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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일 교수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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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도일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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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뛴다!
내 마음엔 참을 수 없는 뜨거운 기운이 솟구친다.
단 한번의 인생이라는 기회가
주어진 우리이기에
배움의 기회, 실천의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온몸과 마음으로 뛰어들어야겠다


맑은 영성은 맑은 물, 맑은 영성의 공급도 중요하지만 깨끗한 호수와 연결 파이프도 중요하다.
어느 하나 소홀히 하게 되면 거기서 나오는 삶을 마시는 다른 이들은 병들게 된다.
우리 주님의 본래 주시는 영의 물은 만년설처럼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물이요, 깨끗한 생명이다.
그러나 그 생명을 전달하는 도구가 문제다. 그게 나라면 심각한 문제다.
그러므로 파이프 역할 호수 역할을 하고 있는 나를 정화하는 것이 시급하다.
우리는 어떤 진단의 틀에 근거하여 우리의교회와 기독교교육을 진단해 볼 것인가?

이 책은 기독교교육사적인 학문적 토대 위에 전통, 변혁, 사회화와 의도적 가르침이라는 네 가지 요소가 어떻게 역사의 현장 속에서 실제 기독교교육에 도전하며 응전했는가를 살펴보고 있다. 또한 교육이론의 날카로운 분석을 통해 각 이론의 허와 실을 샅샅이 밝혀 놓았다. 한국교회의 질적인 성장·성숙과 교육적 목회를 추구하는 평신도 사역자 및 목회자들과 기독교교육을 전공하는 학도들에게 새로운 시각의 지평을 열어 줄 것이다. 
 
>>본문중에서 
코우는 종교교육의 방법과 목적을 생각하며, 자신이 살던 시대의 상황, 즉 진보주의, 사회복음운동, 그리고 진보주의적 기류에 대응하는 종교교육의 필요(needs)들을 찾아내었다. 그러면 그에게 과연 이 "필요"라는 것이 무엇이었을까? 방법론적인 면에서 코우는 로버트 율릭(Robert Ulich)이 지적했듯이, 종교교육은 단순히 지식만을 전하는 주입식(indoctrination) 방법을 지양하고, 당시(20세기 초)의 현대심리학적인 방법과 원리들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거의 마지막- 우리의 생각을 뒤흔들어 놓을 만한 기발한 생각으로 가득 찬-소논문에서 고백하기를 "나의 인생의 종교적인 면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 점은(turning point) 교리적인 방법으로부터 벗어나서 과학적인 방법으로 검증된(ascertainde) 진리로의 헌신은 나 자신의 종교에 있어서 주요한 특징(feature)이 되었다.

코우에게 있어 과학적인 방법은 사회에 변화를 가져다 주는 것과 종교적 현상을 해석하는 기본적 도구가 되었다. 예컨대, 이 과학적 방법을 이용하여 코우는 The Psychology of Religion을 썼는데, 이 저서는 기독교의 과학적/심리학적 해석을 도입한 조직적인 개관을 보여준다. 만일 코우에게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하면 종교교육의 적절한 목표설정 또한 중요하다고 하겠다. 앞서 인용한 것처럼 코우는 "기독교교육의 일차적인 목표가 종교를 전수하는 것에 있는가? 아니면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것에 있는가?"라고 질문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바로 이 코우의 질문에서 우리는 전통과 변혁간의 긴장을 볼 수 있는 것이다.
(p 70~71)

교육은 미래세대의 성공을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이다.  

목회는 두 가지 안경을 함께 갖고 있어야 한다고 본다. 하나의 안경은 가까운 데에 있는 성도들의 삶을 잘 볼 수 있는 안경이고, 또 다른 안경은 멀리 볼 수 있는 망원경과 같은 안경이다.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사회변화의 바람 속에서 기독교의 가르침은 어떻게 전해질 수 있는가?
오늘날의 교회는 당장 눈 앞에 닥친 변화에 대처하기 급급한 현실이다. 더구나 교회에 대한 한국사회의 신뢰도도 떨어진 이 상황 속에서 과연 교회의 가르침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 것일까? 기독교와 교회가 가장 진지하게 추구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온전성일 것이다. 온전성이란 아무런 흠도 부족함도 없는 완정성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비록 부족한 점이 있어도 성실성과 진정성을 갖고 균형을 잡으며, 겉모습 보다는 본질에 충실한 사역의 양태를 회복할 때 세상은 다시 기독교와 교회를 신뢰하게 될 것이다.
이제 더 이상 물러설 곳은 없다. 우리 뒤는 벼랑이다. 세상을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정신으로 품고 섬기기 위하여 우리는 실로 온전성(Wholeness)과 성실성(Integrity)과 진정성(authenticity)을 회복하는 기독교교육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본서는 지난 몇 년 동안 학술지를 비롯한 여러 글들을 ‘온전성’이라는 주제로 묶은 글이다. 이 글이 온전성을 추구하는 모든 기독교교육 학도들과 교회사역자, 그리고 진정한 가르침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독자 대상

- 진정한 가르침의 의미를 되새겨보고자 하는 이들
- 변화무쌍한 시대에 균형 잡힌 가르침을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신학생들과 기독교사들
- 이론과 실천의 통합을 위하여 고민하는 목  회자들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지구상에 마지막으로 남은 분단국가,
대한민국(ROK)과 조선인민공화국(DPRK)

이런 각각 다른 국가의 칭호를 쓰는 것도 마음이 전혀 편치 않다. 도대체 왜 아직까지 한민족은 둘로 나뉘어 살아야 하는가? 중원을 호령하며 세계의 중심 국가로 존재하며 멋지게 호연지기를 키우며 살았던 우리 민족이 두동강이가 나서 살아온 지 벌써 반세기가 훨씬 지났다. 그 사이 전쟁을 겪었던 세대들은 대게 저세상 사람이 되었고 그들의 자녀들이 또 자녀를 낳았다. 이제는 세 번째 세대가 주역으로 활동하는 세상이 되었다. 이제 남북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하나의 담론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고 있으며, 실현가능성을 얘기하기에는 너무도 요원하며 부담을 느끼는 젊은 세대가 많아지는 형국이 되어가고 있다.
과연 이런 시대에 조화로운 통일을 위한 기독교교육이 가능할까?
김도일

저자는 장로교 목사이며 기독교교육학자이다. 청년시절 미국에 이민을 가서 치열한 이민생활을 배웠으며, 이민목회를 경험하였다. Biola University에서 기독교교육학 학사 및 석사, 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 Presbyterian School of Christian Education에서 교육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호남신학대학교 교수와 한국기독교교육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기획정보처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대외협력처장으로 학교를 섬기면서 기독교교육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지은책
『교육인가 신앙공동체인가?』(1998)
『맑은 영성 맑은 가르침』(2003)
『현대 기독교교육의 흐름과 중심사상』(2010)
『온전성을 추구하는 기독교교육』(2011)이하 공저 『신학이란 무엇인가』(1998)
『기독교와 한반도 평화정착, 성장하는 부모 성장하는 자녀』(1998)
『기독교교육학 개론(하), 교회란 무엇인가?』(1999)
『21세기 기독교교육의 과제와 전망』(2002)
『창의적 목회신학』(2003)
『21세기 기독교교육 신학, 이론, 실천』(2004)
『기독교 커뮤니케이션』(2004)
『포스트모던 시대의 기독교교육』(2006)
『평화와 기독교교육』(2007)
『디모데전후서, 디도서』(2008)
『기독교교육사, 21세기 한국교회교육의 과제와 전망』(2008)
『기독교교육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일곱 주제』(2009)
『기독교 영성교육』(2009)
『현대기독교교육의 흐름과 중심사상』(2010)
『은혜로운 말씀: 생명과 평화의 길』(2011)
『데살로니가전후서』(2011)
『오바댜, 요나, 미가서』(2012)
『기독교교육의 새 모델들』(2012)
『역사, 오늘로 걸어나오다』(2012)
『미래시대, 미래세대, 미래교육』(2013)


옮긴 책
Michael L. Peterson,「기독교교육을 위한 교육철학」(1998)
Mary Boys. ed.,「제자직과 시민직을 위한 기독교교육」(1999)
Thomas Groome,「생명을 위한 교육」(2001)
Fed B. Craddock,「현대 성서주석: 빌립보서」(2001)
Thomas C. Oden, 「현대 성서주석: 디모데 전후서, 디도서」(2002)
Maria Harris,「가르침과 종교적 상상력」(2003)
Iris Cully,「성경과 기독교교육」(2004)
Horace Bushnell,「기독교적 양육」(2004)
Jim Wilhoit, ed.,「발달 주의적 시각으로 본 기독교적 양육」(2005, 공역)
George Albert Coe,「종교교육 사회론」(2006)
Walter Brueggemann,「창조적인 말씀을 통한 기독교교육」(1999,공역)
Charles Melchurt,「지혜를 위한 교육」(2002, 공역)
Robert W. Pazmino,「권위 있는 가르침」(2002, 공역)
Robert Stein,「예수의 가르침에 나타난 방법과 메시지」(2004,공역)
Randolph C. Miller,「기독교교육의 단서」(2011)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도일 / 쿰란출판사
가격: 10,000원→9,000원
김도일 / 한국장로교출판사
가격: 9,000원→8,100원
김도일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가격: 18,000원→16,200원
김도일 / 나눔사
가격: 17,000원→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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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도일 교수 저서 세트(전4권)
저자김도일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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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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