을 찾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약력 
 고려대학교 철학과 졸업(B.A.)
 삼성출판사 편집장
 동아출판사 편집장
 대한교과서주식회사 이사
 공보처정부간행물제작소 편집제작과장
 대길문화기획 대표 역임
 
저서
 『꼬마박쥐 도전』
 『나의 사랑 나의 가족』
 『동전 한 닢으로 세운 학교』 
 『희망을 심어준 한 마디의 말』
 『신명심보감』

제인 윌리암스

런던 세인트 멜리터스 칼리지(St Mellitus College)의 신학과 교사이며, 킹스 칼리지(King's College)의 방문강사로, 저서로는 Angels, Approaching Christmas, Approaching Easter 등이 있다.

서성록
홍익대학쇼 서양화가, 동대학원 미학과 졸엽 동대학 미학과 박사과정 수료 동서문화센터 연구원 뉴욕주립대(뉴펄츠)방문교수 198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부문 당선 2001년 월간 미술 대상 수상 한국미학예술학회 편집위원 및 <크리스천 투데이> 편집위원 현재 안동대학교 미술학과 교수 주요저서 『북한의 미술』(공저, 고려원,1990) 『한국의 현대미술』(문예출판사, 1994) 『설치미술감상법』(대원사, 1995) 『현대미술의 쟁점』(도서출판 재원, 1995) 『동서양 미술의 지평』(도서출판 재원, 1999) 『박서보』(도서출판 재원, 2000) 『램브란트: 성서그림이야기』(도서출판 재원, 2000) 『우리 미술 100년』(공저, 현암사, 2001) 『박수근: 사랑이 숨쉬는 공간』(도서출판 재원, 2002) 주요논문 「칼빈의 미술론」,「루터의 미술론」,「현대 미술의 기독교적 조명」,「J. 에드워즈의 거룩한 아름다움」등
라영환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한 라영환 교수는 최고 지성의 상아탑 안에 갇히기를 거부하고 현장으로, 사람에게로 향한다. 소외된 청소년에게 인문학을 통해 꿈을 심어주고자 드림포틴즈를 설립하여 미술과 음악 그리고 이야기가 있는 ‘찾아가는 인문학’ 운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총신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모네, 일상을 기적으로》, 《반 고흐, 삶을 그리다》 가 있으며 근간으로 《김홍도에게서 배우는 인생경영》이 있다.
yhr1988@hanmail.net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강규주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제인 윌리암스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0,000원→9,000원
서성록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3,500원→12,150원
라영환 / 피톤치드
가격: 20,000원→18,000원
김학철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9,000원→17,100원
안재경 / 홍성사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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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성화와 명화로 만나는 말씀이야기 세트(전6권)
저자강규주,제인 윌리암스,서성록,라영환,김학철,안재경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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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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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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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