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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을 제대로 믿지 않는 사람치고
천국을 제대로 믿는 사람은 없다!

지옥은 교리의 문제가 아니라 생사의 문제다

지옥의 실재와 죄인에 대한
하나님의 강렬한 안타까움을 동시에 말한다!

랜디 알콘, 데이비드 플랫 (래디컬 저자) 강추!

지옥에 대한 믿음과 천국에 대한 믿음은 결코 분리될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 중 누구도 지옥에 보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그렇다고 지옥이 없다고 부정할 수는 없다. 이 책은 지옥의 실재와 하나님의 안타까움을 동시에 보여 준다. 지옥에 대한 성경적인 진리와 영적인 균형을 유지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애끓는 사랑을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안일한 신앙이 깨어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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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 있는 사람!
이 말은 당신을 두고 하는 말인가?


전능하신 하나님에게 두려움과 부안에 떠는 자녀가 있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성령의 능력을 보고 세상은 놀라게 된다(행 1:8;딤후1:7).
그러나 불행히도 대다수의 신자나 교회가 초자연적인 성령의 능력을 상실한 채 인간의 재능과 지능만이 앞세워 유명세를 탄다. 더 심각한 것은 우리가 이를 아무렇지도 않게 여긴다는 사실이다.

그 원인은 세상 다른 종교나 이단들로부터 우리가 구별될 수 있는 성령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예리한 통찰력의 저자 프랜시스 챈은 오직 성경의 기초 위에 설득력 있는 화술로 성령을 사모하라고 도전한다. 그러면서 우리가 오늘 이 시대 이 땅에 태어나 구원 받았음은 단지 생존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성령을 무시했기 때문에 처참한 결과를 초래한 것이라고 그는 주장한다. 지금은 그리스도의 사랑받는 교회가 성령에 대한 무관심에서 탈출할 때이다. 하나님이 기대하시고 우리 모두가 소망하는 성령 충만한 삶을 추구하자.
* 책 소개

제자여, 이제는 말씀성경 66권으로 영혼을 일으킬 때다!
말씀의 지팡이로 일어서라! 나가서 제자 삼으라!


「래디컬」저자 데이비드 플랫과 함께 펼치는 ‘제자 배가 운동’의 결정판!
제자 양육자들을 위한 실용적인 지침서!


“한 생명이 그리스도를 알고
제자가 되어 그리스도를 따른다면,
인생의 어떤 것도 허비가 아니다.“

제자 삼기를 할 수 없다고 드는 몇 백 가지 이유들?

“나는 사역자로 부름 받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 감당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요!”
“다른 사람에게 투자할 시간까지는 없어요!”
“나는 아는 게 없어요!”
“나만의 고민으로도 벅차요. 삶이 좀 정리되면 시작하겠어요!”

이런 이유들이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이 다른 사람을 제자 삼을 수 없는 이유이다. 당신은 어떤가?

외면하고 싶은 제자 삼기, 굳이 왜 해야 하는가?

외면하고 싶은 제자 삼기, 왜 해야 하는가? 바로 예수님은 자신의 전 생애를 열두 명의 제자를 세우기 위해 모든 심혈을 기울이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사람의 심령을 변화시키는 일, 영혼에 하나님을 심어 주는 일, 연약한 영혼을 일으켜 세우는 일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여기셨다. 우리는 예수님의 팔로워들이다. 우리가 그분을 만나듯이 우리의 친구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만나게 해야 한다.

가장 가슴 뛰는 선택, 제자 삼기

누구든 예수님을 만나게 해야 한다. 그분을 만나기만 하면 우리 마음에 변화가 생긴다. 완고한 마음들이 깨어진다. 상처받은 영혼들이 치유를 받는다. 그리고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삶의 변화로 이어진다. 그래서 그분을 만나기만 우리 영혼은 말할 수 없는 영적 스파크를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제자 삼기는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는 선택이다. 그리고 가장 가슴 뛰는 선택이다.

제자 양육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의 메시지는 무엇인가?
이 책은 한 사람의 제자를 통해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비전을 ‘창세기로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풀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실제로 제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경의 메시지를 한 눈에 읽게 해준다. 무엇보다 성경적 진리를 기초로 하고 있기에, 강력하고 또 실제적인 적용을 제안해 주기에 더할 나위 없이 실용적인 책이다.

제자여, 말씀의 지팡이로 일어서라!

우리는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고, 가르쳐 지키게 해야 한다. 예수의 팔로워들로 갈 수 있는 안내자의 역할을 해야 하는 이들이 다름 아닌 우리들이다.

한 영혼을 돕기 위해 지금 일어나라!

열두 명의 제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사랑과 수고가 헛되지 않았듯이, 한 영혼을 위한 우리의 헌신 역시 헛되지 않을 것이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장 분명한 길은 사람을 세우는 것이고,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사람을 세우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이 책은 「래디컬」 저자 데이비드 플랫과 함께 펼치는 멀티플라이 운동(제자배가 운동)의 열매다. 지금 이 땅에 제자 배가 운동이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지, 그리고 그 이유와 목적, 그리고 제자 삼기의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제자 삼는 삶으로 거듭나라!


*「래디컬」저자 데이비드 플랫과 함께 펼치는
멀티플라이 무브먼트 홈페이지 : www. multiplymovem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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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챈의 한국 교회를 향한 3일간의 외침!

하나님의 거룩한 흔적을 삶으로 증명하라!
자신을 낮춰 죽기까지 순종한 겸손의 흔적을 만들라!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참된 생명을 누리라!
바쁜 삶을 떠나 여호와를 갈망하는 데 힘쓰라!


프랜시스 챈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목적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분이 어떤 분인지를 알고 나면, 하나님의 흔적이 우리 삶으로 증명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됐던 부흥축제 ‘하나님의 흔적’에서 프랜시스 챈이 특별히 한국 성도들을 위해 전한 강의안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성경대로 살기 위해 힘쓰는 프랜시스 챈의 삶은 한국 독자와 성도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 있으며, 이 책은 그의 삶과 그의 삶에 역사하신 하나님의 흔적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준다.
유난히 바쁘고 열심히 살고 있는 한국 성도들에게 프랜시스 챈은 말한다. 바쁜 삶을 떠나 여호와를 갈망하는 데 힘쓰며, 그 삶에 하나님의 흔적이 나타날 수 있도록 힘쓰라고.
그의 강의는 어렵지 않다. 그리고 그가 말하는 단순한 진리는 자연스럽게 삶의 태도를 변화시킨다. 이 땅의 참된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땅의 참된 예수의 제자로서 하나님의 흔적을 영원에 남기는 일에 당신을 부르셨다. 그 부르심에 동참하라. 이 땅에 하나님의 흔적을 남기기 위해 오늘, 당신은 이 책을 통해 달라질 것이다.
우리 삶의 목적은 하나님을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다!
‘미친 사랑’으로 이끄는 프랜시스 챈의 전염성 강한 메시지
예수님을 향한 열정을 회복하여 이 시대 진짜 제자로 살아가라!

지금 한국 교회에서는 ‘본질’이 키워드다. 모든 사람들이 래디컬이나 본질을 외치고 있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본질을 말하고 있기에 본질 자체도 희석된 느낌이다. 이제 구호가 아니라 삶으로 보여줘야 할 때다. 챈 목사는 사람들이 본질을 말하기 훨씬 이전에 이 책을 썼으며, 쓴 대로 다시 살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본질을 살아낸 그의 이야기가 덧붙어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그야말로 미친 사랑이었다. 지금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그 사랑이 필요하다. 복음에 미치고, 주 예수 그리스도에 미쳐서 그 미친 사랑을 세상으로 흘려보내지 않으면 미쳐버릴 것 같은 마음을 갖는 사람들이 넘칠 때 한국 교회는 다시 비상할 것이다. 이 귀한 책이 우리 안에 잠자고 있는 미친 사랑에 대한 열절에 불을 붙여주길 바란다.
이태형_국민일보 기독교연구소 소장, 《더 있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 저자
하나님을 직접 뵙는 그날까지
‘복음이 이끄는 집’을 짓는 항복의 길, 행복의 길

‘서로’를 향한 부부에서 함께 ‘하나님’을 향하는 부부로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법’을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데이트 중인 커플 및 크리스천 기혼자들이 반드시 마음에 새겨야 할 메시지
가정의 달 5월. 그 어느 때보다 결혼생활과 부부 관계, 자녀양육에 관한 책들이 쏟아진다. 적당히 살다가 헤어지고 싶어서, 불행하고 싶어서 결혼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둘러보면 다들 행복의 단꿈을 꾸며 결혼하는데, 왜 우리나라는 40퍼센트에 육박하는 이혼율로 ‘아시아 국가 중 이혼율 1위 국가’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을까? 더군다나 부부가 연을 끊고 갈라서는 동시에 생기는 한부모 가정 문제는, 사회 전반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악순환의 고리를 양산하고 있다. 이쯤 되면 “어떻게 해야 결혼생활을 멋지게, 잘할 수 있죠?”는 결혼을 앞둔 커플들이나 신혼부부, 위기의 부부, 재혼 부부 할 것 없이 사회 전체가 외치는 간절한 호소다.

‘영원’을 기준 삼는 데서 건강한 가정이 시작되다!
거대한 ‘하나님 스토리’ 안에서 결혼을 해석하지 않으면, 누구나 엉뚱한 방향으로 질주하다 급브레이크를 피할 수 없다. 《(하나님 앞에서 사는) 부부 제자도》 의 공동 저자인 프랜시스 챈과 리사 챈 부부는 가정이 제자리를 찾고 제빛을 내는 이정표를 ‘영원’의 관점에서 제시한다. 저자는 책의 서두에서 “결혼하는 것이 두렵다는 싱글들이 참 많다. 그리스도를 열렬히 따랐던 친구들의 결혼을 지켜본 결과는 둘 중 하나였다. 가정이 주는 즐거움에 푹 빠져 거기에 너무 집착하거나, 아니면 밑도 끝도 없는 부부싸움과 상담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반복했다”고 밝히며,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이 시대 크리스천 가정의 현주소를 안타까워했다. 나아가 더는 ‘신앙 따로, 생활 따로’ 모순된 삶을 살지 않도록, 하나님나라를 무시하지 않으면서도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길을 소개해 주고, 하나님을 직접 뵙는 그날까지 그 길을 걷도록 격려한다.

책을 읽는 데서 그치면 유익을 끼친 게 아니라, 해를 입힌 것과 같다. “실천하라!
더 늦기 전에 눈을 돌려 자신과 가족 구성원들, 가정의 초점을 재정렬할 때다. 날마다 예수님을 닮아 가는 제자의 삶을 살고, “제자를 삼으라”라는 본연의 사명을 향해 함께 달려가라! 챈 부부는 ‘영원’에 집중하며 살기로 작정했을 때, 도리어 ‘지금, 여기’를 마음껏 누리게 되었다고 간증한다. 각 장 말미에는 ‘부부가 함께하는 예수 제자 훈련’ 코너를 두어, 커플이나 부부가 따로 또 함께 생각하고 나누고 실천하기에 좋다. 이를 통해 자신이 배우자와 결혼생활에 매몰된 채, 세상이 생각하는 ‘좋은 가정’을 가꾸는 데만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쏟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할 수 있다. 믿음의 가정을 꿈꾸며 기도하는 이들,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와 신혼부부들, 모든 기혼자들에게 좋은 선물을 넘어 생명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프랜시스 챈
프랜시스 챈(Francis Chan)은 열정적이고 정직하며 담대한 설교자. 무엇보다 ‘성경은 정말로 무어라 가르치는가’와 ‘우리가 정말 그 삶을 살고 있는가’를 강조하며 우리 신앙의 뜨뜻미지근한 면모를 일깨운다. 그의 살아 있는 메시지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이끌고 있다.
프랜시스 챈이 전하는 메시지의 또 하나의 큰 줄기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를 낳다가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새어머니마저 아홉 살 때 교통사고로 잃은 데다 열두 살 무렵엔 암으로 아버지까지 떠나보내야 했던 그를 붙잡아 준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그는 청소년 시기를 거치면서 기독교 신앙을 가졌고, 마스터즈대학(Master’s College)에서 문학사학위를, 마스터즈신학대학교(Master’s Seminary)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받으며 목회의 길로 들어섰다. 그 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데 헌신했다.
그는 1994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시미밸리에 코너스톤교회(Conerstone Community Church)를 개척했다. 30명으로 시작한 코너스톤교회는 역동적인 성장을 거듭해, 2000년 무렵에는 2천여 명의 성도가 모이는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교회가 되었다. 2010년 4월, 프랜시스 챈은 코너스톤교회 사역을 내려놓았고, 이후 샌프란시스코에서 교회 개척 사역을 시작하는 동시에 전국적으로 ‘제자 배가 운동’(Multiply)을 출범시켰다. 코너스톤교회를 떠나고 나서 석 달쯤 지났을 무렵, 챈은 하나님을 위해 더 헌신해야겠다는 확신을 얻었고, 수입의 90퍼센트를 떼어 헌금하며 저자 인세의 대부분을 기부하고 있다. 저서로는 《제자2(제곱)》, 《지옥은 없다?》(이상 두란노), 《크레이지 러브》(아드폰테스), 《잊혀진 하나님》(미션월드) 등이 있다
프레스턴 스프링클
프레스턴 스프링클은 마스터즈대학에서 성서 해석으로 학사를, 마스터즈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마쳤으며 스코틀랜드 애버딘대학에서 신약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영국 노팅엄대학과 오하이오주
세더빌대학에서 성경 연구를 가르쳤고 최근에는 캘리포니아주, 시미 밸리에 있는 이터니티바이블칼리지에서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율법과 생명」,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 그리고 「다시 찾은 유대주의」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프랜시스 챈,프레스턴 스프링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프랜시스 챈 / 미션월드
가격: 10,000원→9,000원
프랜시스 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프랜시스 챈(Francis Chan)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프랜시스 챈 / 아드폰테스
가격: 12,000원→10,800원
프랜시스 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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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프랜시스 챈 저서 세트(전6권)
저자프랜시스 챈,프레스턴 스프링클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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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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