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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 대강좌 시리즈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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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양승훈  |  출판사 : SFC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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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과학의 대화가 가능해지다!

하나님의 창조,
그 신비에 대해 과학자이자 신학자로서
정직하면서도 치열한 답을 내놓다!


본 <다중격변 창조론>은 창조론대강좌 시리즈의 첫번째 책이자 가장 핵심적인 책이다. "다중격변"이란 아이디어는 본 시리즈 전체를 휘감는 틀이요 기존의 창조과학과 가장 크게 다른 점으로서, 현재 지구상의 모든 지층과 화석은 한 차례의 격변 (단일격변)이 아니라 여러 차례의 전 지구적 혹은 국부적 격변으로 형성된 것이며, 이 격변들 중 마지막 격변이 노아의 홍수일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이 책의 창조의 진실에 가까이 가려는 저자의 오랜 노력으로 이루어진 역작으로서, 다중격변설을 비롯한 그의 설명들을 명쾌하고 건전할 뿐 아니라 갖가지 부실한 도그마로 묶여있던 창조의 섭리를 보다 자유롭게 해준다. 무엇보다 저자는 솔직하고 담대하게 진실을 제공함으로써 창조론과 과학의 화해를 가능하게 해준다. 창조의 섭리에 대한 이해가 기독교적 세계관의 기초라는 점을 고려할 때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백종국 교수 (경상대)

생명의 신비!
태초에 생명체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생명의 기원에 대한 두 가지 믿음,
곧 창조와 진화에 대해
탁월하고도 명쾌한 해석을 시도하다!


생명의 기원을 밝히기 위해서 지난 수 십년 동안 많은 과학자들이 노력했지만, 여전히 많은 부분이 신비로 남아 있다. 과연 이 지구상의 생명체는 저절로 발생했을까? (자연발생설) 아니면 외계에서 발생한 후에 지구에 왔을까? (외계기원론) 아니면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창조되었을까?(특수창조론)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생명의 자연발생설에 목을 매고 있는 것일까? 진화론자들과 창조론자들의 중심적인 논지는 무엇인가? 이러한 질문들이 이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내용이다.

태초에 생명체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에 대한 해답은 각자의 믿음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어 왔고, 현재에도 끝없이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번에 양승훈 박사가 저술한 <창조론 대강좌> 시리즈 두번째 책인 <생명의 기원과 외계생명체>는 진화론, 창조론, 및 외계생명기원론에 대한 탁월한 해설을 시도한 것으로서, 생명체 기원에 의문을 가진 많은 분들에게 명확한 해답을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물론 특히 생명과학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김남득 교수 (부산대 약대 교수)

창조-진화 논쟁!
창조론은 신화이고, 진화론은 과학일까?


창조와 진화가 말하는 이론들을
자세히 그리고 정직하게 살핌으로써
창조-진화 논쟁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다!

창조론자들은 과학적 연구 자체에 좀 더 집중해야 한다면,
진화론자들은 과학적 연구의 해석에 좀 더 정직해야 한다!


본서는 『창조론 대강좌』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자 창조-진화 논쟁의 중심적인 토픽을 다루고 있다. 첫 번째 책인 『다중격변 창조론』이 시리즈의 지질학적 기초가 되는 책이라고 한다면, 본서는 시리즈의 생물학적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 과연 생물은 진화했을까? 만일 그렇지 않다면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에 목을 매고 있는가? 창조론자들의 중심적인 논지는 무엇이며, 왜 창조론자들의 주장이 주류 과학계에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가? 독자들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의 실마리를 본서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창조론과 진화론 논쟁은 내가 누구이고,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대답을 제공하기 때문에 과학자들 뿐 아니라 모든 인류의 공통적 관심사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하여 이 책에 나오는 창조-진화 논쟁의 내부적 메커니즘 분석은 창조론적 관점에서 진화론을 진지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주리라 확신한다."
_ 윤호섭 박사(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 생물학과 교수)
28,000 → 25,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기원 논쟁의 정점,
인류의 기원!
과학, 그리고 성경과 신학에서 말하는
‘인류의 기원’은 무엇인가?
그리고 ‘아담’은 누구인가?



지구의 역사, 생명의 기원, 생물종의 기원, 우주의 기원, 창조의 연대 등 기원과 관련한 논쟁들은 매우 다양하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끄는 것은 역시, 우리 자신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인류의 기원이다. 동시에 이것은 과학과 성경이 가장 첨예하게 대립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서로가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지 못하고 오히려 이데올로기화 되어서 무리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치기까지 한다. 이런 상황에서 본서는 이데올로기의 오류를 잘 살피면서 과학과 신학, 성경을 오가며 인류의 기원을 논의한다. 다시 말해 근래의 고인류학, 고유전학 등 과학에서 제시하는 인류의 기원 논의에 더하여 성경과 신학에서 말하고 있는 인류의 기원, 좀 더 구체적으로 아담이 누구인지에 대한 논의를 다룬다. 그러므로 본서를 읽는 독자는 인류의 기원과 역사적 아담에 관한 최근의 과학적인 발견들과 도전들에 관해 기독교 신앙으로 대응하고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통찰과 접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본서는 모두 3부, 11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제1강 서론에 이어지는 첫 번째 단원에서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과학적 논의에서 일어난 몇몇 오류들과 사기극들을 살핀다. 사실 과학연구에서 연구자의 실수로 잘못된 데이터나 부정확한 해석을 제시하는 것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본서에서는 이데올로기로 인해 인류의 기원 연구가 얼마나 쉽게 의도적으로 오염될 수 있는지를 소개한다. 이것은 이어 소개하는 여러 고인류학 연구들의 자료들을 해석할 때 우리가 얼마나 신중하고 조심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두 번째 단원에서는 인류의 기원을 연구하기 위해 수많은 학자들이 참여한 고인류학, 고유전학의 연구를 소개한다. 구체적으로 19세기 중엽에 시작된 네안데르탈인의 연구로부터 근래 고유전학 연구와 데니소바인 연구에 이르기까지 지난 160여 년간 진행된 수많은 유인원 화석들과 고유전학 연구를 개괄적으로 소개한다. 물론 그동안 발견된 모든 화석들을 살피기보다는 인류의 기원과 관련하여 중요한 연구들을 선별하여 소개하고, 이를 통해 인류의 기원과 관련하여 ‘우리가 모르는 것’, ‘확실하지 않은 것’, 그리고 ‘분명한 것’이 무엇인지를 살핀다.
세 번째 단원에서는 근래 복음주의 신학자들을 중심으로 뜨겁게 일어나고 있는 역사적 아담 논쟁을 살핀다. 아담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은 그리스도인이 아닌 독자들에게는 큰 흥미가 없는 주제일 수 있지만,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주제이다. 이것은 단순히 우리의 시조에 대한 관심 때문만이 아니라 기독교의 근간이 되는 구속론과도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본서에서는 창세기가 세 종류의 아담을 제시한다고 제안한다. 창세기 1장에서는 인류를 통칭하는 보통명사로서의 보편 아담, 2~3장에서는 사람속(屬)에 속하는 고유명사로서의 첫 사람 아담, 4장에서는 고유명사이자 가인의 아버지로서의 개인 아담이다. 물론 아담이 실재한 인물이 아니라 다만 비유나 상징 인물, 또는 학습모형에 불과하다면 구태여 이렇게 나눌 필요가 없다. 하지만 창세기 2~3장의 고유명사 아담을 실재한 인물로 본다면, 그는 구석기 시대에 살았던 첫 사람이었을 것으로, 마찬가지로 창세기 4장의 고유명사 아담을 실재한 인물로 본다면, 그는 신석기 사람이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제안한다.
본서의 추천인인 고세진 박사는 이러한 분류에 다음과 같은 장단점이 있다고 말한다. 먼저 장점으로는 무엇보다 창세기가 말하고 있는 아담 이전과 동시대의 사람들에 대한 질문이 해소된다고 본다. 곧 가인이 두려워했던 사람들은 누구였는가? 가인이 얻은 아내는 어디에서 왔는가? 이런 질문들이 더 이상 문제가 아니게 된다는 것이다.
반면에 몇 가지 질문들도 발생한다고 보는데, 첫째는 이 설명을 따르면, 기독교의 전통적인 보수주의/복음주의자들은 아담을 셋으로 나누어 설명하는 시도에 대해서 의아해하게 될 것 같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접근은 저자가 교착상태에 빠진 수렁에서 인류학적 해답을 찾으려고 시도하는 출발점으로 이해하면 좋을 것이라고 제안한다. 둘째로는 4장의 아담을 신석기 시대에 놓는 것은 지적 자극을 유발한다는 것이다. 사실 창세기 4장에는 도시, 구리, 철 등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담에 대한 저자의 설명은 앞으로 많은 건설적인 대화를 촉진시킬 것으로 생각된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우주는 어떻게 창조되었을까?
최근 과학계가 주장하는 ‘대폭발 이론’은 무엇이며,
그것은 하나님의 우주 창조와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본서를 통해 이에 대한 대답을 찾아보기 바란다!


본서에서는 오늘날 가장 많은 과학자들이 받아들이고 있는 대폭발 이론을 살펴볼 것입니다. 물론 필자는 우주가 오늘날 과학자들이 제시하는 모델이 아닌,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존재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습니다. … 대폭발 이론이 실제로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신 바로 그 방법이었는지 우리는 잘 모릅니다. 다만 이 이론은 현재의 우주창조를 설명하는 더 나은 과학적 이론이 출현할 때까지 잠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작업가설(working hypothesis)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현재로서는 하나님께서 우주를 현대과학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창조하셨다면, 대폭발의 과정을 통해 창조하셨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_서문 중에서

저자는 하나님의 우주 창조를 과학적인 또는 자연적인 방법으로 탐구할 경우, 현재 과학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대폭발 이론’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또한 ‘대폭발 이론’과 ‘진화론’은 논의의 층위 자체가 다르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대폭발 이론’은 우주와 별의 탄생과 관련된 것인데 반해, ‘진화론’은 생명체 진화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폭발’ 논의를 ‘진화론’ 논의와 혼동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대폭발 이론’은 ‘진화론’ 논의보다 ‘창조론’ 논의에 훨씬 가까운 이론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저자는 성경을 해석하는 것과 관련해서도 성경이 우리에게 주어진 목적, 또는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계시하시는 것에 대해 올바르게 분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한다. 곧 성경은 우리에게 과학적 지식을 가르치고자 주어진 것이 아니라 구원과 관련된 지식을 가르치고자 주어진 것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창조와 관련한 과학적 지식을 성경에서 찾는 것은 접근이 잘못된 것이다. 성경은 창조와 관련한 구원의 지식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지구는 언제 창조되었을까?
그 오랜 논쟁의 역사와 내용들을 자세히 살핌으로써 보다 거장한 창조론 논의의 길을 제시하다!

젊은 지구론 VS 오랜 지구론,
전자는 성경적이고, 후자는 비성경적인가?
전자는 창조론이고, 후자는 진화론인가?
그렇지 않다! 성경이 말하는 것은 지구의 창조이지, 지구의 나이 또는 창조의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구의 나이는 성경의 관심이 아니라, 과학의 관심이다. 즉 그것은 믿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연구하고 이해해야 할 대상이다.
인간의 삶의 가장 근원적인 두 영역,
과학과 종교!
이 두 영역은 어떤 관계이며,
또 어떤 관계여야 하는가?



21세기는 그야말로 과학의 시대이다. 과학은 이제 단순히 하나의 학문 분과로만 머물지 않는다. 그것은 자신의 경계를 넘어 모든 학문의 기초요 반석으로 작동한다. 동시에 모든 학문을 지배하는 통치자로 군림한다. 한 마디로 진리 기준의 유일한 척도가 된 셈이다. 단순히 학문의 영역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다. 과학은 우리의 일상과 세계관, 그리고 우리의 문화 전반에 걸쳐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은 이러한 영향력을 한층 더 강화했다.
그런데 이런 과학의 시대가 종교, 특히 기독교와 그것의 경전인 성경에는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종교 역시 우리의 일상과 세계관, 그리고 우리의 문화 전반에 걸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종교와 과학은 자주 충돌하게 된다. 그리고 그럴수록 과학은 점점 더 무종교라는 옷을 걸치게 된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종교에든 과학에든 좋은 결과가 될 수 없다. 그래서 종교와 과학 사이의 대화 또는 그것의 관계에 대해, 종교의 입장에서든, 과학의 입장에서든, 아니면 제3의 입장에서든, 다양한 견해와 관점들이 연구 및 논의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서 이 책은 기독교 신앙에 입각한 한 창조론자의 입장에서 종교, 특히 기독교와 과학의 관계에 대해 교회사의 흐름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교회사에서 기독교와 과학은 대립 및 충돌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 발달해왔다. 이런 상호작용에서 오늘날 기독교와 과학의 관계에 관한 좋은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은 역사 속에서 교회와 때로는 부정적으로, 때로는 긍정적으로 상호작용을 하면서 발달했다. 그 상호작용의 과정을 살펴보는 것이 과학에 대한 성경적 관점, 다시 말해 과학에 대한 기독교 세계관적 관점을 개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역사적 맥락을 살펴보기 전에 본서의 전반부에서는 일반적인 과학철학의 논의와 더불어 과학의 형이상학적 측면, 특히 과학의 가치중립성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후반부는 과학과 기독교의 상호작용을 초대교회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으로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저자는 과학에 대한 바른 이해와 더불어 과학과 기독교의 바른 관계를 정립하고자 하였다.
……
본서는 과학과 기독교의 관계를 단순한 도식으로 환원시키려는 시도는 사실을 정확하게 분석한 것이 아니라는 가정에서 출발한다. 이것은 과학과 기독교의 관계를 신학적, 철학적, 역사적 관점 등 다양한 측면에서 살펴볼 때 좀 더 분명해진다. 신학적, 철학적 관점에서 살펴볼 때, 과학적 활동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인간에게 창조세계를 다스리고 관리하라는 명령에 순종하는 활동이라는 측면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인간의 타락의 영향이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영역이라는 측면도 있다. 또한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기독교와 과학은 끊임없는 긴장과 갈등을 겪으면서도 필요에 따라서는 서로 협력하고 상생(相生)하는, 그러면서도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스스로의 모습을 형성해 왔다.”
_<서문> 중에서
양승훈
KAIST 시절 삶과 학문의 모든 영역이 하나님의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비전을 가진 후 지금까지 줄곧 기독교 세계관적 삶과 학문, 그리고 창조론에 대한 열정으로 삶을 불태우고 있다. 소박하고 편안하면서도 예리하고 섬세한 학문적 통찰력을 가진 비전의 사람이다. 경북대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 전문적인 세계관 사역을 위해 안정적인 국립대 교수직을 포기하고, 1997년 11월 캐나다에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을 설립하였다.
현재는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 교수 및 원장으로(1997~), 쥬빌리채플 담임목사로(2010~) 재임하고 있다. 2007년 8월, “창조론오픈포럼”을 창설하여 공동대표 및 <창조론오픈포럼> 논문집 공동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2018년 복간 예정인 <통합연구> 편집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기독교적 세계관》《그리스도인으로 공부를 한다는 것은》《창조에서 홍수까지》(CUP), 《물에 빠져 죽은 오리》(죠이선교회), 《진화는 과학적 사실인가?》(공저, 1981), 《창조와 격변》(예영), 《다중격변 창조론》, 《생명의 기원과 외계생명체》, 《창조와 진화》, 《대폭발과 우주의 창조》, 《창조연대 논쟁》(SFC) 등 40여 권이 있으며, 창조론오픈포럼 논문집인 <기독교와 창조론>을 출간하였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양승훈 / SFC 출판부
가격: 18,000원→16,200원
양승훈 / SFC 출판부
가격: 16,000원→14,400원
양승훈 / SFC 출판부
가격: 17,000원→15,300원
양승훈 / SFC 출판부
가격: 28,000원→25,200원
양승훈 / SFC 출판부
가격: 19,000원→17,100원
양승훈 / SFC 출판부
가격: 21,000원→18,900원
양승훈 / SFC 출판부
가격: 35,000원→3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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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창조론 대강좌 시리즈 세트(전7권)
저자양승훈
출판사SFC 출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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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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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양승훈) 신간 메일링   출판사(SFC 출판부)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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