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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그 바르톨로뮤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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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에 관한 한낱 이론을 통렬하게 넘어서는 책!

그동안 세계관이라는 주제에 들어 있는 다양한 분야를 다룬 좋은 책들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세계관에 관한 연구의 잠재적 넓이를 제대로 보여 준 책은 브라이언 월쉬와 리처드 미들톤의 그리스도인의 비전(IVP)뿐이다. 마이클 고힌과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도 이 책을 현재까지 나와 있는 세계관에 관한 연구서 중에서 최고로 꼽는다. 하지만 출간된 지 25년이 넘은 책이다 보니 세계화, 포스트모더니즘, 소비주의가 빚어내는 현재의 복잡한 상황은 다루지 못했다. 아울러 월쉬와 미들톤이 복음을 문화에 접목시킨 방식은 정확했지만, 토착화의 역동은 충분히 탐색하지 못했다. 

세계관은 이야기다는 세계관에 관한 최신 논의를 모두 통합하여 알기 쉽게 풀어낸 명작이다. 마이클 고힌과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월쉬와 미들톤의 뒤를 이어, 세계관 논의가 많은 탐구의 지류를 가지는 광범위한 일임을 보여 준다. 먼저 성경의 세계관과 문화의 세계관을 차례로 살펴보고 나서 세계관을 우리의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한다. 성경 이야기를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데서 출발하여 21세기에 나타나는 복잡하고 다양한 이슈들에 시의성 있게 응답할 것을 촉구함으로써, 세계관이 지금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를 생생하게 제시한다.


독자 대상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거나 공부하기 위한 교재를 원하는 사람
-성경과 자신이 속한 문화 사이의 긴장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람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지금 우리의 자리에서 생동하는 성경 이야기

막이 오르면,
성경과 세계와 당신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성경은 하나의 큰 이야기다. 창조, 타락, 이스라엘, 예수 그리스도, 선교, 그리고 새 창조라는 총 6막으로 된 드라마에 비유하여 성경을 안내하는 본서는, 이야기로서의 성경 읽기라는 최근의 중요한 흐름을 평신도를 위해 쉽게 풀어 쓴 탁월한 성경 입문서이자 기독교 세계관의 성경적 기초를 놓아 주는 책이다.

-성경을 총 6막의 연극에 비유하여 설명하는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
-구속사의 관점에서 성경을 일관성 있게 풀어 낸다.
-성경 이야기를 통해 기독교 세계관을 이해한다.
-탄탄한 학문적 기초와 대중적인 글쓰기가 어우러진 역작이다.


독자대상
-청년대학부 및 대학생 선교단체의 성경 개론 교재 또는 세계관 교재.
-성경 읽기의 내러티브적 접근법에 관심 있는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용 성경 연구 교재로 좋습니다.
*IVP 홈페이지(www.ivp.co.kr)에는 본서를 가지고 소그룹 모임을 할 수 있는 성경공부 모임 계획표를 번역해 올려 두었으며, 자료실에서 자유롭게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본문 중에서
“성경은 우리 세상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사는 데 필요한 기본 이야기를 제공해 준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고백하는 것과, 그것이 우리 삶 전체에 영향을 미치도록 성경을 읽는 법을 아는 것은 종종 전혀 다른 것임을 우리는 안다. 우리가 말하는 믿음의 내용과 우리가 사는 모습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하나님이 의도적으로 성경을 이야기 형태로 주셨다면, 성경을 이야기로 대하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우리의 이야기로 활용할 때에만, 우리 삶 속에서 성경의 권위와 조명의 영향력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 29-30면에서.


편집자 리뷰
내러티브적 관점에서 성경을 풀어 쓴 책이라고 해서 무언가 전복적인 시도랄 것은 없습니다. 구속사의 일관된 축을 가지고 성경을 일관적으로 설명하는 시도들은 이미 많이 있어 왔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책은 그러한 구속사적 관점을 제목 그대로 ‘드라마틱’하게 구현해 내는 데 강점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기존의 성경 입문서에서 볼 수 있었던 성경을 지식적으로 해부하는 요소를 최소화하고, 통일성 있고 일관된 ‘큰 이야기’(grand narrative)를 들려주는 데 충실한 책입니다. 기독교가 세상과 자아를 설명하는 이야기를 제공한다는 것을 관념적으로 알았던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은 바로 그 이야기의 진수를 만나게 해줄 것입니다. IVP에서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기독교 세계관 시리즈나 2010년부터 선보일 톰 라이트의 신약 주석 시리즈(Everyone series)와 함께 읽어 보기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조각난 잠언들을 한 권의 책으로 회복시킬 잠언서 읽기!

촉망받는 구약학자 크레이그 바르톨로뮤의 『잠언 바로 읽기』는 성서유니온이 새롭게 선보이는 ‘SU 신학총서’ 시리즈의 첫 책으로, 우리가 흔히 취하는 비효율적인 잠언서 읽기의 문제를 보여 주고 효과적인 잠언서 읽기를 제시한다.
우리는 흔히 잠언서를 읽을 때 하루에 한 편씩 읽거나 주제별로 묶어 읽음으로써 한 권의 책으로 주어진 잠언서를 파편화하거나 각 잠언이 본래의 문맥에서 지니는 깊은 의미를 놓치게 된다. 그래서 『잠언 바로 읽기』는 효과적인 잠언서 읽기 방식으로서 한 권의 책으로 대하는 잠언서 읽기를 제시하고, 나아가 잠언서의 지혜를 신약성경이 말하는 참지혜인 그리스도께 안내하는 잠언서 읽기를 제시한다.

SU 신학총서
‘SU 신학총서’는, 한국 교회에 명료하고 간결한 연구서를 공급함으로써, 기독교 공동체와 그리스도인이 건강한 신학적 기초 위에 삶과 사역을 펼쳐나가도록 돕고자 기획된 시리즈물이다. 짧은 분량이지만, 해당 분야에 정통한 저자들이 정리해 주는 핵심 내용은 독자로 하여금 나무를 보기 전에 숲을 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또한 성경의 원리에 기초하여 실천적인 측면까지 아우르기에, 당면한 이슈들에 대해 가장 먼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자료가 될 것이다.
그 첫 책으로 전도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구약학자 크레이그 바르톨로뮤의 『잠언 바로 읽기』를 선보였으며, 아래와 같은 책들을 지속적으로 출간하고 향후 성서학뿐만 아니라 윤리학, 실천신학, 영성신학에 이르기까지 주제를 넓히고 국내 신학자들의 좋은 글도 소개해 나갈 계획이다.

**2015년 준비 중인 도서들
『목격자의 증언, 복음서』The Gospels as Eyewitness Testimony, 리처드 보캄
『서기 2000년의 예수』Jesus at AD 2000, 하워드 마샬
『오늘날에도 발람의 나귀가 말할 수 있을까?』Can Balaam’s Ass Speak Today?, 월터 모벌리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소망』The Biblical Picture of the Christian Hope, 톰 라이트
『현대 세계에서 복음서 읽기』Reading Gospel Stories in Today's World, 스티븐 라이트
『바울에 관한 새 관점』The New Perspective on Paul, 마이클 톰슨
『성경은 남성적인가?: 룻기와 성경 내러티브』Is the Bible Male?: The Book of Ruth and Biblical Narrative, 리처드 보캄

**제목은 가제이며, 출간 순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욥기를, 고난 중에도 믿음을 잃지 않았기에 갑절의 복을 받은 욥의 이야기로만 알고 있는가?
욥은 극심한 고난을 당하는 중에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2:10)라고 고백한다. 혹자는 이렇게 역경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욥의 신앙을 보여 주면서, 이 이야기가 여기서 끝을 맺어야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에서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욥기를 놓아 버리라고 요구한다. 그래야 욥기의 실제 내용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욥의 이야기는 “뿌린 대로 거둔다.”라는 관념에 반박한다. 고난이 항상 죄로 인한 결과는 아니다. 옳은 행동이 항상 축복을 보장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항상 신실하시다. 바르톨로뮤는 욥기를 성경 시의 극치로 여기면서, 욥과 하나님의 씨름이 얼마나 아름답고 감동적인지를 보여 준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
01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
02 십자가와 보좌 사이: 요한계시록 (매튜 에머슨 지음, 근간)

“하나님의 말씀은 변화시킨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이라는 제목과 이 시리즈만의 특징은 바로 이에 대한 확신에서 비롯되었다. 이 시리즈의 책임 편집자인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세계의 유수한 학자들과 함께 성경 각 권의 주요 주제를 찾아내어 정리했다. 시리즈 각 권은 그 매력적인 주제를 중심으로 문맥을 세심하게 살피며 그 내용을 설명한다. 그 결과, 독자에게 참신한 통찰력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주제별 성경 연구 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이 시리즈는 성경을 읽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일에 도움을 준다.

- 시리즈의 특징
* 성경 각 권의 문맥 이해
* 성경 각 권을 관통하는, 깊이 있는 주제별 연구
* 독자의 일상생활에 적용하도록 돕기 위한, 개인적인 사례와 일상적인 어조
* 개인 혹은 그룹 성경 공부를 위한 적용 질문 수록
* 개인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성경 권별 개론서

출판사 서평

극심한 고난은 우리를 우리 자신 속에 가두어 버리는 듯하다.
그 끔찍한 일을 당하는 사람은 우리 자신뿐이기 때문이다.
그 자신만의 지옥을 통과하는 것은 욥이지, 그 친구들이 아니다.

욥이 모든 재산과 자식을 한꺼번에 잃고 끔찍한 질병에 걸리자, 그의 아내는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라고 쏘아붙인다. 하지만 욥은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즉 화도 받지 아니하겠느냐”(2:10)라고 답한다. 혹자는 이렇게 역경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욥의 신앙을 보여 주면서, 이 이야기가 여기서 끝을 맺어야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고난의 본질은 무엇인가?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의 곁에 있어 주는 것과 우리 스스로 극심한 어려움을 견디며 살아가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고난의 중요한 특징은 그것이 무서울 정도로 개인적인 성격을 지닌다는 데 있다. 여기서 그 자신만의 지옥을 통과하는 것은 욥이지, 그 친구들이 아니다.
고난당할 때 우리는, 욥이 그랬듯이, 신앙을 벗어나서 격렬한 절망과 친구들을 향한 분노로,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던 때를 동경하는 갈망으로, 또 하나님을 향한 비난으로 나아가게 될 수 있다. 가려운 상처를 내버려 둘 수 없듯이, 우리는 거듭 자신의 고통으로 시선을 돌리게 된다. 고난은 우리 삶의 지평을 뒤덮으며, 우리는 어디서든 그것에 마주하게 된다.

하나님이 욥의 항변에 여든 개가 넘는 질문들로 대답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욥이 고난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된 사실은 무엇인가?

이 책은 욥기에 대한 짧지만, 강력하고도 깊이 있는 개론서이다. 욥기의 내용과 문맥과 주제를 정리해서 독자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시한다. 욥기를 읽으며 누구든 의구심을 가질 수 있었던 부분을 지나치지 않고 세심한 태도로 해설해 준다. 특히 욥이 고난을 겪으며 변화되는 과정, 융의 심리학을 빌려 욥기를 해설한 부분, 키르케고르가 욥기를 받아들인 방법, 욥과 같은 고난을 당했지만 그로 인해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으며 영적인 지평을 넓혔던 그리스도인들의 사례에서 독자는 욥기를 자신의 일상생활에 적용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각 장에 수록된 <생각해 볼 질문>은 욥기의 교훈을 독자의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하게 한다. 이는 소그룹 토의 주제로도 유용하다.

이 책의 독자
- 욥기의 흐름과 내용을 핵심 주제별로 이해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욥과 세 친구의 논쟁이 지루하게 이어지는 이유가 궁금했던 그리스도인
- 욥기 성경 공부 모임을 인도하고자 하는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 그리스도인의 고난과 관련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문화적 해석학 · 지역 교회 해석학을 도구로 삼아
성경과 청중 사이에 다리를 놓는 설교

탁월한 설교는
성경 본문의 목적과 회중 상황의 교차점에서 만들어진다.


성경을 오늘 우리의 세상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해석학적 생태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세상에서 복음이 해석되고 실제적인 것이 되는 일은 지역 교회 안에서, 그리고 지역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설교자는 성경을 상세하게 알아야 하는 한편, 자신이 설교하고 있는 상황(시대 상황과 지역 교회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 말씀의 상황화는 어렵고 고된 작업이지만, 설교자라면 이 일을 기꺼이 감당해야 한다.
어떤 설교자는 성경에 확고하게 근거해서 설교하지만 그 메시지를 상황에 잘 적용하지 못해서 청중에게 호응을 얻지 못한다. 어떤 설교자는 상황화에는 몹시 뛰어나지만 그 메시지가 항상 성경적인 것은 아니어서 청중을 변화시킬 능력이 없다. 저자는 이 두 가지 함정을 피하고, 성경적 근거와 적실한 적용 사이의 간격에 다리를 놓고자 한다.
실제적이고, 적용 가능하고, 저자가 수년간 설교한 경험에 근거한 이 책은 설교자들이 성경 본문의 메시지와 성도의 삶을 연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 출판사 서평

성경은 웅장하고, 자유롭게 뻗어 나가는, 광대한 메타내러티브다.
성경의 구조는 포괄적이고 다층적이다.
이런 구조를 염두에 두고 성경을 해석하는가?

탁월한 설교란,
하나님의 살아 있고 권위 있는 말씀을,
구체적인 문화적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선포하는 설교다.


성경은 우리를 압도하고, 현실에 대한 성경의 해석은 참된 것이다. 성경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해석학을 제공하고, 또한 그렇게 함으로써 성경 메시지의 상황화를 위한 주요한 전제를 제공한다. 세계는 하나님의 선한, 그러나 타락한, 그리고 구속되는 과정 중에 있는 창조 세계다. 자신의 창조 세계를 위한 하나님의 역동적인, 그러나 고정된 질서는 역사를 통해 지속되고 있다. 이것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비록 성경의 저자들이 오래전에, 그리고 우리와는 아주 다른 장소와 문화 속에서 살았지만, 그들 모두는 우리가 살고 있는 것과 동일한 세상, 즉 하나님의 창조 세계 안에서 살았기 때문이다. 이런 관점에서 보자면, 차이점보다 유사점이 훨씬 더 많다. 성경 저자들의 분투는 곧 우리 자신의 분투이기도 하다.
또한 우리는 21세기에 살고 있다는 사실도 유념해야 한다. 신약성경은 1세기에 쓰였고, 구약성경은 주전 여러 세기에 걸쳐 쓰였고 포로 후기 시대에 완성되었다. 1세기와 21세기 사이에는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커다란 간격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설교자들은 성경과 우리의 상황 사이에 다리를 놓을 때 이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성경은 빈곤의 문제를 다루는가? 분명히 그렇다! 하지만 그것이 오늘날 빈곤 문제와는 어떻게 연관되는가? 이는 쉬운 문제가 아니다. 동성 간의 결혼 문제, 무슬림과의 관계, 포스트모더니즘 사조에 대해서는 성경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 설교자는 한 귀로는 성경의 말씀을, 다른 한 귀로는 우리 문화가 내는 소리를 들어야 한다. 그래야 설교를 통해 그 둘 사이에 합당한 다리를 놓을 수 있다.
저자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특징을 분석하고, 성경 본문 몇 가지를 예로 들어 자신이 설명한 설교 작성 원리를 그대로 실연해 보인다. 본문이 성경 시대에 가졌던 의미는 무엇이며, 우리의 현재 상황에 맞게 그 본문을 적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 이 책의 독자
- 성경 해석학과 이 시대의 현대성에 관심 있는 목회자 및 신학생
- 성경주의와 이원론 사이에서 올바른 길을 찾고자 하는 목회자 및 신학생
- 이 시대의 문화적 상황에서 성경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목회자 및 성도
- 포괄적이고 다층적인 성경의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설교에 적용하기 원하는 목회자
- 6막으로 구성된 거대한 드라마로서 성경을 이해하기 원하는 성도
크레이그 바르톨로뮤
Craig G. Bartholomew
브리스틀 대학교(University of Bristol)에서 전도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리디머 대학교(Redeemer University College)에서 철학과 종교와 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Paideia Centre for Public Theology(공공신학 파이데이아 센터) 원장이기도 하다. Baker Commentary(베이커 주석) 중에서 전도서를 집필했으며, Dictionary for Theological Interpretation of the Bible 공동 편집자이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하나님께 소리치고 싶을 때: 욥기』(이레서원), 『잠언 바로 읽기』(성서유니온선교회), 『성경은 드라마다』, 『세계관은 이야기다』(마이클 고힌 공저, IVP)가 있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말씀 시리즈(이레서원)> 책임 편집자이기도 하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이클 고힌,크레이그 바르톨로뮤 / IVP
가격: 16,000원→14,400원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마이클 고힌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크레이그 바르톨로뮤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6,000원→5,400원
크레이그 바르톨로뮤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7,000원→6,300원
크레이그 바르톨로뮤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8,000원→7,2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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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크레이그 바르톨로뮤 저서 세트(전5권)
저자크레이그 바르톨로뮤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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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12-1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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