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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김지철 목사 저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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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지철  |  출판사 : (주)갓피플
  • 판매가 : 99,000원89,100원 (10.0%,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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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결혼,
그러나 대부분의 결혼이 행복한 것은 아닌 이유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독신이 아니라 결혼을 선택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결혼을 하는 것일까? 혼자 외롭게 살기보다 서로 사랑하며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쳐 결혼에 성공한다.
문제는 결혼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일어난다. 결혼했으니 다 됐다고 생각한다. 결혼한 그 순간부터 배우자를 얻기 위해 했던 모든 노력을 포기한다.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정성을 쏟았던 그동안의 시간을 보상받기라도 하려는 듯 이젠 상대에게 무엇을 더 해줄 수 있을까가 아니라 무엇을 더 받을 수 있을까를 생각한다. 남편은 아내가 자신의 부모를 극진히 대하고 살림 잘하고 떡두꺼비 같은 아들을 낳아 잘 기르고 맞벌이도 하기를 원한다. 아내는 남편이 돈도 잘 벌어오고 집안일도 잘 돕고 자상하고 가정적이기를 바란다. 결혼생활이 기대에 못 미치면 상대방 대문에 자신의 인생이 불행해졌다고 생각한다. 어쩌다 이런 사람을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되었는지, 자기 발등을 찍고 싶어진다.
부모들도 문제다. 자녀란 반드시 떠나보내야 하는 사랑임에도 불구하고 자녀가 성년이 되어서도 또 결혼을 하고 나서까지도 품안에 두고 좌지우지하려 든다. 자녀에게 우선순위는 자신이 아니라 자녀의 배우자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배우자의 원가족과의 갈등은 결혼생활을 위협하는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다.


행복한 가정은 결혼했다고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행복한 가정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저자 김지철 목사는 결혼했다고 행복한 가정이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결혼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열심히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진정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성(性)과 성장배경과 가치관이 다른 두 남녀가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하며, 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배워야 한다고 역설한다.
배우지 않으면 이룰 수 없고 성장할 수 없다. 결혼에서도 마찬가지다. 노력하지 않고 얻으려는 것은 도둑놈 심보다. 결혼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결혼은 사랑의 무덤이 아니라 요람이다. 결혼했다면 새로 태어나듯이, 처음부터 다시 사랑해야 한다.


결혼과 가정의 의미를 일깨우는 새벽의 주례사
《결혼, 사랑의 신비》는 소망교회 새벽설교를 바탕으로 엮은 책이다. 이 책에서 김지철 목사는 ‘목사’에 대한 세간의 편견을 깨고 결혼과 가정에 대한 신선한 조언을 담담하지만 힘 있게 하고 있다. 결혼은 하나님의 축복이지만 결혼하지 않는 것도 나쁘지 않은 삶이며, 결혼은 ‘이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는 최선의 선택이어야지 ‘결혼이나 하자’는 차선의 결정이어서는 안 된다.
이브를 지어 아담과 직접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은 ‘중매자’이며 우리의 결혼 역시 하나님의 중매로 이루어진 사건이다. 또한 남편은 아내의 ‘머리’다. 남편이 아내보다 우위에 있다는 뜻이 아니라 사랑의 주도권을 쥐고 솔선해서 사랑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그렇다. 성경의 창조 과정을 보면 저등한 생물에서 고등한 생물로 창조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맨 마지막에 창조된 이브가 아담보다 결코 못하지 않다. 아담의 갈비뼈로, 아담의 ‘돕는 사람’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브가 아담보다 낮은 자리에 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저자는 성경을 들어 남성우위를 주장하는 남성들에게 가부장적 귄위의식을 버리고 제대로 아내를 사랑하라고 일침을 가한다.
한편 아내들은 자녀가 아니라 남편에게 ‘올인’해야 한다. 평생 함께 살아갈 사람은 자녀가 아니라 배우자이기 때문이다. 남편은 어디서 무얼 하는지 모르면서 자녀만 챙기는 아내, 인생의 의미를 자녀에게서만 찾는 아내는 자기 자신에게로, 남편에게로 관심의 초점을 돌려야 한다. 교회 활동을 하느라 가정에 소홀하다면 당장 교회 활동을 그만두고 가정으로 돌아가야 한다. 교회보다 가정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결혼을 앞둔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이미 결혼한 부부에게도 꼭 필요한 책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종교가 서로 다를 때, 부모가 반대할 때)에서부터 결혼 후 부모와의 관계(결혼하고 나면 부모와의 관계는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부부간의 성(스킨십은 “당신은 최고의 배우자”라는 표현), 자녀를 기르는 올바른 방법(부부가 올바로 사랑하는 것이 올바른 자녀 교육법)까지, 이 책은 결혼과 가정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직접 맺어주신 결혼이라는 사건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성령은 인격적인 실체입니다.

영혼의 혁명이 일어나면 나의 주인이 바뀝니다.

신학자의 탄탄한 지성과 목회자의 따뜻한 가슴으로 쓴 성령론!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의 가치관과 사고가 전환되는 것을 의미한다.

성령의 사람이 된다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며

자존감을 갖고 인생을 사는 비밀을 얻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해 내 자아를 열어 놓을 때

우리의 삶은 온전한 모습으로 변화된다.

 

그리스도인의 품성을 변화시키는 성령!

성령을 모르면 그 인생길은 아픔이고 방황입니다.

사탄은 끊임없이 당신의 결정을 헷갈리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님을 알아야 합니다.

 

'왜 나는 알면서도 사랑할 수 없는가?'

'왜 나는 알면서도 진실할 수 없는가?'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시면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것을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진리와 평안에 대한 그리움과 갈급함이 있다.

호기심을 가져라. 특별히 영적 호기심을 가져라.

거짓된 것, 부패한 것에 대한 호기심이 아니라 생명에 대한 호기심,

진리에 대한 호기심, 하나님에 대한 호기심을 가져라."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세상은 언제나 '복' 받기를 바라지만
그리스도인은 항상 ‘복’ 받았다고 말한다.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가장 큰 복이며,'팔복'은 그분을 닮아가는 지표이다.

예수님이 산상수훈을 통해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팔복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육신의 복이 아니다.
성화된 삶을 통해 이 땅 가운데서 천국의 기쁨을 경험케 하는 복이다.
한 해를 시작하는 지금, 당신은 어떤 복을 받기 바라는가?
당신을 위한 여덟 가지 복이 여기 있다.

[서문]
"팔복은 예수님이 친히 가신 십자가의 길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가난해지셨고 애통해하셨습니다. 불쌍한 사람들을 가엽게 여기셨고, 막힌 담을 트신 평화의 왕이셨습니다. 그리고 핍박과 고난을 마다하지 않고 고통스런 십자가의 길을 가셔서 이 땅에 생명의 복, 진리의 복, 은혜의 복을 내려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팔복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생명에 이르는 길이 무엇인지, 또 천국 시민의 삶의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는 지금 예수님의 제자로서 주님이 가신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진 이기적인 욕망과 삶의 태도와는 상반되는 것들이기에 우리는 다만 기도하면서 순종할 뿐입니다. ‘주기도문’이 산상설교의 중심에 놓여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그 복에 참여하게 해 주실 것을 믿고 나아갈 뿐입니다."

[타깃]
- 세상과 구별된 가치관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 가운데 실현하고자 하는 자.
-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삶과 신앙의 균형을 통해 성화된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자.
- 영성 훈련을 위한 참고도서를 찾는 자.
- 산상수훈, 팔복 등을 통해 설교 혹은 성경 공부를 준비하는 평신도 리더, 신학생, 목회자.

[독자 유익]
- 예수님이 말씀하신 산상수훈의 팔복 메시지를 통해 기독교적 가치관, 세계관, 물질관 등을 배운다.
- 성화된 삶을 살기 위해 갖춰야 할 기독교적 기본 소양에 대해 배운다.
- 목회자, 신학생, 주일학교 교사 등, 성경을 가르치는 이들에게 주요한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다.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한 참 지혜를 만난다!”
인생의 해답을 찾는 이들에게 전하는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가 잠언에서 건져 올린 최고의 가르침


◆ 책 소개

바야흐로 정보 과잉의 시대다. 인터넷 검색 한 번에 갖가지 정보가 한꺼번에 쏟아져 나온다. 그중에서 얼마나 빨리 원하는 답을 찾느냐가 관건이다. 간단한 질문이라면 원하는 답을 손쉽게 얻을 수 있지만, 문제는 우리의 질문이 항상 단답형이 아니라는 데 있다. 실제로 우리 인생은 그렇게 단순하지도 않고, 어떤 명쾌한 답이 있는 것도 아니다. 또 정답 비슷한 것을 발견했더라도 그 ‘출처’가 정확한 것인지, 딱 맞는 답인지 의구심이 든다. 그래서 무엇보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옥석을 가려내는 진짜 지혜가 필요하다.
어쩌면 우리는 인생의 여러 해답을 찾기 위해 아주 엉뚱한 곳에서 헤매고 있는지도 모른다. 학교에서 배우고 책을 읽으며 지식을 쌓는 등의 노력을 해도 무엇인가 부족함을 느끼게 된다. 지식이나 경험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는 것이다. 웬만큼 나이를 먹고 사회생활을 하면 잘해낼 줄 알았던 문제들이 여전히 발목을 잡는 경험도 하게 된다. 이를 테면 일상에서 늘 마주하는 인간관계, 소통, 돈, 가정생활, 리더십 등의 문제이다.
소망교회 담임목사인 김지철 목사는 《지혜수업》에서 ‘지혜의 근본’에 대해 말한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한국성서학연구소 소장 등을 거쳐 목사가 된 지 27년 만에 목회를 시작했을 정도로 신학자의 면면이 흐르는 그가 말하는 참 지혜는 무엇일까? 이 책 《지혜수업》은 지혜서라 불리는 ‘잠언’을 현대적 시각으로 재조명하여 교인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낸 말씀을 바탕으로 집필한 것이다.
잠언은 하나님의 지혜를 받은 솔로몬이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훈계를 기록한 것이다. 잠언에는 인간과 삶에 대한 철학적 질문이 담겨 있다. 지혜와 명철을 얻는 법, 때에 맞는 말과 행동, 위기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법 등 인생 전반에 걸쳐 꼭 필요한 하나님의 지혜가 가득한 잠언을 통해 인생의 지혜를 배워본다.

인생의 해답을 찾는 당신을 위한
특별한 수업이 지금 시작된다!


지혜는 다른 곳에 있지 않았다. 이천 년 전 잠언에 이미 답이 있었다. 잠언은 쉽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경구들로 가득해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거부감 없이 대할 수 있는 성경이기도 하다.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2000~3000년 전의 삶이나 오늘의 삶이나 인간이 직면한 문제가 거의 비슷하다는 것이다. 이런 질문과 답이 성경에 있다면 어떨까? “지인의 빚에 보증을 서야 할까, 말아야 할까?”

“너는 사람과 더불어 손을 잡지 말며 남의 빚에 보증을 서지 말라 만일 갚을 것이 없으면 네 누운 침상도 빼앗길 것이라 네가 어찌 그리하겠느냐”(잠언 22:26-27).

또 게으른 자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실감나게 묘사하기도 한다.

“게으른 자는 그 손을 그릇에 넣고도 입으로 올리기를 괴로워하느니라”(잠언 26:15).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게으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인생의 목표를 세워라. 선의의 경쟁자, 멘토를 만들라. 쉬운 것부터 시작하라. 시간의 우선순위를 정하라)을 제시하기도 한다.

잠언에는 ‘이런 말이 정말 성경에 있다고?’라고 생각할 정도로 말하는 법, 친구 사귀는 법, 마음 다스리는 법, 술 문제까지 다루지 않는 분야가 없을 정도로 실생활에 밀접하게 닿아 있는 문제들을 다룬다. 그러나 저자가 지적하듯이 잠언의 지혜는 처세술을 넘어선다. 문제를 단순히 해결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자기 삶을 다시 돌아볼 수 있게 하며,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하는 것이다.

지혜의 스승들은 우리를 순간순간 멈춰 세웁니다. 생각 없이 급히 가던 길을 멈추게 하고,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가 참으로 지혜롭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합니다. 이것은 과거에 연연하거나 지난 일에 얽매여 살라는 말이 결코 아닙니다. 과거의 사건을 거울삼아 오늘과 내일을 잘 극복하라는 진취적인 권면입니다. 그런 점에서 잠언에 언급한 지혜들은 얼핏 처세술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잠언의 지혜는 처세술을 넘어섭니다. 현장의 문제를 날렵하게 해결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기 삶을 제삼자의 입장에서 보도록 해줍니다. 새로운 눈으로 사물과 사건을 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 새로운 눈은 바로 하나님의 눈입니다. (5쪽)

잠언에서 말하는 지혜의 기초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곧 지혜 자체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인간으로 하여금 자기 한계를 깨닫고 다시 시작하도록 하는 동기를 부여한다. 그래서 인간 자신을 위한 지혜인 동시에 이웃을 위한 성숙한 지혜로 승화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이 책은 인생의 지혜를 찾아 헤매다 지친 이들에게 쉴 만한 물가를 제공한다. 한 장 한 장 곱씹으며 ‘이 길이 맞지!’ 하고 고개를 끄덕이고 순응하게 한다. 읽는 이로 하여금 그 가르침에 신뢰하고 따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 늘 일어나는 비슷비슷한 문제가 끊임없이 반복되는 게 인생이다. 전진만을 목표로 삼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게 달려왔다면,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돌아보길 권한다. 이제 지혜 선생의 진짜 지혜에 귀 기울여보라!
“인생이 묻고 지혜자가 답하다!”

세상 모든 것을 누려본 전도자를 통해 배우는 인생의 진짜 의미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의 부임 10년을 맞아 다시 읽는 전도서!


영원한 답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물으십시오.
인생의 새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끝없이 반복되는 일상의 지루함에서 구원해줄 단 하나의 방법

어둠 속에서 방황하고 있습니까? 빛을 향해 질문하십시오.
절망 속에서 탄식하고 있습니까? 희망에 대해 물으십시오.
거짓 속에서 헤매고 있습니까? 진리가 무엇인지 외쳐보십시오.

고민하고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정직한 질문을 가지고 전도자와 함께 걸어가십시오.
허무와 절망 속에서 다가오시는 하늘의 빛이요, 희망이시며,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새로움이 감추어진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알게 되면, ‘인생의 선물’임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내게 주신 삶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깨닫고, 감사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이 주시는 새 것을 받은 사람들은 해 위에 계신 하나님을 통해 인생이 얼마나 빛나고 아름다운지 노래할 수 있습니다.
<프롤로그>중에서
“마음을 찢는 회개 기도는 하늘 보좌를 움직인다!”

매주 소망교회 강단을 은혜의 시간으로 이끈 ‘참회의 기도’,
김지철 목사가 설교 준비를 마친 후 낮은 마음으로 기도하며 한 단어 한 단어 엄선하여 정리했고, 주일예배 참회의 기도 시간에 선포했던 기도문을 한 데 모아
≪내 영혼의 고백≫으로 펴냈다.


“이 책에는 우리의 연약한 모습, 부끄러운 모습, 게으른 모습, 불의한 모습, 때로는 아주 오만한 모습들이 다 들어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며, 사죄의 은총을 받기 원하는 마음으로 드렸던 기도문들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내 영혼의 고백≫은 이렇게 사용하면 좋다

일상과 다를 바 없는 사순절, 좀 더 의미 있게 보낼 수는 없을까?
이 기도서는 사순절(재의 수요일~부활절) 기간에 개인과 교회의 기도와 묵상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편집했다. 주일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그림으로 묵상할 수 있도록, 겟세마네 기도에서부터 희롱당하시고 못 박히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시기까지의 그림을 삽입했다. 이 기도서를 가지고 온 교회가 사순절 기간에 겸손하게 참회의 기도로 그리스도의 고난에 가까이 나아가 보자.

주일 예배 순서에 있는 참회의 기도를 위해 참고할 만한 기도서는 없을까?
이 기도서는 예배 인도자들이 주일 예배 때 드리는 참회의 기도에 사용할 수 있다. 잘 준비된 참회의 기도는 성도들의 심령 깊은 곳에서부터 눈물의 회개가 터져 나오게 하는 영적인 힘이 있다.

경건 생활을 위한 기도서로 사용할 만한 좋은 자료는 없을까?
이 기도서는 개인 혹은 소그룹 경건 생활을 위한 기도서로 사용할 수 있다. 사순절이 아니어도 좋다. 마음과 영혼의 정결을 사모해 기도하고 싶을 때, 이 기도서를 사용하면 내적 변화와 성숙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나님을 만나기 직전이 가장 어둡습니다”
광야 같은 세상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가 전하는 희망과 위로!


그들은 어떻게 어둠과 빛의 경계에서
사명감을 지닌 성령의 사람으로 변화되었는가?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승리하는 비결!


미명(未明)이란 아직 밝지 않은 때를 뜻한다. 밝다고 하기에도 어둡다고 하기에도 애매한 시간이지만, 분명한 것은 밝은 빛이 아주 가까이에 있는 때이다. 그래서 미명은 어둠과 밝음, 우둔과 지혜, 땅과 하늘의 경계선이다. 이 땅을 살아가고 있는 그리스도인들 대부분이 이러한 경계에 서 있다. 예수의 생명을 가지고 영원을 위해 살아가도록 부름받았으나 세상의 유혹과 자신의 연약함 앞에서 갈등하고 무너지다 일어서기를 반복한다. 17년간 성서학 교수로 신학자의 길을 걷다 2003년부터 소망교회 2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말씀에 기반한 목회를 위해 힘쓰고 있는 김지철 목사는 《미명의 그리스도인》을 통해 치열한 영적 전투 속에 지친 그리스도인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그렇다면 제자들이야말로 ‘미명의 그리스도인’이 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을 뒤따르며 생명과 빛을 가슴에 품고 새로운 길을 떠났지만 여전히 옛 자아에 매여 어둠 속에 방황하는 안타까운 모습도 계속 보이니 말입니다. 그런 미명의 제자들이 예수님 안에서 진정한 자아를 되찾고, 분명한 사명감을 지닌 성령의 사람으로 드러날 때까지 아직 가야 할 길이 너무 멉니다. 살아 있으나, 온전히 살아 있지 못합니다. 빛 속에 있으나, 어둠 속에 갇혀 있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미명의 그리스도인이란 진정한 제자가 되기 위해 날마다 고군분투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영적 미생’들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들도 이와 비슷한 과정을 통과했음이 이 책을 통해 드러난다. 열두 제자 중 가룟 유다, 야고보, 빌립, 베드로, 요한, 마태, 안드레, 도마와 여제자인 향유를 부은 여인, 막달라 마리아, 마르다와 마리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우리처럼 지극히 평범한 사람도 하나님의 손에 붙들렸을 때 역사를 뒤바꾸는 복음의 산증인으로 변화될 수 있다는 희망을 안겨준다. 또한 이 땅에서의 삶이 괴롭고 험난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진정한 소망이 어디에 있는지를 일깨우며 이 땅에 도래할 하나님 나라를 꿈꾸게 만든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선택을 받은 그들에게 특별한 점은 없었을까? 제자가 선생을 택하던 당대 랍비의 전통을 깨고 제자들을 직접 찾아가신 예수님은 어부, 세리, 귀신들렸던 자 등 세상에서 잘 나가는 사람이 아니라 천대와 멸시를 받던 사람들을 선택하셨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모두 변화를 꿈꾸며 용기 있게 도전할 마음이 준비되어 있었다.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내내 그들과 함께 먹고 마시고 대화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비전을 심어주셨다. 3년이나 함께했지만 결코 성공적이지는 않았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고, 도마는 늘 의심했으며, 가룟 유다는 끝내 예수님을 배신했다. 깨달음도 부족했고 공동체를 생각하기보다 자기중심적이고 누가 더 서열이 높은지를 두고 다투기도 했다. 우리의 모습과 견주어도 크게 다르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많은 문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며 따랐지만 실제 그들의 사랑은 너무나 작았습니다. 사랑보다는 명예욕과 권력욕이 더 많았습니다. 예수님을 이용해서 자기의 탐욕을 채우려고 했습니다. 그들이 쉽게 무너졌던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사랑 없이 따랐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언제 진정으로 바뀌었습니까?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에, 초대 교회의 성령의 충만함을 받은 후에 비로소 예수님을 온전히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본문 87쪽>

영원한 영광을 위해 오늘을 살기로 결심했는가?
진짜 제자가 되기 위한 인생 훈련을 통과하라!


또한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셨을 당시 이스라엘은, 우리가 사는 세상만큼이나 어둡고 혼탁했다. 제사장과 바리새인들, 종교인들이 떵떵거리며 부자들과 권력을 지닌 사람들이 판치고 있었다. 이때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라고 선포하시는 예수님의 등장은 구원자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사람들은 그 말씀을 듣고자 구름 떼처럼 몰려 들었다. 예수가 처녀에게서 태어났다는 이야기, 가난한 자를 몰고 다니며 병든 자를 고치고, 죄인과 함께 식탁에 앉는다는 소문이 삽시간에 퍼졌다.
제자들은 이에 더 고무되어 예수님이 부패한 정치인들을 모두 죽여버리고 혁명을 일으키실 거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혁명이 아니라 고난을 받으시고 약하고 무능한 모습으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 이를 통해 제자들은 자신의 죄성을 깨닫게 된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은 자아의 뿌리를 뽑아내고 그들을 참된 예수님의 제자로 거듭나게 했다.

가룟 유다를 묵상하면 할수록 우리 안에도 그와 같은 완악함과 교만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면서도 우리 안에 예수님의 목표가 아니라 내 목표와 내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예수님을 내 야망을 이루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고 싶어 합니다. 우리 역시 어느 때든지 예수님을 배반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돈이 필요해서 주를 믿게 된 것입니다. 병에서 치유받고 싶어서 주를 믿게 된 것입니다. 세상에서 한자리 차지하고 싶어서 주를 믿고 따라온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들을 해결해주지 않으면 하나님은 나하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하는 배반의 영이 지금도 우리를 붙잡고 있습니다. <본문 28쪽>

요지부동하던 제자들에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는 때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면서부터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이 제자들에게 임하자 그들은 비로소 진정한 제자로 거듭나게 된다. 억지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에 이끌림을 받아 살게 된 것이다.
평범했던 사람들이 예수님과 동행했을 때 상상도 못했던 기적이 일어났다. 연약한 자들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 세계로 퍼지게 되었음을 생각할 때, 우리는 어떤 위기 앞에서도 예수님과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갖게 된다. 또한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훈련을 감당해야 하며 이 훈련을 통과해야 하나님의 좋은 군사로 쓰일 수 있다는 도전을 준다.
예수님의 제자들의 이야기는 우리 신앙의 현주소를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다. 누구나 살기 어렵다고 말하는 시대지만 그리스도인은 세상이 살기 좋을 때나 어려울 때나 언제나 그리스도를 바라봄으로 소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이다. 오히려 어려울 때일수록 하나님이 우리 가까이에 와 계시기에 감사할 수 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은 결국 내 부족함을 주님께 아뢰고, 날마다 예수님 앞에서 배우고 사랑하며 순종하는 삶을 살겠노라 다짐하는 것이다. 그렇게 다짐한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은 나와 가정, 직장과 사회, 나라와 열방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키실 것이다. 이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는 제자의 사명을 감당하겠는가? 이 부르심 앞에 이제 당신이 응답할 차례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물었다.
지금은 ‘나’를 향해 묻고 계신다.

가장 먼저 들어야 할 예수님의 물음!
그 물음이 내 양심과 신앙을 깨운다.


[이 책은]
예수님이 나에게 찾아와 직접 묻다.
예수님은 제자들과 예수님을 쫓던 사람들에게 물음을 던짐으로써 많은 것들을 가르치셨다. 제자들의 멈춰있던 신앙을 다시 시작하게 하고, 비어있던 신앙에 새로운 내용들을 채워주셨다. 제자들은 예수님 곁에서, 직접 묻고 답하며 사랑과 감사와 긍휼과 섬김을 배웠다.
그런데 예수님의 그러한 물음들은 결코 예전의 어느 누군가에게 던진 것만이 아니다. 그 물음은 현재의 나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나에게 찾아오셔서 직접 물음을 던지신다면 나에게는 어떤 대답이 필요할지 내 신앙의 현 상태를 살펴본다.

예수님의 13가지 물음으로 신앙의 답을 찾다.
이 책에서는 예수님의 13가지 물음을 소개한다. 예수님의 물음을 통해서 내 신앙은 올바른 시작점에서 출발했는지, 누군가의 하나님이나 누군가의 신앙 고백이 아닌 내 하나님, 내 신앙 고백이 있는지, 나는 정말 중요한 가치를 좇고 있는지 답한다. 그 과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넓고 깊다. 예수님의 사랑을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따뜻한 길이며 예수님의 외로움과 아픔에 공감하고 동참하는 은혜로운 길이다. 내 삶에 찾아오시고, 물음을 던지시고, 나와 함께 걸으시는 예수님을 따라가 보자. 예수님의 물음 속에 담긴 깊은 사랑과 위로에 내 신앙의 답이 있다.

[독자의 유익]
- 습관처럼 신앙생활을 지속하고 있는 성도를 일깨운다.
- 궁극적인 질문을 통해 신앙과 삶에 대해 학습하고 진정한 신앙의 힘과 능력을 발견한다.
- 삶을 변화시키고 성숙시키기 원하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답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
- 이성적인 신앙생활에서 나아가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지식을 얻는다.

[추천합니다]
- 다시 한 번 뜨거운 신앙을 회복하고 싶은 성도
- 신앙과 삶을 연결시키고자 하는 성도
- 궁극적인 삶의 목적을 깨닫고자 하는 성도
- 변화와 성숙에 대해 깊은 묵상을 하기 원하는 성도
- 지성인 평신도, 평신도 지도자
“하나님의 뜻 보다는 내 뜻만 고집했던
바로 내가 요나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방법으로 그 뜻을 이루십니다.
우리의 방법이 아무리 옳고 탁월해도
하나님의 방법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사랑이 아니면 답이 아닌 것입니다.
당신은 사랑으로 오늘도 순종하고 있습니까?

▒ 이 책은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옳습니다.
그 사랑의 음성에 따르는 것이
자녀 된 우리가 보여야 할 진정한 순종입니다.


신앙의 연륜이 깊어갈수록 때로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보다 앞설 때가 종종 있다. 감정에 치우쳐서, 경험에 기대어서 정작 멈춰서야 할 때 멈추지 못하고, 달려가야 할 때 고집 부리며 주저앉아 버리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소망교회 주일강단에서 선포된 김지철 목사의 요나서 강해를 엮은 것으로 4장에 불과한 짧은 선지서가 2,700년을 거슬러 오늘날까지도 얼마나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지 가늠해 볼 수 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죽음도 마다하지 않겠다던 불같은 믿음도,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이를 사랑하는 일 앞에서는 차라리 죽겠다고 돌아서는 우리의 얄팍한 믿음에 요나서는 영적 경종을 울린다. 믿음의 기준이 하나님이 아닌 내가 되어버린 오늘날,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인내하시며 추적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요나서를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길 바란다.

▒ 독자의 needs
- 하나님의 뜻보다는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 판단을 앞세우는 크리스천들에게 영적 경각심을 심어준다.
- 요나를 끝까지 추적하시고 비전을 심어주신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배운다.
- 요나서의 깊은 영적 통찰을 배우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깨닫게 한다.
- 성경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신학생, 목회자들에게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다.

▒ 타깃 독자
- 믿음의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한발 물러서 신앙의 진보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이들.
- 하나님과의 관계보다 사역에 치중해 상처를 받거나 상처를 준 이들.
-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신앙의 키가 자라길 소망하는 이들.
- 성경공부를 위한 부교육 자료를 찾는 평신도 리더, 신학생, 목회자.
김지철

신학자의 탄탄한 지성과 목회자의 따뜻한 가슴을 지닌 하나님의 사람. 대학시절 한국대학생선교회 활동을 하면서 전문적인 복음 전도자가 되겠다는 열정으로 신학을 시작했다. 17년간 성서학 교수로 신학자의 길을 오롯이 걷다 2003년, 소망교회 2대 담임목사가 되어 지금까지 섬기고 있다.

'미명의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유혹과 자신의 연약함 앞에서 날마다 갈등하고 무너지는 그리스도인을 일컫는다. 김지철 목사는 예수님이 제자로 부르셨던 이들도 우리와 다름없는 사람들이었다고 말한다. 어부, 세리, 귀신들렸던 자 등 내세울 것도 가진 것도 없는 그들이 예수님과 동행했을 때 상상도 못했던 기적이 일어났다. 연약한 자들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 세계로 퍼지게 되었음을 생각할 때, 우리는 어떤 위기 앞에서도 예수님과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갖게 된다.

김지철 목사는 서울대학교와 장로회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거쳐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와 한국성서학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리더십학교와 한반도평화연구원의 이사장이다. 저서로는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인생 선물》《지혜수업》《내 영혼의 고백》《결혼, 사랑의 신비》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지철 / 청림출판사
가격: 12,000원→10,800원
김지철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김지철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김지철 / 아드폰테스
가격: 13,000원→11,700원
김지철 / 아드폰테스
가격: 12,000원→10,800원
김지철,이진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9,000원→8,100원
김지철 / 아드폰테스
가격: 11,000원→9,900원
김지철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김지철 / 사단법인 두란노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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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지철 목사 저서 세트(전9권)
저자김지철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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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02-1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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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김지철)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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