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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제자도 관련 201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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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인가, 제자인가(not a fan)》의 감동을 새롭게!
출간 5년을 맞이해 개정 증보된 카일 아이들먼의 메시지를 만나자.


가장 중요한 사실, “나는 진짜 제자다”
남김 없이, 후퇴 없이, 후회 없이 제자의 길을 가라


예수님이 오늘, 우리를 자신의 팬이 아닌 제자로 부르신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세상과 예수님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매번 저울질하는 반쪽짜리 마음이 아니다. 이제 예수 앞에 전부를 내려놓고 오직 그분만을 따르라! 진정한 기쁨과 영혼의 만족은 오직 제자의 삶에만 있다.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초신자, 신앙의 재정비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을 위한 책! 지금 나는 예수님의 팬인가, 제자인가?
팬: “와서 환호하라” 〔와서 환호하다가 사라져버리는 사람〕
제자: “와서 죽으라” 〔와서 죽고 섬기는 사람〕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기쁨.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꼭 소유해야 할 소중한 가치다

《팬인가, 제자인가》 가 출간 된지 5년이 됐다. 그 사이 저자의 개인적인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을 향한 여행에 많은 사람이 동참하게 됐다. 저자는 제자의 삶에 동참한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정체성’의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됐다. 그의 고민의 흔적과 결론을 이 책의 마지막 챕터에 담았다. 저자의 새로운 메시지를 통해 《팬인가, 제자인가》의 감동을 다시 한번 맛보는 시간을 갖자.
제자 훈련이란 예수님의 사람으로 변화디는 훈련입니다. 예수님의 사람이란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행동하며, 예수님과 같은 목적을 지니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제자의 길은 가장 행복한 생명의 길이며, 가장 보람된 사명의 길입니다. 지금은 우리 모두 이 길을 걸어감으로써 잃어버린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때입니다.

이제는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사람이 되어 세상의 즐거움이 아닌 예수 믿는 즐더움으로
만족해야 할 때입니다.

이제는 진정으로 본질적인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
비본질을 극복해야 할 때입니다.

이제는 잃어버린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때 입니다. 바로 이것이 지금 우리가
제자 훈련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 책은 한 영혼을 붙들고 고민하는
목회 현장에서 쓰여졌습니다. 과연 지금 모습 이대로 살아도
좋은 것인지 고민하는 삶의 자리에서 쓰여졌습니다. 잃어버린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고자 하는 거룩한 열망 가운데 쓰여졌습니다.

이제 이 작은 책을 통하여 교인으로 넘어 신자로, 신자를
넘어 참 제자로 거듭나는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 작은 책을 읽고 나누는 곳 마다 제자의 삶이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됨으로써 잃어버린
교회의 영광을 회복하는 아름다운 날들이 도래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_ 머리말 중에서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6,17)."

이 시리즈를 통해 DFC 가족들이 지성의 열망이 가장 강한 젊은 시절에 하나님의 말씀에서 영양분을 공급받으며 그분의 사역을 위해 헌신하는 거룩한 젊은이들로 성장해가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영생으로 인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수"에 그들의 영혼이 흠뻑 젖게 되기를 기도합니다(요 4:13,14)

에반디스 시리즈는 정답을 찾기보다 토론을 통해 본문과 주제를 이해하도록 의도했습니다.
이 시리즈를 공부할 때에 각 성경 본문을 주의 깊게 읽고 그 과의 주제를 계속 따라가 보십시오. 적용점은 공부한 것과 부합되는 것을 찾기를 제안합니다. 지금 당신이 처한 상황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에 순종하도록 노력해 보십시오. 각 책의 끝에 인도자들을 위한 간단한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 성취를 열망하는 여러분 모두를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마 28:18-20).
“제자도, 당신의 삶으로 확증해보이라!”

제자도를 따르는데 불필요한 짐은 과감히 버리라

이 책의 저자 그렉 로리는 빌리 그래함 목사로부터 “오늘날 미국에서 그렉 로리보다 설교를 잘 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라는 평을 들은 바 있다.「제자도, 죽어야 사는 길」은 그만큼 열정적이고 설득력 있는 메시지로 현재 미국의 크리스천들을 사로잡고 있는 그렉 로리 목사의 최신간이다.
그는 알코올 중독자인 어머니가 무려 일곱 번이나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는 불행한 환경 속에서 세상의 가장 밑바닥 삶을 전전하다 주님을 만나고 극적으로 변화되었기에 복음을 전하는 것은 자신에게 가장 놀라운 축복이라고 말한다.
당신은 제자인가, 무리인가? 저자는 우리에게 질문한다. 당신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증거를 보이고 있다면 제자일 것이고, 평탄할 때만 주님을 따르고 있다면 무리 중 한 사람일 것이다. 주님은 우리를 안락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부르지 않으셨다. 절대적이고 완전한 헌신을 요구하셨다. 포기와 절제라는 개념은 불편하지만 제자가 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제자에게 허락된 유일한 소유는 예수 그리스도뿐이기 때문이다.
저자에 따르면 제자도란 급진적인(래디컬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의미한다. 성령의 능력을 덧입어 하나님과 그의 말씀에 전폭적으로 헌신하는 삶이다. 그렉 로리는 래디컬한 신앙생활이 정상normal이기에 더 이상 급진적이라고 말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열정적인 목회자이자 복음주의자인 그는 이 책에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급진적이고 근본적인 신앙으로 돌아가자고 호소하며 3단계의 영적 여정에 우리를 초대한다. 즉 예수를 영접하고 알아가며, 제자도를 삶으로 실천하고, 세상으로 나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제자를 삼는 것이다. 제자도의 기본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기에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제자도를 삶으로 구체적으로 살아낼 수 있다고 도전한다. 제자도, 죽어야 다시 사는 그 길에서 기쁨으로 충만한, 두려움 없는 제자로서 영향력 있는 삶을 살라!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 책 소개

머리는 비대하지만 영적 심령은 왜소한 한국 교회 현실을 극복하게 하는 책!


오늘날 교회가 당면한 과제는 미성숙한 교인이 그 상태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이다. 너무도 많은 교인들이 하나님 나라와 동떨어진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하나님 나라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실제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달라스 윌라드, 브루스 맥니콜, 빌 헐, 브루스 디마레스트 등 ‘영성 형성’의 대가들이 “신학 및 문화 사상가 그룹”(TACT)으로 모여 수년간 고민하고 토론한 결과물이다. 이들은 하나님 나라의 삶을 ‘영성 형성’의 과정으로 보고, ‘과정적 요소’와 ‘신학적 요소’라는 두 범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공동체 안에서 어떻게 하나님 나라를 경험할 수 있는지, 하나님 나라의 세계관을 가진 제자도가 세상 문화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어야 하는지 그 해답을 찾아간다. 방법론적 제자훈련에 회의를 느끼는 목회자와 평신도들에게 전인적 제자도의 정수를 맛보게 해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20세기 중반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제자도에 관한 많은 책과 이론이 나왔다. 하지만 대다수의 제자도에 관한 책이나 이론은 주로 개인적인 양육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고, 공동체에 대한 논의가 부족하다고 느껴왔다. 이와 같은 방향은 주님의 제자도의 성격과는 다른 것이고, 사도들이 예수님으로부터 위임받은바 교회공동체를 통해 실천한 제자도의 성격과도 거리가 먼 것이다. 또 개인의 신앙성장에 관해 체계적으로 다룬 것은 좋으나 압축해서 정답을 제시해 주는 식의 훈련이기 때문에 뿌리 깊은 영성을 형성해 나가기에는 미흡한 점이 많았다.

이 책은 이런 갈증을 해소해 주고도 남음이 있다. 이런 책이 교계에 널리 읽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국제제자훈련원에서 이 책을 출판한다고 했을 때 필자는 가슴이 뛸 정도로 기쁘고 흥분되었다. 이런 책은 한 번만 읽고 책꽂이에 꽂아놓는 책이 절대 아니다. 수시로 다시 펴서 읽고 공부하고 묵상해야 할 종류의 책이다. 그렇게 할 때 독자들은 최소한 다음과 같은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첫째로, 통합적인 영성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신앙생활에 대한 신학적 콘텐츠와 영적 연마를 통합하였다. 자칫 잘못하면 제자도가 신앙생활의 에센스를 주입식으로 넣어주는 것에 그칠 수 있다. 이런 경우 머리는 비대해지지만 “영적 심령”(Spiritual Heart-저자 중 한 명인 Bill Hull이 지적한 것임)이 자라지 못하고 왜소한 상태로 남아 있게 된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는 공동체의 역할이 필수적이다. 예배 중에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 없이 영적 심령이 강화되는 것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제자도도 기대하기 어렵다. 이 책은 이런 면을 방지하고도 남음이 있다.

둘째로, 제자도와 문화의 관계를 깊이 생각하게 해 준다. 이 책을 쓴 사람들은 교회공동체와 하나님 나라의 세계관을 가진 제자도가 세상 문화 속에서 어떻게 표현되어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지금 한국 교회의 가장 큰 취약점으로 꼽히는 문화 속에서의 제자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해줄 것이다. 교회도 하나님 나라도 우리의 영성이 문화를 통하지 않고서는 적절히 표현될 수 없다. 그동안 우리의 제자도는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가지 못하거나, 문화와 분리된 개인차원에서의 영성을 다룬 면이 있다. 이 책은 이런 우리의 약점을 넘어서게 하는 데도 촉매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지금 한국교계는 제자도에 대한 올바른 신학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이 책은 틀림없이 제자도가 개인적인 영역에서, 교회공동체, 사회 공동체 및 하나님 나라 차원으로까지 확대되게끔 하여 한국 교회가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에 참여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필자는 이 책을 목회자들과 선교사들 그리고 더 나아가 교회 제직들과 교인들이 필독할 수 있기를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이태웅 박사 (글로벌리더십포커스 원장, GMTC 초대 원장)

▶ 이 책의 특징
- 영성 형성의 대가 11명이 삶을 통해 깨닫고 경험한 전인적 제자도의 정수를 모았다.
- 방법론적 제자훈련에 회의를 느낀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뿌리 깊은 영성 형성의 로드맵을 제시한다.
-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묵상과 토론을 위한 질문 그리고 추천도서를 소개하여 소그룹 별로 함께 토론하며 더 깊이 묵상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마이클 호튼의 대표작이 될 것이다!”
- 김남준, 이찬수, 박영돈, 이승구, 김길성 추천


예수 그리스도의 마지막 유언인 ‘대위임령’의 진정한 본질은 무엇인가!

북미의 대표적 개혁주의 조직신학자인 마이클 호튼이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인 ‘선교적 제자도’의 본질을 다룬 최신간이다. ‘대위임령’은 단순히 복음을 세계의 다른 지역으로 퍼뜨려 나가는 선교를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제자가 되어 증인된 삶을 확장해 나갈 신실한 교회들을 이 땅에 건설해 나가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 매우 구체적인 목표와 자료와 전략과 방법들을 가지고 참된 제자도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할 것을 역설하는 저자의 메시지는, 오늘날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도 꼭 필요한 시사점을 제시해 주고 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 28:18-20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인 “대위임령”에 대한 또 하나의 책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교회가 “임의적 임무변경”으로 인해 점차 대위임령의 초점을 잃어 가고 있는 상황을 우려해 왔다. 스스로를 복음주의자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많은 교회가 그 핵심적인 사명으로부터 벗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빛은 그 밝음을 잃어 가고 소금은 그 짠맛을 잃어 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인식은 새로운 선교의 시대를 알리는 건강한 전주곡이 될 수도 있다.
오늘날 교회의 다양한 사역은, 선교사들이 복음을 들고 다른 나라로 가는 것보다 교회 교인들에게 즉각적인 유익과 만족을 주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외국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이 복음을 선포하고 세례를 베풀며 가르치는 일을 준수하는 동안, 우리는 교회 내의 모든 사람은 이미 복음을 알고 있고 성경을 잘 배우고 있다고 여긴다. 그러는 동안 대위임령과 교회 사이의 간극은 크게 벌어지고 있다. 대위임령은 단순히 복음을 세계의 다른 지역으로 퍼뜨려 나가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대위임령은 제자가 되어 증인된 삶을 확장해 나갈 신실한 교회들을 본국과 다른 나라에 건설해 나가는 것이다. 이 책 「위대한 사명」은, 우리가 임의적 임무변경 상황에서 벗어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초림과 재림 사이에 놓인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명령하신 매우 구체적인 목표와 자료, 전략과 방법을 가지고 제자도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 쓰여졌다.
나는 신학자가 아닌 목회자로서 이 책을 저술했다. 이는 모든 성도를 세계 선교를 위해 준비시키는 놀라운 사역을 돕는 한 사람의 동료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책을 썼음을 의미한다. 우리가 마주 대하고 있는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오늘날 우리가 이 문제를 놓고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지는 장기적으로 크나큰 중요성을 갖는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지속적인 세계 선교를 위해 그리스도께서 주신 메시지와 사명, 방법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감사를 갖게 되기를 기도한다.

특징
-북미 개혁신학의 젊은 기수 마이클 호튼의 최신간
-예수님의 ‘대위임령’을 통해서 선교적 제자도의 참 모습을 발견한다.
-성경과 다양한 연구 문헌을 통해 ‘대위임령’의 본질을 검토하고 연구
-선교, 전도, 제자도 등에 관한 균형 잡힌 시각 제시

독자 대상
-참된 제자도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교회의 선교적 소명과 정체성을 회복하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생
-‘대위임령’에 대한 올바른 성경적 관점을 얻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현장에서 제자를 키우는 목회자, 선교사, 사역자
-마이클 호튼을 읽은 독자
* 책 소개

제자여, 이제는 말씀성경 66권으로 영혼을 일으킬 때다!
말씀의 지팡이로 일어서라! 나가서 제자 삼으라!


「래디컬」저자 데이비드 플랫과 함께 펼치는 ‘제자 배가 운동’의 결정판!
제자 양육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지침서!


“한 생명이 그리스도를 알고
제자가 되어 그리스도를 따른다면,
인생의 어떤 것도 허비가 아니다.“

제자 삼기를 할 수 없다고 드는 몇 백 가지 이유들?

“나는 사역자로 부름 받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 감당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요!”
“다른 사람에게 투자할 시간까지는 없어요!”
“나는 아는 게 없어요!”
“나만의 고민으로도 벅차요. 삶이 좀 정리되면 시작하겠어요!”

이런 이유들이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이 다른 사람을 제자 삼을 수 없는 이유이다. 당신은 어떤가?

외면하고 싶은 제자 삼기, 굳이 왜 해야 하는가?

외면하고 싶은 제자 삼기, 왜 해야 하는가? 바로 예수님은 자신의 전 생애를 열두 명의 제자를 세우기 위해 모든 심혈을 기울이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사람의 심령을 변화시키는 일, 영혼에 하나님을 심어 주는 일, 연약한 영혼을 일으켜 세우는 일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여기셨다. 우리는 예수님의 팔로워들이다. 우리가 그분을 만나듯이 우리의 친구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만나게 해야 한다.

가장 가슴 뛰는 선택, 제자 삼기

누구든 예수님을 만나게 해야 한다. 그분을 만나기만 하면 우리 마음에 변화가 생긴다. 완고한 마음들이 깨어진다. 상처받은 영혼들이 치유를 받는다. 그리고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삶의 변화로 이어진다. 그래서 그분을 만나기만 우리 영혼은 말할 수 없는 영적 스파크를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제자 삼기는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선택이다. 그리고 가장 가슴 뛰는 선택이다.

제자 양육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이 책은 한 사람의 제자를 통해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비전을 ‘창세기로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풀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실제로 제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의 메시지를 한 눈에 읽게 해준다. 무엇보다 성경적 진리를 기초로 하고 있기에, 강력하고 또 실제적인 적용을 제안해 주기에 더할 나위 없이 실용적인 책이다.

제자여, 말씀의 지팡이로 일어서라!

우리는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해야 한다. 예수의 팔로워들로 갈 수 있는 안내자의 역할을 해야 하는 이들이 다름 아닌 우리들이다.

한 영혼을 돕기 위해 지금 일어나라!

열두 명의 제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사랑과 수고가 헛되지 않았듯이, 한 영혼을 위한 우리의 헌신 역시 헛되지 않을 것이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장 분명한 길은 사람을 세우는 것이고,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사람을 세우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이 책은 「래디컬」 저자 데이비드 플랫과 함께 펼치는 멀티플라이 운동(제자배가 운동)의 열매다. 지금 이 땅에 제자 배가 운동이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지, 그리고 그 이유와 목적, 그리고 제자 삼기의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제자 삼는 삶으로 거듭나라!


*「래디컬」저자 데이비드 플랫과 함께 펼치는
멀티플라이 무브먼트 홈페이지 : www. multiplymovemnet.com
카일 아이들먼(Kyle idleman)
카일 아이들먼은 미국의 켄터키 주 루이빌에 있는 사우스이스트 크리스천교회의 젊은 교육목사다. 젊은 목회자답게 유쾌하고 활달하며 타협하지 않는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이 있다. 다양한 형태의 신앙교육을 시도하며 만든 (믿음의 여행)와 (부활절 체험) 등의 DVD 시리즈를 통해 상을 받기도 했다.
그의 신앙적 열정과 역량을 잘 보여 주는 것이 이번에 처음 출간한 「팬인가, 제자인가」(not a fan)이다. 이 책은 예수님의 제자로 살고 있다고 생각했던 저자 자신이 예수님의 팬(fan)에 불과했음을 깨닫고
돌이켜 제자의 길을 찾은 경험과 말씀을 담은 글로서, 미국 기독교 사회 내에서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
책의 메시지에 도전을 받아 예수님의 팬이 아니라 제자로서 살려는 사람들이 ‘not a fan’ 운동을 전개하고 있고, 운동의 확산 과정에서 not a fan follower’ journal과 십대용 not a fan 등 파생 도서를 낳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이 책은 지난 1년 간 아마존 전체 순위에서 500위, 제자도와 전도 부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가족으로는 아내 데지래와 슬하에 어린 네 자녀가 있다.
* www.notafan.com
김대동
김대동 목사는 은혜지상주의자이다. 기독교는 은혜의 종교이며,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았다고 확신하는 목회자이다. 그러므로 목회에 있어서도 은혜를 가장 크게 강조한다. 일찍이 상담학을 공부하여 지금은 한국교회의 상담목회 분야에 크게 기여하고 있지만, 그는 스스로를 상담지상주의자가 아니라 은혜지상주의자라고 말하고 있다. 바로 이런 은혜에의 열정이 이책을 집필하게 만들었다. 저서로는 <품위있는 죽음과 생명의 상담>(2010, 한들출판사)이 있다.

-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 (Th. B.)
-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 M. 상담학 석사)
- 연세대학교 대학원(Ph. D. 상담학 박사)

- 상담학 박사(역세대학교 Ph. D.)
- 한국목회상담협회 상담전문가
- 한국가족상담혁회 상담감독
- 가정폭력상담전문가(여성가족부령)
- 예장총회 상담아카데미 소장
 - 장로회신학대학교, 숭실대학교 강사
- KOSTA(해외유학생 집회) 강사
- 크로스웨이 성경연구 강사
- 미래목회포럼 교육원장
- 분당구미교회 담임목사 
오스왈드 챔버스

오스왈드 챔버스(Oswald Chambers, 1874-1917)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했다. 에딘버러(Edinburgh)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스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에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훈련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그는 세계 1차대전 당시 1915년 10월에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소천했지만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다. 이 책은 제자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주제들, 즉 믿음,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의 속성, 성령, 영적인 체험 등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의 메시지를 통해 영적 영양분을 공급받을 것이다.

그렉 로리
빌리 그래함 목사로부터 “오늘날 미국에서 그렉 로리보다 설교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 라는 평을 들은 그렉 로리는 캘리포니아 주 리버사이드에 소재한 하비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의 담임 목사이다. 이곳은 미국에서 규모로 볼 때 10위 안에 드는 교회이다.
열아홉 살에 30명이 참석하는 성경공부 모임을 인도하면서 목회를 시작했고, 그 작은 모임은 폭발적으로 성장해 오늘날 15.000여 명이 모이는 교회가 되었다. 그는 해마다 ‘Harvest Crusades'라는 범세계적인 전도집회를 이끌고 dLT으며, 이 집회를 통해 3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영향력 있는 그의 메시지는 매일 전 세계 500여 곳에서 ‘새로운 시작’이라는 라디오 방송을 통해 전파되고 있다. 특히 미국 크리스천들에게 상당히 흡입력이 있는데 신앙을 멀리하는 젊은이들에게 그 영향력이 크다고 한다. 그는 또한 빌리 그래함 전도협회의 이사로 섬기고 있고, 『세상을 뒤집어라』『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등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이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카일 아이들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김대동 / 한국장로교출판사
가격: 12,000원→10,800원
/ 에스라서원
가격: 6,000원→5,400원
그렉 로리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3,000원→11,700원
달라스 윌라드 외 10인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20,000원→18,000원
마이클 호튼 / 복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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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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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제자도 관련 201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저자카일 아이들먼,김대동,오스왈드 챔버스,그렉 로리,달라스 윌라드 외 10인,마이클 호튼,프랜시스 챈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1-2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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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카일 아이들먼) 신간 메일링   저자(김대동) 신간 메일링   저자(오스왈드 챔버스) 신간 메일링   저자(그렉 로리) 신간 메일링   저자(달라스 윌라드 외 10인) 신간 메일링   저자(마이클 호튼) 신간 메일링   저자(프랜시스 챈)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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