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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과학에서 다윈주의를 대체할 대안은 없는가?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 생명의 기원과 발달을 지적 설계자의 행위로 보고 그 설계를 탐지하는 이론으로서, 현재 유기체의 생물학적 정보를 설명할 능력이 없는 다윈주의에 대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적 설계 이론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는 본서는, 19세기에 실증주의적 과학관에 의해 과학에서 밀려났던 설계 개념을 정보 이론의 관점에서 과학 연구 프로그램으로 회복시킨다. 이러한 과학 개념의 재정의를 통해 과학과 신학이 상호 작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본서는 수많은 기독 지성인들의 과학란에 혁신을 일으킬 것이다.
창조 vs. 진화?
이제 더 이상 과학과 기독교의 불편한 관계는 없다!


과학과 신앙은 양자택일의 문제일까? 이 책은 과학과 기독교의 핵심 이슈들에 대한 다양한 과학적 견해와 신학적 견해들을 차례로 살펴 가면서 창조-진화 논쟁의 지형도를 그려준다. 또한 지구 연대나 생물진화, 아담과 하와의 기원을 비롯한 혼란스런 주제들에 관해 어느 선까지 신학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준다.

“이 책은 과학 때문에 신앙이 흔들리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시각과 돌파구를 열어줄 것이며,
과학적 사고와 과학의 권위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자들에게는
변증의 방법과 전략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할 것이다.”
_우종학,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 책 소개

과학과 신앙은 양자택일의 문제일까? 이 책은 과학과 기독교의 핵심 이슈들에 대한 다양한 과학적 견해와 신학적 견해들을 차례로 살펴 가면서 창조-진화 논쟁의 지형도를 그려준다. 또한 지구 연대나 생물진화, 아담과 하와의 기원을 비롯한 혼란스런 주제들에 관해 복음주의 신학과 현대 과학의 관점에서 어느 선까지 신학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지 체계적으로 정리해 준다.

■ 출판사 리뷰

창조와 진화, 지적설계에 관한 다양한 기독교적 관점을 통해 신앙과 과학의 잘못된 대립과 갈등을 풀어내다!

“그리스도인들도 창조, 설계, 진화에 대해 저마다 다른 의견을 갖고 있다. 우리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여러 교회를 방문하여 목회자들을 만나거나 대학에서 학생들을 만나면서 그들 사이에도 다양한 의견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우리가 만난 그리스도인들은 누가 우주를 창조하였는지에 대해서는 모두 같은 답을 내놓았지만, 이 하나님이 어떻게 우주를 창조하셨는지에 대해서는 저마다 다른 생각을 갖고 있었다.”(서론 중에서)

창조-진화 논쟁으로 대표되는 과학과 기독교의 불편한 관계는 많은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새로운 과학적 발견을 거부하게 했고, 비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기독교를 거부하게 만들었다. 이에 저자들은 그리스도인들이 ‘누가’ 세상을 창조했는지에 대해서는 한 목소리를 내지만, ‘어떻게’ 창조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창조와 진화, 지적 설계에 관한 여러 관점을 일목요연하게 분석한다.

「오리진」은 우주와 인류의 기원에 관한 성경적 관점을 확립해 주는 탁월한 입문서로, 기원과 관련하여 창조와 진화라는 두 가지 양극단의 선택 사항만 있는 것이 아님을 보여 준다. 먼저 선택의 폭을 다양하게 넓힌 후에, 성경과 과학의 관점에서 기원에 관한 쟁점들을 심도 있게 들여다보면서 그리스도인들이 전반적으로 동의하는 영역과 이견이 존재하는 영역을 각기 살펴본다. 하나의 선택 사항만 옳다고 주장하거나 별다른 분석 없이 다양한 의견을 죽 늘어놓기만 하는 것도 아니기에, 성경적 세계관에 근거하여 과학적 발견을 올바로 수용하게 하며 다양한 기독교적 관점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입문서답게 부록에 “기원에 관한 다양한 견해”를 요약해 두는 한편, 입문서로서의 한계를 느끼는 이들을 위해서는 더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 자료”를 소개하는 친절함도 잃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기원에 관한 건전하고 균형잡힌 기독교적 관점을 갖게 될 것이다.


■ 미국 공식 홈페이지 www.theprivilegedplanet.com
■ 국내 공식 홈페이지 www.intelligentdesign.or.kr/planet.html
■ 국내 소개 블로그 http://blog.naver.com/potatopal
■ DVD 구매 : 갓피플몰 www.godpeoplemall.com
■ 제작 : 지적설계연구회 www.intelligentdesign.or.kr 크리스찬미디어


특별한 행성 - 지구 : 미리보기
1. 도입 영상


2. 일식 현상


3. 은하계 거주 가능 지역


4. 미세조정


■ 우주에 존재하는 "지적 설계"의 증거를 제시하는 놀라운 다큐멘터리

많은 과학자들과 철학자들은 우주에서 우리의 지구는 어떤 목적이나 중요하지 않는, 단지 떠다니는 한 조각의 파편에 불구하다고 여겨왔다. 그러나 최근의 천문학적인 증거는 이러한 주장이 틀렸음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이제 정교하고도 미세하게 조정된 요소들로 인해 지구의 복잡한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산소가 풍부한 대기, 상대적으로 커다란 달, 태양계의 여러 행성들, 그리고 지구가 태양계와 은하계에서 자리 잡은 위치 등등, 이런 요소들에 의해 우리가 생존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보다 더 많은 요소들이 관련된다.
지구와 같은 어떤 행성에서 생명체가 살아가기 위한 요소들은 곧 어떤 과학적 발견을 위한 최고의 조건을 제공한다.

첨단 컴퓨터 애니메이션과 저명한 과학자들과의 인터뷰 그리고 지구와 우주의 놀라운 모습들을 통해서 "특별한 행성-지구" DVD는 생존하기 위한 우리의 한계와 우주를 이해하는 우리의 능력을 이어주는 놀라운 연결고리를 제공한다.

이 놀라운 연관성이 우연히 만들어진 것일까?
아니면 우주에서 어떤 목적이나 지적 설계에 의한 더 심오한 진리를 알려주는 것일까?


주요 저자

길레모 곤잘레스 (Guilermo Gonzalez) : 곤잘레스 교수는 Iowa 대학교 조교수를 거쳐 현재 Grove City College의 물리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1993년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천문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University of Texas -Austin에서 박사후 연구과정 이래로 NASA, the Templeton Foundation, Sigma Xi, NSF로 연구비를 받아 행성의 조건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곤잘레스 교수는 많은 천문 관측소의 데이타를 분석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생명체의 은하계 거주 가능 지역 연구 분야의 권위자이다. 그의 관련 연구는 Scientific American 2001년 10월 표지 기사로 소개되었다. 2004년에는 본 DVD의 내용을 담은 "The Privileged Planet: How Our Place in the Cosmos is Designed for Discovery, 특별한 행성: 우주에서 지구가 어떻게 설계되었는가?"라는 책을 Jay Richards와 함께 저술하였다. Iowa 대학교 조교수 시절 승진 심사 시 교수로서 충분한 연구 실적 결과에도 불구하고 그의 이러한 저술과 연구 활동이 문제가 되어 정교수 승진 탈락되어 많은 언론들에서 이를 취급하였고 타큐멘터리 영화 "추방, 허용되지 않는 지성"에서 그의 부당한 억압과 승진 탈락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보도되었다.


제이 리차드 (Jay Richards) : 디스커버리 연구소의 Senior Fellow이며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에서 발행하는 The American의 편집자이다. 그는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으로 석사 및 박사를 취득하였고 다양한 주제에 대한 책들을 저술하였다. 그의 주요 저술로는 길레모 곤잘레스와 저술한 "The Privileged Planet (2004)"과 "Money, Greed and God: Why Capitalism is the Solution and Not the Problem" 등이 있다.


■ 화면비율 : 16:9 | 상영시간 60min | 한글 자막 | 전체이용가
“리처드 도킨스가 벅찬 상대를 만났다!“
‘새로운 무신론’을 통쾌하게 정리하는 유쾌한 변증서
- 영국 아마존 종교 부문 베스트셀러


이 책은 영국의 저명한 과학자이자 신학자인 에드거 앤드류스의 ‘새로운 무신론’에 대한 명확하고 유쾌한 변증서다. “신이 모든 것을 만들었다면, 신은 누가 만들었는가?” 이것은 ‘신’과 ‘창조’ 개념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자주 묻는 질문이다. 「만들어진 신」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와 그의 동료 ‘새로운 무신론자들’은 이 질문을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른다. 하지만 저자는, 이 칼이 실상 손잡이뿐이고 칼날은 없다는 것을 풍부한 지식(현대 물리학의 발견, 우주·시간·도덕의 기원, 온갖 법칙과 생명, 인간의 정신 등)과 특유의 유머로 쉽고 재미있게 논증한다. 다윈주의로 대표되는 과학적 자연주의 세계관과 무신론의 주장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는 이 책은, 진지한 사유와 고민을 포기한 많은 현대인들에게 과학과 신앙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

그들은 신의 자리를 탐내지만,
우리는 신의 존재를 탐구한다!


믿음(신앙)과 증거(과학)를 대립적인 것으로 보는 입장에 따르면 믿음은 맹목적인 것, 증거가 없는데도 믿는 것, 아니, 반대되는 증거를 외면하면서까지 믿는 것, 이성을 내팽개치고 무조건 매달리는 것이다. 하지만 믿음에는 이런 것만 있는 게 아니다. C. S. 루이스의 설명에 따르면, 기독교에서 말하는 믿음은 “잘 추론해 본 결과 기독교를 믿을 증거의 무게가 충분치 않은데도 무조건 받아들이라”는 말이 아니다. 그는 믿음이란 “[이성적으로 증거의 무게를 검토한 끝에] 일단 받아들인 것이면 아무리 기분이 바뀌어도 끝까지 고수하는 기술”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믿음은 과학자들에게도 꼭 필요한 자질이다. 과학이라는 활동 자체가 자연법칙이 존재한다는 믿음, 자신이 연구하는 주제가 이해 가능한 모종의 질서를 따르고 있다는 믿음 아래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저자는 물리학의 최신이론인 끈이론의 진행 과정을 들어 과학 활동의 가설적 성격을 보여준 다음, 성경의 ‘하나님 가설’을 목적지가 아니라 논의의 출발점으로 삼는다. 이후 각 장별로 하나의 주제를 설정하여 진화론의 주장과 근거를 소개하고 비판한 뒤, 같은 주제에 대한 하나님 가설의 입장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자연선택과 돌연변이, 유전자 부동 등 진화론의 기본개념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진화의 증거로 제시되는 핀치새의 부리, 해충의 살충제 내성, 겸상적혈구 빈혈 등 여러 사례들을 참신한 비유와 재미있는(때론 썰렁한) 농담을 곁들여 가며 효과적으로 반박한다. 특히 리처드 도킨스가 확률이 낮은 사건이 수학적으로 가능함을 보여주고자 펼치는 묘기의 실체를 드러내는 대목은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다.
그러나 너무 많은 내용을 이해하느라 골머리를 썩일 필요는 없다. 지금 필요한 것은 즐거운 분위기로 창조/진화 논쟁의 객관적인 사실과, 사실에 대한 비판적 해석능력을 얻는 일이다. 이 책은 시종 유쾌한 분위기로 그 작업을 충실히 진행한다. 친절하고 알아듣기 쉬운 시원시원한 설명을 펼쳐 간다. 전문가가 내놓은 충실하고 재미있는 책이다. 이 책은 작은 시작에 불과하지만, 학자의 권위를 이용해 자신의 철학을 강요하는 사람들에게 우리가 우르르 끌려가는 일은 점차 줄어들 것이다. 그렇게 균형을 잡게 된 사람들이 상당히 많아지면? 그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지금으로선 알 수 없는 일. 그저 흥미롭게 지켜볼 따름이다. 옳다고 믿는 쪽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면서.

특징
- 다윈주의로 대표되는 과학적 자연주의 세계관과 무신론의 주장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비평한다.
- 신선한 통찰과 재치 있는 서술로 과학과 신앙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 과학 이론에 대한 친절한 해설로 스터디(그룹) 교재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독자 대상
- 과학과 신앙, 새로운 무신론에 관심하는 독자
- 과학계에 종사하고 있는 교사, 교수, 연구원, 대학(원)생
- 현대 과학과 종교, 철학 등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하고자 하는 독자
진화론적 세계관과 신앙의 충돌로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이 책은 설계 이론이 가진 과학으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하고
우연에 의한 진화가 과학과 인간 삶의 여러 영역에 끼친 부정적 결과들에
대한 섬세한 비평을 여러 분야의 저자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드러냈다!


『위대한 설계, 그 흔적들: 자연과학에 대한 지적 설계론의 이해』는 자연에 대한 과학이 가진 형이상학적 전제들을 다룬다. 자연 자체에 설계의 흔적들이 정말 있다면, 자연이 우연의 산물이라 믿는 자연주의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인정할까, 아니면 우연으로 환원하려 들까? 자연에서 설계의 흔적들이 관찰된다면, 진정한 과학은 그것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이 책은 미리 설계자를 가정해서 창조를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설계가 자연 속에서 정말 발견된다면, 설계를 자연과학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이며 그 운동에 관한 보고서다. 동시에, 설계를 거부하는 진화론의 배후에 있는 형이상학적 자연주의 철학에 대한 섬세하고 균형 잡힌 비판이라 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이 책은 설계가 과학적 탐구의 대상이라는 것을 과학적으로 보여주며, 자연주의 진화론과 설계 이론 사이에서 우리가 한 선택이 우리 일상, 사회, 문화, 세계 이해에 미치는 심대한 영향들을 보여주고자 한다.
윌리엄 뎀스키
지적 설계 운동의 중심 인물로서, University of Chicago에서 수학(Ph.D.)을, University of Illinois에서 철학(Ph.D.)을 공부했다. Princeton University를 비롯하여 여러 대학교와 학술 단체에서 학문 활동을 해 왔으며 수많은 학술 논문을 저술했다. 저서로 The Design Infernce(Cambridge)가 있다.
데보라 하스마
Deborah B. Haarsma
어려서부터 과학과 수학을 좋아했던 데보라는, 미네소타 주 세인트폴에 소재한 베델 대학(Bethel College)에서 물리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한 후에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에서 은하계와 우주 팽창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남편 로렌 하스마와 함께 캘빈 대학(Calvin College)에서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2009년부터는 물리천문학부 학과장을 맡고 있다.
로렌 하스마
Loren D. Haarsma
과학 공부에 흥미를 느끼고 초등학생 때부터 천문학 책을 읽었던 로렌은, 과학뿐 아니라 신학 공부도 좋아한 학생이었다. 캘빈 대학(Calvin College)에서는 물리학과 수학을 전공했고,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에서 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5년간 터프츠 대학교(Tufts University)와 펜실베이니아 대학교(Pennsylvania University)에서 신경과학 분야의 전임 과학연구원으로 일하다가 1999년 모교인 캘빈 대학으로 돌아와 아내와 함께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에드거 앤드류스
고분자 물리학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탁월한 과학자이자 신학자다. 1967년 런던대학교 퀸메리칼리지에 재료학부를 세우고 교수와 학장을 역임했다. 1972년 미시간분자연구소 심포지엄에 특별 강사로 초청된 네 명(그들 중 두 명은 노벨화학상을 받았다) 가운데 한 명이기도 한 그는, 현재 런던대학교 재료학부 명예교수이자 하트퍼드셔 웰윈가든시티 캠퍼스교회의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대학생 시절 성경을 읽고 회심한 이후, 학업을 계속해 나가며 신앙과 과학의 관계를 깊이 고민하기 시작했다. 과학자이자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지적 갈등을 피하지 않고 진리를 탐구해 나갔고, 그 결과 과학과 종교와 신학의 관계를 다룬 여러 권의 책을 쓰기에 이른다. 1986년에는 옥스퍼드대학교의 권위 있는 토론 클럽인 옥스퍼드유니언의 ‘Huxley Memorial Debate’에서 ‘창조론이 진화론보다 타당성이 있다’는 주제로 리처드 도킨스와 논쟁하기도 했다.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이 출간된 이후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인과 그리스도인 모두 쉽게 읽을 수 있는 변증서가 필요하다고 느낀 그는, 이 책 「신을 탐하다」를 집필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성경적 세계관으로 과학과 세상을 조망하고, 단순한 비판이 아닌 논리적 대안을 제시하며,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완성시켰다. 출간 즉시 영국의 각종 매체에서 이 책을 주목했고, 영국 아마존 종교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현재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고 있다. 갈라디아서와 히브리서 주석서를 쓰기도 했으며, From Nothing to Nature는 10여 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윌리엄 뎀스키 / IVP
가격: 20,000원→18,000원
데보라 하스마,로렌 하스마 / IVP
가격: 17,000원→15,300원
/ ILLUSTRA MEDIA
가격: 15,000원→12,000원
에드거 앤드류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7,000원→15,300원
필립 존슨,마이클 베히,낸시 피어시,그 외 저자들 / 새물결플러스
가격: 16,000원→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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