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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오스본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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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믿음을 헛수고로 만드는 영적 오류의 폐해에서 벗어나라!

그리스도인들이 굳게 믿고 있는 믿음 가운데는 하나님이 약속하신 적도, 성경이 가르친 적도 없는 잘못된 것들이 있다. 출처가 어딘지도 모르게 시작된 그 믿음은 오랜 세월 동안 사람들 사이에 퍼져 아무 의심 없이 받아들여졌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렇게 믿는 것이 마땅한 대세로 자리를 잡았다. 그러나 진리가 아닌 그런 믿음은 하나님과 인생에 대한 그리스도인들의 생각을 잘못 인도한다.

믿음만 있다면 모든 문제가 자동 해결될 거라고 믿기에, 부모가 신앙이 있다면 불신의 자녀라 할지라도 결국 신앙의 자리로 돌아올 거라고 믿기에, 하나님이 자신의 삶에 대한 모든 청사진을 가지고 계신다고 믿기에, 그리스도인은 어떤 일에도 절대 비판하면 안 된다고 믿기에 긍정의 철학을 믿음으로 오해하는 사람, 자기 삶에 대한 책임을 하나님께 돌리는 사람, 정의와 불법에 대한 판단을 잃어버린 사람, 자신의 성공과 안녕만을 위해 하나님을 조정하는 데 급급한 그리스도인들이 양산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이 파헤치고 있는 열 가지 영적 오류를 깨닫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성경의 원리라고 오도된 지식을 기초로 내린 인생의 중요한 결정들이 결국 응답 없는 하나님에 대한 분노,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못하는 믿음에 대한 환멸로 우리를 인도할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듣는 모든 것과 믿는 모든 것이 성경에 비추어 진리인지를 시험해보라. 사람들의 말을 신앙의 체계로 삼지 말고 성경을 면밀하게 살펴보아 정말 그러한지 확인해보라. 허위를 판단하는 참된 영성을 소유할 때만이 당신의 믿음은 아름답고 성실한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종교의 틀을 벗어던진 참 기쁨의 영성을 맛보라!


종교의 틀을 벗어던진 참 기쁨의 영성을 맛보라!
자신이 종교의 틀에 맞지 않다고 느끼는가? 다른 사람들이 정의하는 영성에 자신을 맞추는 데 지쳐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보라. 여기,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영성이 있다. 이 책은 영성이란 어떤 강좌나 프로그램을 이수하거나 성경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평생의 여정이라고 말한다. 글을 잘 읽지 못하거나, 육체 노동을 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영적으로 민감하고, 하나님을 깊이 알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더 많이 훈련하고, 더 고민하고, 더 많은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성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우리를 억누르던 영적 열등감을 떨치고, 하나님을 우리 존재와 삶의 중심에 두고 살아갈 수 있게 해준다. 영적 훈련이 더 이상 의무감이나 부담감이 아니라 기쁨이 되게 해준다.
예수님과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대화를 나누는 느낌으로 이 책을 읽으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성에 대한 저자의 진솔하고, 성경적이며, 명쾌한 교훈에 때로는 놀라고, 고개를 끄덕이며 감탄하게 될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삶에 대한 모든 두려움과 의심을 이겨내게 될 것이며, 일평생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기쁘게 해드리는 신앙의 여정을 계속하게 될 것이다.

열성적인 신앙에도 함정이 있다!

"나는 래리 오스본이 내가 알고 있는 어떤 바리새인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는 사실에 감사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그가 나를 위해 이 책을 썼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김기현(로고스교회 담임목사), 김형준(동안교회 담임목사), 송태근(삼일교회 담임목사), 정현구(서울영동교회 담임목사), 릭 워렌(『목적이 이끄는 삶』 저자), 매트 챈들러(『완전한 복음』 저자) 적극 추천!!

예수님을 향한 열심이 언제나 선한 것을 낳을까?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의 율법주의식 열정에 난색을 보인다. 잘못된 시험 범위를 공부하는 학생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없는 것처럼, 성경에서 빗나간 영적 열심은 절대로 하나님 마음에 합한 그리스도인을 양성하지 못한다. 바리새인 신앙도 이와 같다. 복음서의 바리새인들은 모두의 존경을 받으며 성경에 자신들이 추가한 규칙들을 모두 지키고서도 잘하였다 칭찬받지 못하였다. 중요한 것은 이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려고 의도하지 않았다는 데 있다. 이들은 하나님의 열렬한 추종자들이었다.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 역시 의도하지 않았는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바리새인의 모습을 지닌 채 살아간다. 이들은 자신이 정한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은 날라리 혹은 나약한 가짜 그리스도인이라고 판단해버린다. 저자는 이러한 사람들을 우연한 바리새인이라 정의한다. 이 사람들의 영적 훈련에 대한 헌신과 신학적 성숙, 전도에의 열의, 재정적 헌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하지만 이들의 복음에는 예수님의 은혜와 긍휼이 없다. 종교적 열광주의와 금욕주의에 빠져 있을 뿐이다.

이 책은 적절한 예시와 재치 있는 비유들을 통해, 신앙에 대한 과도한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사고들을 알아보고, 이 길을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한다. 오늘날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비판받는 많은 이유 중 교만하고, 배타적이고, 위선적이고, 율법주의적인 바리새인의 모습에서 돌아서 그리스도를 닮는 참 제자가 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우리의 모든 행위가 사랑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은 후 독자들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의 죄를 깨달을 뿐 아니라, 복음이 주는 은혜에 커다란 격려를 받을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업신여겼던 분투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이다.
내가 속한 삶의 터전에서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오늘을 살고 있는가

우리가 몸담은 가정, 동네, 직장, 교회, 사회를 보며 여전히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믿는가? “말세야, 말세. 이보다 더 최악일 수는 없어.” 표현법은 저마다 다르지만, 깊은 한숨이 미디어와 SNS를 점령했다. 많은 사람들이 눈앞의 상황을 개탄하고, ‘그때’가 좋았다며 분홍빛으로 포장한 과거를 계속해서 회상하고, ‘어쩌다가 세상이 이렇게까지 되었지’라고 원인을 분석하며 속상해 하느라 시간을 보낸다. 어디에도 출구는 없는가? 죄악으로 얽히고설킨 현실을 어디서부터 풀어가야 할까?
가야 할 방향을 찾는 이들을 위해, 래리 오스본이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 살았던 다니엘의 삶을 새로운 각도에서 조명했다. 급격한 변화와 불경건으로 대변되는 사회에서 살아야만 했던 성경 속 한 남자의 이야기, 《바벨론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이 책을 통해 속마음을 허심탄회하게 돌아보고, 삶을 살아가는 태도와 마음자세를 점검하라.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고 여긴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금의 현실이 너무 처참해서 절망해 있다면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다니엘의 세 품성에 주목하다
흔히 다니엘서 하면 떠오르는 극렬하게 타는 풀무불에서도 털끝 하나 다치지 않고 살아 나온 모험 스토리나, 해석이 분분한 난해한 예언서로서의 접근은 이 책에서는 잠시 접어 두자. 대신 저자는 다니엘이 당대 최고 강대국이자 동시에 악의 종결자였던 바벨론에 사는 동안 끝까지 견지했던 세 가지 품성에 주목하며, ‘오늘, 내게 주어진 삶 안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집중적으로 말한다.
래리 오스본이 이 책에서 다루는 다니엘의 세 품성은 소망과 겸손, 지혜다. ‘성경적 소망’은 세상에 맞설 용기를 주고, ‘성경적 겸손’은 다른 사람에게서 신뢰를 받게 하며, ‘성경적 지혜’는 전체를 보는 눈을 갖게 한다. 우리가 속한 삶의 터전에서 실제로 이 품성을 살아 낼 때, 이 용어들은 성경책 속에 박제된 진부한 개념이 아니라 이 시대에 실재하는 능력이 된다.

생존에서 번성으로!
매일매일이 전쟁 같다. 교계에도 민감한 핫이슈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양 극단의 중간 경계선에 서서, 이 사안에는 이렇게 행동하고, 저 사안에는 저 노선을 선택하라고 일일이 기준점을 제시하며 명쾌한 정답을 달아주기를 이 책에서 기대한다면 실망할 것이다. 저자조차도 다니엘이 바벨론에서 살면서 한 모든 선택과 결정이 100퍼센트 옳았다고 말하지 않는다. 그것은 하나님만이 판단하실 수 있는 영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큰 틀과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그 안에서 자유 의지로 우리가 선택하고 결정하는 과정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다니엘이 걸어간 발자취를 따라가 보며, 미래에 대한 두려움, 안전에 대한 걱정, 낙심을 떨쳐 내자. 더는 아등바등 살아남는(surviving) 데 급급한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예병으로서 번성(thriving)하자.
래리 오스본
미국에서 영향력이 큰 10대 교회 중 하나로 꼽히는 노스코스트교회(North Coast Church, 캘리포니아 주 비스타 소재)에서 1980년부터 지금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128명이 모여 한 고등학교 구내 식당을 빌려 예배 드리면서 시작한 노스코스트교회는 현재 주일 예배에 만 명가량의 성도가 출석하는 멀티사이트 교회로 성장했다.
래리 오스본은 특히 리더십과 영적 성장, 제자 훈련 분야에 열정을 품었다. 목회 활동 외에도 교회 안팎의 크리스천 리더들이 리더로서 맡은 역할을 잘 감당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돕는 리더십 컨설턴트의 일을 평생의 소명으로 삼고 있다. 미국 전역에서 열리는 리더와 목사, 교회 개척자들을 위한 여러 컨퍼런스에서 강연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당신의 열심이 위험한 이유》(새물결플러스), 《잘못된 그리스도인의 영성》, 《일상을 걷는 평범한 그리스도인의 영성》(이상 디모데) 등 다수의 책을 썼다. 블로그(LarryOsborneLive.com)를 통해서도 독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탈봇신학교(Talbo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아내 낸시와 함께 캘리포니아 주 오션사이드에서 살고 있으며, 슬하에 결혼한 세 자녀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래리 오스본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2,000원→10,800원
래리 오스본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2,000원→10,800원
래리 오스본 / 새물결플러스
가격: 13,000원→11,700원
래리 오스본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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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래리 오스본 저서 세트(전4권)
저자래리 오스본
출판사도서출판 디모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7-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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