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청소년을 위한 믿음의 서재&교회 도서관 세트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567,800원511,020원 (10.0%, 56,780원↓)
  • 적립금 : 28,39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교회 도서관 세트는 구성품이 다양해서 제품정보의 변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안내 페이지를 통해서 구성품의 종류와 품절 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으며, 낱권 구성품 중에 품절표시가 있더라도 전화 상담을 통해서 조정이 가능하오니 담당자에게 문의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담당자 연락처: 02-2057-3236)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27,000 → 24,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350
칼빈의 『 기독교 강요 』를 만화로 읽는다!
 
『 기독교 강요 』는 종교개혁기에 교회 정치가로서, 종교적 논쟁가로서,교육자로서,저술가로서 심대한 영향을 끼쳤던 칼빈의 작품이다. 칼빈은 우선 기독교의 교리를 단순하면서도 조직적으로 해석하여 쉽게 이해시키고자,또한 종교개혁 당시 핍박받던 개혁자들을 옹호하고자 이책을 집필하기 시작 했다. 칼빈이 26세부터 23년간 끊임없이 개정을 거듭한 이 방대한
저서는
 
   제1권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에 관한 지식에 대하여
   제2권은 구속주이신 하나님에 관한 지식에 대하여
   제3권은 성령에 대하여
   제4권은 교회에 대하여
 
로 이루어져 있다. 출간 즉시 당시 기독교 세계를 뒤흔들었던 이 걸작이 유럽의 종교개혁에 끼친 영향력은 지대한 것이었다. 이 책이 없었더라면 루터가 죽은 후 신교가 어떠한 신앙에 빠져겠는가 하는 것은 능히 짐작할 수 있다. 그 귀착점을 잃고 흩어졌을 것은 뻔한 일이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하나님이 특별히 사용하신 책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
 
이렇게 심오하고 광대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그린 칼빈의 『기독교 강요』를 누구나 알기 쉽고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재미나는 글과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주제를 만화로 조우해 보자.
28,000 → 25,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400
칼빈의 『 기독교 강요 』를 만화로 읽는다!
 
『 기독교 강요 』는 종교개혁기에 교회 정치가로서, 종교적 논쟁가로서,교육자로서,저술가로서 심대한 영향을 끼쳤던 칼빈의 작품이다. 칼빈은 우선 기독교의 교리를 단순하면서도 조직적으로 해석하여 쉽게 이해시키고자,또한 종교개혁 당시 핍박받던 개혁자들을 옹호하고자 이책을 집필하기 시작 했다. 칼빈이 26세부터 23년간 끊임없이 개정을 거듭한 이 방대한
저서는
 
   제1권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에 관한 지식에 대하여
   제2권은 구속주이신 하나님에 관한 지식에 대하여
   제3권은 성령에 대하여
   제4권은 교회에 대하여
 
로 이루어져 있다. 출간 즉시 당시 기독교 세계를 뒤흔들었던 이 걸작이 유럽의 종교개혁에 끼친 영향력은 지대한 것이었다. 이 책이 없었더라면 루터가 죽은 후 신교가 어떠한 신앙에 빠져겠는가 하는 것은 능히 짐작할 수 있다. 그 귀착점을 잃고 흩어졌을 것은 뻔한 일이었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하나님이 특별히 사용하신 책이라고 확신할 수 있다.
 
이렇게 심오하고 광대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그린 칼빈의 『기독교 강요』를 누구나 알기 쉽고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재미나는 글과 위트 넘치는 그림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주제를 만화로 조우해 보자.

바른 성경 공부의 길잡이

교리문답은 성경 공부 지도
성경은 1,600년 동안 40여 명의 저자들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기록한 66권으로 된 하나의 전집 또는 작은 도서관과도 같습니다. 이처럼 방대한 성경을 읽는 것은 마치 광대한 밀림을 여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낯선 길을 여행하는 데는 지도가 필요한 법인데, 이러한 광대한 밀림을 여행하는 데는 더욱더 지도가 필요합니다. 숲 전체를 보여 주는 지도가 있으면 길을 잃어버리지 않고 목적지를 향해 바르게 여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숲을 여행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지도가 있을까요? 예, 있습니다. 교리문답이라고 하는 성경 지도입니다. 교리문답은 성경 전체의 핵심 내용을 주제별로 정리하여 질문과 대답의 형식을 통해 배우고 가르치기 때문에, 성경을 가장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지도가 될 수 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의 특징: 간결함과 명쾌함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1647 )은 17세기 청교도 신앙의 절정기에 만들어진 것으로서, 16세기에 만들어진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1563)과 함께 지금까지 만들어진 수많은 교리문답 중의 백미라 할 수 있습니다. 129문답으로 이루어진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196문답으로 이루어진 웨스트민스터 대교리문답과 비교하여 107문답으로 되어 있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간결하고 명쾌한 것이 특징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공부한다는 것은 성경의 핵심 중의 핵심 진리를 가장 빠른 시간에 가장 정확하게 공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만들어진 이래로 지금까지 수백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큰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의 유익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돕는 친절한 도우미로서 만들어졌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해설한 몇 권의 책이 있지만,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의 특징처럼 간결하고 명쾌하면서도 만화라는 장르를 이용하여 교리 공부를 좀 더 친숙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공부의 길잡이 또는 도우미로 삼아 공부한다면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기본적인 진리에 대한 눈이 열리게 되며, 앞으로 더욱 성경의 교리를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동기 부여를 얻게 될 것입니다.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의 활용 방법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다음과 같이 활용하면 개인뿐만 아니라 소그룹이나 교회 전체에도 유익이 될 것입니다.
첫째, 이 책을 개인적으로 기독교 교리의 맥을 잡기 위한 도구로 활용해 보십시오.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107문항으로 기독교의 가장 기본적인 진리를 요약하고 있습니다. 현대식으로 말하자면‘기독교 핵심 진리 100’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통해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에 대한 간략하고 정확한 해석을 몇 차례 반복해서 읽는다면, 기독교가 무엇을 믿으며, 무엇을 실천하려고 하는가에 대한 기독교 교리와 윤리의 숲을 볼 수 있습니다.
둘째, 이 책을 기독교 교리를 공부하는 소그룹 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교리 공부의 중요성을 깨닫고 소그룹으로 교리 공부를 하려고 할 때 마땅히 선정할 좋은 교재가 없어 고민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교재로 해서 같이 읽고 토론하면 딱딱하게 느껴지던 교리를 한결 부드럽고 재미있게 지속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을 것입니다. 소그룹으로 이 책을 공부할 분들을 위해 부록으로 1년 단위로 공부할 경우 52주 분량의 그룹 스터디 가이드와 3개월 단위로 공부할 경우의 그룹 스터디 가이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셋째, 목회자들이 연속적인 교리 설교나 교리 강의를 하려고 계획할 때, 이 책을 지침서로 활용하여 이 책에서 정해 놓은 52주 구분에 따라 52주에 걸쳐 주일 오후나 수요일 등에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강해 설교 또는 교리 강의를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예수가족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설교(www.jesusfamily.co.kr)를 참고하고, 개인적으로 다른 교리 연구서를 보충하여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설교나 강의를 한다면, 목회자와 성도 모두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이 될 것입니다.

만화 웨스트민스터 발간 후원에 대한 감사
특별히 이번『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한 교회의 후원으로 발간되었습니다. 한국 교회에 건전한 기독교 교리가 확립되기를 바라는 이 책의 발간 계획과 취지를 아시고 교회 설립 기념 11주년 사역 중의 하나로 이 책의 발간을 후원해 주신 김포 모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분들의 기독교 문서 사역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혜안과 사랑이 밑거름이 되어 이 땅에 성경의 진리가 더욱 선명하고, 더욱 풍성하게 드러나기를 기도합니다.

백금산 목사(예수가족교회)

바른 성경 공부의 길잡이

교리문답은 성경 공부 지도

성경은 1,600년 동안 40여 명의 저자들이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기록한 66권으로 된 하나의 전집 또는 작은 도서관과도 같습니다. 이처럼 방대한 성경을 읽는 것은 마치 광대한 밀림을 여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낯선 길을 여행하는 데는 지도가 필요한 법인데, 이러한 광대한 밀림을 여행하는 데는 더욱더 지도가 필요합니다. 숲 전체를 보여 주는 지도가 있으면 길을 잃어버리지 않고 목적지를 향해 바르게 여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의 숲을 여행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지도가 있을까요? 예, 있습니다. 교리문답이라고 하는 성경 지도입니다. 교리문답은 성경 전체의 핵심 내용을 주제별로 정리하여 질문과 대답의 형식을 통해 배우고 가르치기 때문에, 성경을 가장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지도가 될 수 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의 특징: 간결함과 명쾌함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1647 )은 17세기 청교도 신앙의 절정기에 만들어진 것으로서, 16세기에 만들어진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1563)과 함께 지금까지 만들어진 수많은 교리문답 중의 백미라 할 수 있습니다. 129문답으로 이루어진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196문답으로 이루어진 웨스트민스터 대교리문답과 비교하여 107문답으로 되어 있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간결하고 명쾌한 것이 특징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공부한다는 것은 성경의 핵심 중의 핵심 진리를 가장 빠른 시간에 가장 정확하게 공부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만들어진 이래로 지금까지 수백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큰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의 유익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돕는 친절한 도우미로서 만들어졌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해설한 몇 권의 책이 있지만,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의 특징처럼 간결하고 명쾌하면서도 만화라는 장르를 이용하여 교리 공부를 좀 더 친숙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공부의 길잡이 또는 도우미로 삼아 공부한다면 기독교의 가장 중요한 기본적인 진리에 대한 눈이 열리게 되며, 앞으로 더욱 성경의 교리를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동기 부여를 얻게 될 것입니다.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의 활용 방법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다음과 같이 활용하면 개인뿐만 아니라 소그룹이나 교회 전체에도 유익이 될 것입니다.
첫째, 이 책을 개인적으로 기독교 교리의 맥을 잡기 위한 도구로 활용해 보십시오.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107문항으로 기독교의 가장 기본적인 진리를 요약하고 있습니다. 현대식으로 말하자면‘기독교 핵심 진리 100’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통해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에 대한 간략하고 정확한 해석을 몇 차례 반복해서 읽는다면, 기독교가 무엇을 믿으며, 무엇을 실천하려고 하는가에 대한 기독교 교리와 윤리의 숲을 볼 수 있습니다.
둘째, 이 책을 기독교 교리를 공부하는 소그룹 교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교리 공부의 중요성을 깨닫고 소그룹으로 교리 공부를 하려고 할 때 마땅히 선정할 좋은 교재가 없어 고민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교재로 해서 같이 읽고 토론하면 딱딱하게 느껴지던 교리를 한결 부드럽고 재미있게 지속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을 것입니다. 소그룹으로 이 책을 공부할 분들을 위해 부록으로 1년 단위로 공부할 경우 52주 분량의 그룹 스터디 가이드와 3개월 단위로 공부할 경우의 그룹 스터디 가이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셋째, 목회자들이 연속적인 교리 설교나 교리 강의를 하려고 계획할 때, 이 책을 지침서로 활용하여 이 책에서 정해 놓은 52주 구분에 따라 52주에 걸쳐 주일 오후나 수요일 등에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강해 설교 또는 교리 강의를 할 수 있습니다. 먼저 예수가족교회 홈페이지에 있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설교(www.jesusfamily.co.kr)를 참고하고, 개인적으로 다른 교리 연구서를 보충하여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설교나 강의를 한다면, 목회자와 성도 모두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과 감동이 될 것입니다.

만화 웨스트민스터 발간 후원에 대한 감사
특별히 이번『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은 한 교회의 후원으로 발간되었습니다. 한국 교회에 건전한 기독교 교리가 확립되기를 바라는 이 책의 발간 계획과 취지를 아시고 교회 설립 기념 11주년 사역 중의 하나로 이 책의 발간을 후원해 주신 김포 모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분들의 기독교 문서 사역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혜안과 사랑이 밑거름이 되어 이 땅에 성경의 진리가 더욱 선명하고, 더욱 풍성하게 드러나기를 기도합니다.

백금산 목사(예수가족교회)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만화 구원론>은 백금산 목사와 김종두 화백의 성경 신학 만화 시리즈 전 8권 가운데 조직신학 만화 시리즈 제1탄입니다. 어떻게 조직신학을 만화로 그릴 수 있겠는가? 하고 의문을 제기했던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는 크게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만화라는 형식을 빌리고 있지만 내용에 있어 기존의 어떤 구원론에 대한 조직신학책 보다 더욱 체계적이고 종합적이며, 복잡한 내용을 간결하고 명쾌하게 이해하기 쉽도록 서술했습니다. 또한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구원론에 대한 지식들이 재미있고 통찰력 있는 그림을 통해 한층 피부에 와 닿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성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구원에 대한 지식의 큰 그림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받은 구원이 이렇게 크고 깊고 높게 많은 내용을 담고 있구나 하는 깨달음과 함께 구원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 하나님의 협동작품으로 이루어진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을 새롭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목회자들에게는 구원론 설교와 강의의 교과서로서, 일반 성도들에게는 구원론에 대한 지식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길잡이가 됩니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만화 성경론>은 백금산 목사와 김종두 화백의 조직신학 만화 시리즈의 제2탄입니다. 어떻게 조직신학을 만화로 그릴 수 있겠는가? 하고 의문을 제기했던 분들이 만화 조직신학 시리즈를 통해 큰 감동과 유익을 얻고 있습니다. 비록 만화라는 형식을 빌리고는 있지만 내용에 있어 기존의 어떤 조직신학책보다 더욱 체계적이고 종합적이며, 복잡한 내용을 간결하고 명쾌하게 이해하기 쉽도록 서술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성경의 여러 중요 교리에 대한 지식들이 재미있고 통찰력있는 그림을 통해 한층 피부에 와 닿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출간된 <만화 성경론>은 성경을 전통적인 조직신학적 관점에서 성경의 중요한 특징인 성경의 계시성, 영감성, 믿음과 행동의 최종권위, 성경의 필요성, 충분성, 명백성, 성경의 정경화과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뿐만아니라 바른 성경 해석을 위해 성경의 문학적 특징, 구속사적 뼈대, 성경의 8대 중요 교리의 핵심등을 다루고 있으며, 성도들의 영적 성장에 있어 실제로 도움을 주는 성경읽기법, 성경암송법, 성경묵상법, 성경공부법, 설교듣는법까지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목회자들에게는 성경에 대한 설교와 강의의 교과서로서, 일반 성도들에게는 성경에 대한 지식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가지며 날마다 성경을 내 영혼의 양식으로 먹으면서 영적 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의 안내서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세상의 종교, 철학, 과학이 그리는 잘못된 종말관이 아니라 성경이 말해 주는 바른 기독교 역사관에 기초해서 인류와 지구의 미래에 대한 종말관을 그리스도인들은 형성해야 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초림으로 시작되고, 예수님의 재림으로 완성되는 종말에 관한 명확한 가르침이 필요합니다. 성경이 보여 주는 옛 세상의 종말과 새 세상의 시작, 타락한 세상의 종말과 하나님 나라의 완성은 기독교인의 희망찬 역사관과 미래관의 복된 소망의 기초입니다. 이 책은 종말에 관한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초대교회부터 중세교회까지의 기독교 역사”
목회자, 부모, 교사가 먼저 읽고 자녀들에게 권해야 할
교회사에 숨겨진 무궁무진한 이야기!

출판사 서평
교회사에 숨겨진 파란만장한 이야기의 세계로 함께 떠나요!

우리는 교회 역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속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걸어간 발자취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 속에서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지나온 역사를 통해서 자신을 발견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갑니다. 교회가 지나온 발자취를 알면 우리는 우리가 믿는 신앙에 대하여 더욱 분명하게 알게 되고 우리를 향하신 주의 뜻을 분별하게 됩니다.
교회사하면 왠지 어렵고 복잡할 것 같습니다. <만화 한눈에 읽는 교회사>는 초대교회로부터 시작하여 현대교회에 이르기까지 딱딱하게 생각하기 쉬운 교회 역사(인물과 사건중심)를 연대기적으로 만화로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만화 한눈에 읽는 교회사>는 전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권에서는 초대교회부터 중세교회까지의 기독교 역사를 다루고 있고,
곧이어 출간될 하권에서는 종교개혁부터 현대교회까지의 기독교 역사를 그리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역사를 배우지만 따로 교회사를 배우진 않습니다. 신학교에 들어가서 공부하지 않는 이상 교회에 오랫동안 다녔던 신자들조차도 교회 역사에 대한 지식이 그리 깊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역사를 통해서 교훈을 얻듯이 교회사를 통해서 얻게 되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교훈이 있습니다.
교회사에 대한 많은 책이 있지만 정작 교회사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만화 한눈에 읽는 교회사>는 일반 신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회사의 흐름을 알기 쉽게 제작했습니다. 아무쪼록 「만화 한눈에 읽는 교회사」를 통해서 교회 역사에 감춰진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접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교회사로의 여행을 통해 앞서갔던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을 발자취를 살펴볼까요?

교회사에 숨겨진 파란만장한 이야기의 세계로 함께 떠나요 !

교회사하면 왠지 어렵고 복잡할 것 같다. <만화 한눈에 읽는 교회사>는 전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권은 초대교회부터 중세교회까지의 기독교 역사를, 하권은 중세시대부터 현대교회까지의 기독교 역사를 그리고 있다. 특히 <만화 한눈에 읽는 교회사>하권은 종교개혁으로부터 시작하여 최근세 교회역사에 이르기까지 딱딱하게 생각하기 쉬운 교회 역사를 인물과 사건중심으로 연대기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은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는 긴 역사를 만화로 엮었기 때문에 재미있게 교회사를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결코 어렵거나 진부하지 않다. 특색 있는 캐릭터, 깜찍한 인물 묘사, 재치 있는 언어, 그리고 현대적 감각이 돋보인다.

둘째는 중세 이후부터 최근세까지의 교회사를 균형 있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신학교육 기관에서 3년간 가르치는 교회사의 전 영역을 적절하게 소개하고 있고, 그 내용 또한 정확하다.

셋째는 건실한 복음주의적 입장에서 기술하되 어느 특정 교회나 종파, 혹은 교리에 편중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래서 교회 역사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편안한 마음으로 읽고 공부할 수 있다. 교회 역사가인 케언즈는 이렇게 물었다. “왜 역사를 공부하는가?” 그의 대답은 간단하다. 재미있기 때문이다. 이 책이야말로 독자들을 교회사의 산과 계곡과 들판으로 인도하되 지치지 않게 하는 즐거움이 있다.
프롤로그: 기독교인의 3가지 보물

기독교란 무엇입니까? 기독교인은 무엇을 믿으며,
기독교인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며, 기독교인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러한 기독교인의 믿음, 기독교인의 행동, 기독교인의 비전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지름길이 있습니까?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배우고 가르치면 됩니다.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은 기독교인의 믿음, 행동, 비전을 최대한 간결하게 요약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도신경은 우리가 믿는 믿음의 요약이며
십계명은 우리가 행해야 하는 행동의 요약이며
주기도문은 우리가 바라야 하는 비전의 요약입니다.

즉, 사도신경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고
십계명은 기독교 윤리의 핵심이며
주기도문은 기독교 비전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사도신경은 기독교인의 믿음을 대표하며
십계명은 기독교인의 사랑을 대표하며
주기도문은 기독교인의 소망을 대표합니다.

한마디로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은
기독교의 핵심을 요약한 것으로서
기독교 신앙생활의 3대 지침서요
기독교인의 3대 보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은
기독교인이 되려는 사람에게 반드시 가르쳐야 할 내용이고
기독교인이 되려는 사람은 가장 먼저 배워야 할 내용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미 기독교인이 된 사람은 평생토록 계속해서 반복해서 배우고 또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서 전수해 주어야 할 내용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전통적으로 세례를 받기 원하는 사람이나 교인들을 훈련시킬 때, 가장 먼저 교리문답을 통해, 이 세 가지를 가르쳐왔습니다.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은 초대 교회 때부터 세례 받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가르친 내용이며 특별히 루터와 칼빈 같은 종교개혁자들이 교인들을 훈련시킬 때, 가장 중요시 여긴 것입니다.

루터의 유명한 대소요리 문답은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가르치는 것이고 칼빈의 유명한 기독교 강요의 초판도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중심으로 기록한 것입니다.

개신교에서 제일 중요한 요리문답인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도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가르치는 것이며. 웨스트민스터 대소요리 문답도 결국, 사도신경의 확장된 교리내용과 십계명, 주기도문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교회는 지난 2천년 동안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기독교에 입문하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가르쳐왔고, 기독교인의 자녀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쳤으며, 기독교인의 가장 중요한 핵심진리로 앞 세대가 뒷 세대에게 계속적으로 전수해주었습니다.

이러한 전통은 우리 한국교회에도 이어져 한국교회가 공적으로 사용하는 찬송가의 표지에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인쇄하여 놓았습니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대다수는 주일 오전 예배시간마다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며. 주기도문을 찬송으로 만들어 부르거나 축도를 하지 않는 예배 시간의 끝을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하곤 합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사도신경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매주 신앙을 고백하는 사람은 아주 드물며 십계명의 내용이나 순서조차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희귀하게 되었으며 주기도문은 단순히 의미없이 반복하는 ‘주문’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의 가치와 의미를 옛날 우리 선배 신앙인들처럼 잘 아는 사람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잘 가르치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은 기독교인의 생활을 풍성하게 해주는 보물창고인 성경을 여는 열쇠와 같습니다. 아니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이 바로 기독교인의 보물입니다. 이제부터 사도신경이라는 기독교의 핵심을 통하여 기독교인의 믿음중의 믿음, 진리중의 진리, 교리중의 교리를 살펴보겠습니다.
- 백금산 목사의 프롤로그 중에서
프롤로그: 기독교인의 3가지 보물

기독교란 무엇입니까? 기독교인은 무엇을 믿으며,
기독교인은 어떤 행동을 해야 하며, 기독교인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러한 기독교인의 믿음, 기독교인의 행동, 기독교인의 비전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지름길이 있습니까?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배우고 가르치면 됩니다.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은 기독교인의 믿음, 행동, 비전을 최대한 간결하게 요약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도신경은 우리가 믿는 믿음의 요약이며
십계명은 우리가 행해야 하는 행동의 요약이며
주기도문은 우리가 바라야 하는 비전의 요약입니다.

즉, 사도신경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고
십계명은 기독교 윤리의 핵심이며
주기도문은 기독교 비전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사도신경은 기독교인의 믿음을 대표하며
십계명은 기독교인의 사랑을 대표하며
주기도문은 기독교인의 소망을 대표합니다.

한마디로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은
기독교의 핵심을 요약한 것으로서
기독교 신앙생활의 3대 지침서요
기독교인의 3대 보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은
기독교인이 되려는 사람에게 반드시 가르쳐야 할 내용이고
기독교인이 되려는 사람은 가장 먼저 배워야 할 내용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미 기독교인이 된 사람은 평생토록 계속해서 반복해서 배우고 또다른 사람에게 가르쳐서 전수해 주어야 할 내용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전통적으로 세례를 받기 원하는 사람이나 교인들을 훈련시킬 때, 가장 먼저 교리문답을 통해, 이 세 가지를 가르쳐왔습니다. 사도신경, 주기도문, 십계명은 초대 교회 때부터 세례 받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가르친 내용이며 특별히 루터와 칼빈 같은 종교개혁자들이 교인들을 훈련시킬 때, 가장 중요시 여긴 것입니다.

루터의 유명한 대소요리 문답은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가르치는 것이고 칼빈의 유명한 기독교 강요의 초판도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중심으로 기록한 것입니다.

개신교에서 제일 중요한 요리문답인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도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가르치는 것이며. 웨스트민스터 대소요리 문답도 결국, 사도신경의 확장된 교리내용과 십계명, 주기도문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교회는 지난 2천년 동안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기독교에 입문하는 사람에게 가장 먼저 가르쳐왔고, 기독교인의 자녀들에게 가장 먼저 가르쳤으며, 기독교인의 가장 중요한 핵심진리로 앞 세대가 뒷 세대에게 계속적으로 전수해주었습니다.

이러한 전통은 우리 한국교회에도 이어져 한국교회가 공적으로 사용하는 찬송가의 표지에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인쇄하여 놓았습니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대다수는 주일 오전 예배시간마다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며. 주기도문을 찬송으로 만들어 부르거나 축도를 하지 않는 예배 시간의 끝을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하곤 합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사도신경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매주 신앙을 고백하는 사람은 아주 드물며 십계명의 내용이나 순서조차 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희귀하게 되었으며 주기도문은 단순히 의미없이 반복하는 ‘주문’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오늘날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의 가치와 의미를 옛날 우리 선배 신앙인들처럼 잘 아는 사람이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잘 가르치지 않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은 기독교인의 생활을 풍성하게 해주는 보물창고인 성경을 여는 열쇠와 같습니다. 아니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이 바로 기독교인의 보물입니다. 이제부터 사도신경이라는 기독교의 핵심을 통하여 기독교인의 믿음중의 믿음, 진리중의 진리, 교리중의 교리를 살펴보겠습니다.
- 백금산 목사의 프롤로그 중에서
패트릭 존스톤, 김용의 선교사 강력 추천
열방을 향해 기도로 나아가라!


이 책으로 인해 하나님은 쉬지 못하실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 완성을 위한 24365 기도지침서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의 유용성을 높여줄 기도정보 안내서 《만화 열방기도정보》(전 2권)가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출간도서인 《세계기도정보(Operation World)》를 기독교 지식 만화가인 김종두 씨가 만화로 각색한 이 책은, 모든 나라의 정보가 총망라되어 있어 맞춤기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그리스도인 된 우리는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파하라는 선교의 사명을 부여받았다(행 2:8). 급변하는 이 시대에 거룩한 주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할까. 주의 뜻을 좇아 전심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일하신다. 대신 우리는 상황에 맞는 기도를 할 필요가 있다. 그러한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이 책은 지구상에 있는 각각의 나라에 대한 기본정보를 제시한 뒤, 그 나라에 대한 영적 상황을 만화로 구성하여 이해를 쉽게 한다. 그리고 다시금 기도제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어 세세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1년 365일, 이 책을 가지고 기도하면 지구 한 바퀴를 도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 책은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에 관한 기도정보를 만화로 재구성해주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열방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이루어낸 인내의 결실이다. 재미있게 짜인 컬러 만화를 읽다 보면 저절로 기도정보를 습득하게 되며, 각 나라의 영적 필요를 다시금 파악한 뒤 그날그날의 말씀과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꾸몄다.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200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세계기도정보(Operation World)》의 저자 패트릭 존스톤은 혁신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책을 재탄생시킨 《만화 열방기도정보》의 발간을 축하하며, 세계 복음화에 대한 열띤 기대 아래 이 책을 적극 추천했다. 각 권 400쪽 분량으로(1권 408쪽, 2권 396쪽) 전 세계 203개 나라 16개 지역에 대한 정보를 풍성히 싣고 있으며 ‘기도 24365 본부’의 감수를 받아 완성도를 기한 만큼 어린이에서 어른을 비롯하여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열방의 파수꾼으로 서도록 도움을 준다.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은 기도의 응답입니다.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 사람들은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을 만화로 재구성해주기를 소망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세계 선교 완성은 하나님의 꿈임과 동시에 우리의 지상과제입니다. 만화로 짜인 이 책은 어린이와 어른을 비롯하여 누구나 열방의 파수꾼으로 서도록 도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화를 통해 선교에 동참하게 하신 만큼, 이 책이 하나의 밀알이 되어 풍성한 열매로 맺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 김종두 (《만화 열방기도정보》 저자)

★ 기도 24365 본부 행사 안내
기도 24365 본부는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 완성을 위해 24시간 365일 연속,연쇄,연합 기도를 한다는 기치 아래 열방을 향한 기도를 신실하게 이루어가고 있는 모임이다. 기도를 통해 6년간, 지구를 여섯 바퀴 완주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08년 12월 18일 오후 5시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유기성,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소재, 홈페이지 www.gsmch.org)에서 2,800여 명의 기도 동참자가 함께 모여 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이날 기도의 결실인 《만화 열방기도정보》에 대한 소개가 이어지고, 이 책의 저자인 김종두 씨의 사인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넥서스CROSS 김정일 주간 016-327-5169)

유쾌하고 명쾌한 박영덕 목사의 솔직 담백한 신앙고백록!


“실제로 유신론자나 무신론자 모두 믿음을 가지고 있다.
신이 있다고 믿으면 유신론자가 되고, 신이 없다고 믿으면 무신론자가 된다.”

이 책은 기독교에 대한 의문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무신론자들이 기독교에 대해서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하여 만화로 알기 쉽게 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신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심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무신론적 관점과 유신론적 관점 두 가지 입장에서 동시 접근하여 신의 존재성에 대하여 납득하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끝나지 않고, 어떻게 믿어야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다루고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기독교 신앙을 명확하게 접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의문점들을 알기 쉽게 만화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불신자에게도 부담감 없이 선물하기 좋은 책이며,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책입니다.


특히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분.
-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분.
-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 진실을 찾는 분.
- 신앙생활을 시작하려 하거나 아직 확신을 갖지 못하는 분.
- 재미있는 새가족반 성경공부 필독서를 찾는 분.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세상 부귀영화를 버리고 중국 땅에 선교사로 뛰어든
에릭 리들의 흔들림 없는 믿음의 경주!

지금까지 예수전도단 〈믿음의 영웅들〉 시리즈에 소개된 인물은 선교사를 비롯해 주부, 구두 수선공, 면직 공장 노동자, 심지어 선교사 훈련학교 성적 미달자 등으로, 세상적인 기준으로 보면 지극히 평범하고 작은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부르셨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기꺼이 믿음의 모험을 선택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그분이 허락하시는 더 넓고 깊은 삶, 즉 ‘천하보다 귀한’ 잃은 영혼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구하는 놀라운 일들을 행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셨다.
이번에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온〈믿음의 영웅들〉 아홉 번째 시리즈의 주인공인 에릭 리들은 진정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그는 주일 성수를 이유로, 입상이 유력했던 경기 출전을 포기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더 좋은 것으로 영광 돌릴 길을 열어 주셨고, 그는 주 종목이 아닌 경기에 출전하여 올림픽 메달리스트라는 영예를 얻었다. 그러나 막상 올림픽 영웅이 된 이후에는 모든 영예와 명성을 뒤로 하고 중국에 선교사로 나가, 세상이 아닌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살고자 노력했다.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헌신과 온유의 성품으로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준 에릭 리들은 하나님의 상을 받기에 합당한 진정한 승리자였다.
하나님은 여전히, 믿음으로 부르심을 선택하고 자신의 전 생애를 바친 에릭 리들과 같은 이 시대 믿음의 영웅들을 찾으신다.


| 독자 대상 |
- 신앙 인물의 삶을 본으로 삼아 올바르고 참된 믿음을 가르치고 싶은 청소년 사역자
- 자녀가 어려움이 닥쳐도, 그 어려움을 거뜬히 이겨낼 만한 신앙을 지니기 원하는 부모
- 기존에 출간된 〈믿음의 영웅들〉 시리즈를 감명 깊게 읽은 독자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나아간 사람들의 감동적인 실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소유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주께서 열방안에 얼마나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는지 보라.
멈춰선 당신의 부르심을 새롭게 할
감동적이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로티 문
Lottie Moon(1840-1912)
'인생을 낭비하는 가장 빠른 길은 선교사가 되는거야.' 교인들 간의 불화와 비방에 실망한 어린 로티 문은 교회와 관련된 모든 것과 담을 쌓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로티를 내버려 두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그녀의 마음을 돌이켜 그토록 싫어했던 선교사가 되게 하셨고, 머나 먼 땅 중국으로 이끄셨다.
 
그리고 40년 간 로티 문은 자기 목숨보다 중국 사람들을 더 사랑했고, 그 사랑만큼 놀라운 열매를 맺었다. 또한 질병과 탈진, 신경 쇠약으로 동료 선교사들이 쓰러져 가는 것을 보면서, 복음을 전하는 열정으로 고국의 교인들에게 선교사의 삶과 고난을 이해시키려 애썼다.
 
중국을 사랑했고, 중국 선교를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서방 세계에 전달했던 선교사 로티 문의 헌신과 섬김은, 열방의 부흥을 꿈꾸는 모든 믿음의 사람들에게 뭉클한 감동과 도전을 안겨 주고 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믿음의 모험을 선택한 사람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예수전도단 《믿음의 영웅들》 시리즈에 소개된 인물은 선교사를 비롯해 주부, 마라토너, 구두 수선공, 면직 공장의 노동자, 심지어 선교사 훈련학교 성적 미달자 등으로, 세상적인 기준에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작은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그들에게 하나님의 부르심이 주어졌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기꺼이 믿음의 모험을 선택했다.
그때 하나님은 그들에게 그분이 허락하시는 더 넓고 깊은 삶, 즉 ‘천하보다 귀한’ 잃은 영혼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구하는 놀라운 일들을 행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셨다.
《믿음의 영웅들》 시리즈의 열 번째 주인공은 선교지에 나간 최초의 여성 선교사는 아니지만, 누구보다 ‘영향력 있는’ 최초의 여성 선교사로 기억되는 중국 선교사 로티 문이다. 로티 문은 여성에 대한 차별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부르심을 의지하며 중국의 잃어버린 영혼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데 자신의 모든 삶을 바쳤다.
하나님은 여전히, 믿음으로 부르심을 선택하고 자신의 전 생애를 바친 로티 문과 같은 이 시대 믿음의 영웅들을 찾으신다.

|독자 대상|
▶ 신앙 인물의 삶을 본으로 삼아 올바르고 참된 믿음을 가르치고 싶은 청소년 사역자
▶ 자녀가 어려움이 닥쳐도, 그 어려움을 거뜬히 이겨낼 만한 신앙을 지니기 원하는 부모
▶ 기존에 출간된 《믿음의 영웅들》 시리즈를 감명 깊게 읽은 독자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하나님밖에 두려워할 줄 모르던 여성 인도 선교사,
하나님을 알아 가고 알리는 삶을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던
에이미 카마이클의 놀라운 헌신!!


지금까지 예수전도단 〈믿음의 영웅들〉 시리즈에 소개된 인물은 선교사를 비롯해 주부, 구두 수선공, 면직 공장 노동자, 심지어 선교사 훈련학교 성적 미달자 등으로, 세상적인 기준으로 보면 지극히 평범하고 작은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부르셨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기꺼이 믿음의 모험을 선택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에게 그분이 허락하시는 더 넓고 깊은 삶, 즉 ‘천하보다 귀한’ 잃은 영혼들을 사랑으로 돌보고 구하는 놀라운 일들을 행할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하셨다.
이번에 개정판으로 새롭게 나온〈믿음의 영웅들〉 세 번째 시리즈의 주인공인 에이미 카마이클은 진정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에이미는 여자의 몸으로 험한 중국 선교와 일본 선교, 인도 선교를 감행했다. 하나님은 에이미가 열악한 상황과 불확실한 미래를 안고 있는 선교 생활 속에서도 사랑을 나누며 사랑을 받게 하셨고, 언제나 그분 뜻에 따라 신실하게 돌봐 주셨다. 하나님은 에이미를 통해 수많은 인도인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셨다. 에이미는 불쌍한 인도 아이들을 기독교 정신으로 양육하는 도나버 공동체를 설립했으며 수많은 선교 서적을 저술했다. ‘영국에 조지 뮬러가 있다면, 인도에는 에이미 카마이클이 있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에이미는 수백 명 아이의 어머니였고, 수많은 인도 사람의 친구였다.
하나님은 여전히, 믿음으로 부르심을 선택하고 자신의 전 생애를 바친 에이미 카마이클과 같은 이 시대 믿음의 영웅들을 찾으신다.

독자 대상
- 신앙 인물의 삶을 본으로 삼아 올바르고 참된 믿음을 가르치고 싶은 청소년 사역자
- 자녀가 어려움이 닥쳐도, 그 어려움을 거뜬히 이겨낼 만한 신앙을 지니기 원하는 부모
- 기존에 출간된 〈믿음의 영웅들〉 시리즈를 감명 깊게 읽은 독자

언행일치의 목회 리더십,
찰스 스펄전의 삶과 사상을 읽는다!
그는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계획한 일은 어떤 반대와 난관에 부딪혀도 결코 양보하는 법이 없었다. 일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한편, 양들을 돌보는 일에 있어서는 주님과 같은 온유함과 자상함을 잃지 않았다. 그것은 스펄전의 가장 큰 강점이었다. 만약 그가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지 않았다면 생애 동안 그렇게 많은 사역을 해내지 못했을 것이다.
-본문 중에서

영혼을 사로잡은 설교자 찰스 스펄전,
삶과 사상이 일치했던 그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본받으라!
천부적 재능을 지닌 설교의 대가 찰스 스펄전의 삶과 사상을 집중 조명한 《찰스 스펄전》이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국내ㆍ외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스펄전의 생애와 사상, 업적과 영향력을 고르게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찰스 스펄전은 100년 전 조지 휘트필드가 지폈던 부흥의 불길이 사그라질 무렵, 다시 한 번 영국 교회를 복음으로 불태운 강단의 거성이었다. 동시에 19살의 나이에 뉴 파크 스트리트 교회에 부임하여 38년간 목회하면서 세기적인 부흥을 주도한 탁월한 목회자였다. 칼뱅주의 신학을 전수한 신학자였으며, 목회자 대학을 설립하여 후진을 양성해온 교육자이기도 했다. 더욱이 그는 목회자요, 설교자이기 이전에 모든 사람에게 귀감이 될 만한 영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어려서부터 청교도 집안에서 자란 영향으로 청교도 서적을 두루 섭렵하며 평생 청교도 신앙으로 살았고, 청교도 정신으로 설교하며 목양했다. 스펄전은 어린 시절부터 흠모해왔던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100번이나 읽을 정도로 청교도 사상에 심취했다.
워터비치에서 놀라운 부흥이 일어난 것이 계기가 되어 2년 후에는 런던 뉴 파크 스트리트 교회에서 설교 요청을 받았다. 뉴 파크 스트리트 교회는 당시 비국교도 교회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전통 있는 교회였다. 그 후 몇 번의 설교를 하고 나서 스펄전은 1854년 4월 19일 뉴 파크 스트리트 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스펄전은 부임하자마자 기도 목회로 강단을 쇄신했고, 어디에서도 들어볼 수 없는 탁월한 설교로 온 교회를 순식간에 사로잡았다. <칼뱅주의 강좌>를 열어 교육에 힘썼으며, 고아원 사역, 목회자 대학 설립, 선교, 교회 개척 등의 사역을 왕성하게 이루어갔다.

스펄전은 보통 천부적 재능을 지닌 설교의 대가, 즉 “설교의 황태자”로 알려져 있다. 한국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책들도 대부분 그의 설교를 정리한 것들이다. 물론 그의 설교 능력과 기술이 뛰어났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스펄전의 사역을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목회 및 신학 사상과 그의 삶이 완전히 일치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말로서만 교인들을 사로잡았던 것이 아니라, 삶의 어려움과 필요를 세심히 돌보았다는 뜻이다. 스펄전은 은혜가 갈급한 회중 앞에서는 위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당당히 전하고,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대할 때는 온유함과 자상함을 잃지 않았다. 한편 적대자들 앞에서는 흔들리지 않는 뚝심과 추진력으로 ‘하나님의 일’을 해나가는 데 망설임이 없었다. 강력한 리더십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발휘했던 그의 모습은,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과 특히 목회자들에게 본받을 만한 모범이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1854년 어느 날 저녁예배 시간에 스펄전은 이런 설교를 했다. “믿음으로 여리고 성이 무너졌습니다. 마찬가지로 믿음으로 이 뒤에 있는 벽이 무너질 것입니다.” 그러자 예배 후 한 점잖은 노신사가 스펄전을 향해 거만한 말투로 말했다. “이봐, 젊은 목사! 우리에게 다시는 그런 설교를 하지 마시오! 우리는 정말 그런 설교를 두 번 다시 듣고 싶지 않다오.” 그러자 스펄전이 물었다. “그게 무슨 말입니까? 그렇지 않아도 당신은 이제 더 이상 그런 설교를 듣지 않을 것입니다. 머지않아 곧 뒤에 있는 벽이 무너질 테니까요.”   -70쪽

그 무렵, 스펄전의 방문 후에 죽어가던 병자들의 병세가 그치는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러자 사람들은 그것이 기도의 결과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따라서 스펄전의 기도를 사모하며 심방을 요청하는 일이 더욱 급증했다. 이렇게 기도와 말씀을 사모하는 영혼들을 스펄전이 외면할 리 없었다. 그는 지친 몸을 이끌고 밤낮으로 각 가정을 방문해서 환자들의 치유를 위해 기도했다. 스펄전은 양들을 위해서 죽기를 각오한, 목양일념의 정신을 소유한 하나님의 종이었다.   -90쪽

스펄전이 처음으로 그 비전을 갖게 된 것은 그가 런던에 부임하던 해인 1854년 11월, 브리스틀에서 조지 뮬러George Muller를 처음 만났을 때였다. 조지 뮬러가 기도로 고아원을 운영하는 것을 보고 자신 역시 기도로 성전을 건축해야겠다는 확신과 비전을 갖게 된 것이다. 그래서 스펄전은 런던에 돌아오자마자 교인들에게 “우리는 여기서 믿음의 능력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고아원뿐만 아니라 믿음의 성전이 서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101쪽

“우리는 다른 어떤 목사님을 12개월간 모시는 것보다 단 한 달만이라도 목사님을 모시기 원합니다.” 결국 스펄전의 사표 제출은 온 교인의 만류에 의해서 반려되었다. 스펄전 역시 기쁨으로 이를 수락함으로써 담임목사직을 계속 수행했다. 더구나 스펄전이 강단을 비운 사이에는 그의 동생인 제임스가 협동목사로서 능력 있는 말씀을 전해주었다. 장로들 역시 성경 공부, 새신자 교육, 방문자 안내, 상담, 심방 등의 일들을 자발적으로 수행해주었고, 집사들도 모든 재정을 잘 감당해주었다. 따라서 스펄전이 그렇게 빈번하게 휴가를 가졌어도 교회 경영에는 전혀 어려움이 따르지 않았다. 메트로폴리탄 타버너클 교회는 이미 한 사람의 지도자에 의해 그 경영이 좌지우지될 만큼 어린 교회가 아니었다.   -133쪽

심한 상처 가운데서도 스펄전은 그리스도를 향한 마음을 한 번도 져버린 적이 없었다. 그는 슬플 때나 기쁠 때나 괴로울 때에 오직 그리스도를 바라봄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절망의 순간에는 기도했고, 고통의 순간에는 십자가를 바라보았다. 마음의 상처가 있을 때에는 치료자이신 주님께 나아갔다. 그때마다 주께서 기적적으로 응답해주셨다. 주님께서는 자애로운 손으로 그를 붙잡아주셨으며, 모든 아픔을 싸매주셨다. 그런 은혜가 없었다면 어떤 경우에도 스펄전은 영광스러운 목회의 고지를 정복할 수 없었을 것이다!   -134~135쪽

하나님만 의지한 기도의 사람
조지 뮬러의 삶을 읽는다!
뮬러는 음식을 살 돈이 없거나, 입을 옷이 없을 때도 오로지 하나님만을 바라보았다. 마치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께만 구하고 있을 때 사람들이 뮬러에게 묻곤 했다. “만약 하나님이 도움을 주시지 않으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그때마다 뮬러는 자신 있게 대답했다. “하나님 편에서는 그런 실수를 상상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간구하는 영혼이 바른 정신과 태도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본문 중에서

기도로 하늘 문을 연 사람
언제나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한 그의 삶을 본받으라
!
수많은 고아의 아버지 조지 뮬러의 삶에 대해 흥미롭게 엮은 《조지 뮬러》가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국내ㆍ외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조지 뮬러의 생애와 사상, 업적과 영향력을 고르게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5만 번 응답받은 기도의 사람
누구보다 방탕한 어린 시절을 보낸 조지 뮬러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부르심을 받고 삶이 크게 변화되었다. 뮬러 자신이나 부모, 혹은 어떤 스승조차 막을 수 없었던 그의 타락과 방종을 하나님께서 한순간에 끊어주신 것이다. 그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는 말씀을 통해 완전한 구원을 체험했고, 믿음의 기도가 영적인 호흡이라는 교훈을 배웠다. 그것을 깨달은 후에는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하나님께 구하는 법을 지속적으로 훈련했고, 어떤 일이든지 먼저 기도한 후에 진행했다. 기도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았던 그는 “공적 사역을 수행할 때 기도로 1시간을 준비하고 4시간 일하는 것이 기도 없이 5시간 일하는 것보다 낫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말씀드렸고, 그 기도는 대부분 즉각적이고 구체적으로 응답되었다. 그것은 뮬러가 하나님을 뜨겁게 열망한 믿음의 사람이자 순종의 사람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는 사역하는 동안 급박하고 절실한 상황을 많이 겪었지만, 미리 예측할 수 없는 경우를 위해서 보화를 쌓아두는 것을 금해야 한다고 확신했다. 하나님께 미리 내다보지 못하는 급한 상황이란 있을 수 없으며, 도움을 베푸시지 못할 경우도 없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참 나눔을 실천한 말씀의 사람
뮬러가 그토록 많은 기도 응답을 받은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매일 묵상하며 순종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뮬러의 눈을 열어 성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셨고, 영적 생활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게 해주셨다. 또한 뮬러가 종종 시도했던 인간적인 방법을 내려놓게 하셨고 부족한 것들도 깨닫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놀라운 은혜의 체험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찾아오는 유혹을 이겨내지 못할 때는 회개할 수 있는 기회도 주셨다. 이렇듯 하나님은 여러 방편과 체험을 통해 그분이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으로 뮬러를 다듬어가셨다. 뮬러는 무슨 일을 하든지 ‘성경이 무엇이라고 가르치는가’를 먼저 생각했고, 성경을 평생 200번이나 읽으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노력했다. 그는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으려고 결단했고,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했다. 뮬러는 돈뿐만 아니라 자신이 입고 있던 옷까지도 자신의 소유로 생각하지 않은 변함없는 하나님의 청지기였다. 은밀하게 가진 기도의 시간과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는 믿음이 뮬러를 그토록 부유하게 했지만, 그는 자신에게 주신 물질을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만 사용했고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는 한 푼도 쓰지 않았다.

[본문 중에서]
뮬러는 자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선교의 길이 막힌 것을 보면서 중요한 영적 교훈을 발견했다. 곧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안전한 지침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믿음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식으로 실제적인 교훈을 통해 뮬러를 친히 다듬어가셨다. 하나님께서 일을 지연시키시는 것은 기도로 다져진 단단한 무릎을 원하시기 때문이다. 기도 응답을 지연시키신 이유도 하나님의 뜻 앞에 고개를 숙이도록 하기 위함이다.   -52쪽

뮬러는 평생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의지했다. 다른 사람이 맡긴 돈은 반드시 맡겨진 목적에 의해서만 사용했고, 돈이 필요할 때는 항상 주님께 도움을 구했다.   -72쪽

원래 뮬러는 선교사가 되기 위해서 기도했다. 그는 동인도 선교사로 가기 위해 오랫동안 기도했지만 길이 열리지 않았다. 좀 더 구체적으로 캘커타의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선교사로 가려고 하나님의 뜻을 구했다. 심지어 성경지식 보급회를 세운 후에도 선교의 문제를 놓고 기도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뮬러를 선교사로 보내지 않으셨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뮬러를 63여 년 동안 영국에 머무르게 하심으로써 직접 나가서 선교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을 하게 하셨다. 그는 기도를 통해서 선교 자금을 모아 선교를 후원하는 일을 누구보다도 많이 했다.   -91쪽

뮬러는 말씀을 전할 때 하나님의 영을 철저하게 의지했다. 설교를 준비할 때도 성경을 원어로 연구한 뒤 오랫동안 기도했다. 특히 말씀을 전할 때는 자기의 말과 지혜로 하지 않고 성경을 그대로 강해했다. 때에 맞는 메시지를 구하기 위해서 늘 하나님께 구하기도 했다. 설교를 준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진리를 구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위해 성경을 읽고 또 읽었다. 그러고 나서 자신이 읽은 성경을 묵상한 후에는 곧바로 실천에 옮겼다. 뮬러는 믿음과 기도의 사람이었고, 말씀의 사람이었다.   -92쪽

뮬러는 자신처럼 가난한 사람이 ‘오직 하나님께만 구함으로써’ 고아원을 이끌어간다면 “하나님께서 여전히 신실하시며 기도를 들으신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 믿음과 확신으로 시작한 고아원 사역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처음부터 주님의 능력이 나타났고, 그 후에도 계속되었다.   -95쪽

뮬러는 어떤 일을 하든지 육신의 정욕이나 인간의 지혜로 하지 않고 성령의 능력과 지혜 가운데 행하도록 먼저 신중하고 주의 깊게 기도하는 것을 사역의 원칙으로 삼았다. 그는 인간적인 욕심으로 시작된 일들은 사역 전체가 잘못된 길로 가거나 위험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97쪽

결사적으로 기도하면서 뮬러는 소중한 영적 교훈을 깨달았다. 하나님께서 그런 질병을 통해 자신의 영혼을 정화시키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육신의 고통은 하나님과의 진정한 교제를 갖도록 해주며, 그리스도를 닮게 해주는 방편이 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육신의 고통으로 인한 시련이 뮬러의 영혼을 정화시켜준 셈이었다.   -102쪽

뮬러는 자신은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을 뿐이지 자신의 힘으로 고아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분명 고아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스스로 고아들의 아버지라고 선언하셨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뮬러는 고아들을 돌보는 일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사역이라고 믿었다. 다만 자신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그분께서 명령하신 바를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말씀 앞에서 무릎 꿇고 바라봤던 “고아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에 대한 뮬러의 믿음과 기도는, 하늘의 보물 창고를 여는 열쇠가 되었다.   -112쪽

들풀처럼 강인한 부흥의 선구자
폭도들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그의 믿음을 배운다!

그의 사역은 1년에 천 번 정도, 평생 3~4만 번의 설교를 했으며 공식적인 대중 집회를 1만 8천 번이나 인도했다. 하지만 휘트필드의 탁월한 설교와 엄청난 군중 동원의 위력은 당시 많은 성직자에게 미움과 시기의 대상이 되었다. 결국 설교 사역을 시작한 지 1년이 조금 지난 후부터 들판이나 산, 혹은 공공시설 등 야외의 어느 곳에서나 설교함으로써 야외 설교의 선구자가 되었다.
-본문 중에서

사도시대 이후 최고의 설교자
“그리스도의 이름이 영화롭게만 된다면 내 이름은 짓밟혀도 된다!”

수많은 비난 속에서도 오직 사랑을 실천한 하나님의 사람《조지 휘트필드》가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국내ㆍ외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조지 휘트필드의 생애와 사상, 업적과 영향력을 고르게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부흥의 날개를 단 소년 목사
18세기 설교와 부흥의 거장 조지 휘트필드는 피땀 흘린 수천 번의 기도로 하나님과 교제하며 오직 하늘만을 바라본 설교자다. 오직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자신의 이름은 사람들의 발아래 밟혀도 좋다고 고백한 그는 항상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한 성자였다. 어린 시절부터 무대 활동에 타고난 재능과 웅변력을 지닌 덕분에 ‘소년 목사’라는 지칭을 받을 만큼 목사로서는 어린 나이에 강단에 나선다. 회중들은 어린 휘트필드를 보며 얕보고 무시했지만, 그의 설교를 듣는 순간 모든 회중이 은혜로 충만한 역사를 선보인다.
이후 휘트필드는 평생 복음을 위해서 불타는 열정을 갖고 사역한 위대한 설교자가 된다. 그가 가는 곳마다 수천, 수만 명의 인파가 몰려들 정도로 폭발적인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그뿐만이 아니라 휘트필드의 역사는 영국을 시작으로 세계로 점점 뻗어가는 부흥의 날개를 단다. 그래서 웨일즈, 스코틀랜드에서 미국 대각성 운동에도 복음의 씨앗을 전달한다.

모든 교파를 초월한 하나님의 사람
우리나라에는 이름이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존 웨슬리와 함께 옥스퍼드 대학 홀리클럽에서 경건 생활의 영적 훈련을 통해 말씀 사역의 주역을 이룬 휘트필드는 교회사적으로 소중한 유산이 될 만한 거장이다. 18세기 영국 교회의 암흑기에 새 힘을 불어넣은 부흥의 선구자인 그는, 전기 작가의 증언이나 많은 자료들이 그의 업적들을 잘 대변해주고 있다. 교리적으로 존 웨슬리와의 우정이 흔들리면서 많은 갈등도 겪지만 모든 비난과 공격을 하나님께 내려놓음으로써 교파를 초월한 설교술의 거장으로 거듭난다. 평생 몇만 번의 설교를 통해 수많은 회중을 몰고 다니자 많은 성직자에게 미움을 사게 되고 그로 인해 예배당을 쓸 수 없는 상황을 겪지만 휘트필드는 좌절하지 않고 수많은 회중을 이끌고 들판에서 설교하는 최초의 야외 설교자가 된다. 이러한 휘트필드의 생애를 통해 이 책은 많은 목회자들은 그의 설교 능력의 비밀을 발견할 수 있게 되고, 성도들은 그의 경건한 삶의 비결에 대해 도전받을 수 있을 것이다. 

[본문 중에서]
휘트필드의 조상 중에 9명이나 성직자의 길을 걸었다는 사실은 그의 어머니 엘리자베스로 하여금 아들이 성직의 길을 갈 것을 기대하는 데 충분한 요건이 되었다. 그녀는 휘트필드의 교육에 매우 신경을 쓰면서 아들이 목회의 길을 가도록 소망했다. 그런 영향 때문인지 어린 휘트필드에게 장래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그는 선뜻 목사가 되겠다고 대답하곤 했다.
-27~28쪽

이제 더욱 개방되고 넓어진 마음으로 나는 다른 책은 제쳐두고 가능한 한 성경 본문의 모든 단어와 구절에 대해 기도하면서 무릎을 꿇고 읽어가기 시작했다. 실로 그것은 내 영혼의 음료요, 양식이었다. 나는 매일 위로부터 나오는 신선한 생명과 빛과 능력을 공급받았다. 나는 한 달 동안 하나님의 책을 읽음으로써 내가 일찍이 모든 사람의 책에서 얻을 수 있었던 것보다 더 많은 참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48~19쪽

설교 요청을 받은 휘트필드는 그런 번민 가운데서 마침내 하나님께서 자신을 런던으로 보내신다는 것을 확신하면서 그곳으로 떠났다. 런던에 도착해서 주일 아침에 가운을 입고 교회로 들어가는데 여기저기에서 사람들이 수군거렸다. “소년 목사 좀 봐!”라는 소리도 들렸다. 그때 많은 사람이 가게에서 뛰쳐나와 신기한 듯이 쳐다보았다. 휘트필드는 무척 자존심이 상했다. 그러나 꾹 참고 마음속으로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딤전 4:12)라는 바울의 권면을 기억하면서 당당하게 교회 안으로 들어갔다.
-66쪽

사제로 안수를 받고 새로운 사역에 뛰어들고자 하는 꿈에 부풀어 있던 휘트필드는 자신의 위치가 조지아를 떠나기 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곧 알아차렸다. 영국 교회의 많은 성직자가 휘트필드를 달갑지 않게 여기며, 그를 열광주의자나 광신주의자로 몰아붙였기 때문이다.
그러한 반감은 성직자 그룹뿐만 아니라 평신도 지도자도 마찬가지였다. 그들은 심지어 “질서의 파괴”라고 부르짖으며 분개할 정도였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전에 자신을 초청했던 여러 교회가 차츰 자신에게서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휘트필드는 쉽게 감지할 수 있었다. 이러한 분위기를 알아차린 휘트필드는 그의 사역의 방향을 바꾸기로 마음먹었다. 얼마 전부터 휘트필드는 야외 설교를 구상하면서 기도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야말로 야외 설교를 시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79~80쪽

휘트필드는 엑서터에서 설교를 마치고 뉴버리포트Newburyport에 있는 올드 사우스Old south 장로교회의 조나단 파슨즈 목사 집으로 갔다. 휘트필드가 동네에 왔다는 소문이 전해지자 동네와 인근 주변에서 많은 사람이 몰려왔다. 휘트필드는 이미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가 되었지만 사람들의 요청에 못 이겨 창문을 열어놓고 촛불을 든 채 그 촛불이 꺼질 때까지 설교했다. 실로 그날 저녁에 휘트필드가 들고 있었던 촛불은 마치 온 세상의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복음의 빛을 비춰주고 말없이 죽어갔던 자신의 삶을 상징하는 것과 같았다.
-158쪽

기도로 생애를 불사른 청년 목사,
그의 짧지만 굵은 인생에는 늘 하나님이 있었다!

그는 깊은 숲 속에서 하늘을 천장 삼아 짚 무더기를 덮고 자면서도 기도를 중단한 적이 없었다. 어떤 때는 심장이 찢어지는 듯한 고통과 각혈 중에도 멈추지 않았다. 심지어 침대에 누워 꼼짝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기도를 포기하지 않았다. 언제 어느 곳에서나 기도는 그의 양식이요, 힘의 원천이었다. 그는 죽어가는 순간까지도 기도할 정도로 탁월한 기도의 사람이었다.
-본문 중에서

온 몸으로 기도한 무릎의 성자
인디언들을 위한 그의 헌신적인 기도는 인디언들의 심장을 울렸다!

뼈가 부서지는 순간까지도 기도했던《데이비드 브레이너드》가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국내ㆍ외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브레이너드의 생애와 사상, 업적과 영향력을 고르게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기도의 힘으로 살아간 청년 선교사
짧은 생을 살았지만 누구보다 하나님과 친밀히 살다간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그나마 다행인 것은 조나단 에드워즈로 인해 그의 일기가 출판됨으로써 그를 알게 됐다는 것이다. 에드워즈가 없었다면 브레이너드의 일생은 신화나 소설처럼 반짝하고 그쳤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의 일기를 통해 그의 삶이 여전히 재생되고 있다. 브레이너드의 삶을 살펴보면 가슴 아플 만큼 육체의 고통이 있었지만 하나님에 대한 그의 영은 항상 살아 숨 쉬고 있었다. 그의 그런 놀라운 영적 능력은 오직 하나님의 교제를 원했던 기도의 힘에서 나온 것이다.
어린 시절 부모를 여읜 상실감에서 온 우울증은 그의 삶을 끊임없이 쫓아다녔고 그로인해 육체의 쇠약은 빨리 진행됐다. 더군다나 몸을 아끼지 않는 금식기도는 육체의 쇠약을 더욱 부추겼다. 그러나 브레이너드는 육체의 쇠약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오직 기도와 복음 전하는 일에 매진한다. 그래서 최초의 인디언 사역에 나서게 된다. 말이 통하지 않고 백인을 향한 인디언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또한 강기슭이나 깊은 숲 속에 거처하고 있는 인디언들을 찾아가는 여정 또한 만만한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브네이너드는 쇠약한 몸을 이끌고 오직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생각 하나로 전진한다. 그의 지칠 줄 모르는 희생은 인디언들의 마음을 녹이는데 충분했다. 그래서 이상한 주문으로 우상을 숭배한 인디언들이 하나 둘씩 브네이너드의 설교를 듣고 눈물로 회심하게 된다.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도 너희 구할 것을 구하라 했던 말씀처럼 브레이너드의 삶의 대부분은 금식과 기도로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었다. 인디언 선교 사역을 위해, 인디언들의 학교 설립을 위해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고 또 기도했다. 뼈가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기도하는 일을 쉬지 않았다. 그 결과 많은 인디언들이 눈물로 회심하는 체험을 겪지만 그 또한 오래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게 된다. 29살의 나이로 짧은 생을 살았지만 누구보다 기도하는데 힘쓴 그의 인생은 기도에 힘쓰지 않는 지금의 성도들에게 많은 깨달음이 될 것이다. 하나님과의 달콤한 교제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브레이너드의 인생을 본받는 계기가 될 만한 책이다.
 
[본문 중에서]
지금까지 진로 문제로 고민할 때마다 생생하게 들었던 말씀에 순종하기로 마음먹었다. 기도할 때마다 떠오르던 말씀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나를 보내소서!” 결국 자신이 목사가 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라 믿었다. 자신의 결심에 성령께서 인도해주신 것을 믿고 있었다. 그런 확신 가운데서 브레이너드는 목사의 길을 가기로 결심했다. 장차 목사가 되어 하나님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기로 다짐한 것이다.
-27~28쪽

그렇게 치열한 영적인 싸움을 계속하다가 브레이너드는 숲 속을 찾아갔다. 몇 시간 동안 부르짖으면서 기도했다. 그러자 다시금 주님의 위로가 넘쳤다. 연약한 마음을 어루만져 주심을 느꼈다. 마침내 그의 영혼이 소생되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옷 입고 복음을 위해 일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하늘 보좌를 향하여 부르짖는 기도로 그 영혼이 새 힘을 얻은 것이다. 해가 지는 줄도 모르고 주님과 교제가 계속되었다.
-63쪽

브레이너드가 카우나우믹에서 생활한 지 어느새 1년이 지나갔다. 이제 선교협회와 약속한 1년의 시한이 되어 수습 선교사의 기간을 마칠 때가 되었다. 브레이너드에게는 인디언들과 함께 생활하는 한 해 동안 인디언 선교의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타진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 지금까지 브레이너드는 수습 선교사로 활동했다. 카우나우믹 생활은 인디언들과 함께 삶을 체험하면서 선교를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기간이었던 것이다. 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그는 카우나우믹에서 수습 선교사로 생활하는 동안 인디언 선교를 위해 일생을 바치기로 결심했다.
-78쪽

주말에는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깊은 숲 속으로 들어갔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사역을 감당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주일에는 어른과 어린이를 합하여 50여 명이 모였다. 그들 중에서 영어를 아는 몇 사람은 진지하게 말씀을 들었다. 다른 사람들도 예배가 끝날 무렵에는 눈에 띄게 변화되는 모습이 역력했다. 점심시간에는 브레이너드의 식사 기도를 기다릴 정도였다. 식사 기도를 하는데도 몇 사람은 눈물을 흘렸다. 다른 몇 사람은 지난날 우상을 숭배하며 살았던 이야기를 하다가 눈물을 쏟아내기도 했다. 모든 모임이 마치 보이지 않는 손길에 의해 이끌리고 있는 느낌이었다.
-98~99쪽

그의 건강이 그렇게 치명적으로 손상되었던 요인은 인디언 마음에서 수년간 보내면서 제대로 영양을 보충하지 못한 것 때문이었다. 어린 시절에 부모님을 여의고 난 후 누가 건강을 제대로 챙겨주지 않은 것도 그 요인 중 하나였다. 게다가 너무 잦은 금식도 몸을 상하게 만든 요인이 되기도 했다. 금식을 통해서 영적으로는 강건해졌지만 육신은 쇠할 대로 쉬해진 것이다. 브레이너드의 병세가 폐결핵으로 판명되자 많은 사람이 무척 안타까워했다. 그의 병세를 볼 때 심상치 않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폐결핵이라는 진단이 내려지자 주변 사람은 크게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 그의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었다.
-134~135쪽

균형 잡힌 영성의 사람

조나단 에드워즈의 삶을 읽는다!

에드워즈의 설교는 매우 능력이 있었다. 그는 명쾌하고 정확하게 사상을 설명하여 그것에 생명을 부여하는 독특한 재능을 갖고 있었다. … 에드워즈는 죄와 구원에 대한 명백한 진리로 청중의 양심을 압도할 때 두 시간을 마치 12분같이 느끼게 할 수 있었다. 그의 분석력과 고요한 위엄 앞에서 사람들은 진리의 힘을 느꼈고, 그것은 조지 휘트필드의 열정에 못지않았다.
- 본문 중에서 -

한평생 하나님의 능력에 사로잡힌 사람
참 그리스도인의 모델이 되는 그의 삶을 본받으라!

미국 최고의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즈의 삶에 대해 흥미롭게 엮은 《조나단 에드워즈》가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국내ㆍ외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조나단 에드워즈의 생애와 사상, 업적과 영향력을 고르게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균형 잡힌 하나님의 사람
조나단 에드워즈는 어거스틴과 칼뱅 이후 가장 걸출한 인물로 평가받아왔다. 다니엘 웹스트는 에드워즈의 저작을 두고 “인간 지성의 가장 위대한 업적”이라고 극찬했다. 마틴 로이드 존스도 “영국 청교도를 알프스 산맥으로, 칼뱅을 히말라야 산맥으로 표현한다면, 에드워즈는 에베레스트 산에 비유하고 싶다”고 할 정도였다. 그만큼 에드워즈는 신학과 목회, 부흥과 영성, 그리고 지성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심오한 경지에 이르렀던 인물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능력에 사로잡혀 신학을 집대성한 미국 최고의 신학자요, 참 목회의 진면목을 보여준 성공적인 목회자요, 진정한 성도의 모델이 된 비범한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그는 청교도의 후예로서 평생 자신을 돌아보며 일기를 썼을 뿐만 아니라 성경을 기초로 한 좌우명이라 할 수 있는 결심문도 작성했는데, 이 결심문은 “그리스도인의 임무에 대한 최고의 요약집”이요, “지금까지 사람이 만든 것 중 복음적 실행에 대한 최고의 지침서”로 평가받는다. 이 결심문을 보면 그가 거룩함을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자신과 싸웠는지를 알 수 있다. 그는 보통 새벽 4시경에 일어나 매일 13시간씩 성경 연구와 저술에 몰두했고, 하루에 두 번 이상 기도의 골방에 들어가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다. 불행한 사건으로 목회 현장을 떠나게 되는 순간에도, 자신을 더 겸손하게 만드시려는 하나님의 섭리로 그 사건을 받아들이며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한 그의 숭고한 신앙은 우리 삶의 본이 된다고 할 것이다.

부흥운동을 주도한 그의 영향력
에드워즈가 주도한 노샘프턴의 부흥운동은 사도시대 이후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었던 부흥으로, 대부분의 마을 사람이 복음의 능력으로 변화되었다. 에드워즈의 설교를 들은 많은 사람이 하나님께 순종하기로 결단하고 과거의 잘못을 뉘우쳤다. 빈둥거리던 사람들이 새롭게 태어났고, 생활의 활기를 찾았다. 사람들은 모였다 하면 영적인 대화를 나눴으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일에 큰 관심을 보였다. 서로 험담하고 말다툼을 벌이는 일도 사라졌으며, 밤마다 거리를 가득 메우던 취객들도 사라졌다. 그러한 영적 대각성 운동은 하나님의 능력을 받은 에드워즈의 설교가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그만큼 그의 설교에는 미국 사회를 변화시킬 만한 강력한 영향력이 있었다. 그는 기교를 부리거나 특별한 제스처를 사용하지 않았고, 탁월한 웅변력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늘 사모하고 묵상하면서 명쾌하고 정확하게 진리에 대해 설명했으며, 고요한 위엄 가운데 엄청난 내적 열정을 드러내어 청중을 사로잡았다. 이렇듯 놀라운 부흥의 현장을 보면서 마틴 로이드 존스는 그를 ‘부흥신학자로’로 명명하였고, 제임스 패커 역시 그를 ‘신앙 부흥운동의 주창자’라고 명명했다.

본문 중에서

겉모습이 바뀌었고, 거의 모든 일에서 차분하고 좋은 성품으로 변했다. 마치 거룩한 영광의 모습이 드러난 것 같았다. 나의 마음을 크게 안정시켜주었던 해, 달, 별, 구름, 들, 푸른 하늘, 풀, 꽃, 나무, 호수 등의 모든 피조물 안에서 하나님의 탁월하심과 지혜, 순결, 사랑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런 것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영광을 보기 위해 구름과 하늘을 쳐다보면서 오랫동안 앉아 있기도 했다. … 나는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열정적으로 갈망했고 더욱 거룩해지기를 뜨겁게 사모했다. 그리하여 마음이 터질 것 같았다.
- 46쪽 -

에드워즈는 칼뱅의 신학과 사상에 심취해서 《기독교 강요》를 항상 옆에 놓고 살았다. 미국 교계에 칼뱅주의 신학의 뿌리를 내리게 한 사람도 에드워즈였다. 그런 면에서 그를 어거스틴과 칼뱅의 신학을 계승, 발전시킨 탁월한 칼뱅주의 신학자라고도 평한다. 어거스틴과 칼뱅 사상의 핵심은 하나님의 영광과 주권을 강조하는 것이다. 게다가 말씀이 하나님의 계시임을 믿으면서 최고의 권위를 부여한다. 따라서 에드워즈 신학의 중심에는 늘 말씀이 있었다. 목회 현장에서도 언제나 말씀을 중요하게 여겼고, 삶에서도 말씀이 중심이었다.
- 48쪽 -

이안 머레이는, “거룩을 향한 그의 노력은 어떤 도덕주의자의 자의적 노력 그 이상이다. 그의 노력은 그를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신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반응이다”라고 말했다.
- 63쪽 -

에드워즈는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그렇게 철저하게 신앙 교육을 하면서도 자신이 모든 면에서 모범을 보였다. 예를 들면, 시간 관리에 있어서도 무서울 정도로 철저했다. 그는 새벽 시간에 일어나는 것을 주님의 명령으로 생각했고, 다음과 같은 확신을 가졌다. “그리스도께서 이른 새벽에 무덤에서 일어나셨으므로 새벽 일찍이 일어날 것을 명령하셨다고 믿는다."
- 85쪽 -

온 교회가 뜨겁게 타오른 성령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그 현장까지 생생하게 목격했지만, 낡은 파벌주의로 인해 다툼이 일어나자 에드워즈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곧, 회심으로 인하여 구원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회심이 곧 성화聖化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그 후부터 2년간 에드워즈는 성도들의 영적 성장과 거룩함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설교했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의 방문으로 노샘프턴에서 회심을 경험했을지라도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고 거룩을 추구하라고 권고했다.
- 101쪽 -

그는 설교할 때 어떤 제스처를 사용하지도 않았고 웅변력도 없었다. 말의 기교나 세련된 목소리도 없었으며, 특별한 설교 스타일이나 억양도 없었다. 다만 부동 자세로 서서 차근차근 원고를 읽어나갔다. 그런 데다 청중의 시선을 마주치는 것도 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인들은 강단을 향해 꼼짝 않고 몇 시간씩 설교에 빠져들곤 했다. 대부분의 사람이 마음을 찢고 회개했다. 온 교회가 눈물바다를 이루기도 했다. 사치와 향락을 일삼던 일부 교인들이 변화되기 시작했다.
- 106~107쪽 -

에드워즈는 뜨거운 가슴으로 복음을 가르쳤던 탁월한 설교자요, 타오르는 열정으로 말씀을 선포한 목회자였다. 하지만 에드워즈의 설교를 설교답게 한 것은 그의 영성이었다. 영성의 기둥에 세워진 설교였기에 뜨거운 감동이 있었던 것이다. 영성이 없는 설교는 냉랭하다. 그런 설교는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아무리 기교가 뛰어나도 영성이 뒷받침되지 않는 설교는 영혼을 움직이지 못한다. 에드워즈의 설교는 영성의 뿌리 위에 세워진 튼튼한 나무였다.
- 112쪽 -

그는 ‘성령의 기름부음’이란 어휘를 종종 사용했다. 그것은 에드워즈의 부흥신학의 핵심이기도 하다. 부흥은 전적으로 성령의 역사로만 가능하다. 성령의 기름부음 없이 영적 대각성은 있을 수 없다. 부흥은 우리 자신이 아니라 전적으로 성령께 달려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회심 시에 체험한 성령의 역사와 그 후에 이어진 깊은 성령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가 에드워즈의 부흥신학의 뼈대라고 할 수 있다.
- 136~137쪽 -

경건한 삶의 본을 보여준 성도의 모델
그에게서 살아 있는 하나님을 볼 수 있다


맥체인은 모든 영혼을 뜨겁게 사랑한 목회자였고, 거룩한 삶의 본을 보여준 성도의 모델이었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성자가 세상을 거쳐 갔지만 그리스도를 가장 많이 닮은 사람을 선택하라고 하면 단연 맥체인이 될 것이다. 당시 사람들이 맥체인을 보고 “하나님이 여기 계시다”는 인상을 받을 만큼 그는 그리스도의 광채를 드러낸 사람이었다. 그의 설교를 들은 사람들은 누구도 뜨거운 은혜의 불길을 피할 수 없었다.                           
_본문 중에서

거룩을 갈망한 작은 예수
짧은 생애동안 맥체인이 보여준 경건한 삶은 장엄의 극치였다!

29살의 인생을 오직 하나님으로 꽉 채운《로버트 맥체인》이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국내ㆍ외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로버트 맥체인의 생애와 사상, 업적과 영향력을 고르게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7년을 70년처럼 목회한 사람
29년 10개월이라는 짧은 생을 살았지만 수많은 영적 거장이 로버트 맥체인을 기억하고 그의 삶을 따르려 할 만큼 그는 영성의 거장이다. 그의 삶은 감히 비교를 한다면 예수님과 같은 완전한 순종의 삶을 살았다. 찰스 스펄전은 “맥체인의 전기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꼭 읽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맥체인의 설교와 목회가 하나님의 능력에 사로잡힌 바 되었다는 말 외에 달리 표현할 길이 없다”고 극찬할 정도였다. 어린 시절 맥체인은 문예에 탁월한 소질이 있는 온화한 아이었다. 그런 그의 온화한 마음에 경건한 삶이 들어가기에는 충분했다. 그 후 형의 죽음으로 경건한 삶에 순종의 삶까지 더해져 하나님께 진정으로 쓰임받는 도구로 다시 태어난다. 
그래서 7년이라는 짧은 목회기간 동안 기도와 금식으로 무장하고 주님을 모르는 작은 영혼에도 귀 기울이며 그들을 세심하게 심방하는 일까지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의 지칠 줄 모르는 영혼 사랑은 죽는 그날까지 끊이질 않았다.

‘작은 예수상’으로 남다
물론 오랫동안 하나님을 모르는 영혼들을 위해 말씀을 전하고, 그분의 놀라우신 사랑을 전하면 얼마나 좋을까? 모든 그리스도인의 바람 아닐까? 그러나 짧은 부르심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살아 숨 쉬는 동안에라도 구원받지 못한 영혼을 위해 하나님을 외친 로버트 맥체인. 실제적으로 그가 이 세상에서 산 햇수는 적지만 그의 업적과 하나님을 향한 순종의 삶은 지금의 우리가 느끼고 알 정도로 영원하다. 하나님은 그런 짧지만 굵게 살다간 로버트 맥체인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담은 것은 아닐까?

그는 하나님과 가까이 동행했고 말과 사랑과 정신과 믿음과 순결에 있어서 성도들의 모범이었다. 그는 밤낮 쉬지 않고 영혼들을 돌보았다. 그는 어둠 속에서 방황하는 많은 영혼을 생명길로 인도함으로써 주님의 칭찬을 받았다.

위 묘비의 말처럼 우리도 그와 같은 삶을 본받아야 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맥체인은 6살 때부터 퍼스 강이 내다보이는 큰 집에서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바라보며 자랐다. 대학을 다니기까지 16년 동안 그곳에 살면서 자연의 정취가 몸에 뱄던지 유독 문예에 소질이 많았다. 그는 자연 속에서 시간 보내는 것을 좋아했고, 종종 풍경을 그리는 것도 즐겼다. 편지를 쓸 때면 자연을 노래하는 시와 산문을 지어서 보낼 정도로 문학에 관심이 많았다. 그의 어머니가 아들의 편지를 받을 때마다 그 내용이 산문보다 낫다고 할 만큼 뛰어난 글솜씨를 발휘했다. 어린 시절부터 숙달된 글솜씨 탓에 대학 시절에는 시작詩作으로 우수상을 받기도 했다. 
_22~23쪽

하나님께 자신을 헌신하기로 맹세한 이후 맥체인의 삶은 놀랍게 변화되었다. 그 후 단 한 번 세상의 환락에 빠진 적이 있었으나 그것이 마지막이었다. 그 다음부터는 본격적으로 기도와 금식으로 경건한 삶을 이루었다. 그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았다. 주님 안에 있을 때 놀라운 기쁨이 넘쳤다. 심령의 평안도 가득했다. 주님을 위해서 헌신을 다짐한 후에는 오직 한 길, 주님을 바라보며 경건한 삶을 이루었다. 다음 몇 개월간의 일기는 그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영적 성숙의 과정을 알려주는 증거들이다.            
_45쪽

이렇듯 지칠 줄 모르는 영혼 사랑의 목양이 맥체인 사역의 특징이었다. 그는 영혼을 돌보는 일이라면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았다. 주님처럼 선한 목자가 되어 영혼을 돌아보는 일이 자신의 소명인 것을 알았기에 육신이 지쳐 쓰러지는 한이 있어도 그 일을 포기할 수 없었다. 그처럼 맥체인은 성령께서 자신을 감독자로 세우신 교회의 양 떼를 향한 애정을 감출 수 없었다. 하지만 하루 6시간의 심방과 상담을 요청하는 사람들의 방문, 그리고 설교 요청 등은 건강을 해치게 하는 요인이 되었다.
_85~86쪽

성경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맥체인은 1842년, 교인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을 통독하면서 전체를 개관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을 고안했다. 독특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성경 읽기표를 고안할 만큼 그는 성경을 꿰뚫고 있었다. 이는 맥체인이 얼마나 성경을 사랑하고 가까이했는지 보여주는 징표이다. 그는 성경의 상세한 부분까지 깊은 관심을 가졌고, 늦은 밤까지 성경 연구로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렇게 연구에 매진한 것은 자신의 영혼에 기름진 양분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자기에게 맡겨준 영혼들을 풍성한 꼴로 먹이려는 목적이었다.
_106~107쪽

1843년 3월 25일 토요일 아침 주치의 깁슨 박사가 보는 앞에서 맥체인은 최후를 맞이했다. 그는 마치 축도를 하는 듯한 자세를 취하면서 두 팔을 올리다가 침대에 쓰러진 후 곧 숨을 거두었다. 이로써 맥체인은 지상에서 29년 10개월을 보내면서 이 땅의 모든 수고를 마치고 본향에 입성했다. 맥체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스코틀랜드 전역에서 애도의 눈물이 그치지 않았다. 심지어 전도 집회 때 돌멩이를 던지던 사람조차도 눈물을 흘렸다. 장례식 때는 던디 시내의 모든 상점이 문을 닫고, 약 7천 명의 장례 행렬이 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보았다. 원래 맥체인 가문의 장지는 에든버러 커스버트 교회 정원 묘지였으나, 교인들의 뜻을 받들어 성 베드로 교회 정원에 있는 묘지에 안장하기로 했다.
 _158쪽

청교도 신앙과 비범함을 간직한 학자
그의 수많은 작품은 하나님을 나타내기에 충분했다

오웬은 12살에 옥스퍼드 퀸스 대학에 입학할 정도로 천부적인 두뇌를 소유했다. 그처럼 어린 나이에 옥스퍼드에 들어간 사람은 드물었다. 어려서부터 가문의 유산으로 배워온 청교도의 신앙과 비범함이 그를 자연스럽게 ‘청교도 왕자’의 자리에 앉게 해준 셈이다. 그의 저서들은 천부적인 지적 능력과 깊은 통찰력, 그리고 탁월한 영성이 담겨 있어서 후대에 길이 남을 만한 기독교 유산이 되었다.
_본문 중에서

청교도 신학의 최고 정상
짧은 생애 동안 맥체인이 보여준 경건한 삶은 장엄의 극치였다!


수많은 작품을 통해 하나님을 표현한 청교도 왕자《존 오웬》이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국내ㆍ외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존 오웬의 생애와 사상, 업적과 영향력을 고르게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저술가
홀Hall 주교가 15살에 옥스퍼드에 입학한 것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그 기록을 깨지 못했는데, 존 오웬이 12살에 입학하므로 그 기록이 깨짐과 동시에 그의 천재성이 두각 되는 증거가 됐다. 이처럼 오웬은 탁월한 지성을 겸비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의 은사를 하나님은 그냥 두시지 않고, 널리 저술활동에 이용하셨다. 그 결과 《알미니아니즘의 진상》, 《히브리서 강해》, 《그리스도의 영광》 등 성경과 그리스도께 가장 충실한 작품들을 많이 남겼다. 이를 보고 제임스 패커는 “역시 오웬은 거인들의 시대에 가장 높이 솟았던 인물”이라고 평했다.
또한 청교도의 경건과 신앙을 가문의 유산으로 물려받은 오웬의 성품을 보고 윌버 스미스는 “오웬이 그런 가문에 태어난 것은 커다란 명예였고, 17세기 기독교 전체에도 큰 영예”라고 할 정도였다. 오웬이 이러한 높임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그의 고난 신학에서 근거한 것이 아닐까 한다. 그는 12명의 자녀 중에 11명의 자녀를 잃었고, 지성의 요람인 옥스퍼드의 부총장과 의회의 의원이 되는 자리까지 올라가지만 통일령 사건으로 강단에서 추방당하는 수모를 겪는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그는 하나님을 놓지 않았고, 저술활동도 그치지 않았다. 

천부적인 능력을 하나님께 바치다
어린 나이에 옥스퍼드에 들어간 천재 소년 존 오웬. 그러나 그는 교만하지 않았다. 자신의 잘남을 자랑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다른 학생들보다 몇 갑절이나 노력했다. 4시간의 취침을 제외하고 나머지 모든 시간을 공부에 몰두했다. 타고난 두뇌를 소유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 시절을 마칠 때까지 초인적인 노력으로 학문 연구에 전력했다. 그리고 그 탁월함으로 하나님을 널리 알리는 저술활동에 힘썼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자기 잘난 맛에 살고, 내 자랑하기에 바쁜 생활을 하지 않는가? 모든 능력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므로 하나님께 바쳐야 함을 우리는 깨닫지 못한다. 존 오웬의 삶을 통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자세를 깨달아야 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그 무렵까지 오웬처럼 어린 나이에 옥스퍼드에 입학한 사람들을 찾아볼 수 없었다. 어려서부터 천부적인 능력을 인정받았던 홀hall 주교가 15살에 입학한 것을 제외하고는 누구도 그 기록을 깨지 못했다. 당대에 큰 영향을 끼쳤던 유명한 청교도 존 하워John Howe조차도 17살이 지나서 옥스퍼드의 문을 두드렸다. 그런 정황에서 오웬은 겨우 12살에 지성의 요람 옥스퍼드에 입학했으니 그의 천재성이 세상에 입증된 셈이다. 
 _24쪽

하나님과의 교제는 영성의 심장부요, 절정이다. 오웬 역시 하나님과 깊은 교제로 영성의 정상에 섰던 청교도 영성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청교도들은 인간 실존의 목표와 목적을 하나님과의 교제에 있다고 주장했다. 창조와 구속의 결과도 하나님과의 교제에 두었다. 그것은 청교도 신학과 설교의 핵심이기도 했다. 오웬은 영적 체험을 한 이후에 하나님과의 교제로 평생 영성의 정상을 향하여 달려 갔다. 하나님과 교제를 이어가기 위해서 치열한 자기와의 싸움 끝에 그는 마침내 태양 같은 영성의 족적을 남겼다.             
_47쪽

오웬은 칼뱅처럼 평생 경건한 삶을 추구했다. 그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영적 생활의 실상을 파헤치면서 경건에 관련된 주제로 지속적으로 설교했다. 예를 들면, 끊임없이 그리스도인의 영적 생활을 방해하는 ‘유혹’을 주제로 설교했다. 또 경건 생활의 최고의 적수인 ‘죄’라는 주제로도 설교했다. 이런 주제들로 설교한 것을 모아 편찬한 작품이 《죄와 유혹》이다.
죄 문제는 그리스도인에게 필연적인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죽는 순간까지 죄를 떨쳐버릴 수 없다.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성화에 이를 때까지 죄와 싸워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죄와 그리스도인의 삶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죄 문제를 명확하게 해결해야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다. 경건의 정상에 오르려면 죄의 산을 반드시 넘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죄와 유혹》은 참된 경건에 이르기 위한 교과서와 같다.         
_84~85쪽

오웬은 청교도 사상으로 무장한 개신교 신학자였다. 게다가 회중교회주의자로서 입장을 굳게 하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오웬은 찰스 2세의 요구에 쉽게 순응할 수 없었다. 다른 청교도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결국 청교도들은 강단에서 추방되는 무서운 고초를 당하게 되었다. 그들은 소위 ‘비국교도들nonconformists’이 되어 강단 밖을 유리하는 몸이 되었다. 1662년에는 ‘통일령The Act of Uniformity’으로 인하여 청교도 목사 2천여 명이 강단에서 쫓겨난 사건이 일어났다. 오웬도 그때 강단에서 추방되었다.       
_115쪽

오웬은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근면함으로 고난의 폭풍 속에서도 저술을 했다. 강단을 빼앗긴 채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사고의 능력과 이성적인 활동을 송두리째 저술로 성화시킨 것이다. 십자가 고난 후에 부활의 영광이 임했던 것처럼 시대의 폭풍우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을 관리하며 저술에 전력한 결과 영광스러운 작품들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런 점에서 오웬의 신학은 고난의 신학이라고 볼 수 있다. 어떤 의미에서 고난이 없으면 신학이 완성되지 않는다. 신앙도 고난을 통해서 다듬어지는 법이다.       
_124쪽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선교를 위해 태어나 선교에 일생을 바친
허드슨 테일러의 삶!



순전한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다
삶의 모든 부분을 중국 선교에 맞춰나갔던 준비된 선교사

중국 선교의 개척자 허드슨 테일러의 삶에 대해 흥미롭게 엮은 《허드슨 테일러》가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국내ㆍ외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허드슨 테일러의 생애와 사상, 업적과 영향력을 고르게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중국을 가슴에 품고 믿음의 연단을 받다
허드슨 테일러는 그의 부모가 서원 기도를 하여 태어난 아들이었다. 테일러의 아버지는 중국의 영적 상태에 관심이 많았지만 직접 선교를 나갈 여건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아들을 주신다면 영적인 문이 닫혀 있는 중국을 위해 헌신하도록 하겠다는 기도를 드렸다. 그러한 부모의 기도 탓이었는지, 테일러는 어린 시절부터 중국 선교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품게 되었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확신했다. 그리고 중국 선교가 쉽지 않을 것이란 사람들의 충고에도 굴하지 않고 선교의 마음을 품게 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필요를 채워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나아갔다. 그는 궁핍에도 처해보고 생사의 갈림길에도 서보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도 겪는 등 여러 면에서 믿음의 연단을 받았다. 선교를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했다. 그리고 그러한 연단의 과정은 ‘믿음 선교’의 초석이 되었다. 테일러가 설립한 중국내지선교회의 선교 원칙 중 하나는 하나님 외에 어떤 사람에게도 재정 후원을 요청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는데, 이는 테일러가 어릴 적부터 쌓아온 훈련의 결실이었다.

선교를 위해 실질적인 준비를 하다
테일러는 그저 막연히 중국의 영혼을 품었던 것이 아니다. 그는 영적으로 충만한 가운데 “중국으로 가라”고 하는 내면의 소리를 들은 후 중국 선교에 대한 준비를 구체적으로 철저히 해나갔다. 이전보다 더욱 주의를 기울여서 건강을 관리했고, 음식을 절제하면서 가능한 한 많은 한자를 배웠고, 중국어 공부도 열심히 했다. 넉넉하지 않은 생활이었지만 그 가운데 인내와 절제 등 선교사로서 갖춰야 할 인품도 다졌다. 그리고 중국 선교를 위해서는 의학을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는 말을 듣고는 의학 공부도 기쁨으로 열심히 했다. 그는 중국에 가면 누구에게 어떤 도움도 청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영국을 떠나기 전에 기도 하나만으로 하나님을 통해서 사람을 움직이는 믿음의 비결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며  매일 성경읽기와 기도에 힘쓰며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였다. 선교를 꿈꾸는 사람들 중에 비전만 품은 채 실질적인 준비에는 소홀한 사람이 많은데, 이러한 테일러의 선교 준비 과정은 많은 사람에게 도전이 될 것이다.

복음화에 일생을 바친 늦둥이 목사
‘길 도사’가 ‘길 목사’가 된 은혜로운 이야기


길선주는 불교와 선도를 터득한 도사로 불렸다. 즉, 기독교와는 상관없이 산 사람이었다. 그러던 그의 나이 29살 때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그 후로 40여 년 동안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데 헌신한다. 기록에 의하면 그는 약 380여만 명에게 복음을 전했고, 3천여 명에게 세례를 베풀었으며, 800여 명을 목사와 전도사, 장로로 세웠고, 60여 개의 교회를 세웠다고 한다.  _본문 중에서

한국교회 부흥의 꽃을 피운 초석
산속에서 도를 닦던 도인에서 한국 최초 7명 목사 중 한 명이 되다!


늦은 나이에 주님을 만나 남은 생애를 주님께 바친《길선주》가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길선주의 생애와 사상, 업적과 영향력을 고르게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도인의 낡은 줄을 버리고 주님을 만나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고 새로운 이상 세계를 탐했던 길선주는 속세를 떠나 산속에서 도를 닦게 된다. 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약재를 만드는 방법을 터득하여 그 비법을 가지고 약방을 개업하기도 한다. 매일 밤 주문을 외우며 도인의 길을 철저하게 걸었던 그에게 서양 귀신인 기독교가 찾아온다. 세상이 변하면서 평양 땅에도 서양 귀신이라는 기독교가 들어온 것이다. 약방으로 물질의 풍족함도 느껴보고, 외세의 침략으로 억압도 받으면서 길선주는 늘 갈망했던 이상 세계에 대해 구체적인 생각을 하게 된다. 그때 마침 기독교가 그의 귀에 들어왔고 제자를 통해 기독교에 대해서 알아보라 했다. 그러나 오히려 제자는 기독교의 교리에 감동받아 길선주를 전도하기에 이른다. 처음에는 도에 대한 의리를 지키기 위해 기독교를 완강히 거부하다가 끈질긴 제자의 전도에 ‘도대체 어떤 종교이기에’라는 생각으로 기독교를 연구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의 이름을 세 번 부르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 길선주는 29살의 다소 늦은 나이에 하나님을 만났지만 이후의 인생을 복음 전하는 일로 채웠다. 그리하여 380여만 명에게 복음을 전했고, 3천여 명에게 세례를 베풀었으며, 800여 명을 목사와 전도사, 장로로 세웠고, 60여 개의 교회를 세웠다.
그 밖에 길선주는 세상 속에서 기꺼이 기독교를 알리는데 앞장섰다. 야학을 만들어 공부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글을 가르치며 복음을 접할 수 있는 있게 하였고, 여전도회를 활성화해서 여성들의 인권을 높여주는 등 사회운동을 통해 기독교를 세상에 흡수시켰다. 

[이 책의 특징]
1. 한 사람의 행보가 만인을 움직이게 하듯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거장을 통해 신앙의 성숙을 자아낼 것이다.
2. 하나님을 모르고 산속에서 도인으로 살았던 길선주가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나아가 시대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을 전도하는 모습을 통해 신앙적 교훈을 얻는다. 
3. 길선주의 생애를 학문적으로 분석한 것이 아니라 그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이야기하듯 보여줌으로써 한 인물의 생을 역동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한국교회가 남긴 반듯한 신앙의 증인,
주기철의 삶과 사상을 읽는다!

그는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시점에서 참 신앙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지조의 사람이다. 많은 교회가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 고개 숙이는 상황에서도 주기철은 목숨 걸고 신앙의 절개를 지켰다. 그는 일본 천황은 숭배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예배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삶으로 증거하면서 극악무도한 일제 군국주의의 횡포에 항거했다.
_ 본문 중에서

일사각오로 믿음을 지킨 목회자 주기철,

신사참배를 강요하는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끝까지 타협하지 않았던 그의 절개를 본받으라!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주기철의 생애와 사상, 업적, 그리고 영향력을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과 달리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일화를 담고 있으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한국교회 역사를 거쳐간 많은 목회자 중에서 가장 줏대 있는 사람을 꼽으라면 단연 주기철 목사가 될 것이다. 주기철 목사는 한국교회가 남긴 가장 반듯한 신앙의 증인이기 때문이다. 그는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시점에서 참 신앙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지조의 사람이다. 많은 교회가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에 고개 숙이는 상황 속에서도 주기철은 목숨 걸고 신앙의 절개를 지켰다.

주기철 목사는 1938년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총 5년 4개월간의 투옥생활을 하면서 신사참배 반대운동과 신앙수호운동의 지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는 일본 천황은 숭배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예배받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삶으로 증거하면서 극악무도한 일제 군국주의의 횡포에 항거했다. 이로써 유일신 하나님 신앙의 순수성을 수호하고 위대한 순교자가 되었다.

일제의 탄압으로 대부분의 목회자가 무기력하게 신사 앞에 무릎을 꿇었지만 주기철 목사와 그와 뜻을 같이했던 일부 목회자들은 신사참배를 강요하는 일본군의 총칼 앞에 당당히 맞섰다. 이로 인해 주기철 목사는 1944년 순교할 때까지 지독한 고문과 투옥생활을 반복하게 된다. 그는 옥중에서 상상하기도 끔찍한 갖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끝내 신앙적 변심을 하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오늘날 우리가 얼마나 편안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나아가 주어진 환경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도 점검하게 된다. 혹 신앙생활이 나태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영혼에 냉수를 끼얹은 듯한 느낌과 함께 신앙인의 참 모습을 새기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2. 일제에게 모진 고문을 받았던 주기철 목사 역시 한 사람의 인간이었음을 깨닫고, 스스로의 신앙 상태를 점검하게 된다.
3. 가치관 정립이 중요한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신앙관을 심어준다.

손양원[품절]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세상이 감당 못할 사랑을 실천한
손양원의 삶과 사상을 읽는다!


어두운 세상을 향한 사랑의 원자탄
원수를 양자 삼고 나환자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준 목회자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손양원의 생애와 사상, 업적, 그리고 영향력을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민족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알다
손양원은 성경말씀을 철저히 지키며 올곧은 신앙관을 가졌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오직 믿음으로 살아가고자 애썼다. 보통학교 시절, 일제 치하 대부분의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동방요배와 신사참배를 강요했으나 그는 어린 나이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일은 하지 않으려고 했고, 동방요배와 신사참배를 거부하여 핍박당하고 퇴학 처분을 받기도 했다. 언제나 하나님 말씀과 신앙이 우선이었던 그는 목회생활을 하는 중에도 신사참배 반대 운동을 계속 벌였고, 그로 인해 수감생활을 하게 되었다. 전향하면 풀어주겠다는 일본 검사의 유혹에도 절대 굴하지 않았고, 민족과 신앙의 자존심을 지켰다. 그 때문에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지만 그는 수감자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음에 오히려 감사하며 동료 수감자들의 마음에 하나님 말씀을 심고 그들을 사랑으로 대했다. 해방으로 감옥에서 나올 때까지 기도 생활과 말씀 묵상을 포기하지 않았고 다른 수감자들은 물론, 간수들까지 감화시켰다.

누구도 흉내 못 낼 사랑을 실천하다
손양원은 버림받고 소외된 생활을 하던 나병 환자들을 위해 평생 목회하며 그들의 삶에 소망을 심어주었다. 온몸이 썩고, 마음도 병들어 있던 그들에게 하나님만이 참 소망이 될 수 있으며, 믿음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음을 알려주었다. 가족들조차 외면한 나병 환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기도해주고, 쓰다듬어주며 스스럼없이 대하는 손양원을 보면서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꼈고, 복음을 받아들였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과 사람들을 품었던 손양원은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원수까지 사랑으로 품는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하나님 말씀을 지키기 위해 신사참배를 거부하다가 지독한 옥고도 치렀는데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전에 지킨 계명들이 헛된 것이 되지 않겠느냐”며 인간적 마음을 내려놓고 원수를 양자 삼아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다. 이 책을 읽는 동안, 형제의 작은 잘못조차 용서하지 못하던 우리의 마음이 얼마나 작았는지를 깨닫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품고 이웃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2. 하나님의 마음으로 세상과 민족을 품고 사랑을 실천한 손양원 목사의 삶을 읽으며, 스스로의 신앙 상태를 점검하게 된다.
3. 가치관 정립이 중요한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신앙관을 심어준다.

민족의 십자가를 짊어진 조선의 간디,
조만식의 삶과 사상을 읽는다!

그는 일제강점기에 평안북도 오산학교에서 교사와 교장을 지내며 모두에게 존경을 받은 스승이었다. 또한 3・1운동과 조선민립대학설립운동 및 농촌계몽운동을 직간접적으로 주도하여 청년들에게 민족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준 실천적 지도자이기도 하였다. 나아가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한 헌신자, 민족과 평화를 사랑하는 지도자로서 ‘조선의 간디’로 불리었다. 
_본문 중에서

 

민족의 십자가를 짊어진 조선의 간디,
비폭력 ․ 불복종 정신으로 독립운동, 통일운동에 앞장서며 
목숨을 건 사명을 실천한 사람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조만식의 생애와 사상, 업적, 그리고 영향력을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민족의 스승이자 조선의 간디로 불리며 모두의 존경을 받은 사람
나라마다 그 나라를 대표하는 스승들이 있다. 그리고 그들은 그 나라와 민족을 이끌어가는 선도자로서 존경받고 있다. 그중 조만식이야말로 ‘선생’이란 직함이 가장 어울리는 인물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이승훈의 청빙을 받아 오산학교 교사로 부임하였으며, 1915년에 오산학교 교장이 되었다. 그는 1919년 2월 3・1운동을 위해 교장직을 사임하기까지 무보수로 민족교육에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1922년에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산정현교회의 장로로 장립되었으며, ‘조선물산장려회’를 조직하였다. 물산장려운동은 3・1운동 이후 민족운동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준 대표적인 운동으로 금주・금연운동, 폐창운동을 포함한 절제운동을 수렴하였다. 그리고 국산품 장려운동으로 구체적인 실천강령을 확립하여, 민족자본 육성이라는 업적을 이루었다.
해방과 함께 평양으로 나온 그는 민족 정부 수립을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하였으나 그의 모든 시도는 실패로 돌아가고 구금되기에 이르렀다. 평양 고려호텔에 감금된 조만식은 그를 구출하려는 청년들이나 그를 방문한 미군정청의 브라운에게 “나는 북한 일천만 동포와 운명을 같이하겠소”라고 말했고, 월남을 거부한 채 외로운 투쟁을 계속하였다. 그 이후 그는 갖은 고문과 강제수용소 수용 등으로 질병을 안고 살다가
1950년 10월 18일 공산당원에 의해 소천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민족의 스승이었던 조만식 선생은 끝까지 진리를 수호하고, 민족을 사랑하며, 절개를 굽히지 않다가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였다. 그의 최후는 잘 알려져 있지도 않을 정도로 비참하고 외로웠지만, 그의 삶은 모든 후손에게 자긍심과 희망이 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독자들은 사명을 짊어짐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신앙을 지키며 민족 사랑을 실천한 조만식의 삶을 통해,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2. 하나님의 마음으로 민족을 사랑한 조만식의 삶을 읽으며, 애국심을 고취하고, 스스로의 신앙 상태를 점검하게 된다.
3. 가치관 정립이 중요한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신앙관을 심어준다.

복음전도로 일생을 바친 사람
드와이트 무디

무디와 생키는 1874년 2월 8일에 글래스고에서 부흥 집회를 열었다. 거기에서도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며 몰려왔다. 결국 4개월간의 사역 마지막 주일 저녁 집회때는 5만 명이나 되는 엄청난 청중들이 몰려와서 결국 집회장소인 거대한 키블 궁전에 모두 수용할 수 없게 되었고 무디가 궁 바깥 옥외에서 설교를 하고 생키는 궁 안에서 집회를 인도하는 해프닝까지 일어났다.
- 본문 중에서

신학을 집대성한 교부 철학의 성자,
어거스틴의 삶과 사상을 읽는다!

그는 교회사에서 사도 바울 다음으로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현대의 모든 철학은 플라톤의 주석이고 현대의 모든 신학은 어거스틴의 주석이다”라는 그에 대한 평가는 바로 그 사실을 잘 보여준다. 또한 그는 시대를 초월한 위대한 인물이 되었다. 그의 하나님 중심 사상, 은총의 신학, 사랑을 궁극적인 가치로 하는 도덕은 기독교 역사에 위대한 자취와 영향을 남겼다. 
_본문 중에서

 

모든 신학의 기초를 만든 사람, 어거스틴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조명해보는 《믿음의 거장 시리즈》 중 하나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어거스틴의 생애와 사상, 업적, 그리고 영향력을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영적, 육적인 타락의 길에서 벗어나다
어거스틴은 A.D. 354년에 북아프리카의 누미디아 타가스테에서 기독교인 어머니와 이교도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11세에 라틴어를 배웠고, 17세에는 카르타고로 유학 가서 수사학을 공부하며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그러나 그는 일찍부터 타락의 길에 깊이 빠져들었다. 그 결과 그는 이미 18세에 동거녀를 통해 아들 아데오다투스를 낳았다. 그 후 그는 암브로시우스를 만나 회개의 체험을 할 때까지 약 18년간을 육욕의 생활에 빠져 있었다. 그리고 20세에 마니교에 빠져 9년 동안 이단의 거짓에 붙잡히게 되었다.
어머니 모니카는 어거스틴이 육적인 타락에 이은 영적인 타락에 빠진 것을 알고 눈물로 기도했다. 이후 어거스틴은 로마에서 신플라톤주의를 접하게 되었는데, 그는 하나님은 물질이 아니라 영이시라는 것을 깨닫고 완전하게 마니교에서 벗어났다. 결국 어거스틴은 어머니의 기도대로 마니교를 버리게 되었다.


역사에 남는 위대한 저서를 남기다
또한 그는 400년에 《참회록》을 통해 자신의 과거 죄를 고백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타락과 불신앙적인 삶을 살았던 자신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은혜로 변화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는 필생의 대작인 《하나님의 도성》을 426년에 완성하였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로마가 이방인의 침략에 무너진 근본 이유가 기독교 때문이라는 비난을 논리적으로 반박하였고, 로마의 도덕적・종교적 타락이 원인이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세상과 자신을 사랑하는 ‘지상의 도성’의 삶이 아닌 진리와 하나님을 바로 보는 ‘하나님의 도성’의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그리고 어거스틴은 《삼위일체론》을 집필해서 지금의 삼위일체론 신학을 거의 확정해놓았다. 또한 그는 마니교와 펠라기우스파, 그리고 도나투스파와 같은 이단에 대해서도 철저히 논쟁하며 반박함으로 기독교의 전통적 체계를 완성해나갔다.


[이 책의 특징]
1.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2. 철저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 쓰임받은 어거스틴의 삶을 통해 사랑으로 끝까지 기다려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다.
3. 가치관 정립이 중요한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신앙관을 심어준다.

 

교황 앞에서 성서의 진리를 논하다, 마르틴 루터
면죄부를 겨냥한 95개조 반박문, 파문된 루터가 로마 교회를 파문하다

성서의 권위를 강조한 신학자이자 종교개혁자인 마르틴 루터의 삶과 철학을 담은《마르틴 루터》가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해보는《믿음의 거장 시리즈》중 하나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마르틴 루터의 생애와 사상, 업적과 영향력을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독일어 성경을 출판하다!
루터는 비록 로마 방문을 통해 타락한 교회의 모습을 보고 신앙의 갈등을 겪었지만 이것은 성서 공부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신학 박사 학위를 받고 비텐베르크 대학에서 성경 신학 교수가 된 후 루터는 오로지 설교하고, 가르치고, 저술하는데 일생을 바쳤다. 루터가 남긴 업적 가운데 가장 의미 있는 일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독일어 성경을 출판한 것이다. 루터는 일반 독일 사람들이 직접 성경을 읽고 하나님 말씀을 깨달아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루터의 독일어 성경 출판은 당시 많은 방언으로 나뉘어 있었던 독일어를 통일하고, 기존 성경의 라틴어 번역 오류를 바로 잡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루터는 성경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설교하고, 성경의 지혜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가르치고, 모두가 성경의 말씀을 읽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술하였다. 이 모두가 하나님에 대한 전적인 신뢰의 표현이었다. 

오직 은혜로, 오직 믿음으로, 오직 그리스도로!
우리가 오직 은혜로, 오직 믿음으로, 오직 그리스도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역사하신다. 루터는 성서의 진리를 깨닫고 주님의 부름을 받아 타락한 로마 교회에 일침을 가했고, 나아가 전 세계교회를 뒤흔들었다. 루터는 교회 개혁의 역사에서 하나님이 만든 역사의 현자요, 하나님의 역사에 온전히 쓰임받은 교회 개혁의 주동자, 신학자, 개혁자, 죽어 있는 교회를 되살린 철학자이다.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되신다.”
그가 지어 부른 힘찬 찬송은 오늘도 우리를 진리로 향하게 한다.

[이 책의 특징]
1.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2. 철저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 쓰임받은 마르틴 루터의 삶을 통해 사랑으로 끝까지 기다려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다.
3. 가치관 정립이 중요한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신앙관을 심어준다.

십대들을 위한 탁월한 선택!
TODAY'S HEROES


유명한 지도자들의 삶을 가까이 그리고 자세히 들여다 봅시다!
「꿈과비전시리즈」는 거대한 역경을 물리치고, "오늘의 영웅"이 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용기 있는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읽으며 꿈과 비전을 품게 될 것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정치가
콜린 파월은 브롱크스 거리에서 성장한 평범한 어린아이가 어떻게 해서 흑인으로서의 미국 최초로 국무 장관이 될 수 있었는지 감동적인 이야기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콜린 파월은 4학년 때 열등반에 들어갔으며, 고등학교 때에는 C학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대학교 다닐 때 ROTC에 들어가자 그의 인생이 변했습니다.
힘든 일, 믿음 그리고 인내를 통해 콜린 파월은 흑인으로는 미국 최초로 가장 높은 군사 지휘관인 합참의장까지 승진했습니다.

미국 최초의 흑인 국무 장관, 합참의장이 된 진정한 구원자의 삶
십대들을 위한 탁월한 선택! TODAY'S HEROES 유명한 지도자들의 삶을 가까이 그리고 자세히 들여다 봅시다! 「꿈과비전시리즈」는 거대한 역경을 물리치고, "오늘의 영웅"이 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용기 있는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읽으며 꿈과 비전을 품게 될 것입니다! NBA 스포츠 슈퍼스타 데이비드 로빈슨 이라는 평범한 공부벌레 소년이 NBA 슈퍼스타가 되기까지의 극적인 이야기를 만나봅시다. 생안토니오 스퍼스 농구팀의 우승을 이끈 MVP 센터로서 데이비드 로빈슨은 부러울 것이 없는 사람처럼 보였습니다. 명성, 부(富), 성공 그리고 멋진 가족까지 모든 것을 가졌지만 뭐가 허전했습니다. 그 "뭔가"란 "누군가"였습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MVP 센터로 명성과 부와 성공을 이룬 슈퍼스타의 삶
전신마비의 만능 장애인

뒤얽힌 난관 속에서도 강력한 의지를
발휘해 낸 감동적인 장애인의 삶


조니 에릭슨 타다는 뒤얽힌 난관 속에서도 강력한 의지를 발휘해 낸 감독적인 장애인의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나이 16살에 다이빙 사고로 목이 부러진 조니는 온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믿음과 가족들 및 친구들의 도움을 힘입어서, 조니는 입으로 그림 그리는 법과 대중 앞에서 연설하는 법을 터득하며, 심지어 특수 장치를 한 자동차 운전법까지도 배워 냈습니다.
비극을 뚫고 마침내 눈부신 승리에 이르는 그녀의 생생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십시오.
세계적인 소아외과 의사
- 세계최초로 샴 쌍동이 분리수술과
기적적인 수술들을 성공한 씽크빅 의사의 삶


벤 카슨은 초등학교에 다닐 때는 "멍청이"라고 놀림을 받았으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아 신경외과 의사가 된 도시 빈민가 어린이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그를 포기했지만 그의 어머니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어머니는 그에게 더 열심히 공부하고 보다 큰 꿈과 비전을 가지라고 격려했습니다.
그러나 일이 잘되어 가는 것 같았을 때 벤은 일시적인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자기 친구를 죽일 뻔했습니다.

그런 벤 카슨이 믿음과 결심을 통해 어떻게 자기의 꿈과 비전을 이룰 수 있었는 지 읽어 봅시다.
이 책을 읽으며,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팀의 투수가 암이라는 인생의 가장 힘든 도전을 용감하게 마주한 극적인 이야기를 만나봅시다.
의사들이 왼쪽 팔의 삼각근 반을 제거하고 이제 야구 인생은 끝났다고 전했을때, 데이브는 신념과 용기로 그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냈습니다.
이 책에는 메이저리그로의 컴백, 암과의 싸움, 앞길을 가로막는 갖가지 어려움에 대면하여 믿음을 지키려고 애썼던 데이브 드라베키의 놀라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천국으로 가는 순례자의 신앙 모험을 그린 최고의 명작!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천로역정>
THE PILGRIM'S PROGRESS


존 버니언의 『천로역정』은 성경 다음으로 최고의 작품이다!
나는 이 책을 적어도 100번 이상 읽었다.
- 찰스 스펄전 Charles M. Sheldon

현대적인 감각에 맞춰 읽기 수비게 풀어쓴 명품 고전, 「천로역정」!

주인공 '크리스천'이 모든 유혹과 어려움을 물리치고 천국에 도착하는 과정을 풀어낸 이야기! '크리스천'의 모험을 통해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의 믿음이 바로서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독자대상
- 신앙유산을 물려받은 믿음의 청소년
- 청소년을 돕고 양육하는 사역자
- 가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칙을 읽으며 나누고 싶은 부모님
- 300년이 넘은 기독교 고전이고,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는 책이지만 그동안 읽어볼 엄두를 내지 못했던 사람들

책의 특징
- 1678년에 출판된 이후 3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읽힌 고전으로 의미가 크며, 또한 그 의미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누구나 읽기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다.
- 감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읽는 감동을 더한다.
-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출판사 서평]

교회에 다니면서도 몰랐던 성경지식들!
알고는 있지만 설명하기 애매했던 신앙 이야기들!

26개의 알파벳 키워드를 따라 궁금증을 풀어보세요~

천국과 지옥이 실제로 존재하는 장소인가요?
왜 오직 기독교에만 진리가 있다고 하죠?
인간의 자유의지란 무엇인가요?
돈을 많이 버는 것은 잘못된 일인가요?
성경에도 포도주가 나오는데 술이 왜 나쁜가요?
안식일은 토요일인데, 왜 일요일에 교회를 가나요?
하나님은 한 분인가요, 세 분인가요?
예수님의 부활 사건은 정말 있었나요?
사람은 왜 모두 죽게 되나요?

“한 번씩 이런 질문들을 해보거나, 누군가에게 받아본 적이 있을 거예요.
교회를 다니고 또 배워서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대답하기 어려웠던 경험도 있겠지요.
모든 질문의 답은 성경 속에 있습니다. 성경을 잘 연구해 보면 진리를 알 수 있고,
그런 참된 진리가 모든 불안과 의문에서 자유를 줄 것입니다!”


전도용으로 선물되고, 또 개교회의 중고등부와 청년부에서 교재로까지 활용되며
하나님을 아는 바른 지식을 통해 많은 1318 청소년들을 구원으로 인도했던
<1318 신앙질문 A to Z>가 10년 만에 새롭게 다듬어져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만의 구별되는 특징!]

★ 1318 또래친구들이 저자와 대화하며 친근감 있게 그리고 시원하게 풀어가는 이야기.26개의 키워드로 만든 신앙질문을 찬희·예지·우람이·소은이가 채팅하듯 나누는 대화 가운데 자연스럽게 풀어간다. 읽다 보면, 독자들의 꼬리를 무는 궁금증이 등장인물들을 통해 해소 될 것이다.
★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내용들뿐만 아니라 다소 무거운 주제들도 다루며, 지적인 재미를 주는 책. 가장 중요한 복음과 교리 문제, 신앙생활에 필요한 지침들, 역사적으로 알아야 할 주제들, 타 종교와 이단들에 관한 지식들까지 총망라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머릿속이 정리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성경을 근본주의적으로 접근한 신학과 해석을 일러스트와 함께 알기 쉽게 소개한 책.저자이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한 김재욱 선생님이 직접 그린 그림들은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더 풍성하게 한다. 게다가 본문과 함께 성경 구절들을 꼼꼼히 읽어보면 어떤 설명보다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성경과 신앙질문을 딱딱한 교리 공부가 아닌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청소년
- 교회를 다니면서 주변의 혹은 스스로 드는 신앙 질문에 답하기 어려웠던 분들
- 교회를 다니지 않더라도 성경과 신앙에 대한 진지한 의문을 품고 있는 분들
- 다른 이들을 가르치며 그런 질문들에 대답해야 하는 입장에 있는 분들


[이렇게 읽으세요! (Reading Guide)]

★ 26개의 알파벳 키워드 중 어떤 주제부터 읽어도 상관없지만 순서대로 읽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각 주제 내용 이후에 나오는 박스기사 ‘좀 더 알아볼까?’는 해당 주제에 관한 부연설명이나 다소 심층적인 이야기들로, 1318 청소년 독자는 물론 학부모님이나 지도 교사들도 함께 보는 페이지입니다.
★ 이 책의 내용들은 성경 이외에 특정한 학자나 교단의 신학만을 따르고 있지 않으며 영적으로 보수적이며 가장 근본주의적인 입장을 따릅니다. 특별히 종말론에 관한 부분은 전천년설과 환난 전 휴거설을 따르고 있으며, 이 역시 특정 학파의 영향이나 주장을 답습한 것이 아니라 성경을 따른 것입니다.
★ 본문 발췌 성경은 흠정역입니다.

마음의 문이 닫힐 때 꼭 필요한 책
아주 사소한 비난과 정죄에 대한 자유, 그 회복에 대한 통찰

우리는 여러 관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작지만 고통스러운 어떤 ‘비판’을 겪는다. 또한 갖가지 공동체를 경험하며, 자신이 겪지 않았다면 그저 구설수이거나 인기맨에게 있을 만한 질투, 소나기 같은 에피소드쯤으로 여겼을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비판’에 노출되면서 비로소 이런 일에 어떻게 하나님이 개입하실지 알고 싶어졌다고 한다. 그것이 이 책의 출간 배경인 셈이다. 


기독카툰우화 작가 김수경의 신간 
저자가 겪은 비판의 영향력, 긴 여백으로 전하는 뼈 속 깊은 묵상

이 책은 보기 드문 형식을 갖추고 있다. 저자의 글과 그림이 절묘한 여백과 더불어 묵묵하게 자신과의 내밀한 대화를 선물하기 때문이다. 짧은 글에서 긴 묵상을 하게 한다고 할까. 군더더기나 미사여구 없이 가능한 저자만의 문체이다.
저자는, 성경말씀의 ‘비판하지 말라’에서 ‘비판하다’의 원어가 ‘크리노 κρἰνω[krino])’ 즉 ‘심판하다, 재판하다, 판결하다’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 어째서 그토록 사소한 비판에도 고통을 느끼는지 이해하게 되었다고 한다. 복음이 이 주제로도 놀랍게 설명될 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그토록 사소한 판단과 비판에 왜 고통을 느끼는가?
삶과 관계 속에서 실시간 검색되는 악플의 상처, 따스한 이해와 위로를 전하다

이 책은 저자의 이야기이며,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다. 또한 소중한 공동체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세상에 무수한 심판에 대하여 반응하는 법, 치유와 회복에 대한 안내서라고도 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간증자’로서의 역할을 훌륭하게 하고 있다.
판단과 비난, 정죄, 악플로 고통과 상처를 경험한 모든 분들께 이 책의 모든 문장과 에피소드들이 하나님의 따스한 이해와 위로, 그리고 격려하심으로 받아들여지기를, 또한 우리의 언행을 정직하게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김수경 | 규장  
5,500 → 4,9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270
내가 어느 누구에게도
별로 소중한 존재가 아니라는 생각은
내 가슴을 너무도 아프게 했다.
이일로 나는 심한 상처를 받았다.
상한 내 마음은 아직도 이렇게 외치고 있다.
나에게는 나자신 말고
나를 소중하게 여겨주는 다른 누가 필요해!
.....
나는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 사랑은 이론이 아니야.
움직이는 거야.'

- 본문 중에서 -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성경의 사실과 판타지가 만나 탄생한 새로운 요나 이야기,
아주 작은 꼬마벌레 한 마리의 모험을 통해 순종을 배우다!

창조주의 이야기와 피조물들의 이야기가 만나다.
하나님의 이야기(계시)가 전해지는 곳에 새로운 이야기가 탄생한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꾼 요나를 부르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도록 부탁하셨지만 그 뜻을 거스르는 이야기, 그 불순종의 이야기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피조세계를 함께 신음하게 하는지 전하고 있다. 반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 떠나는 아주 작은 꼬마벌레 한 마리의 모험 이야기가 그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을 얼마나 복되게 하는지, 이 작은 책에 아주 생생하게 펼쳐져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 그들의 가정이 이야기로 만나다.
요나 이야기? 그게 그거 아닌가? 아니, 그렇지 않다. 이 책은 작가의 표현처럼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사건의 증인, 바로 꼬마벌레의 입을 통해서 새롭게 펼쳐진다. 성경의 사실과 판타지가 만나 탄생한 이 이야기는 기독교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면서,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언어를 자신의 언어로 말할 수 있는 신앙적인 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동기를 부여해줄 것이다. 이 책은 분명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감동적인 교훈과 재미를 함께 안겨줄 것이다. 이 책은 또한 어른들을 위한 성경동화로서, 지금까지 알고 있던 요나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고도 유익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혹시 자녀들을 위해 이 책을 구입할 생각이라면, 반드시 부모부터 먼저 일독하기를 권한다.

일상의 삶과 세계를 향한 선교가 만나다.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는 것, 믿는다는 것, 말씀대로 산다는 것, 잘못을 뉘우친다는 것… 그리스도인의 일상에서 늘 씨름하는 주제들이다. 이 책은 딱딱한 이론과 교훈이 아닌, 한 마리 작은 벌레의 일상적인 순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흔들어 깨운다. 선교라는 것도 거창한 결심과 어느 특별한 여정이 아니라, 지금 여기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 아주 작은 발걸음 하나를 내딛는 지극히 일상적이고도 당연한 것임을 가르쳐준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실제로 미국 풀러선교대학원에서 선교학을 가르치는 벤 엔겐Charles Van Engen 교수가 대학원생들에게 늘 필독서로 추천할 만큼 선교의 성경적인 기초가 무엇인지 제대로 말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고, 그 뜻대로 살기를 원하는 젊은이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기대한다.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베드로의 마음과 생각에 새겨진 예수님의 흔적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정답이 아닙니다. 이 책을 마치 학원에 앉아 참고서를 읽으며 정답을 찾는 마음으로 읽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인터넷의 글을 읽고 마음에 들면 버튼을 눌러 추천을 하고, 마음 아픈 기사에 공분하며 댓글을 달고, 재미있는 내용이 있으면 자신의 블로그로 스크랩을 하듯이, 이 책과 함께 공감해주십시오.
각 장마다 짧은 격언, 성경 말씀, 본문, 생각해볼 질문들, 읽을거리, 약간 긴 격언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먼저 짧은 격언을 읽고 그 말이 마음에 울리는지, 이 장에서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잠깐 생각해보십시오. 그리고 말씀을 읽고 깊이 묵상해 보십시오. 본문을 따라가며, 본문에 있는 내용을 음미해보십시오. 읽을거리를 읽으며 새로운 각도에서 그 자을 다시 한 번 살펴보십시오. 그리고 마무리하는 격언으로 다시 한 번 정리해보십시오. 본문 안에 있는 여러 박스들을 참고하면서, 인터넷과 책들의 도움을 받으며 주제를 더 심화시켜보십시오. 무한히 열려 있는 새로운 이야기들과 만나실 수 있습니다.

9,800 → 8,82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90

신구약 특종의 순간들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성경 읽기를 시작하라!


“하나님도 이 기사를 보고 웃으셨다”
신구약 사건을 만화처럼 읽는 성경 신문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방식의 성경 읽기! 성경 속 사건을 실제 상황으로 재구성하여 신문 기사처럼 술술 읽어나가는 바이블 매거진. 총 66권, 1,189장과 31,173절로 구성된 성경의 방대한 내용 중 전체 흐름과 주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152가지 핵심 사건을 모았다.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초신자에서 넌크리스천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공감 저널로 외우거나 노력하지 않아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휴식 시간 같은 성경 탐구! 두껍기만 한 성경책이 어렵게 느껴지거나, 하고 있는 성경공부가 지루하고 따분하다면, 지금부터 당신의 배꼽을 책임질 진짜 재미있는 성경 이야기를 손에 잡아라! 

- 출판사 리뷰 -
‘하나님도 웃게 만든 발칙한 매거진’으로 지루한 성경공부와 이별하라!
‘성경 특종 사건을 발행하는 신문이 있다면?’이라는 닉 페이지의 상상력 덕분에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책이 탄생했다. 152개의 신구약 시대 사건을 신문 기사로 재구성한 바이블 매거진《성경 대특종》은 어렵고 부담스러운 성경공부에 지친 사람들에게 전에 없던 독특하고 새로운 방식을 선보인다. ‘전과범, 왕의 꿈을 해몽하여 석방’(요셉 이야기), ‘다윗, 선왕 타이틀에 오점 남기나’(밧세바 사건) 등 폭소를 터뜨릴 만한 헤드라인과 재미있게 구성된 기사 내용으로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다윗과 골리앗이 결투하는 사건이나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와 대결하는 사건을 스포츠 기사화 시킨 것도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흥밋거리. 천지창조에서부터 시작해 노아, 아브라함, 삼손, 예수, 베드로 등 성경 속 인물이나 사건을 만화를 보듯 술술 읽어나갈 수 있도록 만든 이 책은 성경의 핵심적인 사건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청소년부터 성인, 초신자에서 넌크리스천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손에 들 수 있다. 성경에서 꼭 알아야 할 사건 베스트 컬렉션! 성경의 전체 흐름과 주제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바이블 핫이슈 152로 지금부터 가장 즐거운 휴식 시간을 만끽하라.

♠ 웃으면서 읽는, 성경 속 특종의 순간들
‘성경’이라는 단어를 접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엄숙함’, ‘진지함’, ‘위대함’ 등을 연상시킨다. 성경공부에서 ‘재미’를 연상시키기는 어렵다. 성경 속 사건을 실제 상황으로 재구성한 신문《성경 대특종》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성경 읽기 형식을 선보이고 있다. 통통 튀는 위트로 가득 찬 기사 내용은 지금까지 우리가 지니고 있던 ‘성경’에 대한 고정관념을 단박에 날려준다. 성경 사건을 놀랍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요리한 이 기사들은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다음 사건은 이렇게 진행되지 않을까’ 또 다른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자극제 역할을 한다. 깊이는 있으나 따분하고 무거웠던 성경공부로 지쳐 있다면, 혹은 ‘성경을 이렇게도 읽을 수 있구나’라는 말을 실감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손에 들어야 할 책이다. 단숨에 읽어내려 가는 특종의 순간들로 성경을 웃으면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신구약 베스트 컬렉션
《바이블 맵》의 저자이기도 한 닉 페이지는 더 많은, 그리고 더 다양한 사람들이 재미있고 감동적이며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받아들이도록 이 책을 쓰는 데 주력했다. 그래서 성경에서 꼭 알아야 할 이야기가 무엇인지를 파악해, 신구약 시대의 전체 흐름과 주제를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는, 핵심 중에 핵심인 152가지 사건을 모았다.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그냥 읽기만 해도 머릿속으로 쏙쏙 들어오기 때문에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초신자나, 두꺼운 책을 보기만 해도 하품을 해대는 청소년들에게 더 할 나위 없이 즐거운 성경 가이드북이다. 또한 성경적 지식이 전혀 없는 넌크리스천도 신앙생활 성장이 아닌 이스라엘 역사를 공부한다는 측면에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베테랑 신자나 목회자 역시 재미있는 예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면 역시 이 책은 신선하고 특별한 도움을 준다. 

 



‘동물의 왕국’
보다 유익하고 ‘스펀지’보다 재미있는
                    창조과학 이야기
목회자, 학부모, 교회학교 교사들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꼭 읽게 해주어야 할 올 여름방학 필독서!

[출판사 서평]
All to Zero
All…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Zero… 자연발생 되거나 진화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것이 과학의 A to Z이며 모든 지식의 A to Z이다.

“하나님이 흙으로 만드신 아담은 유인원인가요?”
“공룡과 사람이 같이 살았었다구요?”
“우주는 200억 년 됐다던데, 맞나요?”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과 성경이 다른데, 누구 말이 맞죠?”
키워드 따라 읽다 보면 해답이 눈에 쏙쏙~ 머리에 꼭꼭~

‘창조과학’을 다룬 책이라고 하면 우선 가벼운 마음으로 손이 가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본서는 그런 우려를 일단 접어도 된다. 다소 어렵다고 생각하는 과학 분야를 정말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았기 때문이다. 쉽게 풀었지만 결코 수박 겉핥기식으로 지나가지는 않았다.
오히려 우리가 평소에 알고 있던 과학 상식 놀라운 하나님의 창조 섭리가 담겨져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뿐만 아니라 정설로 알고 있었던 잘못된 진화론적 이론들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명쾌하게 재해석 했다.
저자는 분명 과학자는 아니다. 하지만 보통 사람이기에 보통의 수준을 가진 평범한 독자들, 청소년의 눈높이에 훨씬 더 가깝게 창조 과학의 신비를 전달해주고 있다. 자신의 지식을 글로 쉽고 재밌게 설명할 뿐 아니라 삽화로도 구성해, 읽고 보는 순간 머리에 쏙쏙 들어가는 살아있는 정보들이 풍성하다.
무엇보다 본서는 권위 있는 한국창조과학회의 감수와 추천으로 공신력을 보장받았다.
알파벳 키워드로 26개의 주제어를 가지고 누구나 한번쯤 궁금증을 가져봤음직한 소재들을 다루고 있어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하나님이 어떤 분이심을 제대로 알도록 돕는 귀중한 책이다.
무엇보다 단지 창조과학을 증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창조과학이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증거하기 위한 도구임을 철저히 밝히고 있다. 아울러 희미하고 연약한 신앙으로 흔들이는 청소년들에게 복음의 진리를 전하는 것이 본서의 가장 핵심적인 출간 목표이기도 하다.

[특징]
창조과학을 통해 복음의 진리를 전달.
창조과학을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구성.
알파벳 키워드로 주제어를 선별하여 흥미롭게 접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이해와 공감,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
각 파트의 마지막 페이지에 박스 기사로 설명을 보완.

[본문중에서]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복을 받는 세대 이후에는 반드시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세대가 뒤따릅니다. 그래서 많은 고난과 하나님의 진노를 당하기도 합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큰 복을 받은 시대지만 우리 자녀들은 생각만큼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영적인 구원은 대신 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세상에서 단 하루도 지체할 수 없는 중대한 문제일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아이들에게 매일 복음을 말하고 가르치고 훈계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창조과학 지식들은 쉬운 것도 있지만 사전지식 없이는 다소 난해한 것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블로그와 연재하는 소식지 등을 통해 그림을 곁들이고 비유를 들어가며 설명하는 등 쉽게 전달하려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 책은 눈높이를 최대한 낮추었기 때문에 청소년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한 주제가 끝날 때 소개되는 박스기사 <좀더 알아볼까?>는 부모님과 교사가 함께 읽으면 더욱 좋습니다. 알파벳 키워드로 각 주제를 설명하는 이 책은 긴 글을 읽는데 익숙하지 못한 청소년들의 특성을 고려해 짤막한 이야기들로 일목요연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독자가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을 등장인물들이 묻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1318(13~18세 청소년)들은 물론 초신자 등 ‘영적인 1318들’에게도 유익한 책입니다.

저는 중학교 미술교사 자격증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자격증을 가진 사람만 미술을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아니듯이, 신학자나 과학자라는 타이틀이 없어도 하나님의 말씀과 과학 지식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떤 의미에서는 과학의 다소 어려운 지식들을 더 쉽게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반인인 제가 이해한 것은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담긴 거의 모든 지식들은 검증된 창조과학자들이 밝혀낸 것들이므로 안심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저는 이것들을 엮어 소개하는 사람에 불과합니다. 최고 권위의 한국창조과학회에서 추천해 주시고 또 학회 회장 목사님께서 직접 감수해 주신 것으로 책의 내용을 보증합니다. (…)

자녀들에게 창조의 과학적 지식들을 소개하는 것은 독버섯을 매번 분별해 주는 일과 같으므로 과학이라는 도구를 통해 더 근본적인 복음, 즉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게 하고 또 구원받아 영적으로 무장하게 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바로 독버섯을 스스로 가려낼 수 있는 지혜의 모범답안을 알려주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과학적인 이야기들 외에도 많은 성경 지식과 영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 진리의 전달을 통해 청소년들의 영이 살아나고 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수익금 중 일부는 창조과학 교육 및 발전 기금으로 사용됩니다.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최고의 과학자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책!!
청소년들에게 "창조의 비밀"을 알게 하라


김용재목사 추천(소망교회 고등부)

과학은 하나님을 발견해냈는가?

리 스트로벨이 십대였을 때, 과학은 그에게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았다고 설득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의 놀라운 과학적 발견들은 저자의 믿음을 회복시켰을 뿐 아니라 강화시키기까지 했습니다. 이제는 점점 더 많은 과학자들이 수 많은 연구 분야에서 놀랍고 날카로운 증거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우주가 저절로 생겨났거나 생명이 우연히 발생되었다고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경이롭고 복잡한 우주, 그 이면에 있는 절대적 설계자의 몸짓을 읽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과학 교과서는 무슨 내용들을 말하고 있습니까? 최근의 경향을 살펴보십시오! 또한 오늘날 가장 존경 받고 있는 전문가들이 다음의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내용을 듣고 놀랄 준비를 하십시오.
 
★ 우주의 탄생
★ 다윈주의와 생명의 기원
★ 믿을 수 없을 만큼 미세하게 조정된 우주
★ 놀라운 분자 기계들과 DNA 연구

우연의 운동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은 없다.
하나님이 만든 세계는 모두 질서가 있다.
-아인슈타인

그리스도 안에 영생의 길이 있다

어린시절부터 그리스도를 신앙하는 삶으로 일관하다가 마지막 날 그 분 안에 있는
영생의 세계로 들어가는 이 한 과정은 얼마나 은혜로운가?
우리는 청소년들의 마음에 이 길을 만들어야 한다

하나님을 누락시킨 현대교육은 하나님의 영혼에 그릇된 길을 내어 그들을 죽음으로 인도한다. 청소년기는 인생관과 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그런데 이 인본주의 세상은 청소년, 청년들의 가슴에서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제거해버렸다. 그럼으로써 학생들은 세속주의자가 되고 영혼은 메마른 사막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진실은 그런 게 아니다. 피조물보다는 조물주를, 실용주의보다는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 욕망의 극대화보다는 절제된 인생관을, 현세의 여우보다는 하늘의 비둘기가 되는 길을 가르쳐야 한다. 우리가 놓인 이 세대는 칠흑같이 어둡고 소용돌이치는 바다이다. 이 바다 속에 실종된 영혼들이 흉물스럽게 떠다닌다. 그러나 이 거친 밤바다에 우리가 바라볼 그리스도께서 서 계신다. 교회는 아무쪼록 이 흔들리는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항구에 도착하는 길을 가르쳐야 한다.

예수님처럼 되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청소년들에게 "예수님"을 만나게 하라
하나님의 목표 안에 있는 당신은
그분의 "위대한 걸작품"이다.



'자신이 결코 행복해지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바쁘고 분주한 생활을 스스로 선택하는 청소년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는데도 불구하고 "좋은 열매"가 없어서
깊은 절망감에 빠져 있는 청소년들에게
'나를 나이기 때문에 좋아한다'는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과
그 하나님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마음과 생각 속에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변화와 열정!

그 십대들의 생활 속에서 열리는 아름다운 영적인 열매에 대해
들려주는 잔잔하면서도 역동적인 삶의 이야기
이 책을 읽다보면 십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열망으로 채워진
깊은 저수지 주변을 거니는 느낌이 든다.

"나는 네 모습 그대로를 사랑한단다.
하지만 그대로 머물러 있기를 원하는 것은 아니야.
예수님처럼 자라가야 한단다."

이 책이 청소년들에게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통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 김용재 목사 (소망교회 고등부)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영어 빵점 소년에서 전액 장학금으로 스탠포드를 졸업한
조현영의 신앙간증과 초·중·고생을 위한 <10계명 학습법>

하나님께 택함받은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가능성’이다.
먼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나의 비전을 실천하라!

초등학교 때부터 공부보다 춤에 음악에 빠져 지내 중하위권에 머무는 열등생이었던 조현영은 미국에서의 첫 영어시험에 빵점을 맞고 선생님께 학습장애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말까지 들었다. 그러나 여기에서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께 자신의 꿈을 위해 울며 기도했고,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학업, 관계의 문을 열고, 스탠포드 대학에 입학했다.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요셉과 다니엘처럼 쓰임 받고 싶다는 소망으로,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에게 한국의 정체성을 일깨워 주고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며 무료 유학 설명회, 무료 영어 강습 등을 통해 ‘섬김의 삶’을 실천하고 있는 조현영의 꿈은 아직 진행형이다. 현재의 그가 있기까지 무릎으로 기도한 믿음의 부모와 신앙으로 양육한 자녀교육법, 신앙간증과 함께 <10계명 학습법>,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5가지 학습법> 등 구체적인 학습법을 통해 꿈과 비전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의 특징
- 학력제일주의 속에서 왜, 무엇을 위해 공부해야 하는지 목표도 꿈도 없는 청소년들에게 무엇을 위해 공부해야 하는지, 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해야 하는지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게 한다.

- 원래 모범생, 공부 잘했던 학생이 아닌 빵점, 낙제생이 스탠포드대를 졸업하는 모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준다.

-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다’라는 큰 꿈을 갖고 신앙 안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실천하게 해 준다.

- 공부하기 전에 하나님께 기도하고, 영어성경을 읽으라. 조현영이 말하는 <10계명 학습법>,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5가지 학습법>, <조현영이 십대에게 전하는 33가지 충고>를 통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 부모로서 어떻게 아이들을 신앙 안에서 양육하고, 올바른 꿈과 비전을 갖도록 이끌어야 하는지 알려 준다.









패트릭 존스톤, 김용의 선교사 강력 추천
열방을 향해 기도로 나아가라!

이 책으로 인해 하나님은 쉬지 못하실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 완성을 위한 24365 기도지침서
세계선교를 위한 기도의 유용성을 높여줄 기도정보 안내서 《만화 열방기도정보》(전 2권)가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출간도서인 《세계기도정보(Operation World)》를 기독교 지식 만화가인 김종두 씨가 만화로 각색한 이 책은, 모든 나라의 정보가 총망라되어 있어 맞춤기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그리스도인 된 우리는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파하라는 선교의 사명을 부여받았다(행 2:8). 급변하는 이 시대에 거룩한 주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할까. 주의 뜻을 좇아 전심으로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일하신다. 대신 우리는 상황에 맞는 기도를 할 필요가 있다. 그러한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이 책은 지구상에 있는 각각의 나라에 대한 기본정보를 제시한 뒤, 그 나라에 대한 영적 상황을 만화로 구성하여 이해를 쉽게 한다. 그리고 다시금 기도제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어 세세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1년 365일, 이 책을 가지고 기도하면 지구 한 바퀴를 도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 책은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에 관한 기도정보를 만화로 재구성해주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열방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이루어낸 인내의 결실이다. 재미있게 짜인 컬러 만화를 읽다 보면 저절로 기도정보를 습득하게 되며, 각 나라의 영적 필요를 다시금 파악한 뒤 그날그날의 말씀과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꾸몄다.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어 200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세계기도정보(Operation World)》의 저자 패트릭 존스톤은 혁신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책을 재탄생시킨 《만화 열방기도정보》의 발간을 축하하며, 세계 복음화에 대한 열띤 기대 아래 이 책을 적극 추천했다. 각 권 400쪽 분량으로(1권 408쪽, 2권 396쪽) 전 세계 203개 나라 16개 지역에 대한 정보를 풍성히 싣고 있으며 ‘기도 24365 본부’의 감수를 받아 완성도를 기한 만큼 어린이에서 어른을 비롯하여 소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열방의 파수꾼으로 서도록 도움을 준다.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은 기도의 응답입니다.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 사람들은 급변하는 시대적 상황을 만화로 재구성해주기를 소망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세계 선교 완성은 하나님의 꿈임과 동시에 우리의 지상과제입니다. 만화로 짜인 이 책은 어린이와 어른을 비롯하여 누구나 열방의 파수꾼으로 서도록 도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만화를 통해 선교에 동참하게 하신 만큼, 이 책이 하나의 밀알이 되어 풍성한 열매로 맺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 김종두 (《만화 열방기도정보》 저자)

★ 기도 24365 본부 행사 안내
기도 24365 본부는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 완성을 위해 24시간 365일 연속,연쇄,연합 기도를 한다는 기치 아래 열방을 향한 기도를 신실하게 이루어가고 있는 모임이다. 기도를 통해 6년간, 지구를 여섯 바퀴 완주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08년 12월 18일 오후 5시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유기성,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소재, 홈페이지 www.gsmch.org)에서 2,800여 명의 기도 동참자가 함께 모여 감사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이날 기도의 결실인 《만화 열방기도정보》에 대한 소개가 이어지고, 이 책의 저자인 김종두 씨의 사인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넥서스CROSS 김정일 주간 016-327-5169)
복음 전파에 초인적으로 헌신한 사람,
존 웨슬리의 삶과 사상을 읽는다!



나는 온 세계를 나의 교구로 본다. 내가 세계의 어떤 부분에 있든지 듣기 원하는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는 것이 합당하고 옳은 일이며, 나의 무한한 의무라고 생각한다. … 나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미국 등 세계 어디든지 갈 수 있다. 하나님은 이 일을 위해 나를 부르셨으며 그분의 축복이 이 일과 함께 한다는 것을 나는 확신한다.
_본문 중에서

37만 400km의 복음 여정으로 세계를 교구로 삼은 거룩한 인생!
성결한 삶을 통해 종교적 가르침과 진리를 몸소 실천한 신학자!


감리교의 창시자 존 웨슬리의 삶과 철학을 담은《존 웨슬리》가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설교, 목회, 신학, 기도, 선교, 영성 각 분야에서 하나님께 쓰임받은 신앙 위인들의 삶을 차례로 조명해보는《믿음의 거장 시리즈》중 하나로,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존 웨슬리의 생애와 사상, 업적과 영향력을 다루고 있다. 일반적 전기 스타일에서 벗어나 생애에 드러난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드라마틱하면서도 구속사적인 역사관을 바탕에 깔고 있다.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믿음의 거장들의 생애를 통해 독자들은 신앙적 교훈을 얻는 것은 물론, 신앙의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 목사의 아들!
존 웨슬리는 목사인 아버지와 청교도 신학에 정통한 어머니의 가르침을 받았다. 그래서인지 어려서부터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믿음을 갖고 하나님 말씀과 자신의 도덕적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 일은 하지 않았다. 대학생활을 하면서도 철저한 건강관리와 방대한 양의 독서, 특히 ‘성경 종벌레’라고 불릴 정도로 성경을 정독하며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는 일은 하지 않았다. 웨슬리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영향으로 자연스레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로 결심한 후 더욱 철저히 자기관리를 하였다. 자기관리를 통해 웨슬리가 이루고자 했던 참된 신앙은 하나님에게 마음 전체를 드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모든 생각과 말과 행동을 하나님에게 제물로 바치기로 결심했고 평생 그것을 지켰다. 웨슬리가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다른 사람들의 고난과 핍박에서도 항상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평생 하나님 말씀에 순종했기 때문이다.

온 세계를 자신의 교구로 삼은 감리교의 창시자!
존 웨슬리의 부흥 운동은 치밀하고 조직적이었다. 존 웨슬리는 한 지역에서 집회를 하면 그 지역을 중심으로 신도회를 조직해 은혜를 경험한 사람들이 계속 믿음생활을 하도록 도와주었다. 웨슬리가 집회를 한 지역은 집회의 장소를 넘어 하나의 교구가 된 것이다. 이처럼 온 세계를 자신의 교구로 여기며 나아갔던 웨슬리는 어디를 가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사랑의 사도요, 주님의 사람이었다. 따라서 웨슬리가 가는 곳마다 많은 술주정뱅이가 성자로 변했고, 싸움이 있는 공간이 배려와 은혜가 가득한 공간이 되었다. 이 책은 세상의 약자들이 일어나 하나님 말씀을 듣는 공간, 세상의 빈자들이 일어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공간, 세계 만민이 복음을 외치는 공간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이 책의 특징]
1. 깊이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평신도와 신학생,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2. 성결한 삶을 중시한 존 웨슬리의 삶을 통해 종교적 삶의 의미를 되돌아본다. 이를 통해 진정한 종교적 삶, 즉 영적 삶에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3. 가치관 정립이 중요한 시기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신앙관을 심어준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감추고, 지우고, 덮고 싶은
나의 부족함 속에서 진정한 가치를 찾는 법!


부족함이 죄가 되어 버린 세상. 무조건 없애고, 감춘다고 해결될까?
사도 바울은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진다’고 말했다. 성경적 관점으로 부족함에 대한 재발견!
부족해서 귀하고, 부족해서 쓰임 받고, 부족해서 더 열심히 달릴 수 있다는 사실~


누구나 부족함은 없애야 할 대상이라고 여긴다. 고쳐서 바꿔야 할 것, 지워 버려야 할 것. 이도 저도 안 되면 당장 눈에 띄지 않게 숨기기라도 해야 한다. 세상은 점점 이를 부추긴다. 청소년때는 자아존중감과 가치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부족함은 곧 ‘죄’인 공식을 세우는 요즘 아이들에게 이재욱 목사는 성경적인 관점으로 ‘부족함’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안내한다.

이재욱 목사는 30대 중반에 한 교회 담임 목사직을 맡고 있고, 교계에서 청소년 사역으로 꽤 오랜 시간 인정받아온 목사이다. 얼핏 보기에는 부족함 모르고 승승장구하며 살아왔을 것처럼 보이지만 그도 한때는 자신의 부족함과 연약함 때문에 오래 앓아왔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의 글에는 오랜 시간 한 가지를 깊이 묵상해온 자만이 얻을 수 있는 통찰력이 담겨 있다.

오늘도 자신의 부족함 때문에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을 청소년에게, 이 책을 권한다. 거추장스러운 장애물이라고 여겼던 부족함이 알고 보면 나만이 가진 소중한 무기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마음 한 구석에 따뜻한 위로가 뭉게뭉게 피어오를 것이다.
조대현 | 규장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재미있게 성경과 친해지는 방법
언제까지 망설이며 성경 읽기를 주저하겠는가?
이제 흥미진진한 만화성경의 세계가 열린다!

성경관통 친절 도우미, 신약성경을 만화로 본다!


만화 성경관통으로 재미있게 성경과 친해지세요!

“어떻게 하면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을 수 있을까?”
“성경은 너무 어려워서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언제까지 이렇게 망설이며 성경 읽기를 주저하겠습니까?
이제부터 당신에게 흥미진진한 만화성경의 세계를 열어드립니다.

만화 성경관통은
지루하지 않게 좀 더 친근하게 만화로 성경을 접할 수 있습니다.
성경의 배경과 주요 내용을 만화로 구성, 성경의 기초 지식을 쉽게 기억하고 자연스럽게 쌓도록 돕습니다.
성경 각 책의 기록연대, 기자, 핵심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간추려서 정리하기에 쉽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라는 구속사적 관점에서 성경의 흐름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만화 성경관통은
성경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초신자에게는 흥미만점 성경입문서
새 마음으로 성경읽기에 도전하려는 기신자들을 위한 성경통독 부교재
초등학생부터 청장년까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누구나 부담 없이
성경과 친해지고자 하는 모든 분들께 권합니다!

만화 성경관통과 함께 지금 출발하세요!


[저자서문]

성경 속의 보화를
발견하기 바랍니다!


여기 두 명의 건축가가 있습니다. 동수 씨는 일 년에 집을 한 채 짓습니다. 철수 씨는 일 년에 집을 다섯 채나 짓지요. 누가 더 훌륭한 건축가일까요?
그런데 저런, 지진이 나고 말았습니다. 철수 씨가 지은 집들은 모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동수 씨의 집은 끄떡없었죠. 누가 더 훌륭한 건축가일까요?

공부든 운동이든 기초가 중요합니다. 튼튼한 기초는 가능성을 만들고 미래를 약속하죠.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초가 튼튼하지 않으면 작은 어려움에도 흔들리고 말죠. 신앙의 기초는 뭐니뭐니해도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입니다.

성경을 모르면 사사 시대 백성들처럼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제멋대로 살아가게 됩니다. 성경의 토대 위에 드리는 예배와 기도, 성경이 바탕이 된 인생 경영.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반드시 갖춰야 하는 필요조건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교회학교에 다닙니다. 그러나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많은 성도들이 수년 간 혹은 수십 년 간 교회에 다니고 있으면서도 성경의 큰 흐름을 알지 못한 채, 모자이크 조각처럼 성경을 조각조각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닙니다. 성경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으면서도 그 사실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성도들도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많은 분들이 성경을 공부하고 묵상하고 적용하는 일에 게으른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것이 신앙생활에 얼마나 위험천만한 일인지를  깨닫지 못한 채 말입니다.

저 자신도 모태신앙이지만 장년이 될 때까지 체계적인 성경공부 한 번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성경을 제대로 배우지도 않고 이해하지도 못한 채 교회학교 학생들을 가르쳤고, 찬양대에서 찬양을 했고, 선교회 활동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고, 그것이 문제라고 말해주는 사람도 전혀 없었습니다.
뒤늦게야 성경의 깊은 맛을 알고 눈물로 책장을 넘기며 매일매일 삶의 양식을 공급받게 되었지요.

기독 만화가로서, 10여 년 전부터 성경의 큰 틀을 만화로 구성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가득했는데, 이제야 《하루만에 꿰뚫는 만화 성경관통》을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게 되었습니다.
성경이 삶의 분모가 되어 삶의 열매를 풍성히 맺는 삶을 살기 바라는 마음으로, 또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 속의 보화를 발견할 수 있는 길을 소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2년 동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성경의 깊은 내용까지 상세히 다루지 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성경이라는 큰 산을 둘러볼 수 있는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주리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아내 경애와 하나님의 선물 영찬, 안나와 기도로 후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좋은 책을 만들어주신 규장 가족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조대현 목사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 발간사

만남…
한 사람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손에 만화 원고뭉치를 든 채, 추천사를 써 달라고. 제가 강의한 기독교 강요 테이프를 100번 이상 듣고 그린 만화라고. 그렇게 해서 백금산·김종두 두 사람이 만났습니다.

어울림…
눈은 성한데 다리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다리는 성한데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어울렸습니다.
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눈이 되어 주고
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다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백금산 목사와 김종두 화백은 이렇게 어울렸습니다.
글은 그림을 얻고, 그림은 글을 얻었습니다.

기대…
앞으로 두 사람의 공동 작업으로 성경, 조직신학, 교회역사, 기독교 고전 등을 만화화하는 작업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들이 더 풍성히 일어날 것을 기대합니다.

설레임…
만화라는 장르는 진리를 담아내는 데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간결하고 깊이 있는 내용과 재미있고 감동적인 그림으로 최대한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려 노력하면서 독자들의 반응에 대해 설레임을 안고 이 시리즈를 진행합니다.

교회,
구약 시대에 있었고, 신약 시대에도 있으며, 하늘에도 있고, 땅에도 있습니다. 보이기도 하고, 보이지 않기도 하며,세계적이기도 하고, 지역적이기도 합니다.

교회,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가족, 그리스도의 몸, 그리스도의 신부, 성령의 전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어머니이며, 우리 성도들의 학교입니다.

교회,
하나의 공동체, 거룩한 공동체, 보편적인 공동체, 사도적인 공동체입니다.

교회,
바른 말씀의 전파, 바른 성례의 시행, 바른 징계의 시행으로 참되고 거짓된 교회, 건강하고 병든 교회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교회,
하나님께 대한 예배, 성도에 대한 교육, 이웃에 대한 전도를 통해 사명을 이루어 갑니다.

2011년 5월 신촌 예수마을에서 백금산·김종두 드림

발간의 글

   

오늘 우리 시대는 교회에 대한 큰 혼란에 빠져있습니다.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수많은 이단들만이 아니라 마케팅 교회, 이머징 교회, 신사도 교회 등등 비성경적이고 불건전한 가르침에 미혹을 당하고 있는 교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는 모두 성경적 교회가 무엇인지를 바르게 알지 못한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무엇보다 성경이 말하는 교회가 무엇인지, 교회의 본질적인 특성이 무엇인지, 참 교회와 거짓 교회, 좋은 교회와 나쁜 교회, 건강한 교회와 병든 교회를 구별할 수 있는 기준이 무엇인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또한 교회가 세상에 존재하는 동안 어떤 사명이 있는지를 잘 알아야 바르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회는 교회답게 유지되고 성장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직분인 목사, 장로, 집사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들인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와 국가의 사명과 기능은 각각 무엇인지, 교회와 국가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지, 교회가 이 세상 문화에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를 잘 알아야 바른 교회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만화 교회론은 이와같은 문제에게 대해 쉽고 간결하게, 정확하고 명쾌하게 성경적인 관점을 제시해줍니다. 교회에 대한 혼란스러운 미로에서 길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성경적 교회론의 표지판 역할을 해 줄 것입니다. 오랫동안 교회 생활을 했지만 방황하던 분들에게는 바른 교회를 찾는 실마리를 제공해주고, 이제 처음 교회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는 교회에 대한 생각의 첫 단추를 바르게 끼우는 일이 될 것입니다. 만화 교회론은 성경적인 교회론을 좀 더 친숙하게 알도록 만화라는 매체를 사용하고 있지만 내용은 청소년 이상의 어른들을 위한 것입니다. 만화 교회론은 성경적 교회론, 개혁주의적 교회론의 큰 숲을 우리에게 제공해줍니다

 

교회에 대한 성경적인 바른 이해를 가지는 것은 목회자의 목회에도, 성도들의 교회생활에도 필수적인 것입니다. 구원론에 대한 지식이 성도 개인의 구원에 관한 것이라면, 교회론은 성도들이 몸담고 있는 가정과 같고 학교와 같은 공동체 생활에 관한 것입니다. 교회에 대한 바른 지식은 교회에 대한 바른 생활의 출발점입니다. 이 만화 교회론이 우리 시대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의 바른 교회 생활, 좋은 교회 생활, 건강한 교회 생활, 풍성한 교회 생활을 위한 작은 첫 걸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백금산 목사

존 칼빈
존 칼빈(1509-1564) 존 칼빈은 제네바의 종교개혁자로서 25년 동안 제네바 교회와 제네바 시를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개혁하는데 평생을 보내며 종교개혁시대 최고의 신학자, 설교자, 주석가, 교사, 개혁자로서의 삶을 살았다. 칼빈은 특히 26세에 기독교 강요 초판을 쓴 이후 5번의 개정을 거쳐 50세에 기독교 강요 최종판을 발간했는데 이는 종교개혁을 완성하는 걸작품인 동시에 이후 개혁신학의 초석이 되었다. 이외에도 칼빈은 문법적 역사적 해석에 근거하여 간결하고도 명쾌하게 구약의 4/3과 대부분의 신약 주석을 남겼으며, 속기록으로 받아적은 2000여 편의 주옥같은 설교들을 남기기도 했다.
백금산
백금산 목사는 고려대 교육학과와 총신신대원(M. Div., Th.M)을 졸업하고, 신촌 예수가족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으며, 조나단 에드워즈를 비롯하여 많은 영적 거인과 좋은 책을 한국 교회에 소개하는 것을 큰 기쁨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살 수는 없을까」,「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만화 구원론」등 여러 권의 저서와 「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 수는 없을까」등의 편저와 「조나단 에드워즈 대표설교선집」,「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등의 많은 역서가 있습니다.

그림_김종두
서양화를 전공하고 1991년부터 일간신문에서 5년간 시사만화를 그렸으며 10년간 대학 선교단체에서 간사로 활동했다. 현재 부흥과 개혁사의 미디어실장으로서 백금산 목사와 함께 성경, 신학, 교회사, 기독교 고전등을 만화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출간된 책으로는『만화 성경개관』(구약편, 신약편),『만화 조직신학 시리즈』(성경론, 신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기독교 핵심 3부작 시리즈』(만화 사도신경, 만화 십계명, 만화 주기도문),『만화 로마서 1,2』,『만화 요한계시록 1,2』, 『만화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 1,2』(이상 부흥과개혁사)등이 있다.
백금산
고려대 교육학과와 총신신대원(M.Div., Th.M.)을 졸업하고 예수가족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으며, 한국 교회에 영적 거장들과 좋은 책을 소개하는 것을 큰 기쁨으로 여긴다. 그동안 『만화 사도신경』, 『만화 십계명』, 『만화 주기도문』등의 기독교 핵심 진리 3부작 시리즈와 『만화 조직신학 시리즈』(전8권), 『만화 요한계시록』, 『만화 레위기』, 『만화 로마서』등의 만화 성경 시리즈 등을 저술했다. 그 외에 『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수는 없을까』,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등 여러 권을 저술했고, 『조나단 에드워즈 대표설교선집』,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등을 번역했다.
크레마인드

아트디렉터 김태호
93년 연합선교단체 온누리포도원 문서선교팀 간사
97년 10여년간 영어컨텐츠회사 이스턴영어에서 일러스트 및 만화작업
07년 기독컨텐츠 개발회사 크레마인드(Cremind) 설립
스토리작가 김덕래
89년부터 기독교 복음 만화가로 활동
한국기독만화선교회 회원
2005년 이스턴 영어 그래픽팀 입사. 영어 교재 일러스트와 만화 팀 작업
현재 기독컨텐츠 개발회사 크레마인드 소속작가로 활동
은좌교회 성가대 지휘, 성가곡 200여곡 작곡

■ 크레마인드 소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보다 쉽게 보다 재미있게 보다 멀리 전하고자 세워진 기독교 컨텐츠 제작 전문 회사입니다. *홈페이지
www.cremind.co.kr
《김명현교수 창조과학만화 시리즈-내 몸에 설계도가 있다고?》《기독교를 알아야 인생의 답이 보인다》《길을 찾는 사람 》조용기목사의 설교만화《난 이래서 예수를 믿는다》《제이엑스 파일》《왜 예수님을 꼭 믿어야 하는가?》《인생 네비게이션》《만화 한눈에 읽는 교회사》   《만화 기독교》

크레마인드
크레마인드(Cremind)는 인류 문명의 심오한 진리들을 알고자하는 전문 집단이다. 인위적으로 나뉘어진 모든 장벽을 넘어서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한다.
어두운 곳에 빛을, 닫혀진 마음에 창문을, 무지한 마음에 지혜를!
작품으로는 《기독교를 알아야 인생의 답이 보인다》, 조용기목사 설교만화 《길을 찾는 사람》, 《난 이래서 예수를 믿는다》, 《제이엑스 파일》, 《왜 예수님을 꼭 믿어야 하는가?》, 《인생 네비게이션》, 《김명현교수 창조과학만화 시리즈-내 몸에 설계도가 있다고?》, 《만화 기독교》, 《만화 한눈에 읽는 교회사 상권》, 《만화로 보는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등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칼빈,김종두 / 생명의말씀사
가격: 27,000원→24,300원
존 칼빈,김종두 / 생명의말씀사
가격: 28,000원→25,200원
백금산,김종두 / 부흥과개혁사
가격: 15,000원→13,500원
백금산,김종두 / 부흥과개혁사
가격: 15,000원→13,500원
백금산 / 부흥과개혁사
가격: 15,000원→13,500원
백금산,김종두 / 부흥과개혁사
가격: 15,000원→13,500원
백금산,김종두 / 부흥과개혁사
가격: 15,000원→13,500원
크레마인드 / 생명의말씀사
가격: 18,000원→16,200원
글·그림 _크레마인드 / 생명의말씀사
가격: 22,000원→19,800원
백금산,김종두 / 부흥과개혁사
가격: 12,000원→10,800원
백금산,김종두 / 부흥과개혁사
가격: 12,000원→10,800원
김종두,감수_기도24·365 본부 / 넥서스CROSS
가격: 20,000원→18,000원
글·그림 _크레마인드,박영덕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자넷 & 제프 벤지 / 예수전도단
가격: 8,000원→7,200원
자넷 & 제프 벤지 / 예수전도단
가격: 7,000원→6,300원
자넷 & 제프 벤지 / 예수전도단
가격: 8,000원→7,200원
송삼용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송삼용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송삼용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송삼용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송삼용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송삼용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송삼용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송삼용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김학중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품절] 주기철
김학중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품절] 손양원
김학중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김학중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김학중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김학중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김학중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루이스 부부 / 비전북출판사
가격: 4,000원→3,600원
루이스 부부 / 비전북출판사
가격: 4,000원→3,600원
루이스 부부 / 비전북출판사
가격: 4,000원→3,600원
루이스 부부 / 비전북출판사
가격: 4,000원→3,600원
루이스 부부 / 비전북출판사
가격: 4,000원→3,600원
존 버니언,김홍 / 두날개
가격: 10,000원→9,000원
김재욱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김수경 / 강같은평화
가격: 10,000원→9,000원
김수경 / 규장
가격: 5,500원→4,950원
찰스 쉘던 / 두날개
가격: 10,000원→9,000원
질 브리스코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9,000원→8,100원
김용재 / 그루터기하우스
가격: 9,000원→8,100원
닉 페이지 / 포이에마
가격: 9,800원→8,820원
김재욱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리 스트로벨 / 그루터기하우스
가격: 8,000원→7,200원
이호혁 / 도서출판 예향
가격: 9,500원→8,550원
맥스 루케이도 / 그루터기하우스
가격: 10,000원→9,000원
조현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김종두,감수_기도24·365 본부 / 넥서스CROSS
가격: 20,000원→18,000원
김학중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이재욱 / 좋은씨앗
가격: 10,000원→9,000원
조대현 / 규장
가격: 9,000원→8,100원
백금산,김종두 / 부흥과개혁사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청소년을 위한 믿음의 서재&교회 도서관 세트
저자존 칼빈,김종두,백금산,크레마인드,글·그림 _크레마인드,감수_기도24·365 본부,박영덕,자넷 & 제프 벤지,송삼용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3-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존 칼빈) 신간 메일링   저자(김종두) 신간 메일링   저자(백금산) 신간 메일링   저자(크레마인드) 신간 메일링   저자(글·그림 _크레마인드) 신간 메일링   저자(감수_기도24·365 본부) 신간 메일링   저자(박영덕) 신간 메일링   저자(자넷 & 제프 벤지) 신간 메일링   저자(송삼용)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