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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렙 선교사의 암 극복 관련 도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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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신갈렙  |  출판사 : 전나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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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 도서 소개
『암, 투병하면 죽고 치병하면 산다』에 실린 방대한 내용 중에서 이제 막 암 진단을 받은 환자들이 올바른 암 치병의 길로 들어서도록 하기 위한 내용만을 선별해 다시 엮었다. ‘수술-방사선 치료-항암 치료’의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암이 낫는지, 암을 극복하는 과정은 왜 고통스러운지, 현대서양의학이 효과적으로 암을 극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통증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올바른 암 극복의 목표는 무엇인지, 내 몸을 항암 체질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간략히 알려준다. 저자의 체험에서 우러난 이 조언들은 암환자들이 다양하고도 혼란스런 정보 속에서도 현명하고 명쾌하게 의사결정을 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들
● 이제 막 암 진단을 받은 환자와 그 가족들
● 암 치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

이 책의 특징
● 암환자들이 올바른 치료의 길을 찾는 데 꼭 필요한 내용만을 담았다.
● 60쪽 분량, 시원시원한 편집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암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말, ‘급할수록 돌아가라’

의사로부터 “암입니다”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정신이 까마득해진다. 그러다 정신을 차려 “잘못된 진단일 거야” 하며 사실 자체를 부정하고 분노한다.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긴 거야!”, “내가 무슨 큰 잘못을 했다고~”, “하나님도 너무해~”라며 하늘을 향해 원망을 늘어놓는다. 그다음에는 ‘이번만 잘 넘어가게 해주면 앞으로는 제대로 잘 살겠다’며 절대자와의 타협을 시도하고, 그것도 안 되겠다 싶으면 자신이 암에 걸렸다는 사실에 우울해져서 고통스러워하다 급기야 자살 충동을 느끼거나 드물게는 실제로 그런 시도를 한다. 그 단계를 넘어서면 자신이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면 이후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병원으로 달려가 의사의 지시대로 수술하고 방사선이나 항암 치료를 해야 할까? 아니다. 암이란 진단을 받고 나서, 혹은 암에 걸렸음을 인정하고 나서 맨 처음 해야 할 일은 ‘멈춰 서서 곰곰이 생각하는 것’이다.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할지, 어디 가서 무슨 치료를 받는 것이 도움이 될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할지를 판단하는 기준을 확고히 세워야 한다.
사실 암에 걸리면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저 세상이 무너질 것 같은 기분이 들고 마음이 바빠지면서 무언가 빨리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강박에 휩싸인다. 그래서 대부분의 암환자들은 암에 대해 알아보지도 않고, 암을 어떻게 극복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인지 개념도 잡지 못한 채 그저 병원과 주변 사람들이 권하는 대로 무조건 병원 치료를 하기 쉽다. 문제는 이러한 태도가 암 극복을 힘들게 하고 암과 동행하는 시간을 아주 고통스럽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다.
『암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의 저자 신갈렙도 같은 과정을 겪고 얼마나 후회를 했는지 모른다.

암 치료의 시행착오를 줄여줄 치병 생활의 가이드

‘행복한 암환자 신갈렙’은 처음부터 행복한 환자는 아니었다.
그가 암환자가 된 것은 2006년 4월의 어느 날 우연히 암종양(지방육종)이 발견되면서부터였다. 수술을 하자는 의사의 권유에 그해 10월에 암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했고, 뒤이어 24회의 고강도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 하지만 암종양은 폐로 전이됐고, 이듬해 2월에는 모든 림프절과 다른 장기로 다발성 전이가 되어 말기암 상태에 이르고 말았다.
그렇게 병원 치료와 의사의 진단에 실망한 그는 강원도 산골 마을의 오래 된 한옥을 개조해 ‘아둘람’이라 이름 붙이고 요양 생활을 시작했다. 요양하는 기간에는 자기 몸을 실험실 삼아 현대서양의학·한의학·대체의학·자연의학 등 여러 의학 분야의 다양한 치료법들을 접해보았다. 또 암 관련서를 비롯한 건강 서적들을 수백 권 읽으며 암에 대해 공부하고 올바른 치료의 길을 모색해왔다.
이처럼 커다란 위기를 겪고, 암에 대해 공부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을 연구하고 나서 깨달은 것은 현대서양의학이 암을 치료하는 최고의 방법이 아니라는 것, 암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느냐 따라 암을 극복하는 역량이 달라지며 암과 동행하는 시간이 풍요로워질 수도 있다는 것, 자기 몸에 이로운 암 치료는 암종양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암이 생길 수 없는 삶을 목표로 살아감으로써 암종양의 원인을 없애는 치병 생활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실제로 자신이 선택한 방법으로 치병 생활을 한 저자는 지금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른 암환자들을 돕는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그는 암환자들도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암환자라는 사실에 세상이 다 끝난 듯 무기력하게 있을 것이 아니라 암에 대해 알고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암을 잘 다스리는 방법인지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암이라는 진단 소견을 듣고 모든 상황을 냉정하게 살펴 조치를 취하거나, 인터넷에서 정보와 지식을 찾고 암에 관한 책을 읽을 마음의 여유를 갖기는 쉽지 않다는 것도 그는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 『암이라는 진단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를 펴내게 된 것이다.
이 책은 한 마디로 ‘이제 막 암 진단을 받은 환자들이 올바른 치병 생활을 하도록 돕는 가이드’다. 그는 독자들이 병원에 의지하는 것이 최선도 최고도 아님을 알고, 자신처럼 어리석은 판단을 해 방황하거나 시행착오를 겪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신갈렙의 또 다른 암 치유기

암, 투병하면 죽고 치병하면 산다 (332쪽 / 값 15,000원)

저자는 암 진단을 받고 의사의 권유로 수술과 방사선 치료까지 마쳤으나 폐로 전이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결국 말기암이라는 선고를 받았다. 그후 산골 마을에서 요양하면서 자기 몸을 실험실 삼아 다양한 치료법들을 접해보고, 암 관련서를 비롯한 건강 서적들을 수백 권 읽는 등 올바른 치료의 길을 모색해왔다. 이 과정에서 깨달은 ‘행복하게 암을 극복해나갈 수 있는 올바른 시각과 방법’(‘암이 생길 수 없는 삶’을 목적으로 ‘주도적 치병 생활’을 한다)을 이 책에 담았다. ‘암 치병을 위한 실천 과제’도 제시되어 있는데, 이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엄선한 방법들로 암이 생기지 않는 식습관과 생활습관, 면역력을 높이는 요법, 몸속 독소를 제거하는 법, 통증을 관리하는 법 등 암 극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행복한 암 동행기: 암을 통해 누리는 하나님의 축복 (212쪽 / 값 13,000원)

암 진단을 받고 올바른 암 치병의 길을 찾기까지 신앙인으로서의 심경 변화를 고스란히 담았다. 사도 바울이 지하 감옥에서 옥중서신을 쓰신 것처럼 (감히 흉내 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암과 동행하며 쓴 편지를 ‘암중서신’이란 이름으로, 암과 동행하면서 쓴 글 중 일부를 ‘암중묵상’으로 담았다. 또 암과 동행하면서 진리로 자신의 상황을 해석하려고 노력했던 내용들 중 한 부분을 ‘암환자를 위한 성경 공부’란 이름으로 정리했다. 『암, 투병하면 죽고 치병하면 산다』와 함께 읽으면 ‘암 치병을 위한 올바른 로드맵과 방법’을 익히면서 ‘암으로 인한 두려움과 불안함’까지 치유할 수 있다.
“인생의 가속페달만 밟던 내게
하나님은 암을 선물해주셨다!”


신갈렙 선교사는 행복한 암환자다. 그가 암과 동행하면서 행복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 아래 가치 있는 삶을 살 기회를 얻었기 때문이다.
그는 2006년 4월에 첫 암 진단을 받았다. 그리고 바로 암수술을 받고 나서 강도 높은 방사선 치료 24회를 모두 마쳤다. 그런데 암이 다 나았을 거라는 희망에 부풀어 있는 그에게 “암이 폐로 전이되었다”는 진단이 내려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암이 림프절 전체는 물론 다른 장기로도 전이되었다”는 선고를 받고 말았다. 절망적인 감정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는데, 잠시 후 ‘암을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로 여기지 않고 저주라고 믿는 것은 암을 낭비하는 것이다’라는 글귀와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시118:17)”라는 말씀이 떠올랐다.
그때부터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말기암이 내 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는 절망이 준 용기였다.

>>> 암에 걸린 상황을 진리 체계 안에서 해석하고 대응하다
그 후로 암에 대해 공부를 하고, 암이라는 위기를 어떻게 해석하고 매순간 느껴지는 불안과 고통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고민해왔다. 또 암이 자신에게 온 이유와 암을 통해 이룰 수 있는 목적을 생각했다. 암은 시련임은 분명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런 시련을 주신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하나님의 진리 안에서 암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료의 방법을 탐색한 결과 지금은 스스로 암을 다스리면서 다른 암환자들을 돕는 영광을 누리며 풍성한 삶을 살고 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살면서 이런저런 위기를 만난다. 그러나 올바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자신에게 다가온 위기를 하나님의 진리 안에서 해석함으로써 그 위기를 극복하고 더 성숙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성경』을 통해 보게 된다. 그래서 결정적인 순간마다 “기록되었으되, 이는 『성경』에 응하게 하려 함이다”라는 표현이 『성경』에 등장하는 것이다. 이런 일은 어느 한 순간의 결단으로는 불가능하며, 매순간 직면한 현실을 진리로 해석하려고 몸부림치고 그 해석의 근거 위에서 반응하며 살아가려고 노력을 해야 가능한 일이다.
사실 암과 동행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길고 지루하고 불안하며 답답한 시간일 수 있다. 저자 역시 암 동행 초기에는 ‘내년에도 암환자로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을 여러 번 했다고 한다. 그러나 암과 동행하는 시간이 단순히 암을 극복하고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 아니라 ‘나를 성숙하게 만드는 소중한 자산이 되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암과 동행하는 시간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었다고 한다.

암 극복을 넘어 새로운 비전을 향하다

사도 바울은 지하감옥에서 옥중서신을 쓰셨듯 (감히 흉내를 낼 수는 없지만) 저자 역시 암과 동행하며 겪은 심경 변화를 적은 글들을 모아 이 책 『행복한 암 동행기』를 엮었다. 동역자들에게 쓴 편지들은 「암중서신」으로, 암과 동행하면서 쓴 글 중 일부는 「암중묵상」으로, 암과 동행하면서 자신이 처한 상황을 진리로 해석하려고 노력했던 내용들 중 일부분을 「암 극복을 위한 성경 공부」로 정리했다. 글을 읽다 보면 육체에 생긴 암종양을 기도와 주님의 사랑으로 극복하는 저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암으로 인한 육체적 고통이 심한 상황에서도 인도, 중국 등지에서 선교 활동을 펼치며 ‘실크로드가 라이프 로드 되게 하라’는 주님의 비전을 실천하는 저자의 열정이 전해온다.
저자는 지금 선교단체 BTC와 킹덤컴퍼니의 연합체인 BEMCO(Business as Mission Cooperation) 대표로 활동하면서 ‘암환자의 친구들’을 만들어 정기적 암 세미나를 개최하고, 자연치유 마을 ‘아둘람’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이처럼 단순히 암을 극복하는 것을 넘어 암과 동행하는 시간을 통해서 삶이 강력하게 무장되어지고, 나아가 새로운 비전을 이룰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신 덕분이라고 말한다.
성도는 어떤 상황에서든 신앙의 소비자가 아니라 믿음의 생산자가 되려고 할 때 더 나은 지혜를 얻고 여유를 얻게 되는 것 같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이 글을 통해 많은 암환자들이 암으로 인해 소망 없는 자처럼 슬퍼하거나 두려움과 고통에 찌들어 살던 마음에서 벗어나, 넘치는 생명의 부요를 누리며 암이라는 인생의 위기를 여유롭게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 이 책은 『암, 투병하면 죽고 치병하면 산다』와 함께 읽으면 ‘암 치병을 위한 올바른 로드맵과 방법’을 익히면서 ‘암으로 인한 두려움과 불안함’까지 치유할 수 있다.


신갈렙의 또 다른 암 치유기

암, 투병하면 죽고 치병하면 산다 (332쪽 / 값 15,000원)

저자는 암 진단을 받고 의사의 권유로 수술과 방사선 치료까지 마쳤으나 폐로 전이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결국 말기암이라는 선고를 받았다. 그후 산골 마을에서 요양하면서 자기 몸을 실험실 삼아 다양한 치료법들을 접해보고, 암 관련서를 비롯한 건강 서적들을 수백 권 읽는 등 올바른 치료의 길을 모색해왔다. 이 과정에서 깨달은 ‘행복하게 암을 극복해나갈 수 있는 올바른 시각과 방법’(‘암이 생길 수 없는 삶’을 목적으로 ‘주도적 치병 생활’을 한다)을 이 책에 담았다. ‘암 치병을 위한 실천 과제’도 제시되어 있는데, 이는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엄선한 방법들로 암이 생기지 않는 식습관과 생활습관, 면역력을 높이는 요법, 몸속 독소를 제거하는 법, 통증을 관리하는 법 등 암 극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암이란 진단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60쪽 / 값 3,800원)

『암, 투병하면 죽고 치병하면 산다』에 실린 방대한 내용 중에서 이제 막 암 진단을 받은 환자들이 올바른 암 치병의 길로 들어서도록 하기 위한 내용만을 선별해 다시 엮었다. ‘수술-방사선 치료-항암 치료’의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암이 낫는지, 암을 극복하는 과정은 왜 고통스러운지, 현대서양의학이 효과적으로 암을 극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통증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올바른 암 극복의 목표는 무엇인지, 내 몸을 항암 체질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간략히 알려준다. 저자의 체험에서 우러난 이 조언들은 암환자들이 다양하고도 혼란스런 정보 속에서도 현명하고 명쾌하게 의사결정을 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암은 인생의 겨울나기일 뿐이다.
서두르지도, 겁내지도 마라!

암 진단을 받았을 때의 기분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급하게 차를 몰고 가는데 앞에 가던 화물차가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았다. 아뿔싸! 나도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차가 밀리면서 앞차를 심하게 들이받았다. 차의 범퍼는 물론 엔진까지 깨지고 에어백이 터졌다. 그 충격에 정신이 혼미하지만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 안간힘을 다해 간신히 차에서 몸을 빼냈다. 멍하고 몸은 쑤셔대고 마음은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암 진단을 받으면 대개 이런 충격, 이런 기분이 든다. 누군가가 내 인생의 브레이크를 급하게 밟았고 나는 그 충격으로 인해 허둥지둥하게 되는 것이다.
-본문중에서
신갈렙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하고 (주)이랜드에서 11년간 대표이사로 근무

암 치유 여정
● 2006년 4월 : 첫 암 진단(지방육종)
● 2006년 10월 : 암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뒤이어 24회의 고강도 방사선 치료를 받음
● 2006년 12월 : 암종양이 폐로 전이됐다는 진단을 받고 요양생활 시작
● 2007년 2월 : 모든 림프절과 다른 장기로 다발성 전이가 되어 말기암 진단
● 병원 치료와 의사들의 무책임한 진료 행위에 절망
● 이후로 병원에 가지 않고 스스로 암을 다스리며 잘 지내고 있다.

현재의 활동
● 선교단체 BTC와 킹덤컴퍼니의 연합체인 BEMCO(Business as Mission Cooperation) 대표
● ‘암환자의 친구들’의 대표로 정기적 암 세미나를 개최하고, 자연치유 마을 ‘아둘람’ 설립 추진 중

저서
『하늘기업가 비즈너리』, 『행복한 암 동행기』, 『암이란 진단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신갈렙 / 전나무 숲
가격: 3,800원→3,420원
신갈렙 / 전나무 숲
가격: 13,000원→11,700원
신갈렙 / 전나무 숲
가격: 8,000원→7,2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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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신갈렙 선교사의 암 극복 관련 도서 세트(전3권)
저자신갈렙
출판사전나무 숲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
출간일2016-12-18
목차 또는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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