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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재현 목사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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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표재현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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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복음이 있었습니다. 그 복음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또한 복음은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신 사건입니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께서 사람의 죄를 위해 죽으신 사건, 그리고 죄인의 구원을 완성하기 위해 죽음에서 부활하긴 사건이 복음입니다.
그래서 복음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서 일으키신 유일무이한 사건이며 영혼을 유익하게 하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하나님 그 진리에 순종하는 자들을 통해 당신의 나라를 확장시키시고 당신의 뜻을 이 세상에 전달하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복음을 수용하는 사람들의 삶의 목적이 세상에 있지 않고 하나님 나라에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믿음으로 승부하라

 

어느 날 바울은 에베소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는 믿음의 아들 디모데에 대한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에베소교회는 기독교 이단 사상의 침투로 신앙적, 교리적, 목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디모데의 싸움은 거짓된 것들 속에서 진리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며, 썩어질 육신의 것들 속에서 썩지 아니할 경건의 비밀들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며, 부패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모형인 교회를 지키기 위한 싸움이었습니다.

 

그 싸움에서 필요한 무기는 칼과 창이 아니라 바로 '믿음' 이었습니다. 그러기에 바울은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딤전6:12)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근심과 고민, 두려움과 외로움 속에서 교회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디모데에게, 마치 아버지가 아들에게 하듯 믿음의 동력을 회복시키며 "믿음으로 승부하라"고 격려하고 있는 편지가 바로 디모데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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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날고 싶지 않습니까?"

 

성경에서 우리는 새에 대해 언급된 부분을 종종 볼 수 있다. 까마귀, 비둘기, 솔개, 독수리, 참새, 제비, 학 두루미 등.

다양한 새들이 세상에 존재하지만 그 어느 것 하나라도 하나님의 보살핌 속에서 제외된 새는 없다. 새를 만드신 하나님은 새를 보호하시고 당신의 명령 가운데 두셨다. 참새 두마리가 팔려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새들은 자신의 삶의 공간을 그렇게 하나님의 다스림 속에서 비상하며 살고 있는 것이다. 당신도 날고 싶지 않은가? 우리의 신앙은 땅에 정착된, 혹은 당에 묶인 신앙이 되어서는 안된다. 가장 높은 곳에서 우리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향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분이 이 세상의 주인임을 고백하는 것이다. 나의 삶의 주관자가 되신 하나님 앞에서 이 세상을 비상할 수 있는, 그리고 창공의 주인으로 살 수 있는 성숙한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다시 한번 이 창공의 주인임을 발견해 보자.

 예수님이 말씀하셨던 종말은 예수님의 시대를 지나갔고,

바울이 말했던 종말도 바울의 시대를 지나갔습니다.

어린 시절 말세라는 말을 듣고 자랐지만 지금도

그 말세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과연 언제가 그 날일지 궁금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오히려 그 날은 기다리고 기대해야 합니다.

 

그 날은 두려움의 날이 아닙디다. 그 날은 하나님의 공의가 나타나는 날이며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위로가 나타나는 날입니다.

현실을 외면한 채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오늘 나의 성실한 삶의 현장에서 주님의 강림을 기다려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에서는 그런 그리스도의 재림을 오해해서 삶의 현장을

이탈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방황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종말론의 오류에 빠져 혼란 속에 있는 데살로니가 사람들,

그들을 향한 사도 바울의 또 한 번의 외침이 바로 데살로니가후서입니다.

 

흔히 말하듯 우리는 말세를 살고 있다. 각종 재난과 환경 변화, 그리고 가공된 우주 전쟁의 환상도 종말에 대한 우리의 호기심과 두려움을 자극한다. 그리스도인이라 함은 미래가 다가오기를 운명적으로 기다리는 존재이기보다 그 미래에 한 발 더 접근하는 적극적인 도전자가 되는 것이다. 막연한 두려움 앞에 숨죽이기보다는 큰 숨을 쉬고 신앙적 모험을 감행할 수 있는 용기를 구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약 2천년 전 그리스의 데살로니가에서도 종마르이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데살로니가에서도 종말의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데살로니가전서는 그러한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칭찬하고 위로하고 권면하며, 종말에 대한 지식적 가르침으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쓴 바울의 편지이다. 이 책은 그 데살로니가전서를 쉽게 풀어 써, 마음을 동요시키는 이 하나님의 말씀을 오늘의 언어로 우리의 삶 속에서 감흥을 얻게 한다.

표재현
서울 신학대학교 신학과 졸업(B.A)
독일 마르크부르크대학과 뮌스터대학에서 독일어, 라틴어, 히브리어, 힐라어 및 신학 공부
계명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Th.M.)
동안동교회 담임목사(2000- 현재)
안동 경안신학교 강사 역임

저서 <새를 기르시는 하나님><그가 이루시리라><사랑과 인내에 들어가기를><믿음으로 승부하라><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영적회복>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표재현 / 쿰란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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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표재현 목사 저서 세트(전5권)
저자표재현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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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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