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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뱅크스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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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꿈꾸던 교회, 우리가 꿈꾸어야 할 교회!
이 책은 한국 교회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바울의 그리스도인 공동체 사상」의 확대 개정판이다. 저자는 독자를 위해 모든 페이지를 읽기 쉽게 다듬었다. 그리고 바울 서신에 대한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참고 문헌에는 초판 이후에 나온 자료들을 다수 포함시켰고, 성경 본문에 대한 해석도 일부를 다듬었으며, 고대 자료에 사용된 용어 해설도 덧붙였다. 그럼에도, 우리가 초판에서 느꼈던 신선함과 생명력은 여전히 살아 있다.

 

>>특징
1) 성경이 말하는 교회를 구체적으로 그려낸다.
2) 교회에 대한 바울의 견해와 실제 경험을 토대로 서술한다.
3) 초기 교회들을 당시 배경에서 살핌으로써, 그 모습을 오늘날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 대상
자신이 섬기는 교회가 성경적이기를 바라는 목회자와 신학생, 그러한 공동체의 지체가 되기를 소망하는 그리스도인.
 

>>본문 중에서
“우리는 바울에게서 다른 모든 초대교회의 기독교 저술에 비해 더 분명하게 발전되고 심오하게 통찰된 공동체관을 발견할 수 있다. 이는 그가 공동체 사상에 대한 어떤 체계적인 연구물을 제시했다는 뜻이 아니다.…그의 서신들은 또한 그가 자기 견해의 실천적인 중요성에 관심을 가졌고 자신이 권장하는 바들의 실제적인 결과물에 직접 관여한 사람이었음을 밝혀 준다.”
- 서론 중에서(21-22면)

일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세우는 그룹성경공부 일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역동적인 성경 공부 " 내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도 적용될 수 있을까?" 쉴 새 없이 빠르고 스트레스가 짓누르는 이 세상에서, 우리는 일의 의미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 관점으로 우리의 일을 본다면, 우리가 일하는 태도는 어떻게 달라질까? 평신도 신학 연구와 실천에 전념해 온 두 저자가 '일'이라는 주제로 구성한 본 교재는, 직장 업무뿐만 아니라 가사 노동, 자원 봉사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성경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책임 있게 일하며 삶의 전 영역을 예배로 통합하도록 돕는다.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는가,
아니면 사람이 자신의 형상대로 하나님을 창조했는가?


“하나님에 대한 견해가 인간이 만든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기준은
사람이 되신 하나님 자신이다!”


“새로운 무신론”(New Atheism)의 목소리가 거센 오늘날, 이 책은 왕성한 저술활동을 하는 새로운 무신론자들의 주장이 전혀 “새로운” 주장은 아니라는 것, 즉 이들보다 더 오래된 선구자들이 있었음을 독자들에게 상기시킨다. 이미 구약성경의 선지자들이 대중적인 종교와 신 이해를 비판했던 전통은 유대교에서, 신약성경과 종교개혁자들의 저작들에도 면면히 이어졌다. 하지만 사람들이 참된 신앙으로 돌이키려고 했던 이전의 비판적인 목소리들은 계몽주의를 지나면서 종교 자체에 대한 거부로 이어졌다. 이 책은 “새로운 무신론”보다 앞선 루드비히 포이어바흐, 칼 마르크스, 지그문트 프로이트, 에리히 프롬의 주장들을 분석하면서, 그들의 비판이 가진 논리적인 문제점을 지적한다. 또한 한걸음 더 나아가, 그들의 비판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자신들의 신앙을 점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떻게 근대의 종교 비판과 새로운 무신론의 냉혹한 공격을 대해야 할지, 신앙인이 어떻게 자신의 욕망을 기독교 신앙의 진짜 핵심요소와 구분해서 ‘대중적인’ 기독교를 넘어서 ‘참된’ 신앙으로 나아갈지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신론의 종교 비판에 익숙한 대중들은 이 책을 통해 기독교 신앙이 이미 자기 비판적 요소를 풍성하게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고, 따라서 현상으로서의 종교와 내적인 본질을 구별하는 시각을 장착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결국 무신론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단지 공포와 기피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잘 다루면 기독교 신앙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 기능을 할 수 있음을 깨우칠 것이다.
현대 교회가 찾아야 할 교회 본연의 모습
1세기 초대교회를 생생하게 만나다!
초대교회를 꿈꾸게 했던 비서(秘書)
가정교회와 소그룹, 셀 모임 필독서의 귀환!


1세기 어느 날 오후, 로마 군인 푸블리우스는 한 그리스도인 부부의 초청을 받아 한 가정을 방문한다.
그곳에서 그는 이방인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여자와 남자, 어린이와 어른, 종과 주인, 먼저 온 사람과 나중에 온 사람, 신자와 불신자 같은 일체의 차별이나 구분 없이 함께 이야기하고, 먹고 마시며 격의 없이 토론하고 노래하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 또한 사제나 특별한 의식 없이 일상의 맥락에서 진행되는 꾸밈없는 예배에 감동한다.
실제로 초대교회의 예배는 세상의 질서를 뒤집는 복음의 혁명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축제이자 일상이었다.
역사적 고증과 신학 자료에 기초해 재구성한 이 책은 초대교회의 복원을 꿈꾸는 이들, 교회 내 소그룹이나 셀 모임, 가정교회 그리스도인에게 교회 본연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김형국 대표목사(나들목 교회), 이원석(문화비평가, <거대한 사기극> 저자), 피터 데이비스( 외 추천!

▒ 독자 대상 ▒

_초대교회가 어떤 모습이었는지 궁금한 독자
_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예배드렸는지 궁금한 독자
_가정교회, 소그룹, 셀모임 등 역동적인 공동체를 모색하는 그리스도인

▒ 출판사 소개글 ▒

초대교회는 어떤 교회였을까?
초대교회의 예배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초대교회 그리스도인을 어떻게 살았을까?


교회가 위기에 처했을 때, 누구나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초대교회가 어떠했는지는 정작 말하지 않는다. 교회 갱신을 위해 가정교회나 작은 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다. 분명 교회의 외형과 구조는 교회의 본질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러나 교회는 시대와 상황에 따라 참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해 왔고 또 존재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초대교회 및 가정교회 안내서가 아니다. 교회의 본질이 역동적으로 드러난 살아 있는 교회의 모습을 통해 교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는 책이다.

얼마 안 되는 분량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담아야 할 매우 다양한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종과 주인, 여자와 남자, 가난한 자와 부자, 아이와 어른과 노인, 가족과 독신, 해방과 자유, 세상과 교회, 직업 소명과 신분, 성만찬과 세례, 논쟁과 조정, 상황과 말씀, 식사와 성찬, 일상과 초월, 공간과 시간, 의외성과 규칙성, 참여와 권위, 본질과 형식, 치료와 치유,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덩치만 크지 단조롭기 그지없는 오늘날의 어떤 대형 교회보다도 소수로 이루어진 이 작은 공동체에서 우리가 오랫동안 잃어버린 교회의 본질과 다양하고 풍성 한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는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교회를 믿는다. 교회는 나가거나 안 나가는 곳이 아니라 매 순간 갱신하며 새롭게 태어나는 생명체다. 푸블리우스와 함께 2천 년 전 로마에서 모였던 원초적 교회의 방문자가 되어 오늘의 교회를 위한 상상력과 확 신을 길어 올리기를 바란다.

오늘날 우리 교회와 우리가 드리는 예배와 너무나 다른,
그래서 초대교회를, 그들이 드렸던 예배를 더 꿈꾸게 만드는 놀라운 책!

1세기 기독교 시리즈 2탄
예수를 따르는 하루 일상으로 초대하다

★★★2017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 그 후 이야기가 세계에서 첫선을 선보입니다!★★★

내 이름은 푸블리우스.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를 읽은 사람이라면 나를 기억할 수도 있겠다. 나의 새로운 신앙이 내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할 최선의 방법은 가족과 일과 사회생활이 뒤섞인 아주 전형적인 하루를 묘사하는 것이다. 여러분의 하루는 어떠한가? 나에게도 여러분의 하루를 들려주길 바란다.
★김형국(나들목교회), 박영호(포항제일교회), 이진오(세나무교회) 목사 추천!

[출판사 리뷰]
1세기 회심자 푸블리우스, 신앙과 일상이 분리된 21세기 교회에 말을 걸다!

역사적 자료에 기초한 초대교회 모습을 재현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의 속편으로 ‘예배-일상-선교’로 이어지는 1세기 기독교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탁월한 이야기꾼이자 저명한 신약학자인 저자는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모임 ‘밖에서’ 어떻게 살았는지를 생생한 내러티브로 풀어낸다. 다른 신들을 믿고 다른 가치에 따라 행동하는 사회 속에서 예수님의 첫 번째 제자들은 어떻게 그들의 신앙을 살아냈을까?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이 궁극적으로 세상을 전복시킬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날마다 일상의 모든 활동 가운데 구별된 삶의 방식을 개발했기 때문이라고 말하면서 우리를 그들 삶의 구석구석으로 데려다준다.

화석화된 말씀이 살아 숨쉬는 1세기 삶의 현장으로의 초대
전편과 마찬가지로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펼쳐지는 이 짤막한 이야기에는 로마 시민 푸블리우스가 재등장하여 평범하고도 전형적인 하루 일상을 통해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진솔하게 들려준다. 새로운 신앙이 그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할 최선의 방법은 가족과 일과 사회생활이 뒤섞인 지극히 평범한 하루를 묘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얼마 되지 않는 분량의 책이지만 우리 삶을 에워싼 다양한 주제가 등장한다. 가족, 신분, 자녀, 학교, 옷, 목욕, 헤어스타일, 장식, 부적, 동성 관계, 부부 관계, 음담패설, 젠더, 직업, 신용, 가난과 부, 재난, 정치, 벤처, 금융업, 비즈니스 협력, 직원 징계, QT, 구별과 어울림, 우상, 박해, 변화, 구제, 예배 등등. 이렇듯 구체적인 삶의 각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내는 그들의 삶의 방식에 주목해 보자.

무너진 일상과 무너진 공동체의 회복을 꿈꾸며
특별히 이 책에는 ‘일상을 세우는 책들’과 ‘일상어 목록’이 수록되어 본문에서 그 주제어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일상의 회복은 종교 언어에 갇힌 일상어의 회복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본문 곳곳에 당시 일상생활의 면면을 보여 주는 그림이 실려 있다. 개인뿐 아니라 소모임에서 더불어 읽고 나누고 토론하기에 제격인 이 책이 무너진 일상을 회복하고 무너진 공동체를 세우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사도행전 말씀이 문자 밖으로 나와 살아 숨쉬는 가슴 벅찬 현장이다. 1세기 어느 회심자가 자신의 평범한 하루를 공개하며 우리에게 찾아왔다. 그가 우리 삶에 대해 묻는다.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










★★★초대교회에 대한 관심을 다시금 불러일으킨
1세기 기독교 시리즈 대미를 장식할 완결판이 세계 첫선을 보입니다★★★
1세기 기독교 시리즈 3탄
삶으로 완성되는 온전한 선교로 초대하다!


내 이름은 푸블리우스.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와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를 읽은 사람이라면 나를 잊지 않았으리라 믿는다. 지금 또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내 삶이 송두리째 바뀌기 일보 직전이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여러분에게 일종의 경과보고를 하려 한다. 여러분의 안녕을 빌며.
★김형국(나들목지원센터 대표), 이태형(기록문화연구소 소장), 고상섭(그사랑교회 목사) 추천!


[출판사 리뷰]

1세기 회심자 푸블리우스, 온전한 선교란 무엇인지 삶으로 말하다!
역사적 자료에 기초한 초대교회 모습을 재현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의 마지막 편으로 ‘예배-일상-선교’로 이어지는 1세기 기독교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완결판이다.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에서는 로마의 어느 신흥종교 모임에 참석했던 주인공 푸블리우스의 기이한 경험에 대해 기술했다면, 『1세기 그리스도인의 하루 이야기』에서는 그 집단의 신조를 받아들인 일과 그로 말미암아 주인공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나기 시작한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전편에서 신앙과 일상의 분리란 있을 수 없음을 강조한 저자는 이제 마지막 편에 이르러 모든 일상에서 ‘하나님의 선교’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예배와 일상과 선교는 나뉘지 않는 하나의 전체다
탁월한 이야기꾼이자 저명한 신약학자인 로버트 뱅크스는 우리를 또다시 1세기 현장으로 초대한다. 초기 그리스도인들과 그들의 동료는 때론 전염병의 위험에 직면했을 뿐 아니라, 반대자들로부터 보복당할 위험에 항시 노출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러한 제국의 핍박을 그들이 당면한 ‘새로운 정상’으로 여기며 그런 와중에도 복음의 진보를 위해 끊임없이 애썼다. 로마 대화재 사건의 주범이자 체제를 전복하려는 종교적 소수자라는 오명 아래에서도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을 살아내며 전파한 것이다. 로마 시민 푸블리우스의 회심 이후 가정생활, 사회생활, 정치참여, 경제생활, 사회생활, 문화생활, 자녀교육, 여가활동, 교회생활 등 모든 일상에서 하나님의 선교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생생하게 보여 주는 이 책은 “예배와 일상과 선교는 결코 나뉘지 않는 하나의 전체임”을 다시금 일러 준다.

당신은 당신의 일을 통해 예수님의 선교에 동참하는 것이다
지구촌 누구나 피할 수 없는 팬데믹 그늘 아래 살아가는 공포에 가득 찬 현대인들에게, 교회의 위상은 땅에 떨어지고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구호만 가득한 텅 빈 교회에, 발이 묶여 눈에 보이는 선교를 하지 못해 안타까워하는 이들, 또한 삶의 동력이 떨어져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짧지만 강력한 이 책을 통해 우리 자신은 어떤 제국 아래 살아가고 있으며 어떻게 복음을 살아낼 것인가라는 푸블리우스의 물음에 이제 우리가 답할 차례다. 특별히 이 책에서는 강연경 작가의 판화로 시대상을 재현해 현장감을 높였으며 ‘제국’과 ‘선교’에 대한 고찰을 담은 신현기 역자의 후기가 눈에 띈다.
로버트 뱅크스
호주에서 태어나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약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신학자. 직업과 신앙, 성경적 공동체, 가정교회, 평신도 신학, 일상생활, 리더십,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저술과 강연으로 활동하는 실천적 신학자인 그는 호주의 여러 대학교에서 연구원과 교수로 사역했으며, 오랫동안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평신도 사역 및 신학 담당 교수를 지냈다. 영국, 미국, 호주 등지에서 기독교 공동체, 평신도 및 전문인 사역, 지역 교회를 꾸준히 도왔으며, 은퇴 후에는 호주로 돌아가 시드니의 맥쿼리 대학교에 출강하며 개인 연구와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고든 프리스
고든 프리스(Gordon Preece)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공부했으며, 일의 신학을 중점적으로 연구하였다. "미취업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Education program for Unemployed Youth)에서 강의했으며 호주의 취업 훈련 및 직업 창출 프로그램인 Work Ventures의 임원진으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Changing Work Patterns and the Church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로버트 뱅크스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로버트 뱅크스,고든 프리스 / IVP
가격: 4,000원→3,600원
로버트 뱅크스 / 새물결플러스
가격: 11,000원→9,900원
로버트 뱅크스 / IVP
가격: 6,000원→5,400원
로버트 뱅크스 / IVP
가격: 6,000원→5,400원
로버트 뱅크스 / IVP
가격: 7,000원→6,3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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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로버트 뱅크스 저서 세트(전6권)
저자로버트 뱅크스,고든 프리스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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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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