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윤철호 교수 저서 세트(전11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윤철호  |  출판사 : (주)갓피플
  • 판매가 : 263,000원236,700원 (10.0%, 26,300원↓)
  • 적립금 : 13,1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오전 9시 까지 결제하면 오늘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기독교 신학은 본질적으로 해석학이다. 신학의 해석학적 본성은 신학의 첫 번째 과제가 성서 텍스트와 기독교의 전통에 대한 해석에 있다는 사실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기독교 신학, 특히 조직신학은 성서 텍스트와 기독교 전통을 오늘의 상황을 알리기 위해서 해석한다. 다시 말하면 기독교 신학은 성서 텍스트를 해석함으로 오늘의 개인의 실존과 교회와 사회의 현실을 새롭게 이해하고 변화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이 책은 기독교 해석학에 대해 통전적 안목을 제시한다.

 

기독교 신학은 세계와 인간 실존과의 관계성 안에서

자신을 나타내시는 하나님 외에 다른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세계와 인간 실존과의 관계성 안에 들어오셔서

자신을 계시하고 인간과 세계를 구원하시는 하나님만을 고백한다.

 


 

현대의 철학적 신학자들 가운데 대표적인 두 신학자인

틸리히와 캅의 사상을 중심으로 세계와 인간 실존과의 관계성 안에 계신

하나님에 대한 철학적, 신학적 담론을 고찰함으로써 오늘의 포스트모던적

시대 속에서 이해 가능하고 설득력있는 신학의 변증적 과제를 다시 한번

새롭게 조명하면서 "세계와의 관계성 안에 계신 하나님"에 대한 보다

통전적인 전망을 제시한다.

이 책은 바로 개혁신학과 현대 신학 사이의 잘못된 이분법적 사고를 극복하고 현대의 개혁신학이 어떤 자기 이해를 가지고 어떠한 패러다임과 지평을 향하여 나아가야 하는가 하는 물음에 대한 답변을 제시하기 위해 씌어졌다. 제1부에서는 근대와 근대 이후의 주요한 신학의 패러다임들, 즉 슐라이에르마허, 칼 바르트, 유럽의 정치신학, 라틴 아메리카의 해방신학, 여성신학, 그리고 데이비드 트레이시의 해석학적 신학에 이르는 다양한 현대 신학의 패러다임들을 고찰하였다. 제2부에서는 탈근대적 시대에서의 통전적인 신학과 개혁신학의 패러다임에 대한 전망을 수립하고자 하였다. 제 3부에서는 형식적이고 방법론적인 총론이 아니라 더 실질적인 신학의 중심 주제, 즉 하나님과 인간과 세계의 관계성에 대한 신학적 담론을 전개하였다. 이 담론을 통해서 필자가 추구하는 현대 개혁신학, 즉 통전적인 신학의 보다 구체적이고 명확한 실체가 더욱 분명하게 드리나게 될 것이다.
설교형식으로 풀어쓴 조직신학 강의!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신학적 자의식을 가지고 미래의 목회자로서 교회에서 설교를 해야 할 신학도들을 위하 여 씌어진 설교형식의 강의이며, 신학도들에게 보내는 이 시대의 우리의 현실 속에서의 목회서신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에는 성서주석과 신학과 설교를 상호연관적으로 통합시키려는 시도들이 들어 있다.
30,000 → 27,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500

예수그리스도 (상)

 

1998년'예수그리스도' 상권과 하권을 출판한 이후, 졸저, 특히 상권 안의 많은 약점과 부족한 점들로 인한 개정의 필요성을 느끼던 중에 그러한 약점과 부족한 점들을 보완, 증보하여 이제 상권의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전체적인 목차와 구성 자체에는 큰 변화가 없다. 목차는 역사신학적인 연대기적 순서에 따라 구성되어 있는 형태이지만 실제적인 내용에는 가능하면 성서신학적 주석과 역사신학적 발전과정과  조직신학적 논증을 통전적으로 기술하고자 노력하였다.

본서를 세심하게 읽는 독자들은 누구나 인식하게 되겠지만, 본서를 저술함에 있어서 필자가 의도적으로(때로는 무의식중에) 드러낼 수밖에없었던 기본적인 접근방식과 관점의 가장 중요한 특성을 소개하는 것은 독자들이 이 책을 보다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전이해를 갖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필자의 기독론은 한마디로 통전적, 또는 통합적인 기독론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서두의 방법론에서 아래로부터와 위로부터와 앞 또는 바닥으로부터의 접근방식을 통합적으로 추구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듯이, 필자는 역사적 접근과 신학적, 해석학적 접근과 실천적 접근을 통합하고자 하였다.

통전적 신학은 두 가지 중요한 측면이 결합된 신학이다.

통전적 신학은 방법론적으로 모든 것을 통합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신학이다. 통전적 신학에 서 통(統)이란 말은 모든 것을 통합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통전적 신학은 모든 것을 통합하는 것 (Integrity)에 머무는 신학이 아니다.

 

모든 것을 통합하는 것은 자칫 잘못되면 혼합주의로 흐를 위험이 있다. 통전적 신학은 모든 것을 통합해서(Wholeness)에 이르고자 하는 신학이다. 즉 통전적 신학은 온전함을 추구하는 신학이다.

 

통전적 신학의 영어 표기인 '통전적'(holistic)이란 말은 온전함과 관계가 깊은 단어이다. 즉 통전적 신학은 편협함을 극복하고, 중요한 정신과 관점을 소홀히 하거나 간과하지 아니하고 가능한 한 모든 진리를 통합해서 온전한 신학을 형성하고자 하는 신학이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는 예수님의 질문에
통전적인 응답의 길을 제시한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막 8:29) 예수님이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제자들에게 던진 이 물음은 모든 시대의 모든 그리스도인을 향한 영속적인 물음이다. 이 물음에 대하여 신약성서 저자들이 각기 자신들의 삶의 자리에서 신실하게 응답했던 것처럼 모든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각기 자신들의 삶의 자리에서 신실하게 응답해야 한다. 이 책은 이 물음에 대하여 하나의 통전적인 응답의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론’을 다루는데 이 예수 그리스도론이라는 말 자체가 이 책의 통전적 성격을 드러낸다. 저자는 고정화된 정적인 중도가 아니라 끊임없이 좌우로 움직임으로써 앞을 향해 나아가는 역동적이고 창조적인 중도를 추구한다. 따라서 통전적 예수 그리스도론은 역사와 신학, 객관적 사실과 주관적 신앙, 역사적 예수와 신앙의 그리스도, 그리고 이론과 실천을 해석학적 관점에서 통합한다. 이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론은 신앙과 이성과 삶, 경건과 학문과 실천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다.
이 책은 신학 방법론뿐만 아니라 주제와 내용의 범위에 있어서도 통전적이다. 즉 이 책은 시대적으로 성서로부터 고대, 중세, 근대,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나타난 그리스도론을 포관하며, 주제적으로는 성육신 이론, 구속 교리, 역사적 예수와 그리스도의 관계 등의 주제들을 해석한적 관점에서 다룬다. 이 책은 프롤로그, 제1부 성서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그리스도론, 제2부 오늘날의 예수 그리스도론의 초점들, 제3부 현대 신학자들의 그리스도론, 그리고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교회 전통의 그리스도론적 교리를 단순히 반복하거나 답습하지 않고, 예수의 지상의 현실에 대한 역사적 기억음 담지하는 성서의 증언과 초기 기독교 문헌들에 대한 역사적, 해석학적 연구를 통하여 다양한 그리스도론적 해석의 역사를 충분히 이해해야 한다. 아울러 오늘 우리 자신의 삶으 l자리에서 그 해석의 역사에 참여함으로써 “너희가 나를 누구라 하느냐?”는 예수님의 질문에 대하여 신앙과 이해와 실천 안에서 주체적으로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주체적인 응답을 가능케 하는 하나의 작은 촉매가 될 것이다.
[제1부 설교 비평의 이론]은 설교의 위기와 설교자의 과제에 대해 알아본다. 설교의 위기에 있어서 본질이냐 방법이냐를 비교연구하며, 설교의 내용과 형식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설교자의 이중적 과제에 대해 논의하며 설교자와 회중의 관계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성서해석과 설교에 있어서 종교개혁자들이 성서와 설교를 어떻게 이해했는지를 살펴보며 성서와 설교의 관계에 대한 버트릭의 견해를 살펴보고 성서의 복음과 설교에 대해 논의한다.

[제2부 설교 비평의 실제]는 신학자들과 한국목회자들의 설교를 분석, 비평하며 설교에 대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분석한다. 신학자들의 설교로 루터, 칼빈, 슐라이에르마허, 블룸하르트, 불트만, 바르트, 틸리히, 브룬너, 니버, 몰트만, 판넨베르크의 설교를 각각 다루며 한국 목회자들의 설교로 한경직, 옥한흠, 이동원, 박영선, 이재철, 정용섭, 유기성, 김회권, 이찬수, 전병욱의 설교를 살펴보고 분석한다. 각 설교는 성서본문을 제시하고 설교의 주요 내용과 핵심주제를 살펴 본 후 설교를 분석하고 비평한다.

| 독자 대상 |
- 설교학을 전공하는 신학생 및 일반 신학생
- 설교비평에 대해 연구하는 목회자 및 일반 성도
- 성서해석에 대해 공부하는 목회자 및 일반 성도
- 설교학을 가르치는 교수와 신학자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교파를 초월하여 통전적 신학을 지향하는 최고의 개론서
오늘날 세계와 한국 교회의 신학적 상황은 매우 무질서하고 혼란한 것처럼 보인다. 고대, 중세, 근대, 탈근대에 이르는 오랜 기독교 역사 속에서 다양한 교회 전통과 교파들에서 형성된 다양한 신학의 유형과 흐름들이 오늘날 공존하고 있다. 그러나 한 가지 희망적인 것은 이러한 신학적 상황 속에서 상호 대화를 통해 다양성 안의 연합과 일치를 추구하는 에큐메니칼 정신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 상황에 걸맞은 신학도들 및 그리스도인들을 양성하기 위해 저술되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기독교 신학 개론서이다. 이 책은 우선적으로 기독교 신학에 입문하는 신학생들의 교육을 위한 주교재로 기획되었다. 그러나 동시에 기독교 신학에 관심이 있는 평신도 및 일반 독자들도 이 책의 잠정적인 대상이다.
한국 교회는 지난 100년의 짧은 역사 속에서 급성장했지만, 목회자들을 포함한 한국 기독교인들의 신학적 사고능력은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한국 교회는 맹신, 맹종을 믿음이라 말하고 이성과 지성의 희생이 신앙에 불가피한 조건이라고 강변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 책은 기독교 신학의 주요 주제들에 대해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게 설명한다. 성서와 2000년 기독교 신학 전통에 충실하면서도 최근의 신학적 동향이 반영되어 있고 또 필자의 일관된 신학적 관점이 스며들어 있다.

현재 한국 신학교에서 사용되는 신학개론서들은 대다수가 번역서들이다. 오랜 전통의 서구 신학 및 학문 방법으로부터 양분을 공급받고 세계 신학의 동향을 파악하는 일이 긴요함은 의문의 여지가 없지만, 이와 동시에 한국과 한국 교회의 특수한 상황 속에서 신학적 사고를 하고 그 결과물을 체계화하는 일은 또한 중대한 과제이다. 다양성 안에서의 연합과 일치를 추구하는 에큐메니칼 정신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 이때에 그러한 과제는 더욱 절실한 것이다. 이 책은 이를 염두에 두면서 우리가 속한 교회 전통과 신학적 정체성을 계승 발전시키는 동시에 배타적 당파성을 넘어서는 에큐메니칼적 영성과 통전적 신학을 지향한다.
저자 윤철호 교수는 『신뢰와 의혹』,『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설교의 영광, 설교의 부끄러움』등으로 널리 알려 졌고 여러 차례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인간은 어디에서 왔는가?
인간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죽음 이후에 인간은 어디로 가는가?
어떻게 인간은 인간답게 살 수 있는가?

일찍이 포이어바흐는 “신학은 인간학이다”라는 유명한 테제를 던졌다. 그는 신이란 인간적 투사의 산물이라는 의미에서 이 말을 했지만, 오늘날 우리는 다양한 연구와 경험을 통해 인간을 올바로 알지 못하고서는 결국 신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 수 없음을 절감하고 있다. 실로 인간이 문제이며, 인간에 대한 수수께끼가 풀리지 않고는 현대 사회가 직면한 숱한 난제들을 해결하기가 난망하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이 책의 서두에서는 기독교 역사에서 다양한 기독교 전통들이 자신들의 신학적 견해를 바탕으로 인간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이해했는지에 관한 고민이 담겨 있다. 전통적으로 기독교 인간론은 인간 안의 하나님의 형상, 영혼과 육체의 관계, 그리고 죽음 이후의 인간의 최종적 운명을 다루어왔다. 히브리적 인간론은 대체로 일원론적인 육체와 영혼의 합일을 이야기하고, 헬레니즘의 영향을 받은 서구 기독교 전통의 인간론은 대체로 이원론적으로 육체와 영혼의 구분을 이야기한다. 존 쿠퍼는 기존의 기독교 인간론과 성서가 말하고 있는 인간론이 이와 과연 일치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더 나아가 라인홀드 니버, 폴 틸리히, 칼 바르트, 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 스탠리 그렌츠, 마이클 호튼 등의 현대 신학자들은 앞서 언급한 기독교 인간론의 전통적인 견해와 자신들이 취하는 신학 방법론을 바탕으로 기독교가 이해하는 다양한 방식의 인간론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전통적 인간론에서부터 현대 신학 및 기독교 철학에서 논의되는 인간론까지 인간에 관한 폭넓은 기독교적 시야를 조망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현대 신학자들의 인간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 기독교 신학이 흔히 보여주는 계시중심적인 폐쇄성에서 벗어나 다른 학문과의 학제간 대화를 수행함으로써 더욱더 통전적인 기독교 인간론을 수립하고자 한다. 즉 이 책은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 사이의 인간론에 관한 대화를 모색한다. 우선 이 책은 기독교 신학 밖의 인간에 대한 논의를 주의 깊게 듣고 검토하는 것으로 대화를 시작한다. 그러면서 기독교 신학이 과학 및 다른 학문과 대화함으로써 신학과 과학 및 다른 학문이 모순되지 않으며 대화 가능한 불가분리적인 관계에 놓여 있음을 밝힌다. 그리고 불교의 인간론까지 검토한 이후에, 앞서 소통한 학제간 대화의 내용을 바탕으로 오늘날 대두된 최신의 기독교 인간론에 대해 말한다. 비환원론적 물리주의 인간 이해, 창발론적 인간 이해, 정신분석학적 인간 이해, 생태학적 인간론, 인간 사회 내부의 차별과 배제가 만연한 인간의 현실, 과학기술의 도전에 직면한 포스트휴먼 등 이 책에서 논의되고 있는 기독교 인간론은 부분적·파편적 인간 이해가 아닌, 하나님과 인간 사이,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 회복을 위한 통전적인 노력의 결과물이다.

궁극적으로 이 책은 타자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하나님 및 동료 인간과 맺는 관계를 통해 사랑과 평화를 누리는 삶이야말로 인간이 누릴 수 있는 가장 최고의 행복이라는 사실을 제시한다. 인간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인간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인간은 신이 아니다. 인간에게는 하나님과 인간을 온전히 알 수 없는 지식이 없다. 또한 인간은 스스로 신이 되려는 욕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인간이 신이 되려고 할 때, 그 자신은 불행해진다. 따라서 인간은 자신의 피조물적 유한성과 시간성의 한계를 겸손히 인정할 때, 종말론적 미래의 하나님의 영원성에 참여할 수 있다. 이 영원성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서 선취된 종말론적 운명에 근거한, 우리가 진정으로 소망하는 인간의 궁극적 운명이다.
윤철호

장로회신학대학교(Th.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Th.M.), 노스웨스턴 대학교(Ph.D.)에서 공부했다. 낙원벧엘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성서·신학·설교: 설교형식으로 풀어쓴 조직신학 강의』 (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 2000), 『현대신학과 현대개혁신학』 (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 2003), 『21세기 한국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위한 실천신학』 (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 2006), 『세계와의 관계성 안에 계신 하나님』 (한국장로교출판사2 006, 제23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신학부문 최우수상), 『신뢰와 의혹: 통전적인 탈근대적 기독교 해석학』 (대한기독교서회 2007,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신학과 말씀』 (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 2008), 『삼위일체 하나님과 세계』 (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 2011),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통전적 예수 그리스도론』 (대한기독교서회 2013, 제30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신학부문 최우수상,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설교의 영광, 설교의 부끄러움: 설교비평의 이론과 실제』(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 2013, 제8회소망학술상, 제3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신학부문 최우수상), 『기독교 신학개론』 (대한기독교서회 2015) 등이 있다.

주요 역서로는 『현대기독교조직신학』 (Peter C. Hodgson, Robert H. King 편, 한국장로교출판사 1999),『질그릇 안에 담긴 보배: 해석학에 관한 에큐메니칼적 성찰을 위한 도구』 (세계교회협의회 엮음, 한국장로교출판사 2002), 『해석학과 인문사회과학』 (Paul Ricoeur, 존 B. 톰슨 편집, 영역, 서광사 2003), 『현대신학자들의 설교』 편역 (한들출판사 2011)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윤철호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가격: 13,000원→11,700원
윤철호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34,000원→30,600원
윤철호 / 한국장로교출판사
가격: 18,000원→16,200원
윤철호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가격: 13,500원→12,150원
윤철호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가격: 10,000원→9,000원
윤철호 / 한국장로교출판사
가격: 30,000원→27,000원
이종성,김명용,윤철호,현요한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가격: 10,500원→9,450원
윤철호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57,000원→51,300원
윤철호 / 장로회신학대학교출판부
가격: 22,000원→19,800원
윤철호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22,000원→19,800원
윤철호 / 새물결플러스
가격: 33,000원→29,7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윤철호 교수 저서 세트(전11권)
저자윤철호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8-2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윤철호)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