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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합신출판부의 리폼드북스 시리즈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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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궁금증이 생기면 김교수의 검색창을 열어볼까?!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궁금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때마다 우리는 이 궁금증을 다 해결하고 넘어가는가? 솔직히 대답하면 "아니다"올시다. 바삐 돌아가는 사회에 몸담았다는 이유로 그냥 넘어가기 일쑤다. 그럴수록 궁금증은 눈덩이처럼 불어나기도 하나 신앙이 장성하면서 자연스레 풀리는 것들도 있다.
 
김영재 교수는 가상의 궁금증을 많이 포착하여 질문과 대답이라는 형식으로 기독교신앙을 풀어낸다. 그래서 질문은 궁금한 자의 것이요 대답은 그것을 알고자 하는 자의 몫이 될 것이다. 이천년에 국민일보가 김교수에게 마련한 자리인 <김영재 전도 교실>난을 통해 짤막짤막 명쾌히 풀어낸다.
 
새신자, 청소년과 평신도, 주일학교 교사, 신학도 모두에게 이 책은 독자의 묵은 체증을 시원하게 할 것이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금방 열어볼 검색창도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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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교회관을 바로 이해한다면, 설교는 목회자의 사적 수단으로 남용되지 않을 것이다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기구요 신앙인 공동체다. 이것이 칼빈의 교회관의 핵심이다. 교회를 기구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교회의 주체가 되시고 사람들에게 믿도록 말씀을 주시며 자기 백성을 다스리고 보존하신다는 뜻이다. 교회가 하나님의 기구가 아니라면 신앙인 공동체도 존재할 수 없다. 말씀 전파 없이는 신앙인 공동체가 세워질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칼빈은 기구가 신앙인 공동체보다 우선한다고 이해한 것이다. 이 점에서 하나님의 주권이 우뚝 솟는 칼빈의 교회관은 찬란히 빛을 발한다.

한국 장로교회는 보수쪽이든 진보쪽이든 칼빈의 교회관과는 거리가 먼 것 같다. 그 증거는 말씀 전파에서 드러난다. 많은 설교들이 신자의 성공과 축복과 교회 팽창에 시녀 노릇을 하고 있다. 설교는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목회자의 사적 수단이 결코 아니다. 이것을 바로 인식 하지 못하는 한 한국교회 강단에서 인생 수양이나 자기 계발이나 성공론 같은 설교는 그치지 않을 것이다. 설교의 성패는 바른 교회관을 가지는데 달려있다.

교회의 리더는 세상의 리더와 다르다! 디모데에게 그 다름을 들려주는 바울의 이야기

시니어 리더가 주니어 리더에게 들려주는 교회 세우기 노하우

"부탁한 것을 지키라"


교회의 리더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그는 우선 교회 안에서 복음 진리를 잘배워 깨닫고 그대로 사는 자다.
이러한 확신은 자기 안에 머물지 않고 다른 사람을 가르치고 그것을 지켜내는 일로 이어진다.
그러한 일은 세상 속에 있는 교회 안에서 발생하며 대대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어둠의 세력은 복음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꿔 교회를 생명의 길에서 이탈시키려 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믿고 소통하고 서로 나누는 은혜의 자리인 교회에서 그들도 자신들의 자리를 확보하려고 기를 쓴다. 이러한 위험 상황 속에서 시니어 리더인 바울은 그런 사태를 경계하려고 주니어 리더인 디모데에게 교회 세우기 노하우를 전수해 주려고 애정어린 편지를 쓴다. 디모데전후서가 그렇게 해서 나온 글이다.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서 본문 한 절 한 절에 집중하되 본문의 진의를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신학적으로 지나치리만큼 전문적이지도 아니하게 찬찬히 써 내려가고 있다. 그러한 재작업의 수고로 오늘의 주니어 리더들도 교회 세우기 노하우에 접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교리 학습을 통해 믿음을 이어가게 할... 기초 양육 교재

교리 학습을 통해 믿음을 이어가는 교회!

우리는 교리를 좀 멀리하는 편이다.
자신의 신앙에 별로 유익이 안 된다는 이유 때문이다.
정말 그럴까? 정말 신앙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인가?
그렇다면 고대 교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사도신경과 십계명과 주기도문으르 가르쳐온 신앙 전통은
왜 여전히 우리 곁에서 기억되고 있는 것인가?

우리는 종교개혁 신앙을 물려받은 자들이다.
개혁교회 신자로서 우리는 이 신앙 전통이
성경의 교훈과 일치한다고 존중해 왔다.
그런데 그 후예로서 우리는 지금 어떠한가?
그 초상화를 우리는 이제껏 어떻게 그려왔는가?
나의 성공을 앞세웠거나 초월적 은사에 치중했거나
뭉클한 감정에 열광하는 신앙을 최고로 여겨왔다면
아직 종교개혁의 후예와는 거리가 멀다 하겠다.

우리는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
17세기에 작성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으로
지금의 모습을 더 다듬어 나가보자는 것이다.
종교개혁의 신앙에 가깝고 사도들의 신앙에 가까운
바람직한 교회의 모습으로 다시 그려보자는 것이다.
교회 안에서 이런 새 바람을 요리문답으로 일으켜 보자.


▶ 이 책은
교리는 구원 얻는 신앙의 뼈대를 형성한다.
교리는 성경이 구원에 관하여 교훈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정리하여 알려 준다. 따라서 성경공부는 교리학습을 전제로 요구하며 교리학습은 성경공부를 바탕으로 한다. 성경 말씀을 안다는 것은 단순히 성경에 담긴 내용을 기억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성경 말씀이 구원에 관하여 교훈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정리하여 알려 주는 것이 바로 교리이다.

교리는 성경이 가르치는 교훈에 대한 체계적 이해
교리적인 이해가 없이, 성경만을 공부하며 오직 성경만 따를 뿐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지만, 그것은 잘못된 말이다. 성경을 읽으면, 반드시 해석하게 되며 그 이해는 상충됨이 없는 체계로 나타날 수 밖에 없다. 이런 면에서 교리란 성경이 가르치는 교훈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이다.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은 웨스트민스터 대ㆍ소요리 문답과 더불어 온 교인이 반드시 학습을 하여야 할 필수적인 기본 교리학습서이다. 성경을 공부한다는 것과 교리를 학습한다는 것은 사실상 서로 다른 것일 수가 없다. 성경공부는 교리학습을 전제로 요구하며 교리학습은 성경공부를 바탕으로 한다. 교리학습이 없는 성경공부는 무의미하며, 성경공부를 하지 않는 교리학습은 위험하기 조차하다. 이런 맥락에서 볼 때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을 공부하는 것은 신자의 믿음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김영재
서울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브리스톨에 있는 클리프톤 신학교(Clifton Theological College)와 독일 부퍼탈 신학교(Wuppertal Kirchliche Hochschule)에서 공부했으며, 총회신학교(지금의 총신대 신학대학원) 편목 과정 이수 후 다시 독일로 건너가 마르부르크 필립 대학교(Philpps Universitat 켜 Marburg)에서 “한국 개신교와 칼빈주의 전통”이라는 논문으로 신학박사(Dr. Theol) 학위를 받았다. 독일 포이딩겐 독일인 교회, 미국의 미네소타와 아틀란타의 한인교회에서 목회를 했으며, 서울대 강사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의 교수와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교수를 지냈으며 은퇴 후 지금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 Der Protestantismus in Korea und die calvinistische Tradition(Peter D. Lang, Frankfurt am Main, 1981) 「교회와 신앙고백」(성광문화사 1989; 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2002) 「한국 기독교의 재인식」(도서출판 엠마오, 1994)「한국 교회사」(개혁주의신행협회 1992; 이fp서원, 2004) 「믿음 그리고 행함」(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2004) 「기독교 교회사」(이레서원, 2000; 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2005) 「기독교 교리사 강의」(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2006) 「교회와 예배」(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1995, 2008) 「그리스도인의 매뉴얼」(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2006) 「박윤선」(살림출판사, 2007) [역서] 「이성에서의 도피」(생명의말씀사, 1970) 「도피하는 현대인」(생명의말씀사, 1972) 「칼빈의 교회관」(풍만출판사, 1985; 이레서원, 2001) 「신앙 교육 문답」(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2000)
오토 베버
오토 베버(Otto Weber, 1902~1966)는 독일 괴팅겐 대학교의 신학교수로 있었으며, 칼빈 연구가의 한 사람으로 개혁주의 신학에 귀한 공헌을 한 신학자이다. 1938년 그가 번역 출판한 칼빈의 『기독교 강요』는 1572년 최초의 번역판 이후 처음으로 나온 독일어 완역판이다.
조병수

지은이는 어린 시절 하나님께서 몇 번 기회를 주셔서 성경에 깊은 열망을 품게 되었다. 이러한 열망으로 신학을 공부해야 한다는 결심을 한 지은이는 총신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독일 뮌스터 대학교 신학부에서 Martin Rese 교수의 지도로 '선지자보다 큰 자: 세례자 요한 연구' 라는 제목으로 박사학위(Dr. theolo.)를 받았다. 성경에 대한 깊은 그의 관심은 독일 유학중에도 여러 도시(아헨과 부퍼탈)에서 목회하면서 말쓰을 가르치는 일이나 귀국 후 서울에서 교회를 맡아 목회하는 일로 나타났다. 지금은 모교인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서, 성경은 하나님의 계시라는 신념 아래 성경으로 연구하며 가르치고 있다. 성경을 제대로 알아보겠다는 일념으로 한눈 팔 새 없이 읽고 말하고 글을 쓰는데 삼십오 년이라는 세월을 보냈다는 지은이는 오랫동안 어려운 신학도 공부해 봤지만 이제는 어떻게든 성경을 잘 알아듣기 쉽게 가르치는 일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지은이는 신학이 반드시 교회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확신과 신학자는 반드시 목회자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실천하려고 오늘도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그의나라교회를 섬기고 있다.

김병훈2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목회자 양성을 위한 일에 그리스도를 섬기고 있다. 그의 박사학위(Ph.D.)는 삼위일체에 관한 것이며 미국 칼빈신학대학원(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공부를 하였다. 그의 바람은 칼빈과 17세기 개혁주의 정통신학을 신학생들에게 잘 소개하고 이들을 통해 한국 교회가 개혁신학과 신앙고백에 대한 이해의 지평이 넓어지고 그 기초가 공고해지는 것이다. 그의 신대원 강의는 루이스 벌코프의 조직 신학을 철저히 주해하여 강설하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개혁주의 신앙문서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그리고 도르트신경 등을 강설하는 것은 그가 자주 행하는 선택 강의들이다. 역삼동 선릉공원 맞은편에 있는 화평 교회를 섬기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영재 / 합동신학대학원출판부
가격: 12,000원→10,800원
오토 베버 / 합신대학원출판부
가격: 11,000원→9,900원
조병수 / 합신대학원출판부
가격: 13,000원→11,700원
김병훈2 / 합신대학원출판부
가격: 12,000원→10,800원
김병훈2 / 합신대학원출판부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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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합신출판부의 리폼드북스 시리즈 세트(전5권)
저자김영재,오토 베버,조병수,김병훈2
출판사합신대학원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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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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