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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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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R. 슈라이너 2007~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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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학과 신약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라면 반드시 사도 바울 및 그의 신학을 이해해야 한다. 이신칭의, 십자가의 의미, 교회의 본질, 그리스도의 선재(先在)와 성육신, 장차 이루어질 새로운 창조의 완성 등과 같은 바울의 신학적 공식들은 개신교 신학의 기본적인 건축재였다.
저자는 이 책에서 바울의 신학을 신학생들과 현직 목회자들의 욕구에 맞추어 건전하고 통찰력 있게 해석하고 평가해준다. 그는 현대의 바울에 대한 학문적 문제들에 정통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의 핵심을 직접적으로 다룬다. 그는 “바울 신학을 저술하는 목표는 바울의 세계관을 파헤쳐서 현대인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다양한 주제들에 관한 바울의 생각을 재현할 뿐만 아니라, 그의 사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평가하고, 여러가지 주제들 사이의 내적 관계들을 제시하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바울 신학을 저술한 대부분의 저자들과 마찬가지로, 슈라이너는 바울 신학의 핵심적인 주제를 분별한다. 슈라이너의 말대로, “바울의 삶의 열정, 그의 비전의 중심과 토대와 극치, 그리고 그의 선교에 활력을 부어준 동기는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고 그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주권”이였다.
이 책은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의 욕구에 적합한 바울 신학이다.

 

[특징]
■ 본서는 성경에 나타난 강한 어조의 경고들에 대한 해석과 적용에 있어 빠지기 쉬운 오류들을 점검하며 그 경고들의 필요성과 의미에 대하여 논한다. 알미니안주의와 칼빈주의로 대표되는 경고 본문에 대한 두 가지 해석을 면밀하게 분석 비판하며 저자 자신의 견해를 성경과 신학적 근거를 통해 제시한다.
저자는 성경의 훈계들과 경고들은 신자들의 구원의 확신과 관련되기 때문에 신자의 삶에 매우 실제적인 역할을 한다고 본다. 따라서 신자 개인이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서나 목회 현장에서의 사역자들이 신자들을 상담하며 가르칠 때 성경의 경고들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성경에 나타난 경고들은 독자들이 파멸에 빠지지 않고 구원의 길을 잃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기 위하여 주어진 것이지, 행위의 완전을 위한 것이거나 상을 위한 것도 그리고 참신자가 아닌 자들에게 주어진 것도 아니라고 주장한다.
본서는 쉽게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게으름과 안일 속에서 명목상의 신자처럼 지내거나 두려움으로 율법주의적인 삶을 사는 신자들과 성경의 경고들로 인해 갈등하는 신자들에게 명쾌한 지침을 준다.

[추천 독자]
■ 의로운 삶을 추구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목회 현장에서 상담과 가르침을 하는 모든 사역자들
■ 구원과 내세에 대한 이단의 가르침으로 혼동 가운데 있는 이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 출판사 리뷰

본서는 슈라이너의 『신약신학』(New Testament Theology: Magnifying God in Christ, Baker Academic, 2008)을 쉽게 간추려 쓴 책이다. 개혁주의적,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신약의 전체 메시지를 조명한다.
슈라이너는 서론에서 밝히기를, 본서의 우선적인 기술방향은 “뒤로 물러나 경관(landscape) 을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데 두는 것이라고 한다. 신약의 각 권은 다른 상황과 공동체를 향한 메시지를 담고 있지만 그 안에는 동일한 중심 주제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한편, 그는 귀납적으로 주제적인 접근을 통해 기술해나가는 데도 같은 비중을 둔다. 신약의 어떤 책도 예수 그리스도나 신약의 가르침 전체를 다 담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성경 각 권의 부분적이고 단편적이지만 신실한 증언을 각각 다 살펴볼 때 신약신학의 일관성(coherence)과 통일성(unity)은 더욱 분명하게 설명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그는 신약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는 목적하에 하나님의 구원사, 약속의 성취를 중심으로 저술되었다고 본다.

▒ 특징

- 신약신학의 주제별 검토를 통해 신약의 전체 메시지 조명
- 대부분의 각주를 생략하는 등 일목요연하게 간략히 기술
- “결론”과 “목회적 반성”을 통해 핵심 전달과 적용점 제시

▒ 추천 독자

- 신약의 전체 메시지를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신약을 공부하는 신학생
- 목회 현장에서 설교하고 성경을 가르치는 목회자 및 성경교사
50,000 → 45,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500
신약성경 문헌 중 어느 것도 자체의 ‘신학’을 제공한다고 주장하지 않지만 토머스 슈라이너는 신약성경 전체를 연구해 보면 반복되는 특정 주제들이 도출된다고 제안한다. 이 책에서 슈라이너는 본문을 세밀하게 읽을 때 도출되는 강조점들을 탐구하면서 신약성경 전체에 등장하는 중심 주제들을 추적한다.
신약신학에서 토머스 슈라이너의 접근법은 모든 중요 본문들에 대한 견고한 주해에 근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신약성경의 중심 가르침에 대한 통일된 견해에 이르게 된다.
슈라이너는 특별히 두 개의 가장 중요한 주제에 초점을 맞춘다. 첫째는 구속사와 하나님 나라의 통일성이다. 신약성경은 구약성경의 심상을 사용해 하나님 나라가 (비록 성취되지 않은 채 남아 있으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도래했다고 단언한다. 연관된 두 번째 주제는 하나님 나라의 목표, 즉 그리스도의 사역과 성령의 권능을 주시는 임재를 통한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것이다. 책의 후반부에서 슈라이너는 이 주제들이 신자들의 삶과 신앙 공동체의 사역에 어떤 의미를 갖는가라는 질문을 다룬다.
학자들도 이 상당한 분량의 포괄적인 저작에 큰 흥미를 느낄 것이지만 슈라이너의 첫 번째 관심사는 학생과 목회자가 사용하기 쉬운 안내서를 제공하는 것이다. 슈라이너는 훌륭하게 이 일을 해 내었으며 독자들은 이 책에서 신약신학에 관한 명쾌한 해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34,000 → 30,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700
철저히 학문적이면서도 신학 전공자는 물론이고 일반 성도도 쉽게 읽을 수 있게 글을 쓰는 토머스 슈라이너의 최신작이 나왔다. 이 책은 성경 전권에 대한 신학적 개관으로, 정경인 최종 본문의 각 권 내용을 성경신학적 주제를 따라 설명하면서 성경 전체의 흐름에 주목하게 한다. 저자는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단일한 개념이 존재한다는 환상을 갖지는 않지만, “하나님 나라”가 가장 포괄적으로 성경 전체의 주제를 묶어 준다고 제안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하나님 나라의 구성 요소, 즉 “주 되신 하나님”,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인간”,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땅”이라는 주제들이 성경 전체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본다. 특히 구약 시대에 성취될 것 같았던 아브라함의 언약이 마침내 신약에 이르러 그리스도를 통해 극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생생하게 목격하게 될 것이다.
저명한 복음주의 신학자들이 기획, 집필하는
BTCP 성경신학 주석 시리즈 첫 책!

― 2016년 「프리칭 투데이」 올해의 책
― 권연경, 김추성, 김현광, 윤철원, 이풍인, 허주 추천

“설교자와 성경연구자들에게 또 하나의 보석과 같은 책이다!”

『토머스 슈라이너 히브리서 주석』은 토머스 슈라이너와 저명한 복음주의 성경신학자들이 기획, 집필하는 Biblical Theology for Christian Proclamation 성경신학 주석 시리즈의 첫 책이다. 히브리서 각 구절에 대한 성실한 주해는 물론, 신학적 구조와 주제들을 고찰하는 가운데 “성경 전체의 통일성”을 놓치지 않는 역작(力作)이다.

본 시리즈는 신구약에 걸쳐서 성경이 말하는 신학을 상당한 깊이를 가지고 탐구하고자 하는 야심찬 프로젝트다. 저자들은 각자가 담당한 책들이 어떻게 성경 전체가 말하는 신학에 기여하는지를 탐구한다. 주석서마다 그 자체로 독립된 단권으로 기술되지만, 각각의 책들은 또한 그 자체로 보다 큰 전체 시리즈를 구성한다. 역사적 배경과 문학적 구조를 포함하여, 주석서마다 해당 성경의 서론적인 문제들에 대한 논의를 제공한다. 또한 관련된 구절들마다 간명한 주석의 형태로 석의적 해석을 달았다. 본 시리즈가 취하는 성격신학적 접근은 본격적인 본문 주석에 들어가서도 내용을 제공하고 역할을 한다. 각 주석자들은 일련의 전후참조를 제공함으로써 본문 주석과 그것이 반영하는 성경신학 간의 논의가 이루어지도록 한다.

무엇보다 본 시리즈를 구성하는 각각의 주석서의 가장 주요한 공헌은, 성경의 각 책들에 담긴 가장 중요한 주제들을 전체로서의 정경과 관련하여 면밀하게 논의하는 것이다. 이런 구성을 통해 본 시리즈의 저자들은 성경의 보다 큰 구원 역사적 거대담론의 전후관계 속에서 자신이 연구하는 책이 이루는 주된 신학적인 기여에 초점을 맞추는 동시에, 그 책과 관련된 역사적이고 문학적인 특징에 대한 바른 평가에 기초해 성경신학을 해석해 나간다.

그렇다면 본 시리즈가 갖는 차별성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본 시리즈가 기독교 복음 선포(Christian proclamation)를 지향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본 시리즈를 구성하는 저작들은 학문적인 주석서를 넘어, 성경신학을 그리스도인의 실제 삶과 이어 주고 교회의 삶과 연결시키려고 한다. 본 시리즈의 바람은, 전 세계적으로 성경의 소중한 진리를 자신의 회중에게 설교하고 가르치도록 하나님으로부터 목회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을 구비시키는 것이다.

특징
- 토머스 슈라이너를 포함한 저명한 복음주의 성경신학자들이 기획, 집필하는 BTCP 성경신학 주석 시리즈 첫 책
- 본 시리즈는 기독교 복음 선포를 지향하는 가운데, 성경신학을 그리스도인의 실제 삶과 이어 주고 교회의 삶과 연결시킨다.
- 2016년 「프리칭 투데이」 올해의 책

독자 대상
- 말씀을 연구하고 선포하며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간사
-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리더 및 성경을 깊이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히브리서의 성경적 해석과 적용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
시리즈 서문
BECNT로 알려져 있는 베이커 신약 성경 주석의 핵심 관심사는 잘 아는 복음주의 사상 체계 안에서 학문적 깊이와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 주석적인 세부 사실과 전체에 대한 안목, 비판적인 문제들과 신학적인 깨달음을 결합시키는 주석을 제공하는 데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본문에 대한 깊이 있고 독립적인 검토에 주목하는 학자에서부터 견고하지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강해를 갈망하는, 생각 있는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매우 폭넓은 독자의 관심을 이끌어 내기를 바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주석의 핵심 목적은 유일하게 영감받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설교와 강해에 직접 연루되어 있는 목사와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워 주는 데 있다. 이 점이 이 시리즈 주석의 직접적인 특징이다. 예를 들어 진지한 성경 해설자는 난해한 질문들은 다루지 않는 피상적인 주석에 의존할 수 없고, 또는 일어날 수 있는 문제란 문제는 모두 포함하려고 애쓰는 백과사전과 같은 주석에도 관심이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의 의미와 직접 관련되어 있는 문제들(비록 선별된 전문적인 사실들은 추가 주석 부분에서 따로 다루기는 해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이 주석의 목표다.
또한 주석 문제들을 그 자체의 유익을 위하여 다루는 것, 즉 전체적인 주장의 취지에서 비교적 벗어나 있는 문제들을 다루는 것은 특별히 피하려고 노력했다. 나아가 한 문단을 생각의 주요 단위로 다루는 강해를 위하여 한 절씩 강해하는 강해 방법을 포기하는 것도 (개별 저자들의 재량에 따라) 이 노력의 일환이다. 그러나 모든 경우에 주석들은 주장의 전개 과정을 강조하고, 명백히 각 본문을 이전 및 이후 본문과 관련시킴으로써 가능한 한 분명하게 문맥 속에서 본문의 역할을 파악하도록 할 것이다.
나아가 우리는 책임 있는 주석이라면 출처가 어디든 막론하고 최근의 학문적 연구 결과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수주의 신학 전통의 배경 속에서 이런 시도를 하게 되면 얼마간 도전도 받게 되고, 과거의 결과가 반드시 추천할 만한 견해가 아닌 것도 알게 될 것이다. 어떤 경우에 복음주의 학자들은 비판적인 학문을 참된 교류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단순히 깎아내리려는 목적으로만 사용하는 것처럼 보인다. 또 다른 경우에는 이 교류가 도를 넘어 신학적 차이들이 무시되거나 억압되어 비판적인 학문과 동화되는 수준에 이르게 되고, 그리하여 결국은 근본적으로 다른 출발점을 갖고 시작한 연구의 결과가 아무 차이가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기도 한다.
이 시리즈에 주석을 기고한 학자들은 이런 함정의 마수에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한편으로, 그들은 전통적인 견해들을 신성불가침 영역으로 간주하지 않고, 성경 본문이 이 견해를 지지하든지 지지하지 않든지 간에, 본문을 정확히 설명하는 데 전념한다. 다른 한편으로, 오랫동안 고수되어 온 견해에 대하여 말한다면, 그들은 어느 정도 설득력을 갖고 있는 한, 단순히 인기 있는 이론을 취하기 위하여 이 견해를 쉽게 포기하거나 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기고자들이 성경의 신빙성과 본질적 통일성에 대한 믿음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또 교회 일치 신조들이나 16세기의 종교개혁에서 비롯된 다양한 가르침들과 같이 역사적으로 형성된 기독교 교리를 성경에 대한 적법한 이해에서 나오는 것으로 판단하고, 따라서 이 교리를 더 깊은 성경 해석을 위한 적절한 뼈대를 제공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의심할 것 없이 이런 출발점에 따라 연구를 하게 되면, 때때로 본문에 대하여 생소한 견해를 낳기도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주장하거나 편견 없이 본문에 접근하는 저자들은 절대로 이런 위험에 빠질 우려가 없다고 말하는 것을 우리는 거부한다.
따라서 우리는 신학적 전제들(어쨌든 주석자가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을 성경 해석의 장애물로 여기지 않는다. 오히려 신학적 진공 상태에서 사도 바울을 이해하기를 바라는 주석자는 아리스토텔레스를 그의 전체 작품에 대한 철학적 준거 틀 없이 또는 그의 사상을 상황 속에 의미 있게 적용시키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이차 철학적 범주들에 의존하지 않고 해석하려고 시도하는 것과 같은 오류에 쉽게 빠지고 말 것이다. 그러나 이 시리즈에 주석을 기고한 학자들은 다양한 신학적 전통에 속해 있는 자들이고, 그들은 모두 이 일반 원리들을 적절히 적용하는 데 있어서 똑같은 견해를 갖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강조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진정 중요한 것은 이 시리즈가 원래의 본문을 정확하게, 분명하게 그리고 의미 있게 현대 독자에게 성공적으로 제시하느냐의 여부다.
각 본문을 다룰 때 두드러진 부분을 독자에게 각인시키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내용을 구분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즉, 서론적 주석, 구조에 대한 설명, 결론적인 요약이다. 헬라어 본문에 대한 사본들의 이문(異文)은 저자의 번역 속에서 관련 단어나 어구 둘레에 반(半)괄호(예, ┏Gerasenes┓) 표시를 하고, 그렇게 함으로써 독자가 사본 문제에 대한 설명을 보도록 강해가 끝나는 지점에 위치한 ‘추가 주석’ 부분을 찾아보게 할 것이다. 자료 표기는 저자-연대 방식을 사용할 것이다. 이 방식에 따르면, 기본적인 언급이 저자의 성+연도+면수(面數)로 구성된다. 예를 들면, Fitzmyer 1981: 297이다. 이 방식에 대한 유일한 예외로는 잘 알려진 참고문헌들이 있다(BAGD, LSJ, TDNT). 참고문헌은 책 마지막 부분에 들어 있다.
_모이세스 실바

[저자 서문]
탁월한 수많은 주석이 출간되어 왔지만 로마서에 대한 또 하나의 주석을 쓰는 목적은 무엇인가? 이 주석 시리즈에 기고해달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나는 내 자신에게 이 질문을 물었다. 내가 독창적인 공헌을 할 수 있을 지 판단할 수 있는 입장에 있지 않다. 나는 칼빈이 주석 학자들에게 있어서 칭찬했단 간결성과 명료성의 목표를 성취하는 학문적인 주석을 쓰고자 노력해 왔다. 오늘날 많은 주석들의 과도한 분량은 그 책들이 주로 여러 학자들을 위한 것임을 시사한다. 요즘은 두 세권으로 되어 있는 주석들이 다소 일반화되어 있다. 나는 내가 쓴 주석에서 학문적인 유익을 얻기를 소망하지만, 나는 평신도들과 바쁜 목회자들이 본문을 주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 권의 책으로 제한을 하였다. 동시에 나는 이 주석이 수박 겉핥기식의 책이 아닌 충실한 내용이 들어 있는 책이기를 소망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목표들 중 하나는 논쟁이 어떻게 펼쳐지고 있는지를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로마서의 사고 흐름을 추적해가는 것이었다. 나는 또한 로마서의 의미를 신학적으로 씨름하고자 하였으며, 아울러 이 작업이 오늘날 항상 유행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나는 하나님의 영광이 이 서신에 스며들어 있는 중심적 주제임을 귀납적으로 입증하고자 노력해 왔다. 로마서를 포함하여 모든 바울 서신은 구체적인 상황을 위해 기록되었다. 하지만 바울의 충고는 단순히 임기응변적인 것이 아니었다. 그는 어떤 세계관을 가지고서 특별한 상황에서 씨름했던 것이다. 우리는 바울의 신학이 그의 서신 기록을 촉발시킨 상황들과 관계없이 떠돌아다니도록 그의 신학을 추상화하는 일을 주의해야 한다. 아울러 우리는 바울의 사상을 진술하는 데 있어서 통합을 피하려는 경향을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나는 로마서에 대한 주석들, 단행본들, 학회지 논문 등 대표적인 것들을 읽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의도는 크랜필드와 던이 썼던 것과 같은 철저한 주석을 쓰는 것이 아니었다. 나는 학식 있고 경건한 많은 학자들이 썼던 로마서 주해서들이 나의 이해를 심화시켰다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특히 나는 아델 캐니데이에게 감사드린다. 그는 원고 전체를 세밀하게 읽고서 잘못된 부분을 수정해 주었으며, 또한 그가 의문을 제기한 내용들은 내가 내린 결론들 중 많은 부분을 다시 생각하도록 하였다. 나의 조교 필리먼 용 역시 참고문헌 목록을 검토하고서 많은 오류들을 바로잡아 주었으며 이로 인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는 바이다. 뿐만 아니라 나의 조교 랜들 탠도 빡빡한 원고 마감 시간 내에 전체 원고를 교정하느라 나를 도와준 것에 대해 특히 언급할 가치가 있다. 그래도 여전히 남아 있는 오류들이 있다면 그것은 당연히 내 책임이다. 이 주석 시리즈에 기고하도록 나에게 요청한 베이커 신약 주석(Baker Exegetical Commentary on the New Testament) 편집자인 모이세스 실바에게 감사를 드리며, 그리고 베이커출판사의 부편집장인 짐 위버와 웰스 터너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우리 가정에 넘쳐나는 즐거움도 내가 로마서 연구를 시작할 때 힘을 주었으며, 내 아내 다이앤과 네 자녀들인 대니얼, 패트릭, 존과 안나에게도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존 파이퍼에게 헌정한다. 파이퍼는 나의 목회자로서 하나님의 영광과 그 영광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그 누구보다도 나를 더 많이 가르쳤다. 그가 나에게 가르쳐준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_토머스 슈라이너

토머스 슈라이너
토머스 슈라이너(Thomas Schreiner)는 풀러 신학교 ( Ph.D. ) 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베델 신학교를 거쳐 현재 남침례 신학교의 신약해석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바울 신학 전공자로서 많은 책을 저술했다. 저서로는 『 BECNT 로마서 』 , 『신약신학』( 부흥과개혁사 )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토마스 R. 슈라이너 / 은성
가격: 35,000원→31,500원
토마스 R. 슈라이너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0,000원→9,000원
토마스 R. 슈라이너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토머스 슈라이너 / 부흥과개혁사
가격: 50,000원→45,000원
토머스 슈라이너 / 부흥과개혁사
가격: 34,000원→30,600원
토머스 R. 슈라이너 / 복있는 사람
가격: 35,000원→31,500원
토머스 슈라이너 / 부흥과개혁사
가격: 45,000원→40,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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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토마스 R. 슈라이너 2007~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7권)
저자토머스 슈라이너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16-11-0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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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토머스 슈라이너)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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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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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