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고전교육 관련 도서 세트(전3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31,000원27,900원 (10.0%, 3,100원↓)
  • 적립금 : 1,5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스스로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자녀교육법
“고전교육에서 이 시대 자녀교육의 해답을 찾다”

이 책은 ‘현대 교육’에 결함이 많다는 것을 깨달은 부모들에게 고전교육의 기본 원리와 방법을 정리해주는 책이다. 부모 자신들이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길이지만, 이미 과거에 맛보았던 것이며, 좋은 명성을 얻은 ‘기독교적 고전교육’에 대한 교육 지침서이다. 이 책은 고전교육의 성경적 이론과 3학과가 무엇인지 실제적인 교육 과정과 방법론을 쉽게 풀어내고 있다. 고전교육의 뿌리를 찾고자 하는 이와 기독교 홈스쿨러들을 위한 자녀교육서가 될 것이다.

“지금 우리 교육의 황폐함을 생각해 볼 때, 기독교적 고전교육은 우리에게 매우 필요한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다. 기독교인 부모들은 현대 교육의 실패를 직면하면서 이전보다 더 실질적이고 내용 있는 대안에 배고파하고 있다. 고전교육은 이미 과거에 맛보았던 것이며, 좋은 명성을 얻은 것이다. 이런 이유로 나는 기독교적 통찰 안에서, 회복된 고전교육이 실로 내용 있는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이라 믿는다.” -서문 중에서-

기독교 세계관과 기독교 교육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기독교 교육은 기도와 성경 수업이 첨가된 세속적이거나 인본주의적 교육이 아니다. 우리는 신앙과 순종의 유일한 법칙으로써 성경을 믿는다. 성경은 우리 생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자녀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도록 어떤 도구를 주는가?
옛날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가장 먼저 배웠다. 오늘날 학생들은 백과사전식 교육을 받고 있음에도 연구 조사하는 법, 생각하는 법, 적용하는 법 같은 기본적인 것들은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하고 있다. 학생들은 3학과(Trivium)를 모르는 것이다. 트리비움(trivium, 3학과)은 문법, 논리(변증), 수사의 세 단계로 이루어진다. 중세 교육에서는 쿼드리비움(quadrivium, 4학과)이라 불리던 과목들을 다루기에 앞서 기초적인 교육의 구조를 제공하던 필수 교육 과정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트리비움이다.

라틴어와 수사학은 왜 배워야 하는가?
-라틴어는 영어 어휘 중 서양 문화에 영향을 받은 문학은 라틴어에 흠뻑 젖어 있다. 세이어즈가 언급했던 것처럼, 라틴어에 관한 지식 없이, 그와 관련된 어떤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 분명하다. 역사, 철학, 법, 문학 모든 것은 라틴어에 익숙해질 것을 요구한다.
-어거스틴은 교회의 설교자들이 그들의 회중들에게 ‘영적인 진리’를 전달하기 위해, 그 진리에 복종하도록 그들을 설득하기 위해 언어를 다루는 기술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소크라테스부터 세이어스까지 고전 교육의 모든 것

                             
 고전적 교육의 ‘트리비움(삼학법)’으로 학업성취도 높이기

우리의 교육체계가 앞으로 성공을 거두려면 과거의 ‘고전적’ 방법론을 채택하는 길이 최선일 것이다. 하트 박사는 이 책에서 고전적 교육의 역사와 고전적 교육을 적용하면 어떻게 학업성취도가 높아지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고전적 교육의 두 가지 모형은 고전학교가 재현되는 데 중요한 영향을 주었다. 바로 모티머 애들러의 ?공교육 대개혁안?과 도로시 L. 세이어스가 ‘잃어버린 배움의 도구’라는 논평에서 지지한 트리비움이다. 하트 박사는 애들러와 세이어스의 고전적 교육 방법론을 이해하기 쉽도록 헬레니즘 시대이후로 고전적 교육의 발전에 크게 영향을 준 주요 철학자와 교사의 저서를 요약해서 정리했다.


 

그뿐 아니라 하트 박사는 존 듀이가 현대철학 프래그머티즘을 받아들이면서 고전적 교육이 지난 100년간 쇠퇴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해온 과정을 잘 보여준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하트 박사의 책에는 미 전국의 수백여 개 학교에서 교양과목 교육을 위한 기초를 단단히 함으로 학업성취도를 높이는 가운데 고전적 교육이 재현되고 있다는 사실을 전해주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25년간 현진 교사가 현장에서 체험한 교육 방법론을 현대에 다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기획 의도

 · 교육의 본질을 찾아보고 교육의 의미를 다시 한 번 확인해 봄으로 교육이 가지는 커리큘럼의 목적과 이해를 돕는다.
· 고전교육의 이해를 통해 왜 고전교육이 현 시대에 왜 다시 부활해야 하는가를 알려준다.


 

>>독자 대상
· 핵심 독자층 : 교육학자, 고전교육에 관심이 많은 사람
· 확산 독자층 : 교수, 교사, 교육과 관련된 일에 있는 사람


 

>>본문 중에서
‘배움의 도구 tools of Learning’란 무엇인가? 그 도구들을 잃어버렸다면 되찾아야 할 까닭은 무엇인가? 나는 교육에 관한 나의 신념을 새롭게 조성할 것 같은 책 한 권에 빠져들면서 이 같은 질문과 다른 의문들이 서로 경쟁이나 하듯 머리를 스쳤다. 


 

이 책에는 학생, 교사, 부모들에게 유용한 고전적 교육과 그 역사가 간략하게 요약되어 있다. 지난 수년간 고전적 교육에 관련된 책들이 출간되었지만 그 상당수가 기독교 학교와 홈스쿨 부모들에 국한된 것이었다. 이 책을 기록하는 이유는 고전적 교육이 단지 기독교 교육뿐 아니라 모든 교육자들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환상의 모델이라 사실을 전하려는 것이다.


 

>>저자 서문 중에서

미국 전역에 고전학교가 재출현하는데 중대한 영향을 끼친 고전적 교육 모델 두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모티머 애들러가 그의 책 ?공교육 대개혁안 The Paideia Proposal?에서 주창한 고전적 교육이고, 둘째는 도로시 세이어스 Dorothy L. Sayers가 그의 평론 ‘잃어버린 배움의 도구 The Lost Tools of Learning’에서 채택했던 트리비움 활용법이다. 우리는 이 두 가지를 모두 검토할 것이다.

무너진 현대교육을 회복하기 위한 고전교육 전문가들의 대화
“고전교육을 알면 교육이 보인다”

“왜 고전교육이 필요한가?”
교육은 언제나 우리 모두의 관심거리가 되어 왔다. 부모와 교사인 우리는 학창시절을 뒤돌아보면서 우리가 받았던 교육의 부족함을 느끼며, 교육에 대한 저마다의 고민과 대안을 찾고 있다. 그러면,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한단 말인가? 이 책은 고전교육에서 그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들도 처음에는 동일한 질문에 봉착하였다. 그런데 이들은 고전교육에서 신뢰할 만한 정답을 찾아냈다. 그래서 현대적인 교육 방법론과 고전교육의 트리비움이 어떻게 다른지, 또한 고전교육을 확실하게 기독교 교육의 대안으로 제시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고전적인 학습 방식은 한낱 교육적인 변덕이나 유행이 아니라, 모든 부모가 자기 아이들을 위하여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할 방식이다. 그러나 많은 부모들은 고전교육에 대해 너무 깊이 고민해서도 안 된다. 고전교육에서는 높은 도전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웨슬리 켈러헌
웨슬리 캘러헌은 스콜라고전학교(Schola Classical Tutorials)의 교사이다.
더글라스 존스
더글라스 존스는 잡지 <Credenda Agenda>의 편집자이며, 미국 아이다호 모스코에 있는 뉴세인트앤드류대학(New St. Andrews College)의 교수다.
랜달 D. 하트
하트 박사는 25년 넘게 교육자로 활동하며 플로리다와 일리노이즈에서 초・중・고등학교 교장으로 일했다. 최근에는 플로리다 윈터 파크에 위치한 고전적 기독교학교인 제네바 학교 교장으로 4년간 일을 했다. 현재는 플로리다의 오린지 카운티 공립학교연합 OCPS의 행정관으로 있으면서 많은 교육 저서들을 집필했다. 현재는 여러 곳에서 고전 교육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더글라스 윌슨
신학자이자, 미국 아이다호 모스코에 있는 크라이스트 교회의 목사다. 아이다호주립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였고, 고전교육 학교인 로고스학교(Logos school)의 설립자다. 잡지<Credenda Agenda>의 편집장, 저자, 강연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www.dougwils.com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웨슬리 켈러헌,더글라스 존스,더글라스 윌슨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7,000원→6,300원
랜달 D. 하트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9,000원→8,100원
더글라스 윌슨 외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고전교육 관련 도서 세트(전3권)
저자웨슬리 켈러헌,더글라스 존스,랜달 D. 하트,더글라스 윌슨
출판사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1-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웨슬리 켈러헌) 신간 메일링   저자(더글라스 존스) 신간 메일링   저자(랜달 D. 하트) 신간 메일링   저자(더글라스 윌슨) 신간 메일링   출판사(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