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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예언적 관점에서 본 교회사 세트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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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앤드류 밀러  |  출판사 : 전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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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부터 313까지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주님의 도우심으로 교회사의 서로 다른 시기를 추적해 보려 한다. 일곱 교회에게 주신 편지들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서 일곱 교회에 보내신 각각의 다른 말씀을 통해 다른 시기에 비추셨던 빛이 무엇인지, 계시록 2장과 3장에 담긴 교회 역사가 실제 교회 역사를 얼마나 넓게 예시하는지를 확인할 것이다. 아무쪼록 주님께서 사랑하는 자들에게 신령한 것과 많은 복들을 얻도록 인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13년부터 1000년까지 역사는 책들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진다는 사실을 나는 잘 알고 있으므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존경받고 신뢰할 만한 저자들의 저서들을 조심스럽게 살펴보았다. 이 책에서 그런 분들의 자료들을 자주 언급하고 있지만 이 책은 그런 역사 이야기를 모은 것만은 아니다. 그들의 얼마나 많은 단어들과 문장들과 생각들이 나의 생각과 융합되었는지 말하기는 불가능하리라. 그러나 일반적으로 그러한 참고 자료들을 이 책에서 명기하고 있는 이유는 이미 기록된 것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기보다 독자들이 스스로 살펴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참고자료들은 그 종류에 있어서 대단히 다양하고, 분량에 있어서 방대하므로 역사의 지속적인 흐름을 추적하기 위해 어떤 자료들을 취사 선택 해야 하느냐는 간단한 일이 아니지만 우리에게 관심이 없거나 유익하지 않는 자료들은 과감히 버렸다. 초창기 나의 친구들 중의 박식한 이들, 즉 그린우드와 밀만, 그리고 크레이기 로벗슨과 같은 이들이 쓴 교회역사는 14세기경에 끝나면 왜딩톤, 드어바인, 스코트등은 16세기중엽, 그리고 윌리는 윌리엄과 메어리의 통치아래 형성된 개신교의 역사에서 끝나고 있다. -서문 중에서-
1000년부터 교황체제까지역사는 책들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진다는 사실을 나는 잘 알고 있으므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존경받고 신뢰할 만한 저자들의 저서들을 조심스럽게 살펴보았다. 이 책에서 그런 분들의 자료들을 자주 언급하고 있지만 이 책은 그런 역사 이야기를 모은 것만은 아니다. 그들의 얼마나 많은 단어들과 문장들과 생각들이 나의 생각과 융합되었는지 말하기는 불가능하리라.

그러나 일반적으로 그러한 참고 자료들을 이 책에서 명기하고 있는 이유는 이미 기록된 것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기보다 독자들이 스스로 살펴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참고자료들은 그 종류에 있어서 대단히 다양하고, 분량에 있어서 방대하므로 역사의 지속적인 흐름을 추적하기 위해 어떤 자료들을 취사 선택 해야 하느냐는 간단한 일이 아니지만 우리에게 관심이 없거나 유익하지 않는 자료들은 과감히 버렸다.

초창기 나의 친구들 중의 박식한 이들, 즉 그린우드와 밀만, 그리고 크레이기 로벗슨과 같은 이들이 쓴 교회역사는 14세기경에 끝나면 왜딩톤, 드어바인, 스코트등은 16세기중엽, 그리고 윌리는 윌리엄과 메어리의 통치아래 형성된 개신교의 역사에서 끝나고 있다.
- 서문 중에서
교황체제부터 종교개혁까지역사는 책들을 통해 우리에게 전해진다는 사실을 나는 잘 알고 있으므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존경받고 신뢰할 만한 저자들의 저서들을 조심스럽게 살펴보았다. 이 책에서 그런 분들의 자료들을 자주 언급하고 있지만 이 책은 그런 역사 이야기를 모은 것만은 아니다. 그들의 얼마나 많은 단어들과 문장들과 생각들이 나의 생각과 융합되었는지 말하기는 불가능하리라.

그러나 일반적으로 그러한 참고 자료들을 이 책에서 명기하고 있는 이유는 이미 기록된 것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기보다 독자들이 스스로 살펴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참고자료들은 그 종류에 있어서 대단히 다양하고, 분량에 있어서 방대하므로 역사의 지속적인 흐름을 추적하기 위해 어떤 자료들을 취사 선택 해야 하느냐는 간단한 일이 아니지만 우리에게 관심이 없거나 유익하지 않는 자료들은 과감히 버렸다.

초창기 나의 친구들 중의 박식한 이들, 즉 그린우드와 밀만, 그리고 크레이기 로벗슨과 같은 이들이 쓴 교회역사는 14세기경에 끝나면 왜딩톤, 드어바인, 스코트등은 16세기중엽, 그리고 윌리는 윌리엄과 메어리의 통치아래 형성된 개신교의 역사에서 끝나고 있다.
- 서문 중에서

나는 이 책에서 역사 이상을 목표로 삼았다. 역사를 그리스도와 그분의 말씀과 연관지음으로써 이 책을 읽는 독자의 영혼이 진리와 복을 은혜로 받게 되는 것이 나의 간절한 소원이다. 주께서 마태복음 16장에서 말씀하신바 자신의 교회를 세우시는 목적에서부터 내가 시작하고 있음을 독자들은 발견할 것이다. 교회가 처음 세워지는 것에 대해 신약의 다른 부분에서 조심스레 살펴보겠지만 교회의 실제적인 역사는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에 보낸 주님의 편지 안에 담긴 빛으로 추적하고자 했다. 물론 이는 가장 보편적인 방법일 뿐 아니라 교회사의 가능한 한 광범위한 관점을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 저 자 ( 편집부 )로부터의 글
교회사 5권에서는 종교개혁시대에 독일과 스위스에서 일어난 일들을 자세하게 다루었다.
많은 이들이 교회사의 많은 분량을 시간이 없거나 기회가 닿지 않아 읽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00여년 간 하나님이 거하시는 교회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큰 관심거리가 되어왔다. 우리는 교회를 단지 역사 속에 나타난 것만이 아니라 성경이 말씀하시는 견지에서 보려고 한다. 그래야만 ‘그리스도의 몸, 성령을 통해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인 교회의 진정한 영적 성격이 드러난다.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22).

교회사를 살펴볼 때 반드시 마음에 두어야 할 것이 있다. 사도시대부터 지금까지 신앙을 고백한 사람들 가운데 분명히 구분되고 현저한 차이가 있는 두 부류가 있다는 것이다. 이름뿐인 거짓 신앙인과, 참된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것이다. 이는 이미 오래 전에 사도행전 20장에서 예견된 것이다.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줄을 내가 아노니”(행 20:29,30).

디모데후서에서도 교회 안으로 각종 악이 들어올 것을 말하고 있다. 이 같은 급속한 타락은 사도 바울이 첫 편지를 쓸 때 이미 일어났다. 사도는 참으로 충성된 자들에게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들과 격리되어 성별의 길을 걸어가라고 권면했다.

“그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딤후 3:5). 이러한 권고는 사도 당시만큼이나 오늘날 여전히 필요하며 우리가 항상 실천해야 할 교훈이다.
- 저 자 ( 편집부 )로부터의 글
교회사 6권에서는 스위스와 영국의 종교개혁의 역사를 다루었으며, 특히 영국에서 단순히 주님의 이름으로 모이는 형제들의 역사를 다루었다.

많은 이들이 교회사의 많은 분량을 시간이 없거나 기회가 닿지 않아 읽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00여년 간 하나님이 거하시는 교회는 하나님의 자녀에게 큰 관심거리가 되어왔다. 우리는 교회를 단지 역사 속에 나타난 것만이 아니라 성경이 말씀하시는 견지에서 보려고 한다. 그래야만 ‘그리스도의 몸, 성령을 통해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인 교회의 진정한 영적 성격이 드러난다.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엡 2:22).

교회사를 살펴볼 때 반드시 마음에 두어야 할 것이 있다. 사도시대부터 지금까지 신앙을 고백한 사람들 가운데 분명히 구분되고 현저한 차이가 있는 두 부류가 있다는 것이다. 이름뿐인 거짓 신앙인과, 참된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것이다. 이는 이미 오래 전에 사도행전 20장에서 예견된 것이다.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줄을 내가 아노니”(행 20:29,30).

디모데후서에서도 교회 안으로 각종 악이 들어올 것을 말하고 있다. 이 같은 급속한 타락은 사도 바울이 첫 편지를 쓸 때 이미 일어났다. 사도는 참으로 충성된 자들에게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들과 격리되어 성별의 길을 걸어가라고 권면했다.

“그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딤후 3:5).
이러한 권고는 사도 당시만큼이나 오늘날 여전히 필요하며 우리가 항상 실천해야 할 교훈이다.
- 저 자 ( 편집부 )로부터의 글
앤드류 밀러
앤드류 밀러는 1810년 아리쉬어의 킬머어즈에서 태어났다. 청년 시절 그는 도매업과 건제품 창고업을 시작했다. 그래서 ‘런던 하우스’의 지배인이 되었고 그 회사에서 동업자로 일하게 되었다. 한동안 그는 그 도시에 있는 한 침례교회에서 자원해서 목회 일을 했다.1859년에서 1860년 사이에 있었던 북 아일랜드의 부흥기에 그곳을 방문하면서 거기에서 일어났던 영적인 축복의 놀라운 광경의 목격자요 증인이 되었다. 런던으로 돌아오는 길에 그는 거기서 일어난 일을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같은 내용을 ‘드러잉 룸 미팅’에서 보고했다. 이런 일이 있고 난 후 그는 공적인 봉사로 들어갔다. 그는 뜨거운 심령의 복음 전도자로서 많은 이들을 회심시켰다. 그는 많은 탁월한 그리스도인들과 친구였는데 그 중에는 C. H. 매킨토시도 있다. 그는 매킨토시에게 격려하여 그 유명한 모세오경 강해 시리즈를 출판하게 했고 그 책의 서문을 썼으며 또한 출판에 드는 비용도 부담했다. 그는 반세기 이상 수고하다가 상급을 바라보며 1883년 주님께 갔다. 그는 과거를 회고하고 미래를 바라보면서 이런 말을 남겼다. “교회사 책의 제목이 쓰여진 첫 페이지에 ‘그리스도 외에는 어떤 것도 무가치하다’라는 말을 기록해둘 필요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앤드류 밀러 / 전도출판사
가격: 14,000원→12,600원
앤드류 밀러 / 전도출판사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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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성경의 예언적 관점에서 본 교회사 세트 (전6권)
저자앤드류 밀러
출판사전도출판사
크기(150*225)mm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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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0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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