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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존슨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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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필립 존슨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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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대 창조 논쟁의 불씨를 당긴 필립 존슨,

자연주의 철학에 진리의 쐐기를 박는다!

 

유물론 철학이 지배하는 이 사회를 향해 존슨은 막강한 화력을 동원해 전면전을 선포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우리를 곤경에 빠뜨리는 것은 우리가 모르는 내용이 아니라,
    알되 잘못 알고 있는 내용이다.

과학은 현대사회에서 최고의 권위를 누리고 있다.

논쟁이 벌어지면 과학이 중재한다. 법이 하나 통과되려면, 과학의 비준을 받아야 한다. 진리를 배우려면 사전에 과학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과학이 무시되면 언론과 대학에서는 거센 항의가 쏟아진다.

우리 문화에서 과학의 권위가 워낙 크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증거를 확보할 수 없는 주장들을 정당화하기 위해 과학의 영향력을 사용하려 든다. 그런 술책이 벌어질 때 우리는 그 사실을 어떻게 포착할 수 있을까?

더욱 중요한 부분이 있다. 과학은 많은 것을 가르쳐 줄 수 있지만 무한한 지식을 제공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과학이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과 의미를 다룰 수 없음을 기꺼이 시인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서 이러한 것들을 얻을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에서 자연주의의 토대를 쪼개면서 과학과 진화에 대한 최근의 논쟁들을 분석한다. 그는 여러 가지 철학적 가정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최근의 비판자들이 지적설계에 대해 제기한 반론들을 반박하고 있다.

이 책은 이상의 근본적인 질문들을 중요하게 여기고, 제대로 알기 원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과학, 법, 교육 등 지식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자연주의 세계관에 대해 필립 존슨이 던지는 도전장!

자연주의는 자연이 존재하는 모든 것이라고 믿는다. 자연주의에 따르면 하나님이라는 초자연적인 존재는 법이나 과학, 학교에서는 설 자리가 없다. 우리의 존재는 진화론이 설명해 주고 있으며, 물리학자들이 우주의 수수께끼를 풀어 줄 것이다. 그러나 과연 그러한가? 자연주의는 정말로 의문의 여지가 없는 것인가? UC 버클리에서 20년 이상 가르쳐 온 법학 교수이자 뛰어난 변증가인 저자는 이 놀라운 책에서, 오늘날 학문 세계뿐 아니라 우리의 의식 세계 전반을 장악하고 있는 자연주의 세계관을 파헤치고 실증적으로 비판, 분석한다. 또한 그것이 문화 전반에 미치는 영향력을 살피면서 성 교육, 진화, 낙태, 교육, 법의 기초, 이성의 의미를 비롯한 중요한 문제를 다룬다. 저자는 우리 시대의 철학적 골리앗을 넘어뜨리는 다윗과 같은 걸음을 내디뎠다.
 
1996년 Christianity Today Book Award 수상 역자는 그리스도인이다. 그렇지만 수업 시간이나 논문에서 기독교적 입장을 설명하거나 주장하는 일은 별로 없다. 그렇게 하면 한편으로는 어떤 규칙을 어기는 것 같기도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힘에 버거운 복잡한 논쟁에 빠져들 것처럼 생각되기 때문이다. 이 현상은 역자에게만 국한되거나 학문의 세계에만 고유한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에게 생활 전반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존슨의 「위기에 처한 이성」은 바로 이런 상황을 역전시키기 위한 책이다. 존슨에 의하면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형이상학적 자연주의가 현 시대의 정통 종교-철학이 되었기 때문이다. 형이상학적 자연주의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자연이라고 주장하므로 초자연적인 존재는 실재의 세계에서 배제된다. 여기서 정통화되었다는 것은 어떤 사람이 자연주의를 따르지 않으면 법적인 처벌을 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자연주의가 공적 토론의 철학적 토대가 되어 있기 때문에 초자연적인 존재를 주장하거나 전제하는 발언은 비합리적인 것으로 취급되어 토론장에서 따돌림당하는 것을 뜻한다. … 이 책은 자연주의의 약점과 맹점을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지만 일차적으로 겨냥하고 있는 독자층은 그리스도인들이다. 이 점에서 존슨은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의 쉐퍼를 많이 연상시킨다. 쉐퍼가 로마 시대 이후의 서양사 전체를 분석하여 서구 문화가 하나님을 떠났을 때 죽음에 이르게 되었음을 입증하면서 살 길을 제시하려고 한 것처럼, 존슨은 현대의 미국을 분석하여 형이상학적 자연주의가 공적 토론의 토대가 된 결과 미국의 문화가 어떻게 막다른 골목에 도달하였는지를 보여 주면서 이 난국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려고 한다. 존슨은 쉐퍼와 달리 좀더 학문적인 문제들을 다루면서 특별히 방법론이 생사의 갈림길임을 논증하고 있다. 방법론적 자연주의를 선택하면 신학이나 유신론적 학문은 죽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방법론적 유신론이 가능하며 그것이 유일한 살 길임을 논증하고 있다.

- 역자 후기 중에서

“필립 존슨의 독창적인 관점은 무신론과의 논쟁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 달라스 윌라드, 낸시 피어시, J. P. 모어랜드 추천

최근 도킨스를 비롯한 과학적 무신론자들의 거센 기독교 비판과 도전에 맞서 기독교의 진리로 답하며 대화를 시도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과학으로 무장한 무신론자들의 주장에 대해 비판적인 논평을 가하지만, 무조건적인 반박으로 토론의 문을 닫아 버리기 보다는 오히려 그들의 주장을 검토해 과학적 무신론의 한계를 드러내며 기독교의 가치를 입증한다. 미국 복음주의의 대표적 지성인이자 ‘지적 설계론’의 주창자인 필립 존슨과 바이올라 대학교 철학교수 존 마크 레이놀즈가 신앙과 과학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하는 이 책은, ‘21세기의 강의실’에서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에게 기독교 신앙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해 줄 것이다.

과학적 무신론으로 둘러싸인 “21세기의 강의실”에서 하나님을 논하다!
2006년 이후 ‘새로운 무신론자들’의 책이 천문학적으로 팔리고 있다. 이들은 과학이 초자연적 현상에 대한 여지를 남겨 놓지 않았으며, 종교가 사라지면 얼마든지 피할 수 있는 갈등을 지금도 종교가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무엇보다 이 무신론자들에게 새로운 면이 있다면, 이들은 온 사회를 무신론으로 개종시키려는 ‘전도열에 불타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우리는 새로운 무신론의 급격한 부상을 우려해야 할 현상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대학에서의 삶을 이전보다 더 흥미롭게 만들어 주는 계기요,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기독교 지성을 연마하지 않을 수 없는 하나의 도전으로 본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릇된 답변을 내놓기는 하지만, 올바른 의문을 제기하기 때문이다. 지난 몇십 년간 대학과 사회는 하나님을 생각할 만한 가치도 없는 주제라는 식의 메시지를 암묵적으로 전해 왔다. 하지만 새로운 무신론자들은 하나님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그들의 책이 종교의 위상에 건강한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주장은 대학 강의실 안팎에서 토론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수와 학생과 일반인 모두에게 많은 흥미를 유발시키기 때문이다.

이 책의 논지는 무신론의 주장을 진지하게 취급하되 존중하는 자세와 비판적인 자세를 모두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는 무신론자들이 말하는 내용에 대해 비판적인 논평을 가할 것이다. 하지만 강력한 반박으로 토론의 문을 닫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이슈들을 신중하게 검토해 보도록 격려할 것이다. 우리는 의견을 달리하는 이슈들에 대해 아무런 제약 없이 토론할 때 비로소 진리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계속 대화를 나눌 때 우리의 문화는 풍성해질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대화와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

특징
- 새로운 무신론의 도전을 긍정하며 대화의 방향 제시
- 신앙과 과학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 제시
- 교회나 대학교에서 소그룹 교재로 사용하기에 적합

독자 대상
- 기독교 지성을 연마하는 대학생과 청년 그리스도인
- 과학계에 종사하고 있는 교사, 교수, 연구원, 대학원생
- 비그리스도인 친구와 기독교 신앙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진화론적 세계관과 신앙의 충돌로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이 책은 설계 이론이 가진 과학으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우연에 의한 진화가 과학과 인간 삶의 여러 영역에 끼친 부정적 결과들에
대한 섬세한 비평을 여러 분야의 저자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드러냈다!


『위대한 설계, 그 흔적들: 자연과학에 대한 지적 설계론의 이해』는 자연에 대한 과학이 가진 형이상학적 전제들을 다룬다. 자연 자체에 설계의 흔적들이 정말 있다면, 자연이 우연의 산물이라 믿는 자연주의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인정할까, 아니면 우연으로 환원하려 들까? 자연에서 설계의 흔적들이 관찰된다면, 진정한 과학은 그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이 책은 미리 설계자를 가정해서 창조를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설계가 자연 속에서 정말 발견된다면, 설계를 자연과학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이며 그 운동에 관한 보고서다. 동시에, 설계를 거부하는 진화론의 배후에 있는 형이상학적 자연주의 철학에 대한 섬세하고 균형 잡힌 비판이라 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이 책은 설계가 과학적 탐구의 대상이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보여주며, 자연주의 진화론과 설계 이론 사이에서 우리가 한 선택이 우리 일상, 사회, 문화, 세계 이해에 미치는 심대한 영향들을 보여주고자 한다.
필립 존슨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30년 이상 법학을 가르친 법학자이자 미국 복음주의의 대표적 지성인이다. 그는 법학교수가 된 30대 후반에, 성공 뒤에 가려진 진정한 인생의 의미에 대해 깊이 회의하고 기독교로 회심했다. 나아가 현대인의 생각을 지배하는 유물론적 세계관을 기독교적으로 회복하는 일에서 소명을 발견하여 다윈주의 진화론에 대해 학술적으로 비판하는 한편, 그 대안으로 ‘지적 설계론’을 주창했다. 그의 진화론 비판은 굉장한 반향을 불러일으켰으며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창조론에 귀 기울이게 만들었다. 이 책 「유신론과 무신론이 만나다」는 새로운 무신론자들의 발흥을 흥미로운 도전으로 받아들이고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기독교의 가치를 입증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현재 캘리포니아 대학교 명예교수로 있으면서 과학과 철학, 종교에 관한 주제로 강연과 저술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 「심판대의 다윈」(까치), 「위기에 처한 이성」「다윈주의 허물기」(IVP), 「진리의 쐐기를 박다」(좋은씨앗)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필립 존슨 / 좋은씨앗
가격: 8,000원→7,200원
필립 존슨 / IVP
가격: 9,000원→8,100원
필립 존슨,존 마크 레이놀즈 / 복있는 사람
가격: 9,000원→8,100원
필립 존슨,마이클 베히,낸시 피어시,그 외 저자들 / 새물결플러스
가격: 16,000원→14,4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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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필립 존슨 저서 세트(전4권)
저자필립 존슨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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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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