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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정요석 목사 저서 세트(전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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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요석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178,000원160,200원 (10.0%, 17,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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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생활, 제대로 할 순 없을까?

기도에 대한 우리의 묵은 오해와 오남용을
성경을 바탕으로 쉽게, 그러나 핵심을 짚어주는 책!





"무엇이 옳고 그른지 인도받을 수 있는 성경이 있는데도 수없이 많은 미신과 편견과 오해가 교회에 존재한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 이 책이 우리나라의 보편화된 기도의 남용과 오용을 지적하고 고치는 데 사용되고 아울러 교회 내에 존재하는 여러 문제까지 올바르게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면 합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도하라”는 말은 숱하게 들어 기도에 대한 부담감은 있지만,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배우지 못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강하게 기도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거나 계속 반복해서 기도하면 자신의 뜻을 이룰 수 있다고 믿는 믿음이 교회 안에 난무하다.

심지어 집안에 큰일이 났을 때, 어느 기도원, 어느 목사님이 영험하다는 소문이 들리면 많은 교인들이 혹해서 그곳으로 발길을 돌리고, 자녀들의 시험이 다가오면 예언기도에 은사가 있는 분들을 점쟁이 찾듯 찾아다닌다.
하지만 이처럼 무슨 기도든 응답만 받으면 된다는 심정으로 기도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을뿐더러 옳은 기도도 아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 안에서 구할 때라야 응답받을 수 있다. 그래서 기도의 응답을 받기 원한다면 무작정 기도하기에 앞서 자신의 기도가 과연 하나님 뜻 안에 거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 책은 오늘도 이방인들처럼 먹을거리, 마실거리, 입을거리를 구하는 우리가 과연 무엇을 먼저 구해야 하는지 그 길을 알려 준다. 기도에 대해 배운 적이 없어 답답했던 남녀집사님, 인생의 갈림길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분별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한다.

※ 교회 내 장년층 교육용 교재로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삼위일체론을 총찰하고 그의 삼위일체론이 언약론과 칭의론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걸작품

필자는 이 책에서 에드워즈의 신학을 전체적으로 볼 때 마즈던처럼 그의 통찰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그의 신학이 어거스틴과 개혁주의의 전통에 속한 것들을 대부분 말하기 때문에 긍정적이라는 입장을 유지하면서, 그가 삼위일체론에서 잘못된 전제 위에서 행한 명석한 분석을 지적해보려고 시도했습니다. 필자의 에드워즈에 대한 연구는 에드워즈의 준비론 내지 구도론이 개신교 주류의 입장에서 교리적으로 위태해 보인다는 지적을 반박할 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준비론과 구도론에 대한 연구는 더 깊은 이해를 위해 그의 언약론과 삼위일체론에까지 이르게 했습니다. 필자는 그의 삼위일체론에서 그가 전통적 개혁주의의 입장과는 달리 유비론으로 삼위의 존재방식을 보는 것을 확인했고, 이러한 전제 위에서 행한 분석이 그의 언약론과 준비론 등에까지 알게 모르게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습니다. 필자의 이러한 시도가 에드워즈에 대한 보다 더 정확한 이해에 이르는데 작게나마 기여하기를 바라고, 개혁주의의 큰 맥을 이루는 어거스틴, 칼빈, 바빙크 등이 얼마나 높은 산인가를 더욱 알게 하는데 일조하기를 바랍니다.
- 머리말 중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 내뜻인가 하나님의 뜻인가

 

내 안에 왜곡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알아, 올바른 인생 행로를 찾아가는길 ...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궁금하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범하는 오류들을 바로잡고,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해 나가기!! 종종, 내 곁에 계신 하나님이 저 멀리 계신것처럼 느껴진다. 그럴때 우리는 모호하기만한 하나님의 뜻에 답답함을 느낀다.

 

이 책은 그런 당신이 하나님에게 친근히 다가서도록, 그리고 그뜻을 알아가도록 도와준다. 당신은 마치 온라인 상에서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듯,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관심과 친밀한 뜻하심을 경험하게 될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간단한 방법

-기질과 하나님의 뜻

-하나님이 주신 선택의 자유사례를 통해 하나님의 뜻 발견하기

-배우자문제와 직업에 대한 하나님의 뜻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실까요?
우리가 믿음으로 어떤 삶을 살기를 바라실까요?


이 책은 성경과 교회에서 자주 사용되는 믿음이 크게 오해되고 남용되는 것을 바로잡아 주고 있다. 믿음의 참된 뜻이 무엇이고, 믿음은 누구로부터 주어져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성경적으로 정밀히 살피고 있다. 믿음에 관한 다양한 표현과 설교를 통해 오히려 믿음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흐릿하게 인식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믿음의 전 모습을 통합적으로 알려줄 것이다.

한국 교회는 성경에 근거한 믿음의 올바름보다 믿음의 열심을 강조하여 잘못된 종교심마저 올바른 신앙생활인 냥 이끌곤 하는데 이 책은 참된 믿음이 무엇인지 분명히 드러내어 하나님에 대하여 더 풍성하게 알고 누리게 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믿음이 단순히 플라시보 효과나 피그말리온 효과에서 오는 긍정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이 신자들에게 주시는 구원을 비롯한 엄청난 선물과 축복임을 알고 추구하고 누리게 하는 수단과 통로임을 강조하고 있다. 믿음을 구원을 얻기 위한 믿음의 행위로 오해하는 이들에게 본서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믿음의 힘이 무엇인지 알려주어 이신칭의의 참된 뜻을 정확히 이해하고 깨달아 영적으로 풍성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세르파(sherpa)가 될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기도 이야기”
16가지 주제로 기도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건강한 기도의 길을 찾는다
개인과 소그룹, 교회를 위한 건강한 기도 안내서
부록 : 깊은 묵상과 소그룹 모임을 위한 성경공부,토론문제 수록
350여 년간 사랑받아온 기독교 신앙의 표준문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의 실천적 재해석


흔히 말하길 “홍수가 나면 물이 넘쳐나도 정작 마실 물은 없다”고 한다. 지금 한국교회의 영적 형세가 딱 그렇다. 인터넷에 접속하면 이루 셀 수 없는 엄청난 양의 설교 동영상들이 넘쳐난다. 평생을 봐도 못 볼 것 같은 양의 설교 자료들도 넘쳐난다. 한마디로 말씀의 홍수시대다. 그러나 정작 사람들은 아우성이다. “마실 물이 없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말씀의 홍수 시대에 오히려 말씀의 기근을 겪으며 몸부림친다. 세계 교회에서 가장 예배와 설교가 많은 한국교회 안에 오히려 예배다운 예배, 설교다운 설교가 부족한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설교를 빙자한 인간적 가르침, 인간의 욕망과 성공 의식을 자극하는 자기계발 메시지와 싸구려 힐링 레시피가 교회 강단을 차지한 지 이미 오래다.
한편으로 한국교회에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하고 역동적인 프로그램과 조직 활동이 넘쳐난다. 교회마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운영하기 위해 일주일 내내 교회가 동원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다시피 한다. 이 모든 게 가시적 교회 성장에 대한 갈망과 부담감 때문이다. 그런데 거꾸로 교회는 성장하지 않고 있다. 아니 가파른 속도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가? 복음의 정수가 빠진 세속화된 성공 방식을 무분별하게 도입했기 때문이다. 맛을 잃은 소금은 결국 버려져 짓밟힐 수밖에 없다.
사실 단순히 교회 성장이 정체되어 있고, 신령한 설교가 희소한 것만이 문제의 전부라면 아직은 희망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사태는 훨씬 더 심각하다. 세속화된 교회의 벌어진 틈 사이로 각종 이단의 침투가 무서운 속도로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현재 한국 개신교 인구의 1/3 가까이가 이단일 것이라는 보고까지 등장했겠는가? 한마디로 지금 한국 개신교회는 정통과 이단이 구별되지 않는 영적 무감각과 무기력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복음의 본질,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최선의 방편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답은 단연코 지난 2천 년 동안의 장구한 교회 역사 가운데 검증되고 공인된 올바른 교리적 체계를 다시 가르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교회에서 참된 기독교 교리를 다시 가르침으로써 성도들에게 복음의 진수와 교회의 영광스러움과 신자의 거룩함을 일깨워야 한다. 이제 우리는 참된 기독교가 무엇인지를 기초부터 다시 배워야 한다. 지난 수십 년간 한국교회를 좀먹었던, 기독교의 탈을 뒤집어썼지만 실상은 인본주의, 세속주의, 출세주의를 그 본질로 하는 유사 기독교가 아닌, 창조부터 종말 전체를 포괄하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구원에 대한 참지식을 가르침으로써 교회다움을 회복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관건이다.
하지만 지역 교회 현장에서 실제로 교리를 가르치는 일은 생각만큼 녹록한 일이 아니다. 우선 사람들이 교리라는 말을 접했을 때 느끼는 부담스러움과 재미없음이라는 난관부터 시작해서, 시중에서 좋은 교리 교재를 찾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을 고려한 저자는, 다년간의 실전 경험에 바탕을 두고, 또한 교리의 추상성을 최대한 걷어내면서, 교회 현장에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최적화된 교재를 집필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고 그 결과 이 책이 탄생했다. 『소요리문답, 삶을 읽다』는 세계 장로교의 가장 위대한 유산 중 하나인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정밀하게 해설하는 형식을 취하면서도 동시에 “오늘, 이곳”을 살아가는 신자들에게 그러한 교리적 통찰들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다양한 자료와 이야기를 통해 친절하게 전달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이단사설들과 맞서 싸우면서 기독교의 참된 진리를 변증하기 위해 투쟁해온 믿음의 선배들의 위대한 신학적 보화들을 생생하게 접할 뿐 아니라, 한국교회의 개혁과 부흥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참된 지식과 교리를 회복하는 일이 가장 급선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이다.
350여 년간 사랑받아온 기독교 신앙의 표준문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의 실천적 재해석!


흔히 말하길 “홍수가 나면 물이 넘쳐나도 정작 마실 물은 없다”고 한다. 지금 한국교회의 영적 형세가 딱 그렇다. 인터넷에 접속하면 이루 셀 수 없는 엄청난 양의 설교 동영상들이 넘쳐난다. 평생을 봐도 못 볼 것 같은 양의 설교 자료들도 넘쳐난다. 한마디로 말씀의 홍수 시대다. 그러나 정작 사람들은 아우성이다. “마실 물이 없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말씀의 홍수 시대에 오히려 말씀의 기근을 겪으며 몸부림친다. 세계 교회에서 가장 예배와 설교가 많은 한국교회 안에 오히려 예배다운 예배, 설교다운 설교가 부족한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설교를 빙자한 인간적 가르침, 인간의 욕망과 성공 의식을 자극하는 자기계발 메시지와 싸구려 힐링 레시피가 교회 강단을 차지한 지 이미 오래다.
한편으로 한국교회에는 세계에서 가장 다양하고 역동적인 프로그램과 조직 활동이 넘쳐난다. 교회마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운영하기 위해 일주일 내내 교회가 동원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다시피 한다. 이 모든 게 가시적 교회 성장에 대한 갈망과 부담감 때문이다. 그런데 거꾸로 교회는 성장하지 않고 있다. 아니 가파른 속도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가? 복음의 정수가 빠진 세속화된 성공 방식을 무분별하게 도입했기 때문이다. 맛을 잃은 소금은 결국 버려져 짓밟힐 수밖에 없다.
사실 단순히 교회 성장이 정체되어 있고, 신령한 설교가 희소한 것만이 문제의 전부라면 아직은 희망이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사태는 훨씬 더 심각하다. 세속화된 교회의 벌어진 틈 사이로 각종 이단의 침투가 무서운 속도로 진행되었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현재 한국 개신교 인구의 1/3 가까이가 이단일 것이라는 보고까지 등장했겠는가? 한마디로 지금 한국 개신교회는 정통과 이단이 구별되지 않는 영적 무감각과 무기력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복음의 본질,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최선의 방편은 무엇일까? 이에 대한 답은 단연코 지난 2천 년 동안의 장구한 교회 역사 가운데 검증되고 공인된 올바른 교리적 체계를 다시 가르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교회에서 참된 기독교 교리를 다시 가르침으로써 성도들에게 복음의 진수와 교회의 영광스러움과 신자의 거룩함을 일깨워야 한다. 이제 우리는 참된 기독교가 무엇인지를 기초부터 다시 배워야 한다. 지난 수십 년간 한국교회를 좀먹었던, 기독교의 탈을 뒤집어썼지만 실상은 인본주의, 세속주의, 출세주의를 그 본질로 하는 유사 기독교가 아닌, 창조부터 종말 전체를 포괄하는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구원에 대한 참지식을 가르침으로써 교회다움을 회복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관건이다.
하지만 지역 교회 현장에서 실제로 교리를 가르치는 일은 생각만큼 녹록한 일이 아니다. 우선 사람들이 교리라는 말을 접했을 때 느끼는 부담스러움과 재미없음이라는 난관부터 시작해서, 시중에서 좋은 교리 교재를 찾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을 고려한 저자는, 다년간의 실전 경험을 바탕에 두고, 또한 교리의 추상성을 최대한 걷어내면서, 교회 현장에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최적화된 교재를 집필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고 그 결과 이 책이 탄생했다. 『소요리문답, 삶을 읽다』는 세계 장로교의 위대한 유산 중 하나인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정밀하게 해설하는 형식을 취하면서 동시에 “오늘, 이곳”을 살아가는 신자들에게 그러한 교리적 통찰들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다양한 자료와 이야기를 통해 친절하게 전달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이단사설들과 맞서 싸우면서 기독교의 참된 진리를 변증하기 위해 투쟁해온 믿음의 선배들의 위대한 신학적 보화들을 생생하게 접할 뿐 아니라, 한국교회의 개혁과 부흥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참된 지식과 교리를 회복하는 일이 가장 급선무라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이다.
개혁교회의 가장 위대한 신앙 교육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실천적 재해석!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하지만 작금의 한국교회는 즐겁고 떳떳하게 이를 맞이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올바른 말씀 해석에서 분리된 채 거룩과 개혁의 동력을 상실한 한국교회는 어느덧 공공의 손가락질을 받는 대상으로 전락해버렸기 때문이다. 이에 안팎으로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진 지금, 한국 개신교회가 성경적 실천을 중단하지 않고 교회 정체성을 올바로 이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 중 하나는 교회 교육을 올바로 세우는 일이다. 물론 교육을 통해 성도들의 신앙을 기초부터 튼튼하게 하려는 시도는 당장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방법이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고백 위에 세워진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올바로 해석하고 바른 신앙을 전수하기 위한 노력을 통해 오늘까지 유구한 명맥이 이어져 올 수 있었다. 이는 “오직 성경”을 모토로 삼은 종교개혁가들의 삶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나는 특징이며, 한국교회의 미래를 염려하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사안이다.
여기서 우리가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과 같은 신앙 교육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진다.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은 종교개혁의 열기 속에 신학 논쟁이 격렬하게 진행되던 1563년에 신성 로마 제국의 팔츠(Pfalz)라는 지역의 교회를 위해 작성되었다. 팔츠의 수도인 하이델베르크의 이름을 따라 명명된 이 교리문답은 개혁주의 교리를 정립하고 교육하기 위한 신앙고백이었다. 전체 129개의 문답을 52개의 장으로 나누어 매주 한 장씩 공부하면 1년에 전체를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한 구성도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교육적인 특색을 잘 말해준다. 이는 신앙 교육서의 만개한 형태 중 하나로서 개혁교회의 가장 위대한 신앙 교육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은, 16-17세기에 나온 개신교 교리문답 가운데 일반 성도들에게 가장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교리문답으로서 성경의 언어를 사용하여 인간의 구원 문제와 삶의 문제를 따뜻한 필치로 풀어준다. 게다가 개혁교회의 교리를 충분히 다루면서도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 등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교파를 초월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많다.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삶을 읽다』는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장점을 극대화한 해설서다. 이 책에는 개혁교회의 주요 교리문답에 대한 저자의 오랜 연구와 실천이 녹아 있다. 단단한 신학적 논의를 배경으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을 일반 신자들에게 가르쳐온 저자는, 상세한 해설과 친절한 안내로 독자들이 약 450년의 시차를 뛰어넘어 위대한 역사적 신앙 유산과 직접 대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을 “입체적”으로 읽고, 생각하고,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개혁교회는 전통적으로 주일 오후 예배 설교를 교리문답에 근거해 시행해왔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르치는 일이 목사 개인의 한계나 성향에 제한받지 않게 하려는 조치였다. 그러한 신중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여기는 사람, 한국교회가 이제부터 다시 작은 씨를 뿌리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여기는 사람,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일은 전체 성경에 대한 진중한 재고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모두 이 책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개혁교회의 가장 위대한 신앙 교육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실천적 재해석!


안팎으로 위기감에 휩싸인 한국 개신교회가 성경적 실천을 중단하지 않고 교회의 정체성을 올바로 이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 중 하나는 교회 교육을 올바로 세우는 일이다. 물론 교육을 통해 성도들의 신앙을 기초부터 튼튼하게 하려는 시도는 당장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방법이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고백 위에 세워진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올바로 해석하고 바른 신앙을 전수하기 위한 노력을 통해 오늘까지 유구한 명맥이 이어져 올 수 있었다. 이는 “오직 성경”을 모토로 삼은 종교개혁가들의 삶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나는 특징이며, 한국교회의 미래를 염려하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사안임이 분명하다.

여기서 우리가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과 같은 신앙 교육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명확해진다.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은 종교개혁의 열기 속에 신학 논쟁이 격렬하게 진행되던 1563년에 신성 로마 제국의 팔츠(Pfalz)라는 지역의 교회를 위해 작성되었다. 팔츠의 수도인 하이델베르크의 이름을 따라 명명된 이 교리문답은 개혁주의 교리를 정립하고 교육하기 위한 신앙고백이었다. 전체 129개의 문답을 52개의 장으로 나누어 매주 한 장씩 공부하면 1년에 전체를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한 구성도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교육적인 특색을 잘 말해준다. 이는 신앙 교육서의 만개한 형태 중 하나로서 개혁교회의 가장 위대한 신앙 교육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는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은, 16-17세기에 나온 개신교 교리문답 가운데 일반 성도들에게 가장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교리문답으로서 성경의 언어를 사용하여 인간의 구원 문제와 삶의 문제를 따뜻한 필치로 풀어준다. 게다가 개혁교회의 교리를 충분히 다루면서도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 등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함으로써 교파를 초월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많다.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삶을 읽다』는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장점을 극대화한 해설서다. 이 책에는 개혁교회의 주요 교리문답에 대한 저자의 오랜 연구와 실천이 녹아 있다. 단단한 신학적 논의를 배경으로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을 일반 신자들에게 가르쳐온 저자는, 상세한 해설과 친절한 안내로 독자들이 약 450년의 시차를 뛰어넘어 위대한 역사적 신앙 유산과 직접 대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을 “입체적”으로 읽고, 생각하고, 공부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개혁교회는 전통적으로 주일 오후 예배 설교를 교리문답에 근거해 시행해왔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가르치는 일이 목사 개인의 한계나 성향에 제한받지 않게 하려는 조치였다. 그러한 신중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여기는 사람, 한국교회가 이제 다시 작은 씨를 뿌리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여기는 사람, 교회를 새롭게 하는 일은 성경에 대한 진중한 재고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모두 이 책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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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복잡한 여러 쟁점들을 관통하는
올바른 성경해석과 교회질서의 회복


도르트 총회는 네덜란드가 스페인에 맞서 독립전쟁을 하는 휴전 중에 열렸습니다. 서구 열강은 인도와 아시아와 남미의 여러 나라들을 식민지로 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독립과 전쟁과 식민지와 무역 등이 그 당시 쟁점과 관심사이었습니다. 그런데 도르트 총회는 성경에 근거하여 다섯 가지 교리와 교회질서와 몇 가지 교회 사안들을 다루었을 뿐입니다. 이것은 도르트 총회가 이런 쟁점들을 무시했다는 것이 아니라, 무엇보다 근본적인 것은 올바른 성경 해석과 교회질서라고 인식했다는 것입니다. 성경 해석과 교회질서를 바라보는 관점이 잘 확립될 때 교회가 직면하는 다양한 쟁점들을 바라보는 관점 또한 옳게 형성되고, 신자들 간에 차이가 있어도 서로 대화하며 용인할 수 있는 범주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대 사회는 도르트 총회가 열린 400년 전보다 더 복잡해졌고 쟁점들 또한 더 많습니다. 하지만 해 아래 새 것이 없다고 전혀 보지도 듣지도 생각지도 못한 쟁점들이 출현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르트 신경을 대하는 진지한 자세와 전체를 이해하는 해석력이라면 현재 우리에게 닥친 어떠한 쟁점도 성경에 근거한 해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간행사
제102회 총회(2017년 9월)는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로 도르트 총회 400주년 기념 사업을 수행하도록 결의하였습니다. 이에 동위원회는 도르트 총회 400주년 기념 책자와 세미나를 2018년에 갖기로 결정하였고, 이의 일환으로 이번에 '전적 부패, 전적 은혜: 도르트 신경의 역사적 배경과 해설 '이란 책이 나옵니다. 합신 교단이 도르트 총회의 결과물을 한국 교회에 소개하게 되어 하나님 앞에 감사합니다.
도르트 총회는 1618년 11월에 아르미니우스의 가르침을 따르는 항론파의 주장을 논의하기 위하여 네덜란드 국가 의회에서 소집했습니다. 도르트 총회는 네덜란드의 목사와 장로와 신학자와 의회 대표만이 아니라, 총회의 신학적 엄밀성과 중립성과 전문성과 보편성을 위하여 영국, 팔츠, 헤센, 스위스, 나사우-베터라우, 제네바, 브레멘, 엠덴의 신학자들도 초청하였습니다. 이에 8개국으로부터 26명의 신학자들이 참여하여, 개혁주의 교회에서 유일하게 준(準) 세계 총회의 성격을 갖게 되었습니다. 6개월여 동안 진행된 총회의 막대한 비용을 의회는 기쁨으로 모두 지불하며 하나님의 말씀이 교리와 교회 질서에 있어서 올바로 드러나기를 바랐습니다.
400년 전에 작성된 총회 결과물을 지금 기념하여 책자로 내는 것은 그 결과물이 시대의 한계를 받는 사람의 소견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영원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에 의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더욱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도르트 신경이 작성될 때 스콜라적인 방식이 아니라 대중적이고 보편적인(popular and catholic) 방식으로 작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즉 도르트 신경은 어려운 학문적이 방식이 아니라 일반 성도가 이해할 수 있는 대중적 방식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일반 성도가 도르트 신경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지요?
우리 모두가 보다 열심을 내어 도르트 신경을 어렵지 않게 이해하는 수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왜 유럽의 유력한 목사들과 신학자들이 도르트 신경의 작성에 그렇게 많은 정성과 시간을 바쳤는지 새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사이 하나님의 말씀은 더 혼잡되었고, 개인의 사사로운 이득에 오용되고 있습니다. 도르트 총회의 정신을 새기며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곧 순전함으로 하나님께 받은 것 같이 하나님 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이 책자를 통하여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기보다 종교개혁과 도르트 총회의 정신과 개혁으로 우리의 부족함을 살피기를 바랍니다. 400년이 지났으므로 우리는 더 개혁되고, 현재의 환경과 변화까지도 담아내야 합니다. 이 책자를 통하여 이러한 의식과 다짐이 우리 교단에 더 일어나 바른 신학이 바른 교회와 생활에까지 이어지고, 진리에 대한 사랑이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풍성하게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2018년 6월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
공현식, 김만형, 박삼열, 안만길(위원장),
이남규, 정요석(서기), 조병수, 장도영(연구위원)
칼뱅주의 5대 교리를 도르트 신경의 관점에서 해석한 특별한 책!
칼뱅주의 5대 교리의 역사성과 신학적 이해를 한 권의 책으로 완전정복!
칼뱅주의 5대 교리를 삶에 적용하도록 안내하는 ‘토론문제’ 수록
도르트 신경 전문, 항론서, 반항론서, 항론파의 견해 등 풍성한 부록!


‘칼뱅주의 5대 교리’는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왜 칼뱅주의 5대 교리를 ‘튤립’(TULIP) 교리라고 부를까요? 이 책은 칼뱅주의 5대 교리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기 위해 독자들을 1618년 네덜란드 도르트 총회 현장으로 안내합니다. 칼뱅주의 5대 교리는 도르트 신경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해석해야 합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종교개혁이 무엇을 추구했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칼뱅주의 5대 교리가 단순히 추상적 이론의 나열이 아니라 삶의 구체적 실천으로 이어짐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부록에 있는 도르트 신경 전문을 숙지한다면 성경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것입니다.
정요석
저자는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애버딘대학교(Univ. of Aberdeen)에서 토지경제(Master of Land Economy)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안양대학교와 백석대학교에서 조직신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외래교수로 가르쳤고, 1999년에 개척한 세움교회 담임목사로 목양에 힘쓰고 있다.
저자가 섬기는 세움교회(seum.onmam.com)는 성도 개개인의 경험과 성향에 따른 신앙생활이 아니라, 성경이 전체에 걸쳐 말하는 개혁(Reformed) 신앙에 따라 만물에 깃든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풍성하게 해석하고 누리고자 하는 교회이다. 교회당의 모임만이 아니라 삶의 터전에서의 성숙한 행동을 강조하고, 가정과 사회에 평안과 맑음을 전하고자 노력하며 하나님의 진리는 사랑으로 표현되는 것으로 알아 성도 간의 풍성한 교제와 구김살 없는 수다와 서로의 도움과 세움을 지향한다.
저자는 삶으로 교리를 설명하는 데 깊은 관심을 가지고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도르트 신경, 칼뱅주의 5대 교리 해설서를 집필했는데, 이는 세계적으로도 드문 일이다.
저서로는 『구하지 않은 것까지 응답받는 기도』(홍성사, 2004), 『내뜻인가 하나님 뜻인가』(홍성사, 2004), 『삼위일체 관점에서 본 조나단 에드워즈의 언약론』(킹덤북스, 2011), 『믿음의 힘』(킹덤북스, 2013), 『기도인가 주문인가』(세움북스, 2015), 『소요리문답, 삶을 읽다(상ㆍ하)』(새물결플러스, 2015),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삶을 읽다(상ㆍ하)』(새물결플러스, 2017), 『전적부패, 전적은혜』(영음사, 2018)가 있다.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정요석 / 홍성사
가격: 9,000원→8,100원
정요석 / 킹덤북스
가격: 13,000원→11,700원
정요석 / 홍성사
가격: 11,000원→9,900원
정요석 / 킹덤북스
가격: 13,000원→11,700원
정요석 / 세움북스
가격: 13,000원→11,700원
정요석 / 새물결플러스
가격: 20,000원→18,000원
정요석 / 새물결플러스
가격: 22,000원→19,800원
정요석 / 새물결플러스
가격: 22,000원→19,800원
정요석 / 새물결플러스
가격: 24,000원→21,600원
정요석 / 영음사
가격: 18,000원→16,200원
정요석 / 세움북스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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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정요석 목사 저서 세트(전11권)
저자정요석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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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07-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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