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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칼빈(주의) 연구 관련 201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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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자 칼빈의 주저인 『기독교강요』를 통하여 바른 신앙, 바른 신학,바른 목회관을 확립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 저술되었다.
우선 『기독교강요』에서 교리적, 목회적으로 중요한 본문을 발췌하여 번역하고, 칼빈의 의도를 설명한 다음 거기에 개혁주의 신학의 내용들로 보강 해설하고, 때로는 자유주의 신학의 주장들과 비교하여 신학이올바로 저입되도록 하는 데에 최우선의 목적을 두었다.
『기독교강요』최종판(1559)의 순서에 따라서 주제를 배열하고, 그 주제별로 조직신학적인 요약 [해설강의]를 붙이고, 중요한 주제별로 [신학강의]와 [설교자료], [신학용오]해설을 첨부하였다.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내가 나 자신을 구원했는가, 아니면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셨는가? 아니면 반반씩 둘 다인가? 나는 구원에 조금이라도 기여했는가, 또는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는가? 여러 세기에 걸쳐 세계 전역에서 이 질문을 묻고, 숙고하고, 논쟁을 벌였다. 21세기에 사는 우리도 이 질문에 대해 올바른 대답을 얻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

이 책에서 에롤 헐스는 조심스럽게 그리고 유익하게 16세기 후반과 17세기 초반에 이 문제를 둘러싸고 일어난 사건들과 논쟁들의 역사를 검토한다. 특유의 열정을 갖고 헐스는 우리에게‘은혜 교리’의 실천적 함축 의미와 도전들을 꺼내 놓고, 하나님의 주권과 값없는 은혜를 인정하는 것이 어떻게 우리 믿음의 참된 성격을 변화시키고, 우리의 삶에 겸손, 경배, 기쁨, 사랑을 불어넣는가를 보여 준다.

분명히 우리가 이 교리들을 바르게 이해하면 우리의 삶과 예배, 하나님에 대한 생각과 선교에 대한 관점에 있어 영향을 받을 것이다.

5백 년 전 칼빈(칼빈주의)의 오래된 가르침은 여전히 오늘날에도 적합한가? 당연히 적합하다! 이 세대에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참된 구원 방법과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듣고 이해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이 책의 저자는, 기독교 역사상 가장 성경에 충실한 신학자요, 16세기의 위대한 종교 개혁자로 존경 받고 있는 존 칼빈(John Calvin)이 철두철미하게 잘 정립한 성경적 신학과 신앙의 입장에서 그리고 교회사적으로 검증되고 높은 평가를 받는 개혁주의 신앙 고백서 및 교리 문답서들과 정평 있는 칼빈주의(개혁주의)신학자들의 사상에 기초하여 조직 신학의 내용을 간단하면서도 명쾌하게 정리해 놓았다.

따라서 이 책의 특징은 별빛처럼 빛나는 말씀의 진리들을 칼빈주의 입장에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는 것과 각종 이단 사상으로 혼탁한 이 시대에 무엇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에 대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잇도록 분명한 성경적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존 칼빈(1509~1546년)은 마르틴 루터와 함께 16세기 개신교 종교개혁을 이끈 탁월한 신학자다. 동시대의 학자들과 마찬가지로 칼빈은 기독교 교회의 개혁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메시지를 이해하는 데에 깊은 관심을 가졌다. 칼빈의 사상은 전 유럽에 전파된 후 신세계로 뻗어 나갔으며, 훗날 전 세계에 알려졌다. 칼빈의 후예들은 여러 방면으로 칼빈의 신학적인 이해를 공유할 뿐 아니라, 각 시대와 장소에 따라 칼빈의 신학을 발전 시키거나 수정했다. 칼빈의 통찰과 영향력은 현재까지 지속되어, 성경에 기초를 둔 신학 사상의 모형을 제시해 줄 뿐 아니라, 전 세계에 걸쳐 교회 안에서 성도들의 신앙 양육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칼빈의 사상은 그 영향력이 몹시 방대하여 비단 조직신학뿐 아니라 성경 해석학, 기독교 영성 그리고 사회윤리에까지 이른다. 역사적으로나 지성적으로 칼빈의 업적은 그 중요성이 오래도록 지속되었다. 이 책은 존 칼빈의 생애와 사역을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각 주제들을 가장 탁월하게 논할 수 있는 칼빈 전문가들이다. 각 저자의 논문들은 칼빈 연구에 대한 전문 지식이 많지 않거나 거의 없는 학생들과 일반인들을 위한 것이다. 그러나 학자들도 이 논문들에서 탁월한 안목과 도움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논문들이 한데 모여 위대한 제네바 종교개혁가인 칼빈에 대한 서론과 개관이 되었다.

칼빈의 생애와 상황은 이 책 1부에서 다루었다. 처음 두 논문은 칼빈의 경험을 살펴보고, 칼빈의 대부분의 사역이 이루어졌던 제네바를 개관한다. 이러한 접근은 칼빈이 누구이고 그가 살면서 사역했던 환경이 어떠했는지를 이해하는 데에 매우 중요하다. 이 논문들은 칼빈의 인생 여정을 형성해 준 배경이 무엇인지 통찰력을 얻을 수 있도록 해 준다.

2부는 칼빈의 광범위한 사역을 고찰한다. 칼빈의 저술들을 살필 뿐 아니라, 성경 해석자로서의 활동, 그리고 현재까지 통찰을 주고 있는 칼빈의 여러 사역들을 두루 고찰한다. 칼빈의 신학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연구하되, 칼빈의 주요 주제들과 칼빈의 신학이 공헌한 신학적 주제들을 고찰할 것이다. 칼빈의 신학 사상이 칼빈의 윤리적인 통찰과 긴밀하게 연관을 맺고 있기 때문에 사회윤리적 문제들도 칼빈을 이해하는 데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차원으로 논의될 것이다. 칼빈의 주요 사역들 중 하나는 한 주간에도 수차례나 행했던 설교 사역이었다. 따라서 칼빈의 사역들 중에서 이 분야의 업적도 연구하면서 설교의 본질에 대한 칼빈의 신학적 이해와 실제 설교 사역 모두를 다루게 된다. 엄격한 신학에도 불구하고, 칼빈의 저술은 하나님에 대한 깊은 헌신과 기독교 복음의 풍성한 개인적 적용을 보여 준다. 따라서 이 영역에서는 이 종교개혁가 칼빈의 저술들이 가진 이러한 측면을 강조하기 위해 칼빈의 경건을 다룬다. 그러나 칼빈의 경건은 ‘내면지향적 영성’이 아니다. 오히려 칼빈의 신학과 믿음은 제네바의 공적인 영역에서 칼빈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던 사회-윤리적 문제들 한복판에서 빛을 발했다. 교회와 국가의 본질에 대한 칼빈의 사상은 시 정부와 관련한 사역에서는 물론, 목사와 교수로서의 사역에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다. 계속 발전해 가던 칼빈의 사상은 또한 당대에 칼빈 자신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까지도 종종 삶과 죽음의 문제가 되었던 수많은 논쟁들을 다루는 데에 탁월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이 주제들과 관련한 논문들도 2부에 수록되었다. 이 책의 3부는 “칼빈의 유산”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이 논문들은 칼빈의 사상이 처음에 유럽 전역으로 그리고 그 이외의 지역으로 전파된 과정과 관련된다.

3부의 첫 번째 논문이 바로 이 주제를 다룬다. 신학적으로 칼빈의 후예들은 칼빈주의자로 알려지게 되었다. 3부의 논문들 중 하나가 바로 칼빈의 사상을 기본적인 기준으로 삼고 자신들의 상황에 맞게 수정, 발전시켜 결국 ‘칼빈주의’를 탁월하게 성장시킨 사람들에 의해 강화된 신학적 발전을 다룬다. 전 세계에 퍼진 칼빈의 유산도 3부에서 논의한다. 이 논문은 칼빈의 영향력이 전 세계에 걸친 신학자들과 교회들에 광범위하게 확산되었음을 보여 준다. 칼빈의 강조점들과 사상이 전파된 후에 곧 사라졌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4부 “오늘의 칼빈”에서는 학자들이 교회사에서의 칼빈의 역할과 기독교 신학 내에서 차지하는 칼빈의 위치, 그리고 오늘날 에큐메니칼 상황에서의 칼빈의 중요성 등을 고찰한다. 4부에서 우리는 칼빈을 신학(종종 ‘개혁’신학이라고 불림, 교회는 ‘개혁’교회라고 불림)의 기본 골격을 세운 인물로 이해하는 교회들이 칼빈의 사역에서 어떻게 계속해서 자양분을 공급받는지, 그리고 이 교회들이 전 세계 교회가 처한 에큐메니칼 상황에서 어떻게 사역하는지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 논문은 독자들에게 오늘날 칼빈의 사상을 연구할 수 있는 수많은 중요한 자료들을 만나게 해 준다. 이 방법들은 앞선 논문들을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더 깊은 연구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적절한 다음 단계를 제공해 줄 것이다. 이 책은 캠브리지 대학교 출판사의 케빈 테일러의 지원과 자상한 조언에서 큰 도움을 얻었다. 케빈의 도움이 매우 중요했지만, 우리의 관계가 훨씬 더 소중하다. 케빈의 훌륭한 동역자로 케빈을 이어 이 출판사의 기독교 연구 분야 선임 편집장으로 섬기는 길리안 데드는 출판의 마지막 단계에서 인내와 인자함을 보여 주었으며, 함께 일하는 데에 매우 유쾌한 사람이었다. 또한 이 책의 원고 정리를 훌륭하게 담당한 조앤 힐에게도 감사하다. 이 책은 나의 다른 모든 책들과 마찬가지로 나의 가족 린다조, 스티븐, 칼 맥킴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출판되었다. 수년 동안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주었고 또 계속해서 주고 있는 나의 가족들에게 이 책으로 작게나마 보답하고자 한다.

이 책은 수년간 나의 칼빈 연구에 지대한 도움을 준 세 사람에게 헌정하고자 한다. 이전에 나를 지도하셨던 존 케언즈 목사님은 35년 전에 내게 처음으로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선물해 주셨고 나에게 칼빈의 신학을 소개해 주셨다. 웨스트민스터 대학에서 나는 잭 로저스와 공부를 했는데, 훌륭한 스승이자 친구와 공부하는 것은 즐거운 경험이었다. 피츠버그 신학교에서 내 스승은 포드 루이스 배틀즈였는데, 그분은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탁월한 칼빈 학자로서, 내 연구를 도와주신 일에 그분께 언제나 깊은 감사를 드릴 따름이다.

-도널드 맥킴
2003년 7월 10일
칼빈 탄생 494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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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교회사에서 칼뱅처럼 인간 존재와 삶 전체를 신학적으로 잘 정리하고 가르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칼뱅은 인간을 상세하고 깊이 있게 이해했던 신학자이고 목회자였다. 그의 인간사상은 현대인들조차도 감탄하고 깨닫는 점이 많을 정도로 통찰력 있고 참신하다. 그는 인간을 구속사라는 전통적인 틀에서 이해하지만, 거기 속하지 않는 인간군상의 숱한 문제들을 보면서, 그것들을 하나님의 말씀의 빛에 비추어 해결하기 위해 씨름했다. 그는 인간의 존재와 운명, 고통과 절망과 구원, 죽음과 삶의 모든 문제들을 다루었으며, 그 결과는 방대한 그의 저술들과 설교들 속에 오롯이 남아 있다.

이 책은 그런 칼뱅의 인간 사상을 다양한 원전들에 입각해서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그려준다. 전문서적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고, 또 현대인들의 실존적인 문제들, 관계적이며 사회적인 문제들, 심지어는 성(性) 문제들까지 비춰보고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은 하나님의 영광의 신학자 칼뱅이 결국은 인간을 위해 살았다는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그에게는 하나님을 위하는 것과 인간의 삶을 위하는 것이 조금도 다르지 않았다. 그래서 칼뱅 사상은 신중심주의지만 또한 철저히 인간중심주의이다. 이 책은 인간중심주의로써 칼뱅 신학 전체를 재조명한다는 의미를 가지며, 한 걸음 더 나가서 교회와 신학이 그동안 소홀히 했던 ‘인간’을 되찾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칼빈의 이미지는 보통 그가「기독교 강요」로 대표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칼빈은 자신을 조직신학자로 여기지 않고, 오히려 한 사람의 주석가요 설교자로 생각하였다. 칼빈은 자신의 기본적인 사명이 주석과 설교를 통해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라고 여겼다. 칼빈의 주석을 편집했던 하루투니안(Joseph Haroutunian)은 "칼빈 신학의 모든 특징은 「기독교 강요」의 전문적인 주장들에서보다는 주석들의 직접적인 설명들에서 더 간결하고 분명하고 설득력 있게 제시되었다"고 말하였다.

찰스 스펄전은 칼빈 주석을 기독교 역사상 매튜 헨리 주석 다음으로 훌륭한 주석으로 꼽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칼빈 주석 읽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해도 지나치지 않다. 칼빈 주석을 그 책 무게만큼의 금덩어리 같은 가치가 있다. 모든 주석들 중에서 칼빈은 가장 솔직하다. 그는 공정하고 성실하게 성격의 의미를 해설한다. 어떤 저자도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그렇게 정직하게 다루지 않았다. 그는 꼰곰하고 주의 깊게 성경이 스스로 말하게 한다."

칼빈의 반대자였던 아르미니우스Arminius조차 이렇게 말했다. "나는 학생들에게 성경 다음으로 칼빈 주석을 정독하라고 되풀이하여 가르친다. 나는 칼빈이 성경의 해석에서 비교할 수 없이 뛰어나고, 그의 주석이 교부들의 저작 모두보다 높이 평가되어야 한다고 확신하다. 그러므로 나는 칼빈이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탁월한 예언의 은사를 소유했다고 인정한다." 스펄전은 "이 금언(격언)적인 주석을 요약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칼빈 주석은 읽으면 읽을수록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주석이 된다"고 말하였다. 리처드 백스터(청교도)는 "나는 사도 시대 이후로 칼빈보다 높이 평가한고 존경할 인물을 알지 못한다. 모든 것에서 그의 판단력은 더욱 존중할 만하다"고 썼다.

칼빈은 '성경 주석의 왕'으로 불렸다. 그는 성경 해석에서 중요한 덕목으로 '명료한 간결성'을 꼽고, 또한 주석은 본문이 의미하는 것에 충실하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성경 해석에서는 통일성과 다양성을 함께 적용하는 안목이 필요하다. 이 점에서 칼빈은 놀랍게도 최상의 일관성을 가지고 있었고, 그러면서도 경이적인 신선함과 새로운 감각으로 일관성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재능을 보여주었다. 칼빈 주석의 특징은 그 독창성과 깊이, 명료성과 건전성인데, 우리는 그의 주석에서, 본문을 다루고 있는 그의 명료하고 포괄적인 견해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의미를 파헤쳐 들어가는 그의 능수능란한 재능에서, 그리고 그 말씀의 의미에 부여하고 있는 명쾌한 표현에서 그의 무한한 능력이 발휘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칼빈의 유산은 지금까지 우리들의 생각보다 더 크고, 더 넓다!
칼빈에 관련된 모든 유산들을 여기에 모았다!
“도대체 칼빈은 우리와 무슨 관련이 있는가?”에 관해 속 시원하게 파헤쳐주는 얇지만 강한 책.


본서는 ‘교육, 구제, 윤리, 교회의 자유, 의회, 공화정, 소명, 경제와 이윤추구, 시편 찬송, 아이디어 보급’ 등 현대 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10가지 분야에 미친 칼빈의 공헌의 폭과 깊이와 영향을 생생하게, 또한 선명하고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그뿐 아니라 간명하지만 맛깔나게 칼빈의 생애와 우정, 서거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무엇보다 그의 삶과 신학 기저에 전반적으로 흐르는 겸손의 아름다움을 감동스럽게 보여준다. 또한 기독교 복음주의의 다양한 전통(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독립교단, 국교회, 로마 가톨릭) 가운데에서 칼빈의 유산이 어떻게 찬란하게 드러나는지를 인물들을 중심으로 제시한다. 본서를 통해 참으로 하나님 중심적이며 성경 중심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떠해야 하며, 얼마나 놀라운 영향력을 발휘하는 삶을 살 수 있는지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특징
- 현대에도 여전히 영향을 미치는 칼빈의 다양한 유산들을 하나로 모아 이해하기 쉽게 제시한다.
- 칼빈의 겸손한 면모를 감동스럽게 제시하며 그동안의 칼빈에 대한 인식을 교정한다.
- 역사적으로 얼마나 다양한 전통의 인물들이 칼빈에게 찬사를 보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다.

추천대상
- 존 칼빈이라는 인물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어렵지 않게 접하고자 하는 독자
- 성경중심적인 신학과 겸손한 목회자적 심정으로 세상에 영향을 끼치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생
-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적인 한 사람의 생애가 얼마나 폭넓게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배우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 총서 6
역사적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을 바르게 확립하여 항상 개혁하는 건강한 교회 건설을 위한 한국교회의 사명과 방향 제시, 개혁주의 경건과 학문의 창달을 위한 대학의 교육 이념 구현, 그리고 인간 삶의 모든 영역에 하나님의주장과 영광을 실현하기 위한 하나님의 나라 건설을 목적으로 한다.

...신학사적 연구는 그간의 루터, 츠빙글리, 칼빈 등 소위 3대 개혁자들 외에도 그 이후의 개혁자들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가 이루어져 왔고, 개혁자들 상호간의 관계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런 경향을 반영해 주는 일예가 빌헬름 노이저(Wilhelm H. Neuser)와 헤르만 셀더호이스(Herman J. Selderhuis)가 화란의 스베이꺼르의 퇴임을 기념하여 편집한 Ordenlich und fruchtbar(Leiden, 1997) 같은 책입니다. 이 책에는 14명의 학자들의 16세기 개혁자들의 사상과 개혁자들 상호 관련성에 대해 논구하였습니다. 이런 연구는 최근에 와서야 비로소 시도된 것은 아니지만 1980년대 이후 상당한 발전이 있었고, 이런 연구는 종교개혁 신학을 보다 총체적으로 이해하게 해 주었습니다.
이런 신학연구 경향에 부응하여 이번에「칼빈과 종교개혁가들」이라는 주제로 "칼빈과 루터"를 비롯하여 "칼빈과 재침례파" 등 11편의 논문을 게재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사상사적 연구가 16세기, 칼빈과 그 시대, 개혁신학의 연속성과 단절성, 혹은 개혁자들 상호간의 내적 일치와 불일치 등을 헤아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발간사 중에서 -
하나님의 절대 주권
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의 중심 사상과 근본 원리

- 튤립TULIP이라 부르는 칼빈주의 5대 교리 -

T - Total depravity 전적 타락
U - Unconditional election 무조건적 선택
L - Limited atonement 제한 속죄
I - Irresistible grace 불가항력적 은혜
P - Perseverance of the saints 성도의 견인

신자든 불신자든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서는 왜 어떤 이들은 구원하시고 어떤 이들은 구원하시지 않는 걸까?” “나는 정말 구원받은 백성일까?” “구원받는 데 내가 해야 하는 일은 무엇일까?” “한 번 받은 구원이 영원할까?” 하는 질문을 합니다.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명쾌한 답을 줍니다. 특별히 이 책은 소책자로서 본사에서 출간한 『도르트 신조 강해』의 미니북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도르트 신조 강해』 읽기에 조금 부담감을 느낄 수 있는 분에게 이 책의 출판은 기쁜 소식이 될 것이며 칼빈주의 5대 교리를 간단명료하게 잘 설명해 놓은 이 책을 통해 구원 사역뿐 아니라 모든 일에서 인간의 전적 무능함과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그 결과 하나님을 찬양하고 더욱 사랑하게 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특징
1. 칼빈주의 5대 교리(전적 타락, 무조건적 선택, 제한 속죄, 불가항력적 은혜, 성도의 견인)에 대한 명확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구원론에 대한 성경적인 답을 얻음으로 성도로서 가장 중요한 구원의 확신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개인이나 소그룹으로 구원론을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4.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더 깊은 공부와 나눔을 위한 질문>을 만들어, 본문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별히 마지막 문제에는 그 장에 해당하는 내용을 더 자세히 설명하는 『도르트 신조 강해』(그 책의 사람들 역간)의 해당 페이지를 소개해 놓았습니다. 『도르트 신조 강해』에 실려 있는 <더 깊은 공부와 나눔을 위한 질문>에는 또한 해당 내용과 잘 어울리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을 연결해 놓은 문제가 있습니다.
5. 소책자로 되어 있어 휴대하기에 편하고, 언제 어디서나 꺼내서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6.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아직 구원의 확신이 없는 친구와 가족, 선배, 후배, 사랑하는 사람, 그 누구보다 자신에게 선물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물론 목회자에게도 좋은 선물입니다.
7. 아직 예수님을 주와 구주로 믿지 않는 불신자들과 특별히 신앙생활의 발걸음을 내딛은 새신자를 교육하는 교재로 활용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8. 이 책은 독자들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 용지와 잉크를 사용하여 인쇄하였습니다.
김재성

탁월한 칼빈주의 학자로서 총신대학교 신학과(B. A.)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M. Div.)한 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수학(Th. M. 과정)했으며, 서울대학교대학원을 졸업(M. A.)한 후 도미하여 미국 칼빈신학대학원에서 “칼빈의 하나님 나라 교리”를 연구하여 신학석사 학위(Th. M.)를 취득했다.

그리고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칼빈의 성령론”을 전공하여 철학박사 학위(PH.D.)를 수득하였다. 오랜 유학생활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온 그는 모교인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교수로서 조직신학을 가르쳤으며, 그 후 목회로의 부름을 받고 필라델피아 한인연합교회에서 담임목회 사역을 했다. 다시 강단으로 도아와 현재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대학원장으로 제직하면서 칼빈과 개혁주의 신학을 열정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그는 제5회 학국 신학자 대상을 수상(2001년, 한국복음주의 신학회)했고, 2009년에 개최된 제네바, 칼빈 탄생 오백주년 심포지움에서 한국인 대표로서 논문발표 및 강연을 했으며, 2003년부터 현재까지 세계복음주의 연맹(World Evangelical Alliance) 신학위원회 한국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칼빈의 삶과 종교개혁』,『칼빈과 개혁신학의 기초』,『성령의 신학자, 요한 칼빈』,『개혁신학의 광맥』,『개혁신학의 정수』,『개혁신학의 전망』,『교회를 허무는 두 대적』(킹덤북스)『Happy Birthday, 칼빈』(킹덤북스)등이 있다.

박해경

-박해경 교수는 안양대학교(대신), 성결대학교(예성), 서울신학대학교대학원(M. Div.)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Th.M./Ph.D.)을 졸업하였다.
-안양대, 기독신학, ACTS., 백성대 등에서 조직신학을 강의하였다.
-현재, 백석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현재, 문형장로교회 담임목사


저서
『칼빈의 조직신학』
『믿는 것, 아는 것』
『차트로 본 조직신학』
『기독교교리신학사』
『칼빈의 신학과 복음주의』Ⅰ,Ⅱ권
『믿음이란 무엇인가』
『칼빈의 기독론』
『칼빈의 신론』
『성경과 신조』
『복음이란 무엇인가』등

에롤 헐스
목사이자 콘퍼런스 강사이며 저술가다. 은혜 교리를 고수하는 세계 전역의 침례교 지도자들의 연합 단체인 개혁파 침례교 국제 협회(IFRB)의 공식 기관지인「레퍼메이션 투데이」의 창립 편집자다. 호주, 인도네시아, 카메룬, 나미비아, 잠비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미국, 캐나다와 같은 지역을 자주 여행하며 사역하고 있다.
김기호

약력
저자인 김기호 목사는 총신 신대원, 한남 대학원(Th.M.),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D.Min./ICS)를 졸업했으며, 선교사로 파송받기 전에는 대한민국의 땅 끝이라고 하는 해남의 토말 교회를 섬기면서 선교를 준비하였다.
1993년 중앙 아시아에 위치한 카자흐스탄 선교사로 파송을 받고 교회 설립과 현지 지도자를 세우는 사역을 감당하였으며, 1997년 8월에는 이웃 나라인 키르기즈스탄으로 사역지를 이동하여 현재까지 카라발타 지역과 수도 비쉬켁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교회를 설립하는 사역과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의정체성을 가진 현지 사역자 양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서
『칼빈주의 5대 교리란 무엇인가?』(그리심, 2009)
『칼빈주의 예정론 이해』(도서출판 세줄, 2010)


논문
『칼빈의 예정론과 칼빈주의 5대 교리에 관한 연구』(Th.M.)
『EFFECT OF MISSION-ORIENTED PASTORAL LEADERSHIP ON CHURCH GROWTH』(D.Mi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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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경 / 아가페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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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롤 헐스 / 부흥과개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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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호 / 개혁주의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도널드 맥킴 엮음 / 부흥과개혁사
가격: 15,600원→14,040원
이오갑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4,500원→13,050원
요한 칼빈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32,000원→28,800원
데이비드 W.홀 / P&R(개혁주의신학사)
가격: 10,000원→9,000원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 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
가격: 12,000원→10,800원
코르넬리스 프롱크 / 그 책의 사람들
가격: 5,000원→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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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칼빈(주의) 연구 관련 201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저자김재성,박해경,에롤 헐스,김기호,도널드 맥킴 엮음,이오갑,요한 칼빈,데이비드 W.홀,고신대학교 개혁주의학술원,코르넬리스 프롱크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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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12-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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