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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자녀 양육] 교회 도서관&믿음의 서재 세트 (전5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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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

사모님, 도와주세요!”


네 아이를 성경으로 양육하는 최에스더 사모가

자녀양육에 지칠 대로 지친 크리스천 엄마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줄 명쾌한 조언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다!!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성경 먹이는 엄마》 최에스더 사모의 최신작



크리스천 엄마들의 다양한 고민에 대한 명쾌 한 답변!!


· 소리 지르고 물건 던지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
· 자모실에서 예배에 집중이 안 되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 홈스쿨을 하면 사회성이 떨어지지 않나요?
· 강한 순종 훈련을 시키면 기가 죽지 않을까요?
· 체벌은 꼭 해야만 할까요?
· 게임과 TV 시청은 어느 정도까지 허용해야 할까요?
· 형제간 다툼은 어떻게 하나요?


(이 책은 저자의 첫 책 《성경 먹이는 엄마》의 초판 발행(2006년 2월) 이후부터 2012년 4월까지

저자 인터넷 카페에 올려진 750여 개의 질문에 답한 내용을 중심으로 새롭게 집필된 것입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자녀교육의 정답이


성경에 다 있다!


이 책은 그 정답을 발견한 자의 경험담입니다.
한 사람의 경험이기에 폭이 넓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정답을 발견하고 얻은 확신과
그 확신이 가져다 준 자유는 분명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각자 내주신 문제가 다르므로
제가 찾은 이 정답이 모두에게 정답이 될 순 없지만,
정답이 적힌 해답지는 오직 하나,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정답을 찾아낸 제가 아직 찾지 못한 자들에게
이렇게 말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정답이 분명히 거기에 적혀 있으니 포기하지 말고 찾으세요.
믿고 찾으세요. 어서 문제를 풀고 저와 같이 이 자유를 누리세요!’

이것이 제가 이 책을 세상에 내놓으려고 마음먹은 이유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이슬비 성경암송노트
유니게과정1,2단계 각 100절 (개역한글/개역개정/NIV)


교회학교 교육 및 가정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성경암송!
말씀이신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이 보람과 기쁨이여!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_에베소서 6:17

나에게는 소박한 꿈이 있습니다. '303비전'입니다.
30년을 한 세대로 3대까지 대를 이어가며, 어려서부터 가정과 교회 학교에서
하나님의 말씀 중 엄선된 말씀들을 잘 외우고, 이를 삶에 적용하는 훈련을 시킵니다.
믿는 가정에서 이렇게 자란 우리의 후세대들은 대를 이을수록 놀라운 성품,
곧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은 참 제자들로 자라게 됩니다.
이리하여 21세기가 다 지나기 전에 미쁘신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으로 하여금
모든 분야에서 세계의 으뜸가는 백성으로 삼아주시리라는 꿈입니다.

우리는 280여 년 전, 영국의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으로 건너온 필그림 파더즈로 인하여 오늘의 미국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잘 압니다.
오늘의 303비전호를 타고 출범하는 이 땅의 말씀암송 개척 세대들로 인해 이루어질 30년,
60년, 90년 후의 한국을 그려봅니다.
이름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이 생활화되어 가정마다, 교회마다 하나님의 말씀 암송과
적용의 꽃이 피고 소담스런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는 꿈을 우리 다함께 가슴에 품고
나아가지 않으시렵니까?

부모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방법을 공부하고 삶에 적용하라

자녀를 위한다며 도리어 망치고 있지는 않습니까?
세상의 교육법을 따라가느라 정신없는 부모에게
찬물을 끼얹어
정신 번쩍들게 하는 책!

이 책은 30년 동안 현장에서 땀 흘려 가르치며 느꼈던 점과 신학을 공부하면서 묵상한 것들을 녹여 만든 ‘성경적 자녀 교육’ 책이다. 부모가 자녀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양육하려면 부모 노릇을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며 실천해야 한다. 믿음이 좋다고 저절로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니다.
성경 속 인물들이 자녀를 어떻게 교육했는지 살펴보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자녀로 만드는 방법을 발견하길 바란다. 자녀의 드러난 행동이 아니라 자녀의 행동 속에 숨은 마음을 볼 수 있기를, 그들의 아픔에 공감해 줄 수 있기를, 성적이 아닌 실력을 키워 줄 수 있기를, 출세보다 행복한 삶을 살도록 격려해 주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자녀로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마음 모아 소망한다.

본문 맛보기
나도 그랬지만 부모들은 너무 늦게 철이 드는 것 같다. 열심히 애써서 키우지만 청소년이나 대학생이 되어 반항하고 빗나가는 자녀를 보면서, 그때서야 부모 의도와 욕심대로 자녀를 끌고 왔음을 통탄하는 부모들을 너무나 많이 본다. 부디 이 땅의 부모들이 조금이라도 일찍 자녀 교육에 대해 공부했으면 좋겠다.
나는 이 번에는 성경적 관점에서 자녀 교육의 해법을 모색해 보려고 한다. 성경에서 대표적인 인물들이 어떻게 자녀를 교육했는지 살펴보고 왜 그들이 자녀에게 복수당했는지, 또는 왜 자녀들이 축복을 받았는지 그 이유를 추적할 것이다. 나는 우리 후대를 위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책을 썼다. 우리가 에드워즈가 되느냐, 아니면 슐cm가 되느냐에 따라 우리 후손들의 미래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p. 11

다윗은 왜 자녀 교육에 실패했을까? 다음 세 가지 이유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첫째, 그는 자녀를 한 번도 섭섭하게 한 적이 없었다.
성경에는 암논이 여동생인 다말을 범해도, 압살롬이 형을 죽여도, 아도니야가 왕이 되겠다고 해도 다윗이 한 번도 훈계했다는 기록이 없다. 다윗은 자녀를 잘못 사랑한 것이다.
다윗은 자녀들을 정말 사랑했다. 다윗은 자식 사랑을 적합한 방법으로 표현하지 못했다. 그는 자녀들을 무한대로 너그럽게 키웠을 뿐이다. 이렇듯 한 번도 섭섭하게 하지 않고 키운 자식들이 나중에 엄청난 죄악들을 저질렀다.
둘째, 자녀들과 안정된 애착 관계를 맺지 못했다.
...그는 어느 한 곳에 정착하지도, 가정의 행복을 맛보며 살지도 못했다. 왕이 되기 전에는 쫓기는 생활 때문에, 왕이 된 다음에는 바쁜 일정 때문에 자녀들과 따뜻한 사랑의 애착 관계를 형성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셋째, 아버지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
다윗은 자녀들을 사랑만 했지 아버지로서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 그것은 부모 역할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윗의 아버지 이새는 다른 자녀들과 다윗을 심하게 차별 대우했다. 아버지가 막내아들인 다윗을 무시하자 형들도 똑같이 다윗을 철저하게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자녀에게 부모 역할을 잘해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당대에 끝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p. 30

자녀들은 부모가 자신을 이해해 주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부모는 자녀에게 바라는 것을 전달하기에 바쁘다.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지시하고 요구하느라 바쁘다. 거기에 자녀의 가슴은 없다. 자녀의 마음과 감정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다. 이제 먼저 자녀의 가슴과 마음을 알려고 노력해 보자. 그러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요구를 잠시 멈추고 자녀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자녀의 말과 행동에 숨은 동기를 읽고, 자녀의 거슬리는 행동에 숨은 부모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읽는 것이다. p. 212

자녀를 위해 기도의 선물을 쌓으라!
자녀를 위한 가장 큰 선물은 부모의 기도이다!


직장, 배우자, 결혼생활, 자녀 양육, 경제 문제 등
수많은 기도제목들이 부모의 기도를 기다리고 있다

출판사 서평
많은 기도 서적을 통해 기도의 힘과 무엇을 기도할 것인가를 알려준 스토미 오마샨은 이 책에서 성년자녀를 둔 부모가 기도해야 할 구체적인 기도제목들을 알려주고 있다. 직업 선택, 경제 문제, 배우자 선택, 결혼 문제, 자녀 양육 등 성년자녀를 둔 부모의 관심사 위주로 쓰인 이 책은 부모가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알려 주고, 각 주제에 해당하는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해결할 수 있는지 그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저자와 많은 부모의 경험에서 얻은 통찰로 쓰인 이 책은 구체적인 기도 예문들을 담아 기도의 방향을 잘 잡을 수 있게 도와주고, 각 주제에 맞는 성경 말씀들도 수록하여 부모에게 영적으로 큰 힘을 더하여 줄 것이다.


 

“사춘기 자녀교육의 고민이 술술 풀린다!”

사춘기는 '이유 없는 반항'의 시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단 한순간도 우리 인생을 이유 없이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자녀의 사춘기는 우리 자녀가 형통한 미래를 위해 뿌리내리는 시간입니다.
지혜로운 부모는 자녀에게 잔소리하기 보다는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사춘기 성장통으로 힘겨워 하는 자녀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격려의 한 마디!
세상에서 제일 멋진 아빠, 사랑 받는 엄마가 되는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부모가 먼저 배우고 이해하는 사춘기의 모든 것,
사춘기를 알면 자녀의 성공이 보입니다.


[타깃]  

 -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
 - 초중고등학교 교사 및 관련 교육기관.
 - 교회학교, 주일학교 담당 교사, 목회자.
 - 자녀 양육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


[독자의 Needs]

- 가족 구성원 모두가 자녀의 사춘기를 지혜롭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 20년간 교육 현장에서 다져온 저자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제공한다.
- 저자의 세미나 실황 동영상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기독교적인 방법으로 자녀에게 사춘기를 이겨내고 꿈과 비전을 심어준다.

아이를 키울 때 부모로서 자제력이 부족하다고 종종 생각하세요?
엄마로서 때로는 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른 경험이 있었나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지치고, 때로는 아이들을 올바로 훈육할 자질이 부족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나요?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소리를 질렀던 것 때문에 죄책감을 느끼지만, 안타깝게도 소리를 지르지 않아도 되는 방법을 모르는 엄마들이 많다.
엄마들이 소리를 지르는 이유와 해결책을 다룬 이 책은 습관적으로 소리 지르는 버룻을 고치고 싶어하는 부모들에게 필요한 지혜와 예리한 통찰력과 성공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유아에서부터 십대 청소년들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부모가 가장 궁금해 하는 물음에 대한 그레이스 케터만 박사의 친절한 답변을 볼 수 있다.

[저자의 글 중에서]
소리 지르는 것은 참으로 고치기 힘든 버릇이다. 소리를 지르고 나면 죄책감이 들긴 하지만 어느 정도 효과가 있기 때문에 쉽게 고치지 못하는 것이다.
 왜 새로운 행동방식을 익히는 것이 힘들까? 그것은 그 뒤에 항상 위험이 따라오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소리 지르는 버릇을 얿앨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이제부터는 아이들이 엄마의 말에 순순히 따라주지 못했을 때 습관적으로 소리 질렀던 버릇을 고쳐야 한다. 이런 행동은 아이들에게 불안감만 조성할 뿐 아이들의 변화를 이꿀어내지 못한다.
 그러나 소리를 지르지 않고서도 원하는 바를 성취하는 벙법들이 있다. 그 방법들은 변화의 성공률이 꽤 높다. 이렇게 성공적인 체험을 하다보면 소리 지르지 않고서도 아이들을 올바로 훈육할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의지가 강하고 자제할 줄 알며 확신에 찬 엄마는 자신감이 넘치며 절제할 줄 아는 아이를 길러낸다. 이 책을 읽은 많은 엄마들이 훌륭하고 좋은 아이들을 양육하는 엄마로서 기쁨을 누리길 소망한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매일 성경을 가르치고 아이와 함께 암송하는 '바보엄마' 최에스더 사모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엄마되기


세상의 엄마들은 자기 아이의 건강과 정서 발달에만 관심을 기울이지만, 크리스천 엄마들은 아이의 영혼에도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자녀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사람으로 키워내기 위해 노력하는 한 엄마의 이야기다. 단순히 성경대로 가르쳐야 한다는 당위성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말씀대로 아이들을 양육하며 부딪히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 기쁨과 감동,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이뤄내는 엄마와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담고 있다.

우리의 평범한 이웃이면서도 동시에 성경적인 자녀 교육의 산 모델이 되는 한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는 순종 훈련, 예배 훈련, 성품 훈련, 기도 훈련, 암송 훈련, 성교육 등 성경적인 자녀 교육에 있어서 실제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번역서가 주축을 이루는 자녀 교육서들 중에서 동시대를 사는 저자의 이야기는 훨씬 구체적이고 설득력이 있다. 무엇보다 이 과정들을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겸손히 해 나가는 저자의 모습은 이 시대 크리스천 어머니들에게 큰 도전이 될 것이다.

본문 내용과 함께 성경 엄마의 기도문과 추천 도서, 자녀 교육에 있어서 아빠의 역할,9살 아이와 함께 한 300절 암송 실황 훈련 지침이 들어있어 엄마들이 직접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 대상]
1. 성경적인 자녀 양육에 관심이 있는 예비 엄마를 비롯한 크리스천 부모
2. 자녀에게 성경을 가르치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난감한 부모
3. 신앙교육은 일주일에 한 번 주일학교에만 의지하고 있는 엄마
4. 막무가내로 고집을 피우는 아이 앞에 어찌할 바를 모르는 초보 엄마
5. 주일학교 예배와 교육의 기초를 튼튼히 하고 싶은 교역자와 선생님
순도 100% 하나님 말씀으로 키우는 자녀교육

하나님의 말씀만이 내 자녀를 변화시킨다!!

‘말씀암송’과 ‘암송가정예배’의 지속이 기적을 낳는다

303비전성경암송학교 교장 여운학 장로의 암송교육 결정판

자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쓰는 가운데 교육됩니다.
특히 어릴 때 암송한 말씀은 평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와 양식이 됩니다.
하나님은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암송의 달란트를 주셔서
사물의 이름과 새로운 지식을 쉽게 암기하고 오래 기억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점점 자라면서 그 암기력과 기억력을 거두어가시는 반면,
생각하고 분별하는 이해력과 사고력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말씀을 암송하게 하고,
날마다 말씀암송이 있는 아이 중심의 가정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려서부터 암송하면 처음엔 그 뜻도 모르고 외우지만
놀랍게도 말씀에는 신비한 권능이 있어서 그 아이의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깨닫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말씀암송, 이래서 좋습니다!!

* 말씀암송은 말씀이신 하나님을 내 안에 모셔들이는 영적 예배다. 요 1:1 ; 롬 12:1
* 말씀암송은 생명의 성령의 법이 나를 주관하게 하는 순종훈련이다. 롬 8:2
* 말씀암송은 성령의 권능을 받기 위한 즐거운 영적 근력운동이다. 행 1:8
* 말씀암송은 성도에게 복을 내려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명령이다. 신 28:1-6
* 말씀암송은 온유한 자녀를 얻는 말씀암송태교의 핵심과제다. 시 139:13
* 말씀암송은 하나님 중심 자녀교육을 위한 필수조건이다. 잠 22:6
* 말씀암송은 성도의 마음을 기쁘게 하고 눈을 밝혀주는 영적 보약이다. 시 19:8
* 말씀암송은 천국시민권자에게 주어지는 자랑스러운 특권이다. 빌 3:20
* 말씀암송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과의 사귐을 위한 큐티의 필요조건이다. 수 1:8
* 말씀암송은 사모하는 마음과 갈급한 심령에게 크고 비밀한 상급이다. 시 107:9

자녀교육의 왕도( 王道) 는 말씀암송이다!
크리스천 자녀교육의 가장 큰 배움의 표준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디모데의 어머니 유니게와 같이 그 자녀에게 어려서부터 말씀을 가르칠 때 그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된다’(딤후 3:15-17). 아이가 어머니 복중에 있을 때부터 오직 말씀으로 교육할 때에 영혼구원뿐만 아니라 그의 전인격이 온전케 되며, 평생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와 양식이 된다.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쓰는 가운데 교육되어야 함을 알지만 부모들은 구체적인 방법을 모른다. 무엇보다 엄마 스스로 교육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경우가 많다. 아이와 엄마 모두가 자신감을 가지되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할 수 있는 길이 있다. 바로 성경암송이다.

어릴수록 암송을 더 잘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도들은 잘못된 암송교육으로 인해 암송에 대한 편견과 잘못된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어른도 힘든 암송을 아이가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이다. 이것은 뭘 모르거나 해보지 않은 사람의 말이다. 하나님은 모든 어린이들에게는 암송의 달란트를 주셔서 사물의 이름과 새로운 지식을 쉽게 암기하고 오래 기억하게 하셨다. 그러나 점점 자라면서 그 암기력과 기억력을 거두어가시는 반면, 생각하고 분별하는 이해력과 사고력을 주신다. 아이들이 엄마보다 암송을 잘하는 것은 예사이고, 7살 언니보다 3살 동생이 암송을 잘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말씀을 암송하게 하고, 날마다 말씀암송이 있는 아이 중심의 가정예배를 드림으로 아이에게 말씀을 먹일 수 있다. 성경적인 동화책이나 교재는 열심히 찾으면서 성경 자체를 먹이는 훈련을 게을리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아이들에게 성경공부나 큐티는 암송보다 더욱 어렵다. 아이에게 성경은 뜻을 풀어 가르치는 것이라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이는 것이다. 어릴 때 뜻도 모르고 암송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에는 신비한 능력이 있어서 그 아이의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깨닫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달라진다. 이 책에는 아이들의 말과 행동이 놀이가 부모가 이웃이 변화되는 놀라운 간증들이 넘친다. 부모와 자녀가 말씀을 중심으로 대화하고 형제애가 돈독해지며 세상의 풍조에 휩쓸리지 않으며 구원의 확신을 어릴 때부터 갖게 되는 그야말로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현장이 공개된다.

말씀암송가정예배의 놀라운 축복
암송교육의 관건은 지속이다. 누구나 말씀암송이 좋다는 것을 알지만 지속하는 것이 쉽지 않다. 저자는 10여 년 동안 3000여 명에 달하는 엄마들을 교육하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냈다. 바로 말씀암송가정예배이다. 기존의 가정예배는 일주일에 한 번 드리거나, 그나마도 부모님 설교 중심의 틀을 벗어나지 못해 아이들에게는 졸리는 시간이요, 부모님의 훈계를 듣는 시간일 뿐이었다. 부모는 나름대로 설교 준비에 대한 부담이 있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암송가정예배는 설교 대신 암송을 함으로서 이런 문제들이 해결된다. 또한 아이들 중심의 예배이므로 사회도 아이들에게 맡기고 찬양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곡으로 하게 되면서 예배를 즐거워하게 되고 발표력과 자신감이 생기는 효과도 얻게 된다.(책 안에 암송가정예배의 순서와 유의사항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이렇게 매일 드려지는 가정예배를 통해 자녀와 부모가 함께 말씀을 나누며 기도하며 부자간의 관계가 원만해지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등 예배하는 자에게 부어주시는 놀라운 축복들을 받게 된다.

말씀암송으로 이루는 신인류의 꿈
지금 우리 시대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코 교육이다. 과열되어 폭파 직전인 사교육과 아이들의 예의와 도덕성의 부재 등. 이대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은 많으나 대안을 제시하는 사람은 보이질 않는다. 이것은 크리스천 가정이나 교회학교에서도 다를 바 없다. 교육은 예로부터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 하여 백 년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시야가 필요하다. 그래야 이 민족이 근본부터 새롭게 변화될 수 있고, 그때서야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다. 303비전은 바로 그런 꿈이다. 한 세대 30년이 말씀암송을 생활화하여 3대(三代, 즉 할아버지와 아들과 손주대에 이르는 3대)에 이르면 말씀으로 삶과 인격이 변화된 크리스천 문화민족이 되는 꿈이다. 벌써 수 십 가정에서 매일 암송가정예배가 드려지고 있다. 말씀을 마음과 영혼에 새기고 그 말씀을 매일 묵상하며, 기도하고, 실천하는 삶을 사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듯 303비전은 진실하고, 아름다운 꿈이다. 온전한 진리의 말씀을 꾸준히 자녀에게 먹이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지켜보라.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시므로 당신의 자녀를 온전케 만들어 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
성도가 성경말씀대로 사는 것을 가리켜 ‘말씀의 생활화’라고 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내 안에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내 안에 모시고 살기 위한 첫 단계가 암송입니다. _p 40

왜 이렇게 세상이 어두워져만 갈까요? 이대로 가다가는 30년 안에 이 민족은 멸망의 늪으로 빠지고 말 것입니다. 우리 후손이 제대로 사람답게 살려면 이 세상은 바뀌어야 합니다. 세상이 바뀌려면 구성요소인 사람이 바뀌어야 합니다. 사람이 바뀌려면 어려서부터 가정에서 올바른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말씀암송으로 잘 훈련받아야 합니다. _p 83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늘 암송 묵상한다면, 그 태아의 영적 건강은 최상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나는 그 증거를 유니게과정을 마치고 말씀암송태교를 성실하게 하여 태어난 수십 명의 자녀에게서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말씀암송태교로 낳은 자녀들은 한결같이 여간해서 잘 울지 않고, 늘 방글방글 잘 웃을 뿐 아니라 지혜도 뛰어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_p 133

오늘날 거의 모든 교회학교의 주보를 보면 ‘이번 주 암송 요절’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것이 매주 다른 요절로 바뀝니다. 1년간의 주보만을 보면 아이들이 수십 절의 말씀을 암송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실상은 어떻습니까? 담당 교역자도, 교사도, 학생도 암송 과제가 무엇이었는지조차 기억하지 못합니다. 이런 무모한 교육을 우리는 예사로이 하고 지나갑니다. 이는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행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_p 211
여운학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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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주기도문 The Lord’s Prayer



와이셔츠 주머니 속의 말씀
 
돌이켜 생각하면,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마시며 살아온 30년은 마치 꿈길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코카콜라 사장이 그의 혈관 속에 코카콜라가 흐르고 있다고 말했다면, 나의 혈관 속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흐르고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눈만 뜨면 달고 오묘한 말씀을 먹고 싶어서 안달이었던 시간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나는 마흔이 넘은 나이에 예수님을 구주로 마음에 모셔 들였습니다. 그러나 하루에 세 갑씩 피우던 담배를 끊은 후 교회에 가야겠다고 결심하고, 1년 동안 기다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편, 잠언, 전도서, 요한복음에 심취하여 집과 직장에서 성경을 열심히 읽었는데 성에 차지 않았고, 급기야는 우둔해진 머리로 성경을 암송하고자 몸부림치던 일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나는 접착 메모지에 성경말씀을 두세 절씩 적어서 와이셔츠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면서 출퇴근길의 만원 버스 안에서 꺼내 들고 열심히 암송하였습니다. 맨 처음에 암송한 말씀은 요한복음 15장 전장全章이었습니다. 27절까지 다 외우는 데 꼬박 6개월이 걸렸습니다. 왜 하필 요한복음 15장을 택했느냐 하면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라는 말씀으로부터 시작하여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라는 말씀으로 끝날 때까지, 숨도 쉴 틈 없이 박진감 넘치게 이어지는 예수님의 사랑의 말씀이 내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았기 때문입니다. 지금 돌아봐도 나는 성경암송에 대한 첫 도전으로 요한복음 15장 전장을 어지간히 끈질기게 암송하였습니다.

그 후로 나는 잠자리에 들 때면 아무리 피곤해도 으레 성경을 암송하며 묵상하다가 스르르 잠들곤 했습니다. 말씀에 몰입하다가 잠이 드는 것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님과 영적인 대화를 나누다가 하나님나라로 가는 또 하나의 예행연습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날은 잠자리에서 새벽 4시까지 계속 암송을 하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새벽예배에 가기도 합니다. 비단 잠자리에서뿐만 아니라 아침저녁으로 4~8킬로미터의 거리를 산책할 때도 성경암송과 묵상에 도취되어 걷습니다. 그럴 때는 사실 아는 이웃을 만날까 봐 은근히 겁이 나기도 합니다. 그편에서는 내가 자기를 본 줄로 생각하는데, 실상 나는 성경암송과 묵상에 빠져 자칫 결례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웃을 만나서 대화하는 동안에 하나님과 나만의 달콤한 대화가 끊겨버리는 일이 아쉽기도 합니다.

이토록 성경을 암송하고 묵상하는 시간은 다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귀한 시간이요 다른 무엇에 행여 빼앗길까 두려운 복된 시간입니다. 성경을 즐겨 암송하고 이를 묵상하는 자그마한 행복을 모든 이웃이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원합니다.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시편 119편 97절



 
성경암송, 이것이 좋다!

1. 하나님과 동거동행하는 기쁨과 감격,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2. 언제 어디서나 어떤 경우에 처해도 승리의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3. 평생토록 말씀의 인도함을 받게 되며 자신감, 겸손함, 집중력, 감화력, 창의력, 역동성을 갖게 됩니다.
4. 올바른 인격과 말씀의 능력과 지혜를 갖추게 됩니다.
5. 성경암송과 묵상으로 아이를 태교할 수 있습니다.
6. 주부가 성경을 암송하고 묵상하는 생활을 하면 부부 관계가 원만해지며 자녀가 너그러운 성품을 갖게 됩니다.
7. 좋은 습관이 이어지면 인생을 아름답게 세워나갈 수 있으며 이름 그대로 하나님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하니비 암송법’이란?
여운학 장로가 하니비Honeybee: 꿀벌에게서 지혜를 얻어 개발한 암송 비법을 말합니다.
꿀벌은 먼 곳까지 단번에 날아가지 않고 조금씩 거리를 늘리면서 왕복을 거듭하는 중에 마침내 목적지까지 이릅니다. 성경암송도 한 토막씩 짧게 나누어 반복하면 성경구절이 저절로 입에서 흘러나오게 됩니다.
또한 벌은 몸통에 비해 작은 날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날개를 빨리 움직여야 날 수 있습니다. 꿀벌이 날개를 빠르게 움직이듯이 혀와 입술을 빨리 움직여서 반복해 연습하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성경구절을 암송할 수 있게 됩니다.
 
 
이슬비성경암송학교
성경암송을 통해 가정과 주일학교, 교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1999년 여운학 장로가 세운 성경암송 훈련 학교입니다. 
즐겁게 홈스쿨을 할 수 있는 방법은?

홈스쿨을 하다 보면 심한 스트레스나 절망을 겪고 있는 많은 부모들이 있다. 아이들을 진정으로 사랑하지만 홈스쿨을 하면 많은 엄마들이 지치고 힘이 들어 한다. 이 책은 다섯 아이를 모두 홈스쿨링으로 키워낸 메리 후드 박사의 생생한 체험적인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자녀에게 여러 가지 훈련 방법이나 과거, 미래, 현재를 맡겨드리는 법을 비롯해서 홈스쿨링을 지치게 하지 않고 하는 방법, 각 연령대별로 홈스쿨 방법을 노하우와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홈스쿨 도서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요즘은 학교 교육이나 학원 교육에 지쳐가는 아이들에게 학교를 보내지 않는 홈스쿨이 아니더라도, 아이를 맡기지 않고 엄마가 집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이 늘어나고 있다. 홈스쿨에 관심이 있는 부모들이나 막 시작하려는 사람들과 아이들 교육에 엄마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하는 부모들이나 교사, 가르치는 직업을 가지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교육학자인 후드 박사는 굳이 홈스쿨에 한정된 이야기가 아닌, 아이들과의 생활 자체에서 깨달을 수 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다.
미국 홈스쿨 협회에서 가장 영향력을 가지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메리 후드 풍부한 자녀 양육 노하우를 마음껏 즐겨보자!

이 책의 앞부분에서는, 스트레스와 절망의 전형적인 원인들을 살펴보고 삶에서 그것들을 제거할 수 있는 길을 찾아볼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가 마땅히 상속받기로 되어 있는 기쁨을 선포할 수 있다. 뒷부분에서는, 홈스쿨링의 상황을 자세하게 살펴보고, 우리 가정을 함께 살고 배우기에 즐거운 장소가 되게 하는 보다 실제적인 방법들을 찾아볼 것이다. 그러나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 책 전체를 다 읽을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 가정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인내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 보다 능력 있는 사람이 되기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 즐거운 홈스쿨 엄마가 되기 위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의 당신 안에 다 있다. 당신이 해야 할 모든 것은 당신 자신과 하나님 사이에 가로 놓여 있을지도 모르는 층층으로 된 벽을 제거하는 것이다. 당신의 삶에서 불순종하고 있는 감춰진 영역들이 있다면, 선해지고자 하는 부적절한 노력을 그만두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제거해 주시기를 구하라. 내일 또 넘어진다해도, 희망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라. 다만 넘어지려는 계획은 세우지 말라. 스스로를 일으켜 세워 용서를 구하고 다음날 또다시 시도하라. 주변의 모든 일과 모든 이들을 통제하려는 시도를 멈추라. 삶에 대한 통제권을 하나님께 내어 놓으라. 하나님께 맡기는 법을 배우라. 당신 자신뿐 아니라 당신 인생 속에 있는 사람들을 지도하고 인도하시는 성령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기쁨과 축복이 되돌아올 것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저는 이 책에서 누워 있을 때와 일어날 때, 즉 두 때의 교육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두 때의 교육의 장(field)이 침대머리입니다. 하나님은 왜 침대머리에서 자녀를 교육하라고 하셨을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엄마, 맛있는 음식, 장난감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왜 엄마를 좋아할까요? 맛있는 음식이 엄마 손에서 나오고 무엇보다도 엄마의 따뜻한 품이 좋아서는 아닐까요? 따뜻한 엄마 품이 말씀 먹이는 침대머리입니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는 먹는 것과 자는 것입니다. 잘 먹고 잘 자는 사람은 성격도 원만하고 체력은 물론 피로가 풀려 두뇌 흐름도 빠릅니다. 좋은 식습관은 하루에 필요한 충분한 에너지를 공급하고, 편안한 잠은 내일의 활력을 줍니다. 그러므로 식습관과 수면습관, 이 두 가지는 어린 시절에 잘 훈련 되어야 합니다.

저는 이미 식습관을 다루는 <밥상머리 자녀교육>이라는 책을 펴냈습니다. 이번에는 수면교육을 다루려고 합니다. 잠들기 전 머리맡 자녀 교육이 왜 중요한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론을 네가지로 구분해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첫번째는 성경에서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이 먹고 자는 그 순간에 교육하라고 명령하셨으니까요. 신 6:7에 보면 '누워 있을 때에든지','일어날 때에든지'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고 하셨습니다.
잠자기 전에 어떤 책을 읽어 줄까, 망설이지 말고 성경을 들려주세요. 말씀을 암송하세요. 혹시 성경을 한번도 읽지 않은 분드은 종교적 편견을 떠나서 읽어 보실 것을 권합ㄴ디ㅏ. 노벨상 수상자들의 가정을 연구한 결과 중 하나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종교적 가치관이 크나큰 구실을 했다는 점입니다.
두번째는 성경 속의 부모들에게서 찾아보았습니다. 그들을 거울삼아 보고자 합니다.
세번째는 교육적 측면에서 살펴보았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삶의 상당부분을 잠자고 꿈꾸며 살지요. 갓난아기는 무려 하루에 20시간을 잡니다. 5세 미만의 아이들은 낮잠까지 포함해서 하루에 열세시간 정도 잡니다. 어쨌든 인간은 하루의 삼분의 일은 잠을 잡니다. 침애머리는 우리 자녀를 교육하는 가장 적합한 교육의 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우리가 잠들기 전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줄까요? 아이들이 이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의 뛰어난 두뇌는 이러한 잠자리 생활 습관이 그 한 원인입니다. 잠버릇이 성격과 두뇌 발달, 그리고 일생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좋은 수면 습관 길들이는 방법등을 이 책에 실었습니다.
네번째는 자녀가 잠들기 전 침대 머리에서 책을 읽어주는 아름다운 유대 전통의 실제적인 사례입니다. 침대머리 교육의 성경적 유래를 실천에 옮긴 유대가정을 소개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침대머리에서 자녀를 축복하고 성경을 들려주는 가정 사역을 합니다. 제가 그들과 한솥밥 먹으며 잠자고 지낸 체험담을 여기에 모아 보았습니다. 유대인 엄마들이 잠잘 때 들려주는 이야기와 유대 자장가, 그리고 기도시도 실었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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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과 ㅣ 아인슈타인을 ㅣ 길러낸 ㅣ 유대인의 ㅣ 공부 ㅣ 습관
 
미국을 움직이는 3%의 힘
유대인 학습법
내 아이도 3%의 엘리트에 들 수 있다!
 
시대 별로 우수한 사람을 가장 많이 배출한 민족으로 누구나 유대 민족을 꼽습니다.
아인슈타인, 패션계의 리바이스 스트라우스, 식품계의 배스킨라빈슨, 영화계의 스티븐 스필버그, 최초로 혈액형을 구분한 칼 란트 슈타이너 모두 유대인입니다. 지능 지수를 놓고 말하자면 결코 우수한 편에 속하지 않는 평범한 두뇌의 유대 민족입니다.
그들에게 있는 특별한 공부법이 무엇일까요? 어떻게 공부할까요?
 
1부는_ '공부는 몇 살부터 하는가?' '언제, 무엇을?', 즉 우리 아이, 몇 살에 무엇을 배워야
하나 입니다. 나이에 맞는 교육, 적절한 시기를 놓치지 않고 아이의 발달 과정을 존중하는
유대 교육은 교육 연령의 나이를 성서의 교육법에 따라 구분합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 가르친다는 것이 유대 교육의 기본 원칙입니다.
 
2부는_ 공부 잘하는 좋은 습관입니다. '왜, 공부해야 하나?' '공부를 잘하는 것이 왜 좋은가?'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질문의 답으로서 머리가 우수한 편에 속하지 않는 유대
그룹들이 왜 공부를 잘하는지 그 비결을 밝혀 줍니다.
 
3부는_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는 학습법입니다. 즉, '어떻게?' 입니다.
유대인들은 어떻게 공부할까요? 공부에도 방법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찾아낸 방법대로
교육에 적용하고 있는 지혜로운 공부법을 소개했습니다.
 
연령과 시기에 맟춘 성경적 성교육 지침서!!

■ 백만부 매진 베스트셀러
■ 미국 기독교 출판협회(ECPA) 금메달 수상

자녀들에게 성에 대해 모호하게 설명하지 말고 핵심적인 것을 가르쳐라!
우리의 자녀들은 성에 대한 정보와 메시지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그들은 이웃집이나, 학교에서 또는 대중 매체를 통해 성에 대한 토론이나 농담, 이야기를 접하게 되며 그러한 메시지의 무차별 폭격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부모들은 자신들의 통제 범위 밖에서 성에 대한 정보와 메시지를 접하는 자녀들에게 어떻게 의미있는 지식을 심어 줄 수 있겠는가? 스탄과 브렌나는 성교육은 실제적인 정보 제공의 문제가 아니라 의도적인 인격형성의 문제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당신의 자녀들에게 기독교적인 인격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줄수 있는 도구들을 제곡함으로써 자녀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간단한 책 소개 >

대부분의 남성들은 하루 일과와 바쁜 일정에 쫓겨 인생의 다른 우선순위들을 먼저 처리하다 예수님과의 시간을 뒷전으로 미루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것은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 우리가 저지를 수 있는 최악의 실수다. 이 책은 남성들이 삶의 우선순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다. 하나님 아버지와의 사귐, 배우자와의 언약, 성실한 자녀 양육, 직업, 사역, 우리는 이 순서로 돌아가야 한다. 이 우선순위에 맞게 살아가는 사람은 자신과 자녀들 그리고 또 그들의 자녀들의 인생에 영원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책이 제시하는 실제적이고 성경적인 교훈들은 하나님, 결혼, 자녀, 일 그리고 세상과의 관계에 대해 당신이 궁금해하는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의 말 >
이 책은 아내 드니스가 쓴 책 「지혜(Wisdom for Mothers, 도서출판 디모데)」를 바탕으로 쓰여졌다. 아내의 책이 출판되고 20여 년의 세월이 지나는 동안 우리 부부는 여러 번 이런 질문을 받았다. “그런데 남성들을 위한 책은 도대체 언제 나오나요?” 나는 지구 물리학자로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작가가 아니라 석유를 전공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런 말을 들을 때면 언제나 “글쎄요, 언젠가 가능하겠죠” 하고 웃어넘겼다.

지금도 나는 인도네시아의 한 석유 회사와 협력하는 일을 현지에서 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모두 둥지를 떠나 있기에 우리 부부는 내가 이 책을 쓸 때가 되었다고 믿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아내가 쓴 성경 공부 자료를 가지고 남성들을 위한 책으로 변형 및 개작을 했다. 잘 알다시피 성경은 누구에게나 적용이 가능한 보편적인 진리다. 하지만 그 원칙들을 적용하는 데에는 때로 남녀의 구분이 있다. 그래서 나는 누구든지, 설령 업무 일정이 너무 빠듯한 사람이라도 쉽게 끝낼 수 있도록 하루 치 공부 분량을 알맞게 조절했다.

어떤 경우에는 성경에 대한 아내의 해석을 그대로 인용했다. 그래서 당신이 이 책을 공부하는 동안에 혹 당신의 아내도 관련 책인 「지혜」를 공부하고 있다면 두 책에 중복된 내용이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대단한 작가가 되고 싶은 생각은 조금도 없다. 그저 평범한 남성이자 아버지이며 할아버지인 동시에 직장인에 불과한 나를 하나님은 그분의 말씀을 통해 내 인생을 변화시키셨다. 나는 이 일에 최선을 다했다. 당신이 이 책을 통해 기쁨을 얻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을 잘 섬기면서 내 자녀도 잘 돌볼 수 있을까?
하나님의 자녀 역할, 내 자녀의 부모 역할 모두 잘하고 싶다!


하나님을 좇는 열정의 예배자 토미 테니를 키운 어머니 티터스 테니가 쓴 

탁월하고 감동적인 자녀양육비결!
 
자녀를 안고 하나님께 안기는 삶을 위한
토미 테니, 티터스 테니, 제임스 돕슨, 신디 제이콥스 등의 현명한 제안!
  
“결혼을 하고 부모가 되고 나니, 예전만큼 하나님을 잘 섬길 수가 없다. 때때로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식어지고 자녀를 돌보는 일에만 신경이 쓰인다. 또 어린 자녀를 두고 개인적인 경건의 시간을 가지려니 왠지 자녀에게 미안해진다. 어떻게 해야 조화롭게 자녀를 뒷바라지하며 하나님을 따라갈 수 있을까?”

이와 같은 마음의 갈등에 대해, 영적인 열정과 현실의 자녀 양육에 조화를 이루어온 토미 테니와 그의 어머니 티터스 테니, 제임스 돕슨, 신디 제이콥스 등 크리스천 부모들의 솔직하고 진지한 경험과 명쾌하고 지혜로운 생각들을 들어보자! 삶의 우선순위와 시간분배의 성찰이
돋보이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잘 섬기고 자녀도 잘 키우는 일상의 법칙을 발견해보자!


 
충 돌!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자녀를 돌보는 일이 부딪칠 때,
성도로서 하나님을 잘 섬기지 못하고
부모로서 자녀를 잘 돌보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 내 자녀의 부모로 만족하며 살 수는 없을까?
 
열 정!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자녀에 대한 열정이 뒤섞일 때,
기억하라. 열정에도 우선순위가 있다! 열정은 전염된다!
하나님 향한 열정이 커지면 자녀 양육이 힘이 난다.
하나님 향한 당신의 열정이 고스란히 자녀에게 전수된다.
 
성 장!
하나님을 섬기는 마음과 자녀를 돌보는 마음이 갈라질 때,
기억하라. 자녀가 자랄수록 부모도 함께 자라야 한다!
하나님을 섬기며 자녀를 돌보는 인생 후반기의 경주에서,
하나님께 자녀를 맡기면 하나님께서 그 자녀를 맡아주신다!
 
균 형!
하나님께 집중하면서 자녀를 돌봐야 할 때,
자녀와 손잡고 하나님께 달려가라!
영적인 열심과 현실의 책임에 대한 균형을 잡는다!
작은 당신의 자녀를 안고 크신 하나님께 안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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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말이 아니라
삶으로 하는 것입니다!
 
릭 워렌 목사가(새들백교회) 추천한 화제의 책!
 
_내 아이를 세상을 바꾸는 인물로 양육하고 싶다!
_김장환 목사님과 트루디 사모님의 자녀 양육 비법 진짜 궁굼했다.
_우리 아이에게도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와 같은 최고 수준의 교육을 시키고 싶다!
 
 
세상을 뒤바꿀 내 아이의 영혼을 위한 필독서!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 교목 김요셉 목사의 그림이 있는
기독교육 에세이.
 
우리 모두는 오랫동안 교육을 받아왔고
어느 순간부터는 가르쳐 왔다.
부모로서, 교사로서, 친구로서,
그리고 무엇보다 한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각자 배우고 가르치며,
또 서로의 관계를 통해서 조금씩 조화를 이루어 가는
열띤 교육의 현장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가르침을 받았다고 해도
가르치는 일이란 쉽지 않다.
나는 무엇을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칠판에 적어 주는 것보다 삶을 고스란히 보여 주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의 영혼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 책에는 나를 변화시켰던 여러 가르침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 내가 가르치면서 깨달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 가족과 우리 학교의 이야기를 통해서 무엇을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라
양육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었다.
몇몇을 위한 교육서라기보다 모두의 신앙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미국 기독교계에 경이적인 충격과 변화를 가져다 준 화제의신간!

 
백만부 이상 판매된 축복의 보고(寶庫)!
 
‘축복의 언어’로 조건 없는 사랑과 칭찬을 선물하라!

“…내 아버지여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당신이 어느 연령층에 속하든지 간에 부모로부터 칭찬을 받고 지지를 받을 때, 당신 자신의 자화상이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당신의 자녀, 배우자 그리고 친구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아낌없이 베푸는 인물이 될 것이다.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정평 있는 본서를 통해 존 트렌트와 게리 스몰리는 독자들이 삶에서 ‘축복의 언어’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그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축복의 언어’는 어느 가족에게나 필요한 성경적인 진리를 강력하게 전달하고 있으며, 또한 상담가, 목회자, 리더들에게 필요한 견고하고 실제적인 조언을 더해 주고 있다.
 
1. 애정 어린 접촉
2. 마음 담은 격려
3. 소중한 가치 부여
4. 저주를 이기는 능력
5. 적극적인 헌신
  
‘축복의 언어’가 자녀의 생애를 전인격적으로 송두리째 바꾼다.
‘저주의 언어’가 자녀와 주변인의 가슴에 평생 씻을 수 없는 저주를 남긴다.
 당신은 어떤 언어를 선택하겠는가!

 
 
인터넷 시대가 초래한 무서운 역기능의 하나는 무분별한 비난과 비판, 공격적인 욕설의 언어를 남발하게 된 것입니다. 문제는 그리스도인들조차 이런 영향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런 상처에서 우리를 회복시켜 축복의 삶으로 안내할 것입니다.
축복의 언어 _ 그것은 축복 인생의 통로입니다.

김영길 총장(한동대학교), 박성민 목사(C.C.C. 총재), 송길원 목사(하이 패밀리 대표), 이동원 목사(지구촌 교회), 정근두 목사(울산교회), 정필도 목사(부산 수영로교회), 조용기 목사(여의도 순복음교회), 최홍준 목사(호산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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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자녀를 축복하라!

목회자, 부모님, 교회학교 선생님들이 필독서로 추천하는
깊은 영성과 감동이 넘치는 최고의 축복기도문

자녀의 인생을 형통케 하는 <자녀 축복 기도문>은 자녀의 성공와 비전, 지정의 , 인간관계, 리더쉽, 영적 도약, 치유등 영적 체험이 있는 저자들의 살아있는 기도문을 모았습니다. 영육 같이 자녀에게 필요한 모든 것과 자녀들을 향한 예수님의 마음을 담아 쓴 기도문이기에 읽을수록 사랑과 감동, 깊은 영성이 물결칩니다. 기도 자료가 필요한 목회자 분들, 자녀를 둔 부모님들. 교회학교 선생님들, 예수님을 믿지는 않지만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필독서로서 이 한권의 책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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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많은 책들…, 그러나 너무나 적은 성경 말씀

여기, 자녀 양육에 성경을 사용하는 실제적인 방법이 있다
이제 성경으로 당신의 자녀를 교훈하고, 책망하고, 바르게 하고, 의로 교육하라!


자녀에 대한 사랑은 바른 길을 교육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당신의 자녀를 날로 치열해지는 세상의 싸움터에서 승리하는 자녀로 교육하라.
 
자녀 교육을 위해 돈을 투자하고 지식을 쏟아 부었다면 이제 그만 멈춰도 좋다.
자녀 교육에 대한 세상의 지식들을 배우러 다녔다면 이제 그 걸음을 멈춰도 좋다.

이미 수많은 부모들이 그 결과를 경험하며 절망하고 있다.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 진리로 승리하는 지혜.

지금 여기 수많은 믿음의 조상들을 세상에 나가 승리하게 했던 하나님의 지침서가 있다.
 
성경!
이제 그 강력한 메시지를 당신의 자녀에게 가르치라.
당신은 한 영혼을 보살피는 부모일 뿐 아니라
한 영혼을 온전히 세우는 위대한 스승이어야 한다.
온전한 영혼. 주님을 닮은 영혼.
그 영혼의 위대한 스승으로 당신을 세우라!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성경쓰기&암송오픈 성경엄마 365 묵상


엄마가 깨달아야 아들이 변한다!!


‘성경 먹이는 엄마’ 최에스더 사모의
하나님이 원하시는 아들 키우기


하나님의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이여,
성경으로 아들을 지키고 세우라!

아들이 길을 잃고 마는 세상이다.
보고 닮아야 할 아버지는 항상 바쁘고,
초등학교 선생님은 대부분 여자다.
거리는 흔들거리고 건들거리는 남자들로 가득한데,
욕하고 침 뱉는 형들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안타까운 엄마 마음으로 다가서지만
천방지축 아들이 벌이는 개구쟁이 짓을 뒷감당하기만도
여자인 엄마는 힘이 부친다.
어디에서 내 아들을 위한
가장 확실한 삶의 지도를 발견할 수 있을까?

답은 하나님 안에 있다. 성경 속에 길이 있다.
성경 인물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만나보며
내 아들이 누구와 비슷한지,
누구를 모델 삼아 키우고 싶은지 그림을 그려보자.
배울 것, 배우지 말아야 할 것을 가려서
내게 면류관으로 주신 귀한 아들에게 가르치자.

아들을 참 남자다운 남자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키우기 원하는 당신에게,
지혜와 통찰을 허락해주실 것이다.



하나님의 눈으로 아들의 미래를 바라보라!

말씀을 아들과 나 사이에 두고 좀 멀찌감치 바라보니,
내 아들은 정녕 나의 것이 아니었고,
여자인 나와는 정말 다른 존재였다.
아들을 바라보는 올바른 눈을 가진다면,
우리에게 주신 이 아들을 더 이상 버거워하지 않고
감사하며 기쁘고 지혜롭게 키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성경말씀에 의지해 아들 키우는 기쁨에 눈을 뜨라.
하나님 안에서는 정말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온다(시 126:5,6).
내 아들이 하나님께서 거두실 기쁨의 단이 되기까지,
우리에게 필연적으로 있어야 할 눈물과 고생을
이제는 기쁘게 받아들이고 열심히 키우자.
주님께서 도우신다. - 본문 중에서
자녀 양육의 절대 기준, 하나님의 기준을 잡으라!
흔들리지 않는 자녀양육의 단 하나의 기준!
하나님의 기준이 나의 수준을 만든다! 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

만 16세 최연소 연대 합격, 만 21세 최연소 사법시험 합격 최승호 씨!
세상을 리드하는, 성경적 자녀양육의 탁월함을 보여준다!

>>책 소개
자녀양육의 절대 기준, 하나님의 기준을 잡으라!
흔들리지 않는 자녀양육의 단 하나의 기준!
하나님의 기준이 나의 수준을 만든다! 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

만 16세에 최연소 법대생, 만 21세에 최연소 사법고시 합격생으로 장안에 화제가 된 최승호 군! 최연소 사법고시 합격생보다는 개척교회 목사 아들로 기억되기를 바란다는 그의 고백 뒤에는 엄마 장애영 사모의 흔들림 없는 교육의 원칙이 있었다. 바로 하나님 말씀대로 하나님의 교양으로 양육하는 주교양 양육법이다.

글쓴이는 숨통을 조이는 듯한 아이에 대한 책임감에서 벗어나고자 여러 가정육아책들을 독파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론들은 흑과 백처럼 너무나 달랐다. 새로운 육아법을 볼 때마다 힘들었다. 결국 확고한 원칙에 입각한 성격적 육아법의 탁월함을 인정하게 되었으며, 성경적 자녀교육 지침을 찾아서 현실에 이제껏 실천해 왔다. 승호군이 최연소 사법고시 합격생이 된 이후, 이제는 성경적 자녀양육의 노하우를 밝힐 때가 되었다고 판단, 책으로 펴내게 되었다.

그리스도인의 자녀교육과 관련된 대부분의 책들이 방향 제시나 이론적인 진술에 그치고 있는 반면, 이 책은 삶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생한 자녀교육 증언록이다. 최승호 군이 성장할수록 저자는 부모로서 어떻게 대처하고 준비했는지, 부모가 태도를 바꿀 때 아이는 어떻게 변했는지 하는 부모와 자녀 모두의 치열한 성장 과정을 통해, 성경적 자녀교육 이론이 왜 세상의 교육이론에 견줄 수 없을 만큼 탁월한지를 보여 주고 있다.

1. 육아의 방향을 돌이켜 주는 신앙인의 육아 원칙이 제시된다.
- 무기력한 신앙생활을 돌아보게 한다.

2. 공감되며 보편적인 육아 원칙이 담겨 있다.
- 자기 아들 자랑이 아니다.

3. 경제적 부담 없고 100퍼센트 한국 형편에 맞는 육아 노하우 제시.
- 부러운 성공기에 그치지 않는다.

4.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연령대 별 육아 매뉴얼.
- 세상과 무조건 단절하는 극단적인 방법이 아니다.

오인숙 | 규장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당신의 자녀는 망해가고 있다!!”
세상이 요구하는 방법대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면 위험하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우리 아이들은 서서히 무너져가고 있다
부모가 자녀를 데리고 가야 할 곳은 바로 ‘예수님의 발 앞’이다

부모들은 너무 바쁜 나머지 하나님께 부여받은 자녀교육의 임무를 수행할 시간이 없다.
아버지는 물질 공급원으로 전락하고, 어머니는 학원으로 아이들을 내몬다. 
“남들 다 보내는데 우리 아이만 놀리는 게 불안해요.”
“집에서 놀리는 것보다 낫잖아요.”
가르칠 자신은 없고 안 가르치자니 불안하다는 것이다.
교회학교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직장에 묶여 있는 교사들은 바쁘다는 이유로 공과 공부를 준비해올 시간도
학생을 위해 드리는 기도의 시간도 없이 허겁지겁 아이들 앞에 선다.
학교교육은 벅찬 교육 과정 이수 때문에 마땅히 해야 할 인성교육은 뒷전이다.
과연 우리 아이들은 어디서 무엇을 배우고 자라야 하는 것일까?
후세대를 가르칠 책임을 다하지 못해 무너지는 가정과 민족의 이야기가 성경에 가득하다.
이제 부모들은 자신의 무능력함을 인정하고 아이의 손을 잡고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 라고 하신 예수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깨달아야 한다.

>>출판사 책 소개
부모의 눈물이 회복되게 하소서!
크리스천 부모들도 자녀교육 만큼은 대치동 이데올로기를 따라 간다. 학교교육에 대한 사교육은 한두 군데라도 부족하면서도 신앙교육은 교회학교의 한두 시간에 의존한다. 부모는 자녀가 구원의 감격과 기쁨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 채, 하나님을 발판 삼아 좋은 학교와 세상적인 성공 등만 구하고 있지 않은지 자신을 살펴야 한다. 만약 옆집과 같은 교육의 목표와 방법으로 하고 있다면 위험하다. 
부모는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지혜로 자녀들을 가르치고 훈련시켜야 할 거룩한 명령을 받은 자들이다. 그러나 많은 부모들이 자신이 하나님보다 자녀를 더 많이 사랑하는 것으로 착각한다. 그런 위장된 사랑과 물질이라는 미끼로 자녀교육의 시간을 뺏어가는 사단의 전략, 잘못된 교육풍조에 크리스천 부모들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이제 부모들은 자신과 자녀를 위해 울어야 한다. 귀신 들려 파리해져 가는 아들을 예수님 앞으로 데려온 아버지처럼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주시옵소서” 하고 간청해야 한다.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하는 나약한 자세는 안 된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붙들어야 한다.

변하지 않는 교육의 기본, 성경
크리스천 자녀교육은 지식적으로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은 누구를 낳았나요?” 라는 질문에 “이삭이요” 하는 대답은 별 의미 없다. 그렇다고 몇몇 크리스천 부모들처럼 ‘하나님께 자녀를 맡겼다’고 하면서 가르치고 훈련해야 할 의무를 회피해서도 안 된다. 그것은 맡긴 게 아니라 내어버려두는 것이다.

크리스천 자녀교육은 하나님을 만나는 삶의 간증이어야 한다. 부모가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순종하는 삶의 본을 보임으로서 자녀는 진리를 경험하게 된다. 영적인 부분이 감정과 육체와 함께 균형있게 성장해야 함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나 죄인 된 부모가 모든 삶에 본이 될 수는 없다. 자신이 받았던 상처를 아이에게 그대로 주기도 하고, 아이가 가진 장점들을 무시하기도 한다. 눈에 보이는 자녀의 행동은 규제할 수 있지만 내면까지 통제할 수는 없다. 이렇듯 부모는 자신의 연약함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겸손히 도우심을 구해야 한다. 그럴 때 하나님은 지혜와 능력을 약속하시고, 그런 부모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를 성장시키신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에서 건져 올린 교육에 대한 말씀을 바탕으로 저자의 심리학과 교육학의 지식, 30년이 넘는 교사생활을 통해 얻은 현장에서의 체험이 잘 버무려진 역작이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에 다시 한 번 부모들의 눈물과 헌신을 촉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본문 속에서
크리스천의 자녀교육은 생명교육이므로 하나님은 먼저 생명을 요구하신다. 그러므로 부모가 먼저 산제사로 하나님께 드려져야(롬12:1) 한다. 부모는 그 자녀에게 구속의 하나님에 대해 확신 있게 말해주어야 한다. 즉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로부터 구원을 받은 사건과 그로 인한 감사와 기쁨을 자녀에게 반드시 가르쳐야 한다. -28p

참교육은 인간을 행복하게 할 책임을 갖는다. 인간의 행복은 관계 속에서 이루어진다. 나와 너와 우리의 관계 속에서 인간은 행복해지기도 하고 불행해지기도 한다. 그러므로 교육은 나를 다스릴 수 있는 가르침, 너와 나와의 관계,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그리고 나와 자연과의 관계 속에 화목을 이루어 나가는 실존적인 문제를 다루어야 한다. 삶 속에 생기는 수많은 갈등을 해결해주는 것은 수학의 방정식이 아니다. 그건 단지 매우 부수적인 생활의 편리를 도모할 수 있는 나사못 역할을 할 뿐이다. -109p

세상 교육은 독립심을 핑계삼아 아이들을 고독하게 한다. 인간의 본질이 의존적인 존재임을 모르고 홀로 서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크리스천 자녀교육에서의 독립심은 그 본질이 다르다. 크리스천 자녀교육에서의 독립은 하나님께의 의존이다. 크리스천 부모의 가장 큰 사명은 아이들을 하나님께로 이끌어가는 것이다. -137p

예수 그리스도와 자신과의 관계 속에서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있는 아이가 전도를 한다. 구주와 함께 날마다 동거하며 기쁜 삶을 체험하는 아이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므로 친구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소개하기에 주저하지 않는다. -272p

독수리학교가 크리스천 부모에게 들려주는 자녀교육 지침서

“자녀에게 바른 신앙을 물려주고 하나님이 주신 부모의 권위를 되찾으라!”

 

“나 부모노릇 잘 하고 있는 걸까?”

신앙과 공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크리스천 부모를 위한 책

우리 아이 어떻게 길러야 하지?

앞집 애는 특목고를 준비하고 옆집 애는 조기유학을 떠나고 뒷집 애는 대안학교에 다닌다. 그럼 우리 애는?

공교육은 무너지고 사교육은 지나치게 팽배해진 요즘, 이 땅의 부모들은 과도한 교육비 부담과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 자녀교육 문제로 씨름하고 있다.

남들 하는 거 다 하자니 가랑이가 찢어지고 안하자니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다. ‘이러다 뒤쳐지면 어떡하지? 다른 일도 아니고 내가 목숨처럼 사랑하는 아이 문제가 아닌가?’

크리스천의 자녀교육은 달라야 한다

더군다나 크리스천 부모들에게는 믿지 않는 부모들이 하지 않아도 되는 고민이 있다. 바로 공부만 하기에도 바쁜 아이들에게 어떻게 믿음을 심어줄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세상 풍조를 좇는 것이 옳지 않다는 건 알지만 자녀를 보다 경쟁력 있는 아이로 키워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당당한 크리스천으로 살게 하고 싶은 것이 모든 크리스천 부모의 마음이다. 그렇다면 과연 공부와 신앙,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일은 가능한 것일까?

본서는 바로 이러한 질문에 대해 성경 말씀에 입각한 현명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수년간 기독학교에서 사역해온 저자는 자녀를 훌륭하게 양육하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가 공부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또한 단순히 시험만 잘 보는 아이가 아니라 진짜 경쟁력을 갖춘 아이, 부모의 도움 없이도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교제를 통해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해가는 아이로 기르기 위해 부모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학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그가 경험한 교육현장의 생생한 체험과 사례를 들어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제 무엇이 옳은 일인지 분별하지도 못한 채 아이들을 무조건 학원으로 내모는 일은 그만두자. 그러려면 부모가 먼저 공부해야 한다. 부모가 먼저 준비되어야 한다.

모쪼록 <크리스천 부모학교>를 통해 보다 현명한 자녀교육이 이루어지고 그로 인해 우리 아이들이 당당하고 실력있는 크리스천으로 세상에서 통쾌한 승리를 맛보게 되기를 기대한다. 자녀를 둔 모든 크리스천 부모와 기독학교의 관계자들, 크리스천 교사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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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에 기반한 자녀교육 책으로 개정판이다. 자녀교육을 뇌과학에 기반해 과학적으로 접근한 책. 실컷 키워놓고 복수당하는 오늘의 한국교육 현실에서 부모가 복수당하지 않고 자녀교육에 성공하도록 예방해주는 구체적 길을 안내해준다.
이제 자녀교육도 뇌과학에 근거해야 한다. 전 세계 국가에서 뇌과학에 수조원의 예산을 투자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뇌를 알아야 자녀를 알고, 자녀를 알아야 제대로 키울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것은 유아교육과 자녀교육에 관한 500여권의 관련도서를 읽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전성수 교수의 상담현장과 연구가 망라된 이 책은 오늘의 한국 자녀교육에서 부모들의 잘못된 교육관을 족집게처럼 짚어주며 점검해주고 변화시켜주는 새 감동을 줄 것이다.

* 추천해 주신 분들 *
•최승언(서울대 교수․서울대 관악영재교육원 원장), •한방교(부천대학교 총장), •곽병선(전 경인여대 총장), •김동영(한국교원대 교수), •서정화(홍익대 교수), •이지현(국민일보 기자), •강신원(노량진교회 담임목사), •차영근(방주교회 담임목사),

* 꼭 읽어야 할 분들(독자대상) *
1) 성공적인 부모가 되기 원하는 결혼 예비부부, 신혼부부
2) 자녀교육에 답답함을 느끼고 돌파구를 찾고 계시는 분들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성장시키기 위한 지침서!

자녀가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도록 도와주는 비결!

 

“얘야, 너는 분명히 잘 될 거야! 나는 확신한단다.
 내가 매일 무릎 꿇고 너를 위해 기도하거든!”


>>본문내용
아이에게 말로써 용기를 주는 언어
“너와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어 정말 기뻐. 넌 엄마(아빠)의 인생의 빛나는 보석이란다.”
“엄마(아빠)는 네가 태어난 날을 절대로 잊지 못할 거야. 넌 정말 예뻤고 지금도 여전히 예뻐.”
“하나님이 너를 특별하게 만드시고 우리 가족의 한사람으로 보내 주셔서 너무너무 기쁘단다.”
“너는 그 일에 최선의 노력을 쏟아 부었어. 그 때문에 난 너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단다. 
넌 정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야.”
“너의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고 있어. 넌 우리 가족에게 기쁨을 가져다준단다.”
“네가 하는 일이 맘에 드는구나! 너는 매우 사려 깊은 사람이야.”

 

이 책의 사용방법!!

 

1. 매월1일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만약 날짜를 바꾸어 시작하고 싶다면, 원하는 날짜에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2. 30일 동안 매일 적당한 시간을 내어 기도하십시오.

3. 한달 동안 기도하신 후 다음 달 1일이 되면 다시 기도를 반복하십시오.

4. 12번 기도하면, 1년 동안 매일 당신의 자녀를 위해 모든 분야를 골고루 기도하게 됩니다.

5. 5일 단위로 체크하도록 되어있는 '기도 체크표'에 횟수와 날짜, 우리 아이에게 나타난 변화를 간략하게 메모해두십시오. 아이의 신앙 성장을 위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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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좋고 공부도 잘하는 아이로 키울 순 없을까?'

예배는 자녀 양육에 성공하고 싶은 크리스천 부모가
절대 놓쳐서는 안 될 핵심 가치다!

이동원, 하용조, 한홍, 김양재, 이기복 목사 추천!

예배드리는 자녀의 인생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진심으로 하나님이 책임져 주기를 원한다면 하나님 방식을 선택하라!

하나님을 알고 경외하는 자녀에게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1.열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2.대인관계에 능하다.
3.언제나 자신을 지지해 주는 지도자&성공 모델을 가지고 있다.
4.삶의 태도가 긍정적이고 심플하다.
5.스스로를 통제하는 자기 관리력이 뛰어나다.

예배드리는 자녀의 특징
1.하나님에게서 받은 소명과 비전을 이루기 위해 열정적으로 산다.
2.믿음의 교제에서 자연스럽게 대인관계의 기술을 배운다.
3.부모와 교회 어른들을 공경함으로써 지도자&성공 모델을 만나기가 쉽다.
4.매일의 경건 훈련으로, 세상 풍조에 휩쓸리지 않는 긍정적이고 순결한 태도를 배운다.
5.주일 성수를 통해, 스스로의 시간과 습관을 절제하고 관리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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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구약의 지상명령 쉐마가 가정교육, 교회교육, 교회 성장 위기대안인가?

제2권 핵심 포인트

■ 아브라함과 이삭은 일평생 몇 명 목회했는가?
■ 기독교인은 왜 유대인 자녀교육, 쉐마(신 6:4-9)를 실천해야 하는가?
<롬 11장, 바울의 참람나무(유대인)와 가지(이방 기독교인)의 비유>
■ 유대인(뿌리)이 2,000년간 진액(말씀)을 자손에게 전수한 비밀이 '쉐마'다.
<초대교회가 살아남지 못한 이유와 그 대안은?>
■ 왜 오실 예수님을 준비하기 위하여 구약의 지상명령이 필요한가?
■ 아브라함은 구약의 지상명령을 어떻게 실천했는가?
■ 왜 기독교인은 아브라함처럼 바울처럼 살아야 하는가?
<쉐마의 입장에서 본 유대계 기독교인과 이방 기독교인의 차이>
■ 시내산 언약과 쉐마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들으라(쉐마)'와 '귀' 의 관계>
■ 왜 쉐마교육 방법이 교육학적으로 우수한가?
■ 유대인과 기독교인의 기도 목적과 방법의 차이는?

미래 한국 교회 생존 비밀은?

Q1. 유대인(뿌리)이 2,000년간 진액(말씀)을 자손에게 전수한 비밀이 '쉐마'다.
Q2. 기독교인은 왜 유대인 자녀교육, 쉐마(신 6:4-9)를 실천해야 하는가?
Q3. 왜 쉐마교육 방법이 교육학적으로 우수한가?

아브라함과 이삭은 평생 몇 명 목회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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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구약의 지상명령 쉐마가 가정교육, 교회교육, 교회 성장 위기대안인가?

제3권 핵심 포인트

■ 하나님은 왜 개인적으로는 아브라함에게, 민족적으로는 유대인에게 두 번 지상명령(쉐마)을 주셨는가?
■ 교회론적 입장에서 구약 오순절과 신약 오순절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무엇인가?
■ 왜 하나님께서 부모에게 자녀를 주셨는가? <자녀신학>
■ 왜 유대인 성년식을 치르는 연령이 13세인가? <13세 이전의 교육이 중요한 11가지 이유>
■ 왜 유대인은 '성년식(바 미쯔바)'을 '말씀 맡은 자'(롬 3:2)로 표현하는가?
■ 사사기에 유대인의 다음세대(next generation)는 신앙이 없는 다른 세대(another generation)가 되었는데(삿 2:10), 어떻게 현재까지 살아남았는가?
■ 한국인 2세에게 말씀을 전수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 쉐마교육을 통해 선교 전략이 어떻게 가능한가?
■ 왜 땅 끝 선교는 자녀 신앙교육인가? <자녀신학>

미래 한국 교회 생존 비밀은?

Q1. 왜 유대인성년식을 치르는 연령이 13세인가?
Q2. 왜 유대인은 '성년식(바 미쯔바)'을 '말씀 맡은 자'(롬 3:2)로 표현하는가?
Q3. 한국인 2세에게 말씀을 전수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왜 땅 끝 선교는 자녀 신앙교육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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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주 활동 매뉴얼로 쉽고 재미있게 인도하는 어린이 신앙교육 안내서


[책소개]
엄마와 교회학교 교사가 간단하고 재미있는 52주 액티비티(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신앙을 심어주는 교육적이고 신앙적인 홈스쿨 어린이 가정예배 안내서이다. 이 책은 가정에서 자녀의 신앙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부모 주도의 자녀 신앙교육을 높여주고, 죽어가는 가정예배와 가족의 대화모임을 살리는 신개념 혁신적인 1년 52주 매뉴얼이다.



[이 책의 차별성과 특징]
1. 가족들이 함께 모여 할 수 있는 신앙활동 프로그램이다. 어린이의 신앙교육을 교육적으로, 영적으로 가정예배를 통해 심어줄 뿐만 아니라, 가 족간에 대화와 영성교육을 동시에 추구한다.
2. 짧은 시간 내에 성경의 교훈을 심플하고 인상 깊게 심어준다. 누구나 책속의 매뉴얼대로 따라하면 쉽게 인도할 수 있다.
3. 재미있는 52주 액티비티 놀이를 통해 하나님 관계, 이웃 관계, 자신 관계를 말씀 위에 확고히 세워준다.
4. 저자가 개발한 5단계 방식(찬양-흥미유발 액티비티-성경이야기-대화-기도)의 52주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참여도를 높여준다.
5. 전통적인 지루한 가정예배 방식을 탈피하고 아이들 정서에 맞게 혁신적, 신나는 교육방식의 실제적인 안내서이다.


[책 속으로]
… 하나님께서는 자녀의 신앙교육의 책임을 부모에게 맡기셨다(신 6:4-9). 그러나 많은 크리스천 부모들이 자녀를 위한다고 하면서 정작 그들의 성장에 중요한 신앙적인 면을 터치하지 못하고 오히려 방치하는 것이 사실이다. …
하버드 대학을 최우수로 졸업하고 현재 우리나라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정욱(한나라당) 안수집사의 이야기를 잘 알 것이다. 그는 영화배우 남궁원 장로님의 아들로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기 전까지 가정에서 성경과외공부를 받았다. 그의 어머니는 다음과 같이 고백한다. “나는 세 아이에게 한번도 과외공부를 시키지 않았다. 그대신 딱 하나 시킨 것이 있다. 바로 성경과외공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에서도 성경과외가 필요하다.

2008년 4월, 전세계의 어린이 사역자들이 시카고에 있는 윌로크릭교회에 모였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어린이사역 컨퍼런스에 참가하기 위해서였다. 세계각지에서 약 5천여 명의 어린이 사역자들과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참가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린이사역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싶어하는 기대감으로 가득찼다. …
지금껏 교회는 주일학교 교육에 많은 돈을 투자해왔다. 좋다는 교재들과 소문난 프로그램들이 교회마다 적용되어 왔고, 수많은 교사들이 교실 안에서 아이들과 씨름해왔다. 그러나 결과는 어떠한가? 우리가 10년 전에 가르쳤던 그 어린이들이 현재 성숙한 크리스천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가? 그들의 모습을 지금도 교회 대학부와 청년부에서 찾아볼 수 있기나 하는가? 가정에서 신앙교육이 뒷받침되지 아니하면 교회에서 아무리 좋은 것을 가르친다 해도 많은 경우가 헛된 일이다.

"저는 늘 세상 교육법에 무지했어요.
 하지만 하나님께 기도하고 맡겨드리는 것엔 선수였지요."


저자인 박은희는 베스트셀러인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의 저자 조현영의 어머니다. 춤 잘 추고 놀기 좋아하던 현영이를 스탠포드대학에서 전액 장학금을 타도록 기도로 뒷바라지 했으며, 현영이의 누나인 현이 역시 명문 피바디 음대를 졸업시켰다. 그녀의 두 자녀는 세계를 품는 하나님의 그릇으로 빚어져 가고 있다.

하지만 어느 대학을 나왔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자녀가 그들의 삶 가운데 역사하고 계신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느냐와, 하나님께 맡겨드리는 어머니와 자녀의 태도이다. 저자는 교육열로 타오르는 어머니가 아니다. 한 마디로 주먹구구식이었다. 그런데 분명 남다른 것이 있었으니, 자녀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그분께 온전히 맡겨드렸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은 자녀를 맡은 청지기로서 하나님과 자녀에게 섬김을 다 했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자녀 때문에 더는 동동거리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맡기면 되겠구나'하고 깨닫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당신의 자녀를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맡기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아이의 삶을 최고로 인도하실 거예요. 부족한 엄마를 대신해서 하나님께서 그분만이 하실 수 있는 최고의 비법으로 그분의 자녀를 양육하실 거예요."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사 43:7)

>>타깃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녀교육법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사람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등 성공만을 목표로 자녀교육을 하고 있는 모든 부모
하나님께서 쓰임 받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모든 부모

>>독자의 Needs
참된 자녀교육법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자신이 동동거리지 않아도 자녀가 훌륭하게 자랄 수 있다는 모델을 얻을 수 있다
세상이 성공 이상의 가치를 보는 눈을 가질 수 있다.

무릎으로 키운 자녀는 반드시 쓰임 받는다!
자녀가 내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라.
자녀는 정성을 다해 사랑하고 섬겨야 할 하나님의 자녀이다.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_신 28:1

부모는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를 위해 각 가정에 세우신 가장 위대한 제사장이요 선지자입니다. 이 사명을 받은 저는 두 아이의 어머니로서 위 언약의 말씀이 우리 아이들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것을 늘 보아 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하나님께서 100년 전 이 땅에 부으셨던 회개와 부흥의 역사를 특별히 기도하는 어머니들을 통해 이 땅 위에 다시 허락하시리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걸어온 믿음의 발자취 가운데 어머니들의 기도와 섬김의 희생만큼 값지고 위대한 부흥의 씨앗은 어디에도 없기 때문입니다. 다음 세대의 열매는 우리 부모들 세대의 기도하는 무릎에 달려 있습니다. 이 사실 앞에 저는 겸손히 주님의 은혜를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_말 4:5-6

하나님께서는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할 엘리야와 같은 사람들을 이 마지막 때에 일으켜 세워 세계를 경영하기 원하십니다. 이를 위해 주께서는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시어, 부모로 하여금 자녀에게 영적 멘토가 되도록 이끄십니다. 두 세대가 멘토링의 관계 가운데 합심하여 기도할 때에 원수의 견고한 진은 무너지고 변화의 물결이 가정과 도시, 열방 가운데 흐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땅 위에는 파괴된 가정의 모습으로 인해 사랑의 기초가 흔들리고, 비전 없이 방황하는 자녀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이러한 역사야말로 가장 강력한 영적 전쟁이요, 치명적인 손실이며, 상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머니인 우리는 이제 기도의 무릎으로 다시 깨어나야 합니다. 자녀들에게 비전의 생기가 불어오도록 예언해야 합니다. 두 세대가 함께 하나님께 순복하며 마귀를 대적할 때 원수는 피해 일곱 길로 도망가며, 우리의 자녀들은 요셉과 다니엘처럼 민족과 열방을 위한 지도자로,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자기 분야에서 선한 영향을 끼치는 리더로 영혼의 추수꾼이 되어 주께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선 두 자녀를 저희 가정에 보내 주신 후, 이 사실을 지속적으로 제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이 책은 자녀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비전과 꿈이 무엇이고, 저처럼 평범한 아줌마를 통해서도 영적인 제사장이요 멘토로 부름 받은 부모의 역할을 감당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이며, 이를 통해 한 가정이 어떻게 세워져 가는지를 고백한 기록입니다. 화려한 이력과 자녀 양육의 노하우가 없는 어머니라 할지라도 하나님께 자녀들을 의뢰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을 존귀한 존재로 자라가게 하신다는 사실을 이 간증을 통해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마도 그것이 부족한 제가 이 글을 쓴 이유의 전부일 것입니다.
- 서문 중에서
홍민기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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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기뻐하세요!!

드디어, 자녀교육의 대로가 열렸습니다.
금쪽같은 내 아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으로 키우는 법


세상의 방법, 세상의 기준으로 키운 자녀는  
분명 그의 인생을 망칠 것이다.

세상 따라 키우면 세상 자녀 된다.
하나님 없는 성적지상주의는 아이에겐 독약이다.
부모의 거룩한 고집이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자녀를 만든다.
오직 하나님의 방식만이 내 자녀를 살린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우리 자녀들을 잘 키울 수 있을까?”


자녀를 진정으로 위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으로
키우는 것인지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보다

어떻게 하면 내 자녀를 성공적으로 키울 수 있는가 하는
세상적인 방법을 따르고 있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하나님만이 우리 아이들을
이 세상에서 우뚝 세워주실 수 있습니다.
세상적인 교육법과 가치관을 버리면
그제야 하나님이 보일 것입니다.

이 책을 쓰며 하나님의 강한 음성을 듣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믿는 사람다운 자녀교육을 원하십니다.

아무것도 믿지 마십시오.
어느 학원 선생에 대해 침을 튀기며 말하는
옆집 엄마의 말도 믿지 마십시오.
 

지금 우리의 자녀는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주님을 만나게 하는 부모가 되는 것,
그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부모가 변하든지 자녀를 망치든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

 

“부모는 아이의 거울입니다.”

 

“자식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배웁니다.”

 

당신의 자녀가 지금 당신의 모습을 고스란히 닮는다면
과연 그 모습이 스스로 만족스러워할 만한 모습일지
상상해보라.

 

가정의 제일순위가 하나님으로 회복되지 않은 가정,
부모의 일상과 신앙생활이 일치하지 않는 가정에서는
부모가 어떠한 훈계를 하더라도 통하지 않는다.
그 자녀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올바로 자라날 수 없다.

 

진정한 부모가 된다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다.
부모는 저절로 되지 않는다.

 

그런데 진정한 부모, 지혜로운 부모라면
자식의 성공을 바라보는 눈부터 바뀌어야 한다.
세상의 성공을 지향하며 자식을 떠받드는 부모,
자식이 과연 그 부모를 존경할까?

 

우리의 삶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 땅에서 아무리 잘되고 아무리 성공해도
영원한 삶에서 실패한다면 그것은 성공이 아니듯이
당신의 자녀가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부터 될 수 있도록 도우라.

 

저자는 하나님 앞에서 그분이 보시기에 참 좋은 부모 되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그리스도인으로 내 자녀 기르기,
그래서 참 좋은 가정 만들기의 시작이
말씀과 예배로 나아가는 것임을 역설한다.

 

내 자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임을 인정하라.
자식의 문제보다 부모 자신의 문제에 집중하라.
완벽한 부모를 꿈꾸기보다
하나님을 아는 지혜로운 부모가 돼라.

 

하나님께서는 예수 믿는 사람다운
거듭난 자녀교육을 강력히 원하신다.

 

하나님의 은혜로 부모부터 변화를 받으라.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천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책은 방향 없이 열정만 가지고 덤비는 이땅의 부모들에게 '동기부여 교육방법'을 통해 자녀를 큰 인물로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어떤 사람은 아인슈타인이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수학과 물리밖에 할 줄 몰라 대학은 진학도 못하고 고졸 학력으로 취직난에 시달렸을 거라고 한다. 또 에디슨은 시골에서 농사를 짓거나 아니면 많은 발명품을 만들어 냈어도 각종 규제와 급행료에 가로막혀 빛을 보지 못했을 거라고 한다.

'왜 한국의 부모들은 이런 천재들을 키워내지 못하는가?'

'왜 한국 사회는 이런 인물들을 발굴하고 교육하지 못하는가?'

'교육열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데 무엇이 문제인가?'

이는 바른 가치관과 비전을 심어주고 동기부여하는 교육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그저 취직과 출세를 위한 교육을 하고, 경쟁에 이기는 것과 많이 소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유대인의 동기부여 교육 방법을 소개하며, 자녀를 어떻게 큰 사람으로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해 썼다.

성경적 자녀양육으로 우리 자녀를 복된 자녀,
믿음의 자녀로 성장시키십시오!


홍정길, 이동원, 강준민 목사, 김철민 대표 추천!!
『우리... 사랑할까요?』『우리, 결혼했어요!』에 이은 박수웅 장로의 가정사역 시리즈 완결편


[개요]

자녀 교육은 가르침이 아닌, 함께 성장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성경적 자녀양육으로 우리 가정을 명문 가정으로 세우십시오.
부모가 청지기 의식을 회복할 때, 자녀의 잠재 능력이 발휘됩니다.

『우리... 사랑할까요?』『우리, 결혼했어요!』에 이은 『우리, 엄마아빠 됐어요!』는 가정사역자인 박수웅 장로의 역작으로 오랜 시간 가정과 청소년 상담 사역을 통해 접해온 다양한 사례들을 기초로 자녀를 양육하며 맞닿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들에 대해서 알기 쉽게 전하고 있다.

총 5개의 파트로 분류된 <우리, 엄마아빠 됐어요!>는 성경적 자녀양육법, 부모의 청지기 의식 회복, 자녀의 진로와 결혼 문제 등 자녀양육에 필요한 실질적인 부분들이 저자의 가정사를 통해 보다 진솔하고 이해하기 쉽게 담겨져 있다.

각 장을 마무리하는 은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자녀양육의 노하우를 담고 있어 자녀와의 관계를 회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며, 이전 책들과 같이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더해 독자가 조금 더 쉽게 상황들을 이해하고, 접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타깃]
- 결혼을 앞둔 남녀 커플
-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아빠
- 자녀를 둔 학부형
- 자녀교육 및 가정사역에 관심을 가진 평신도, 사역자,
 
[독자의 Needs]
- 성경적 자녀교육법을 제공받는다.
- 부모와 자녀가 함께 점검하고 훈련 받음으로 자녀와의 관계 회복에 도움을 받는다.
- 올바른 자녀관을 통해 자녀에 대한 비전을 정립한다.
- 다양한 실례를 통해 직접적인 TIP를 제공받는다.

[프롤로그]

완성되지 않은 자녀 교육서
「우리, 사랑할까요」와 「우리, 결혼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이 무엇일까요? 바로「우리, 엄마 아빠 됐어요」입니다.
근 40년간의 결혼생활 중에 하나님께서는 우리 부부에게 1녀 2남을 주셨습니다. 이는 제가 결혼 전 꿈꾸고 기도하던 자녀의 수입니다.
그러나 지금 돌이켜보니 너무 그릇이 작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2녀 3남은 구했어여 했는데…’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그만큼 자녀는 하나님의 축복이기 때문입니다. 자식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그의 상급이며, 또한 장사의 수중의 화살(시 127:3-4)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실제로 세 자녀를 보면, 제가 그들을 통해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제가 그들을 키웠다기보다는 그들이 저를 키웠다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첫딸의 반항과 아픔을 통해 저는 낮아졌고, 저 자신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들들의 성장하는 모습 속에서 저는 정직성(integrity)과 단순함(simplicity)을 지금도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 큰 축복을 어찌 저만 누릴 수 있겠습니까? 기쁨과 축복은 나눌수록 배가 된다는 말처럼, 제 부족한 자녀교육의 여정을 통해 다른 가정이 조금이나마 세워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동안 ‘자녀교육 세미나’ 등을 통해 나눴던 말씀과 세 아이를 키웠던 경험담, 성경을 통해 묵상했던 자녀교육의 원리를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자녀교육에 관한 한 특별한 열정이 있는 민족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이미 출판된 엄청난 양의 자녀교육서들은 그런 열정을 증거해 줍니다. 그런 세상에서 제가 굳이 또 한 권의 자녀교육서를 내놓는 이유는 다른 데 있지 않습니다. 육아기나 성장기 같은 특정 시기에 관한 자녀교육서는 많지만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는 성경 말씀을 따라 자녀의 어린 시절뿐 아니라 결혼생활, 그리고 인생을 경영하고 관리하는 비법에 이르기까지, 부모로서 자녀에게 마땅히 가르치고 심어 줘야 할 내용을 다룬 책들은 찾아보기 힘든 까닭입니다. 즉, 이 책은 제 자녀들의 어린 시절부터 직장생활, 결혼생활에 이르기까지의 보고서이며, 앞으로 그들 인생을 비전 있게 경영하라는 계획서이기도 합니다. 말하자면 아직 완성되지 않은,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자녀교육서인 셈입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지금도 제 아이들에 관한 자녀교육이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사회적인 명성을 얻는 데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구원의 완성을 향해 아직도 나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을 통해 우리 가문이 기독교 명문 가문으로 자자손손 세워져 가야 하기에 부모는 자녀들에게 때에 맞는 가르침을 심어 줘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것이 부모로서 자녀에게 물려줄 가장 가치 있는 유산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내용을 나누기 위해 저는 세 자녀의 소위 성공 스토리뿐 아니라, 부모로서 실수하고 실패했던 교육 내용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실었습니다. 세상의 많은 가정들이 이 이야기를 디딤돌 삼아 기독교 명문 가정으로 세워지길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제가 아니라 제 세 자녀입니다. 저와 아내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도록 기회를 준 세 자녀야말로 이 책 내용의 주인공들이기에 책 출간에 부쳐 그들에게 먼저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무엇보다 저와 한마음을 품고 자녀를 양육하고, 때로는 자녀교육에 관한 제 무지와 약함을 완벽하게 보완해 준 제 사랑하는 아내 역시 이 책의 공동 저자이기에 고마운 마음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원고 한 장 한 장의 가치를 발견해 주며 기도로 책을 만드는 두란노서원 편집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성경의 진리 안에서 많은 가정이 세워지길 소망하는 그분들의 수고와 기도가 없었다면 이 책은 나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오늘의 제가 있도록 저를 양육해 주신 저희 부모님과, 이 가정을 태초부터 계획하사 세워 주시고 또 계속해서 세워 가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돌려드립니다.

[본문내용]
- 성경에서만 유독 꼬집어 말씀하는 자녀교육의 첫걸음이자 부모교육의 핵심적인 과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죄의 뿌리’를 보는 일입니다. 더 나아가 죄의 뿌리를 잘라내는 일입니다. 그래야 ‘가계에 흐르는 죄의 뿌리가 끊기고 진정한 축복의 교육이 부모로부터 내 자녀들에게까지 흐를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부모의 생활습관을 고치라는 단순한 의미를 넘어서 부모의 부모로부터 이어졌던 영적인 쓴 뿌리가 무엇인지를 알고 내 대에서 그것을 ‘믿음’으로 끊어야만 진정한 자녀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 공부를 하지 않은 부모는 오직 ‘자기 뜻대로’ 무식하게 자녀들을 키웁니다. 하나님께서 아이에게 심어주신 재능과 성품과 기질적 특성을 공부하지 않았기에 아이에게 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지 못합니다. “내가 못다 한 피아니스트의 꿈을 이루기 위해” 운동에 소질 있는 아이에게 피아노를 가르치고, “내가 못다 한 의사의 꿈”을 펼치기 위해 주사 맞는 것도 겁내하는 아이에게 의학도의 길을 가게 합니다. 아이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알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야말로 내 자녀이기에 내 품 안에서, 내 뜻대로 키우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 아이들은 독수리로 자라지 못하고 병아리로 성장하게 됩니다.

- 사람은 누구나 고난을 만납니다. 우리 자녀들 또한 예외가 아닙니다. 아무리 부모가 최선의 방패막이가 되어준다 해도 자녀 스스로의 힘으로 극복해야 하는 고난과 역경이 수도 없이 찾아옵니다. 그럴 가능성은 100퍼센트입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따라서 부모가 자녀에게 꼭 남겨줘야 할 중요한 유산은 쓰면 없어져버릴 유형의 물질이 아니라 아무리 써도 사라지지 않을 무형의 ‘정신력’입니다. 정신력이 강한 사람일수록 고난을 축복으로 바꿀 가능성이 크지만, 정신력이 약하면 아무리 많은 유산을 물려받았다 해도 작은 고난 앞에서 그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리게 됩니다.

- 부모가 어려서부터 성경말씀을 읽어준다면 아이는 자존감과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하나님말씀인 성경만큼 내가 누구이며 어떤 존재인가에 대해 마음으로 느끼고 동의할 수 있는 근거를 뿌리 깊게 제공해 주는 책이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누구시며 내가 누구인가에 대해 머리로도 깨닫게 할 뿐 아니라 마음으로도 느끼게 하는 희한하고도 특별한 책입니다. 지식을 자라게 할 뿐 아니라 정서와 영혼을 성숙시키는 유일한 책입니다. 그래서 성경말씀을 읽어주면 아이의 정서 속에 있는 불안, 우울, 두려움, 걱정, 근심 등의 부정적 감정이 떠나가고, 기쁨, 감격, 평안, 사랑, 온유 등의 긍정적 감정이 심겨집니다.

-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와 조금 다르게 반응한다고 해서 다른 아이 기준으로 내 자녀를 정죄하고 비난한다면 이 아이의 정서는 건강한 옥토가 될 수가 없습니다.

- 자녀들은 ‘섬김’에 대해 눈을 뜨면 ‘관계’를 배울 수 있습니다. 특별히 고난중에 처한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줄 때 우리 자녀들은 관계의 깊이가 무엇인지를 배우게 됩니다. 사람들의 필요를 읽을 줄 알고, 적절한 타이밍에 그 필요를 채워줄 줄 아는 능력, 그것이 바로 관계력의 출발 지점입니다.

- 부모는 모든 면에서 자녀교육의 모델입니다. ‘부모의 삶’은 자녀가 학습하는 장입니다. 따라서 부모는 인위적으로 관계력을 키워주려 하기 이전에 좋은 인간관계의 모습들을 손수 보여주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성경은 출세하고, 돈 잘 벌기 위한 목적으로 우리 자녀들을 지도하라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의 안목과 육신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멀리할 것을 강조합니다. 그 대신 우리 자녀들을 세상의 ‘빛과소금’으로 키워서 영향력 있는 삶을 살게 하도록 이끕니다. 하나님나라와 의를 위해 살 사람, 믿음의 영향력으로 머리가 될 사람, 사랑으로 세상을 녹이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사람을 키우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이 자녀교육의 목표라는 것입니다.

- 대화는 절대적으로 눈높이를 낮춰야만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아이는 경험해 보지 못한 어른의 세계를 이해할 수 없지만, 부모는 지나온 시절의 눈높이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물론 문화적 차이, 세대 차이는 있지만 그 역시 대화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극복 가능합니다. 유교적 권위주의를 버리고 아이의 마음으로 내려가 함께 공감해 주고 함께 고민해 주는 마음만 있다면 대화의 물꼬는 얼마든지 트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아이들을 키워보면 모든 아이들의 개성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공통적인 사실 하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집중어린 관심과 사랑을 받을 때 가장 기뻐하고, 부모의 무관심과 애정결핍 속에 자랄 때 가장 슬퍼한다는 사실입니다. 내성적인 아이든 외향적인 아이든, 모든 아이들은 사랑을 필요로 합니다. 그것도 진심어리고 격려어린 사랑을 원합니다. 부모가 그런 사랑을 보내줄 때 아이들의 정서는 건강하게 자라며, 막혔던 대화 또한 실타래처럼 잘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 부모는 디딤돌(stepstone)이 되어서 자녀가 더욱 성장하고 지도자의 위치에 오르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부모들이 디딤돌이 되는 대신 걸림돌이 되는 수가 있으니 부모는 더욱 배우고 성장해야 합니다. 당신은 디딤돌입니까? 아니면 걸림돌입니까?

- 부모란 누구입니까? 부모는 자녀에게 청지기요 카운슬러입니다. 자녀의 자기계발을 도울 의무와 책임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 의무는 내 배 아파 낳은 자식에게뿐만 아니라 내 자식의 배우자를 향해서도 시행해야 합니다. 자녀의 배우자는 내 가슴에서 사랑으로 낳은 자식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사랑만 있으면 고부관계도 쉽게 풀립니다. 며느리를 내 딸로 여기고, 사위를 내 아들로 여긴다면 갈등의 골은 쉽게 메워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자녀의 진정한 성공은 ‘행복한 가정’ ‘거룩한 가정’을 이루는 데 있습니다. 그러려면 부모인 우리가 자녀의 배우자를 내 자식처럼 계발시켜 주고, 품어줘야 합니다. 부모인 우리가 그렇게 할 때 “자녀의 결혼은 완료형이 아니라 진행형”으로써, 더 좋은 모습으로 계속 발전해 간다는 사실을 자녀들의 가정 속에서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가정을 세우신 목적, 그것이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거룩’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 가정이 존재한다 믿습니다. 그러나 가정의 궁극적인 존재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행복은 거룩을 위해 나아갈 때 주어지는 선물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셔서 가정을 이루게 하실 때 한 사람은 영적인 ‘돕는 배필’로, 한 사람은 ‘여자의 머리’로 그 역할을 주시면서, 두 사람이 사랑하여 하나되게 하실 뿐 아니라, 한 몸을 이룬 채 가정의 머리되신 주님을 온전하게 바라보도록 이끄셨다는 창세기 말씀을 보면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즉, 가정의 존재 이유는 머리되신 주님과 ‘하나됨’을 이루는 데 있는데, 그 하나됨이 바로 ‘거룩’이라는 것입니다.

- 부모인 내가 어떤 믿음으로 살고, 어떤 믿음으로 자녀들을 교육하느냐에 따라 후손들의 가정이 달라집니다. 내가 “마땅히 행할 바를 자녀들에게 가르치면” 자녀들은 “늙어서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여” 그 자녀들에게 또 “마땅히 행할 바를 가르치는” 일들이 이어집니다. 내가 믿음의 조상으로 서서 자녀들을 교육할 때, 바로 나로부터 기독교 명문가정이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위해 당신을 부르셨고 당신의 가정을 부르셨습니다. 내가 곧 기독교 명문가정의 조상이 되길 하나님께서는 원하고 계십니다.

- 세상은 변하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진리를 발견하고 진리를 따라 꿈꾸는 자녀, 하나님의 섭리를 보면서 미래를 경영하는 자녀들이 반드시 미래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부모인 우리는 바로 그런 주인공들을 키워내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그런 막중한 사명을 맡기셨습니다. 자녀에게 본이 되고, 자녀를 하나님의 사람들로 키워낼 멘토 역할을 하라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그런 엄마, 아빠로 부름받은 하나님의 청지기입니다. 우리의 이름이 바로 “엄마, 아빠”인 것입니다.


십대를 사랑하는 부모, 교사들이여,
십대가 알아듣는 언어로 사랑을 표현하라!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십대 편이다.
도전적이고, 반항적이고, 무책임한 것 같은 모습들, 하루에도 열두 번씩 변하는 기분, 욕구, 행동들……. 십대의 모습은 부정적인 면만 있는가? 아니다. 그들은 변화의 시기를 지나면서 그들 나름대로 적응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필요하다. 십대 시기만큼 속을 썩이는 때도 없지만, 십대 시기만큼 사랑이 필요한 때도 없다. 문제는 우리가 십대를 사랑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십대가 그 사랑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십대들은 자신만의 사랑의 언어를 가지고 있으며, 그 언어를 사용해 주어야 사랑받는다고 느낀다. 그런데 엉뚱한 방법으로 사랑을 하니 그들이 텅 빈 가슴을 안고 방황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게리 채프먼은 십대를 사랑하는 데에도 새로운 통찰력이 필요함을 느끼고 십대를 양육하는 부모를 비롯해 실질적으로 십대를 돌보는 교사 및 모든 어른이 좀 더 효과적으로 사랑을 전달하게 하고자 본서를 집필했다.
이 책은 우선 십대들이 살아가는 세계를 탐구하며 청소년기에 겪는 발달상의 변화뿐 아니라, 십대들이 이런 변화를 경험해야만 하는 현 세계를 살핀다. 그리고 십대의 감정적, 지적, 사회적, 영적 발달의 중요성을 알려 준다. 이후 중점적으로 인정하는 말, 스킨십, 함께하는 시간, 봉사, 선물로 구분되는 5가지 사랑의 언어를 파악하고, 십대에게 그것을 표현하는 적절한 방식들을 살핀다. 더불어 자신이 돌보는 십대에게 가장 효과적인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지 발견하는 방법을 알려 주며 십대의 사랑의 욕구를 가득 채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밖에 분노와 독립심을 포함한 십대의 삶의 핵심 문제들, 십대가 실패를 경험했을 때 사랑하는 방법, 한부모 가정을 돕는 조언 등도 실었다.
이 책에서 발견한 원리들을 실행에 옮기며 십대가 느낄 수 있도록 그들의 언어로 사랑을 표현한다면, 사랑의 욕구가 충족된 십대는 혼돈의 물결 속에 자신을 내맡기지 않고 건강한 젊은이로 성장할 것이다. 이제 십대의 세계로 뛰어들어 십대에게 사랑을 전달하기 위한 도전과 기회를 배워 보도록 하자.
"완벽한 부모가 되기보다는 기도하는 부모가 되라."
"당신 자녀의 인생을 하나님의 손에 맡길 수 있는 기회를 왜 놓치려 하는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녀들을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자녀들의 인생의 모든 면들에 대해 어떻게 하나님의 능력 있는 손길에 맡겨야 하는지를 세밀하게 보여주고 있다. 총 30과의 기도 항목을 통해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부모가 누리는 기쁨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이제까지 자녀를 이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종잡을 수 없었던 부모들도 이 책을 통해 기도에 능한 부모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라브리(L'Abri Fellowship)는 국제적인 기독교 공동체 및 연구소입니다. "라브리"는 불어로 "피난처"라는 뜻이며, 라브리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부딪히는 온갖 문제의 대답을 찾기 위해 누구나 잠시 머물렀다 갈 수 있는 영적 피난처입니다, 프란시스 쉐퍼 박사 부부(Fracis & Edith Schaeffer)가 1955년에 스위스의 알프스 산기슭 위에모(Huemoz)란 동네에서 라브리를 시작한 이래로 현재는 전 세계에 일곱 군데에 합숙 연구소와 세 군데의 자료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메일 Korea@labri.org :: site map / [naver로 들어가셔서 통합검색란에다 '한국라브리'라고 치세요.]
 
저자도 말했듯이, 이 책에 나오는 원리들은 여러 곳에서 실험되어졌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저희 가정에서도 실험되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 원리들이 아이를 키우는 데에 얼마나 큰 차이가 나는지 발견하고 놀라곤 합니다. '사상(Ideas)은 결과(Consequence)를 낳는다'는 프란시스 쉐퍼 박사의 말을 떠올리며, 이 책이 가는 곳마다, 이 험한 세상 속에서도 자기의 갈 길을 꿋꿋이 가며 이 세상의 흔들리는 가치관 속에서도 진리로 인해 풍요한 인생을 누리는 아이들을 키우려는 운동을 일으키는 조그만 불씨가 되기를 바랍니다.
 
- 역자 서문 중에서 -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삼 1:2)


훌륭한 아버지가 되기 전에 경건한 남자, 믿음이 좋은 남자가 되어라.
믿음이 좋으면 공부도 잘한다.
믿음이 좋으면 자녀가 잘된다.
믿음이 좋으면 자녀가 복 받는다.

가정의 수준을 결정 짓는 사람은 바로 아버지입니다. 아버지의 부재, 아버지 역할의 부재, 아버지 역할의 혼돈이 빚어낸 비극이 바로 이 시대의 비극입니다.

내가 이 책을 저작하게 된 동기는 내가 하도 많은 실수를 범했기에 책을 쓸거리가 많았기 때문이다. 내 소망은 나의 실수를 통해 독자들이 뭐라도 배우는 것이다. 좋은 아버지, 내지는 훌륭한 리더는 실수를 통해 계속 배우는능력을 터득한 사람이다.

아들은 아버지에게 기대고 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참으로 독특하다. 아버지에게는 가정을 돌보고 가정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어야하는 의무가 있다. 특히 아들이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기에 필요한 인생의 각종 기술을 가르치는 것은 '아버지의 사명' 중에 하나이다. 그런 아버지의 돌봄을 통해 소년은 어엿하고 성숙한 한 남성으로 성장하게 된다. 훌륭한 아버지는 그러한 부모의 역할을 잘 감당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먼저 바른 성품을 갖춘 인격자가 되는 사람이다. 본서에서는

-데이트, 성적 순결, 어른에 대한 존경, 그리고 자기관리법에 관하여 아버지가 아들과 대화를 나누는 법을 다룬다.
-인성훈련, 영적 리더십, 그리고 남성끼리의 긴밀한 유대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아버지가 범할 수 있는 10가지의 실수를 설명해준다.

훌륭한 아버지가 될 자신감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이 주신 가장으로서의 역할은 감당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의 내용대로 실천한다면, 아들은 하나님이 정하신 대로 강인하게 자라나고 아버지는 하나님의 뜻을 이땅에 이루는 사람이 될 것이다.

마음은 삶을 다스리는 지휘 본부다

 모든 행동은 마음으로부터 흘러나온다. 자녀의 말과 행동을 통하여 드러나는 모든 것은 그들의 마음이 무엇으로 가득 차 있는지 보여준다. 그러나 부모는 자녀의 행동을 통제하거나 조종하는 것이 자녀 교육이라 생각하며 마음을 다루고 양육하지 않는다.
 부모의 사명은 자녀와 함께 그들의 행동의 동기가 무엇인지 살피고, 그들의 마음 안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삶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문제들을 진지하게 다룰 때 자녀는 그들의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어떤 일들도 올바로 다룰 수 있는 힘과 지혜를 갖게 된다.
 지난 10년 간 이 책을 통해 세계 각지에서 거둔 실험적인 성과와 저자 자신이 30년 간 목회자와 카운슬러, 학교 교장이자 아버지로서 경험한 풍부한 실례들을 토대로 자녀의 마음을 다루는 방법을 보여준다.
 어떤 연령의 자녀를 둔 부모라 할지라도 이 책은 자녀의 마음이 생명의 길로 들어서도록 양육하는 데 필요한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노하우를 얻게 될 것이다.

 우리 문화는 자녀 양육에 있어서 길을 잃어버린 지 오래다.마치 나침반도 조정키도 없는 배와 같다. 방향 감각도 없고 스스로를 헤쳐나갈 능력도 없다. 전통적인 양육 방법은 더이상 아무런 효과도 없다. 예전의 권위주의적인 방법은 역효과만 불러오고 그렇다고 달리 새로운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다. 교회라고 해서 크게 다를 건 없다. 아니 오히려 더 한심한 수준이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가? 어디서부터 풀어가야 하는가?
 이 책의 목적은 이런 상황이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려는 데 있다. 이 세기 말의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거룩한 방법으로 자녀를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부모와 자녀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들을 바른 지름길로, 그리고 지혜로운 길로 인도해줄 것이다. 트립 박사는 우리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그것을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을 것이다.

내 아이를 사랑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말씀을 암송하는 자녀가 하나님을 만난다
내 아이의 가슴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긴다

303비전성경암송학교 비전맘들의 암송교육, 그 기쁨의 현장 고백서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수 1:8

아이를 키우는 행복,
말씀암송으로 더욱 풍성히 누린다!

우리는 가정예배를 통해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신앙인이라면 주님 안에서 감사와 기쁨을 누릴 본분이 있습니다.
우리 자녀는 행복하게 자라야 할 특권이 있고,
부모 된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선물로 받은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를
감사함으로 여겨 기쁘고 즐겁게 양육할 사명이 있으며,
그렇게 이 사명을 다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이신 성경을 끼고 삽니다.
성경을 읽고 성경공부를 하고 암송하고 묵상하기를 삶의 우선순위로 삼습니다.
특히 은혜 되는 말씀 먹기를 좋아하고, 이를 수시로 즐겨 암송합니다.
따라서 젊은 엄마와 기억력이 왕성한 어린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정해진 시간에 함께 암송하면서
암송가정예배를 드린다면
최고의 가정교육이자 정서교육이며 신앙교육을 하게 됩니다.
부모의 모범과 지혜를 통해 믿음, 예절, 성실, 꿈을 자녀에게 심어주어
빛과 진리 되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기쁨과 감격의 삶을 살게 합니다.

[저자의 글]

올바른 자녀 사랑의 길,
말씀암송

그리스도인의 몸을 가리켜 ‘하나님의 성전(聖殿)’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그렇다면 그 성전에는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이 내주하셔야 하리라.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의 몸을 지어주신 이는 하나님이시거니와 그 성전 안에 하나님의 말씀을 모셔 들이는 일은 오직 우리 그리스도인의 몫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셔 들인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할까? 하나님의 말씀을 암송하여 이 말씀을 수시로 묵상함으로써 삶의 지혜를 얻고 어려움을 이겨나갈 힘을 얻으며, 참 자유와 참 기쁨을 누리는 것이 아니겠는가. 읽고 배우고 쓰는 것으로는 말씀이 잠시 쉬어갈 수는 있을지언정 항상 내주하실 수 있는 길은 오직 암송 묵상밖에 없다고 본다.

문제는 말씀을 암송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며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지속이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사모하는 마음으로 암송하면 오히려 즐겁고 기쁘기만 하다. 나의 경우는 마흔이 넘어 늦깎이로 예수님을 영접하였다. 처음부터 요한복음과 시편에 매료되어 주야로 암송하며 이를 묵상하다 보니, 건망증 환자처럼 기억력이 거의 소실된 주제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르고 30여 년 동안 천 절 이상을 암송하게 되었다. 만일 어려서부터 나의 어머니가 말씀을 암송시켰다면, 아마도 몇 천 절은 거뜬히 암송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요한복음 15장 전장 27절을 6개월만에야 제대로 암송할 수 있었으니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참으로 놀랍고 신비한 능력이 있다. 암송한 말씀은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신다(살전 2:13). 말씀을 암송한 사람에게는 이를 즐겨 묵상하는 중에 보혜사 성령께서 모든 것을 깨닫게 하시고 생각나게 하신다(요 14:26). 암송한 말씀은 성령의 검(劍)이 되어 세상의 유혹과 대적을 담대히 물리칠 수 있다(엡 6:17). 암송한 말씀은 언제나 마음에 평화를 주고 감사와 기쁨으로 넘치게 한다(요 14:27).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다(눅 1:37). 비록 어린이가 뜻도 모르고 암송했을지라도, 그 말씀이 어린이에게 지혜와 명철을 심어주셔서 경건함과 사려 깊음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채우신다. 또한 명철과 지혜의 눈을 뜨게 하신다(잠 1:7).

뿐만 아니라, 사모하는 마음으로 즐겨 말씀을 암송한 사람에게는 불면증, 우울증, 신경통, 류머티즘까지 깨끗이 낫는 치료의 은사가 주어지기도 한다. 자신감, 집중력, 자제력, 창의력을 허락하신다. 십 대의 갈등, 방황, 저항 대신 안정, 경건, 순종을 가져온다. 평소에 신경질을 피우던 주부는 말씀을 암송하면서 음성이 온유해지고 만면에 웃음꽃이 피기 시작한다. 항상 긴장이 감돌던 가정 분위기가 따뜻하고 밝아진다. 자녀 중심 암송가정예배를 날마다 드리면서 엄마와 자녀 사이, 아빠와 엄마 사이, 형제자매 사이가 얼마나 다정해지는지 모른다. 이 모든 증언을 이 책에 실은 엄마들의 암송일기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어려서부터 말씀을 암송시키고 날마다 암송가정예배를 드리는 습관이 몸에 배도록 교육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이 나라는 30년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로 가득해질것이다. 크리스천 가정마다 말씀암송태교로 셋 이상의 자녀를 낳아서 조기 암송교육으로 양육한다면, 30년 후부터는 이 나라 이 민족의 복음화는 물론이려니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은 슈퍼 신인류들로 이루어진 엘리트 CEO들이 우리나라와 온 세계를 이끌어가게 될 것이다. 이 황홀한 꿈이 곧 303비전이다.

이 황홀한 꿈, 303비전을 실천하기 위한 성경암송 유니게 과정이 수도권, 부산, 대구, 대전, 평택 등지의 깨어 있는 목회자가 섬기는 교회에서 거의 반년 혹은 1년 전에 예약 순서에 따라 매주 쉴 틈 없이 개최되고 있다. 7주 과정 1,2단계 혹은 3단계를 수료한 엄마들은 계속하여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말씀을 암송하고 날마다 암송가정예배를 드리도록 강권하고 있다. 그들에게 신선한 도전과 지혜와 사랑의 격려를 주기 위해 ‘303비전 편지’를 매주 갓피플 303비전성경암송학교 사이트에 띄워왔고 앞으로도 그리할 것이다. 이 책은 최근 3년 동안 띄웠던 바로 그 편지들을 간추려 엮은 것이다. 이를 기획 편집한 규장의 편집부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빌려 고마움을 전한다.

졸저(拙著) 《말씀이 너무너무 좋아서》와 《말씀암송 자녀교육》에 이어 이제 《자녀 사랑은 말씀암송이다》를 상재(上梓)하면서, 자녀를 말씀으로 키우고자 애쓰시는 부모님들, 교회학교 선생님들을 비롯하여 말씀암송을 사모하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_사 43:19a

2010년 12월
여운학 장로

네이버 인기 블로그 ‘작은씨앗네 이야기’의
홈스쿨링 따라잡기!

엄마는 최고의 선생님입니다!

>>출판사 서평
‘작은씨앗네 이야기’라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이은경 님이 일곱 살 혜미와 여섯 살 율미, 네 살 소미 이렇게 세 딸과 함께 한 홈스쿨링 이야기이다. 부모 된 이들에게 상급으로 주신 자식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 해답은 간명하다. 하나님 말씀인 성경대로 키우면 된다.

‘성경 속에 모든 길이 있다'는 믿음으로 <우리집은 행복한 학교>가 시작되었다. 이 책은 성경을 통해서 아이들이 수를 익히고, 언어를 따라하고 과학을 배우고, 또 자연과 친구가 되어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수업일지이다.

본서에는 창세기 말씀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말씀과 연계된 학습을 함께 해보고 있다. 어떤 날은 직접 요셉이 되어 숨죽여 보기도 하고, 또 하루는 노아가 되어 보기도 하며 그렇게 아이들이 성경안의 시대로 들어가 본다.

작은씨앗네는 장난감이 없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것은 장난감이 아닌 아이들의 상상력에 있었다. ‘다 만들어진’ 장난감이 없어지자, 아이들은 ‘다 스스로 만들기’ 시작했다.

이 책이 아이를 기르는 부모들에게 학습 도우미 정도가 아니라 어떻게 자녀를 하나님의 뜻대로 기르고 가르칠지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리라 기대해본다..

>>특징
- 아이와 가장 친근한 엄마의 손으로 만든 홈스쿨링 레시피
- 성경을 주제와 소재로 한 탁월한 홈스쿨링 교재
- 취학 전 유아를 대상으로 하여 엄마가 쉽게 아이들과 함께 따라할 수 있음.
- 생활 주변의 도구들, 쉽게 구할 수 있는 자료들을 활용하여 실용성이 높음.
-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일 수 있는
  활동 위주로 구성.

오늘날과 같은 자유 시장 경제 체제에서

다른 모든 것들과 마찬가지로

교육의 선택권은 국가가 아니라

교육 당사자인 부모와 아이에게 있어야 한다.

 

교육 현장도 반드시 학교만이 유일하고 전부인 교육 환경에서 벗어나,

다양한 교육 현장과 기회가 제공되어야 하며

얼마든지 다양한 선택권이 보장되어야 한다.

 

상당수 아이들에게는 학교라는 제도적인 울타리보다는

따뜻한 사랑과 자율성이 보장되는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공부하는 홈스쿨을 통하여

훨씬 더 훌륭한 교육 현장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무한 경쟁이 벌어지는 학교로 내몰리며

전인 교육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교육 환경에 처한 모든 학생들과

자녀들의 엄청난 교육비를 대느라

허리가 휘어지도록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모든 학부모들이

소리 높여 외치고 싶은 소리는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

 

 

 

이 책은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홈스쿨 가정에 필요한 내용을 적절히 담고 있다.

 

1부에서는 우리가 진리라고 가정하는 것, 교육에 대한기존의 신념이나 태도에 도전한다. 2부에서는 홈스쿨을 시작하는 데에 필요한 실제적인 기초 정보를 제공한다. 끝으로, 3부에서는 우리가 홈스쿨링에서 얻기를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지를 살펴본다.

 

각 장마다 각 개인의 상황을 개별적으로 성찰하여 통찰과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홈스쿨리에 대해 훤히 통달한 상태에서 결단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 게 이 책에서 내가 지향하는 목표다. 직접 홈스쿨을 하겠다고 선택하지 않더라도, 결코 홈스쿨링을 예전과 마찬가지로 바라보지는 않게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인내, 지혜, 사랑 가운데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다!

▒ [창조과학 관련 DVD]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그다지 기대를 안하고 그 영상을 보던 나는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이 영상은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너희가 구한 물맷돌이다'
영상을 보는 동안 이 음성이 메아리쳤습니다.

-김우현  팔복, 하늘의 언어 저자, 다큐멘터리 감독

자녀를 기르면서 우리 영혼도 함께 아름답게 빚어진다.

「영성에도 색깔이 있다」의 게리 토마스가 소개하는 행복한 부모의 길!
자녀 양육에 대한 두려움과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부모에게...
자녀 양육은 숙제가 아니라 놀라운 축복이다!

자녀 속에 감추인 하나님의 Plan을 통해 자신감과 기쁨을 회복하라!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 부부들에게,
자녀로 인해 슬픔을 느껴본 염마, 아빠들에게,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자녀에 대한 기쁨을 선물해 준다.

자녀양육은 영성훈련의 명문학교입니다.
결혼이 하나님의 비밀스런 축복이듯이 자녀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며 선물이다.
<부모학교>는 자녀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시켜 주고, 자녀를 주신 하나님의
계획 속에 감추어진 놀라운 사랑으로 인하여 감격과 기쁨을 흠뻑 느끼게 한다.
자녀 양육의 절대 기준, 하나님의 기준을 잡으라!
흔들리지 않는 자녀양육의 단 하나의 기준!
하나님의 기준이 나의 수준을 만든다! 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

이 책은 내가 자녀를 키우는 지난 21년 동안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배운 '주교양 양육법'의 7가지 원리와 성경 속의 12가정에 관한 정리한 워크북이다. 나는 왕초보 그리스도인으로서 엄마가 되었을 때, 자녀양육에 대한 마음의 짐이 너무 크게 느껴졌다. 엄마로서도 그리스도인으로서도 아는 것이 전혀 없던 시절이다. 하나님은 이런 나의 필요를 아시고, 4200여 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입증된 성경에서 배운 '주교양 양육법'을 배우고 실천하게 하셨다.

성경 속에서 발견한 '주교양 양육법'의 7가지 원리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가 먼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둘째, 세상 가치관이 아니라 '주님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해야 한다.
셋째, 자녀에게 성경 말씀을 부지런히 가르치고, 자녀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넷째, 부모의 감정에 따라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아야 한다.
다섯째, 거짓과 험담을 버리고, '주님의 진리와 은혜'속에 살아야 한다.
여섯째, 자녀양육을 어렸을 때부터 해야 한다.
일곱째,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고, 자녀양육은 부모의 사명이다.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주교양 양육법'을 실천하면서 내가 받은 은혜는 셀 수 없이 풍성하다. 앞으로도 받게 될 놀라운 은혜를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오른다. 하나님은 이 땅에서 전심으로 자기를 찾는 자를 주목하고 은혜를 주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역대하 16:9).
성경쓰기&암송오픈 성경엄마 365 묵상

“내 아이를 지켜주소서!!”


절대로 포기 못할 기도 제목, 자녀를 위한 기도
 

내 아이를 험한 세상에서 안전하게 보호할
방어막은 엄마의 기도 뿐이다.

 
엄마가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엄마가 자녀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면, 누가 기도해줄 것인가?

 
마가 기도할 때,
자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열 달 동안 몸속에 품은 아기 목숨 걸고 출산할 때,
초등학생 첫 등교 길 몸집만한 가방 매워 학교 보낼 때,
고3 아이 수능 고사장 들여보낸 뒤 철문 붙들고
그 뒷모습 안타까워 바라볼 때에,
당신이 엄마라면 무엇부터 하겠는가?

“주여, 내 아이를 지켜주소서!”
기도하지 않겠는가?

세상이 기다리는 문밖으로 자녀를 내보낼 때마다
믿음의 엄마가 꼭 할 일이 있다.
영의 양식인 성경으로 든든하게 밥 해 먹이고
엄마의 기도로 옷을 지어 안전하게 입히는 일이다!

책은 믿음의 엄마가 때마다 철마다
자녀에게 ‘기도의 옷’을 입혀야만 하는 절실한 이유와,
자녀의 나이와 형편에 맞도록
적절한 기도로 옷 입히는 법을 가르쳐준다.


이제는 엄마가 기도할 때이다.
자녀는 엄마의 기도를 먹고 자란다!
엄마가 눈물로 기도할 때 자녀의 미래가 열릴 것이다!
기도로 옷 입히는 엄마가 되라!!
 
하나님께서 응답하려고 기다리시는 기도는
자녀를 위해 무릎 꿇는 엄마의 기도이다!
 

 
청지기가 된 엄마들이 하나님의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순간, 그들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되어 그분의 가장 친밀한 동역자로, 그 특권과 기쁨을, 영광과 상급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순간도 응답하려고 기다리고 계신 기도가 바로 자녀를 위한 엄마의 기도이기 때문이다.
- 양은순 _ His University 총장,「사랑과 행복에의 초대」 저자
 

어느 날 나는 엄마가 되어 있었다. 나 자신보다 더 중요한 존재가 생긴 것이다.
걱정도 염려도 행복도 기쁨도 모두 아이가 쥐고 있었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이렇게 애가 타도록 기도를 한 적이 있었던가!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우리는 엄마의 일생을 준비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 아이의 이름을 하나님 앞에서 불러보자. 눈물에 막혀 기도가 나오지 않는다면 내 안에 있는 말씀만 계속 되뇌어보자. 기도의 문을 열어주실 것이다.
- 최에스더 _ 사모,「성경 먹이는 엄마」 저자
 

이 책은 엄마들이 기도를 통해 성령께서 자녀들에게 역사하시도록 한 수많은 간증들을 담고 있다. 자녀로 인해 낙심하고 무력해진 엄마들이 기도 중에 희망을 찾고 주님의 능력을 구하며, 자녀를 위해 다시 기도할 용기를 갖게 도와주는 책이다.
- 최복순 _ ‘기도하는 엄마들’ (MITI KOREA) 한국 대표
 

당신이 당신의 자녀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면, 누가 기도할 것인가? 누가 열렬하고 끈질긴 기도로 어둠을 물리칠 것인가? 이 책은 우리가 기도만 한다면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 위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다는 진리로 돌아가게 해준다.
- 펀 니콜스 _ ‘기도하는 엄마들’ (MITI) 설립자
교회와 부모가 함께하는 신앙 교육 매뉴얼
자녀 마음에 하나님을 새기라


교회와 부모가 함께하는 신앙교육,
이는 오래된, 그러나 늘 새롭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의 긴급 소환,
특명! 부모여, 교회가 가정 안으로
들어오게 하라!


자녀 세대가 회복하려면 먼저 우리 교회는 무엇을 회복해야 하는가? 무너진 자녀 세대 신앙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그동안 다음 세대를 위한 양육은 교회학교가 전적으로 책임을 졌다. 그런데 그 책임이라는 게 일주일의 총 168시간 중 1시간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는 것이 고작이다. 이 책은 신앙교육이 일주일 중 1시간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이뤄지게 하기 위해서는 말씀 앞에 부모 세대가 바르게 서야한다고 이야기한다. 부모 세대가 교회학교에만 신앙교육을 위탁해서는 안 되고 직접 신앙을 전수하는 말씀 전달자, 제자 양육자, 신앙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회와 가정이 연계하여 한 메시지를 공유해야 한다.
이 책은 신명기 6장 1-9절의 성경 원리를 따라 교회와 가정을 연결하여 부모가 자녀에게 신앙을 계승하고 세대와 세대, 가정과 교회가 하나되어 다음 세대를 세우는 플랫폼을 제시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 교회가 새롭게 걸어가야 할, 가정과 교회가 연계된 교육목회 매뉴얼과 열매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단순히 이론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례가 잘 적용되고 있는 여러 현장의 예시들을 통해 우리 교회에서는 매뉴얼들을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이 작은 책자가 자녀양육이라는 사명을 감당하는 한국의 부모님들에게 복된 도구로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_ 조엘비키의 한국어판 서문중에서
  
아버지는 가정의 목회자가 되어야 합니다!  
조엘 비키는 하나님과 인간의 언약적 관계가 우리 가정을 통해 드러나는 의미를 소개합니다. 또한 기도하는 방법, 가정예배, 교육, 대화, 자녀전도를 위한 멘토링에 대한 지침들을 제공하여, 복음으로 자녀들을 훈육하는 상세한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이 책은 자녀의 신앙교육에 대한 경건한 부담과 영광스러운 희망을 동시에 안겨줄 것입니다.”
- 김남준 목사 (열린교회)


“우리 자녀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복음으로 양육하기 위해, 모든 신앙의 부모들이 읽고 또 읽어야 할 이 이상의 더 중요한 자료는 없을 듯합니다.”
- 더글라스 본드 (기독교 동화 작가) 추천사 중에서

『하나님 아이로 키워라』를 오디오북으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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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도대체 어떻게 키울까요?”

모든 이들의 부모이신 하나님께 물으라. 그분이 키우시면 다르다!
내 생각대로 키우는 ‘내 아이’가 아닌 말씀대로 키우는 ‘하나님 아이’ 양육하기

YWAM 국제 대학사역 리더 박현숙 간사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육아법

오대원, 홍성건, 최에스더 추천!

나보다 내 아이를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물어라!

세속 문화를 이기게 할 양육법
우리 부부는 사랑하는 박현숙 간사님을 아주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다. 그녀가 결혼을 하고, 자녀를 양육하며, 남편과 함께 기쁘게 사역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감동하고 응원하는 가운데 오늘에 이르렀다. 그들의 목회와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지 모른다.
나는 하나님나라의 맥락에서 자녀를 선물로 여기는 저자의 태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저자의 자녀들은 그들 부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임이 확실하다. 그들의 어린 자녀들이 커가면서 이제는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하나님께 드려지는 귀한 선물이 되고 있다.
저자의 양육법은 매우 성경적이며 영향력 있는 조언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자녀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조부모님과 어른들 그리고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가도록 양육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는 것은 분명 후에 세상에서 승리하는 비결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이루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을 탈선하도록 만드는 반신적인(anti-God) 세속적 문화와 사탄의 계획을 이겨내도록 돕는 무기가 될 것이다.
나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과 예비 부모들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사용하실 새로운 세대를 양육하기로 헌신한 모든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기에 확신에 찬 기쁨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_오대원 목사(한국 예수전도단 설립자)

하나님나라 군사를 세우는 부모
나는 저자와 지난 30년간 교제를 하였다. 저자와 저자의 남편 홍장빈 목사는 참으로 경건한 사람들이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며,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겨야 하는지를 아는 지혜가 있다.
저자의 세 자녀가 태어날 때부터 어느 정도 성장할 때까지 곁에서 지켜보았다. 아이들이 성장하여 한 명씩 제주 열방대학에 들어와 훈련을 받게 되었는데, 나는 그 모습을 보면서 큰 위로를 얻었다. 그때 내가 열방대학에서 사역을 하고 있었기에 자녀들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께 반응하는지를 세밀하게 볼 수 있었다. 아이들의 하나님나라를 향한 열정과 헌신 그리고 겸손함을 잃지 않는 모습을 통해 이들 부모의 수고를 여실히 볼 수 있었다.
이제는 결혼하여 어엿한 가장이 된 큰아들과 겉사람만큼이나 내면이 참으로 아름다운 딸 그리고 용사처럼 견고한 막내아들을 보고 있다. 나는 이 책이 발간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이 하나님나라의 군사를 세우는 일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여겨서 기꺼이 강력한 추천을 한다.
_홍성건 목사(NCMN 대표, 제주 열방대학 설립자)

이 가정이 평안하고 행복한 이유
십 년도 더 전이었다. 유치부 예배를 마친 큰아이를 데리러 가서 보니 옷은 다 삐져나와서 제멋대로 펄렁거렸고 양말은 벗어던진 채로 머리는 땀투성이가 되어 뛰어놀고 있다. 불러도 나오지 않고 계속 돌아다니는 아이를 그날따라 맥이 빠져서 지켜보고 있었다. 그때 옆에서 어떤 분이 먼저 인사를 해오셨다. 밝고 따뜻한 미소, 부드럽지만 강한 눈빛, 안정감 있는 목소리의 낯선 분이었다. 이어서 놀라운 말씀을 하셨다. 우리 큰아이가 자신의 큰아들과 비슷한 것 같은데 이런 아이들에게는 홈스쿨이 좋은 것 같다고 하시고는 막내아들을 찾아서 데리고 사라지셨다.
내게 홈스쿨을 추천해주신 분이 바로 이 분, 이 책의 저자 박현숙 선교사님이다. 그때 그렇게 처음 만난 분에게서 우리 아이 진단과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제시받았는데, 나는 단박에 신뢰가 갔다. 이유는 글쎄, 그 눈빛 때문이었을까. 이제는 그녀를 좀 안다. 매우 진실하고 솔직한 여자다. 그렇다고 섣부르거나 성급하지 않고, 남다른 경험을 앞서 했다고 해서 매사에 가르치려 드는 사람도 아니다. 값진 진주를 얻기 위해 가진 것을 다 팔아버릴 배짱 있는 여자다.
이러한 그녀만의 특수성 위에 복음의 보편적 은혜가 듬뿍 입혀진 그녀만의 이야기가 책으로 엮어졌다. 나는 자주 이 책 속으로 산책을 나서보려고 한다. 어마어마해 보이는 그녀의 이야기 뒤에 가려진 인간적인 떨림을 찾아내고 그녀도 나처럼 약한 여자였던 순간과 그런 그녀를 이끄시고 지켜주셨던 하나님의 손길을 발견하고, 내 불안한 가슴을 진정시키고 싶다. 전능자의 사랑에 그녀가 기댔듯이 나도 기대고, 그녀가 위로받았듯이 나도 위로받고 싶다.
_최에스더 사모(《성경 먹이는 엄마》 저자, 남서울평촌교회 사모)

사랑하는 어머니의 글을 읽으며
자신이 살아온 배경을 알 수 있다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지난 몇 주간 어머니의 원고를 읽으면서, 제가 자라온 삶의 배경을 되짚어보고 지금의 내가 존재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부모님의 결정을 마음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우리 가족의 즐거운 삶의 비결을 깨달았습니다.
부모님께서 왜 우리에게 공부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았고, 왜 ‘메롱’ 같은 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셨으며, 어떤 고민을 거쳐 홈스쿨을 택하셨고, 얼마나 성경을 중요하게 여기셨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를 통해 하나님나라를 이루어가신 부모님의 헌신을 보며 다시 한 번 하나님께 마음 깊이 우러나오는 감사를 드립니다.
“부모인 나보다 하나님이 내 아이들을 더 사랑하신다.” 이것이 어머니의 삶과 가르침을 통해 그리고 이 책에 나타난 자녀양육에 대한 핵심 고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사실을 삶의 나침반으로 삼아 청소년기를 보내며, 날마다 제 마음속에 하나님의 우선되심을 되새기곤 했습니다. 제가 자라오면서 절절히 느낀 부모님의 사랑과 교육 철학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기에 더욱 귀한 보배로 여겨집니다.
_홍영찬(막내아들, 제주 열방대학 부설 기독학교 고2)

세상을 변화시키는 아이,
근심 없는 행복한 부모가 되는 비결!


‘왜 아이들을 잘 키우려고 하는가?’
가정의 대를 잇는 것, 부모의 명예를 지키는 것,
열심히 돈을 벌어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것,
부모를 공경하고 경제적 부양을 요청하는 것 등
많은 이유가 있지만,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 이상의 높은 목적이 있다.
나에게 맡겨주신 자녀들이
하나님나라를 일으키는 하나님의 아이가 되어야 한다!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올바르게 키우면
아이들은 세상과 열방을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된다.
천하 만민은 우리의 자녀들을 통해 복을 받는다.
부모로서 스스로 돌아볼 때
헛되고 헛된 삶을 살았다고 느껴진다면
성경으로 돌아가면 된다.
자녀양육이 너무 힘들어서 잠이 오지 않는다면
이제라도 하나님께 기도하면 된다.
‘하나님, 우리 가정에 찾아오셔서 세워주시고 지켜주세요.’
나는 하나님의 칭찬을 듣는 엄마가 되고 싶다.
그리고 이 땅의 엄마들이 같은 칭찬을 듣게 될 것을 믿는다.

착하고 충성된 엄마들아!
네가 자녀양육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부모는
하나님을 눈과 귀로 배우는 학교입니다!”
-J. C. 라일의 성경적인 자녀양육을 위한 17가지 원리

이 책 「부모의 의무」는 다섯 명의 자녀를 둔 아버지이자 수많은 교구 가정들을 섬긴 목회자인 라일이 체득한 성경적인 자녀양육의 원리가 담긴 책이다. 라일은 한 사람이 평생 동안 하는 중요한 ‘부모’의 역할과 의무가 무엇인지 17가지 원리들을 통해 풀어낸다. 부모를 통해 자녀가 들인 습관과 훈련이 자녀의 영혼에 얼마나 큰 유익이 되는지를 강조한다. 한 사람의 부모이자 목회자로서 라일의 애정어린 권면이 담긴, 짧지만 보석 같은 책이다.


*자녀가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대로’ 양육하십시오.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알게 하십시오.
*자녀의 영혼이 가장 소중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자녀에게 날마다 성경을 먹이십시오.
*한 마디 기도라도 몸에 배게 하십시오.
*은혜의 방편에 부지런히, 규칙적으로 참여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십시오.
*자녀가 진정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자유보다 순종을 가르치십시오.
*자녀가 가장 닮고 싶은 사람, 가장 닮아야 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죄의 마력을 항상 잊지 않도록 하십시오.
*바른 자녀양육을 위한 노력에 하나님께서 복 주시기를 늘 기도하십시오.


여러분은 온 가족이 읽을 수 있는
살아 있는 그리스도의 편지가 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하는 데 모범이 되십시오.
기도와 은혜의 방편과 주일을 소중히 여기는 데 모범을 보이십시오.
말, 태도, 성품, 근면함, 믿음, 사랑, 겸손함에 있어 본을 보이십시오.

자녀들이 여러분보다 더 낫게 행동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자녀들의 본보기입니다.
여러분의 가르침, 설득, 지혜로운 말, 유익한 충고 같은 것들은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삶만큼은 분명히 알아듣습니다.


특징
- J. C. 라일의 성경적인 자녀양육의 17가지 원리
- 한 사람의 부모이자 목회자로서 라일의 애정어린 권면이 담긴 책
- 짧지만 여느 저작 못지않은 깊이를 담은 탁월한 설교


독자 대상
- 자녀를 양육하는 그리스도인 부모, 예비부모, 청년
- 부모를 섬기는 목회자, 사역자, 상담자
- J. C. 라일의 책을 읽어 온 독자
우리에게는 육아의 답이 아닌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부모는 아이 앞에 서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어떻게 자녀를 길러야 하나요?"

나는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지 주님께 묻고 또 묻습니다.
자녀의 진정한 아버지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부모라면 내 아이가 잘되었으면 하는 소원이 있습니다. 보다 경쟁력 있는 아이를 길러내는 것이 부모의 주된 역할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답을 알지 못하는 불안함과 앞서 달려가는 비교 대상들, 교육산업과 미디어의 정보들 앞에 부모는 조급함을 느끼게 되어서 결과를 빨리 도출해 낼 수 있는 방식으로 양육하고 싶은 유혹을 느낍니다. “다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 다 너 잘되라고 하는 거야”라고 말하지만 정작 아이들이 행복을 누리지 못한다면 진정 아이를 위한 것일까 의문이 듭니다. 만약 아이의 마음에 서재가 있다면 위와 같은 이유로 부모는 온갖 양서를 서재에 가득 채우려고 애쓸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정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일하실 공간을 비워두는 것입니다. 아이의 시간과 공간을 부모가 모두 채워 넣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일하시도록 그 시간과 공간을 그분께 내어 드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그 시간과 공간을 주님께 내어드린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했습니다. 그저 작은 평범한 일상에 주님을 초대한 흔적이지만, 그 흔적에서 우리는 육아의 오답을 지워나가며 보석을 찾아내는 과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물었던 “하나님, 어떻게 자녀를 길러야 하나요?”라는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매일 문제에 직면합니다. 우리는 오늘에 대한 답을 알지 못하기에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내 생각으로 판단하거나 내 분노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지 않고 주님의 성품과 진리를 따라 물을 때, 주님은 언제나 답을 주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지혜를 구하며 순종하면서 하루를 사는 것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이제 다시 그 사랑 위에 가정을 세울 때, 하나님은 우리의 가정에 천국이 임할 것을 약속하십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따뜻하게 권면합니다. 부모는 아이 앞에 서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고. 왜냐하면 부모와 주님과의 관계만큼, 꼭 그만큼 가정이 살아나고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육아의 답이 아닌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이용규 | 규장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자녀를 위해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가정과 자녀를 맡기고 한 걸음 물러서기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4명의 아이를 키우는
이용규 선교사(《내려놓음》의 저자)가 전하는 부부 관계와 자녀 양육


‘불안’과 ‘두려움’ 대신 ‘여유’와 ‘기대’로
사랑하는 자녀의 인생 설계 돕기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자녀를 키우겠다고 결단하고 나아가면서도 때로는 자녀에게 실망하고,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도 있을 것이다. 하나님 안에 있다고 해서 인간적인 눈으로 볼 때 실패라고 느껴지는 상황을 항상 피해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붙어있으면 망해도 망한 것이 아니다. 망한 것 같은데 앞날이 두렵지 않다. 망해도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고, 길이 막힌 것 같은데 또 다른 길이 예비되어 있음이 보일 것이다.
시험에 실패했다고,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지 못했다고 끝난 것이 아니다. 이런 실패로 여겨지는 시기는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내게 필요하다고 여기는 것을 공급하시는 시간이다. 그러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궁극의 승리와 기쁨을 신뢰하며 믿음으로 계속 나아가야 한다.


출판사 리뷰
부모라면 자녀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야 한다고 세상이 다그칠 때, “자녀를 위해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라고 고백하는 한 아빠가 있다. 선교사이며 베스트셀러 《내려놓음》의 저자인 이용규 선교사, 대학입학을 앞둔 큰아들부터 유치원생 막내까지 네 자녀를 키우는 아빠로서의 그의 모습은 어떨까?
그 또한 다른 이들처럼 좌충우돌하는 가장이며 아빠이기에 부부 관계와 자녀 교육에 대해 교회 선배처럼 편하게 조언해주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는 특별한 양육의 기술이나 요령이 없다. 단지 그가 가정의 문제를 겪을 때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지혜를 얻었고, 자신의 태도를 교정(敎正) 받았던 경험을 진솔하게 나눈다.
또한 부모가 자녀 양육의 목적을 점검하고, 아이들의 진로에 대해 좀 더 넓은 안목을 갖는다면 새롭고 유익한 기회가 많음을 보여준다. 그는 현재 세계 최대의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정부 공인 기독 초. 중. 고등학교와 대학교 설립에 헌신하고 있다.
최에스더

‘성경 먹이는 엄마’라는 첫 책의 제목이 자신의 이름 앞에 줄기차게 따라다니는 것이

여전히 부담스럽다. 하지만 그것은 자녀들이 어릴 때부터 말씀암송으로

이 험한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당당히 살아가길 원하는 그녀의 간절한 마음이

수많은 엄마들에게 전달되어 큰 감동과 깨우침을 낳게 한 귀한 열매이기도 하다.


6년 전, 첫 책이 나온 뒤로 인터넷 카페와 암송학교 현장에서 많은 엄마들을 만나면서

그들의 구체적이고 다양한 고민과 문제를 알게 되었다.

또한 이제 어엿한 십대 소년이 된 장남부터 여섯살 막내딸까지

네 아이의 엄마로, 홈스쿨의 교사로, 사모로, 암송학교 강사로 살면서

예상치 못한 슬럼프를 만나고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더 많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성경 먹이는 엄마》에서부터 강조했던 순종과 암송, 예배 훈련에 대해

더욱 확신에 찬 목소리로 엄마들에게 도전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인격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성품과 습관, 교육과 홈스쿨링을 비롯해

자녀양육의 전반적인 문제에 대해 더 깊고 실재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러면서 결혼과 출산, 육아와 자녀양육에 지친 크리스천 엄마들에게

속 시원한 조언과 함께 위로와 격려를 전하며 선포하듯 말한다.

모든 문제의 정답인 성경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가 그 말씀대로 살고, 가르치라고.


남편 강신욱 목사(남서울평촌교회 담임)와 2남 2녀(진석, 은석, 진수, 은수)를 키우며, 현재 303비전성경암송학교 강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에 《성경 먹이는 엄마》, 《성경으로 아들 키우기》, 《엄마의 선물, 기독교》가 있다.


최에스더 사모의 ‘바보 엄마’ 카페 cafe.godpeople.com/sillyoldmom

여운학
말씀을 사모하기에 만년청년萬年靑年인 이슬비 장로. 마흔을 넘겨 예수님을 구주로 섬기기 시작했는데, 뒤늦게 만난 예수님의 사랑을 ‘불신 친구에게 어찌 전할꼬?’ 고심하던 중 불신자의 입장과 심정에서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슬비전도법’을 창안했다. 또한 1만여 교회에서 이슬비편지를 활용하고 있으며 600여회에 걸친 이슬비전도학교를 통해 9만이 넘는 전도사명자를 배출하여 민족 복음화와 하나님나라 확장에 크게 기여했다. ‘영원한 새신자’라 자칭하는 그는 70세가 넘었어도 여전히 첫사랑에 빠진 소년의 심장으로 성경말씀을 사모하며, 꿀벌의 이동 습성에 창안한 ‘하니비 암송법’으로 하루 몇 시간씩 성경암송과 묵상에 매진하고 있다. 그 때문에 그와 대화를 나누게 되는 사람은 누구나 그의 아이 같은 순수함과 하나님을 향한 열정에 반하게 된다. 성경암송만이 미래의 교회 교육과 자녀 교육의 유일한 대안임을 확신하며 1200절 이상의 성경말씀을 암송하는 가운데 1999년 ‘이슬비성경암송학교’를 개설했고, 2005년에 30년을 1세대로 하여 3세대 이후를 바라보는 ‘303비전’을 선포하면서 ‘303비전 말씀태교학교’의 문도 열었다. 미래 한국교회를 섬길 인격목회자를 양육하기 위해 1995년 이슬비장학회를 설립해 2006년 7기에 이르기까지 약 80명의 신학생을 선발하여 후원해왔다. 이슬비장학생으로 선발되면 303비전을 공유하고 성경암송을 훈련받게 된다. 현재 이슬비장학회 출신의 신학생들이 성공적인 개척목회자 및 중진목회자로 자리매김하면서 새로운 부흥의 불씨를 한국교회에 퍼뜨리고 있다. 규장문화사 설립자, 지하철사랑의편지 발행인, 이슬비장학회 대표이며, 이슬비전도학교, 이슬비성경암송학교, 303비전 말씀태교학교의 교장이다. 《이슬비 장로의 젊은 이야기》 《지혜로 여는 아침》 《지하철사랑의편지》 《희망 다운로드》 《나에게 보내는 희망편지 77》 등 다수의 저서 및 공저가 있으며, 〈이슬비전도편지〉와 〈새신자통신교육〉을 집필했다. 1977년 연세대학교 산업대학원 졸업(공학석사) 1977년 덕성여자대학교 강사 1978년 규장문화사 설립 1994년 이슬비전도학교 설립 1995년 이슬비장학회 설립 1999년 이슬비성경암송학교 설립 2005년 303비전 말씀태교학교 설립 ●●● 1994년 한국기독교출판협의회 회장, 대한출판문화협회 이사 1994년 ‘책의 날’ 정부 표창 문화체육부 장관상 수상 2004년 제3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문화예술선교대상 수상
전성수
자녀교육에 대해 글을 쓰라는 말씀을 듣고 피를 토하는 가슴으로 이 책을 집필한 전성수 교수는 서울교육대학교, 서울대학교 대학원,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 홍익대대학원 등을 졸업하고 교육학박사를 받았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중학교 때부터 주일학교 교사를 했으며,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10여 년 동안 가르쳤고, 대학에서 강의한 지 20여 년 등 다양한 연령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교육해왔다. 학교와 대학, 마음치료연구소 등에서 강의하고 상담하면서 아이들과 부모들의 안타까운 사연들을 많이 접하고 치료보다 중요한 예방의 중요성을 절감했다.
이 책을 저술하기 위해 뇌과학, 심리, 상담, 교육 등 500여 권이 넘는 책을 정독하고 완독했으며, 시골의 고시원에 들어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집필에 몰두하였다. 『복수당하는 부모』『말씀으로 키운 자녀가 세상을 이긴다』『성경인물과 함께 떠나는 치유여행』등 100여 권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책 출간 이후 KBS, CBS, CGN, 극동방송 등에 출연했으며, 조선일보, 중앙일보, 국민일보, 크리스천투데이, 레몬트리, 베스트베이비 등에 소개되었고, 많은 세미나와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등의 강의를 진행하였다. 이스라엘과 미국에 가서 유대인 자녀교육을 연구했으며, 앞으로 유대인의 자녀교육, 그림성경, 교회교육 등의 저서를 출간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청소년연맹 자문위원, 한국마음치유연구소 자문위원, 한국미술교육학회 부회장, 쉐마교육학회 상임이사이며, 노량진교회를 섬기고 있고, 부천대 유아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스토미 오마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스토미 오마샨의 ‘기도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1,3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아내의 기도로 남편을 돕는다』, 『남편의 기도로 아내를 돕는다』, 『어린이의 파워기도』, 『십대의 파워기도』, 『합심기도의 능력』, 『기도하는 여성이 아름답다』, 『성공 인생 1분 기도』, 『자기관리 1분 기도』, 『평안을 위한 1분 기도』 등으로 번역되어 오랫동안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하나님을 만나 힘들고 아팠던 삶이 온전히 치유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기도의 능력을 전하는 그녀의 책은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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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에스더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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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학 엮음 / 규장
가격: 5,000원→4,500원
전성수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스토미 오마샨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김인환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그레이스 케터만,팻 홀트 / 미션월드
가격: 10,000원→9,000원
최에스더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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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학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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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학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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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후드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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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 몽당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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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 몽당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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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톤 L. 존스, 브렌나 존스 / 묵상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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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글렌 / 도서출판 디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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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테니,티터스 테니 외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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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셉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존 트렌트,게리 스몰리 / 도서출판 프리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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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유선,최귀영 / 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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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프리올로 / 미션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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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에스더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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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영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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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숙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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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업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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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수 / 베다니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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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편집부 /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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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환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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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수 / 도서출판 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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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수 / 도서출판 쉐마
가격: 15,000원→13,500원
김영필 / 베다니출판사
가격: 11,000원→9,900원
박은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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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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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원 / 국민일보 제네시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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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웅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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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채프먼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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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미 오마샨 /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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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쉐퍼 맥콜리 / 도서출판 그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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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 존슨2 / 해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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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트립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2,000원→10,800원
여운학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이은경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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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 카루아나 /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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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토마스 /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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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영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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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풀러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신형섭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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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비키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6,000원→5,400원
박현숙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J. C. 라일 / 복있는 사람
가격: 6,000원→5,400원
이요셉 / 도서출판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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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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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성경적 자녀 양육] 교회 도서관&믿음의 서재 세트 (전50권)
저자최에스더,여운학 엮음,전성수,스토미 오마샨,김인환,그레이스 케터만,팻 홀트,여운학,메리 후드,이영희,스텐톤 L. 존스, 브렌나 존스,데이빗 글렌,토미 테니,티터스 테니 외,김요셉,존 트렌트,게리 스몰리,구유선,최귀영,루 프리올로,장애영,오인숙,유영업,나침반 편집부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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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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