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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맥스 루케이도 2009년 이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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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한 삶으로 이끄는 길, 감사
곤고한 날 기쁨으로 이끄는 길, 감사
…우리의 모든 날을 기쁨으로 이끄는 길, 감사!

비교할 수 없는 그 은혜, 그 사랑
짧은 글 속에 담긴 넘치는 은혜와 사랑

읽고 묵상하며 누리면 그것이 예수님과 동행하는 길이 된다.
그 동행 때문에 감사가 흘러넘친다.

날마다 순간마다 기쁨으로 이끄는 책!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잔잔히 전해지는 책!

예수님은 죽으셨다. 일부러. 일말의 머뭇거림도 없이. 당당하게.
죽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에 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죽음의 골짜기로 걸어가신 모습을 보면 모든 것이 확실해진다.
그분은 바로 그 순간을 위해 세상에 오신 것이다.
십자가로 가는 길은 여리고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갈릴리도 아니다. 나사렛도 아니다. 심지어 베들레헴도 아니다.
십자가로 가는 길은 훨씬 오래 전에 시작되었다.
동산에서 열매 씹는 소리가 여전히 울려 퍼질 때 예수님은 이미 갈보리로 떠나셨다.
……
그 은혜에 감사
그 사랑에 감사
그 동행에 감사


▷▶▷하나님이 왜 이토록 많은 것을 쏟아부어주시는지 묵상해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못한 세상에서 살 수도 있었다. 그분은 세상을 멋없는 무채색으로 남겨두실 수도 있었다. 그래도 우리는 적응하여 아무렇지 않게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분은 그러지 않으셨다. 순결하고 완벽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얼마나 더 많은 선물을 기꺼이 베풀어주실까?

▶▷▶대가를 원하는 사랑은 조건을 단다. “너를 사랑해. 하지만 이렇게 하면 더 많이 사랑해줄게.” 그러나 그리스도의 사랑은 이와는 전혀 딴판이다. 조건이 없다. 기대도 없다. 숨은 의도나 비밀이 없다.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간단명료하다.
“네가 나를 실망시켜도 나는 여전히 너를 사랑한다. 네 실수에 상관없이 너를 사랑한다.”
그리스도의 용서와 사랑은 그분의 기대보다 한 발짝 먼저 우리에게 도착한다. ‘주님의 기대’라는 팽팽한 줄에서 떨어져도 ‘그분의 관용’이라는 그물에 안착한다.

[내용 안으로]
‘생명으로의 진실: 변조 불가’라는 파일에서 꺼낸 제안 하나! 하나님의 명령을 헌법의 최고 조항으로 삼자. 헌법 제1조 1항: 십자가 아래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맛보기 전까지는 누구도 밖으로 나가 하루를 시작할 수 없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사랑을 자기 집으로 삼아야 한다.
- 본문「사랑을 선택하라」 119쪽 중에서

하나님은 이 모순 속에서 최고의 순간을 보내셨다. 갈보리에서만큼 사악한 역겨움이 거룩한 분께 가까이 다가온 적은 없었다. 십자가 위에서만큼 선과 악이 가까이 뒤섞인 적은 없었다. 십자가 위의 하나님. 인간으로서는 최악의 순간이지만 신으로서는 최선의 순간.
- 본문「한결같은 모순」146쪽 중에서

그분은 우리가 과거에 저지른 죄뿐 아니라 현재 저지르고 있는 죄도 거두어가기를 원하신다. 현재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가? 인생을 아무렇게나 굴리고 있는가?
그렇다면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 마라. 넘어지지 않은 척하지 마라. 일상 속으로 다시 뛰어들려고 하지 마라. 먼저 하나님께 가라. 넘어진 후의 첫 발은 십자가 쪽으로 디뎌야 한다.
- 본문「먼저 하나님께 가라」 221쪽 중에서

그분이 우셨으니 당신도 울어도 된다. 당신의 슬픔이 불신앙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단지, 당신만의 나사로 없이 살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허전할 뿐이다. 예수님은 사랑을 주셨으니 눈물을 이해하신다. 그러니 슬플 때는 슬퍼하라. 하지만 이 이야기의 뒷부분을 모르는 사람처럼, 믿음이 없는 사람처럼 슬퍼하지는 마라.
- 본문「우리와 함께 우시는 분」240쪽 중에서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이 한마디는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고난의 한가운데서 믿음의 벌이 현실의 꽃을 만난다는 사실. 진실과 인격은 불행 속에서 드러난다는 사실. 최고의 믿음은 주일 아침의 말쑥한 정장차림이나 즐겁고 활기찬 여름성경학교가 아니라 병원 침대 곁과 암 병동, 묘지에 있다는 것.
- 본문「진짜 믿음」241쪽 중에서

 

‘이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의 책’
-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살아있는 언어가 느껴진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실수해도 실패하지 않는 다윗처럼 살기
내 믿음은 오늘도 자란다!

골리앗이 당신 앞에 나타나 삶을 뒤흔들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 골리앗에 초점을 맞추면 쓰러지지만 하나님의 능력에 초점을 맞추면 백전백승이다. 더 이상 도망치지 말고 믿음으로 맞서라. 믿음이 모든 것을 이긴다. 실수를 반복해도 낙심치 말고 꾸준히 훈련을 받으라. 하나님께서 당신의 믿음을 책임지신다.

오늘 당신의 골리앗이 쓰러진다!
하나님 안에서 두려움을 이기는 습관 익히기
영적 통찰력과 탁월한 안목, 남다른 감각으로 승리하는 믿음의 모든 것을 말한다. 저자 특유의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살아있는 언어로 다윗을 깊이 있게 해석했다. 성경의 행간을 읽는 눈이 열린다. 

거절감, 실패, 복수심, 죄책감, 빚, 난치병, 거짓, 우울증…. 수많은 골리앗에게 매순간 위협받는 이 시대 성도들에게 두려움을 이기는 5단계 믿음훈련코스를 소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승리하는 인생’의 비밀을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다윗이 삶으로 가르쳐주는 명품 멘토링! 이기는 삶의 전략을 배우라.


믿음에도 훈련이 필요한가요?
다윗과 함께 하는 5단계 믿음연습이 내 인생을 바꾼다!

1단계 물러서지 말라 _ 믿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맞서는 것이다
2단계 문제를 즐기라 _ 믿음은 벼랑 끝에서도 노래하는 것이다
3단계 성령을 따라가라 _ 믿음은 사람 대신 말씀을 좇는 것이다
4단계 선택하고 집중하라 _ 믿음은 삶의 수준을 높인다
5단계 결단하고 실천하라 _ 믿음은 하나님의 성공을 낳는다

>>본문 중에서  
pp.29-30
누구나 다윗의 초장을 걸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건 바로 ‘소외’라는 이름의 풀밭이다. 집이 얼마나 넓은지, 피부가 무슨 색인지, 어떤 차를 타는지, 어느 브랜드의 옷을 입는지, 얼마나 넓고 좋은 사무실에서 일하는지, 무슨 학위를 가지고 있는지, 따위를 가지고 등급을 나누려 드는 사회통념 때문에 모두들 지쳐 있다. _(중략)_

당신 역시 소외의 골리앗이라면 진저리가 나는가? 그렇다면 이제 놈에게서 눈을 뗄 때가 되었다. 그런 평가에 신경 쓸 이유가 없다. 정작 중요한 건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으신 분의 생각이다. 주님은 말씀하신다.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 16:7).

사무엘상 16장 7절은 사회의 학카톤(말째)에게 주신 말씀이다.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소외된 이들을 향한 약속이다. 하나님은 아무도 버리지 않고 온전히 들어 쓰신다. 주님은 심판을 피해 달아났던 모세를 사용하셨다. 요나는 하나님을 피해 도망쳤지만, 결국 쓰임을 받았다. 라합은 매음굴로, 삼손은 못된 여인의 품으로 피했다. 야곱은 제자리를 맴돌았고, 엘리야는 산속으로 몸을 숨겼다. 사라는 자포자기에 빠졌고, 롯은 악한 무리들과 어울렸다. 하지만 주님은 이들을 모두 불러다 일꾼으로 삼으셨다.

다윗은 어땠는가? 하나님은 베들레헴 주위의 산간을 누비는 소년을 보셨다. 소년은 빛나기는커녕 지루하기 짝이 없는 양치는 일을 하면서도 조금도 한눈을 팔지 않았다. 하나님은 형의 목소리를 빌어 다윗을 부르셨다. “다윗아, 잠깐 집에 들어왔다 가야겠다. 어떤 어른이 널 좀 보자고 하신다.”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그저 호리호리한 십대 아이에 지나지 않는다. 소년의 몸에 묻어 온 양 노린내 때문에 다들 코를 잡으며 눈쌀을 찌푸린다.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삼상 16:12).

주님은 아무도 못 보는 걸 보셨다. 바로 마음이다. 다윗은 결점이 많은 인물이지만 종달새가 동트길 갈구하는 심정으로 하나님을 찾았다. 주님 마음을 좇아 살았으므로 그분의 성품을 닮아 갈 수 있었다. 하나님이 구하는 인재의 요건은 그것 하나뿐이다. 세상은 가슴둘레나 지갑 두께로 인간을 평가한다. 하지만 창조주는 다르시다. 그분은 마음을 보신다.

pp.53-54
빵과 검, 음식과 무기. 교회는 양쪽 모두를 공급하기 위해 존재한다. 그럼 교회가 그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는가? 언제나 그런 건 아니다. 누군가를 돕는다는 건 간단한 일이 아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은 복잡한 삶을 살고 있게 마련이다. 십중팔구는 도망자 신분으로 교회에 들어선다. 사울의 분노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때로는 누군가의 잘못된 결정을 피해 은신처를 찾는다. 지도자, 교사, 목회자 등 아히멜렉처럼 교회를 이끄는 이들은 흑백논리에서 벗어나 회색지대를 마련해 두고 있어야 한다. 옳고 그름을 가리기에 앞서 양쪽 모두를 포용할 줄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는 교회를 향하여 줄곧 온 세상을 긍휼히 여기라고 당부하신다.
하나님은 마지막 날, 심판대에 선 교회를 향해 몇 가지 계명을 어겼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다윗처럼 절망적인 상황에 빠진 이들에게 음식과 무기를 베풀었느냐를 물으실 것이다. 그 옛날 아히멜렉은 계명을 문자적으로 적용하지 않고 그 정신을 좇았다. 다윗은 절박한 처지에 있는 이들을 위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가서 도움을 구하라고 충고한다. 본문에서 다윗은 실족해서 넘어졌다. 구석에 몰린 이들일수록 그러기 쉽다. 하지만 올바른 자리를 찾아 쓰러졌다. 하나님이 무력한 인생을 만나서 어루만져 주시는 곳, 바로 주님의 거룩한 성전으로 달아났던 것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10만명의 선택, 7년간 한결같은 스테디셀러!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잇는 현대의 고전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이동원 목사, 하덕규 교수, 김혜자 배우, 릭 워렌, 찰스 콜슨 추천!

 
*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수상작!
* 소그룹 나눔을 위한 가이드 수록

 
 
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그러나 그대로 두시지는 않는다.
당신이 변화되기 원하신다 . . .
사람은 변화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우리는 어디서 배운 것일까?
 
“걱정 많은 건 내 천성이야.” “난 평생 비관만 하며 살 거야. 그게 나야.” “나도 어쩔 수 없어. 내 성질이 못 됐거든.” 이런 말들은 다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일까?
 
그것은 하나님에게서 온 생각이 아니다. 어머니가 자식의 눈물을 닦아주지 않고 그냥 둘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바꾸시지 않고 그냥 두실 수 없다. 당신을 향한 그분의 계획은 ‘새롭게 변화된 마음’이다. 당신이 차라면 하나님은 엔진을 관할하려 하실 것이다. 당신이 컴퓨터라면 하나님은 소프트웨어와 하드 드라이브를 주관하실 것이다. 당신이 비행기라면 하나님은 조종석에 앉으실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사람이기에 하나님은 당신의 마음을 변화시키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지만 그 자리에 그냥 두시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당신이 그분의 마음을 품기 원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이 예수님처럼 되기 원하신다.

 
>> 독자 대상

신앙생활을 막 시작한 초신자
제대로 예수님을 믿고 따라가려는 그리스도인
마음과 삶의 변화를 갈망하는, 그러나 그 길을 몰라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복 있는 사람]은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의 대표작 14권에서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던 글들을 모은 책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깊이 체험하게 한다.

 

저자의 영적인 안목과 성경 말씀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과 아울러 편안한 삽화를 통해 우리의 삶 속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당신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라. 당신의 영혼이 뭐라고 말하는가? 오늘 당신을 둘러싼 상황이 어떠한지 헤아려 보고 자문해 보라. '나는 오늘 이 상황 속에서 어떻게 주님 앞에 순복할 수 있을가?'그리고 한번 심호흡을 한 다음 낮은 소리로 인도하심을 구하는 기도를 드려라. 그러고 나서 행할 일은 오늘 읽을 이 책의 항목에 당신 심장의 고동을 맞추는 일이리라. 당신의 심장 고동, 마음의 소리를 그분께 맞춰라. 그리고 오늘 하루가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고 있는가를 지켜보라.

이 책은 우리를 옥죄이는 마음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누구나 겪는 사소한 얘기 같지만 어떤 때는 삶을 짓누르는 병이 도기도 합니다. 이 책에 담긴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십시오. 바로 주님께서 이끄시는 사랑의 음성입니다. 나를 이끄는 소리입니다.
▒너.는.내.것.이.라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의 청소년판
년간 청소년 사역을 해 오면서 느꼈던 아쉬움은 깊이 있는 복음에 대해서 쓰여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신앙서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국내의 대부분의 서적이 그 대상을 장년, 청년 또는 어린이로 삼고있고, 청소년이 학업과 입시라는 과중한 부담속에 '신앙서적'읽기를 힘들어 하는 현실에서 그러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신앙서적이 부족할 수 밖에 없지 않았을까 한다.

책은 이미 성인을 위해서 쓰여졌던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를 다시금 청소년의 언어와 감성으로 쓴 책이다. 이미 많은 이들이 저자 전 책에서 십자가의 깊이와 넓이에 대해서 도전 받았는데, 그 책이 이제 청소년의 언어로 출판되어 청소년들이 읽을 수 있게됨에 감사한다.

자가에 대해, 청소년의 언어와 정서로 풀어쓴 이 책이, 많은 이 땅의 청소년들을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서게 하는데, 그리고그분의 특별하고놀라운 십자가의 사랑을 경험하는데 유익하리라 확신한다.

"바로 당신을 위한 일이다! 그 이름을 믿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사랑하셨다! 그래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다!

맥스 루케이도가 쓴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의 내용을 기초로 한 소책자로, 불신자 가족이나 친척, 친구에게 선물하기에 좋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은 자연스럽게 복음을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통일된 한 가지 분명한 주제에 집중한다. 즉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죄, 십자가를 통한 용서와 우리의 자유 의지에 기초한 선택이라는 복음의 기본 메시지를 이야기한다. 최근 들어 기독교 최고의 저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저자답게 맥스 루케이도는, 이해하기 쉽고 위트 있는 예화와 적절한 비유, 그리고 특유의 명쾌한 문장으로 복음의 핵심을 작은 책에 담았다.

■ 본서의 특징
불신자 또는 새신자를 위한 구원의 복음이다.
맥스 루케이도의 베스트셀러인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의 전도용 소책자로, 그 책에서 많은 부분 발췌했다.
이해하기 쉽고 위트 있는 예화와 적절한 비유, 그리고 명쾌한 문장으로 복음의 핵심 메 시지를 효과 있게 설명한다.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와 함께, 또 독립적인 전도용 소책자로 내놓아도 훌륭한 가치가 있다.
'올해의 기독교 책'으로 세 번이나 선정된 미국 최고 기독교 작가의 최신작이다.
9-10월에 많이 열리는 전도 집회 초청용으로 유용하다.

■ 독자포인트
모든 불신자, 또는 새신자
불신자를 전도하려고 하는 그리스도인
불신자 가족이나, 친척, 친구 등에게 선물하려고 하는 그리스도인
새신자 그룹 인도자와 목회자
맥스 루케이도의 고정 독자

6,500 → 5,8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20
새 출발을 위한 하나님의 성공약도,
지친 인생길에서 누구나 아버지가 필요하다!


최근 나는 딸 제나와 함께 예루살렘 옛 도시에서 며칠을 보낸 일이 있다....

어느날 오후, 자파 문을 빠져나가는데 우리 앞에 정통 유대교 가정이 가고 있었다. 아버지와 세 어린 딸이었다. 그 중 네다섯살쯤 돼 보이는 딸 하나가 몇 걸음 뒤로 처지는 바람에 아버지가 보이지 않게 되었다. "아바!" 아이는 아버지를 불렀다. 아버지는 걸음을 멈추고 뒤를 둘러보았다.


그제서야 그는 딸과 거리가 벌어진 것을 알았다. "아바!" 아이는 다시 불렀다. 아버지는 아이를 찾아내 즉시 손을 내밀었다.... 아버지는 딸의 손을 꼭 쥐고 내리막길을 내려갔다... 신호가 바뀌자 아버지는 그 아이와 다른 두 딸을 잘 이끌고 교차로를 건넜다. 길 한복판에서 그는 몸을 굽혀 그 딸을 덥석 품에 안은 뒤 계속 걸음을 이었다.



그것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 아닌가? 우리가 부를 때 들으실 아바.

우리가 약할 때 손잡아 줄 아바. 인생의 복잡한 교차로에서 우리를 이끌어 줄 아바.

우리도 다 아바가 필요하지 않은가? 우리를 덥석 품에 안고 집으로 데려가 줄 아바.

누구나 그 아버지가 필요하다.
맥스 루케이도

세계적인 복음주의 작가이자 열정적인 설교자, 사랑이 넘치는 따뜻한 목회자이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 복음을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우화로 풀어내어 감성적 필치로 전달하는 탁월한 능력을 지녔다. 영적인 안목과 통찰력에 현대적 감각까지 겸비한 글쓰기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삶의 오랜 여정을 함께하는 친한 친구 같은 편안함이 그의 매력이다.
「하나님이 캐스팅한 사람들」, 「믿음 연습」, 「일상의 은혜」(이상 두란노), 「예수님처럼」(복있는사람),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포이에마) 외에도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작가로서 그의 영향력은 실로 대단하다. 맥스 루케이도의 책은 미국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회(ECPA)에서 매년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을 일곱 번이나 수상했고, 그중에서도 세 권은 ‘올해의 책’으로 뽑히는 영예를 안았다. <크리스채니티투데이>는 그를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선정하기도 했다. 또한 「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두란노키즈) 등을 통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동화 작가로도 널리 사랑받고 있다.
맥스 루케이도는 1955년 미국 텍사스 주에서 태어나 애빌린크리스천대학교(ACU)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고, 성서학으로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마이애미에 있는 작은 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다가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5년간 선교 사역을 했다. 현재는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있는 오크힐스교회(Oak Hills Church)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으며, 아내 데날린과의 사이에 세 자녀가 있다.

* 웹사이트 MaxLucado.com          트위터 Twitter.com/MaxLucado

크리스 시어
카드 디자인과 북마크 디자이너 겸 미술 감독으로 오랫동안 일했다. 직접 디자인한 280종의 카드가 딕슨 사와 데이스프링 사를 비롯한 여러 회사에서 제작되어 미국과 캐나다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직접 글을 쓰고 삽화를 그리기 시작했으며, 우리나라에도 번역 출판된 맥스 루케이도의 『내 마음의 별이 된 너에게』, 『내가 사랑하는 거 알지?』를 비롯해 다수의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맥스 루케이도 / 가치창조
가격: 11,000원→9,900원
맥스 루케이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맥스 루케이도 / 복있는 사람
가격: 10,000원→9,000원
맥스 루케이도 / 청우
가격: 9,000원→8,100원
맥스 루케이도 / 요단출판사
가격: 9,000원→8,100원
맥스 루케이도 / 그루터기하우스
가격: 10,000원→9,000원
맥스 루케이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4,000원→3,600원
맥스 루케이도 / 복있는 사람
가격: 6,500원→5,8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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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맥스 루케이도 2009년 이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8권)
저자맥스 루케이도,크리스 시어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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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12-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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