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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P 지혜를 담은 작은 컵 시리즈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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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학교 설립 준비를 위한 필독서

 

기독교 학교 설립에 대한 알파와 오메가를 담고 있는 책이다. ACSI는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기독교 학교 협의체로서 기독교 학교 설립에 대한 가장 확실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데, 이 책에서 어떤 과정으로 기독교 학교를 설립해야 할지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성숙한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신앙과 학문(또는 삶) 사이에 구분이 없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 삶의 모든 부분은 종교적입니다. 이러한 개념은 교육이란 분야에서 더욱 더 첨예하게 작용하는데 이는 교육이 다음세대의 마음과 생각을 형성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기독교 학교를 시작하려는 소명의식은 고귀한 노력임과 동시에 막중한 책임이기도 합니다. 기독교 학교에서의 가르침과 배움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배어 있는 활동들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기독교 학교는 지역 교회보다 젊은이들의 영적, 정서적 발달, 그리고 지적, 신체적 발달을 위해 더 많은 시간들을 활용하게 됩니다. 이 시간들을 지혜롭게 활용해야 하겠습니까, 그냥 낭비하여야 하겠습니까?

 

이 책은 여러분이 하나님의 영원한 빛 가운데 이러한 시간들을 지혜롭게 활용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기독교 학교를 시작하려는 여러분의 노력이 열매를 맺어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반영하는 변화된 삶들이 풍성히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 책을 펴게 된 동기, Daniel Egeler(교육학 박사, ACSI 교육분과 디렉터)

최용준 | CUP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세계관은 삶의 소명과 방향을 결정한다!

모든 인간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름대로의 생각을 갖고 삽니다. 이 생각을 '세상을 바라보는 눈' 또는 '세계관'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관점은 선천적으로 갖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이며 따라서 계속해서 형성되어지는 하나의 진행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본서는 특히 그리스도인들이 삶 속에서 가져야 할 세계관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덧붙여 다른 세계관과의 비교를 통해 어떤 세계관이 더 설득력이 있는지를 보여 줄 것입니다. 결국 세계관과 삶은 분리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작은 책자가 세상을 바로 보고 이해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며, 아직 그리스도인이 아닌 분들에게는 근본적인 성찰의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세계관이 단지 이성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음을 이해하고, 그 모든 영역들이 성경적 관점에서 변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본문 중에서

경이와 놀라움으로 가득찬 세계!
하나님은 그 세계를
어떻게 지으셨을까?

하나님은 얼마나 큰 분인가!
이 책은 과학만으로 측정할 수 없는 더 큰 그림이 있음을 인정하게 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발견할 능력을 주셨다!

과학과 성경의 관계는?
자연에 대한 과학적 지식은 성경 연구로부터 얻은 지식과 부합될 수 있는가?
지적 활동과 믿음은  각각 서로에 대해 확신을 더 강하게 해주는가,
아니면 서로 대립하거나 무관한 것인가?
초자연적인 일이 존재하는가?
그렇다면 그것은 자연적인 것과는 어떤 연관이 있는가?
‘훌륭한’ 과학자이면서 동시에 성경을 믿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는가?
창조와 진화에 대해 우리는 둘 중 어느 하나만 선택해야만 하는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
“과학과 신앙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이 질문은 생명과 인간의 기원에 대한 문제까지 담고 있어 오랫동안 대중의 큰 관심을 받아왔다. 이 질문에 대해 복음주의 그리스도인들과 자유주의 진영(포괄적으로는 모든 범주의 비복음주의자들)은 서로 전혀 다른 그들만의 대답을 가지고 있다.

이런 양편의 논쟁이 불붙은 것은 복음주의측에 대해서는 과학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것 때문에, 그리고 자유주의 측의 대답에 대해서는 성경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이유로 인해서였다.

오랫동안 과학자이자 교수로서 연구, 교육 및 행정 분야에서 일해 왔으며, 동시에 또 다른 소명을 가지고 성경 연구와 해석학을 탐구해 온 나는 이 문제를 깊이 고민해 왔다. 양측의 견해를 이해하고 존중하지만, 둘 다 심각한 오해와 실수가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나는 철저히 성경적이면서 동시에, 과학적으로도 온전한 더욱 근본적인 관점이 존재한다는 확신이 있다. 이 문제는 이미 많은 헌신적인 그리스도인 과학자들 및 다른 분야의 학자들에 의해 여러 번 논의되고 저술된 것들이기도 하다. 그러나 일반인들을 위하여 책으로 명확하게 기술할 필요를 느껴 왔다. 이 책은 그러한 필요를 채우려는 하나의 시도이다.
- 본문 “이 책을 쓰게 된 동기” 중에서 -

[에필로그]
경종민_ KAIST 전자전산학부 교수
성숙한 사람만이 타인의 입장과 관점에 설 수 있다. 이미 세상의 많은 교육을 통해 익숙해진 세계를 나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에서 본다는 것은 성숙을 넘어 완전히 변화된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사는 이 세계가 하나님의 세계임을 알 수 있도록 변화된다.

김상배_ 한남대학교 수학과 교수
처음에 큰 부담 없이 시작했지만 어려운 부분들이 있었다. 다행히 여러 단계로 검토해 준 분들의 수고로 번역의 완성도가 높아졌다. 한 일이 보잘것없어 부끄럽지만, 이 책이 큰일의 작은 시작이 되었으면 한다. 한국 크리스천 연구자들이 더 많은 번역물과 창작물들을 집필하여 많은 사람들의 신앙과 지성을 고양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신앙은 하나의 큰 세계관의 틀을 제공한다. 그것에 따라 인간과 우주, 하나님에 대한 끊임없는 물음과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일은 계속될 것이다.

김찬중_ 원자력연구소 초전도연구실장
사람들은 어려운 논쟁거리에 대해 그것이 옳으냐 그르냐를 가리는 것에 너무 집착하는 경향이 있으며, 모든 논쟁거리의 해답을 우리 지식의 범위 안에서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인간이 소유한 지식은 너무나 제한적이다. 이 책은 열린 지각 안에서 서로 다른 의견에 귀를 기울이게 하며 세상의 움직임을 바라보게 한다. 이 책의 저자가 하는 말을 귀 기울여 들은 사람들은 창조에 관한 어려운 논쟁거리라 하더라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해답을 찾을 수 있으리라.

박오진_ GBT 선교사, 전 엘지화학기술연구원 연구원
이성적 사고보다 오히려 감정이 풍부한 내가 이렇게 철학적이고 논리적인 글을 번역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번역한 후 한참 뒤에 내가 번역한 부분을 다시 읽어보았다. 우선 나에게 다가온 부분이다. “인간의 지식에는 어느 정도 모호성과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피할 수 없다. 우리가 마지막 판단을 유보해야만 하는 많은 것들이 인간의 전 삶을 통해 존재한다. 동시에 우리는 과학과 성경적 신학이 완전하고 완성된 설명을 줄 수 없다고 하더라도, 그것들이 고려할 만한 의미나 유효성이 있는 설명을 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음을 인식해야 한다.”자연과 성경을 통해 자신을 계시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 이성과 신앙 사이에 갈등하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에게 또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

송현훈_ 한남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교수

제임스 W. 브랠리
파사데나 기독교 학교에서 12년 동안 교사로 가르쳤으며, 6년 동안 교장으로 일했다. 또한 ACSI에서 10년 동안 교육 분과 디렉터로, 2년 동안 <기독교 학교 커리큘럼>의 편집장으로, 7년 동안 마라나타 고등학교 교장으로 일하는 등 오랜 기간에 걸쳐 기독교 학교에 대한 광범위한 사역을 하고 잇다.
최용준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B.A.)와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철학부(Drs.)와 남아프리카공화국 포체프스트룸대학교 철학부(Ph.D.)에서 기독교 철학을 전공하였다. 화란한인교회 교육목사, 독일쾰른한빛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브뤼셀한인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VIEW(벤쿠버 세계관 대학원), KUIS(한반도국제대학원)에서 교수로서 기독교세계관과 기독교 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유럽밀알이사, 유럽개혁신학연구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 「하나됨의 비전」(IVP) 외 다수 기독교 세계관과 문화 관련 논문이 있다.
로버트 휘셔
일리노이대학에서 화학과 전기공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과학 연구자의 삶에서 은퇴하였으나, 인디애나대학, 캘리포니아주립대학, 바이올라대학의 교수로 화학 과목을 가르치며 대학 행정에도 참여한 바 있다. 그의 중점 연구 분야는 실험 화학으로 전자 현미경 응용 분야에 획기적 연구 결과물을 가지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제임스 W. 브랠리 / CUP
가격: 8,500원→7,650원
최용준 / CUP
가격: 8,000원→7,200원
로버트 휘셔 / CUP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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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CUP 지혜를 담은 작은 컵 시리즈 세트(전3권)
저자제임스 W. 브랠리,최용준,로버트 휘셔
출판사CUP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10-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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