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조나단 에드워즈와 C.S.루이스가 말하는 천국과 지옥 세트(전3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34,000원30,600원 (10.0%, 3,400원↓)
  • 적립금 : 1,7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조나단 에드워즈의 생애와 사상(하나님을 향한 에드워즈의 열정)에 관한 이 탁월한 입문서는 하나님을 위하여 살았던 에드워즈의 삶에 대한 대략적인 윤곽을 잘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 구세주의 장엄함에 대한 우리의 갈증을 해갈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우리는 오웬 스트라챈과 더글라스 스위니 교수에게 큰 빚을 졌다. 왜냐하면 두 저자의 노고로 인해 목마른 순례자와 같은 우리가 에드워즈의 사상과 에드워즈의 비전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타비티 아냐빌(그랜드 캐년 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모두가 조나단 에드워즈는 중요한 인물이라고 한다. 그러나 솔직히 에드워즈의 저서는 현대적 시각으로 보면 굉장히 함축적이다. 그래서 아주 소수의 목회자나 기독교 지도자들만이 에드워즈의 책을 읽어 낼 수 있었다. 이 새로운 시리즈는 이런 문제의식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책은 에드워즈의 대부분의 핵심 사상에 놀랄만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D. A. 카슨(미국 트리니티 신학교 신약신학 연구교수)

<스위니 교수의 에드워즈 핵심 강의 시리즈>(The Essential Edwards Collection)에서 오웬 스트라챈과 더글라스 스위니 교수는 충분한 지식과 명확성에 대한 동기 부여 그리고 면밀한 연구를 통해 하나님의 진리를 조명하고 우리의 마음을 들추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책은 에드워즈를 차세대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두 저자는 에드워즈의 관심사를 독자들과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두 저자의 노고는 가치 있는 작업이었기에 주께서 이 일에 복 주시길 기도한다.
-마크 데버(워싱턴 DC, 캐피털 힐 침례교회 담임목사)

조나단 에드워즈를 새로운 세대에 소개하는 이 놀라운 다섯 권의 책을 집필한 비전에 큰 감명을 받았다. 오웬 스트라챈과 더글라스 스위니교수는 숙련된 신학자들과 목회자들과 학생들에게 미국의 가장 위대한 신학자 에드워즈의 도전적인 작품들에 접근 가능하게 하는 데 있어 놀라운 공헌을 했다. 이 책은 책 제목 그대로 ‘꼭 읽어 보아야 할 에드워즈 필독서’다.
-데이비드 S. 닥커리(유니온 대학교 총장)

오웬 스크라챈과 더글라스 스위니 교수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가르침을 차세대 독자들에게 새롭게 소개하고자 큰 노력을 기울였다. 두 사람은 에드워즈의 저서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경의 가르침을 현대 사회에 어떻게 적용시킬지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 우리로 하여금 무언가를 향한 갈급함으로 이끈다. 나는 <스위니 교수의 에드워즈 핵심 강의 시리즈>를 매우 감동적으로 읽었고 또한 두 분의 저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조수아 해리스(언약생명교회 담임목사)

조나단 에드워즈는 말씀의 종이었고, 영혼의 목자였으며, 최고의 철학자이자, 미국이 배출해 낸 탁월한 신학자였다. 이 놀라운 에드워즈 선집으로 인해 위대한 청교도가 다시 살아난 듯한 느낌을 받았다. 초월성에 굶주린 세대에 에드워즈의 저서보다 더 좋은 자극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주의하라! 당신의 삶은 이 책을 통해 변화될 것이다.
-티모시 조지(샘포드 대학교, 비슨 신학교 설립학장)

예일 대학교 강의와 개인적 지도를 통해 나는 스위니 교수로부터 에드워즈에 대한 적지 않은 지식을 전수받았다. 에드워즈에 대한 전문적인 학술 지식을 소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스위니 교수와 스트라챈은 이 선집을 목회적 관점에서 저술했다. 왜냐하면 두 저자는 오늘날 우리 기독교인의 믿음과 행함에 대한 에드워즈 신학의 적실성을 우리 삶의 현장 가운데 잘 보여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스위니 교수와 스트라챈이 이 책을 출판할 수 있었던 것은 흔치 않게 탁월한 두 사람의 재능과 통찰력이 잘 조합된 결과다.
-마이클 호튼(미국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조직신학분과 J. 그레셤 메이첸 기념교수)

대단한 자료의 보고! 에드워즈는 이 책을 통해 지금도 말하고 있다. <스위니 교수의 에드워즈 핵심 강의 시리즈>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목소리를 선명하고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이 책은 순금과 같이 가치 있는 책이다. 지혜를 얻으라! 그리고 이 책에 투자하라!
-조시 무디(휘튼 대학교회 담임목사)

미국이 배출해 낸 최고 신학자의 마음과 정신 그리고 사역에 대한 탁월한 입문서
-마크 드리스콜(마스힐 교회 담임목사, 사도행전 29장 교회 개척 네트워크 총재)

지금까지 왜 이런 책이 출판되지 않았을까? 이제 <스위니 교수의 에드워즈 핵심 강의 시리즈>는 진지하게 자신의 신앙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더글라스 스위니 교수와 오웬 스트라챈은 미국 최고의 천재적인 신학자인 조나단 에드워즈 입문서로서 탁월하면서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다섯 권의 선집을 저술했다. 이 책은 진지한 학문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두 가지 일을 차세대 독자들에게 에드워즈와 그의 신학을 생생하게 소개하는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스위니 교수의 에드워즈 핵심 강의 시리즈>는 에드워즈 연구에 있어 대단한 성과이며 엄청난 자료집이다. 나는 이 책만큼 에드워즈에 대한 배경 지식과 에드워즈의 지속적인 중요성을 잘 습득할 수 있게 만들어 줄 어떤 다른 책도 떠오르지 않는다.
-R. 앨버트 몰러 주니어(남침례신학교 총장)

이 책의 스트라챈과 스위니 교수가 미국의 위대한 신학자의 거대한 저서들을 통해 당신을 지도하게 하라. 에드워즈는 자신의 경건으로 책을 다듬었고, 에드워즈 책은 그리스도를 향한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에드워즈는 당신에게도 똑같은 일을 행할 수 있다. <스위니 교수의 에드워즈 핵심 강의 시리즈>를 읽으며 그 은혜의 여정을 시작하라.
-콜린 한센(『현대 미국 개혁주의 부활』의 저자)

조나단 에드워즈의 책을 처음 접하는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은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바로 여기 <스위니 교수의 에드워즈 핵심 강의 시리즈>에서부터 시작하라. 스트라챈과 스위니 교수는 교회의 가장 지혜로웠던 신학자들 중 한 명인 에드워즈의 삶과 가르침의 출입구를 제공한다. 두 저자는 또한 우리의 삶에 에드워즈의 삶과 가르침을 적용하는 것을 돕기 위해 “에드워즈의 삶과 사상 적용하기”편을 각 장의 말미에 제공한다. 이 책은 에드워즈 입문서로는 최고의 책이다.
-C. J. 매허니(주권적 은혜 사역 총재)

당신은 지금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하나님께 붙잡힌 사람, 조나단 에드워즈의 사상과 생애를 조망해 볼 수 있는 창문을, 들여다 볼 독특한 자료를, 손에 들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에드워즈에 대해 배울 뿐 아니라, 에드워즈가 스스로 하는 말을 귀 기울여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이 매력적이면서도 쉽게 쓰여진 입문서는 지금 미국의 가장 위대한 신학자형 목회자인 에드워즈에 대해 더 많이 알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저스틴 테일러(『ESV 스터디 바이블』 편집인)

조나단 에드워즈는 분명 18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 중 한 사람이다. 이제서야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우며 가장 중요하고 읽기 편한 형태로 편집된, 에드워즈의 사상을 폭넓게 다룬 에드워즈 선집이 출판되었다. 두 저자는 이 다섯 권 에드워즈 필독 선집에 들인 노고로 인해 칭찬받아야 한다. 이 책이 많은 목회자들과 기독교를 공부하는 학생들의 서고에 중요한 책으로 자리매김하길 소망한다.
-칼 R. 트루만(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학장)
천국과 지옥에 관한 C.S. 루이스의 통찰!
천국은 인간의 가능성이 충족되는 곳이며,
지옥은 인간의 가능성이 고갈되는 곳이다.


휘튼대학의 웨인 마틴 데일 교수는 이 책을 통해 천국과 지옥에 관한 C.S. 루이스의 통찰을 저자의 시선으로 재조명하고 있다. 그는 국내에 번역된 C.S. 루이스의 작품과 아직 번역되지 않은 작품들을 관통하는 천국, 지옥, 연옥에 대한 C.S. 루이스의 견해를 바탕으로, 잘못된 신화들의 영향 아래 가려진 천국과 지옥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다.



▶ 출판사 서평

그림자 너머에 있는 진정한 본향을 향하여!

이 땅에서 하늘의 시민권을 소유한 구원 받은 사람들도 종종 세상의 삶을 더 편안하게 느끼고 세상을 떠난다는 사실을 몹시 두려워한다. 천국의 완전함을 선택한 사람들에게도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 웨인 마틴데일 박사는 자신이 천국을 위해 창조되었고 천국 역시 자신을 위해 창조되었음에도 천국의 집을 바라지 않는 사람들의 의식 속에 자리 잡은 천국의 실재를 가리는 그림자에 대하여 C. S. 루이스의 작품들을 통해 명쾌하게 벗겨나간다. 이 책은 천국의 식어진 기쁨을 회복시키고 세상에 쉽게 안주할 수 있는 우리의 정체성을 자각시키는데 불을 붙여 줄 것이다.

“천국이 지루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이제 불가능하다. 천국은 하나님의 창조성을 통해 모든 것이 존재하고 일어나는 곳이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우리의 세상에서 만물이 죄의 저주로 인해 신음하고 괴로워하며 구원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제외한다면 천국은 세상과 동일한 곳이다. 여러분은 세상을 좋아하는가? 그렇다면 아마 여러분은 천국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여러분은 체리의 맛, 비 온 뒤 아침에 나는 냄새, 더운 여름날 수영장에 뛰어들 때 몸을 휘감는 차가운 물의 느낌, 이러한 세상의 즐거움을 즐거워하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모든 즐거움들을 창조하셨다는 루이스의 말을 기억해 보라. 그는 우리를 위한 곳을 예비하고 계시며, 우리를 맞이하기 위해 다시 오실 것이다.” (본문 중)

인간의 가능성이 고갈되는 지옥

우리는 지옥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지옥에 대한 상상력은 영화나 여러 매체를 통해 왜곡되어 지옥 그 자체를 아예 생각하지 않는 태도로 만들어 버렸다. 이 책에서는 지옥은 인간성의 쓰레기통이자, 폐허이며 그리고 가능한 모든 것들이 곡해되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지옥에 존재하는 것은 인간성에 대한 기괴한 풍자화이며 지옥을 천국의 왜곡이라고 한다. 철저한 영적인 심판이 있는 곳이라는 개념은 우리로 하여금 더욱 죄를 경계하게 한다. 최후에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을 선택하게 하는 죄의 본질적인 속성은 “지옥에서는 자신 이외에는 아무것도, 그 어떤 것도, 하나님도, 다른 창조물도, 인간의 존재가 창조된 목적인 천국도 선택할 수 없게 된다.”라는 루이스의 말에서 더욱 그 의미를 알 수 있다.

저는 저주받은 자들이야말로 어떤 의미에서 최후까지 반역에 성공한 자들이라는 것, 지옥의 문은 안쪽에서 잠겨 있다는 것을 믿는데 망설임이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지옥의 교리를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는 대답으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겠습니다. “당신이 정말 하나님께 요구하는 바가 무엇입니까?” 그들의 과거의 죄를 씻어 주고, 모든 장애를 제거하며, 모든 기적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어떻게 해서든지 그들을 새롭게 출발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까? 하나님은 갈보리에서 이미 그 일을 하셨습니다. 그들을 용서해 주는 것입니까? 그들에게는 용서받을 마음이 없습니다. 그들을 내버려두는 것입니까? 아, 유감스럽게도 하나님은 지금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_C. S. 루이스,『고통의 문제』

C. S. 루이스의 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이다!

이 책은 국내에 번역된 C. S. 루이스의 작품과 아직 번역되지 않은 작품들을 소개하여 C. S. 루이스의 뛰어난 상상력과 지적 매력에 푹 빠져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한다. 또한 장르를 넘나드는 천국과 지옥에 대한 루이스의 생각들을 통하여 구원의 가치와 천국의 기쁨은 높아지게 될 것이다. 본문에 등장하는 C. S. 루이스의 작품들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네 가지 사랑』,『개인기도』,『인간 폐지』,『시편사색』,『예기치 못한 기쁨』,『천국과 지옥의 이혼』,『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헤아려 본 슬픔』,『스크루테이프의 편지』,『나니아 연대기』『Miracles』,『Out of the Silent Planet』,『Perelandra』『That Hideous Strength』외 다수.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빛나는 상상력이 빚어낸, C. S. 루이스의 신학적 판타지!

천국과 지옥의 결혼은 없다!
지옥 언저리에 사는 영혼들이 천국의 언저리로 소풍을 가서 겪는 사건과 천사 및 성도들과 나누는 대화를 통해 삶과 신앙의 본질을 드러내는 판타지 소설. 18~19세기에 활동했던 영국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는 《천국과 지옥의 결혼》을 써서 천국과 지옥의 결합을 시도했다. C. S. 루이스는 블레이크에 이의를 제기한다. “아무리 조금이라도, 지옥과 공존하는 천국이란 없다!”
《천국과 지옥의 이혼》은 판타지를 읽는 재미와 함께, 일상적 행위가 낳는 궁극적 결과에 대해 깊은 깨달음을 준다. 비범한 글재주와 놀라운 상상력으로 써 내려간 천국 여행에서, 독자들은 자기 모습을 발견하고 놀라게 될 것이다.


<새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영국 C. S. 루이스 협회와 정식 저작권 계약을 맺고 국내에 루이스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빼어난 번역과 정치한 편집으로 정본의 기준을 마련한 루이스 클래식이 새로운 표지로 갈아입습니다.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이자 영문학자였던 C. S. 루이스의 저작을 ‘변증’, ‘소설’, ‘고백’, ‘에세이’, ‘산문 및 서간’ 총 다섯 갈래로 나누어 루이스 사상의 전모를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도록 돕습니다.

변증 _ 《순전한 기독교》《고통의 문제》《기적》《인간 폐지》
소설 _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천국과 지옥의 이혼》《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순례자의 귀향》《침묵의 행성 밖에서》《페렐란드라》《그 가공할 힘》
고백 _ 《예기치 못한 기쁨》《헤아려 본 슬픔》
에세이 _ 《세상의 마지막 밤》《영광의 무게》《기독교적 숙고》《피고석의 하나님》《오독》《실낙원 서문》
산문 및 서간 _ 《시편 사색》《네 가지 사랑》《개인 기도》《당신의 벗, 루이스》
오웬 스트라챈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역사신학으로 박사학위 과정 중에 있으면 칼 헨리 센터에서 실행 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더글라스 스위니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의 교회사 교수로 재직중이며 조나단 에드워즈와 기독교 역사에 대한 여러권의 책과 논문집을 출간했다.

웨인 마틴데일
휘튼대학교(Wheaton College)의 영문학과 교수이자 C.S.루이스 연구가인 그는 학생들에게 C.S.루이스를 더욱 쉽고 바르게 접근시키고자 C.S.루이스와 관련한 정규수업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일반 대중들에게는 루이스를 보다 친숙하게 소개하고자 많은 강연과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금까지 루이스에 대한 많은 책을 기획, 편집하였으며 「The Quotable Lewis」의 공동 저자로 작업에 참여하였다.
C. 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오웬 스트라챈,더글라스 스위니 / 부흥과개혁사
가격: 8,000원→7,200원
웨인 마틴데일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5,000원→13,500원
C. S. 루이스 / 홍성사
가격: 11,000원→9,9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조나단 에드워즈와 C.S.루이스가 말하는 천국과 지옥 세트(전3권)
저자오웬 스트라챈,더글라스 스위니,웨인 마틴데일,C. S. 루이스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4-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오웬 스트라챈) 신간 메일링   저자(더글라스 스위니) 신간 메일링   저자(웨인 마틴데일) 신간 메일링   저자(C. S. 루이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