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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종 교수 저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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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갑종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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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연구 3[품절]
최갑종 | UCN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바울연구 3>을 통해 최근 바울 연구의 공과가 널리 알려질 뿐만 아니라, 위대한 목회자요, 신학자요, 선교사요, 교육가요, 문필가인 사도 바울의 사상과 메시지도 함께 알려져 한국 신학계와 교회가 보다 새롭게 되고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 고백하건데, 나의 모든 신학 작업이 조금이라도 복음의 진리를 변증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는데 기여가 되지 못한다면, 그것은 마치 짠 맛을 잃어버린 소금이 땅에 버려져 사람들의 발에 밝히는 것처럼 무익한 일이 되고 말 것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

로마서 이해에 대한 최신 흐름이 살아 있는
최고 수준의 로마서 해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제 1부 “로마서의 문”은 로마서 접근에 관한 몇 가지 중요한 주제를 취급하고 있다. 여기서 저자는 로마서에 대한 전통적인 구원론적-수직적 접근은 물론, 최근의 새 관점이 주도하는 사회학적-수평적 접근이 다 같이 장점과 단점을 지니고 있음을 지적하고, 로마서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수직적 접근과 수평적 접근을 포괄하는 통전적(通典的) 접근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제 2부 “주석”은 로마서 서신 전체에 대한 주석을 담고 있다. 주석은 각 본문문단에 대한 간략한 개관과 그리고 본문 주해로 구성되어 있다. 주해부분에서 저자는 각 구절에 대한 자세한 석의(釋義)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기보다도 각 문단의 핵심적인 내용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즉 로마서가 갖고 있는 정황성과 통일성을 염두에 두면서 각 문단이 제시하는 핵심적인 메시지가 무엇인가를 밝히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책의 마지막에 있는 제 3부 “부록”은 저자가 최근에 발표하였던 로마서에 관한 몇몇 중요한 논문을 수록하고 있다.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비유는 처음부터 연구의 대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한 구두설교로써 예수님 당대 유대인들에게 주어졌다. 그리고 예수님의 비유들은 복음서에 기록될 때까지 사도들이 초대교인들에게 설교로 전달하는 가운데서 전파되고 보존되었다. 다시 말하자면 예수님의 비유는 설교로 시작되었고, 설교로 전파되었고, 설교로 전승되었다. 이처럼 예수님의 비유의 자리는 연구하는 서재가 아니고 설교 현장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예수님의 비유를 어떻게 하면 우리의 삶과 교회 설교 현장에까지 가져갈 수 있는가를 고심하였다. 그 일환으로 본서에서는 비유 하나하나를 해석할 때마다 말미에 해석된 메시지를 설교 / 적용 현장까지 가져갈 수 있는 장을 별도로 설정하였다.
"주기도문"은 예수님께서 그의 사랑하는 제자들을 통하여 우리 신약교회 성도들에게 남겨주신 유일한 기도문이다. 이 기도문을 통하여 예수님은 자신이 선포하는 모든 메세지를 요약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기도문으로 인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자신은 어떤 분이시며, 자신은 무엇을 하기 위해 오셨으며,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서 그의 백성들을 위해 무엇을 행하시며, 그의 백성들에게 무엇을 주시는 가를 말씀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예수님은 주기도문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예수님을 통하여, 어떤 자이며, 우리가 어떻게 기도하여야 하며, 무엇을 기도하여야 할 것이며,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가르쳐주고 있다. 따라서 주기도문은 "모든 기도 중의 기도"이며, 예수님의 인격과 사역을 바라볼 수 있는 "복음 중의 복음"이며, 우리의 전 신분과 삶을 조명하여 볼 수 있는 "거울 중의 거울"이라고 말할 수 있다. -본문 중에서
8,500 → 7,6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20
최갑종 교수 신약신학 논문집 (1992-1994)

이 논문집에 실린 어떤 글은 이미 교계 신학잡지나 신문에 발표되었던 것이며, 또 어떤 글은 몇몇 신학대학의 초청 강연에서 소개되어졌던 것이기도 하다.그러나 필자는 이 글들을 금번 논문집에 수록하기 위하여 수정하고 보완하였기 때문에, 여기에 수록한 글들이 종전에 발표된 글들과 정확하게 같지는 않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2,000 → 1,8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
Redire ad Dominum!
(Return Again to the Lord!)


Sola Scriptura!
Solas Christus!
Sola Gratia!
Sola Fide!
Soli Deo Gloria!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회>의 "종교개혁신학 해설 시리즈 출간 및 보급사업"은 종교개혁신학과 정통신앙을 회복함으로서 한국교회와 신학의 개혁과 갱신을 위한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고자 기획된 여러 가지 프로젝트들 가운데 하나이다. 이 모든 프로젝트들은 현재 가용한 한국교회의 총체적인 신학적 역량을 모두 투입하여 한국신학 100년 발전의 역사를 총결산함과 동시에, 오고 오는 세대들이 종교개혁 신학과 정통신앙을 창의적으로 발전시켜 이어갈 수 있는 디딤돌의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며, 나아가 그 자체로서 한국교회의 세계교회에 대한 큰 신학적 기여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별히 본 "종교개혁신학 해설시리즈 출간/보급사업"은 종교개혁신학의 핵심 주제들에 대하여 해당분야 전문 학자들이 집필을 맡아 현재 한국교회가 처한 구체적인 목회 현장과 신앙의 삶의 현장에 적절하게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실에 직접적으로 관련성을 맺는 종교개혁 신학의 재부흥과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현실에 직접적으로 관련성을 맺는 종교개혁 신학의 재부흥과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다. 이와 동시에, 교계 지도자나 목회자는 물론 신학생들과 일반 성도들도 종교개혁 신학의 핵심 근간에 대하여 쉽고 빠르게 이애하고, 현대의 여러 가지 신학적, 목회적, 신앙적 주제들에 대하여 신앙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소책자를 출판 보급함으로서, 종교개혁신학의 저변확대와 목회와 삶에 적용을 위한 중요한 프로젝트이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큰 은혜로 말미암아 이러한 수고와 노력들이 다양한 현대신학의 도전과 여러 가지 신학적 혼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한국교회 내 종교개혁신학과 정통신앙의 뿌리를 견고히 하고, 그 기초 토대를 확고히 함으로써 한국교회의 개혁과 갱신, 그리고 신학을 올바로 정립하는데 귀하게 쓰임 받고, 많은 열매를 맺게 되기를 기원한다.
34,000 → 30,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700
『갈라디아서』Rhetoric of ‘Ethos’ and ‘Pathos’
갈라디아 교인들은 복음의 본질을 왜곡하여 다른 복음을 따라 가고자 했다. 이에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의 의미를 되짚어 주고 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직설법으로 표현되는 자유와 명령법으로 표현되는 새로운 삶을 동시에 요구한다. 그러기에 신자는 새로운 신분에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 성령을 따라 걸어가야 한다. 본서는 바울의 이 가르침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바울이 말하는 성령은 단순히 윤리적 책임감만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신분에 대한 인식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한다. 바로 이것이 성령에 기반을 둔, 바울 윤리학의 결정판이다. 율법 중심이 아닌, 오로지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에 근거한 바울의 성령 중심의 윤리학에 귀 기울여 보자.

이 책에 대하여

신자의 삶은 ‘이미’ 안에 완성을 향해 나아갈 ‘아직’이 있고,
‘아직’ 안에 우리의 삶을 통해 이루어진 ‘이미’가 있고,
나아가서는 종국적 완성을 기다리는 ‘아직’이 있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가져다준 새로운 ‘신분’과 ‘삶’에 대한 오해
갈라디아 교인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이 가져다준 새로운 신분과 삶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다. 그들은 복음과 성령으로 그들의 신분이 새롭게 시작되었으며 동시에 그 신분에 합당한 삶을 완성해 가기 위해 계속 힘써야 함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 즉 복음과 성령은 직설법으로 표현된 자유와 새로운 신분은 물론 명령법으로 표현된 새로운 삶도 동시에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깨닫지 못한 것이다. 그들은 복음의 진리를 받아들이기는 했으나 지속적으로 그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르게 살지 못했다. 그 결과 갈라디아 교인들 사이에 여러 부도덕한 일과 갈등이 일어났다.
한국 교회 역시 ‘믿음’(교리)은 중요하되, ‘행위’(실천)은 중요하지 않다는 식의 오류에 빠져 있다. 결국 구원에 필수적인 것은 ‘믿음’이지, ‘행위’(삶)가 아니라고 말한다. 이러한 오류는 십자가가 무시된 ‘값싼 복음’으로 변질시킬 뿐만 아니라, 제자도가 생략된 ‘비윤리적인 신앙’으로 만든다.

바울의 성령에 대한 종말론적인 가르침
바울은 갈라디아 교인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보고, 어떤 길을 따라야 하는지 깨닫기를 원했다. 그래서 예수를 믿음으로써 즉시 완전한 신분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는 자”(5:5)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옛 사람에 속하는 육의 길을 버리고 새 사람인 성령을 따르는 삶, 곧 성령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으니(3-4장의 직설법), 성령 안에서 계속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야 한다고 권면했다(5-6장의 명령법). 이처럼 갈라디아서는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가?’ 하는 신분적인 문제보다는 ‘이미 하나님의 백성이 된 자들이 어떻게 성령의 인도를 받아 신분에 합당하게 살 수 있는가?’ 하는 종말론적인 삶의 문제를 핵심 주제로 다룬다.

이 책의 특징
- 갈라디아서 전체를 한 절 한 절 성실하게 주해함으로써 핵심 내용은 물론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거나 그냥 흘려버렸던 내용까지 섬세하게 되짚어 준다.
- 각 본문과 석의 마무리에 있는 ‘석의에서 강단으로’는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바울의 가르침을 어떻게 따라야 하는지, 또한 설교자가 어떤 내용으로 설교해야 하는지 시의에 맞는 방향을 제시해 준다.
- 본문에 충실하게 접근함으로써 텍스트 너머에 있는 바울의 신학적 의도를 명확하게 풀어낸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종교개혁 500주년(1517-2017)을 앞두고 “칭의”(Justification)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다. 국내에서 칭의가 큰 논쟁거리로 등장하게 된 계기는 2013년 미국 풀러 신학교의 신약학 교수인 김세윤 박사가 『칭의와 성화』라는 책을 출판하면서부터다. 이 주제와 관련한 핵심 문제는 오늘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윤리적인 쇠락이 종교개혁 칭의론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느냐다. 어떤 이들은 한국교회의 문제는 종교개혁의 칭의론에 기인하기보다는, 오히려 종교개혁 칭의론을 곡해하거나 잘못 이해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또 어떤 이들은 종교개혁자들의 칭의론이 중세 로마 가톨릭교회의 공로주의적 구원론을 반대하고 개신교회를 일으키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점을 충분히 인정하지만, 그들의 칭의론이 성경이 가르치는 칭의론의 부유한 의미를 충분히 드러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 최갑종은 바울신학을 전공한 학자로서 양쪽의 입장에 다 같이 주목하면서 칭의에 대한 성경 자체의 가르침을 찾고자 한다. 그는 이 책에서 아래의 다섯 가지 질문을 제기하고 거기에 대한 답을 성경 자체에서 찾는다.
첫째, 칭의란 무엇인가? 칭의는 하나님께서 예수를 믿는 자의 믿음을 보고 그가 실제로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그가 믿는 예수 때문에 죄가 없다고 선언하는 법정적인 개념인가 아니면 칭의는 법정적인 개념은 물론 하나님께서 그를 자신의 언약 백성으로 삼으시고, 그리스도의 나라로 옮겨 통치를 받게 하는 관계론적·언약론적·종말론적 개념인가?
둘째, 칭의와 성화는 어떤 관계인가? 칭의는 그리스도의 공로에 근거해서 신자의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단회적이고, 변경될 수 없는 확정적인 것이고, 반면에 성화는 성령께서 신자의 내부에서 지속적으로 그리고 점진적으로 일하시는 것인가? 따라서 칭의와 성화는 서로 분리할 수는 없지만 반드시 서로 구분되어야 하는가? 아니면 칭의와 성화는 근본적으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의 구속 사역을 통해 이루신 구원사역을 표현하는 병행 언어로서 신자가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할 때 동시적으로 참여하는가?
셋째, 칭의는 “그리스도의 믿음”과 어떤 관계인가? 칭의는 십자가에 죽으신 그리스도 자신의 신실하심을 수단으로 해서 주어지는가? 아니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의 믿음을 수단으로 해서 주어지는가?
넷째, “전가”(Imputation)의 교리는 보존되어야 하는가, 아니면 폐지되어야 하는가? 곧 종교 개혁자들이 강력하게 주장했던 전가는 중세교회의 공로주의 사상이 남긴 유산으로서 폐지 내지 수정되어야 하는가, 아니면 전가가 칭의 교리를 전부 대변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성경적인 가르침으로서 보존되어야 하는가?
다섯째, 칭의와 최후 심판은 어떤 관계인가? 신자가 믿음의 초기에 한번 받은 칭의는 최후 심판을 통한 최종적인 구원을 보장해주고 있는가, 아니면 비록 신자가 칭의를 받았다고 자인하더라도 성령을 통한 거룩한 삶이 없는 자는 최후 심판과 최종적인 구원에서 탈락할 수 있는가?

독자들은 이런 질문에 대한 저자의 답변을 통해서 칭의와 성화에 대해 올바른 성경의 가르침과, 목회적 관점에서 양자를 적절히 가르칠 수 있는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지혜는 성경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성경을 바르게 세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히 루터와 칼뱅에 의해 시작된 “항상 개혁”(semper reformanda)이라는 종교개혁의 정신을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대안을 제안할 것이다. 이 책은 칭의와 성화로 대변되는 그리스도인의 구원관에 대해 교과서적인 안내자 역할을 감당할 만하다.
최갑종
본서의 저자 최갑종 박사는 현재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와 신학대학원에서 신약을 가르치는 전임교수다.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와 한국신약학회 정회원이며, 한국복음주의신학회(KETS) 부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그는 국내에서는 고신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였으며, 1981년 도미하여, 미국 Reformed 신학대학원, Calvin 신학대학원, Princeton 신학대학원, Iliff 신학대학원과 Denver 대학교대학원에서 신약(부전공 구약)을 전공하였다(M.A. Th.M., Ph.D. in Biblical Studies). 그리고 최근에 미국 Reformed 신학대학원(Orlando, FL)에서 Nicole Scholar(2007/9-12)로 그리고 Emory 대학교에서 Research Scholar(2007/12-2008/12)로 초청받아 연구 생활을 하였다. 저서로는 [바울 연구 1]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1992), [예수님의 비유 연구]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1993), [성령과 율법]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1994), [나사렛 예수]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1996), [빈야드 운동, 그 성경적 조명] (서울: 개혁주의신행협회, 1996), [천년왕국, 사실인가, 상징인가?] (서울: 신망애사, 1996), [바울 연구 2]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1997), [사도 바울: 그의 삶, 편지, 그리고 신학] (천안: 천안대학교 출판부, 1999), [바울 연구 1: 수정 증보판]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1999), [예수님이 주신 기도: 주기도문 해설] (서울: 이레서원, 2000), [사도 바울: 그의 삶, 편지, 그리고 신학, 수정 증보판] (서울: 연합신문사, 2001), [예수님의 비유: 본문해석, 설교적용] (서울: 이레서원, 2001), [예수 그리스도] (서울: UCN, 2005); [갈라디아서 주석, 근간]; Living by the Spirit. A Study of the Role of the Spirit in Paul’s Letter to the Galatians (Anhabor: UMI, 1998) 등이 있으며, <빛과 소금>, <목회와 신학>, <그 말씀>, <성경과 신학>, <신약연구>, <기독신학저널> 등에 3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갑종 / UCN
가격: 20,000원→18,000원
최갑종 / 도서출판 대서
가격: 22,000원→19,800원
최갑종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20,000원→18,000원
최갑종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5,000원→13,500원
최갑종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8,500원→7,650원
최갑종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9,000원→8,100원
최갑종 / 킹덤북스
가격: 2,000원→1,800원
최갑종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34,000원→30,600원
최갑종 / 새물결플러스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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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최갑종 교수 저서 세트(전9권)
저자최갑종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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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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