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제임스 던 저서 세트(전16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456,000원410,400원 (10.0%, 45,600원↓)
  • 적립금 : 22,8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위대한 업적이다! 제임스 던의 이 책이 다음 세대를 넘어 계속해서 예수 연구의 틀을 잡아줄 책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소기천, 윤철원, 최갑종, 존 P. 마이어, 크리스토퍼 터킷, 페터 슈툴마허 등 추천
예수 당대의 역사적 배경과 복음서의 증언을 통해 복음서의 신뢰 가능성을 입증한 역사적 예수 연구의 새로운 이정표!

복음서와 초기 문헌을 통해 역사적 예수의 전 생애와 그 메시지를 밝혀내다!
그동안 서구 학계를 중심으로 연구된 역사적 예수 탐구는 예수에 대한 문헌 자료의 체계적 층위를 전제하는 다양한 가설들에 깊이 몰입돼 있었다. 그러한 연구들은 도그마로부터의 탈주와 역사로부터 탈주를 주장했으며, 이제는 예수가 실재했는가에 대한 역사적 회의까지 등장할 정도로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에 대한 탐구는 학문적 연구라는 이름 아래 오리무중에 빠져들었다. 그렇다면 기독교회가 믿는 공관복음서는 우리에게 예수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신뢰할 만한 자료가 될 수 없는 것인가? 우리는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에 대해 알기 위해 지금까지 감춰졌던 비밀스런 다른 문서들을 통해 역사의 진실을 발견해야 하는 것인가? 지금까지 기독교회가 알고 믿었던 예수는 거짓인 것인가?
지금도 계속되는 이러한 질문에 직면하여 저자 제임스 던은 이 책을 통해 문서 가설과 역사실증주의에 기초한 기존 예수 연구의 역사와 문제점 및 새로운 예수 탐구의 동향을 집중적으로 다룬 뒤, 공관복음서의 기자들이 구전된 예수에 대한 기억을 보존하여 전달함으로써 오늘날에도 우리가 충분히 신뢰할 만한 예수를 만날 수 있음을 방대한 문헌 검토와 연구를 통해 역설하면서 예수의 메시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별히 상권에서는 제1부(‘신앙과 역사적 예수’)에서 역사적 예수 탐구의 과거와 현주소를 점검하고 나서 제2부(‘복음서에서 예수로’)에서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을 탐구하기 위한 자료들 및 전통과 역사적 맥락을 살핌으로써 복음서를 통해 예수로 나아갈 수 있는 다리를 놓고 있다. 그런 후 제3부(‘예수의 선교’)를 요한의 세례에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공관복음서가 기억해 증언하고 있는 메시지를 풀어나간다.
하권에서는 예수의 메시지가 겨냥한 대상(제13장), 제자직의 성격(제14장)을 살핀 뒤 제4부 예수의 자기 이해에 대한 물음들에서는 사람들이 예수를 누구라고 생각했는지(제15장), 예수는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보았는지(제16장)를 추적한다. 마지막으로 제5부 예수 선교의 절정에서는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논의로 나아간 다음 기억된 예수(제19장)에 대한 내용으로 전체 내용을 총괄하며 예수의 선교에 대한 내용을 끝맺는다.

복음서에 대한 신뢰 가능성을 입증한
역사적 예수 연구의 새로운 이정표!


그 동안 서구 학계를 중심으로 연구된 예수 탐구는 예수에 대한 문헌 자료의 체계적 층위를 전제하는 다양한 가설들에 깊이 몰입돼 있었다. 그러한 연구들은 도그마로부터의 탈주와 역사로부터 탈주를 주장했으며, 이제는 예수가 실재했는가에 대한 역사적 회의까지 등장할 정도로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에 대한 탐구는 학문적 연구라는 이름 아래 오리무중에 빠져들었다. 그렇다면 기독교회가 믿는 공관복음서는 우리에게 예수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신뢰할 만한 자료가 될 수 없는 것인가? 우리는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에 대해 알기 위해 지금까지 감춰졌던 비밀스런 다른 문서들을 통해 역사의 진실을 발견해야 하는 것인가? 지금까지 기독교회가 알고 믿었던 예수는 거짓인 것인가?
지금도 계속되는 이러한 질문에 직면하여 저자 제임스 던은 이 책을 통해 문서 가설과 역사실증주의에 기초한 기존 예수 연구의 역사와 문제점 및 새로운 예수 탐구의 동향을 집중적으로 다룬 뒤, 공관복음서의 기자들이 구전된 예수에 대한 기억을 보존하여 전달함으로써 오늘날에도 우리가 충분히 신뢰할 만한 예수를 만날 수 있음을 방대한 문헌 검토와 연구를 통해 역설하면서 예수의 메시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별히 상권에서는 제1부(‘신앙과 역사적 예수’)에서 역사적 예수 탐구의 과거와 현주소를 점검하고 나서 제2부(‘복음서에서 예수로’)에서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을 탐구하기 위한 자료들 및 전통과 역사적 맥락을 살핌으로써 복음서를 통해 예수로 나아갈 수 있는 다리를 놓고 있다. 그런 후 제3부(‘예수의 선교’)를 요한의 세례에서부터 시작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공관복음서가 기억해 증언하고 있는 메시지를 풀어나간다.
이후 출간될 하권에서는 예수의 메시지가 겨냥한 대상(제13장), 제자직의 성격(제14장)을 살핀 뒤 제4부 예수의 자기이해에 대한 물음들에서는 사람들이 예수를 누구라고 생각했는지(제15장), 예수는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보았는지(제16장)을 추적해 간다. 마지막으로 제5부 예수 선교의 절정에서는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논의로 나아간 다음 기억된 예수(제19장)에 대한 내용으로 예수의 선교에 대한 내용을 끝맺게 된다.

32,000 → 28,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600

Word Biblical Commentary는 복음주의 비평학자들 가운데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책을 집필한 42명의 필자들은 거룩한 계시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확고한 권위를 인정하면서 역사, 본문, 고고학적인 모든 분야의 주요 발견들의 증거를 면밀히 심사하여 제공하고 있다.
Word Biblical Commentary는 학문적인 토대 위에 성경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세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 즉 신학생과 목회사역에 종사하고 있는 교역자 그리고 이 분야를 전공한 학자나 교수에 이르기까지, 그들에게 학문적이면서도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편성되었다.

42,000 → 37,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100
Word Biblical Commentary는 복음주의 비평학자들 가운데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책을 집필한 42명의 필자들은 거룩한 계시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확고한 권위를 인정하면서 역사, 본문, 고고학적인 모든 분야의 주요 발견들의 증거를 면밀히 심사하여 제공하고 있다.
Word Biblical Commentary는 학문적인 토대 위에 성경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세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 즉 신학생과 목회사역에 종사하고 있는 교역자 그리고 이 분야를 전공한 학자나 교수에 이르기까지, 그들에게 학문적이면서도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편성되었다.
첫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를 어떻게 보았는가?
신약성경의 역사적 신뢰성을 담보하는 증거와 반론들 그리고 결론


대다수 그리스도인은 예수를 하나님이라고 믿으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위격으로 예배한다. 그렇다면 신약 성경의 저자들은 예수 예배에 관하여 무엇이라 말하는가? 그들도 예수를 하나님으로, 예배해야 할 분으로 보았는가?

던은 솔깃하지만 당혹스러울 수 있는 이 질문에 대답하기가 어렵지만 도전해볼 만하며, 그 대답이 우리의 바람만큼 간단치 않을 수 있다고 전제한다. 그런 다음 예배와 예배에 수반되는 요소들, 하나님의 자기계시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첫 그리스도인들이 받아들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지위와 역할, 그 의미를 탐구해 나간다.

예수의 신성한 지위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인식, 그 중심에는 하나님이 예수를 높이 올려 그분 우편에 앉게 하셨다는 확신이 있다. 그런 확신이 예수를 하나님의 지위에 있는 이로 보는 인식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첫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지위와 인간 예수의 지위를 조화시킨다는 것은 어떤 의미였는지 세계적인 신약학자 던은 핵심 성경 본문과 이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다른 해석가들, 특히 래리 허타도와 리처드 보캄 등의 논지를 비판적으로 검토한 뒤, 자신의 무게 있는 결론을 조심스럽게 제시한다.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신약성경의 모든 텍스트는 예수에게 수렴한다!”
- 신약성경을 혁신적이고 폭넓게 연구해 온 성경 신학자 제임스 던의 마지막 작품

일생을 성경 텍스트와 씨름하며 폭넓은 연구를 해 온 신약 신학자 제임스 던은 기독교의 기원에 관한 그의 연구 결과를 수많은 주석과 단행본과 논문에 담아 발표했다. 이제 신학 전공자가 아닌 일반 독자를 염두에 두고 쓴 이 작고 간명한 책에다, 신약성경의 마태복음에서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예수에 관하여 제시된 증언이 얼마나 다채롭고 깊고 풍성한지를 설명하는 데 50년이 넘는 그의 학문적 성과를 압축해 놓았다. 매력이 넘치는 증인들이 들려주는 경이로운 이야기가 스무 세기 전의 이야기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계속하여 의미와 영향을 주고 있음을 상기시키는 한편, “내가 말하는 예수”는 어떤지 묻는다. 신약성경 저작들이 기록된 것으로 추정되는 시기와 장소, 그리고 바울의 선교 및 저술이 이루어졌을 법한 시간대와 역사 정황은 부록으로 정리했다.



[출판사 리뷰]

성경 신학자 제임스 던의 마지막 작품
신약성경을 혁신적이고 폭넓게 연구해 온 성경 신학자 제임스 던의 마지막 작품. 그의 주요 저작들이 대부분 500페이지가 넘는 ‘대작’들인 데 반해 그의 마지막 작품은 원서로 200쪽이 채 되지 않는 ‘소품’에 불과하다. 하지만 바울신학, 역사적 예수, 초기 기독교 연구 등 학문적 저술에 힘쓰던 그가 마지막으로 남긴 책이 ‘신약성경이 증언하는 예수’라는 점에서 의미심장하다. 그는 단순하면서도 대단히 중요한 질문을 던지면서 이 책을 시작한다. “신약성경이라는 텍스트가 존재할 수 있었다는 것은 틀림없이 예수의 삶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긴 벌어졌다는 것인데,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복음서와 사도행전, 그리고 서신서에 기록된 예수는 분명 당대의 규범과 사뭇 달랐던 “한 특별한 역사 속 인물”을 다룬 내러티브에서 시작되었음을 상기시킨다. 또한 예수가 자신에 관하여 전한 메시지와 견해에서 출발해 “요한계시록이 말하는 예수”에 이르기까지, 성경의 각 책이 제시하는 예수 증언의 핵심과 특징만을 집약하여 정리함으로 신약성경이 예수를 얼마나 다양하고 깊고 풍성하고 소개하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다름의 역설, 또는 반증
신약성경의 상이한 본문들은 종종 독자로 하여금 그 본문, 나아가 성경의 신빙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만든다. 그럼에도 놀라울 만큼 한 점, 곧 예수에게로 그 모든 텍스트가 수렴된다. 신약성경 속 이런 다양한 본문들과 이런 본문들을 사용했던 공동체 사이에 존재하는 연속성, 불연속성, 일부 지역에 국한된 강조점들, 그리고 일부 영역에서 펼쳐진 이야기를 새롭게 뒤틀어버린 부분으로서 논쟁의 여지가 있는 곳들을 추적하고 분류하고 판단하는 일에 제임스 던의 통찰력은 빛을 발한다. 예수를 둘러싸고 일어난 일이 워낙 엄청나고 방대하다 보니, 이를 어느 ‘한 시각’에서 ‘한두 마디’로 전달하기는 불가능했음을 일깨우고, 오히려 그러한 상이한 본문이 믿을 만한 강력한 신학 증언이라고 점을 알려 준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기독교와 교회에 대한, 그리고 성경 전체와 각 권에 대한 변증서이기도 하다.

‘내가 말하는 예수’
제임스 던은 초대 교회 증인들의 매력적인 증언들을 하나의 실에 꿴 구슬처럼 우리에게 들려준다. 그 증언들은 모두 예수라는 인물이 얼마나 매력 넘치고 영향력 있는 분이었는지, 그분이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어떤 변화들을 가져왔는지, 그리고 그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속도감 있게 일러 준다. 스무 세기 전의 경이로운 이야기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계속하여 의미와 영향을 주고 있음을 상기시키면서 “내가 말하는 예수”는 어떤지 우리에게 묻는다. 신약성경의 저자들이 다 달랐듯이, 우리가 증언하는 것 역시 각양각색일 것이며, 그런 증언들이 모여 멋진 심포니(sym-phony)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희망한다. 이 책은 제임스 던 자신의 삶과 신학 여정을 마무리하는 책이기에, 단지 ‘유명한 신학자의 간결한 예수 소개서’라기보다는 “저자 자신이 신약성경을 통해 들려주는 예수 증언”으로 읽힐 수밖에 없다. 그가 일평생 천착했던 많은 연구 주제의 출발점이 어디였고 그 결과의 종착점이 어디였는지를 보여주는 책이기도 하다.
38,000 → 34,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900
사도 바울은 최초이자 가장 위대한 기독교 신학자였다. 그의 심오한 신학적 성찰, 인간의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들과의 그의 분별력 있는 씨름, 그의 기탄 없는 논증과 목회적 통찰은 오랫동안 신약성경의 독자들을 사로잡아 왔다. 나아가 바울의 생애와 저작들은 학문적으로 비중 있는 연구와 논쟁의 초점이 되어 왔는데, 최근에는 더욱 그러했다. 이 중요한 새로운 작품을 통해서, 존경받는 신약학자인 제임스 던은 20년 이상 동안 활발하게 이루어져 온 창조적인 바울 연구의 땀의 결실들을 한데 묶어서 바울 사상에 대한 포괄적이고 통합적인 연구서를 만들어내었다.

바울의 로마서를 바울 신학 전체에 대한 자세한 해설을 구축해내기 위한 토대로 삼고 있는 던의 주제별 연구는 하나님, 인간, 죄, 기독론, 구원, 교회, 그리스도인의 삶의 본질과 같은 여러 주제들에 관한 바울의 가르침을 명쾌하게 서술한다. 이 과정에서 던은 다른 중견 학자들이 각각의 연구 분야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말한 내용을 간략하게 언급한다. 그의 작품은 바울의 신학이 무엇이고 그 신학이 종교 및 신학의 연구와 실천에 대하여 가지는 지속적인 타당성이 무엇인가를 앞으로 계속 논의해나가는 데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던의 『바울 신학』은 교파의 경계를 초월한 것으로 특히 유명한 것은 물론이고, 바울의 사상과 관련된 오늘날의 관심사들을 거론하고, 오늘날의 바울 연구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무수한 문제들에 대한 여러 대안代案들을 균형있고 실제적으로 서술하고 있는 등 목회적 영적 문제들에 대해서도 애정어린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칭찬을 받을 만하다. 바울 사상을 다루는 강좌에서 사용할 주교재로 이 책보다 더 좋은 책은 없고, 개인적으로 읽을 독자들은 바울에 관하여 본서보다 더 깊고 넓고 읽을 만한 책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당사에서 2003년 출간했던 『바울신학』 1판의 디자인 개선판으로, 본문 내용은 구판과 동일합니다.)
15,000 → 14,250원 (5.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본서는 제임스 D.G. 던(James Dunn)의 "새 관점" 관련 논문들이 수록된 The New Perspective on Paul: Collected Essays(Mohr Siebeck, 2005)에서 제2장 "바울에 관한 새 관점"(1983)을 번역한 것이다. 이 논고는 "바울에 관한 새 관점"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되었다고 회자되면서 수많은 단행본 및 학술지에서 수백 차례 인용되었다.

던은 본서에서 E.P. 샌더스(Sanders)의 『바울과 팔레스타인 유대교』(알맹e, 2018)가 주는 통찰을 딛고 서서, 한편으로는 샌더스의 시각을 수용하고 한편으로는 비판하면서 "바울에 관한 새 관점"을 제시한다. 특히, 갈라디아서 2:16을 주해하면서 바울이 의미했던 "율법의 행위들"이 의미하는 바를 추적하고, 개신교에서 전통적으로 이해되어 왔던 율법관에 도전한다.

특히 한국어판 말미에는 이 "바울에 관한 새 관점" 논고에 대한 유수한 신학자들의 비판, 곧 레이재넨, 휘브너, 슈툴마허, 브루스, 슈라이너, 그리고 샌더스의 비판 및 이에 대한 제임스 던의 반박을 수록하였기에, 독자들은 20세기 최고의 바울 학자들의 첨예하고도 섬세한 논의를 목도할 수 있을 것이다.
저명한 국제적 신약학자인 제임스 던이 오랜 시간에 걸쳐 집필한 『생성기의 기독교』 시리즈의 마지막 저작인 본서는 앞 두 권에 이어 폭넓은 지식과 현명함 및 재치를 숙성시킨 한 노학자의 면모를 여전히 보여준다. 제2성전기 유대교의 종말을 고한 기원후 70년은 유대교뿐만이 아니라 유대교의 그늘에서 발전한 초기 기독교에도 결정적인 시기였다. 저자는 그 시기부터 이레나이우스를 통해 기독교의 특성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난 2세기말까지 기독교의 정체성과 관련한 문제들을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출판사 서평]

저명한 국제적 신약학자인 제임스 던이 오랜 시간에 걸쳐 집필한 『생성기의 기독교』 시리즈의 마지막 저작인 본서는 앞 두 권에 이어 폭넓은 지식과 현명함 및 재치를 숙성시킨 한 노학자의 면모를 여전히 보여준다. 제2성전기 유대교의 종말을 고한 기원후 70년은 유대교뿐만이 아니라 유대교의 그늘에서 발전한 초기 기독교에도 결정적인 시기였다. 저자는 그 시기부터 이레나이우스를 통해 기독교의 특성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난 2세기말까지 기독교의 정체성과 관련한 문제들을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기원후 70년부터 180년까지의 기독교 역사는 전통적으로 생각된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저자는 분명하게 정의된 신앙 규범과 분명하게 정의된 구조를 가진 정통 교회가 출현했다고 보기보다, 경쟁하는 사상들/신앙들/관행들 사이의 긴장과 투쟁이 있었다고 보는 것이 사실에 훨씬 더 가깝다고 한다. 특히 감독 교회 체제에서는 분명한 정체성, 즉 유대인, 유대-기독교인, 영지주의자와 대비되는 정체성을 위해 싸운 이들이 있었지만, 현실에서는 예수와의 관련성을 놓고 다양하게 스스로를 정의하는 서로 다른 집단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과거에 무엇이었고 무엇을 “기독교”로 간주해야 하는가에 관한 정체성은 여전히 정의되는 과정 중에 있었고 정체성에 기여하는 모든 주요 요소에 관해 논쟁이 벌어졌다.

정체성을 정의하는 이러한 과정을 추적하기 위해 저자는 훗날에 일어난 일에서 실마리를 잡지 않고, 그 시기를 정반대 방향에서 바라본다. 모든 역사적 자료를 후대에 일어나거나 성취될 일로부터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과거로부터 즉 첫 세대 그리스도인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 보는 것이다. 베드로, 야고보, 바울은 2세기와 그 이후에 일어난 일에 대해 에우세비오스처럼 만족했을까? 그들은 “큰 교회”의 출현, 유대교와의 대립, 유대-기독교에 대한 부정, 영지주의적인 변화에 대한 규탄이 그들이 경험한 영향과 그들이 소중하게 여긴 확신의 최선의 결과라고 단언했을까? 첫 세대 동안에는 효과적이었지만 지금까지 우리 시야에서 가려진 다른 중요한 영향력(무엇보다도 요한의 영향력)이 존재했는가? 이러한 영향력이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할 때 그것은 첫 세대의 다른 중요한 인물들과 그들의 영향력에 대한 평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초기 기독교가 탄생할 때 우리가 실제로 마주한 것은 아기 한 명인가, 쌍둥이인가, 세쌍둥이인가, 그 이상인가?
따라서 저자는 1세대 기독교를 형성한 주요 요소들이 2, 3, 4세대 속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를 질문하는 방식으로 이 세 번째 책을 구성했다. 예수 전승, 야고보(예수의 형제), 베드로, 바울은 가장 영향력 있는 특징이자 인물이었고, 그들의 사역과 가르침은 신생 기독교의 첫 세대를 형성했다. 무엇보다도 예수 전승은 기독교의 기본 틀을 형성하는 데 있어 모판과 같은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던은 연구에 적절하고 방대한 원자료를 검토한 후 예수와 야고보, 바울, 베드로의 영향이 2세기에 그들의 유산을 물려받았다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살펴본다. 또한 요한 및 논란의 인물인 도마에게도 주의를 기울인다. 저자는 그들의 유산이 어떻게 논쟁거리가 되었는지를 요약한 뒤에 본서의 연구 결과가, 지속되어 온 기독교에 대한 관점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를 숙고한다.

본서에서 다루는 시기를 연구한 출판물들이 그 이전의 역사에 대한 연구보다 훨씬 더 소수이기에, 제임스 던은 개척자의 정신으로 길을 만들어가며 자신의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저자가 수많은 다른 주제들을 다루며 평생 갈고닦았던 학자로서의 깊이와 안목과 통찰이 그의 마지막 단행본에서 오롯이 빛을 발한다. 기원후 70년 이후 기독교의 발자취를 살펴보고자 하는 이들은 이 책을 결코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생성기의 기독교』 시리즈에 속한 모든 책이 그렇듯이 본서도 20-21세기를 수놓았던 한 위대한 신약학자가 기독교의 기원과 발흥에 대한 이해와 탐구의 수준을 한 단계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저명한 국제적 신약학자인 제임스 던이 오랜 시간에 걸쳐 집필한 『생성기의 기독교』 시리즈의 마지막 저작인 본서는 앞 두 권에 이어 폭넓은 지식과 현명함 및 재치를 숙성시킨 한 노학자의 면모를 여전히 보여준다. 제2성전기 유대교의 종말을 고한 기원후 70년은 유대교뿐만이 아니라 유대교의 그늘에서 발전한 초기 기독교에도 결정적인 시기였다. 저자는 그 시기부터 이레나이우스를 통해 기독교의 특성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난 2세기말까지 기독교의 정체성과 관련한 문제들을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출판사 서평]

저명한 국제적 신약학자인 제임스 던이 오랜 시간에 걸쳐 집필한 『생성기의 기독교』 시리즈의 마지막 저작인 본서는 앞 두 권에 이어 폭넓은 지식과 현명함 및 재치를 숙성시킨 한 노학자의 면모를 여전히 보여준다. 제2성전기 유대교의 종말을 고한 기원후 70년은 유대교뿐만이 아니라 유대교의 그늘에서 발전한 초기 기독교에도 결정적인 시기였다. 저자는 그 시기부터 이레나이우스를 통해 기독교의 특성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난 2세기말까지 기독교의 정체성과 관련한 문제들을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기원후 70년부터 180년까지의 기독교 역사는 전통적으로 생각된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 저자는 분명하게 정의된 신앙 규범과 분명하게 정의된 구조를 가진 정통 교회가 출현했다고 보기보다, 경쟁하는 사상들/신앙들/관행들 사이의 긴장과 투쟁이 있었다고 보는 것이 사실에 훨씬 더 가깝다고 한다. 특히 감독 교회 체제에서는 분명한 정체성, 즉 유대인, 유대-기독교인, 영지주의자와 대비되는 정체성을 위해 싸운 이들이 있었지만, 현실에서는 예수와의 관련성을 놓고 다양하게 스스로를 정의하는 서로 다른 집단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과거에 무엇이었고 무엇을 “기독교”로 간주해야 하는가에 관한 정체성은 여전히 정의되는 과정 중에 있었고 정체성에 기여하는 모든 주요 요소에 관해 논쟁이 벌어졌다.

정체성을 정의하는 이러한 과정을 추적하기 위해 저자는 훗날에 일어난 일에서 실마리를 잡지 않고, 그 시기를 정반대 방향에서 바라본다. 모든 역사적 자료를 후대에 일어나거나 성취될 일로부터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과거로부터 즉 첫 세대 그리스도인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 보는 것이다. 베드로, 야고보, 바울은 2세기와 그 이후에 일어난 일에 대해 에우세비오스처럼 만족했을까? 그들은 “큰 교회”의 출현, 유대교와의 대립, 유대-기독교에 대한 부정, 영지주의적인 변화에 대한 규탄이 그들이 경험한 영향과 그들이 소중하게 여긴 확신의 최선의 결과라고 단언했을까? 첫 세대 동안에는 효과적이었지만 지금까지 우리 시야에서 가려진 다른 중요한 영향력(무엇보다도 요한의 영향력)이 존재했는가? 이러한 영향력이 시야에 들어오기 시작할 때 그것은 첫 세대의 다른 중요한 인물들과 그들의 영향력에 대한 평가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초기 기독교가 탄생할 때 우리가 실제로 마주한 것은 아기 한 명인가, 쌍둥이인가, 세쌍둥이인가, 그 이상인가?
따라서 저자는 1세대 기독교를 형성한 주요 요소들이 2, 3, 4세대 속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를 질문하는 방식으로 이 세 번째 책을 구성했다. 예수 전승, 야고보(예수의 형제), 베드로, 바울은 가장 영향력 있는 특징이자 인물이었고, 그들의 사역과 가르침은 신생 기독교의 첫 세대를 형성했다. 무엇보다도 예수 전승은 기독교의 기본 틀을 형성하는 데 있어 모판과 같은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던은 연구에 적절하고 방대한 원자료를 검토한 후 예수와 야고보, 바울, 베드로의 영향이 2세기에 그들의 유산을 물려받았다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어떻게 작용했는지를 살펴본다. 또한 요한 및 논란의 인물인 도마에게도 주의를 기울인다. 저자는 그들의 유산이 어떻게 논쟁거리가 되었는지를 요약한 뒤에 본서의 연구 결과가, 지속되어 온 기독교에 대한 관점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를 숙고한다.

본서에서 다루는 시기를 연구한 출판물들이 그 이전의 역사에 대한 연구보다 훨씬 더 소수이기에, 제임스 던은 개척자의 정신으로 길을 만들어가며 자신의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저자가 수많은 다른 주제들을 다루며 평생 갈고닦았던 학자로서의 깊이와 안목과 통찰이 그의 마지막 단행본에서 오롯이 빛을 발한다. 기원후 70년 이후 기독교의 발자취를 살펴보고자 하는 이들은 이 책을 결코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생성기의 기독교』 시리즈에 속한 모든 책이 그렇듯이 본서도 20-21세기를 수놓았던 한 위대한 신약학자가 기독교의 기원과 발흥에 대한 이해와 탐구의 수준을 한 단계 올려놓았다는 평가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45,000 → 40,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250
기원후 30-70년의 최초기 교회 역사를 다룬 책이다. 국제적인 성서학자인 저자는 강고한 로마의 지배로 불안정했을 시대 속에, 자신들의 삶을 완전히 뒤바꾼 예수라는 인물로 인해 사회적 통념을 넘어서는 모험을 했을 뿐만 아니라 동족에게서 오는 위태로운 순간들을 버텨내기도 했던 사람들의 삶과, 메시아 안에서 서로 사랑하려고 모인 사람들 가운데서 드러난 명암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저자는 1, 2차 자료를 통달함에서 나오는 폭넓은 시야와 통찰로 주요한 질문에 답하며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크고 작은 문제들도 맛깔나게 다룬다.


[출판사 서평]

삼부작으로 구성된 『생성기의 기독교』 시리즈의 두 번째 저작인 본서는 평생을 학계를 주도하는 학자로 살아온 한 학자의 연륜에서 우러나오는 폭넓은 지식과 현명한 판단력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기원후 30-70년에 걸친 초기 교회의 역사를 다루면서 저자는 세 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주장을 펼친다.

1. 예수와 예수의 죽음 이후 등장한 생성기 기독교 사이에는 어떠한 연속성이 있는가?
2. 유대교의 한 종파가 어떻게 이방인의 종교가 되었는가?
3. 최초기 기독교라 제대로 부를 수 있는 운동이 단일 운동이었는가? 아니면 다채로운 운동이었는가?

먼저, 예수와 초기 교회 사이의 간격이 크다는 주장은 초기 기독교의 글에서 예수의 사역과 메시지에 대한 관심이 너무 적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과 더불어, 신약 저자들의 예수에 대한 주장들이 예수의 메시지(하나님 나라)를 다른 것(주 예수 그리스도)으로 바꾸어놓았다고 보는 데서 기인한다. 이에 대해 던은 예수가 메시아라는 주장이 예수 전승의 필수적인 부분이었으며, 예수의 대한 신앙이 예수 자신의 기대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고, 예수 전승이 초기 기독론에 자양분을 공급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초기 설교자들이 하나님 나라에 대해 가르쳤다는 증거가 있으며, 무엇보다도 예수 전승이 서신들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쳤음을 안전하게 추정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저자는 예수와 초기 교회 간의 간격을 과장하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유대 종파가 어떻게 이방인의 종교가 되었느냐는 문제에 있어서 던은, 기독교가 유대교 안의 메시아 종파로 분명하게 시작했으며 성전과 율법에 대한 애착을 고려하면 철저하게 유대교적 특징을 띠었다고 지적한다. 바울이 대립했던 "유대교"는 제2성전기 유대교의 다양한 형태의 하나였을 뿐이며, 예수에 대한 주장이 동족 유대인과 특별히 갈등을 일으키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여기서 던의 "새 관점"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그는 바울이 모세의 율법을 여전히 긍정했으나,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막힌 담" 역할을 하는 율법에 대해서는 강하게 반대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할례와 정결법이 그러한 분리를 조장하는 "율법의 행위"였고 이에 대한 바울의 반대는 다수의 유대인이 용납할 수 없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던은 사회적으로 구성원 대다수가 이방인인 교회에서 유대교와 구별되는 삶의 양식이 발전되기 시작했을 것이며, 이것이 기독교와 제2성전기 유대교와의 분열의 씨앗이 되었을 것이라고 제안한다.

마지막 질문에 대해서 던은 초기 기독교 운동이 단일 운동이 아니라 상당히 혼재된 집합이었다고 주장한다. 즉 30-70년대에 “형성 중인 기독교” 역사의 실체를 “기독교”가 아니라, 통합된 일관성을 단순하게 추정할 수 없는 “기독교들”로 묘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초기 메시아 운동은 여전히 유대교적이고 구약적인 기독교였으나, 이방인을 포용하면서 생겨난 문제로 인한 갈등과 헬라파와 히브리파 간의 긴장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초기 교회는 흔히 종교개혁가들이 돌아가길 열망할 만큼 이상적인 교회가 아니었다.
이러한 큰 틀 안에서 던은 초기 교회가 겪었던 중대한 전환기에 무슨 일이 왜 발생했는지에 대해 설득력 있게 답한다. 그는 베드로와 야고보에 대해 충분히 다루기도 하지만, 주로 바울에게 연구 초점을 맞춘다. 바울은 메시아 예수를 믿는 바리새파였지만, 이방인을 위한 열정적인 사도이기도 했기 때문이며, 교회가 지났던 중대한 전환기의 경계선에 서 있었고 자신 안에 그 경계를 품고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역사가들이 다루어야 할 문제들을 날카롭게 그리고 다양한 방식으로 제기한다. 그리고 그런 문제들을 다룸에 있어서 폭넓은 지식과 설득력 있는 논리는 물론이고 날카로운 통찰을 감싸는 따뜻함으로 답을 채워간다. 상세 사항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큰 그림을 그리는 그의 능력이 3부작의 두 번째 책인 이 저서에서도 또다시 빛을 발한다. 이 책은 사도행전의 역사 순서를 따라 최초기 교회의 서신들을 분석하되, 단지 신학적 주제뿐 아니라 그것들의 배후에 놓여 있음직한 사회학적 요소들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하여 최초기 기독교 역사를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다. 필경 저자의 방대한 작업은 이 분야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지적 자극을 줄 것이 틀림없다.
45,000 → 40,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250
기원후 30-70년의 최초기 교회 역사를 다룬 책이다. 국제적인 성서학자인 저자는 강고한 로마의 지배로 불안정했을 시대 속에, 자신들의 삶을 완전히 뒤바꾼 예수라는 인물로 인해 사회적 통념을 넘어서는 모험을 했을 뿐만 아니라 동족에게서 오는 위태로운 순간들을 버텨내기도 했던 사람들의 삶과, 메시아 안에서 서로 사랑하려고 모인 사람들 가운데서 드러난 명암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저자는 1, 2차 자료를 통달함에서 나오는 폭넓은 시야와 통찰로 주요한 질문에 답하며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크고 작은 문제들도 맛깔나게 다룬다.


[출판사 서평]

삼부작으로 구성된 『생성기의 기독교』 시리즈의 두 번째 저작인 본서는 평생을 학계를 주도하는 학자로 살아온 한 학자의 연륜에서 우러나오는 폭넓은 지식과 현명한 판단력의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기원후 30-70년에 걸친 초기 교회의 역사를 다루면서 저자는 세 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주장을 펼친다.

1. 예수와 예수의 죽음 이후 등장한 생성기 기독교 사이에는 어떠한 연속성이 있는가?
2. 유대교의 한 종파가 어떻게 이방인의 종교가 되었는가?
3. 최초기 기독교라 제대로 부를 수 있는 운동이 단일 운동이었는가? 아니면 다채로운 운동이었는가?

먼저, 예수와 초기 교회 사이의 간격이 크다는 주장은 초기 기독교의 글에서 예수의 사역과 메시지에 대한 관심이 너무 적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과 더불어, 신약 저자들의 예수에 대한 주장들이 예수의 메시지(하나님 나라)를 다른 것(주 예수 그리스도)으로 바꾸어놓았다고 보는 데서 기인한다. 이에 대해 던은 예수가 메시아라는 주장이 예수 전승의 필수적인 부분이었으며, 예수의 대한 신앙이 예수 자신의 기대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고, 예수 전승이 초기 기독론에 자양분을 공급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초기 설교자들이 하나님 나라에 대해 가르쳤다는 증거가 있으며, 무엇보다도 예수 전승이 서신들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쳤음을 안전하게 추정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저자는 예수와 초기 교회 간의 간격을 과장하지 말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유대 종파가 어떻게 이방인의 종교가 되었느냐는 문제에 있어서 던은, 기독교가 유대교 안의 메시아 종파로 분명하게 시작했으며 성전과 율법에 대한 애착을 고려하면 철저하게 유대교적 특징을 띠었다고 지적한다. 바울이 대립했던 "유대교"는 제2성전기 유대교의 다양한 형태의 하나였을 뿐이며, 예수에 대한 주장이 동족 유대인과 특별히 갈등을 일으키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여기서 던의 "새 관점"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그는 바울이 모세의 율법을 여전히 긍정했으나,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에 "막힌 담" 역할을 하는 율법에 대해서는 강하게 반대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할례와 정결법이 그러한 분리를 조장하는 "율법의 행위"였고 이에 대한 바울의 반대는 다수의 유대인이 용납할 수 없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던은 사회적으로 구성원 대다수가 이방인인 교회에서 유대교와 구별되는 삶의 양식이 발전되기 시작했을 것이며, 이것이 기독교와 제2성전기 유대교와의 분열의 씨앗이 되었을 것이라고 제안한다.

마지막 질문에 대해서 던은 초기 기독교 운동이 단일 운동이 아니라 상당히 혼재된 집합이었다고 주장한다. 즉 30-70년대에 “형성 중인 기독교” 역사의 실체를 “기독교”가 아니라, 통합된 일관성을 단순하게 추정할 수 없는 “기독교들”로 묘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초기 메시아 운동은 여전히 유대교적이고 구약적인 기독교였으나, 이방인을 포용하면서 생겨난 문제로 인한 갈등과 헬라파와 히브리파 간의 긴장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초기 교회는 흔히 종교개혁가들이 돌아가길 열망할 만큼 이상적인 교회가 아니었다.
이러한 큰 틀 안에서 던은 초기 교회가 겪었던 중대한 전환기에 무슨 일이 왜 발생했는지에 대해 설득력 있게 답한다. 그는 베드로와 야고보에 대해 충분히 다루기도 하지만, 주로 바울에게 연구 초점을 맞춘다. 바울은 메시아 예수를 믿는 바리새파였지만, 이방인을 위한 열정적인 사도이기도 했기 때문이며, 교회가 지났던 중대한 전환기의 경계선에 서 있었고 자신 안에 그 경계를 품고 있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역사가들이 다루어야 할 문제들을 날카롭게 그리고 다양한 방식으로 제기한다. 그리고 그런 문제들을 다룸에 있어서 폭넓은 지식과 설득력 있는 논리는 물론이고 날카로운 통찰을 감싸는 따뜻함으로 답을 채워간다. 상세 사항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큰 그림을 그리는 그의 능력이 3부작의 두 번째 책인 이 저서에서도 또다시 빛을 발한다. 이 책은 사도행전의 역사 순서를 따라 최초기 교회의 서신들을 분석하되, 단지 신학적 주제뿐 아니라 그것들의 배후에 놓여 있음직한 사회학적 요소들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하여 최초기 기독교 역사를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다. 필경 저자의 방대한 작업은 이 분야를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지적 자극을 줄 것이 틀림없다.
현대 신약학계를 대표하는 학자 중 한 명인 제임스 던은 본서를 통해 초기 기독교를 연속성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그의 연구에 따르면, 초기 기독교는 구약 전통과 이어져 있으며 그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내적인 연속성을 지닌다. 이 “연속성”은 신약과 구약, 신약의 복음서들 그리고 예수와 바울의 관계를 이해하는 던의 해석학적 시각이다. 저자는 “역사적 예수와 신앙의 그리스도”의 차이에 집중했던 비평주의 학자들의 방식을 거부하고 그 둘의 간격을 연속성이라는 관점으로 현저하게 축소시키는 데 기여했다.

총 9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부터 4장까지 복음서에 대해 다룬다. 던은 복음서가 예수에 관한 신뢰할 만한 기록이라고 평가한다. 저자는 예수의 특징적인 면-독특한 면이 아닌-을 추적하여 역사적 예수의 모습을 재구성한다. 예수의 특징적인 모습은 그의 제자들에게 미친 예수의 영향력을 반영한다. 복음서들은 상이하지만 여전히 예수의 영향력을 보존하고 그에 관한 공유된 기억을 전한다는 점에서 연속성을 지닌다. 병행 본문들 간의 차이점은 구전 문화라는 고대 사회의 특징을 주목하면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5장부터 9장까지는 바울에 관해 논의하는데, 특히 5장은 예수와 바울 사이에 발견되는 연속성을 다룬다. 이 연속성의 핵심에는 예수와 바울이 공유하는 유대인 정체성이 자리한다. 예수의 특징적인 가르침은 바울의 신학에서 확장되어 다시 등장한다. 또한 예수가 강조한 하나님 나라의 개방성은 바울에 이르러 비유대인들을 포괄하는 하나님의 구원의 개방성으로 나타난다. 그뿐 아니라 역사적 예수의 영향력은 바울의 신학에서도 분명히 발견된다. 이어서 던은 6장부터 9장까지 바울에 관한 자신의 이해를 제시하는데, 사도직에 대한 바울의 이해, 바울과 유대교의 관계, 바울이 이해한 복음의 개방성 그리고 바울의 삼위일체적 교회론을 차례로 다루고 있다. 여기서 저자는 교회가 이런 개방성이 발현하는 장소 곧 화해의 장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일반 독자들도 예수, 복음서 그리고 바울에 관한 주요 주제들을 별 어려움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쓰였다. 이런 친절함은 신약학의 제반 분야를 깊이 통찰하고 있는 저자의 탁월한 학문성에서 기인한다. 본서는 예수와 바울, 그리고 신약이 선포하는 복음에 관한 폭넓은 관련 지식, 깊이 있는 통찰 및 섬세한 분석을 두루 갖춘 입문서로서 독자들을 심오한 신약학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그리스도교 신앙의 토대가 되는 한 인물
예수의 역사성과 의미를 살핀 입문서



"예수, 그는 누구일까요? 좋은 질문입니다. 그의 명성을 생각하면 말이지요. ... 예수가 죽음을 맞이한 뒤 30년이 지나지 않은 시기부터 이미 그리스도교인들은 예수를 하느님의 특별한 아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이러한 확신은 어디서 비롯되었을까요? 예수는 과연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 본문 중

예수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토대가 되는 인물이자 세계사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인물이다. 여느 영향력 있는 인물이 그러하듯 그의 생애와 의미는 언제나 뜨거운 논쟁에 오르곤 한다. 그리스도교인은 예수를 하느님의 ‘특별한’ 아들로 여기고, 자신들을 예수와 하느님의 관계에 참여한 이들, 하느님의 자녀로 받아들여진 이들로 확신한다. 그리스도교 신앙의 토대가 되는 이 인물에 대해서 어떤 이는 그가 역사적 인물이라는 사실 자체를 부정하고, 어떤 이는 신앙의 대상이기에 무조건 믿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견해가 존재하는 가운데, 다시금 문제의 출발점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결국 복음서로 돌아갈 수밖에 없다. 신약학자이자 더럼대학교의 명예교수이기도 한 저자 제임스 던James D. G. Dunn은 신약학자다운 세심한 눈길로 역사적 인물로서 예수를 증언하는 성서 본문을 검토하며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나름의 탐색을 시도한다. 고고학자가 지층을 살피듯 그는 복합적인 텍스트인 사복음서에서 역사적으로 신뢰할 만한 부분을 추려내 예수의 역사성과 그의 활동의 특징, 그의 자기 이해 등을 짚어낸다. 그리고 이러한 탐색 가운데 예수가 신화라는 견해, 예수의 활동과 그리스도교의 연속성과 같은 논쟁적인 주제에 대한 나름의 답변을 제시한다.
예수는 첫 제자들의 기억, 말로 전해진 이야기들과 문자로 적힌 글을 통해 그들의 계승자들에게, 그리고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교인들에게, 그리스도교와 대화를 나눈 모든 인류에게 전해지고 있다. 이 책은 인류의 역사와 의미를 해명하기 위해서 반드시 묻고 짚어야 하는 한 인물, 예수 이해를 위한 간략하고도 분명한 출발점을 제시하는 얇지만 단단한 저작이다. 지금까지 비아 문고가 그래왔듯 유익한 본문과 더불어 함께 읽을 만한 책들에 관한 소개를 수록해 더욱 입체적으로 예수라는 인물에 대한 윤곽을 살필 수 있게 해 놓았다. 이 책은 예수를 신앙의 토대로 삼고, 제자의 길을 걷는 모든 그리스도교인에게, ‘예수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모든 이에게 예수 생애의 특징과 그가 인류에게 남긴 의미는 무엇인지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안내자가 될 것이다.
부활 사건의 역사성과 의미를 살피는 입문서

그리스도교 신앙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핵심적인 사건, 부활 사건에 대한 성서의 증언들을 살핌으로써 부활을 의문시하는 이들이 제기하는 질문들에 답하는 책. 부활 사건은 역사성을 지닌 독특한 사건이면서 동시에 그리스도교가 품고 있는 새로운 희망의 근거임을 말한다.

예수의 부활은 과학이 세계의 주된 관점으로 자리 잡은 오늘날 많은 사람이 의문시 하는 사건이다. 이 질문은 그리스도교 신자가 아니든, 신자이든 그 대상을 가리지 않고 나타난다. 한쪽에서는 이 사건을 소수의 망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일단 무조건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제임스 던은 이러한 양쪽 입장 모두를 반대하고 신약학자다운 세심한 눈길로 성서 본문을 살피며 예수의 부활 사건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이를 증언하는 본문들은 신뢰할 만한지를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부활이란 예수를 따르던 사람들의 삶을 극적으로 전환시킨 사건이었고 그리스도인들의 궁극적인 희망으로 자리매김한 차원이 다른 사건이었음을 그는 강조한다.

지금까지 비아 문고가 그래왔듯 본문을 보완하는 해설, 함께 읽을 만한 책들에 관한 소개를 수록해 더욱 입체적으로 ‘부활’ 사건에 대한 윤곽을 살필 수 있게 해 놓았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그리스도교 신앙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주제, ‘부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교의 근간을 이루는 예수의 부활 사건
역사상 유례없는 사건의 역사성과 의미를 살핀 입문서


“제임스 던이 쓴 책이라면 일단 읽을 가치가 있다. 이 책 역시 예외가 아니다.”-크리스토퍼 롤랜드Christopher Rowland(옥스퍼드 대학교 성서학 교수, <하늘이 열리다: 유대교와 초기 그리스도교의 묵시론>의 저자)

예수의 부활 사건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근간을 이루는 사건이다. 그리스도교인은 예수의 부활에 기대어 새로운 희망을 품고, 하느님의 신실하심을 확신한다. 그러나 때로는 이 확신이 신앙의 핵심인 부활에 대해 묻기를 주저하게 하고, 맹목적인 신앙에 안주하게 하기도 한다. 자연과학이 시대의 주된 관점으로 자리 잡은 오늘날 사람들은 그리스도교의 부활 신앙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이 질문은 신자가 아니든, 신자이든 대상을 가리지 않고 나타난다. 한쪽에서는 부활 신앙은 소수의 망상일 뿐이라고 말하고, 다른 한쪽은 부활의 역사성을 ‘무조건’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신약학자이자 더럼대학교의 명예교수이기도 한 저자 제임스 던James D. G. Dunn 양쪽 입장 모두를 반대하고 이 책에서 신약학자다운 세심한 눈길로 부활 사건의 증언이 담긴 성서를 검토한다.

저자는 부활한 예수를 직접 만났다고 전하는 사도 바울로의 증언, 빈 무덤을 발견했다고 전하는 여인들의 증언, 그리고 부활 신앙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이들이 제기한 주장들을 차례로 언급하며 무엇이 더 역사적으로, 성서학적으로 타당한 지를 세심하게 살핀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부활이란 예수를 따르던 사람들의 삶을 극적으로 전환시킨 사건이었고 그리스도인들의 궁극적인 희망으로 자리매김한 차원이 다른 사건이었음을 역설한다.

지금까지 비아 문고가 그래왔듯 유익한 본문과 더불어 함께 읽을 만한 책들에 관한 소개를 수록해 더욱 입체적으로 ‘부활’ 사건에 대한 윤곽을 살필 수 있게 해 놓았다. 이 책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신앙의 근거로 삼고, 부활한 예수와 함께 예배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의 시작점이 어디인지, 그것이 우리에게 전달하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돌아볼 수 있게 하는 좋은 안내자가 될 것이다.

제임스 던의 학문적인 생의 마지막 연구는 현대 신약학 연구의 중심에 있는 역사적 예수 연구로 채워졌다. 제임스 던은 신앙과 역사적 예수의 뗄 수 없는 관계를 고려하며, 탁월한 학문적 연구를 통하여 복음적 신앙을 드러낸다. 바울 연구에 관한 새 관점으로 추종 받아온 제임스 던이 전통적인 신앙을 수호하는데 기여하며 본서를 통해 복음서에 담긴 예수를 통해 역사적 예수를 만나는 새롭고도 오래된 길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15,000 → 14,250원 (5.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본서는 제임스 D.G. 던(James Dunn)의 "새 관점" 관련 논문들이 수록된 The New Perspective on Paul: Collected Essays(Mohr Siebeck, 2005)에서 제2장 "바울에 관한 새 관점"(1983)을 번역한 것이다. 이 논고는 "바울에 관한 새 관점"이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되었다고 회자되면서 수많은 단행본 및 학술지에서 수백 차례 인용되었다.

던은 본서에서 E.P. 샌더스(Sanders)의 『바울과 팔레스타인 유대교』(알맹e, 2018)가 주는 통찰을 딛고 서서, 한편으로는 샌더스의 시각을 수용하고 한편으로는 비판하면서 "바울에 관한 새 관점"을 제시한다. 특히, 갈라디아서 2:16을 주해하면서 바울이 의미했던 "율법의 행위들"이 의미하는 바를 추적하고, 개신교에서 전통적으로 이해되어 왔던 율법관에 도전한다.

특히 한국어판 말미에는 이 "바울에 관한 새 관점" 논고에 대한 유수한 신학자들의 비판, 곧 레이재넨, 휘브너, 슈툴마허, 브루스, 슈라이너, 그리고 샌더스의 비판 및 이에 대한 제임스 던의 반박을 수록하였기에, 독자들은 20세기 최고의 바울 학자들의 첨예하고도 섬세한 논의를 목도할 수 있을 것이다.
제임스던 James D. G. Dunn
2002년 세계신약학회(StudiorumNovi Testamenti Societas) 회장을 역임한 정상급 영국 신약학자.
글래스고 대학교(M.A.), 케임브리지 대학교(Ph.D,, D.D.)에서 공부했으며, 더럼 대학교의 라이트푸트 석좌교수로 은퇴한 뒤 같은 대학에서 라이트푸트 명예교수(EmeritusLightfoot Professor)로 봉직하고 있다. E. P. 샌더스, N. T. 라이트와 함께 바울 신학의 새 관점을 대표하는 학자로서, 바울 신학뿐만 아니라 역사적 예수 연구, 초기 기독교와 유대교 연구 및 기독론과 성령론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르는 폭넓은 연구로 학계에 큰 족적을 남겼다. 이러한 제임스 던의 학술적 업적을 기념하여 2005년(The Holy Spirit and Christian origins: essays in honor of James D. G. Dunn, Eerdmans)과 2010년(Jesus and Paul: Global Perspectives in Honor of James D. G. Dunn for His 70th Birthday, T&T Clark) 두 번에 걸쳐 헌정논문집이 출간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국내에 소개된 『바울 신학』(The Theology of Paul the Apostle), 『로마서 상,하: WBC 성경주석』(Word Biblical Commentary: Volume 38A,B), 『신약성서의 통일성과 다양성』(Unity and Diversity in the New Testament: An Inquiry into the Character of Earliest Christianity) 외에도 이 책이 속한 생성기 기독교 시리즈의 후속작인 Beginning from Jerusalem (Christianity in the Making, vol. 2)과 The New Perspective on Paul, A New Perspective on Jesus: What the Quest for the Historical Jesus Missed, Christology in the Making: A New Testament Inquiry Into the Origins of the Doctrine of the Incarnation, Jesus, Paul and the Law, The Epistles to the Colossians and to Philemon: A Commentary on the Greek Text (NIGTC), The Theology of Paul's Letter to the Galatians (New Testament Theology), The Epistle to the Galatians (BNTC) 등이 있다.
제임스 던
Durham 대학교의 신약학 교수이자 학장을 역임했다. The Theology of Paul the Apostle, Baptism in Holy Spirit, 그리고 Jesus,Paul and Law등 수많은 작품을 남겼으며, 특히 바울서신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로 각광을 받았다.
제임스 던
제임스 던(James D. G. Dunn): 세계적인 영국 신약학자다. 2002년 세계신약학회(Studiorum Novi Testamenti Societas) 회장을 역임했다. 글래스고대학교(M.A), 케임브리지대학교(Ph.D, D.D)에서 공부했으며, 더럼대학교의 석좌교수로 은퇴한 뒤 현재 같은 대학교에서 명예교수로 있다. E. P. 샌더스, N. T. 라이트와 함께 ‘바울신학의 새관점’을 대표하는 학자로서 바울신학 연구의 지평을 넓혔을 뿐 아니라 성령 연구를 학문 마당에 끌어들였으며 기독교 형성기 역사를 깊이 연구했다.
그의 학술적 업적을 기념하여 2005년(The Holy Spirit and Christian origins: essays in honor of James D. G. Dunn, Eerdmans)과 2010년(Jesus and Paul: Global Perspectives in Honor of James D. G. Dunn for His 70th Birthday, T&T Clark) 두 번에 걸쳐 헌정논문집이 출간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 국내에 소개된 『바울신학』(크리스천다이제스트), 『로마서 상・하: WBC 성경주석』, 『신약성서의 통일성과 다양성』(솔로몬), 『바울에 관한 새관점』(에클레시아),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 상・하』(새물결플러스) 외에 세 권으로 이루어진 기독교 형성기 시리즈 『Christianity in the Making』과 『Jesus and the Spirit』 등 다수가 있다.
제임스 던
영국의 저명한 신약 신학자. 1939년에 영국 버밍엄에서 태어나, 1968년에 캠브리지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82년에 더럼 대학교에 부임하여 2003년에 은퇴할 때까지 라이트푸트 교수로 있으면서 신약 신학과 주해를 가르쳤고, 존 바클레이, 스캇 맥나이트 같은 훌륭한 후학들을 길러 냈다. 영국의 같은 또래 신약 신학자인 앤터니 티슬턴이나 리처드 보컴, 톰 라이트가 성공회 전통에 선 학자인 반면, 던은 프로테스탄트 전통을 따르고 성경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을 존중하는 스코틀랜드 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는 성령을 신학의 연구 대상으로 끌어들였을 뿐 아니라, 에드 패리쉬 샌더스, 톰 라이트와 더불어 바울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것을 주장한 ‘새 관점’ 학파를 이끌기도 했다. 많은 연구 결과를 단행본과 주석 등으로 남겼는데, 대표작으로 형성기 기독교를 다룬 Christianity in the Making 3부작《예수와 기독교의 기원Jesus Remembered》·《초기 교회의 기원Beginning from Jerusalem》(이상 새물결플러스)·Neither Jew nor Greek: A Contested Identity, 《바울 신학》(CH북스), WBC 성경주석 《로마서》(솔로몬) 등 다수가 있다. 그의 많은 저서가 한국어로 번역되었으나, 제임스 던 자신이 대표작 가운데 하나로 꼽은 Jesus and the Spirit 같은 책은 아직 번역되지 않았다. 2020년 6월 26일, 세상을 떠났다.
제임스 던
세계적인 영국 신약학자. 2002년 세계신약학회(Studiorum Novi Testamenti Societas) 회장을 역임했다. 글래스고대학교(M.A), 케임브리지대학교(Ph.D, D.D)에서 공부했으며, 더럼대학교의 석좌교수로 은퇴한 뒤 현재 같은 대학교에서 명예교수로 있다. E. P. 샌더스, 톰 라이트와 함께 ‘바울신학의 새관점’을 대표하는 학자로서 바울신학 연구의 지평을 넓혔을 뿐 아니라 성령 연구를 학문 마당에 끌어들였으며 기독교 형성기 역사를 깊이 연구했다.
그의 학술적 업적을 기념하여 2005년(The Holy Spirit and Christian origins: essays in honor of James D. G. Dunn, Eerdmans)과 2010년(Jesus and Paul: Global Perspectives in Honor of James D. G. Dunn for His 70th Birthday, T T Clark) 두 번에 걸쳐 헌정논문집이 출간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 국내에 소개된 『바울신학』(CH북스), 『로마서 상 하: WBC 성경주석』, 『신약성서의 통일성과 다양성』(솔로몬), 『바울에 관한 새관점』(에클레시아), 『예수와 기독교의 기원 상 하』(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제임스 던 / 새물결플러스
가격: 36,000원→32,400원
제임스 던 / 새물결플러스
가격: 36,000원→32,400원
제임스 던 / 솔로몬
가격: 32,000원→28,800원
제임스 던 / 솔로몬
가격: 42,000원→37,800원
제임스 던 / 좋은씨앗
가격: 16,000원→14,400원
제임스 던 / 비아토르
가격: 17,000원→15,300원
제임스 던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38,000원→34,200원
제임스 D.G. 던 / 감은사
가격: 15,000원→14,250원
제임스 D. G. 던 / 새물결플러스
가격: 40,000원→36,000원
제임스 D. G. 던 / 새물결플러스
가격: 50,000원→45,000원
제임스 D. G. 던 / 새물결플러스
가격: 45,000원→40,500원
제임스 D. G. 던 / 새물결플러스
가격: 45,000원→40,500원
제임스 D. G. 던 / 새물결플러스
가격: 18,000원→16,200원
제임스 D. G. 던 / 비아
가격: 8,000원→7,200원
제임스 D. G. 던 / 비아
가격: 8,000원→7,200원
제임스 D. G. 던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제임스 D.G. 던 / 감은사
가격: 15,000원→14,25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제임스 던 저서 세트(전16권)
저자제임스 던,제임스 D.G. 던,제임스 D. G. 던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1-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제임스 던) 신간 메일링   저자(제임스 D.G. 던) 신간 메일링   저자(제임스 D. G. 던)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