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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종 교수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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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갑종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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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비유는 처음부터 연구의 대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기 위한 구두설교로써 예수님 당대 유대인들에게 주어졌다. 그리고 예수님의 비유들은 복음서에 기록될 때까지 사도들이 초대교인들에게 설교로 전달하는 가운데서 전파되고 보존되었다. 다시 말하자면 예수님의 비유는 설교로 시작되었고, 설교로 전파되었고, 설교로 전승되었다. 이처럼 예수님의 비유의 자리는 연구하는 서재가 아니고 설교 현장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예수님의 비유를 어떻게 하면 우리의 삶과 교회 설교 현장에까지 가져갈 수 있는가를 고심하였다. 그 일환으로 본서에서는 비유 하나하나를 해석할 때마다 말미에 해석된 메시지를 설교 / 적용 현장까지 가져갈 수 있는 장을 별도로 설정하였다.
"주기도문"은 예수님께서 그의 사랑하는 제자들을 통하여 우리 신약교회 성도들에게 남겨주신 유일한 기도문이다. 이 기도문을 통하여 예수님은 자신이 선포하는 모든 메세지를 요약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기도문으로 인하여 예수님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자신은 어떤 분이시며, 자신은 무엇을 하기 위해 오셨으며,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서 그의 백성들을 위해 무엇을 행하시며, 그의 백성들에게 무엇을 주시는 가를 말씀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예수님은 주기도문을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예수님을 통하여, 어떤 자이며, 우리가 어떻게 기도하여야 하며, 무엇을 기도하여야 할 것이며,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가르쳐주고 있다. 따라서 주기도문은 "모든 기도 중의 기도"이며, 예수님의 인격과 사역을 바라볼 수 있는 "복음 중의 복음"이며, 우리의 전 신분과 삶을 조명하여 볼 수 있는 "거울 중의 거울"이라고 말할 수 있다. -본문 중에서
8,500 → 7,6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20
최갑종 교수 신약신학 논문집 (1992-1994)

이 논문집에 실린 어떤 글은 이미 교계 신학잡지나 신문에 발표되었던 것이며, 또 어떤 글은 몇몇 신학대학의 초청 강연에서 소개되어졌던 것이기도 하다.그러나 필자는 이 글들을 금번 논문집에 수록하기 위하여 수정하고 보완하였기 때문에, 여기에 수록한 글들이 종전에 발표된 글들과 정확하게 같지는 않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34,000 → 30,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700
『갈라디아서』Rhetoric of ‘Ethos’ and ‘Pathos’
갈라디아 교인들은 복음의 본질을 왜곡하여 다른 복음을 따라 가고자 했다. 이에 바울은 갈라디아서를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의 의미를 되짚어 주고 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직설법으로 표현되는 자유와 명령법으로 표현되는 새로운 삶을 동시에 요구한다. 그러기에 신자는 새로운 신분에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 성령을 따라 걸어가야 한다. 본서는 바울의 이 가르침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바울이 말하는 성령은 단순히 윤리적 책임감만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신분에 대한 인식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한다. 바로 이것이 성령에 기반을 둔, 바울 윤리학의 결정판이다. 율법 중심이 아닌, 오로지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에 근거한 바울의 성령 중심의 윤리학에 귀 기울여 보자.

이 책에 대하여

신자의 삶은 ‘이미’ 안에 완성을 향해 나아갈 ‘아직’이 있고,
‘아직’ 안에 우리의 삶을 통해 이루어진 ‘이미’가 있고,
나아가서는 종국적 완성을 기다리는 ‘아직’이 있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가져다준 새로운 ‘신분’과 ‘삶’에 대한 오해
갈라디아 교인들은 그리스도의 복음이 가져다준 새로운 신분과 삶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다. 그들은 복음과 성령으로 그들의 신분이 새롭게 시작되었으며 동시에 그 신분에 합당한 삶을 완성해 가기 위해 계속 힘써야 함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 즉 복음과 성령은 직설법으로 표현된 자유와 새로운 신분은 물론 명령법으로 표현된 새로운 삶도 동시에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충분히 깨닫지 못한 것이다. 그들은 복음의 진리를 받아들이기는 했으나 지속적으로 그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르게 살지 못했다. 그 결과 갈라디아 교인들 사이에 여러 부도덕한 일과 갈등이 일어났다.
한국 교회 역시 ‘믿음’(교리)은 중요하되, ‘행위’(실천)은 중요하지 않다는 식의 오류에 빠져 있다. 결국 구원에 필수적인 것은 ‘믿음’이지, ‘행위’(삶)가 아니라고 말한다. 이러한 오류는 십자가가 무시된 ‘값싼 복음’으로 변질시킬 뿐만 아니라, 제자도가 생략된 ‘비윤리적인 신앙’으로 만든다.

바울의 성령에 대한 종말론적인 가르침
바울은 갈라디아 교인들이 자신들의 문제를 보고, 어떤 길을 따라야 하는지 깨닫기를 원했다. 그래서 예수를 믿음으로써 즉시 완전한 신분에 도달하는 것이 아니고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는 자”(5:5)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옛 사람에 속하는 육의 길을 버리고 새 사람인 성령을 따르는 삶, 곧 성령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으니(3-4장의 직설법), 성령 안에서 계속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아야 한다고 권면했다(5-6장의 명령법). 이처럼 갈라디아서는 ‘어떻게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가?’ 하는 신분적인 문제보다는 ‘이미 하나님의 백성이 된 자들이 어떻게 성령의 인도를 받아 신분에 합당하게 살 수 있는가?’ 하는 종말론적인 삶의 문제를 핵심 주제로 다룬다.

이 책의 특징
- 갈라디아서 전체를 한 절 한 절 성실하게 주해함으로써 핵심 내용은 물론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거나 그냥 흘려버렸던 내용까지 섬세하게 되짚어 준다.
- 각 본문과 석의 마무리에 있는 ‘석의에서 강단으로’는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바울의 가르침을 어떻게 따라야 하는지, 또한 설교자가 어떤 내용으로 설교해야 하는지 시의에 맞는 방향을 제시해 준다.
- 본문에 충실하게 접근함으로써 텍스트 너머에 있는 바울의 신학적 의도를 명확하게 풀어낸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종교개혁 500주년(1517-2017)을 앞두고 “칭의”(Justification)에 대한 토론이 활발하다. 국내에서 칭의가 큰 논쟁거리로 등장하게 된 계기는 2013년 미국 풀러 신학교의 신약학 교수인 김세윤 박사가 『칭의와 성화』라는 책을 출판하면서부터다. 이 주제와 관련한 핵심 문제는 오늘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윤리적인 쇠락이 종교개혁 칭의론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느냐다. 어떤 이들은 한국교회의 문제는 종교개혁의 칭의론에 기인하기보다는, 오히려 종교개혁 칭의론을 곡해하거나 잘못 이해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또 어떤 이들은 종교개혁자들의 칭의론이 중세 로마 가톨릭교회의 공로주의적 구원론을 반대하고 개신교회를 일으키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한 점을 충분히 인정하지만, 그들의 칭의론이 성경이 가르치는 칭의론의 부유한 의미를 충분히 드러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 최갑종은 바울신학을 전공한 학자로서 양쪽의 입장에 다 같이 주목하면서 칭의에 대한 성경 자체의 가르침을 찾고자 한다. 그는 이 책에서 아래의 다섯 가지 질문을 제기하고 거기에 대한 답을 성경 자체에서 찾는다.
첫째, 칭의란 무엇인가? 칭의는 하나님께서 예수를 믿는 자의 믿음을 보고 그가 실제로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그가 믿는 예수 때문에 죄가 없다고 선언하는 법정적인 개념인가 아니면 칭의는 법정적인 개념은 물론 하나님께서 그를 자신의 언약 백성으로 삼으시고, 그리스도의 나라로 옮겨 통치를 받게 하는 관계론적·언약론적·종말론적 개념인가?
둘째, 칭의와 성화는 어떤 관계인가? 칭의는 그리스도의 공로에 근거해서 신자의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단회적이고, 변경될 수 없는 확정적인 것이고, 반면에 성화는 성령께서 신자의 내부에서 지속적으로 그리고 점진적으로 일하시는 것인가? 따라서 칭의와 성화는 서로 분리할 수는 없지만 반드시 서로 구분되어야 하는가? 아니면 칭의와 성화는 근본적으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와 부활의 구속 사역을 통해 이루신 구원사역을 표현하는 병행 언어로서 신자가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할 때 동시적으로 참여하는가?
셋째, 칭의는 “그리스도의 믿음”과 어떤 관계인가? 칭의는 십자가에 죽으신 그리스도 자신의 신실하심을 수단으로 해서 주어지는가? 아니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의 믿음을 수단으로 해서 주어지는가?
넷째, “전가”(Imputation)의 교리는 보존되어야 하는가, 아니면 폐지되어야 하는가? 곧 종교 개혁자들이 강력하게 주장했던 전가는 중세교회의 공로주의 사상이 남긴 유산으로서 폐지 내지 수정되어야 하는가, 아니면 전가가 칭의 교리를 전부 대변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성경적인 가르침으로서 보존되어야 하는가?
다섯째, 칭의와 최후 심판은 어떤 관계인가? 신자가 믿음의 초기에 한번 받은 칭의는 최후 심판을 통한 최종적인 구원을 보장해주고 있는가, 아니면 비록 신자가 칭의를 받았다고 자인하더라도 성령을 통한 거룩한 삶이 없는 자는 최후 심판과 최종적인 구원에서 탈락할 수 있는가?

독자들은 이런 질문에 대한 저자의 답변을 통해서 칭의와 성화에 대해 올바른 성경의 가르침과, 목회적 관점에서 양자를 적절히 가르칠 수 있는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지혜는 성경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성경을 바르게 세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히 루터와 칼뱅에 의해 시작된 “항상 개혁”(semper reformanda)이라는 종교개혁의 정신을 보존하고 발전시키는 대안을 제안할 것이다. 이 책은 칭의와 성화로 대변되는 그리스도인의 구원관에 대해 교과서적인 안내자 역할을 감당할 만하다.
이 책 『로마서 내러티브로 읽기』는 바울이 로마서에서 “하나님의 의 복음”(1:16-17; 3:21-26)이 독자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그들이 익히 알고 있는 구약성경의 핵심적 내러티브인 하나님의 만물 창조, 인류의 범죄와 타락,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회복시키기 위해 아브라함을 통한 이스라엘 민족의 선택과 소명,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 광야에서의 율법 수여와 여정, 가나안 정착, 왕정 시대, 오실 메시아에 대한 예언, 바벨론 포로와 귀환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전제한다. 단순히 구약 본문을 가장 많이 인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구약의 핵심적인 이야기를 그리스도 사건과 성령을 통해 재조명하여 로마서 구성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을 알기 원한다면, 그리고 이 세상에서 예수의 참된 제자로 살아가고 싶다면, 마태복음에서 그 해답을 찾으라!

* 종말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는 종말론적 가르침
마태복음은 어느 복음서보다도 교회를 위한 복음이다. 사복음서 중 유일하게 “교회”라는 단어가 나올 뿐 아니라, 예수께서 친히 자기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약속이 들어 있다. 마태복음에 나오는 유명한 다섯 개의 설교, 산상 설교(5-7장), 선교 설교(10장), 천국 비유 설교(13장), 교회 생활 설교(18장), 종말 설교(24-25장)는 근본적으로 교회를 향한 설교다. 예수께서는 이 다섯 개의 설교를 통해서 오늘날 교회의 정체성과 사명을 가르쳐 주신다. 한국 교회는 마태복음에서 강조하는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충분하게 구현하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다는 것은, 그리고 예수의 참된 제자가 된다는 것은 영광스러운 길만 걷는 것이 아니라, 고난의 십자가도 져야 한다는 사실을 잊어버렸다.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는 정체성도 잊어버렸다. 마태복음의 주인공인 예수의 삶은 우리를 위한 삶이며, 우리를 통해 구현되어야 하는 삶이다.

* 내러티브와 드라마 형식으로 마태복음을 새롭게 들여다보자!
주후 1세기 그리스-로마-유대 사회에서 사람들에게 가장 익숙한 문학 장르 중 하나는 이야기와 드라마였다. 오늘날처럼 인쇄된 책도 없었고, 대다수가 글을 읽지 못했기 때문에,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었다. 이야기는 즐거움을 나누는 수단이자 효과적인 교육의 수단이기도 했다. 그래서 이야기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수사학적 기교가 발달하게 되었다. 복음서에 이야기 형태의 비유와 설교가 많이 들어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마태복음도 일종의 이야기 형태의 드라마라고 볼 수 있다. 즉 마태복음 저자가 예수의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익숙한 형태인 드라마로 만든 것이다. 당시 드라마를 구성하던 중요한 요소인 프롤로그(서막/시작), 발전, 도전과 대응, 절정과 반전, 에필로그를 마태복음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것도 이 점을 뒷받침한다.
마태복음은 저자나 마태 공동체가 자신들의 신앙을 표현하고자 예수 이야기를 꾸미거나 창작한 글이 아니다. 주후 1세기에 존재했던 역사적인 인물 예수, 그 예수가 가르치고 설교하고 활동한 사실에 철저하게 그 뿌리를 둔다. 저자와 공동체의 관심은 그들의 신앙 이야기가 아닌, 그들의 신앙의 대상인 예수에 대한 실제적인 이야기였다. 그 실제적인 이야기는 구원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구원의 역사다. 그 이야기로 말미암아 독자들은 로마 제국과 유대교의 압박과 핍박을 견딜 수 있었다. 마태는 독자들을 염두에 두고 수많은 이야기 중 일부를 취사선택하여 문학적으로 배열했다. 우리는 사복음서 중에서 왜 마태복음에만 긴 산상 설교가 나오는지, 또 독특한 교훈과 비유와 설교를 수록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 책의 특징]

- 오늘날 마태복음 저자의 가르침을 어떻게 따라야 하는지, 또한 설교자가 어떤 내용으로 설교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 준다.
- 마태복음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해하여, 신앙 연륜에 상관없이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다.


[대상 독자]

- 마태복음을 본문으로 설교하려는 사역자
- 마태복음 전체를 체계적이고, 쉽게 공부하고 싶은 성도
- 다른 복음서와 차별되는 마태복음만의 특징을 자세히 알고 싶은 성도
- 참된 제자의 삶이 무엇인지 궁금한 성도
- 산상수훈과 주기도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성도


● ‘산책하듯 읽는 신약 이야기’ 시리즈 소개
01 <히브리서 산책: 성취와 기다림>(최승락 지음)
02 <마태복음 산책: 내러티브와 드라마로 읽는 마태복음>(최갑종 지음)

* 산책을 하듯이 쉽고 친절하게 신약 성경 각 권의 핵심 주제 설명
* 신약 연구의 전문가들이 전하는 깊이 있는 성경 해석
* 독자의 일상과 성경의 메시지를 연결하는 통찰력 있는 적용
* 성경을 제대로 읽어 보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실제적인 안내서
최갑종
고신대학교 졸업
고려신학대학원 졸업(BA. M.Div.)
Reformed, Princeton 신학대학원 졸업(MA, Th.M.)
Iliff 신학대학원, Denver 대학교 대학원 졸업(Ph.D. Biblical Studies)
백석대학교 신약학 교수(1992-2017) 및 총장(2012-2017) 역임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 역임(2010-2012)
미국 Evangelia University 신약학 교수

저서
『예수님의 비유 연구』, 『나사렛 예수』(CLC)
『주기도문』, 『마태복음 산책』(이레서원)
『오직 믿음만으로』(킹덤북스)
『칭의란 무엇인가』(새물결플러스) 등 20여 권.

역서 및 논문
『에베소서』, 『빌립보서』(부흥과 개혁사, 2020) 등 4권이 있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聖經과 神學」, 「신약연구」, 「신약논단」, 「성경원문연구」 등 저명 학술지에 2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갑종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22,000원→19,800원
최갑종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5,000원→13,500원
최갑종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8,500원→7,650원
최갑종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34,000원→30,600원
최갑종 / 새물결플러스
가격: 15,000원→13,500원
최갑종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40,000원→36,000원
최갑종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6,000원→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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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최갑종 교수 저서 세트(전7권)
저자최갑종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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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4-04-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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