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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친근하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삶으로의 초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어떤 특별한 사람에게만 있는 은사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해 그분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모든 사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우리와 친밀한 관계를 맺기 원하시는 그분은 언제나 우리를 주목하시며, 크고 중요한 문제에만 명령을 내리는 무서운 주인이 아닌 친구의 모습으로 다가와 부드러운 음성으로 말씀하신다. 그분은 날마다 우리 삶의 작은 부분까지 나누기 원하는 선한 아버지이시다.
이러한 그분 앞에 삶의 모든 것을 겸손하게 내려놓을 때 우리는 고요하게 말씀하시는 그분의 음성을 듣게 된다. 우리가 묻고 구할 때마다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어 가장 최선의 때에 가장 좋은 것으로 채우시는 그분을 신뢰하며 그분의 음성에 온전히 순종할 때, 우리는 그분의 마음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기쁨 또한 누리게 될 것이다.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12가지 원칙> 등 음성 듣기의 실제적인 지침이 담긴 부록 추가!


대상 독자

▸ 일상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은 그리스도인
▸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관계를 누리기 원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친밀감에 대해 전하고 싶은 교회 및 선교단체 간사 및 교역자
▸ 조이 도우슨의 책 애독자

예수전도단(YWAM) 대표 문희곤 목사가 전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이 책은 한국 예수전도단의 대표인 문희곤 목사가 들려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에 관한 내용이다. 일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영적으로 우월한 소수만의 이야기이며, 자신과는 동떨어진 이야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며, 또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는, 예수전도단 사람들이 겪은 실수와 착각, 오해를 진솔하게 풀어냄을 통해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단순명쾌하게 보여준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는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독자 대상|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 가능한지 의문이 생기는 그리스도인
-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 노력하지만, 하나님의 음성인지 자신의 생각인지
  헷갈리는 사람들
- 예수전도단의 하나님 음성 듣는 삶이 궁금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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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리는 마음이 있는 곳마다
그분의 음성이 들려온다.”


하나님의 인도에 관한 독보적 지침서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하나님의 음성」이 15년 만에 새옷을 입었다. ‘하나님의 음성 듣기 연습’ ‘하나님의 음성에 관한 핵심 질문과 대답’을 수록하는 등 더욱 알찬 구성으로 선보이는 이 책은, 하나님의 음성과 인도하심에 대한 탁월한 통찰과 실제적 지침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오랜 무지와 불신 그리고 숱한 오해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음성은 그분의 말씀에 진중하게 귀기울이는 모든 사람에게 임한다는 평범하고도 아름다운 진리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삶의 기로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갈망하는 당신께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최윤영 아나운서
* 이동원, 이찬수, 이태형, 리처드 포스터, 빌 하이벨스 추천

■ 출판사 리뷰

“누구나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말한다. 같은 날 각자 다른 음성을 듣기도 하고 때로는 잘못된 음성에 빠져 어리석은 길로 행하기도 한다. 어떤 이들은 하나님과의 대화 없이도 살 수 있다는 듯 무미건조한 신앙생활을 반복한다. 또 다른 이들은 자격지심과 실패감에 빠져 겉으로는 그분의 음성을 구하지만 속으로는 이미 절망하며 믿음 없는 선택을 하곤 한다. 이처럼 하나님과의 대화는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루지만 그 음성에 대한 기준과 경계가 모호하여 많은 이들이 혼란에 빠지기 십상이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가? 우리가 들은 것이 하나님의 음성이라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성경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지는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우리의 영적 스승 달라스 윌라드의 말에 귀기울여 보자. 뛰어난 철학자이자 목회자의 심장을 가진 저자는, 이미 고전이 된 그의 주옥같은 책들 중 이 책을 제일 먼저 읽어 보길 권했다. 논리적이면서도 친절한 문체와 분석적이면서도 따뜻한 필치로 하나님의 음성에 관한 우리의 오랜 궁금증을 차근차근 풀어주는 것이 이 책의 묘미다. 그중 일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사랑하는 자녀와 대화하기를 즐거워하시며 언제라도 우리의 음성에 귀기울시는 분이시다.
·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들을 것인가? 구체적 지침을 구하기보다 언제라도 들을 수 있는 조용한 내면의 공간을 가꾸라.
·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환경, 성령의 감화, 성경 말씀 등 다양한 통로를 통해 말씀하신다.
· 하나님이 내게 말씀하시는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답은 경험으로 배운다는 것이다. 그 비결은 창조주와의 인격적 관계를 가꾸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개별적인 행동과 결정은 그다음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음성에 관한 성경적 통찰과 실제적 지침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결론적으로 창조주 하나님과 인격적 관계를 꾸준히 쌓아 가라고 권면한다. 하나님의 지시를 듣는 일은 풍성하고 상호적인 관계의 한 가지 측면에 불과하며, 구체적인 인도를 받는 일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의 일면일 뿐이라는 말이다. 그의 친절한 가르침에 귀기울이다 보면, 하나님의 음성에 대한 소망과 확신을 얻게 될 뿐 아니라 이 책이 수많은 영적 지도자들의 필독서로 자리잡은 이유를 깨닫게 될 것이다.
저자가 생전에 참여했던 레노바레 연구소의 새로운 자료가 포함된 이번 확대 개정판에는 하나님의 음성에 관한 핵심질문과 대답, 영적 독서(lectio divina)로 성경 말씀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 듣기 연습 등이 수록되었으며 필요한 부분을 전면 보완했다.
★《왕의 재정 시리즈》를 오디오북으로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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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이끌어줄 음성이 절실히 필요하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자는 결코 길을 잃지 않는다!

홍성건 목사(NCMN 대표)의 말씀에 근거한 명쾌한 원칙과
《왕의 재정》 저자 김미진 간사의 삶에서 ‘음성 듣기’ 생생한 간증


[저자 서문 - 홍성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삶으로의 초대

동방박사들 - 예루살렘에서 베들레헴으로



동방박사들은 동방에서부터 예루살렘을 거쳐 베들레헴에 와서 아기 예수께 경배하고 돌아갔다. 이들이 말한 ‘동방’은 메디아(Media), 바사 제국에 속한 곳(지금의 인도나 이란 북동부)으로 짐작된다. 이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예수께 경배하는 과정이 흥미롭다.
어느 날, 이들이 큰 별을 보게 되었다. 어떤 별을 보았는지는 확실히 알 수 없다. BC 11년경에 핼리 혜성(Halley’s Comet)이 찬란한 빛을 내며 하늘을 가로질러 지나갔다. BC 7년경에는 밝게 빛나는 토성과 목성의 결합이 있었다. BC 5-2년에는 비정상적인 천문학적 현상이 있었다. 이때 고대 이집트력의 ‘메소리’(Mesori)라는 달의 첫날에 천랑성(天狼星, 항성 중에서 광도가 가장 강한 별)인 시리우스(Sirius)가 태양과 함께 떠서 매우 찬란히 빛났다. 지금 메소리 성좌(星座)는 ‘왕자의 탄생’을 의미한다. 당시의 점성가들은 이런 별의 출몰이 위대한 왕의 탄생을 의미한다고 보았다.
박사들은 별을 보면서 이 세상에 큰 왕이 오심인 줄 알았다. 그래서 별을 따라 예루살렘이 있는 팔레스타인까지 갔다. 그런데 왜 이들이 엉뚱하게 베들레헴으로 가지 않고 예루살렘으로 갔을까? 태어날 왕이 당연히 왕궁에 있을 거라고 짐작했기 때문이다.
박사들은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마 2:2)라고 말했다.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이들의 말을 듣고 소동했다. “소동한다”라는 것은 “삶의 터전이 뒤흔들려 혼란에 빠진다”라는 뜻이다.
박사들의 말을 들은 헤롯은 즉시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을 불렀다(서기관들은 성경과 율법의 전문가들이다).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실 거라고 하셨는지 물었다.
헤롯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했다. 서기관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살폈다. 그리고 기록된 말씀, 미가서 5장 2절인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았다. 그리고 박사들을 교정시켜주었다. 예루살렘이 아니라 베들레헴으로 가야 한다고. 박사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음성을 듣고 예루살렘에서 베들레헴으로 향했다.
그리고 중간에 실수로 잃었던 별을 보게 되어 다시 그 별의 인도함을 받는다. 그들은 그 별을 보고 크게 기뻐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행하다가 실수로 길을 잃었지만 다시 올바로 인도하심을 받을 때의 기쁨이다.


드디어 이들은 아기 예수를 만나 경배를 드렸다. 이들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이고 기쁨이며 영광이었다. 이들은 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다른 길을 통해 고국으로 돌아갔다. 헤롯의 말대로 그에게 알리고자 다시 예루살렘으로 가지 않았다.
여기서 흥미로운 건 동방박사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행하였는가’이다. 하나님께서 처음에는 이들에게 별을 통해 말씀하셨다. 그런데 이들은 긴 여행을 마치고 베들레헴으로 가야 할 마지막 순간에 실수를 했다. 자기들의 생각과 추측과 짐작으로 하나님의 뜻을 놓쳤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을 통해 이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올바르게 가게 되었다. 그리고 가는 도중에 그 별을 다시 만나 인도함을 받았다.
아기 예수를 만났을 때 이들은 깨달은 바가 많았을 것이다. 자신들의 추측과 짐작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를 알았을 것이다. 별을 따라 끝까지 가지 않은 점, 왕이 난 곳이 예루살렘이 아니라 작은 마을 베들레헴인 점, 그리스도는 유대인의 왕이 아니라 온 세상의 왕인 점 등. 그리고 비록 실수했으나 하나님께서 이들의 마음을 아시고 말씀으로 교정시키시고 목적지까지 이끄셨다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그분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삶은 정말 귀하다. 박사들은 말씀을 통해 주의 음성을 듣고 순종함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영광, 그분께 경배드리는 특권을 가졌다. 그러나 말씀을 전공하는 서기관들은 이를 누리지 못했다.


나는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믿고 따랐고, 성경을 읽고 기도하기를 좋아했다. 청소년 때, 나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께 드렸다. 그분의 뜻을 따라 살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사는 게 어떤 것인지 알고자 몇몇 멘토들에게 도움을 청하며 대학에 들어갔다.
대학생활은 내게 주를 섬기는 데 있어서 가장 놀라운 시절이었다. 하나님을 향한 갈급한 마음이 성령을 체험하면서 더욱 커졌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은 마음으로 날마다 그분의 얼굴을 구했다. 그리고 성령님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 무엇인지를 내게 세밀히 가르쳐주셨다.
성령님은 나를 ‘그리스도의 학교’에 입학시키셨다. 대학교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막 방학을 맞이한 7월 초에 성령을 체험했다. 나머지 대학생활은 그리스도 학교의 학생으로서 성령 스승에게서 많은 걸 배우며 훈련받았다. 그중에 가장 중요한 과목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었다.
이것이 졸업 후에 본격적으로 사역자의 삶을 사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되었다. 나는 ‘무엇을 하며 어디로 갈 것인가’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구했다. 사역을 시작하고 팀을 조직하고, 사역을 진행하고, 관계를 맺는 등의 모든 여정이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데서 출발했다. 이 책의 내용은 그런 내 삶의 여정이다. 그리고 오랫동안 내가 몸담았던 단체에서 강의한 내용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순종하는 삶의 중요성은 더 이상 강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이를 책으로 출간하여 더 많은 예수 그리스도 안의 형제들과 교회들에게 나눌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 그리고 내게 큰 위로와 힘이 된다.
더구나 이 책을 NCMN(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 엔씨에멘, ‘엔씨 아멘’이라는 의미의 한글 표기)에서 함께 동역하며 주를 섬기는 김미진 간사와 공동으로 집필하게 되어 감사하다. 그는 나를 언제나 ‘스승’이라고 부르기를 즐거워한다. 그러나 나는 그를 ‘동역자’라고 부른다. 그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그 음성에 순종하는 사람이다.
이 책이 주님의 교회가 더 든든히 서 가고, 주님의 뜻을 이루어 그분의 나라가 확장되는 데 쓰이기를 바란다.

여러분의 형제요 동역자인
홍성건




[저자 서문 - 김미진]


인생의 어두운 터널에서 나오게 한 하나님의 음성



나는 완전히 길을 잃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누구를 만나야 할지 모른 채 캄캄한 터널에 갇혀버렸다. 재물은 몽땅 없어졌고, 사람들과 친구들은 나를 떠났다. 나도 나를 신뢰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나를 이끌어줄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했다.
내가 홍성건 목사님을 만났을 때 이런 말씀을 하셨다.
“자매님을 이끌어주실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의 음성을 들을 때 방향을 잡고 가야 할 길을 찾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두운 터널에서 빠져나오게 될 것입니다.”
나처럼 삶의 방향을 잃었는가? 한 치 앞도 분간되지 않는 캄캄한 터널에 갇혔는가? 주의 뜻을 따라 살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있는가?
나는 길을 찾았으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어두운 터널에서 빠져나왔다. 이 책은 나처럼 완전히 방향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길을 제시하며, 영향력을 발휘하는 삶을 사는 근본적인 해답을 줄 것이다.
내가 가장 힘들고 고독했던 순간들은 혼자서 무엇인가를 결정해야 할 때였다. 미래에 대한 큰 부담감이 나를 눌렀다. 그런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결정하기 시작하면서 자유하게 되었다.
에덴동산에 있는 아담과 하와를 찾아오시고, 에녹과 아름답게 동행하시고, 모세와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시며, 사무엘을 부르시어 앞날의 모든 일들을 말씀하시는 하나님. 이런 일들이 정말 기독교 역사에서 지극히 예외적이고 특별한 순간에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일어난 것일까?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획하신 정상적인 생활의 모습일 것이다.


나는 'NCMN 왕의 재정학교'를 섬기면서 재정에 대한 올바른 원칙 대로 살고자 하는 사람들의 간절함과 갈급함을 보았다. 그런데 그들이 주의 뜻을 따라 살아갈 때 가장 어려워하는 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이었다. 그런 삶에 대해 큰 부담이 느껴진다고 호소했다. 이미 출간된 관련 도서들을 소개해주어도 그들은 여전히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게 어렵다고 했다.
그리스도인의 삶뿐만 아니라 재정 훈련의 기반이 되는 'NCMN 하나님 음성 듣는 삶' 세미나에 350명을 모집하면 3-4분 만에 마감되는 걸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내 인생의 가장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광야의 시간에 하나님께서는 그분 자신을 내게 보여주셨다. 나는 그분의 사랑을 깊이 체험했다. 이것이 내 삶에 일어난 전부다. 나는 그 사랑을 전할 뿐이다.
나는 스스로를 이렇게 평가한다. 자랑할 것 없는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고, 얼굴은 화장으로 보완해야 하고, 교양도 부족하고, 배움도 짧다. 영어도 잘 못하고, 남에 대한 배려심도 많이 부족하다. 그럼에도'하나님께서 내게 사역의 놀라운 열매를 주시는 이유가 무엇일까' 하고 생각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그분의 뜻을 따라 살고자 온 마음과 힘을 다하는 데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교회는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음성에 담대하게 순종하도록 가르치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에 도전하길 바란다!


NCMN
김미진



내가 들은 음성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음성인지를 분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자신에게 해보라.
내 생각과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된다.


●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과 일치하는가?
● 하나님의 성품과 일치하는가?
●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인가?
● 사람들에게 유익할 것인가?
드디어 하나님 음성이 들려요!!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이것을 믿으라, 그리고 기대하라.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의 뜻을 따르기 원하는 분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할 수 있는지 궁금하신 분
소그룹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훈련을 하고 싶은 분



하나님의 음성은
둔감해진 우리의 영적 민감성을 회복시킵니다


사실, 하나님의 음성 듣기는 어떤 프로그램이나 훈련이 아닙니다. 크리스천이라면 당연히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해야 할 이런 일상이 특별한 무엇이 되어버린 영적 비극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훈련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상 속에서 그냥 지나쳤던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무심코 흘려버리며 둔감해진 우리의 영적 민감성을 다시 회복하고자 함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영성의 회복’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하나님 음성 듣기 훈련’을 통해 무뎌진 우리의 영성이 회복되어 다시금 하나님의 음성에 집중할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출판사 리뷰]

청년 시절의 이진황 목사는 치열한 자기 싸움에 잠겨 있었다. 모태신앙으로 자라 신학생이 되어 목회의 길로 들어서기까지 별다른 문제 없이 신앙 생활하던 모범 성도였지만, 그 자신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자신은 아직 진정으로 십자가를 만나지 못했다는 사실을.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수없이 되풀이되는 질문 앞에서 답을 찾지 못해 헤매는 그에게 주님이 찾아와 주신 날, 그는 자신이 얼마나 쓰레기 같은 죄인인지 깨닫고 통곡하며 회개했다. 그날 이후로 그의 삶은 변했다. 날마다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음성을 구했고, 그 음성을 따라 살고자 애썼다. 청년 사역을 위해 떠났던 유학길에서 박사 학위로 자기 자신을 증명하려던 내면의 욕구 앞에 들려온 하나님의 음성에 그는 순종했다. 그렇게 한국으로 돌아온 그는 처음 헌신을 다짐했던 대로 청년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우고자 애쓰고 있다.
《하나님 음성 듣기》에는 이진황 목사가 이런 자신과의 싸움, 그리고 지금까지 청년들과 함께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따라 살기 위해 배우고 나누었던 것들을 정리해 담았다. 그렇기에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며, 개인적인 간증서도 아니다. 하나님의 음성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부터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분별하며, 그에 따라 사는 삶을 실천할 수 있는지까지의 실질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영적인 민감함과 당당함을 선물로 얻게 되기를 소망한다.
조이 도우슨
로렌 커닝햄 목사가 YWAM을 시작할 수 있도록 영적인 기반과 도움을 주었을 뿐 아니라, 일평생 함께 사역해 온 YWAM의 ‘영적 어머니’ 조이 도우슨. ‘하나님과의 친밀감’만을 추구하는 삶을 살아온 까닭에, 그녀의 모든 강의와 책에는 이 주제가 공통적인 기반으로 깔려 있다. 작은 기도 모임 하나를 인도하는 것 말고는 특별할 게 없는 평범한 가정주부였지만 그토록 하나님과 절친한 친구 되기를 소망했기에, 하나님은 그녀를 55여 개국을 다니며 성경을 가르치는 성경 교사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을 일깨우는 이 시대의 선지자로 사용하셨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어떻게 쓰임 받는지 자신의 삶을 통해 경험한 사람답게, 그녀의 강의와 글에는 하나님과의 친밀감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영적이면서도 실제적인 힘이 있다. 많은 사람이 그녀의 책을 사랑하고 기대하는 것도,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것을 인생의 가장 큰 가치로 여기며 평생을 살아온 그녀의 삶이 책 속에서 고스란히 느껴지기 때문이다.
현재 결혼한 두 자녀의 가정은 손자 손녀 네 명을 포함 해 모두 YWAM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그중 아들인 존 도우슨은 YWAM 총재(International President)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스릴 있고 성취감 넘치는 중보기도》, 《내가닮고 싶은 예수》, 《아이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불》(이상 예수전도단)이 있다.
문희곤
문희곤 목사가 성경에서 가장 좋아하는 단어는 ‘충성’이다. 이 단어는 언제나 그의 가슴에 뜨거운 열정의 불을 지펴서, 그로 하여금 평생 이 단어를 붙들고 사역하게 했다. 그래서 그는 범접하기 어려운 신앙의 높은 경지보다는, “먼저 행하고 가르친다”(DO FIRST, THEN TEACH)는 예수전도단의 기본 정신을 삶의 모토로 삼아, 지금까지 치열한 믿음의 경주를 해 왔다.
또한 그는 진솔하고 유쾌한 화법으로 회중이 하나님의 말씀에 친근하게 다가가도록 하는 은사를 지닌 동시에, 끊임없이 말씀에 비추어 자신을 세워 가는 저력이 있는 설교자다. 그래서 그의 저서와 설교에는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일으키는 영향력이 있다.
앞서 출간한 《예배는 콘서트가 아닙니다》에서는 예배자의 마음과 참된 예배의 본질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은사가 아닙니다》에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근본적인 이유와 방법을 나누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충성’에 대해 나누려 한다.
경기고를 나와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을, 합동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983년 DTS(DISCIPLESHIP TRAINING SCHOOL)를 수료하고 1987년 예수전도단 전임간사로 위탁하여, 홍천 DTS 간사와 본부 사무실 및 서울 지부 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2003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 예수전도단 대표로 사역했다. 현재 높은뜻 푸른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르고 있다. 예수전도단에서 만난 아내 김혜경 사이에 2녀 1남(수연,수진,호균)을 두었다.
달라스 윌라드

달라스 윌라드(Dallas Willard, 1935-2013)는 기독교 사상가이자 복음주의 지성으로 오늘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인문학적 통찰과 목회자의 심정을 갖춘 그는 철학, 신학, 윤리학을 제자도와 그리스도인의 일상생활에 통합시키는 데 천착해 왔으며, 베리타스 포럼의 강사로도 참여했다.

남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철학과 교수로 40년 넘게 논리학과 인식론을 가르치는 동안 교수들의 교수로 불렸으며, 회의론자인 학생들과 교수들에게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1984년에는 올해의 교수로 뽑히기도 했다. 테네시 템플 대학교와 베일러 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UCLA와 콜로라도 대학교에서도 가르친 바 있다. 평생 몸담은 교수 사역과 아울러 제자도와 영성에 관한 설교와 강연으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생활에 큰 도전을 주다가 2013년 77세를 일기로 주의 부르심을 받았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모략』(The Divine Conspiracy), 『마음의 혁신』(Renovation of the Heart), 『잊혀진 제자도』(The Great Omission, 이상 복있는사람), 『영성 훈련』(The Spirit of the Disciplines, 은성), 『세상이 묻고 진리가 답하다』(A Place for Truth, 공저, IVP), Living Christ’s Presence(IVP 근간) 등 30여 권의 책이 있다. 하나님 나라와 참된 제자도를 설파하는 그의 주옥같은 저서들은 많은 이들의 신앙 경험 방식을 바꿔 놓았다.

1935년 미주리 주 버팔로에서 태어나서 1955년 제인 레이크스와 결혼한 뒤 1965년부터 생을 마감할 때까지 남캘리포니아에 거주했다. 자녀로는 존과 레베카가 있으며 손녀 래리사가 있다.

저자 홈페이지 http://www.dwillard.org

홍성건
말씀을 연구하고 준행하며 가르쳐온 비저너리(visionary)이고, 탁월한 성경 교사이자 말씀의 사람이다. 열방을 제자화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대명령에 순종함으로 대학 캠퍼스와 청년 세대를 일으키는 데 자신의 온 삶을 드렸다. 또한 한국교회 안에 예배와 중보기도와 영적전쟁과 하나님 음성 듣기의 모든 기반을 말씀으로 세우는 일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책에서 그는 말씀에 근거하여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이며, 누구나 그 음성을 들을 수 있고, 그분의 뜻에 순종하여 세상에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데 전제되어야 할 우리의 자세와 구체적인 실천 영역에 대해서 세밀히 안내한다.

서강대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윌리엄캐리대학(William Carey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한국예수전도단 대표, 국제 YWAM 동아시아 대표를 역임했고, 제주 열방대학 설립자 겸 책임자로 사역했다. 2012년에 NCMN을 설립,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는 《말씀관통 100일 통독》, 《기독교 문명 개혁 운동》(규장),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섬기며 다스리는 사람》(예수전도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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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이 도우슨 / 예수전도단
가격: 11,000원→9,900원
문희곤 / 예수전도단
가격: 13,000원→11,700원
달라스 윌라드 / IVP
가격: 16,000원→14,400원
홍성건,김미진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이진황 / 규장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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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나님의 음성 듣기 관련 세트(전5권)
저자조이 도우슨,문희곤,달라스 윌라드,홍성건,김미진,이진황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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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2-0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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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조이 도우슨) 신간 메일링   저자(문희곤) 신간 메일링   저자(달라스 윌라드) 신간 메일링   저자(홍성건) 신간 메일링   저자(김미진) 신간 메일링   저자(이진황)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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