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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추태화 박사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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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추태화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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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는 기독교를 정치에 어떻게 이용했는가?
“역사의 격랑 속에서 어떻게 성도들은 복음과 교회를 지켜냈는가!”


독일의 나치시대(1933~1945)는 그 당시 뿐 아니라 오늘날까지 수많은 시사점을 던져주는 시대이다. 이 시대는 여러 가지 역설적 진실들을 내포하고 있다. 한 예로, 독일인들이 독일인들에 의해 탄압 당했고,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인들에 의해 탄압 당했다. 지극히 독일적인 생각을 하는 독일 사람들이 지극히 독일적인 생각을 한다는 또 다른 독일 사람들에 의해 비독일적, 반독일적이라고 핍박당하던 시대였다. 동족이 동족을 탄압하고,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인들을 탄압하는 이런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그 과정 속에서 참된 교회 vs. 거짓된 교회, 참된 교인 vs. 거짓된 교인의 적나라한 모습이 드러난다. 참된 교회와 성도는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골로새서 1:24)으로 세워진다는 진리를 명백하게 보여준다.
문화
향유할 것인가, 정복당할 것인가
문화의 정글에서 크리스천으로 살아가기
탄탄한 문화 이론가가 현장에서 쓴 문화비평

현대 문화에서 소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문화는 그저 흘러갈 뿐이라고 말하는 것은 무책임한 일이다. 시대와 환경을 탓한다면서 벌써 시대정신(Zeitgeist)에 갇힌 증거인지도 모른다. 창조와 생명성을 간직할 때 조건을 넘어서는 소망이 있다. 문화도 역사처럼 흐른다. 쇠락과 영멸의 파도를 박차고 문화가 비상(飛上)하려면 하나님의 진리에 그 맥이 닿아야 한다. 문화포럼에 두 편의 글이 내용의 전개를 위해 필자의 기존책에서 재인용되었다는 사실을 밝힌다. 이 두 권이 그동안 '추 교수'의 행적을 궁금해 하시고, 문화 동향을 진단하기 원하는 독자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해갈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 머리말 중에서 -
문화
지금 보고 있는 것과 듣고 있는 것
지금 부르고 있는 것과 만들고 있는 것
지금 고민하는 것과 느끼고 있는 것

정신문화와 물질문화의 벽을 넘어 문화의 창조자로 살아가기

1부 -그들은 모두 치유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다(영화비평)
2부 - 도킨스에게 벤허를 권하며(문학 비평)
3부 - 패러디의 마지막 정거장에서(미디어, 공연예술 비평)
4부 - 야만에서 경외로 돌아서라(시사 비평)
5부 - 태초에 문화가 있었느니라(기독교계 비평)
6부 - 생명의 문화로 신앙이 춤추게 하라(연대기 비평)

현대 문화에서 소망을 이야기할 수 있는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문화는 그저 흘러갈 뿐이라고 말하는 것은 무책임한 일이다. 시대와 환경을 탓한다면서 벌써 시대정신(Zeitgeist)에 갇힌 증거인지도 모른다. 창조와 생명성을 간직할 때 조건을 넘어서는 소망이 있다. 문화도 역사처럼 흐른다. 쇠락과 영멸의 파도를 박차고 문화가 비상(飛上)하려면 하나님의 진리에 그 맥이 닿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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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通하라,
그러면 세상과 문화와도 通한다.

 

감동 없는 영화가 존재할 수 없다고 한다면
의미 없는 영화 또한 존재할 수 없다.

 

이 책은 필자의 두 번째 영화평론 모음이다. 제목은 "영화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로 했다. 부제는 역시 '영화 의미론'으로 붙였다. 감동 없는 영화가 존재할 수 없다고 한다면 의미 없는 영화 또한 존재할 수 없다. 영화는 관객에게 의미를 전해주어야 하고 관객은 영화에서 의미를 찾아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영화가 관객에게 말하게 해야 한다. 의미의 시작은 말 걸기에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영화는 취향과 기호가 다른 관객에게 감동 어린 감동을 모두 줄 수 없다. 그것은 관객의 몫이다. 영화가 관객에게 말을 걸어왔다면 이제 관객은 그 말뜻을 찾아 영화에 되돌려주어야 한다. 이것이 영화에 대하여 관객이 보일 수 있는 최대한의 예의가 아닐까. 영화와 관객의 대화는 텍스트와 독자 사이에서 벌어지는 의미의 숨바꼭질이다. 의미를 배경으로 벌이는 순진무구한 장난인 셈이다. 영화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은 영화의 의미와 질펀한 장난에 빠질 수 있는 관객이다.

 

이 흥미로운 마당에 독자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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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는 누구인가?
영화는 이미 우리 안에 있었다
영화의 의미론, 의미의 영화론

 

영화는 아이같이 천진난만한 장난을 운명처럼 여기며 살아가던 사람들에 의해 탄생하였다.
기계를 사랑하고 과학을 즐기며, 상상의 세계를 현실로 표출하고자 하던
바보(?)들에 의해 성육신(incarnation)의 길을 얻은 것이다.

 

영화는 기술(technic)이 아니라 예술(art)이기에 고유한 가치를 포기하지 않는다.
영화는 사람들을 놀랍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감동시킨다. 인간 내면에 감추어진
감정의 응어리를 건드린다. 영화는 그 감정 속에 난 미로에서
자신을 만나게 해주는 마법사와 같다.

 

영화가 하나의 종합예술로서 인간의 눈과 귀를 확장하고 욕망을 영상으로 구체화시키고
영혼을 적시는 감동이 되려는 의도는 바로 의미에 있다.
영화가 의미를 찾기 때문이고 또 의미는 영화를 만나려고 하기 때문이다.

 

영화와 의미 사이에 놓여진 의미의 가교에서 관객은 무엇을 찾을것인가?
관객이 현대인으로 자처하는 한 영화와 의미 사이에서 과연 무엇을 찾을것인가?

지난 몇 세기 동안 기독교는 사상과 학문, 예술을 주도하는 문화의 중심에 있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의 교회는 사실상 비주류로 밀려났다. 문화의 변방에서 서성이며 뒷짐지고 훈수를 둘 뿐, 선뜻 어느 쪽으로도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고 있다. 오래 전부터 겨울잠을 잔 기독교 문화 의식은 어떻게 그 나른함을 벗어버릴 수 있을까? 그리고 21세기를 주도하고 있는 현대 문화라는 새로운 권력과 어떻게 대화할 수 있을 것인가? 저자는 문화 담론의 무거운 주제들을 내려놓고, 우리가 앞으로 써가야 할 문화 이야기의 줄거리를 구체적인 현장 속에서 제시한다. 이 책은, 스포츠 신문의 연예 기사란에 재미를 느끼는 젊은 독자들의 영성을 깨워, 교회와 친숙하게 조우할 수 있도록 돕는 즐거운 지침서가 될 것이다.
상상력의 유혹 우리 시대의 삶과 문화, 사유하고 글쓰기 "인간이 거대한 돌덩이 안에서 대사원의 이미지를 보는 순가, 돌덩이는 더 이상 돌덩이가 아니다." ▶ (안토니 드 생텍쥐페리) 다시 말하면, "인간이 왜소한 제 몸뚱이를 깨고 상상력을 펼치는 순간, 인간은 곧 우주요 영원의 일부가 된다." 좁은 골방에서 웅크린 그리스도인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선물인 상상력이 존재를 초월한, 시공을 뛰어넘는 힘을 부어주기 때문이다.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은 삶도 풍부해진다. 더하여 은혜도 풍부해진다. 감정, 혹은 합리적 이성의 극단으로만 치닫는 한국 기독교의 치유를 위해, 창조력 말살, 규정된 주일학교 학생 만들기에 익숙한 그 문화의 변혁을 위해 『상상력의 유혹』은 작지만 소중한 길을 제시하고 있다. 문학을 위해 예수를 멀리했던 저자의 체험에서부터 시작하여 일곱 갈래의 상상력에 관한장(章)은 기본적이 상상력의 터를 마련해주고, 새로운 지평을열어부며, 나아가 기독교적인 글쓰기로 독자들을 이끌어 줄 것이다. 또한 '현대 문화 속에서 깨어 있는, 풍성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의 든든한 반석이 되어 줄 것이다. 재미있고 의미있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의 문체가 결정되고 은혜로운 상상과 결합된 기독교적 글쓰기가 가능해질 것이다. 길가에 널부러진 돌멩이 하나, 그 속에 숨은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를 발견하고 새롭게 열리는 창조의 기쁨이 이 책 속에 담겨있다.
추태화

추태화 박사는 단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뮌휀대학교에서 독일문예학ㆍ기독교문학, 철학, 사회학(M.A)을, 그리고 아우그스부르크 대학교에서 독일문예학과 신학(D.r phil>)을 공부했다. 문학과 문화 비평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일생의 사명으로 삼고 있는 그는, 우리 사회가 건강한 문학적 상상력을 통해 맑고 풍요로워지기를 꿈꾸는 기독교 문화운동가이다.
현재는 안양대학교 신학대학 기독교문화학과 교수로 섬기고 있으며, 그동안 뮌헨에 있는 <현대역사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역사와 문화 분야를 연구하였다. 탄탄한 이론과 현장성을 갖춘 저자는 여러 기독교 미디어에 필진으로 활동하면서 기독문화 칼럼을 연재하여 왔고, 또한 기독교문화 분야의 동지들과 함께 <세계기독교문화연구원>을 통해 기독교문화 확산에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는 『광장에서 문화를 읽다』, 『영화, 그 의미에 길을 묻다』, 『상상력의 유혹』, 『대중문화 시대와 기독교 문화학』, 『기독교 영성에 비추어 문학 새롭게 읽기』, 『21세기 기독교 인문학의 전망』, 『영화가 내게 말을 걸어왔다』, 『101가지 이야기 신학』, 『문화의 미로에서 길을 찾다』, 『태초에 문화가 있었느니라』, 『국가사회주의와 기독교 신앙』등이 있다.
주요 연구분야로는 기독교 문예학, 문학과 신학 통합 연구, 기독교 문화학과 문화비평, 문화연구 방법론, 독일 나치시대 등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추태화 / 씨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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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태화 / 이레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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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태화 / 창조문예사
가격: 8,000원→7,200원
추태화 / 예영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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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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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추태화 박사 저서 세트(전7권)
저자추태화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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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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