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예수전도단 묵상과 성경읽기 관련 도서 세트(전6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론 스미스,서승동,크리스 웹,이지웅, 그 외 2명/채두병,장택수  |  출판사 : 예수전도단
  • 판매가 : 85,500원76,950원 (10.0%, 8,550원↓)
  • 적립금 : 4,27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8,500 → 7,6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20
닌 스스로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있게 알아 가고 깨우치기 위함이 아니라, 단순히 자신의 신앙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 말씀을 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또는 의무감이나 책임 의식 때문에 억지로 말씀 묵상을 한 적은 없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말씀을 ‘제대로’ 묵상할 수 있을까?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말씀을 대해야 ‘온전한’ 묵상을 성취할 수 있을까? 저자 론 스미스는 말씀을 묵상해야 할 목적과, 말씀의 능력, 말씀을 대하는 태도를 세밀하게 짚어 설명한다. 그렇게 말씀을 취하여 묵상하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삶에 찾아오는 유익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묵상이 긴장을 완화시켜 주고, 창조력을 높여 주는 등 정서적인 상승효과를 가지고 온다는 점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기도 하다.
이제 묵상의 본질을 바로 알고 말씀 앞에 머물라. 오직 ‘하나님’ 알아 가기를 목적으로 삼아 말씀 앞에 머물면, 자연스럽게 말씀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다른 유익들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물론, 말씀 앞에 머무는 것으로만 끝내서는 안 된다. 그 말씀을 삶에서 실천하고 행할 때에야 묵상이 완성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
- 말씀 묵상의 능력과 유익을 여러 가지 관점으로 쉽게 풀었다.
- 능력의 말씀을 읽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삶에서 직접 행하고 실천하도록 이끈다.
- 묵상 지침과 가이드를 부록에 담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묵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주일 설교 이외에 전혀 말씀을 가까이 하지 못하는 성도
- 말씀 묵상의 능력과 유익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은 성도
- 깊이 있는 묵상을 통해 성도를 양육할 목회자 또는 셀 리더
- 무미건조하고 불규칙한 묵상을 바로잡아 꾸준히 지속할 성도

예수전도단 DTS ‘묵상’ 강의가 오롯이 담긴 책!
출간 10주년 기념 확대개정판!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친밀해지는 말씀 묵상법!!
지금까지 당신이 딱딱하고 지루하고 형식적이었던 묵상을 할 수 밖에 없던 이유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말씀의 중요성을 잘 알지만,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는 일은 부담스러워하고 꺼려한다. 특별한 감동이 없거나 하나님이 특별한 명령을 하달해 주지 않으시면, 깊이 있는 묵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묵상을 특별한 그리스도인의 전유물로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 묵상은 그런 게 아니다. 눈물 콧물 다 쏟아 가며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나 남들에게 자랑스럽게 나눌 수 있는 깨달음이나 특별한 계시가 없다고 실망하지 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 묵상은 주인이 일꾼에게 일거리를 지시하는 시간이 아니라 친구가 서로 가장 깊은 속마음을 나누는 시간인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 묵상 시간을 또 하나의 성경공부 시간으로 끝내지 않기 바라신다. 말씀 묵상 시간을 통해 우리가 이르러야 할 목표점은, 주님과의 사귐을 통한 영적 성숙과 신앙의 성장에 있다. 물론 우리는 말씀을 많이 읽고 외우며 공부해야 하지만, 모든 일의 중심에는 오직 하나님이 계셔야 한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우리 눈이 늘 열려 있어야만 말씀을 통해 그분의 손길과 감정, 생각, 일 처리 방법 등을 발견할 수 있고, 그것을 삶 속에 자연스레 적용하면서 의무감이 아닌 역동적인 사귐을 향해 나아가게 된다.

또한 성경을 그저 남의 이야기나 옛날 이야기정도로 생각하여 무미건조한 감정으로 대하는 사람은 성경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없다. 성경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이야기다. 그저 독자의 역할에서 만족하여 성경을 읽지 말고, 성경 속으로 들어가 주인공이 되어 하나님과 친밀하게 이야기 나누라. 그러면 말씀 묵상은 의무감에 하는 막연한 일이 아닌, 흥미진진하고 기다려지는 모험이 될 것이다.

출간 10주년 기념으로 나오게 된 이번 확대개정판은, 지난 10년 동안 저자가 크고 작은 묵상 모임을 이끌면서 배우고 깨달은 내용들이 추가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진정한 말씀 묵상을 갈망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이제 막 신앙의 길에 접어든 초신자들을 위한 말씀 묵상 지침서가 될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
- 본문 풀이나 예화 읽기를 벗어나 하나님과의 생생한 교제가 이루어지는 말씀 묵상을 하도록 인도한다.
- 묵상 노트 기록, 묵상 나눔 등에 대한 실제적인 부분을 명쾌하게 알려 준다!
-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 듣는 법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해 준다!
- 묵상 관련 Q&A를 부록으로 수록해 놓아, 평소 가졌던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 독자 대상 |
- 본문 풀이나 예화 읽기에서 그치는 말씀 묵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스케줄에 따라 기계적으로 하는 무늬뿐인 말씀 묵상이 아니라 생동감 있는 묵상을 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이제 막 말씀 묵상을 시작한 초신자
- 묵상을 가르치고 묵상 모임을 이끄는 목회자와 사역자들

생명과 능력을 잃어버린 성경읽기를 버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 을 대면하다!

활자를 넘어선 불 같은 임재를 지금 체험하라!


성경말씀에는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 엄청난 힘이 있다. 성 프란체스코, 로렌스 형제, 마틴 루터 킹 등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그 증인이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말씀으로 온전히 변화된 사람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아니, 사실 우리는 어렵고 복잡하기만 한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 것인가 당혹스럽기만 할 뿐이다.
그러나 말씀은 지금도 타오르는 불길로 우리 마음을 사로잡기를 갈망하고 있다. 크리스 웹은 꾸벅꾸벅 졸며 성경을 읽는 우리를 흔들어 깨워, 활자를 넘어선 불붙은 떨기나무의 임재로, 그리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호흡 앞으로 우리를 이끌고 간다.

연애편지를 읽듯 성경을 읽는 법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이해되진 않지만 의무적으로 읽어야 할 책, 분석하고 공부해야 할 대상, 또는 삶의 교훈을 얻는 자료 정도로만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이야말로 ‘이 땅에서 영적 세계를 대면할 수 있는 거룩한 땅’임을 깨닫는다면! 그리고 그곳에서 우리는 우리 존재 자체를 기뻐하시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랑을 대면한다. 성경은 바로 이 사랑을 깊이 묵상함으로 하나님과 친밀해지도록 하기 위해 주어진 것이다.
저자의 경험을 통한 깊은 깨달음과 성경 구절들을 따라가다 보면, 정말 점점 성경 안의 사랑을 알아보는 눈이 뜨이기 시작한다. 심지어 지루한 율법에서조차도 숨겨진 사랑의 상징을 발견하고 가슴이 뛴다. 수수께끼 같고 지루하기만 하던 책이 완전히 다른 책이 되는 것이다.

보석 같은 고대와 중세의 지혜
리처드 포스터가 이끄는 영성수련단체 레노바레의 전 대표이기도 한 크리스 웹은, 여러 성인들과 수도원 공동체들의 묵상 방법들을 통해 우리에게 수십 세기에 걸쳐 축적된 지혜를 제시해 준다.
몇 백 년을 훌쩍 뛰어넘는 이론과 방법들이지만 전혀 어렵거나 생소하지 않게 소개하는 것은 저자의 놀라운 재능이다. 어릴 적 실수담, 명화와 고대 유적지 속 숨은 이야기 등 흥미로운 도입부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영신수련 안에서 성경 속 예수님과 대화하고, 렉티오 디비나를 통해 전 존재로 말씀을 대하며, 로렌스 형제처럼 하나님 임재에 집중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 그리스도
크리스 웹은 묵상 방법들을 소개하는데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결국 성경 속 모든 의미의 층이 예수님으로 겹쳐지는 모습을 보여 준다.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단 하나의 일관된 주제는 예수님이심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의미 없어 보이던 구절들 안에도, 예수님과 구속의 사랑에 대한 실마리가 수없이 숨어 있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성령님 또한 우리가 여기서 멈추도록 하지 않으신다. 말씀 안의 선한 사랑을 묵상하고 갈망할수록, 스스로 그렇게 할 수 없는 자신의 무력함을 철저히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영혼은 자연스레 그리스도를 향하게 되고, 결국 더욱더 열정적으로 성경을 읽는 연인이 되는 것이다.

관상기도의 본질, 하나님과의 사랑을 누리는 것
크리스 웹이 결국 이 책을 통해 강조하는 것은 수도원의 영성도, 성인들의 묵상 방법도, 관상기도의 형식도 아니다. 바로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랑을 누리는 것의 중요성이다. 그리고 하나님 자신의 생명으로 인도될 때까지, 말씀 앞에 꾸준히 머무르는 것의 중요성이다. 통로는 성경이지만, 목표는 진실된 사랑이다. 그저 하나님의 곁에 머무르는 것을 기뻐하고, 그 사랑을 호흡하는 것이다.

성경을 사랑하기 원하는가? 하나님을 향한 열망이 불붙기를 원하는가? 말씀 안에 사는 것을 당신도 체험해 보기 원하는가? 그렇다면 이 책은 가장 훌륭하고도 특별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제 하늘로 들어가는 그 문을 열고, 예수님과 사랑에 빠지며 삶이 온전히 변화되는 특별한 은혜 가운데 들어가라!


|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성경을 어떤 방법으로 읽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관상기도, 렉티오 디비나, 영신수련 등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
함께 성경을 묵상하고 나눔을 계획하고 있는 공동체
성경에 대한 기존의 상식과 통념, 오해를 깨뜨리는
'원독자(original reader) 관점에서의 말씀 탐구'입문서


솔로몬이 구한 것과 하나님이 응답하신 것

흔히 솔로몬 하면 ‘지혜의 왕’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왜냐하면 솔로몬이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 하나님으로부터 지혜를 받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솔로몬이 하나님께 구한 것이 정말 지혜일까?

“누가 주의 이 많은 백성을 재판할 수 있사오리이까 듣는 마음을 종에게 주사 주의 백성을 재판하여 선악을 분별하게 하옵소서(왕상 3:9)”

“이에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것을 구하도다 자기를 위하여 장수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부도 구하지 아니하며 자기 원수의 생명을 멸하기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송사를 듣고 분별하는 지혜를 구하였으니 내가 네 말대로 하여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노니 네 앞에도 너와 같은 자가 없었거니와 네 뒤에도 너와 같은 자가 일어남이 없으리라(왕상 3:11-12)”

솔로몬은 분명히 ‘듣는 마음’을 구했다. 그런데 하나님은 솔로몬이 ‘지혜’를 구했다고 이야기하신다. 하나님이 동문서답을 하고 계신 걸까? 그렇지 않다. ‘지혜’에 관한 하나님의 정의는 바로 ‘듣는 마음’이다. 하나님은 능력과 지식을 자기 안이 아니라 하나님께 두어 그분께로 나아와 듣는 사람을 지혜롭다고 정의하신다. 성경은 지혜가 사람 안에 없고, 사람 밖에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지혜는 오직 한 분 ‘하나님’이시다.

원 독자(original reader) 관점에서 읽는 말씀 탐구 입문서

솔로몬의 이야기처럼 이 책은 성경을 지식이나 정보가 아니라 살아계신 하나님의 메시지, 그리고 우리와 동일한 고민과 갈등, 고뇌 속에 믿음의 길을 선택하며 살아간 성경 시대 사람들의 이야기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 대두되고 있는 성경연구방법론 중 하나인 귀납적 성경 읽기라는 중요한 흐름을 기반으로 성경 이해와 해석, 적용에 대한 건강한 기초를 세우고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 동시에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 배경 속에서 살아내고 기록된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래서 기록될 당시 사람들이 보고 듣고 느낀 것을 통해 해석해야 온전한 -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만큼 놀랍고 강력하며, 그리고 흥미진진한 -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아니라 그들의 눈으로 보면,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것과 전혀 다른 성경의 이야기와 세계가 열린다. 그것이 진정한 말씀 읽기다.

전 세계를 누비며 예수전도단과 지역교회에서 말씀연구와 강의사역에 전념해온 저자는, 원 독자 관점을 통해 이천 년 전에 기록된 성경 본문을 지금 우리의 자리에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재현한다. 또한 한국교회의 오랜 문제인 기계적, 문자적, 의도적 성경 해석에서 벗어나 성경 본문의 원래 의미를 파악하도록 권면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온전히 깨닫는 말씀 사랑을 회복함으로써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도록 강력하게 도전하고 있다.
성경 이해의 폭을 넓히는 분석과 통합의 해석학

총체적 읽기와 창조적 읽기로 발견하는 성경 말씀의 깊은 개념과 체계의 이해
하나님의 의지가 말로 표현된 공간에서 듣고 읽고 배우다
차준희 교수, 최기수 교수, 장신근 교수 추천!



『공간의 해석학』은 구약학 교수 임시영 박사가 지난 5년간 강의, 설교, 성경공부, 성경통독에서 숱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신학대학교 교단과 교회 강단 사이의 틈을 메우며 연구한 성경해석의 결산이자 결실이다.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수학한 임시영 목사는 성경통독을 하는 독자들의 필요가 무엇일까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이 책을 저술했다. 내용 중에 상당 부분은 90일 통독을 진행하며 통독자들과 함께 나눈 매일의 묵상을 덧붙여 어렵게 느껴지는 신학 도서의 가독성을 끌어올렸다.

성경 연구의 역사는 오래됐다. 1900년 어간에 시작된 성경의 비평적 읽기는 이후로 줄곧 성경 본문을 끝없이 나누고 분석했다. 이유는 동일하다. ‘진정한’ 무엇인가를 찾고 싶었던 것이다. 예언서를 예로 들면 경우 말씀을 나누고 분석해서 선지자의 음성을 찾기만 한다면, 오늘 이곳에서의 의미를 더욱 명확히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러한 연구가 지금까지 여전히 진행되고 있지만, 한편으로 끝없는 연구의 진행과 넘쳐나는 가설적 제안들로 말미암아 쌓인 피로감은 결국 정경적 읽기나 통합적 읽기 그리고 총체적 읽기라는 새로운 대안을 낳았다.
요즘 우리 귀에 익숙한 단어는 ‘창조’, ‘창의’이다. 이 두 단어는 의미상 동일하다. 창조경영, 창조경제, 창의적 사고, 창의 인재 육성 등과 같은 말이 넘쳐 난다. 우리의 읽기도 총체적 읽기를 넘어서야 한다. 이 책은 그것을 위한 것이다. 즉, 총체적 읽기로부터 시작해서 창조적 읽기를 지향하며 이것을 저자는 『공간의 해석학』이라 부른다.

저자는 성서를 총체적 읽기의 방법으로 제언하고 ‘듣다’, ‘읽다’, ‘배우다’의 해석학적 공간을 설명한 뒤 조급하고 불안한 우리의 삶에 무엇을 채워야 하고, 어떤 까닭으로 멈춰야 하며, 성서가 교훈하는 거룩한 낭비의 실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깨닫게 한다. 신학생뿐만 아니라 말씀 연구에 관심이 깊은 평신도들의 성경 연구의 이해를 돕는다.

성경 통독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본문에 부딪칠 때 이를 해석해 내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기존의 연역법, 귀납법적 해석의 면면을 분석하고 더 깊고 더 세밀하게 성경을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나님이 본문을 통해 의도하신 바가 무엇인지 파악하게 하는 사고의 깊이를 돕는다. 특히 말씀의 좌표가 우리 삶의 좌표로 연결시켜 현대인의 불안과 고통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신학적 풀이가 쉽고 탁월하다.

하나님의 의지가 말로 표현되는 공간, 즉 하나님의 창조, 생명, 안식으로 충만한 태초의 공간 개념에서 다각적이고 정확한 관점에서 진리를 깨닫게 해준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가 태초의 창조, 생명, 안식의 공간을, 시간의 제약을 넘어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종말론적으로 살아가고 누려야 할 공간으로 인식하게 한다. 그러므로 그 공간에 자기 삶의 진정한 목표를 두고 참여하도록 격려하고 도전한다.
해석학이란 제목에서 학술서로 느껴지지만 에세이처럼 읽힌다. 고통의 시대를 살아가는 평신도, 특히 수많은 일상의 목표를 포기한 채 신음하는 청년들에게 유익하다. 이 책을 통독하고 나면 현 시대에 고질적으로 덮쳐오는 불안의 문제도 인간의 언어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갈 때 해결되는 것임이 명확해진다.
28,000 → 25,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400
구약성경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기 위한 연대기적 성경 읽기!
예수전도단의 SBS와 SBS Center 사역의 산물


이 책을 기록한 저자는 성경 66권의 각 권을 귀납적인 방법으로 연구하는 귀납적 성경 연구 학교(SBS : School of Biblical Studies)와 성경 연구 센터(SBS Center)에서 간사로 사역하면서 성경 각 권을 연구하고 말씀을 준행하고 가르치는 사역을 해 왔다. 이 책 『연대기로 보는 구약성경』은 필자의 사역의 산물이다.
많은 사람들이 구약성경을 읽고 말씀을 잘 이해할 뿐 아니라 그 말씀대로 살고 싶다는 마음을 늘 가진다. 하지만 실제로 성경을 꾸준히 읽는 것도, 그 말씀을 잘 이해하는 것도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에 동감할 것이다.
이 책은 학문을 위한 책이 아니며 학문적이지도 않다. 오직 구약성경을 꾸준히 읽어가면서 말씀의 의미들을 발견하고 삶으로 살아내려는 갈망이 있는 사람들을 돕는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책이다. 성경을 읽거나 공부하기 전에 이 책을 통해 먼저 성경의 전체 구조와 역사적 배경, 중요 주제와 메시지를 파악해서 저자의 의도를 따라 성경을 읽고 공부하길 바란다.
이 책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인 구약성경과 행복한 동행이 이루어지기를…

대상 독자
- SBS 과정을 마쳤거나 받고 있는 헌신자 및 소명자들
- 성경을 읽기위해 도움을 받고싶어 하는 일반 독자들
론 스미스
국제 예수전도단 열방대학(University of Nations: UofN) 산하의 훈련 과정인 성경연구학교(School of Bible Studies: SBS) 사역자다. 고든 콘웰 신학대학과 프리랜디아 신학교를 졸업한 그는, 인도 북부 지역의 부족어로 신약성경을 번역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미국 몬태나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내 주디와 함께 전 세계를 다니며 성경연구학교 사역을 섬기고 있다.
서승동
말씀을 가르치고 양육하는 데 특별한 은사가 있는 탁월한 성경 교사인 서승동 목사는 여호수아처럼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하나님의 사람이다. 수많은 설교와 강의, 그리고 이 책의 초판을 통해, 많은 그리스도인이 말씀이라는 거울을 통해 자신을 들여다보도록 도우며 은혜를 주었다. 그의 책이 우리에게 깊은 깨달음과 감동을 주는 이유는, 그가 단순히 묵상에 대해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묵상 그 자체를 즐거워하고 사모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2008년 1월에 성대 수술을 받고 회복되기도 전에 2009년에 허리 디스크 수술까지 받았지만, 그럼에도 주님을 향한 믿음을 놓지 않고 여전히 묵상에 대해 가르치기를 쉬지 않을 수 있던 까닭은 바로 이러한 묵상에 대한 사모함과 기쁨 때문이었다.
담임목사로 섬기는 교회와 예수전도단의 여러 훈련을 비롯하여 많은 강의에서 묵상,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등을 주로 강의하는 그는 이 책에서 말씀 묵상이 주는 주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권면한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함을 회복하고 그분에 대해 알아 가게 된 사람은 말씀을 의무가 아닌 기쁨과 순종으로 삶에 적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말씀 묵상에 대해 쉽게 풀어 준다.
1954년에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1980년 3월에 회심하여 주님의 부르심을 이루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 1982년에 총신대학교를 입학했고, 1989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면서 본격적인 사역의 길로 접어들었다. 1994년에 예수전도단 예수제자훈련학교(DTS)에서 훈련받았고, 그 후 1994년에 목회자 예수제자훈련학교(PDTS)에 위탁하여 간사로 섬겼으며 목회자 훈련학교를 통해 목회 현장을 향한 주님의 안타까움을 느끼게 된 그는 1996년 4월 20일 섬김의교회를 설립하여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2007년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의 성경적기초상담학교(IBC) 훈련을 통해, 사역이 깊이를 공고히 했다. 가족으로는 아내 이영자 사모와 두 아들(은평, 은광)이 있다.
크리스 웹
Chris Webb
성공회 사제이자 수사이며, 전 세계를 순회하며 다양한 콘퍼런스에서 강연하는 강사이자 작가, 성경교사다. 깊은 기도와 영성 생활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부요케 하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달라스 윌라드와 리처드 포스터가 공동설립한 국제 기독교 영성 수련 단체 레노바레(Renovare)의 전(前) 국제 대표로 섬기기도 했다.
기독교 영성의 역사적 전통을 통해 성경에 관한 현대 교회의 매너리즘을 깨뜨리려는 이 책의 급진적인 내용만큼이나, 그의 이력은 독특하며 쉽게 규정되지 않는다. 고향인 영국의 웨일스 대학에서 행성물리학과 우주물리학을 전공하고 브리스톨의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농촌과 철공업 마을의 공동체를 섬기기도 하고 하루에 열 몇 개나 되는 교회의 예배를 섬기도 했으며, 침례교회에 라틴 그레고리안 성가를 가르치는 등의 특이한 목회활동을 했다.
오래된 음악과 아이스크림, 단테의 작품에 푹 빠져 있으며, 아내 샐리와의 사이에 네 자녀를 두었고, 현재 영국 카디간셔 지방의 중심인 램피터에서 늘 자신의 집에 들끓는 손님들과 시끌벅적하게 살고 있다.
이지웅

듣는 이들을 본문의 배경 속으로 이끌어 쉽고 재미있고 은혜롭게 성경을 가르치는 탁월한 은사를 지닌 말씀 사역자다. 레위기나 요한계시록처럼 가르치기 어려운 본문도 그의 해박한 배경지식과 깊이 있는 통찰, 역동적인 가르침을 통해 오해와 억측의 더께를 벗게 된다. 하지만 그는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큰 칭찬으로 여긴다. 성경의 저자인 하나님을 사랑하기에, 그분이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온전히 순종하는 일에 삶을 드리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그는 말씀을 지식으로 가르치는 것에서 머물지 않고 삶으로 나타내고 흘려보내는 사역자다.

YWAM 스위스 로잔 DTS와 YWAM 영국 킹스랏지(King’s Lodge) SBS(귀납적 성경연구학교)를 수료하고, 영국에서 SBS 간사로 섬기다가 한국에 돌아와 예수전도단 서울 PSBS(목회자 성경연구학교) 학교장으로 섬겼다. 그 후 제주 열방대학에서 SBS 학교장과 말씀사역위원회 위원장으로 사역했으며, 현재는 높은뜻푸른교회 협동목사로 섬기는 한편 YWAM 스위스 로잔 SBS 학교장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깊은 친밀함 가운데 하나님을 더욱더 사랑하는 것이 삶의 궁극적인 목표인 그는, 모든 민족과 열방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발견하고 그것을 더 사랑하고 가까이 대할 수 있도록 전 세계에 SBS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박영미 사모와 슬하에 하나님의 선물인 준서와 현서, 인서 삼 형제를 두고 있다.

스위스 로잔 성경 연구학교
www.ywamlausanne.com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론 스미스 / 예수전도단
가격: 8,500원→7,650원
서승동 / 예수전도단
가격: 11,000원→9,900원
크리스 웹 / 예수전도단
가격: 12,000원→10,800원
이지웅 / 예수전도단
가격: 13,000원→11,700원
임시영 / 예수전도단
가격: 13,000원→11,700원
유병현 / 예수전도단
가격: 28,000원→25,2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예수전도단 묵상과 성경읽기 관련 도서 세트(전6권)
저자론 스미스,서승동,크리스 웹,이지웅,임시영,유병현
출판사예수전도단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10-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론 스미스) 신간 메일링   저자(서승동) 신간 메일링   저자(크리스 웹) 신간 메일링   저자(이지웅) 신간 메일링   저자(임시영) 신간 메일링   저자(유병현) 신간 메일링   출판사(예수전도단)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