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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강정훈 목사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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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정훈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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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상황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재에 있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거는
용기를 배우다


이방인 혼혈의 유다 지파 지휘관,
여호수아에게 밀린 2인자 갈렙.
그는 어떻게 삶의 위기를 극복했을까?


세상의 공정과 정의가 무너지고 때로는 하나님의 공의조차 나를 비켜 가는 듯한 답답한 상황
우리는 공의가 무너진 시대를 살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사회 계급이 정해져 있고, 더 올라가고 싶어도 두꺼운 유리 천장은 여전하다. 사회의 공정만 문제인가? 살다 보면 원치 않은 위기에 처하기도 한다. 질병에 고통을 받기도 하고, 사고를 당하기도 하고, 관계가 원치 않게 무너지기도 한다.
인생이 그렇다. 언제 깨질지 모르는 얼음장 위를 걷는다. 이런 위기의 지뢰들이 어떤 특정 지대만 아니라 인생 전반에 걸쳐 사방 곳곳에 보이지 않게 매설되어 있다.

세상의 공정과 정의가 무너지고 때로는 하나님의 공의조차 나를 비켜 가는 듯한 답답한 상황,
위기를 살고 있는 당신을 위해 갈렙을 꺼냈다.

불공정은 갈렙이 살던 시대에도 동일했다. 갈렙은 이방인의 피가 섞인 유대 족속이었으며, 정탐꾼에 선발되었으나 소수의 입장에 있었다. 마지막 지도자 경쟁에서도 밀렸다. 그의 인생에는 위기가 계속 있었지만 그는 하나님을 알았고, 믿음을 지켰다. 갈렙은 일생 전체에 걸쳐 위기를 만났다. 아니, 위기와 함께 살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그의 삶에는 언제나 ‘온전함’이 있었다. 그는 항상 믿음으로 옳은 선택을 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의연하게 수용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사랑했다.
갈렙의 시대에도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에도 위기는 존재한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그 위기가 나의 삶을 피해가지는 않는다. 다만 ‘이런 비공정의 때에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이 순간을 견딜 수 있는가?’ ‘억울한 심경, 혹은 박탈감을 어떻게 넘겨낼 수 있는가?’ 하는 삶의 여러 질문의 답을 갈렙에게서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갈렙이 믿음으로 위기를 이겨낸 것처럼 오늘을 사는 우리 또한 믿음으로 능히 승리하는 인생을 살기를 응원한다. 때때로 닥쳐오는 삶의 부당한 상황 앞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견디며 헤쳐 나가야 하는지 갈렙이 그 길을 인도해 줄 것이다. 갈렙을 온전한 길로 이끄신 하나님을 만나 그와 같은 인생을 걸어갈 수 있게 되기를 격려한다.

“나는 이 책에서 갈렙을 들어 공정한 세상을 만들자 호소하려는 것이 아니다. 어차피 공명정대하지 못한 세상의 틀에서 실력을 갖추고도 부당하게 기회를 놓치고 뺏기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다. 이런 위기 상황은 세상에서도, 교회에서도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복병들이다. 이런 시대에 갈렙을 무대로 등장시켜 세상의 공정과 정의가 무너지고 때로는 하나님의 공의조차 나를 비켜 가는 듯한 답답한 상황의 실타래를 풀어 보고 싶었다. 그래서 갈렙을 꺼냈다.”
- 프롤로그 중에서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기도를 잃은 사람들이
기도의 불씨를 다시 태우게 되기를

나는 비록 상처 난 사람의 기도를 드렸지만,
하나님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 기도를 받으셨고 열매들이 나타났습니다.


아내가 중병으로 5년을 견디다 병원에서도 포기 상태에 이르렀을 때 저자는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절실하게 20일 금식 기도를 했다. 당연히 아내가 치유되는 응답을 기대했던 저자는 원하던 응답이 없음에 기도에 상처를 받고 말았다. 상처를 받은 후에도 '목사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기도는 했지만 형식만 있을 뿐 알맹이는 없었다. 그러던 저자가 기도를 회복하게 된 계기는 기도에 있다. 그가 아프고 힘들고 지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자 그 기도를 통해 하나님은 성도들의 마음과 상황을 만지시고 회복시키시며, 저자의 마음을 만지셨다.
이 책은 어느 누구의 기도로 회복된 간증 스토리가 아니다. 기도로 큰 힘을 발휘하여 고난을 이겨낸 다양한 성경의 인물 이야기다. 단지 하나님의 창조물일 뿐인 보통의 인간이 기도를 통해 어떻게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었는지 말씀을 통해 다시금 보는 계기가 된다. 많은 한국 교회가 기도를 잃어 가고 있다. 공예배와 모임들이 사라지며 기도 소리도, 찬양 소리도 사그라들었다. 더욱더 기도가 필요한 이 때에 성경을 통해 다양한, 올바른 기도의 방식을 배우고 그 응답을 누리면서 풍성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권면하는 이 책을 통해 기도에 상처를 받았던 독자들이 기도로 회복되는 귀한 은혜를 누리기를 소망한다.

“나는 비록 하나님께 상처 난 사람의 기도를 드렸지만, 하나님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 기도를 받으셨고 열매들이 나타났다. 그것이 재미가 있어 더 많이 기도했다. 그러다 어느새 나도 모르게 원래의 기도자로 돌아와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면서 한 가지를 깨달았다. 기도로부터 온 상처는 기도로 치유받아야 한다는 것을. 그래서 은가혜 되든, 되지 않든 계속 엎드리고 기도했다. 그러다 보니 기도의 상처가 아물어 가고 응답 실패의 상흔도 희미해져 갔다. 그래서 이 책은 기도에 상처를 받았던 사람이 쓰는 기도 필살기에 해당한다.” _ 프롤로그 중에서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아팠던 사람이 아픈 사람에게
조심스레 전하는 위로의 목소리



아직도 많이 아프세요?
지금 당신이 걷는 길이 ‘동굴’이 아니라
‘터널’임을 기억한다면 조금 낫지 않을까요?

고난의 끝에서, 혹은 고난 중에서라도 주님을 만나면
그분이 말씀하시고 우리를 이해시키실 것입니다.


저자의 아내는 골수암에 걸려 5년을 투병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어린 두 아들과 함께 남겨진 저자는 무척이나 고통스러웠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야만 했을까” 수도 없이 질문했다. 하나님께 섭섭하기도 했다. 하나님을 얼마나 열심히 믿었는데 이렇게 하실 줄은 몰랐다.
‘굳이 나에게 이렇게 하셔야만 했을까.’
예전보다는 많이 바래졌지만, 이 질문은 저자의 마음 한 구석에 풀리지 않는 숙제로 여전히 남아 있다. 모든 삶이 하나님의 절대주권 아래 있다곤 하지만 문득 순간적으로 올라오는 섭섭한 감정은 어쩔 수 없다. 그래서 저자는 “왜 아무 죄도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고난을 겪어야만 할까?” “하나님이 정말 살아 계시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해 고민하는 아픈 사람들의 마음에 누구보다 공감한다.
이 책은 저자의 간증글이 아니다. 고통을 헤쳐나가서 ‘나는 이렇게 승리했다’는 해피 앤딩의 글도 아니다. 다만 변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 하나님이 삶 가운데 개입하고 계신지를 알게 한다.

“이 책은 비극적인 상황에서 세월이 오래 흘러가지만 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아직도 많이 아프세요? 이렇게 생각해 보면 조금 낫지 않을까요?’ 하는 조심스러운 목소리다. 아픈 사람에게는 아픈 사람, 아팠던 사람의 말이 위로가 된다. 동병상련이다. 그냥 같이 아팠던 사람의 이야기로 이 책을 읽어 주기를 바란다. 이 책은 고난을 해석하고 해결하려는 내용이 아니다. 오늘도 고난당하는 이들에게 지금 걷는 길이 ‘동굴’이 아니라 ‘터널’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려는 데 목적이 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거듭난 교사가
거듭난 학생을 낳는다



지금 씨를 뿌려 10년 후에 웃으며 씨앗을 거둘 것인가,
현재에 만족하며 눈앞의 열매만 거두다가
나중에 비어 있는 들판을 보며 후회할 것인가?


1,500년 넘긴 기독교 역사를 가지면서 찬란한 역사와 건축, 문화의 꽃을 피워냈고 세계 곳곳에 기독교를 전파한 선교국가였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했던 영국의 교회는 한 세대 만에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이는 한국 교회의 얘기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 한국 교회는 위기다. 지금의 위기보다 다음 세대가 더 위기다.
한국 교회는 선교강국이다. 교회마다 복지에 대해 경쟁적이다. 좋고 바람직한 일이다. 문제는 다음 세대를 키우는 투자 없이 선교, 복지로 가고 있다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선교와 복지 사업을 하려면 이를 추진할 수 있는 다음 세대의 인재들이 있어야 하는데, 인재는 키우지 못하고 우리만 열심을 내고 있으니 우리가 죽으면 선교와 복지도 함께 죽는다는 가장 기본적 개념을 한국 교회의 지도자들이 놓치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교육학자인 은준관 박사는 한국 교회 교회주일학교의 위기에 대해 “유럽이나 미국 교회가 뼈저리게 경험한 ‘어린이 없는 교회’가 한국 교회에서도 반복되는 것은 아닌지 두려움이 압박해 오고 있다. 이제라도 더 늦기 전에 한국 교회는 교회교육에 대한 근원적인 처방을 내놓아야 한다”라고 경고했다.

좋은 교사들이여
다음 세대를 위해 일어나라!

모두 위기라고 말하지만 정작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준비하는 사람은 소수다. 어쩌면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고 대안이 없기에 포기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포기는 우리 주님의 정신과 맞지 않는다. 우리가 주님의 제자이고 교회주일학교가 제자를 삼는 사역이라면 실망하지 말고 다시 일어서야 한다. 그 핵심에 교사가 있다.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을 통해 교회주일학교가 다시 일어나야 한다. ‘힘든 시대이지만 되는 교회주일학교는 된다’는 믿음으로 다시 일어서야 한다.
저자는 지난 35년간 <교사의 벗>을 발행하면서 교육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내용을 한 권으로 정리하였다. 실무자가 현장에서 보고 느끼며 깨달은, 다음 세대를 위한 여러 실천 방안이 수록되어 있는 이 책은 한국 교회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다음 세대를 건강하게 세우기 위한 도전이 될 것이다.
신앙이 생활이 되고, 생활이 예배가 되며
삶이 전도가 되자

‘이미’ 구원과 ‘아직’ 성화 사이에 있는 크리스천들이여
나이롱을 벗고 진짜 성도가 돼라!


'성화'는 죄악된 옛 본성을 벗고 죄와 더러움에서 분리되어 하나님을 향하여 거룩하게 되어가는 것이다. 성화의 길을 가는 사람은 개인의 성품과 삶에 실제적인 변화가 나타난다. 〈크리스찬북뉴스〉의 편집인 정현욱 목사는 존 라일의 《거룩》을 평하면서 “성화는 성도 안에 심어진 생명의 말씀이 발화하여, 생각과 삶을 통해 자라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삶의 거룩, 즉 성화는 반드시 일어나야 하고, 삶을 통해 결실을 맺어야 한다. 성화가 없는 신자는 죽은 신자, 즉 거짓된 믿음을 가진 자들이다”라고 말했다.
현재 한국 교회는 대한민국 1위 종교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구원과 거룩함 사이의 간극으로 인한 괴리감이 크다. 저자는 이를 "개인의 신앙이 성화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꼬집어 말하며, "성화는 내 생각과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동시에 진행되어야 하고, 삶 전체가 성화의 자리에서, 내가 살아가는 생활 영역이 성화이 자리가 될 때 개인에서 나아가 교회가 세상 가운데 교회다워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 성화 신앙만이 다시 재림신앙 순교신앙을 회복시키고, 정직하게 살아내고자 하는 성화에 대한 갈망만이 한국 교회를 다시 일어나게 할 것이다.
이 책은 개인의 신앙이 구원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성장하여 삶에서 드러나도록 권면하며, 신앙이 생활이 되고, 생활이 예배가 되며, 삶이 전도가 되도록 많은 크리스천을 십자가의 거룩함 앞으로 초대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공은 우리와 다르다!

자기 손으로 수고하고 성공하는 자수성가형 인생을 꿈꾸는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비전과 언약을 성취하는 신수성가형 인생을 꿈꾸는가?


국회의원 원희룡, 홍정욱 외 강력 추천!

우리는 어떻게 꿈과 성공을 오해해 왔는가?
인생의 진정한 클라이맥스는 세속적 성공이 아닌,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을 때 이루어진다!


기독교 출판에서 나오는 많은 책들조차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보다는 하나님을 이용해서 내가 일구어 낼 꿈과 성공을 강조한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생명을 구원하고 변화시키는 존재이기보다는 내 행복에 도움이 되는 수단 정도로 격하된다.
이 책은 번영신학에 물든 기독교 내에서 가장 많은 오해와 왜곡을 불러일으키는 요셉의 꿈과 성취를 제자리로 돌려놓고 있다.
우리는 그간 얼마나 많이 요셉의 꿈을 오해해 왔는가? 과연 요셉 인생의 클라이맥스가 애굽의 총리로 지냈던 기간일까?
저자는 이를 꿈과 비전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해석이라고 단언한다. 요셉의 진정한 꿈의 성취는 오히려 총리 이후의 기간에 주목하는데서 시작된다. 저자는 총리로 시작해 자신의 형제들을 입(入)애굽시키는 과정, 70명이었던 야곱부족이 대민족으로 변모되는 과정, 열두 명의 형제들을 하나로 묶는 통합리더십, 언약을 가르치는 노년의 요셉 등을 추적하며 이 모든 과정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꿈의 성취이자 언약의 완성으로 보고 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비전과 언약을 성취하는 진정한 신수성가의 인생인 것이다!

조선일보 신춘문예(1980) 출신답게 탄탄한 필력과 통찰력으로 요셉의 생애를 뒤쫓고 있는 강정훈 목사의 저서 <신수성가>는, 이제 성년이 되어 넓은 세상으로 떠나는 두 아들들에게 아버지로서 건네는 조언이자 축복의 편지라는 의미도 있기에 더욱 진실함과 간절함이 묻어난다.

[이 책의 특징]
- 내 안의 자아계발이 아닌, 내 안의 하나님 형상을 계발하는 진정한 성경적 자기계발서
-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의미의 꿈, 비전, 성공, 성취를 꿈꾸는 청년을 위한 도서
- ‘성공 이후의 진짜 성공’을 꿈꾸는, 후반전 인생을 준비하는 장년들에게도 추천!


강정훈
저자는 젊은 나이에 아내를 천국으로 떠나보냈다. 목회자임에도 불구하고 도무지 하나님의 처사를 이해하기 힘들었고, 인생 자체가 버거웠지만 아내가 떠난 이십 수년 동안 누구에게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아내의 죽음을 빙자해서 청중들에게 눈물을 유도하여 은혜를 짜내는 설교를 하기 싫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영문도 원인도 모르는 고난 가운데 침묵하던 욥이 입을 열었듯, 이제는 입을 연다. 그처럼 아플 누군가에게 고난의 불가피성을 말해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고난의 끝에서, 혹은 고난 중에서라도 주님을 만나면 그분이 말씀하시고 우리를 이해시킬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지금 그런 하나님과 함께 지내고 있다. 섭섭함보다는 고맙고 힘이 되는 것이 더 많은 하나님이시기에 그분에게 나아가라고, 그품에 안겨 보라고 독자들을 안내해 주는 가이드를 자청한다.
제주도 서귀포의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5세부터 예배당에 다녔다. 중학교 2학년 때 미우라 아야코의 《빙점》을 읽고 소설가를 꿈꾸다가 신학교 기숙사에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 감동해 동화작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198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고, 계몽문학상과 총신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와 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평서노회 노회장과 한국기독교잡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한 월간지인 〈교사의 벗〉의 발행인으로 35년간 일하였고, 늘빛교회를 개척하여 현재 36년간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활 거룩》, 《교사, 다시 뛰자!》(이상 두란노), 《파랑도》(창비), 《신수성가》(생명의말씀사), 《교회학교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한국문서선교회), 《스토리텔링성경 시리즈》(공저), 《어린이를 위한 탈무드》(이상 성서원) 등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강정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7,000원→15,300원
강정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강정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강정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강정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강정훈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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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강정훈 목사 저서 세트(전6권)
저자강정훈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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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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