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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 본회퍼의 삶과 신학관련 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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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리히 본회퍼의 신학 Dietrich Bonhoeffer
 
책은 1960년 본회퍼 신학에 대해서 세계에서 제일 처음으로 출판된 책이다.
본래 1958년 스위스 바젤 대학에서 칼 바르트 지도로 작성된 박사학위 논문이었다. 이 책은 본회퍼 연구의 초석을 놓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기념비적 저서이다.
 
갓시의 이 저서는 본회퍼 연구에서 필독서가 되고 있다. 갓시의 이 저서는 본회퍼 연구에서 필독서가 되고 있다. 갓시는 그리스도론적 관점에서 본회퍼를 해석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주(Lord)일 뿐만 아니라 세상의 주가 됨을 잘 밝히고 있다.
 
본회퍼는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 우리에게 누구인가?"를 물었다.
이 질문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질문이자 오늘도 우리가 물어야 할 질문이다.
우리는 "오늘', "여기에서', "우리들 사이에서", 본회퍼와 함께 그 질문의 대답을 구체적으로 찾아보아야 한다.
 
이 책을 통하여 본회퍼가 누구인지,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본회퍼의 삶을 극적으로 되살려낸 본회퍼 전기의 결정판이자 전기문학의 수작!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수많은 편지와 일기, 다양한 주변 인물과의 인터뷰를 통해 본회퍼의 삶과 신학을 다각도로 조명하여 전기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은 화제작! 화려한 수상 경력과 함께 출간 직후부터 일 년 넘게 뉴욕 타임스 종교 부문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역작! 디트리히의 부모인 카를과 파울라의 만남부터 1945년 4월 9일 디트리히가 처형되고 몇 개월 후에 열린 추모예배까지 그가 걸어온 삶의 궤적을 연대기별로 치밀하게 추적하되 소설적 기법을 차용함으로써 역사소설처럼 읽히는 감동의 대작! 진리와 정의를 향한 불같은 열정으로 거대한 악에 맞서 싸웠던 한 남자의 가슴 벅찬 일대기가 독자들을 찾아간다.

2011 ECPA 올해의 책, 2011 베켓 재단 캔터베리 메달 수상, 2011 크리스토퍼 어워드 수상, 2010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최고의 책!

“악을 보고도 침묵하는 것은 그 자체가 악이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죄 없다 하지 않으실 것이다.”

본회퍼의 신학과 20세기 독일의 비극적인 역사를 하나로 엮어낸 걸작! 2011 ECPA 올해의 책, 2011 베켓 재단 캔터베리 메달 수상, 2011 크리스토퍼 어워드 수상, 2010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최고의 책!
히틀러가 제국의 부활을 꿈꾸던 독일 국민의 마음을 유혹해 유럽에서 유대인을 모두 쓸어버리려고 모략을 꾸밀 때 독일 안에서부터 나치를 무너뜨리려고 은밀히 움직이는 소수의 독일인이 있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디트리히 본회퍼도 그중 하나다. 믿음으로 죽음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은 그는 히틀러 암살 공모에 가담했다가 1945년에 플로센뷔르크 강제수용소에서 처형되었다. “악에 맞서지 않는 것은 악에 동의하는 것이며 악을 위해 일하는 것”이라고 단호하게 나서던 그는 결국 자기가 믿는 대로 살기 위해 기꺼이 목숨을 내놓았다.
성경에 기반을 둔 확고한 신학을 가진 신학자로서, 목양의 가치를 소중히 여긴 목사로서, 남들보다 몇 걸음 앞서 미래를 내다보는 선지자로서, 유대인들을 구하는 싸움에 뛰어든 정보국 스파이로서 그가 살았던 다채로운 삶은 모두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붙들린 결과였다. 그는 반나치 활동을 ‘그리스도인의 분명한 의무’라 여겼고 고통받는 자들과 함께 고통받는 것을 특권이자 영광이라 여긴 인물이다. 이러한 본회퍼의 신앙과 삶의 족적은 한결같이 성경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럼에도 그동안 본회퍼의 신학은 서로 다른 많은 이들에게 여러 가지 오해를 받아온 게 사실이다.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본회퍼가 남긴 신학적 유산을 재조명하고 암울했던 독일의 역사와 갈등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인간적인 몸부림을 유려한 필치로 엮어낸 이 책에 주목해야 할 첫 번째 이유가 여기에 있다.
화려한 수상 경력과 함께 출간 직후부터 일 년 넘게 뉴욕 타임스 종교 부문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디트리히 본회퍼: 목사, 순교자, 예언자, 스파이》가 이제 한국 독자들을 찾아간다.


♠ 소설을 능가하는 서사적 전개
한국 독자들에게는 낯선 이름이지만, 이 책의 저자 에릭 메택시스는 예일 대학교 재학 시절에 일찌감치 필력을 인정받은 인물로 몇 해 전에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윌리엄 윌버포스의 일대기로 대중성을 인정받았으며, 2010년에 미국에서 출간한 이 책을 통해 사실성과 깊이, 서사적 전개가 돋보이는 전기 작가로서 독보적인 자리를 확보했다는 평을 받는 걸출한 인물이다. 저자는 자신의 문학적 소질을 십분 발휘해 디트리히의 부모인 카를과 파울라의 만남부터 1945년 4월 9일 디트리히가 처형되고 몇 개월 후에 열린 추모예배까지 그가 걸어온 삶의 궤적을 연대기별로 치밀하게 추적하되 소설적 기법을 차용함으로써 놀라운 독자 흡입력을 보여준다. 저자는 디트리히의 예리한 지성과 고매한 성품, 확고한 의지를 형성해준 가정환경, 인생의 일대 전기가 되었던 뉴욕 아비시니안 침례교회와의 만남, 하나님께 붙들려 미국이라는 안전한 피난처를 버리고 독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던 신학적 토양, 발키리 음모와 작전 7의 전말, 생의 끝자락에서 나눴던 약혼녀 마리아와의 로맨스까지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수많은 편지와 일기, 다양한 주변 인물과의 인터뷰를 통해 본회퍼의 삶과 신학을 풍성한 이야기로 되살려냈다.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방대한 자료와 증언들은 서사적 전개에 치밀한 사실성을 더한다. “그동안 본회퍼의 전기를 여러 권 읽었지만, 이 책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과 감동을 동시에 안겨주는 책을 만나지 못했다”는 독자들의 평가는 결코 과장이 아니다.


♠ 독일의 역사와 문화로 본회퍼를 읽다
이 책이 지닌 또 하나의 장점은 본회퍼가 살았던 당시 독일의 비극적 역사가 생생하게 살아 있다는 점이다. 저자는 본회퍼의 영적 성장과 목회 투신, 히틀러 암살 공모와 순교로 이어지는 일련의 삶을 유럽과 독일의 역사라는 거시적 맥락에서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한 인물을 그가 살았던 시대와 분리해서 다루다 보면 핵심을 놓치기 십상이다. 시대의 격랑 속에 자신의 삶을 온전히 내던진 본회퍼의 경우에는 특히나 그렇다. 당시 독일의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는 본회퍼의 삶이나 사상, 신학을 절반도 이해할 수 없다. 이에 저자는 1, 2차 세계대전의 소용돌이를 온몸으로 견뎌야 했던 20세기 독일의 복잡하고 비극적인 역사 안으로 깊숙이 들어간다. 덕분에 독자들은 히틀러라는 괴물을 탄생시킨 독일의 독특한 문화와 독일인 특유의 기질, 마르틴 루터가 독일에 남긴 종교적 유산과 그로 말미암은 뜻밖의 혼란, 시대의 격랑 속에서 갈팡질팡하는 기독교회와 그들을 이용하는 히틀러의 정치적 모략, 제국교회와 고백교회의 갈등과 충돌, 군 장성들이 반나치 활동에 뛰어드는 과정을 보다 사실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그간 ‘비종교적 기독교’라는 단편적인 용어로 많은 오해를 받아온 본회퍼의 사상과 신학을 역사적 맥락 안에서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얻게 된다. 본회퍼의 생애를 다룬 기존의 많은 전기들 속에서도 이 책이 유독 빛을 발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지금 본회퍼를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
한 시대를 올곧게 살아온 인물의 인생에는 다른 이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한 힘이 있다. 교회 안에서 목회자와 교인이 이권을 놓고 다투는 이야기가 연일 신문 지상에 오르내리는가 하면, 고매한 목회자들은 현실 세계를 뒤로 하고 신학적 견해와 교리 속으로만 파고드는 오늘날 한국 교회에 본회퍼의 서른아홉 생애는 말 그대로 흙탕물을 정화하는 정화제이자 잠들어 있는 우리의 마음과 삶을 각성시키는 각성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 본회퍼의 발자취를 더듬다 보면 왜 그가 신자와 회의론자를 막론하고 모든 이들을 질책하고 각성시키는 위치에 서 있는지 절감하게 된다. 삶으로 말하는 인물을 찾기 힘든 이 시대에 본회퍼는 진정 자신의 삶으로 자신이 믿는 바를 웅변하는 인물이다. “참으로 복음적인 설교는 아이에게 잘 익은 사과를 주거나 목마른 사람에게 시원한 물 한 잔을 주면서 ‘네가 원하는 게 이거지?’라고 말하는 것과 같아야 한다”고 했던 그는 정말로 자신이 믿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절멸의 위기에 처한 유대인을 구하는 일에 자신의 삶을 던졌고, 하나님의 말씀을 변호하지 말고 증명해 보이라고 말한 그대로 온 삶으로 그분의 말씀을 증명하면서 서른아홉 짧은 생을 불살랐다. “악을 보고도 침묵하는 것은 그 자체가 악이다.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죄 없다 하지 않으실 것이다. 악에 맞서 목소리를 내지 않는 것은 악에 동의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악에 맞서 행동에 나서지 않는 것은 악을 위해 행동하는 것이다.” 어쩌면 이 말은 암울하고 암담한 교회와 세상을 바라보며 여전히 안락한 의자에 몸을 깊이 파묻고 그저 한탄만 하는 지금의 우리들에게 본회퍼가 하는 경고의 말인지도 모른다. 이것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본회퍼를 다시 읽어야 할 이유다.

기독교 신앙을 대표하는 영적 거장들의 삶과 사상을 통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돌아보는 <아바 크리스천 라이프 시리즈>는 그 첫 번째 책으로 본회퍼를 선보인다. 이 책은 39세의 젊은 나이에 순교했으나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고 도전적인 신학자로 인정받고 있는 본회퍼의 삶과 사상 속으로 들어가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지혜를 배운다. 복잡한 시대를 뒤로 하고 본회퍼의 삶 속으로 들어가 과거에 귀를 기울이면 현대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길이 보인다.

왜 본회퍼인가?
세상과 불의에 저항하다 순교하여 “행동하는 영웅”이라 불리는 본회퍼는 정작 영웅이라는 말을 극도로 꺼려했으며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한없이 나약한 존재일 뿐이라고 낮추었다. 하지만 나치체제에 맞선 사람을 어떻게 약하다고 할 수 있을까? 바로 이것이 본회퍼를 그토록 매력적으로 만들어 주는 요소이며, 우리가 그에게 주목해야 할 이유다. 저자는 본회퍼의 그리스도 중심적 통찰들을 이용해 고백과 자유, 사랑 같은 문제들을 다룬다. 절망과 고통의 한가운데서 나약한 모습으로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했던 그의 모습이야말로 그 어느 시대보다 그리스도인을 미혹케 하는 것이 많은 지금 우리가 살펴보고 배워야 할 모습이다.

본회퍼가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무엇인가?
본회퍼는 “인간의 약함이 하나님의 은혜를 위한 길을 닦는다”고 했다. 본회퍼는 불안과 공포가 지배했던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서 한없이 낮아졌기에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고 의지하며 십자가를 붙들 수 있었다. 확신과 연민, 명확함과 모호함, 내러티브와 시, 음악적인 면까지 다방면에서 탁월했던 본회퍼의 삶은 살아있는 신학 그 자체이다. 십자가 중심의 신학과 약함이 기독교 영성의 출발점이라고 믿는 본회퍼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 있는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흘러나오며 그 은혜는 다시 세상으로 흘러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본회퍼의 삶과 신학을 탁월하게 아우르는 본회퍼 입문서이자 필독서
본회퍼에 관한 책은 이미 포화상태이다. 그 자신이 많은 저서를 남겼고 많은 저자가 기독교 역사상 이토록 매력적인 인물의 삶과 사상을 내버려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은 본회퍼의 삶과 신학의 핵심내용을 어느 한곳에 치우지지 않고 바른 균형 감각으로 밀도 있게 소개한다. 본회퍼의 전기적 삶에서 그가 느꼈을 인간적 고뇌와 생각, 사랑, 가족에 대한 친밀한 서신서와 메모 등의 글은 범접할 수 없는 영웅처럼 크게만 느껴지던 본회퍼를 우리 옆에 있는 한 인간으로 보도록 돕는다. 본회퍼 사상 역시 그의 저서를 토대로 핵심내용이 잘 소개되어 십자가와 교회를 사랑했던 본회퍼가 기도와 성경읽기, 묵상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쉽고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공허한 울림이 난무하는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본회퍼가 그랬던 것처럼 십자가에서 형성된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내도록 안내한다.
행동하는 영성과 희생애로 제자의 길을 걸어간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의 생애를 그린 전기


디트리히 본회퍼는 전문직에 종사하는 중상류층 대가족의 일원으로 태어나 나치 하에서도 목사와 신학교 교장으로 활동하며, 유태인들에 대한 나치 독일의 박해에 반대하여 정면으로 발언한 몇 안 되는 독일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는 신학뿐만 아니라 삶의 실천을 통해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과 비 그리스도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며, 전쟁 없는 미래를 건설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다. “오늘날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은 두 가지 존재 방식에 의해서만 성립된다.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정의를 실천하고자 행동하는 일이 그것이다.” 저자는 디트리히 본회퍼 전기의 대가인 에버하르트 베트게의 저서와 그를 직접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여러 신학자들의 연구와 회고담을 참고하여 본회퍼의 일생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존 D. 갓시
미국 드루 대학교를 졸업하고 1958년 스위스 바젤 대학에서 칼 바르트 교수의 지도로 본회퍼에 관한 논문으로 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드루 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워싱턴 D. C.의 웨슬리 신학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에릭 메택시스

에릭 메택시스(Eric Metaxas)
코네티컷 주 덴버리에서 성장했으며 1984년에 예일 대학교를 졸업했다. 재학 시절에 쓴 소설로 졸업 때 최고상을 2개나 받을 정도로 일찌감치 필력을 인정받았다. 졸업 후에는 라디오 방송작가 겸 편집자로 활동했으며, 래빗 이어스 프로덕션스에서 편집장 겸 수석 작가로 아동용 비디오와 도서를 20편 넘게 제작했다. 이 시기에 쓴 작품들로 페어런츠 초이스 어워드를 받았으며 그래미상 후보에 세 번이나 오를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등 다수의 매체에 서평, 에세이, 시를 기고하고 있으며, CNN과 폭스 뉴스에서 문화비평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 1999년 아마존닷컴 최고 베스트셀러에 오른 Squanto and the Miracle of Thanksgiving, 2007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윌리엄 윌버포스의 일대기 《어메이징 그레이스》, 2008년 반스앤노블닷컴 우수도서에 선정된 It’s Time to Sleep, My Love 등이 있다.

 

스티븐 니콜스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리포메이션 성경 대학의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미국 복음주의 신학회에 소속된 조나단 에드워드 연구그룹의 의장직을 겸임하면서 교회사와 성경교리, 실천신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성경, 이야기로 읽는다』(성서유니온선교회), 『세상을 바꾼 종교개혁 이야기』, 『조나단 에드워즈의 유산』(이상 부흥과개혁사), 『이 땅 위의 천국』(살림) 등이 있다.
엘리자베스 라움
미국 미네소타 주 무어헤드에 위치한 컨콜디아 대학의 칼 B. 일비사커 도서관 관장을 지냈고, 고등학교 교사로 활동했다. 국제 어린이책 작가 협회인 '어린이책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 모임(Society of Children's Book Writers and Illustrators)' 등 여러 작가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리 주변의 여러 지식을 연구하고 그것에 대해 글쓰기를 좋아해, 어린이의 시야를 키워 줄 수 있는 다양한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 「타임라인」 시리즈, 「위인전」 시리즈 『크리스마스의 별』등이 있으며,「정말이야?」 시리즈의 《빵》《화장실》《시간》《금》총 4권을 작업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D. 갓시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3,500원→12,150원
에릭 메택시스 / 포이에마
가격: 21,000원→18,900원
스티븐 니콜스 / 아바서원
가격: 5,000원→4,500원
엘리자베스 라움 / 좋은씨앗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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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디트리히 본회퍼의 삶과 신학관련 도서 세트(전4권)
저자존 D. 갓시,에릭 메택시스,스티븐 니콜스,엘리자베스 라움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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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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