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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리폼드 시리즈 세트(전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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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힘을 잃고 예배의 열정이 사라진 주된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를 은혜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싱클레어 퍼거슨-

당신은 진정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놀라는가,
아니면 무감각한가?

우리는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라는 찬송가를 즐겨 부른다. 그러나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를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지 묻고 싶다.
싱클레어 퍼거슨은 이 책에서 “우리는 은혜가 진정으로 ‘놀랍게’ 느껴질 때 경험할 수 있는 기쁨과 활력을 잃어버리고 말았다”라며 안타까워한다. 그는 은혜의 경이로움을 회복하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일곱 가지 관점에서 깊이 묵상한다. 그러면서 오늘날 신자들에게 깊은 성찰을 요구하는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의 은혜를 놀라워하지 않는다면 과연 진정으로 그 안에서 살 수 있을까?
진정으로 은혜를 경험하고 맛보고 기뻐할 수 있을까?”
퍼거슨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탐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깊고 깊은 은혜에 놀라워하게 될 것이다.

김남준 목사 추천!
[자녀를 경건하게 양육기를 원하는 부모를 위한 성경적 지침서]


부모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선물이다. 특히 주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는 것은 더욱 큰 은혜와 복이다. 우리의 자녀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삶의 모든 단계들 속에서 성장하고 자신의 은사를 발전시키는 것을 본다면 얼마나 놀랍고 보람되겠는가? 믿음의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건한 모습으로 자라나기를 진지하게 원하기 마련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탁월한 개혁주의 신학자요 존경받는 목회자요, 화목한 한 가정의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 오랜 시간 자녀를 키우며 얻은 영적 경험을 통해 자녀 양육에 관한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와 고민에 대하여 저자의 경험과 성경의 실례를 통하여 부모가 올바른 성경적 가치관을 갖는 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은혜 언약 안에서 자녀를 양육해야 할 신자의 책임에 관한 개혁주의의 원리와 자녀 양육에 필요한 신학적 토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양육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의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전체적인 신학적 틀을 설명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언약 안에서 양육하시듯이 우리도 우리의 자녀들을 언약 안에서 양육해야 함을 설명한다. 그리고 부모가 가정에서 신학적 관점에 따라 선지자로서, 제사장으로서, 왕으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준다.

자녀들은 때때로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반대로 행하여 실망을 안겨 주곤 한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행한 일을 생각할 때, 그리고 우리가 그분을 얼마나 실망시켰는지를 생각하라. 그런데도 주님은 저를 사랑하시지 않았는가! 그러하기에 계속해서 자녀들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반영하여 자녀들에게 계속 조건 없는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양육은 그저 일이 아니다. 양육은 큰 즐거움일 뿐 아니라 하나님께 엎드려 그분의 영광을 위해 자녀를 양육할 때 더욱 뜻 깊은 기쁨이 될 것이다
종교개혁의 슬로건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는 이 시대 우리에게 또다시 절실하다.

현대 사회를 사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의미를 갖는가?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소망이요 주 없이 살 수 없다’고 고백하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의 삶 가운데 과연 그리스도께서 참주인이요 모든 복된 것이 구비되어 있는 보배로 자리잡고 있는가?
싱클레어 퍼거슨은 이 책의 50개의 짤막한 장들마다 성경의 진리를 가득 담아 우리에게 그리스도 안에 있는 복된 삶의 모습을 제시한다. 그는 신학자의 지성에 목회자의 마음을 더하여 우리가 구세주요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알아 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자신의 위격 안에서 진정으로 아름다우시며 사랑하는 양들을 위해 신실하게 일하시는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사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만으로 충분한, 그리고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은혜를 누리리라 확신한다.

“이 책은 지금도 나를 거듭 감동시킨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데이비드 웰스 강력 추천!


30년간 가장 사랑받은 스프롤의 대표저작!

우리 시대 기독교의 회복을 위해 절실히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대한 올바른 인식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는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올바른 삶을 살 수 없으며, 참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없고 복음도 올바로 증언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죄인 된 자신의 실상을 마주하기 두려워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눈을 감고, 그것을 가르치고 말하기를 꺼려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거룩하심이라는 속성은 외면하는 대신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이라는 속성만 강조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러나 이 책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하나님의 모든 성품의 핵심이자 근간이라고 우리에게 호소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30년 전 출간되어 스프롤의 대표 저작이자 20세기의 탁월한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바로 알고 우리의 실상을 깨닫고 회개하며 지극한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여 더욱 큰 열정과 헌신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21세기 리폼드 시리즈]
종교개혁의 신앙을 그대로 이어받아 현대 사조에 굴하지 않고 복음을 수호하고 있는 이 시대 거장들의 탁월한 저작을 소개한다. 칼빈과 청교도들, 조나단 에드워즈와 스펄전과 같이 당대의 수많은 영적 거성들이 남긴 신앙의 자양분을 섭취하며 자라난 이 시대의 거목들의 저작은 우리에게 시대를 분별하며 쉴 수 있는 지혜의 숲으로 이끌 것이다.

1. 「오직 은혜로」, 싱클레어 퍼거슨
2. 「오직 성경으로」, 조엘 비키 외
3.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싱클레어 퍼거슨
4. 「오직 믿음으로」, 조엘 비키 외 (근간)
5. 「오직 하나님께 영광」, 박순용 지음
6. 「하나님의 약속을 따르는 자녀 양육」, 조엘 비키
7. 「예기치 못한 여행」, 로버트 갓프리
8. 「하나님의 거룩하심」, R. C. 스프롤


깨어 믿음에 굳게 서서 남자답게 강건하라!
하나님은 남자가 아내를 사랑하고, 자녀를 제자화하고 징계하며, 진실한 우정을 나누고,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열심히 헌신하기를 원하신다.

남자여, 성경적 남성성을 회복하라!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세워진 미국의 대중문화는 오랫동안 남성과 여성의 각기 고유한 특성을 존중해 왔다. 조금은 다른 의미에서, 유교적 전통을 이어 온 우리나라 역시 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구분하여 왔다. 그러나 우리가 살고 있는 포스트모던 사회에서는 여성화된 남성과 남성화된 여성이 뒤섞여 살아가는 단성주의(Monosexualism)의 기치를 내세운다. 그러다 보니 기독교인 남성들조차도 남성을 향한 하나님의 고유한 의도와 명령에 대해 이해하거나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을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으로 생각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저자는 이러한 세태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남성의 소명에 정면으로 위배되며, 따라서 이러한 혼란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남자에게 주신 역할, 즉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또한 교회의 신자로서, 그리고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의 참된 종으로서의 소명을 실천적인 관점에서 제시한다. 창세기 2장 15절을 근거로 하여,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에게 “일하고 지키라”라는 두 가지 본래적 소명을 주셨다고 역설한다. 그리고 이를 부지런히 실천에 옮길 때 남성의 존엄성을 회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류를 유익하게 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남자는 지도자와 가장으로서 아내를 사랑하고, 자녀들을 훈육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기 위해 부르심 받았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시대 남자들이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바로 알고, 믿음 위에 굳건히 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기를 소망한다.
“기혼이든 미혼이든 모든 여성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존 파이퍼, 마크 데버, 웨인 그루뎀 추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여자의 삶을 살아가라.

동서양을 막론하고 전통적으로 자녀를 낳아 양육하고 남편을 보필하는 것이 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으로 여겨졌다. 그런데 사회의 구조가 농업 사회에서 산업 사회로 바뀜에 따라 그 역할에 변화가 생겼다. 여자는 자녀 양육 외에 남자의 역할로 여겨졌던 직업 활동이라는 영역에도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근래에 이르러서는 여자의 사회 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가정을 돌보는 일보다는 직장에서 일하는 것에 더 큰 비중을 두게 되었다. 그러면서 재능을 인정받고, 남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지위를 갖는 것이 동경할 만한 여성상의 한 측면으로 부각되었다. 반면 전통적인 여성상이라고 할 수 있는 현모양처, 가정주부로서의 역할은 이제 내세우기 꺼려지는 역할이 되고 말았다. 이런 현상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인가? 성경이 제시하는 올바른 여성상은 어떤 것일까?

한 남편의 아내이자 네 자녀의 어머니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과 여자를 향한 목적을 충실히 따르는 관점에서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독자에게 들려준다. 저자는 디도서 2장 말씀을 바탕으로 하여 아내와 어머니로서의 여자의 덕목과 가치관을 제시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위한 실제적인 조언들을 아끼지 않는다.
하나님의 방식대로 살아가기보다 주어진 환경이나 사회적 흐름에 맞춰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가려는 우리에게, 이 책은 여자로서 추구해야 할 참다운 삶의 방식을 알려준다. 그리고 가정주부로서의 삶, 남편에게 복종하고 남편과 자녀를 사랑하며 집안일에 충실한 삶이 불합리하거나 과중한 짐이 아님을 지적한다. 그러한 삶은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사랑하고, 그분께 복종하며 겸손하게 사는 삶이다.

이 책은 경건한 여성에 대한 표상이 외면 받고 있는 이 시대의 여성들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여성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이 책은 매우 놀라운 책이다!”
제임스 패커, 싱클래어 퍼거슨, 티모시 켈러 강력 추천!


기쁨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딛게 하는 흔들림 없는 사랑을 경험하라!
브라이언 채플의 대표저작!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후, 신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해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간단하게 답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한 삶을 추구함으로써 날마다 성화해 가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성화의 삶이 우리 스스로가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는 것이라는 신비로운 사실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어떤 이는 ‘하나님의 은혜’를 오해하여, 선한 행위는 우리의 책임이 아니라고 여기며 경건에 힘쓰지 않아도 저절로 거룩하여질 것이라는 나태한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반면 어떤 이는 힘써 선을 행하고 거룩한 삶을 이루어야만 하나님을 만족시킬 수 있다는 강박관념 속에 살아가기도 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오해들에 해법을 제시합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으로 성화의 삶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를 은혜로 바라보시고, 우리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푸시며, 우리의 모습과 상관없이 항상 우리를 자녀로 여기시는 자애로운 하나님이심을 명심하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은혜의 수단을 충실히 행할수록 하나님이 우리를 더 사랑하실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며 참된 영적 생활을 추구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죄를 미워하는 마음과 거룩을 향한 열망은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녀에게 마땅히 주시는 은혜의 선물이라고 강조합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화의 삶이 곧 기쁨의 삶임을 확신합니다. 우리가 비록 어리석은 인생을 살더라도, 실패하여 넘어지더라도, 하나님이 우리의 힘이요, 그 은혜가 언제나 우리에게 거룩한 길로 나아가는 힘찬 발걸음을 내딛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당신의 삶은 어떠합니까?
탁월한 신학자요 뛰어난 저술가인 브라이언 채플의 대표작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이 책은 독자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한층 읽기 쉬워진 번역과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출간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이 책을 읽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여 기쁨으로 믿음의 경주에 나서기를 소망합니다.

[21세기 리폼드 시리즈]
종교개혁의 신앙을 그대로 이어받아 현대 사조에 굴하지 않고 복음을 수호하고 있는 이 시대 거장들의 탁월한 저작을 소개한다. 칼빈과 청교도들, 조나단 에드워즈와 스펄전과 같이 당대의 수많은 영적 거성들이 남긴 신앙의 자양분을 섭취하며 자라난 이 시대의 거목들의 저작은 우리에게 시대를 분별하며 쉴 수 있는 지혜의 숲으로 이끌 것이다.

1. 「오직 은혜로」, 싱클레어 퍼거슨
2. 「오직 성경으로」, 조엘 비키 외
3.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싱클레어 퍼거슨
4. 「오직 믿음으로」, 조엘 비키 외 (근간)
5. 「오직 하나님께 영광」, 박순용 지음
6. 「하나님의 약속을 따르는 자녀 양육」, 조엘 비키
7. 「예기치 못한 여행」, 로버트 갓프리
8. 「하나님의 거룩하심」, R. C. 스프롤
9. 「남자의 소명」, 리처드 필립스
10.「여자,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캐롤린 매허니
11.「성화의 은혜」, 브라이언 채플
종교개혁 신앙의 핵심 ‘이신칭의 교리’가 공격 받고 있다.
개혁주의 칭의 교리에 대한 이 시대 거장들의 쉽고 명쾌한 정리!


‘이신칭의 교리’는 종교개혁 신앙을 이어받은 우리의 신앙고백이다. 또한 우리는 그 은총을 받은 사람이 행함의 열매를 맺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성화라고 고백한다. 이러한 칭의와 성화를 구별하고 필연적으로 연결되는 그 둘 사이의 긴장 관계를 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종교개혁 신앙의 핵심이다.

그런데 오늘날 교회와 성도의 상당수는 이 교리에 대해 지식이 부족하거나 잘못 이해하는 듯하다. 성화를 단지 선택사항으로 보는 극단적 오류(율법 폐기론)와 칭의와 성화를 뒤섞어 이 교리를 희석시키는 로마 가톨릭적 오류(율법주의) 사이에서 이리저리 뒤엉켜 갈피를 못 잡고 있다. 또한 개신교의 일부 신학자들이 마치 이러한 오류들에 힘을 실어주는 듯한 주장을 들고 나와 칭의 교리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이 책은 종교개혁 신학을 따르는 다섯 명의 탁월한 신학자가 집필하였다. 그들은 각 논고를 통해 “사람을 의롭다고 선언하는 것”과 “사람을 의롭게 만드는 것”이 어떻게 다른지를 보여 줌으로써 ‘의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리하여 ‘이신칭의 교리’가 가장 성경에 충실한 교리이며 하나님의 구속 사역을 지극히 영광스럽게 드러내는 교리임을 확실히 증언한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회심 없는 기독교는 더 이상 기독교가 아니다!”

포스트모던 시대 속에 다원주의와 다문화주의가 만연한 오늘날 기독교의 회심 실종!
데이비드 웰스의 날카로운 분석과 명쾌한 대답!


진리는 결코 변하지 않지만, 사람들과 문화는 변한다. 그 가운데 정통 신학은 언제나 크고 작은 도전을 받아 왔으며, 사람들은 믿음의 선조들이 이전까지 당연시했던 신앙의 요소들에 의문을 제기하기에 이르렀다.
“기독교의 회심이란 과연 무엇인가? 기독교인이 되려면 회심해야 하는가? 성경도 회심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가르치는가?”
이러한 의문들에 대해 이 책은 기독교의 회심이 독특하고 초자연적이며 구원의 필수 요소라는 사실을 밝힘으로써, 기독교를 다른 신념 체계와 분명하게 구별한다. 또한 명확하고도 신중하며 균형 있는 논의를 토대로 기독교 회심의 경험과 그 역사, 그와 관련된 논쟁과 성경적 근거를 다룬다.
이 책은 포스트모던 시대의 다원주의와 다문화주의가 만연한 오늘날 기독교에서 회심의 문제를 별로 강조하지 않는 신앙의 풍조에 경종을 울리며 속히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강력하게 축구한다.
종교적 회심에 회의적인 사람들과 하나님께로 돌이켜야 할 이유와 방법을 몰라 어리둥절해하는 사람들은, 기독교 신앙의 근본 교리를 상세히 다루는 이 책을 통해 도전과 용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그리스도인에게 동성애는 더 이상 무관심하거나 침묵할 문제가 아니다!
이제는 성경이 동성애에 관해 진정으로 가르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때이다!


오늘날 동성애는 은밀하게 숨기며 쉬쉬거리는 문제가 아니다. 이제는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히기를 꺼리지 않는다. 사람들의 인식이 변했다. 성적소수자라는 표현에는, 동성애가 이성애와 동등한 성적 취향이며 동성애자를 단지 이성 대신 동성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인정해야 한다는 생각이 반영되어 있다. 그러하기에 동성애를 인권의 영역에서 다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법 제도도 변해 가고 있다. 동성애는 한 개인과 가정과 이웃의 경계를 넘어 사회와 국가가 관여해야 할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그렇다면 동성애는 뉘우치고 돌이켜 용서받아야 하는 죄일까? 아니면 동성 간의 성적 결합일지라도, 상황이 적절하고 서로 깊이 헌신하기만 한다면 엄숙히 축하해 줄 만한 가치를 지닌 복으로 간주해야 하는 것일까?”(책 17쪽)

케빈 드영은 『성경이 동성애에 답하다』를 통해 그리스도인이 이 질문에 답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성경이 결혼과 성에 대해 말하는 더 큰 맥락 가운데서 성경의 관점으로 동성애 문제에 대답한다. 머리말에서는 바로 성경 전체가 가장 중요하게 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제시한다. 1부는 구체적으로 동성애와 관련된 성경의 내용들을 검토한다. 1장은 성과 결혼의 목적에 대해 말한다. 2장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과 동성애의 관계를 다룬다. 3장과 4장은 각각 레위기와 로마서에서 동성애에 관해 가르치는 본문을 해설한다. 5장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와 디모데전서에서 동성애에 관해 가르치면서 사용한 핵심적인 두 단어를 분석한다. 이상의 논의를 토대로 성경이 동성애를 죄로 단죄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힌다.
2부는 이러한 성경적 관점을 토대로 하여 실제로 동성애에 관한 다양한 질문들에 답변한다. “성경은 동성애를 언급한 적이 없다”(6장), “그런 종류의 동성애와는 다르다”(7장), “폭식과 이혼은 어떤가”(8장), “교회는 상심한 사람들을 위한 안식처가 되어야 한다”(9장), “당신의 생각은 시대착오적이다”(10장), “공정하지 못하다”(11장), “내가 섬기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다”(12장)라는 대표적인 일곱 가지 관점들이 간과하고 있거나 잘못 주장하는 부분들을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지적하면서, 성경이 동성애에 대해 말하는 내용들이 현실적으로도 적법한 것임을 논증한다. 결론에서는 동성애가 분명히 죄이며, 이를 부인할 경우 필연적으로 그리스도인의 신앙 및 사회 전체가 기초부터 흔들리게 될 것임을 지적한다. 그와 더불어 그리스도인이 동성애라는 문제를 다룰 때는 다른 어떤 것보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진리에 확고하게 서 있어야 함을 권면한다.

이처럼 『성경이 동성애에 답하다』는 그리스도인이 동성애를 생각할 때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들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제시한다. 그리스도인은 이러한 문제 앞에서 성경의 진리에 집중해야 한다. 바로 이 책이 그 답을 들려줄 것이다.

신자여! 교회여!
‘성경’이라는 안전한 항구로 돌아오라!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이스라엘은, 비록 예배 장소에 사람들이 가득 넘쳐 났고 예배도 활발하게 이루어졌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조금도 기뻐하지 않으셨다.


오직 성경으로”라는 종교개혁의 원리는 진정한 기독교 신앙에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오늘날 이 교리는 교회 안팎으로부터 맹렬한 공격에 시달리고 있다. 성경이 현대인의 필요를 채워 주기에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다양한 형태로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런 생각은 기독교 신앙의 근간을 해친다.

이 책에서 저명한 개혁주의 목회자와 학자들은 “오직 성경으로”라는 교리의 의미를 올바로 해설한다. 아울러 성경을 공격하는 근원지를 밝히는 한편, 성경을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이들에게 그런 공격에 맞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오직 성경으로”라는 개신교의 성경관을 역설하는 이 책은 21세기의 교회가 성경의 안전한 항구에서 벗어나 표류하고 있음을 안타까워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깨달음을 전하는 귀한 보물창고가 될 것이다.

싱클레어 퍼거슨
우스캐롤라이나 컬럼비아의 유서 깊은 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이다. 아울러 텍사스 댈러스의 리디머 신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리고니어 성경 신학 연구원 목회학 박사 과정 객원 교수로, 리고니어 미니스트리즈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스코틀랜드에서 출생한 퍼거슨은 스코틀랜드 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뒤 고국에서 약 16년 동안 목회 사역에 종사했다. 그가 주로 사역했던 곳은 글래스고의 세인트조지트론교회이다. 그 밖에도 그는 1983년에서 1998년까지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그는 현재 출판사 ‘배너 오브 트루스(Banner of Truth Trust)’의 이사이자 ‘고백적 복음주의자 연합(Alliance of Confessing Evangelicals)’ 협의회 의원이다.
그는 많은 책을 저술했다. 대표 저작으로는『성령』『성도의 삶』『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복음 중심의 삶』등이 있다. 그와 그의 아내 도로시는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었다.
리처드 필립스
리처드 필립스는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있는 유서 깊은 그린빌 제2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자 ‘고백적 복음주의 연맹’의 회원이며, 제임스 몽고메리가 설립한 ‘필라델피아 개혁주의 신학 협의회’의 대표이다.
그는『히브리서』(Hebrews, 부흥과개혁사 역간), Jesus the Evangelist, What’s So Great about the Doctrines of Grace?를 비롯해 많은 책을 저술했다. 또한 ‘God\\\'s Living Word’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일주일에 한 번씩 말씀을 전하고 있다. 저자는 복음 사역자로 부르심을 받기 전에 미군 기갑 부대 장교로 복무했고, 미국의 웨스트포인트 육군 사관 학교에서 조교수로 활동하면서 리더십을 가르치다가 소령으로 예편했다. 그는 아내 샤론(Sharon)과 다섯 자녀와 함께 사우스캐롤라이나 업컨트리에서 살고 있다.
캐롤린 매허니
캐롤린 매허니는 아내이자 어머니요 주부이며, 또한 30여 년을 목사의 사모로서 살아왔다. 그녀는 소버린 그레이스 미니스트리즈(Sovereign Grace Ministries), 패밀리 라이프(Family Life) 등 많은 교회의 모임과 집회에서 강사로 활동했다.
뿐만 아니라 캐롤린은 그녀의 딸들과 함께 웹사이트 ‘GirlTalk(www.girltalkhome.com)’를 개설하는 등, 성경적인 여성성의 회복을 위하여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디도서 2장 메시지를 통해 여자로서의 삶을 재조명하고 성경적인 여성성을 제시하는 본서 외에도 GirlTalk, Shopping for Time and True Beauty 등이 있다.
캐롤린에게는 결혼한 세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 열두 명의 손자 손녀들이 있으며, 그녀의 남편은 『겸손』(Knowing Scripture, 생명의 말씀사 역간)의 저자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탁월한 개혁주의 설교자 C. J. 매허니이다.
브라이언 채플
브라이언 채플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중 한 사람이다. 그는 현재 미국 일리노이 주 그레이스 장로교
회(Grace Presbyterian Church)에서 담임목사로 있다. 그는 1994년부터 2012년까지 미주리 주 커버넌트 신학대학교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 총장을 지냈으며, 또한 실천신학 교수로 수많은 후학을 양성하였다. 사임 후에는
특유의 리더십으로 미국 장로교(PCA)에서 여러 가지 국내외 협력 사역을 주도하고 있으며, 많은 집회와 세미나의 강
사로 활동하며 개혁신학을 알리고 있다.
위대한 신학자요 설교자인 동시에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한 그는, 『그리스도 중심적 설교』(Christ-Centered Preaching),『성화의 은혜』(Holiness By Grace, 지평서원), 『그리스도 중심적 예배』(Christ-Centered Worship, 부흥과개혁사) 등 많은 양서를 집필하여 유익을 끼치고 있다. 그에게는 첫 목회지에서 만난 부인 캐시와 네 명의 자녀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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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클레어 퍼거슨 / 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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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필립스 / 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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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린 매허니 / 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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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채플 / 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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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아더,R.C. 스프롤, 조엘 비키, 존 거스너, 돈 키 / 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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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웰스 / 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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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드영 / 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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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갓프리,제임스 화이트,R. C. 스프롤,데릭 토마스,존 맥아더,싱클레어 퍼거슨,조엘 비키,레이 래닝,& / 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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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1세기 리폼드 시리즈 세트(전11권)
저자싱클레어 퍼거슨,리처드 필립스,캐롤린 매허니,브라이언 채플,,데이비드 웰스,케빈 드영,로버트 갓프리,제임스 화이트,데릭 토마스,레이 래닝
출판사지평서원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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