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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J. 밴후저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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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의 문화 텍스트를 읽고, 트랜드를 해석하는 법!!

신학은 일요일만 위한 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한 주 내내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길을 걸어야 한다. 문화신학은 진리와 생명의 길을 따라 걷기 위해 적극 노력하는 모든 기독교인에게 주어진 명령이다.
이 책은 대형 매장 계산대에서 잡지 선반을 훑어보는 고객, 오스카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후보작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대학생 친구, 결혼식을 계획하는 남녀 등 온갖 유형의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무엇보다 기독교인으로서 자기가 속한 문화를 이해하고 그 속에서 신실한 제자의 삶을 구현하려고 애쓰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이 책은 문화적 문해력을 위한 기독교 입문서 역할을 한다. …… 모든 기독교인은 일상적인 생활환경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고 있는지, 그 환경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그 환경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숙지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독교 대학교, 장년부 공과공부, 혹은 두세 사람이 제자로 함께 모인 곳이라면 어디서나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기를 바란다.

‘이 책의 활용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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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영미 복음주의권 구약학자들이 기고한 글을 케빈J. 밴후저가 편집한 책으로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약 각권의 신학적 해석에 대한 간략하면서도 응축된 역사적 조망을 제공해 준다. 각 장의 순서는 구약성경 순서를 따르고 있으며 각 권의 해석역사에 나타난 중요 쟁점, 신학적 메시지, 그리고 각 책들이 정경에서 차지하는 위치 및 연관성과 신학적 메시지들이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는 의미와 영향에 대해 차례대로 소개하고 있다.
밴후저는 서론에서 이 책의 목적이 신학적 해석관습을 회복시켜 하나님을 아는 지식, 선, 복음에 대한 앎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라고 피력하면서 독자들이 믿음과 소망, 사랑을 가지고 성경본문에 뛰어들 때 이러한 목적을 성취할 수 있다고 권면한다.
본서는 영미 복음주의권 신약학자들이 기고한 글을 케빈J. 밴후저가 편집한 책으로서 메시지를 중심으로 신약 각권의 신학적인 토대와 교회사 속에서 신약성경 각 권이 어떻게 읽혀져 왔는지 개략적인 윤곽을 제공해준다. 각 장의 순서는 신약성경 순서를 따르고 있으며 각 권의 해석역사에 나타난 중요 쟁점, 신학적 메시지, 그리고 각 책들이 정경에서 차지하는 위치 및 연관성과 신학적 메시지들이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는 의미와 영향에 대해 차례대로 소개하고 있다.
밴후저는 서론에서 이 책의 목적이 신학적 해석관습을 회복시켜 하나님을 아는 지식, 선, 복음에 대한 앎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라고 피력하면서 독자들이 믿음과 소망, 사랑을 가지고 성경본문에 뛰어들 때 이러한 목적을 성취할 수 있다고 권면한다.
● 하나님의 사랑, 더 위대한 것도 더 좋은 것도 없다 (출판사 서평)

“하나님의 사랑보다 더 위대한 것도 더 좋은 것도 없다!”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세계적 신학/성경학자들의 깊은 영성이 담긴 에세이!”
“하나님의 사랑에 관해서 깊이 알고 경험하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

하나님의 사랑은 아마도 거의 틀림없이 기독교 신앙의 가장 핵심적인 교리일 것이다. 그러나 희한하게도 그동안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주제는 그것이 마땅히 받아야 할 주목을 받지 못했다. 세계적으로 명망이 높은 신학자들과 성경학자들이 이 책을 통해 그 필요를 충족시킨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의 본성과 그것이 기독교적 삶에 대해 갖는 의미에 대한 명쾌하고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논의들을 제공한다.
제6회 에딘버러 교의학 대에 제출되었던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에세이들을 케빈 J. 밴후저가 책임 편집했다. 세계적인 신학자 혹은 성경학자인 케빈 J. 밴후저, 개리 D. 배드콕, 루이스 아이리스, 트레버 하트, 앨런 J. 토랜스, 토니 레인, 폴 헬름, 데이빗 퍼거슨, 로리 클레멘츠의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깊은 논의와 깨달음을 우리는 이 한 권의 책으로 경험할 수 있다.
저자들은, 비록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주제를 여러 각도에서 살피고 있으나,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성찰을 위한 궁극적 기준이 인간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과 참된 인간 모두를 대표하는 인간 예수의 사랑이라고 이해한다는 점에서 하나가 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깊은 묵상과 깨달음 가운데 자신들을 영적으로 성숙하게 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케빈 J. 밴후저는 이 책을 오늘날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의미 있는 담론에 포함된 중요한 주제들의 적절한 신학적 맥락을 요약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개리 D. 배드콕은 아가페와 에로스를 다시 구분하면서 그 용어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의 행위와 관련해 새롭게 이해한다.
루이스 아이리스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어거스틴의 견해를 그의 요한일서에 대한 주석과 삼위일체에 관한 심원한 작품을 토대로 분석해 낸다.
트레버 하트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개념을 온전히 이해하려는 것을 포함해 인간의 언어로 하나님에 관해 말하는 것의 위험성을 살핀다.
앨런 J. 토랜스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요한의 위대한 선언에 들어 있는 통찰을 살핀다.
토니 레인은 하나님의 진노와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고려하는 것의 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폴 헬름은 도발적으로 자연신학에 의지해 과연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실 수 있는지에 대해 묻는다.
데이빗 퍼거슨은 종말론적 관심을 주제로 삼아 하나님의 사랑이 궁극적으로 승리할 것인지에 대해 살핀다.
로이 클레멘츠는 호세아 11장에 대한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성찰을 교의학으로부터 송영으로 이끌어간다.


● 이 책의 주요 포인트
- 하나님의 사랑보다 더 위대한 것도, 더 좋은 것도 없다는 것을 깊이 알 수 있다.
- 하나님의 사랑의 본성과 기독교적 삶에 대해 갖는 명쾌한 의미를 알 수 있다.
- 하나님의 사랑의 궁극적 기준이 인간 예수의 사랑임을 알 수 있다.
-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깊은 묵상과 깨달음 가운데 영적 성숙을 경험할 수 있다.
왜 목회자는 공공신학자여야 하는가?
“시의적절한 책, 나아가 시급한 문제를 다룬 책.”
유진 피터슨, 팀 켈러, 윌리엄 윌리먼, 김지철, 김기현, 김근주 추천
The Gospel Coalition 선정(Editor’s Pick) 2015년 목회 부문 최고의 책!
목회자는 누구인가? 오늘날 목회자들이 흔히 생각하듯 교회 지도자, 상담자, 동기부여자인가? 아니면 교회의 부흥을 이끌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책임을 맡은 최고 경영자? 그렇지 않다. 목회직이란 근본적으로 신학적 직분이며, 그들이 맡은 가장 중요한 역할은 하나님 앞에서 백성을 중재하는 신학자가 되는 것이다. 교회에는 상황에 맞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함으로써 회중이 삶의 모든 양상에 관해 신학적으로 사고하도록 도울 수 있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이 책은 성서가 그려내는 목회자상과 교회사의 주요 인물, 기독교 신학에 기초하여, 목회자들에게 그들의 회중과 공동체 안에서 공공신학자의 역할을 하라고 촉구한다. 목회자의 정체성과 사역을 이해하는 관점에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할 뿐만 아니라 긍정적 대안, 실제적 조언을 제시하는 책!

▒ 출판사 리뷰 ▒

왜 목회자는 공공신학자여야 하는가?
우리 시대 목회자의 정체성과 사명을 점검한다!


한 똑똑한 학생이 찾아와 장래에 관한 조언을 구했다. 조던(가명을 사용했다)은 신학을 더 공부할 것인지(그의 경우에는 박사 과정 지원을 뜻했다) 교회에서 일할 것인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었다. 그는 자신이 박사 과정에 입학할 정도로 성적이 좋은지 확신하지 못했다(숨은 질문은 “내가 충분히 똑똑한가?”였다). “제발 내가 목회자가 될 만큼만 똑똑하다고는 말하지 마세요”라고 그는 부탁했다. 케빈은 그의 말에는 목회자가 고집스러운 2류 지식인이라는 생각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케빈은 의로운 분노를 추스르고 생각을 정리하느라 한참을 보낸 다음 이렇게 대답했다. “유감스럽지만 당신은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회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혜와 기쁨이 넘치는 열정이 필요합니다. 박사학위를 받기 위해서는 약간의 지능과 그것을 짜낼 능력만 있으면 됩니다. 안타깝게도 당신은 학자가 될 수 있을 뿐 목회자가 될 자격은 없는 것 같습니다. 목회는 학문보다 훨씬 더 어렵습니다.” _11쪽

《목회자란 무엇인가》(원제: The Pastor as Public Theologian)의 첫머리에 실린 이 일화에서 보듯, 목회자의 성격과 정체성, 역할에 관한 오해가 퍼져 있다. 사회와 교회에서는 물론 신학생과 목회자들 사이에서도 그러하다. 목회자란 무엇인가? 교회 지도자? 교인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자? 이런저런 교회의 일에 헌신하게 하는 동기부여자? 실제로 목회자는 이와 같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조직 관리자, 행정가, 감독, 영감을 불어넣는 사람, 끊임없이 터지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 최근에는 지칠 줄 모르는 혁신가 혹은 창의적인 공상가로서 일하도록 요구받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에 따르면 목회자가 맡은 가장 중요한 역할은 하나님 앞에서 백성을 중재하는 신학자가 되는 것이다. 교회에는 상황에 맞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함으로써 회중이 일과 생의 마지막에 관한 결정, 정치 참여, 오락의 선택 등 삶의 모든 양상에 관해 신학적으로 사고하도록 도울 수 있는 목회자들이 필요하다. 성서에 비추어 세상을 읽어내고 회중을 지혜와 샬롬, 인간 번영의 길로 이끌 수 있는 목회자들이 필요하다.
이 책은 성서가 그려내는 목회자상과 교회사의 주요 인물, 기독교 신학에 기초하여, 목회자들에게 그들의 회중과 공동체 안에서 공공신학자의 역할을 하라고 촉구한다. 목회자가 누구이며 무슨 일을 하는지를 이해하는 관점에 패러다임 전환을 촉구할 뿐만 아니라 긍정적 대안을 제시한다. 목회자는 본래 신학자였고 교회사의 거의 대부분의 시간 동안 그러했다. 나아가 “교회사에서 가장 탁월한 신학자들 대부분은 교구의 목회자들이었다.” 때문에 목회자를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 유기적 지식인’인 ‘목회자-신학자’로 이해하고 그 상을 그려내는 것은, 새로운 무엇을 제안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잃어버린 전망을 되찾는 일이다.
먼저 1장에서는 성서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이끄는 역할을 맡았던 ‘제사장’, ‘예언자’, ‘왕’이 어떻게 묘사되는지를 검토하고,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신학적 특성이 오늘날의 목회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살펴본다. 2장에서는 목회직의 신학적 성격의 본보기가 되거나 이에 관해 글을 쓴 인물에 특별히 초점을 맞추어서, 교회사 안에 있는 풍성한 목회자-신학자 전통을 살펴본다. 3장에서는 ‘그리스도 안에 있음’에 대해 일관성 있으며 문화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말하고자 하는 시도인 조직신학에 초점을 맞추며, 실체(reality)와 이해,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건덕(建德)의 사역이라는 신학의 3중적 사역을 제시한다. 4장에서는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는 일을 담당하는 장인에 비유하여 목회직을 설명하는데, 특히 설교와 교리문답, 주의 만찬 집례, 사람들을 조직하여 복음의 진리를 드러내는 사랑의 사역을 행하게 하는 일 등 목회자-신학자의 실천적 사역에 초점을 맞춘다.

신학교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목회자의 사명은?
목회와 신학이 분리된 현실에 우려를 표하며 두 영역을 통합한 존재인 ‘목회자-신학자’라는 정체성을 강조하는 저자들로서는 당연하게도, 신학의 목적, 신학교의 존재 이유를 짚어보는 데도 한 절을 할애하는데, 이는 신학교의 운영이나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일을 맡은 이들뿐 아니라, 신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신학교 진학을 계획하는 이들 역시 귀 기울여야 할 내용이다(3장 마지막 절). 또한 이 책의 결론에서 밴후저는 책에서 논의한 내용을 ‘공공신학자로서의 목회자에 관한 55개 논제’로 요약해내는데, 이는 오늘날 교회에 절실히 필요한 ‘목회자-신학자’의 성격을 정리하고 그 사명을 일목요연하게 담아낸 비전 선언문이라고 할 수 있다. 아울러 이것은 자신의 소명적 장자권을 ‘경영기법, 전략계획, 리더십 강좌, 심리요법 따위의 팥죽 한 그릇에 팔아버린’ 목회자를 향한 준엄한 비판이기도 하다.

열두 명의 현직 목회자들이 들려주는 조언
각 장의 말미에 수록된 ‘목회적 관점’에는 현직 목회자들의 성찰과 조언이 담겨 있다. 국내 독자에게도 잘 알려진 코닐리어스 플랜팅가, 케빈 드영을 비롯한 이들 기고자들은 각 장에서 다루어진 내용들을 목회 현장에서 적용할 때 고려할 점들을 일러주고, 자신들이 직접 겪은 문제들에 관한 경험담을 들려준다. 여기에는 목회를 위해 공부가 필요하다는 점을 교인들에게 어떻게 납득시킬 것인가, 공부와 목회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찾을 것인가 하는 점부터, 설교자에게 소설을 읽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점, 기술, 죽음과 같은 주제에 대한 성찰, 논쟁적인 문제를 다루는 시험 사례로서 인간의 기원과 진화를 둘러싼 문제를 교회에서 다루어본 이야기와 같은 것들이 포함된다.

공공신학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방식
이 책은 목회자가 ‘공공신학자’라고 주장한다. 공공신학은 ‘공적 광장 안에서 이루어지는 공적 광장을 위한 신학’, 다시 말해 특정한 신조나 신앙고백이 우위를 점하지 않는 열린 토론장에서 ‘폴리스’, 즉 공공의 관심사를 다루는 신학이라는 것이 표준적이고 통상적인 이해인데, 저자들은 이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공공신학을 이해하고 해석한다. 즉, ‘공공(public)’의 라틴어 어원(‘성인 주민'을 뜻하는 'pubes’와 ‘사람들’을 뜻하는 ‘populus')에 주목하면서 공공신학을 ’사람으로 이루어진 신학‘으로 규정한다. 이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그분 안에서 사귐을 실천하는 곳은 어디나 ’교회‘라고 부르면서 공공신학의 초점을 ’그리스도가 기억되고 기념되고 탐구되고 전시되는 공적 공간‘인 하나님의 백성에 초점을 맞춘다. 목회자의 책무는 회중이 ’그들이 부르심을 받은 그런 존재가 되도록‘ 돕는 것이다(48쪽). 기존의 공공신학 논의에 아쉬움을 가졌던 목회자라면 이 책의 주장을 실마리 삼아 공공신학자로서 나름의 길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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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성경, 해석학에 대한 삼위일체적 담론
케빈 밴후저, 그의 신학적 밑그림, 신학 방법론을 보여 줄 청사진!
독자들이 헌책방을 수소문해 찾던 비서(秘書)의 귀환!


“밴후저의 책은 의미를 찾고 최근의 신학적 관점을 추구하는 모든 이가 읽어야 한다.”
_그랜트 오스본(트리니티 신학교 신약학 교수)
김길성(총신대), 김진혁(횃불트리니티), 유태화(백석대), 허주(아세아연합신학대) 외 추천

“신학은 ‘해석학적 신학’이 되고, 해석학은 또한 ‘신학적 해석학’이 된다. 신학은 성경과 별개로 하나님을 논할 수 없으며, 또한 성경만을 논하기 위해 그것을 하나님으로부터 이탈시켜서도 안 된다.”_감수자 글 중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은 인격적이며 초월적인 의사소통 행위자이시다. 교회는 그분과의 영광스러운 관계로 부름받아 그분을 송축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린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송축하고 영광을 돌린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또 그것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를 진지하게 물어야 한다. 본서는 이를 위해 성경적 신앙과 학문적 치밀함을 바탕에 근거해 기획된 신학 작품이다.


특징
-학문적 깊이와 경건함을 지닌 신학을 보여 준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성경이 어떤 책인지, 해석이 어떤 작업인지를 알게 한다.
-성경의 독자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독자 대상
-하나님의 속성, 성경의 본질, 해석학, 삼위일체를 깊이 연구하려는 신학생 및 목회자
-성경 연구자 및 평신도
케빈 밴후저

Kevin J. Vanhoozer
획기적이고 독창적 연구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조직신학자. 1957년 미국에서 태어나 암허스트 대학교에 입학한 후 웨스트몬트 대학교로 전학하여 철학과 종교학을 전공했다.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제임스 바, 브레바드 차일즈, 데이비드 켈시의 성경관 비교 연구’로 목회학석사(M. Div.)를 마치고 그곳에서 에드윈 존스 연구원(Edwin L. Jones Graduate Fellow)으로 2년간 연구 활동을 했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학박사과정을 이수한 뒤 ‘폴 리꾀르 철학에 나타난 성경 내러티브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교와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 뉴 칼리지에서 가르치다가 다시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교로 돌아와 지금까지 재직하고 있다.


영국에 머무는 동안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교리 연구위원으로 활동했고 성경해석 분과 및 서구 문화의 선교학 프로젝트 인식론 분과에서도 활동했으며 에든버러 교리학 컨퍼런스를 조직해 이끌었다. 귀국한 후에는 미국 종교학회 조직신학 분과의 공동의장과 국제 조직신학 저널 편집위원으로,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교 신학연구센터와 캘빈 신학교에서 해석학 관련 세미나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케빈 밴후저는 개혁신학 전통, 특히 스코틀랜드 장로교회 신학에 토대를 두고 신학을 전개해 왔으며 목사 안수를 받았고 현재도 그 교단에 속해 있다. 조직신학의 방법, 규범, 자료들 및 교리의 성격, 섭리론, 포스트모던 신학, 성경의 권위와 해석, 신학과 문화, 종교철학, 인식론, 해석학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두고 학문을 해 오고 있다.


저서로는 「이 텍스트에 의미가 있는가: 포스트모던 시대의 성경 해석학」(IVP), 「문화 신학」, 「교리의 드라마」(이상 부흥과개혁사), Biblical Narrative in the Philosophy of Paul Ricoeur: An Essay in Hermeneutics and Theology, Remythologizing Theology 등이 있으며, 「생명으로의 초대」(좋은씨앗), 「하나님과 문화」(크리스천다이제스트), 「예수, 바울, 하나님의 백성」(에클레시아북스), 「구약의 신학적 해석」, 「신약의 신학적 해석」(이상 CLC), 「목회자란 무엇인가」(포이에마), 「하나님의 사랑」(이레서원)을 포함한 여러 권의 책에 편집 및 기고자로 참여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케빈 밴후저 / 부흥과개혁사
가격: 18,000원→16,200원
케빈 J. 밴후저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케빈 J. 밴후저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8,000원→16,200원
케빈 J. 밴후저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16,000원→14,400원
케빈 밴후저,오언 스트래헌 / 포이에마
가격: 16,000원→14,400원
케빈 밴후저 / IVP
가격: 22,000원→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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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케빈 J. 밴후저 저서 세트(전6권)
저자케빈 밴후저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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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9-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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