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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조니 에릭슨 타다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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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니 에릭슨 타다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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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기적을 일으키는 책

어둠이 다가온다.
바람이 세차게 분다.
그래도 당신은 흔들리지 않는다.

폭풍이 몰아치고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누구를 의지하는가?
『고난을 통한 기적 31 Day』는 당신을 휘몰아치는 폭풍 밖으로가 아니라 고요하고 조용한 폭풍의 눈 한가운데로 인도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곳에서 확신과 강인함과 기쁨을 발견할 것이다.

조니 에린슨 타다는 낯설지 않은 사람이다. 그녀의 사려 깊은 통찰력과 고상한 지혜를 통해 당신의 영혼은 더 풍성해질 것이고 삶의 소망으로 가득 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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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기적을 일으키는 책

어떠한 인생 여정을 지나고 있든지간에, 당신 안에 하나님을 향한 열정만 있다면 기적을 체험할 수 있다.

생동감 넘치는 영적 생활을 갈망하는가?
『열정을 향한 기적 31 Day』에서 당신은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영혼이 지쳤을 때 새힘을 주시며, 영적인 열정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조니 에릭슨 타다는 하나님에 대한 적극적인 신뢰를 추구하는 삶에서 나온 매일의 영감을 나눈다.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면 왜 고통이 존재하는 것인가?
고통을 허락하시는 것과 명하시는 것의 차이는 무엇인가?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그 배후에 누가 있는 것인가, 하나님인가? 마귀인가?
 
고통이 우리 삶에 닥칠 때 위와 같은 질문들은 불현듯 해답을 요구한다. 인간적인 관점에서 볼 때 고통을 당하는 것은 납득이 안간다. 사랑의 하나님, 의로우신 하나님을 우리가 믿는 경우 특별히 그러하다.
 
조니 에릭슨 타다는 휠체어에서 삼십오 년 이상을 보내면서 그 고통의 진한 체험을 통해, 우리에게 특별한 깨달음을 주고 있다. 그것은 아픔을 겪는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하는 점이다. 조니와 그녀의 오랜 친구 스티븐 에스트가 『하나님의 눈물』에서 탐색한 것은 우리의 깊은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는 허울 좋은 답변을 뛰어 넘는다. 굳센 믿음과 깊은 이해심으로 두 저자는 하나님을 이렇게 고백했다.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을 이해할 만큼 족히 큰 분, 우리에게 고통을 허락할 만큼 족히 지혜로운 분, 그래서 우리가 감히 상상할 수 없을 거대한 선을 위해 고통을 사용할 만큼 족히 강력한 분이시다.
다이빙 사고로 사지마비 장애인이 된 조니 에릭슨 타다가 자신의 장애를 수용하기까지 겪어야 했던 갈등을 배경으로 이미 고전이 되어버린 그녀의 첫 번째 자서전 「조니」(joni)가 출판되었다. 그러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녀의 영적인 스승 스티브 에스트와 함께 조니는 두 번째 책 「한 걸음 더」(A Step Further)에서 그녀의 투쟁과 승리에 관한 솔직한 고백을 계속하고 있다.

이 놀라운 책 속에는 우울과 좌절에 대항하는 조니의 싸움이 정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녀가 처한 상황, 마주한 사건과 사람들을 어떻게 이용하셔서 그녀로 하여금 자신을 일으켜 세우고 주님께 나아가게 하는지를 이 책은 잘 조명해 주고 있다. 골드 메달리온 상을 받은 이 책 「한 걸음 더」는 단순한 자서전만은 아니다. 조니 자신의 삶을 함께 나누면서 고통에 관해 많은 사람들이 제기한 수많은 의문에 대한 해답을 진지하게 찾아본것이 「한 걸음 더」이다.

"자신 스스로 본을 보임으로써 조니 에릭슨 타다씨는 모든 신학자들이 했던 것보다 더 훌륭하게 고통에 관한 왜곡된 견해를 바로 잡아 주었다."
-필립 얀씨(Philip Yancey)
다이빙 사고로 45년간
사지마비로 살아온 조니 에릭슨 타다,
극심한 고통 중에 온몸으로 만나게 된
희망을 말하다!

“나의 희망, Jesus!,
하나님의 마음을 그리다!”

부활의 신앙으로 사는 조니 에릭슨 타다의
믿음과 열정, 그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

나는 여전히 휠체어에 앉아 있다.
하지만 난 행복하다.

[ 그녀의 인생은 한편의 시다! ]

꿈많은 십대에서
사지마비 장애인으로,
그리고, 희망의 메신저로 일어서기까지
그녀의 삶은 하나님이 그리시는 한 편의 시다.

세상의 전부를 가진 꿈많은 소녀에서
십대의 조니는 인생을 사랑했다.
승마와 하이킹, 테니스와 수영을 좋아했다.
그러나 1967년 7월의 어느 여름날,
체사피크 해변에서
조니가 사랑했던 인생은 사라졌다.

사지마비 환자가 되어
분노, 우울증 그리고 자살 충동,
혼자서는 칼도 들 수 없고, 약도 먹을 수 없어
자살조차 할 수 없던 무기력함.

그때 만난 하나님.
유일한 버팀목은 하나님의 말씀.
그러다 하나님의 말씀에 푹 잠기기 시작했다.
그때 이후 나의 인생은 충만해졌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붙들고
가장 마음에 와 닿은 말씀을 붙들고
감사하기 시작하던 조니.
드디어 그 어두운 방을 벗어나서
휠체어를 타고 밖으로 나선 날.
그날은 그녀의 새로운 날이었다.

나만의 길을 찾아
친구들이 대학 준비로 한창 바쁠 때
조니는 살기 위해 싸웠고 평생을 휠체어에
앉아 살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했다.
그녀는 붓을 입에 물고 그림을 그리며
희망의 첫 발을 내디뎠다.

닉 부이치치를 만난 기쁨
다리가 없어도 사지가 마비되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온전한 작품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한 몸에 희망의
날개를 달아 주셨고, 하나님의 소원이 이제는 닉과
나의 소원이 되었다.

나의 동반자, 남편 켄
하나님은 나를 치유하는 대신 잡아주는 쪽을 택하셨다.
고통이 심할수록 하나님은 나를 더 꼭 안아주신다.
그리고 남편을 선물로 주셨다.

그날의 사고가 아니었다면...
그날의 사고가 아니었다면
꿈도 꿀 수 없었을 넓은 세상을
하나님은 나에게 안겨 주셨다.
40여 권의 책, 영화, 강연가로...

희망의 메신저가 되어
다른 사람에게 고난에 대해 나누는 것은
그들의 영적 혈관에
‘삶을 바꾸는’ 강력한 진리를 주입시키는 것이다.

다시 기막힌 고통을 만나다
2010년 6월, 유방암 진단을 받다.
그녀는 이 도전 앞에서
이제 와서 항복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유방암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리라.”
자신의 영혼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 나라의 진전을 위해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
이 고난을 사용하겠다고 고백한다.

지금 나의 소원
나와 같은 자들을 돌아보며 하늘의 희망을 나누는 삶.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 내 인생의 목표다.
그녀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고난과 치유에 대한 깊은 나눔을 들어 보라.
그리고 당신의 삶을 돌아보라.
****

40여 년 전, 조니 에릭슨 타다는 다이빙 사고를 경험하고 사지마비의 장애인이 되었다. 그 후로 그녀는 사랑 받는 저자이자 수백만을 위해 강연하는 사람이 된다. 그러나 요즈음, 조니 에릭슨 타다는 끝없는 만성적 통증이라는 새로운 싸움과 맞닥뜨리고 있다. 그의 책 「조니 에릭슨 타다의 희망 노트」는 다시 유방암 선고를 받고, 고난 중에 다시 일어서는 깊은 영적 여정을 담고 있다. 그녀의 매우 개인적이고도 친밀한 간증을 통해 우리는 치유, 고통 그리고 희망이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얻는다.
당신이 겪고 있는 것이 육체적 고통이든 재정적 손실이든, 또는 관계의 슬픔이든, 조니와의 여정은 그 아픔에 대한 답을 제공해 줄 것이다.
조니 에릭슨 타다
Joni Eareckson Tada
장애인을 위한 기독교 사역 단체인 ‘조니와 친구들 국제 장애인 센터’의 설립자이자, 뛰어난 구필화가이며 대중강사.
1967년 7월의 어느 여름날, 체사피크 만에서 수심아 얕은 것을 파악하지 못한 채 다이빙을 하다가, 목이 부러져서 어깨 아래로 전신이 마비가 되는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조니의 재활 과정은 쉽지 않았고, 특히 초기 2년 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녀는 하나님이 이와 같은 사고를 허락하신 이유를 이해할 수 없어서 분노했고, 절망했다. 우울증과 자살충동으로 괴로워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대하게 되면서부터 조니의 인생은 새로워졌다. 40여 권 이상의 책을 썼고, 다수의 음반을 냈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에 출연했고, 장애인들의 옹호자로 활발한 활동을 했다. 2년의 재활 치료 기간 동안 그녀는 구족(붓을 입에 물고 그림 그리기)을 배웠다.
조니는 켄과 1982년에 결혼했다. 남편 켄은 아내와 함께 사역하기 위해 32년간 몸담았던 교직에서 은퇴해 현재 ‘조니와 친구들 국제 이사회’의 이사직을 함께 맡고 있다.
2005년, 조니는 미국 국무부의 장애 자문위원회의 일원으로 임명되었으며, 또한 연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6월 유방암 선언을 받았을 때, 이 책 「조니 에릭슨의 희망 노트」를 쓰게 되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니 에릭슨타다 / 요단출판사
가격: 8,500원→7,650원
조니 에릭슨타다 / 요단출판사
가격: 8,500원→7,650원
조니 에릭슨타다,스티브 에스트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2,000원→10,800원
조니 에릭슨타다,스티브 에스트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7,000원→6,300원
조니 에릭슨 타다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7,000원→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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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조니 에릭슨 타다 저서 세트(전5권)
저자조니 에릭슨 타다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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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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