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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혁 목사 저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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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진재혁,이동원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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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역은 하나님의 위대한 명령이다!

지구촌교회의 새로운 파트너십 목회 스토리
한국 교회가 기대하는 행복한 은퇴와 아름다운 동역, 그 현장을 가다!

담임목사로서 이동원 목사의 마지막 설교와 마지막 고백(은퇴사) 수록

함께 동역자 된 우리의 새로운 패러다임, 아름다운 동역
사람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라!

그 시대에 합당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창조적 진보 위해 가장 필요한 것, 저는 그것이 열린 마음의 창조적 실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다지만 그래도 이런 실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 낫다는 것이 저의 믿음입니다.
한국 교회의 전형적인 은퇴는 섬기던 교회를 고스란히 뒤로하는 것이었습니다. 거기에는 그럴 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지구촌교회는 은퇴를 넘어선 아름다운 동역을 실험하기로 했습니다. ‘과거의 경험’과 ‘새로운 생각’이 어우러진 시너지(synergy), 그것을 미래를 향한 진보와 발전의 에너지로 삼고자 한 것입니다.
저는 전임자가 행정에 관여하지 않으며 후임자를 멘토링 하고 설교의 동역으로 공동체를 섬기는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그 결과에 대한 평가는 시간이 말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 전환의 과정을 지내오면서 지구촌 공동체는 적지 않은 흥분과 감사로 축제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아름다운 동역’을 실험하고 싶었습니다. 세대교체의 마당에서 해본 우리의 실험에 대하여, 그 구체적인 전환 과정에 대하여 묻는 분들에게 아무쪼록 이 책이 하나의 대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냅니다.

- 이동원 목사의 프롤로그 중에서


나는 죽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교회를 영화롭게 하라
!

어쩌면 후임자를 향해 찬사가 쏟아질 수 있고,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사람들의 관심 또한 대단히 높아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후임자인 제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것이 결코 후임자 때문에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원로목사님께서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렸기 때문에
비로소 후임자의 새로운 섬김과 사역 가운데 그 열매가 맺히기 시작한 것입니다.
따라서 후임자의 성공에는 전임자의 수고와 기도가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후임자에게 쏟아지는 성공의 찬사도, 결국 그 영광을 하나님의 은혜와
원로목사님의 수고와 눈물의 기도에 돌려야 함을
제 자신과 교회 앞에서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요즘 제 마음에 가장 깊이 와 닿는 말씀은 세례 요한의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요 3:30)라는 말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그의 신앙의 우선순위를 바라보면서
저 역시 가장 먼저 하나님의 교회에 우선순위를 두고,
나를 죽여 나갈 때, 나 자신을 부인하고, 나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좇으며,
 “하나님의 교회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라는 말을 되새깁니다.
그때 비로소 건강한 후임자의 리더십을 세워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 진재혁 목사의 에필로그 중에서



[프롤로그]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
아름다운 동역을 실험하다!

한국 교회에 세대교체가 한창입니다. 그것은 자연의 순리이고 하나님의 경영 법칙입니다. 전도서 기자의 말처럼 한 세대가 가고 또 한 세대가 옵니다.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전 1:4)
바로 이런 세대교체의 마당에 역사의 집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역사가 과연 퇴보인지 진보인지 가늠하기 어렵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우리는 그 역사가 시대에 걸맞은 진보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그 시대에 합당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으로
그런 창조적 진보가 이루어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 저는 그것이 열린 마음의 창조적 실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다지만(전 1:9 참조) 그래도 이런 실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시행착오를 겪는 것이 낫다는 것이 저의 믿음입니다.
한국 교회의 전형적인 은퇴는 섬기던 교회를 고스란히 뒤로하는 것이었습니다. 거기에는 그럴 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지구촌교회는 은퇴를 넘어선 아름다운 동역을 실험하기로 했습니다. ‘과거의 경험’과 ‘새로운 생각’이 어우러진 시너지(synergy), 그것을 미래를 향한 진보와 발전의 에너지로 삼고자 한 것입니다.
저는 전임자가 행정에 관여하지 않으며 후임자를 멘토링 하고 설교의 동역으로 공동체를 섬기는 모델을 선택했습니다. 그 결과에 대한 평가는 시간이 말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금 전환의 과정을 지내오면서 지구촌 공동체는 적지 않은 흥분과 감사로 축제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의 실험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참고할 만한 제3의 길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임자가 아직도 모든 것을 원격 조정하는 모델과 전임자의 모든 행적이 후임자에 의해 지워지는 모델 사이에서, 우리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아름다운 동역’을 실험하고 싶었습니다.
세대교체의 마당에서 해본 우리의 실험에 대하여, 그 구체적인 전환 과정에 대하여 묻는 분들에게, 아무쪼록 이 책이 하나의 대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냅니다.
수고해주신 한국 교회 문서선교의 장인(匠人), 규장의 모든 식구들에게 마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후 2011년 봄,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이동원


[에필로그]
하나님의 교회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후임목사가 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더욱이 이동원 목사님처럼 모든 사람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며 설교와 영성이 탁월하신 분의 후임자로 선다는 것이 제게 엄청난 부담과 두려움을 가져왔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교회에 누군가를 후임자로 세워야 하셨고, 특별히 그 자리에 저를 부르셨다고 생각하니, 저는 하나님의 그 부르심을 겸허히 받들게 되었습니다. 그 부르심이 분명하다면 그 부르심과 함께 주시는 사명 또한 분명히 볼 수 있으며, 어떤 일에도 흔들리지 않고 주께서 부르신 그 길을 따라갈 수 있으리라 믿었습니다.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저는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영혼들을 향해 제가 줄 수 있는 최고의 것, 가장 좋은 것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의 궁극적인 목회와 섬김의 목적이 바로 그 영혼들을 부유하게 하고, 성장하게 하고 성숙하도록 이끄는 데 있기에 나의 부족함과 연약함을 채워주시는 원로목사님의 섬김과 도움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후임 목사로서 성숙한 리더십 승계와 이양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원로목사님에 대한 사랑과 존경이 진심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내가 얻을 수 있는 이득이나 도움이 되는 상황을 위해서, 내 자신을 위해서 드리는 사랑과 존경이라면 그것은 오래갈 수도 없고 진짜도 아닙니다. 처음에는 제법 그럴듯하게 보일 수 있고, 또 어느 정도 성공할 수 있을지 모르나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진정한 신뢰는 나오지 않습니다.
이에 후임자로서 하나님의 교회를 여기까지 귀하게 인도하신 원로목사님에 대한 진정한 존경과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해봅니다.

건강한 리더십
무엇보다 후임자인 저에게 자신의 부족함을 절실히 깨닫고, 자신을 과대평가하지 않는 겸손한 자세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후임자를 향해 찬사가 쏟아질 수 있고,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사람들의 관심 또한 대단히 높아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후임자인 제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것이 결코 후임자 때문에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원로목사님께서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렸기 때문에 비로소 후임자의 새로운 섬김과 사역 가운데 그 열매가 맺히기 시작한 것입니다.
따라서 후임자의 성공에는 전임자의 수고와 기도가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후임자에게 쏟아지는 성공의 찬사도, 결국 그 영광을 하나님의 은혜와 원로목사님의 수고와 눈물의 기도에 돌려야 함을 제 자신과 교회 앞에서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요즘 제 마음에 가장 깊이 와 닿는 말씀은 세례(침례) 요한의 유명한 말씀입니다.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요 3:30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그의 신앙의 우선순위를 바라보면서 저 역시 가장 먼저 하나님의 교회에 우선순위를 두고, 나를 죽여 나갈 때, 나 자신을 부인하고, 나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좇으며, “하나님의 교회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라는 말을 되새겨봅니다. 그때 비로소 건강한 후임자의 리더십을 세워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무릎을 꿇으며
교회마다 역사와 문화가 다릅니다. 지구촌교회의 리더십 승계와 이양이 결코 모든 한국 교회의 모델이 될 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아니 오히려 감히 모델이라 제시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제가 있는 곳에서 하나님이 주신 영혼들을 향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가장 최선을 길에서, 저는 무릎을 꿇을 것이고, 의견을 모을 것이고, 조언을 청할 것이고, 그리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자 합니다.
이동원 원로목사님의 사랑과 관심과 기도 가운데 얼마나 많은 교인들이 행복해 하는지 모릅니다. 마치 엄마, 아빠가 사이좋게 잘 지내는 것만으로도 가정에 웃음꽃이 피어나는 집안의 모습을 상상하게 합니다. 그들의 행복이 바로 목회자인 저의 행복입니다.
어느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목회의 현장에서 초심(初心)을 잃지 않고 제게 맡겨진 일에 성실히 최선을 다하는 것, 그것이 저의 부족함을 채우시고 신실하심 가운데 풍성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장중(掌中)에 거하는 길이라 믿습니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가기 때문에, 부족하고 연약한 저의 모습을 알기에, 오늘도 저는 마음의 무릎을 꿇고 주님께 이렇게 고백합니다.
“주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진재혁

 

자녀를 리더로 길러주는 7가지 원칙!

평범한 자녀는 없다. 오직 평범한 부모가 있을 뿐이다.
자녀 안에 있는 리더를 키워라.
부모의 리더십이 자녀의 장래를 좌우한다!

 

우리는 지금 하루가 다르게 변한느 시대에 살고 있다. 눈 깜짝 할 사이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생겨 나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를 대비하여 리더십의 영향력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래를 내다보며 성경적 가치관과 리더십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미래지향적인 안목으로 부모의 리더십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리더십은 영향력이며 사람은 그 영향력에 의해 변한다. 그리고 부모만큼 큰 영향력을 가진 사람은 없다. 이 책을 읽는 독자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녀들에게 잠재된 가능성Potential을 끌어내 일으켜 주는 놀라운 일들이 곳곳에서 일어날 것을 확신하며...

- 저자의 글 중에서

당신의 말은 늘 내게 힘이 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긍정의 언어로 세상을 변화시키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언어의 영성을 가지자.”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를 머리와 가슴 사이라고 한다. 흔히 알고 있는 많은 것들이 실제로 느껴지고 그렇게 행해지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가 있다면 그것은 아마 머리와 입과의 거리가 아닐까? 마음에 있는 것들이 거침없이 입으로, 언어로, 말로 표현되기 때문이다.
성경은 이것을 ‘언어의 영성’이라고 말씀하신다. 우리의 말과 영적인 삶의 관계를 말씀하시면서 혀에 대해서, 말에 대해서, 언어에 대해서 무수히 강조하고 있다. 우리의 진정한 영성이 우리의 언어 가운데 표현되고 나타나야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언어와 영성을 따로 생각하고, 관계없는 것처럼 생각할 때가 많다. 뛰어난 영성이 있다고 하면서도 공동체 가운데서 말로 상처를 주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언어에는 힘이 있다고 한다. 언어의 영성에는 영적인 파워가 있다. 언어가 영성의 수준을 표현하고 영성이 언어에 나타난다. 기도의 골방에서의 영성이 이제는 우리의 삶과 관계 가운데 언어의 영성으로 나타나야 한다. 언어를 통한 배려와 격려, 축복으로 나타나는 언어의 영성, 이제는 언어의 영성이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 이 책은
진재혁 목사가 날마다 경험하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깊이 있게 묵상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집필했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살고 있다. 평범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매일을 기적의 주인공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매일 똑같은 평범한 일상이지만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하며 무릎을 꿇을 때, 우리가 변화되고, 그곳에서 하나님의 기적은 시작된다. 우리가 오늘도 호흡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기적임을 그는 이 책을 통하여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 구성
이 책은 13가지의 기적을 발견하는 은혜를 다룬다. 평범한 생활에서 느끼지 못했던 은혜들을 체험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본문 중간에는 본문의 이해를 돕는 “확대경”이 있고, 각 장 뒤에는 본문의 말씀을 한 번 더 묵상하고 각자의 삶에 적용하고 실행하기를 도와주는 “묵상과 적용”이 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우리는 우리를 놀랍게 변화시킬 큰 기적을 꿈꾼다.
그렇지만 기적은 멀리 있지 않다.
기적은 오늘을 사는 우리의 삶 속에 있다.

눈에 보이는 대로 살지 않고 믿음으로 사는 것이 기적이다.
귀로만 듣던 말씀이 마음에 들려지고, 더 나아가 삶으로 나타나는 것이 기적이다.
날마다 말씀에 비추어 자신을 돌아보고 말씀이신 하나님과 동행하며,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는 것이 기적이다.

기적은 내가 변하는 것이다.
찬양할 수 없을 때, 찬양하는 것
감사할 수 없을 때, 감사하는 것
용서할 수 없을 때, 용서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기적은 여전히 우리 가운데 있는 것이다.

기적을 상식처럼 행하시는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그분은 오늘도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을 통해 기적을 베풀기 원하신다.
우리 모두가 그 기적의 주인공이다.

우리가 그 기적을 살자!

하나님은 사람들을 세워서 하나님의 백성을 치유하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워서 세상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워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킨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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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리더십으로 승부할 것인가,
하나님의 영성으로 이끌 것인가?


영성 리더는 하나님의 비전을 알고
사람들에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이다.
영적인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영성을 가지고
삶 가운데 영향력을 발휘하는 영적 파워를 가진 사람이다!


우리 사회에서는 최근 몇 년 사이 리더십의 부재를 자주 이야기한다. ‘리더십’에 대해 회자되고 있지만 오늘날 내 상황과 위치에서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지, 그리고 한국적 현실에 맞는 리더십은 무엇인지 말해 주는 책은 드물다. 이 책의 저자인 진재혁 목사는 지구촌교회 담임목사이자 리더십 박사로서 성경적 리더십의 전문가이다. 진 목사는 포스트모던 시대에는 영성이 주목받으며, 자신이 모든 리더십을 공부했지만 영성 리더십만큼 뛰어난 리더십이 없다고 이야기한다.
진 목사는 영적인 일을 하는 목회자뿐만 아니라 일반 성도들도 리더십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누구나 회사, 학교, 집, 교회, 목회 현장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은 사업가였고 다윗은 정치가였으며 느헤미야는 건설부 장관이었고, 요셉은 행정관이었으며, 여호수아는 군대장관이었다. 이들은 하나같이 영적인 파워를 가지고 기도했으며 자신들의 영역에서 엄청난 리더십의 영향력을 발휘했었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깊은 대화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얻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능력은 교회 사역에만 제한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의료, 교육, 세일즈, 마케팅 등 모든 분야에 필요하다. 실제로 하나님은 그 모든 분야에 당신의 능력을 부어 주신다. 세상 어떤 리더십보다 강력한 영성 리더십을 온전히 발휘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리더가 되길 소망한다.
이 책은 첫째 영성 리더십의 이해, 즉 영성 리더십이 무엇이며, 영성 리더십의 카리스마와 파워, 소명에 대해 이야기하고, 둘째 영성 리더십의 실제, 즉 영성 리더십의 비전과 문화, 리더십 발휘에 대해 이야기하며, 셋째 영성 리더의 영혼, 즉 영성 리더의 영성과 시간 관리, 비판 관리, 기도 등을 다루었다.
내 신앙, 살아 있는가?
끊임없이 흔들고 유혹하는 일상에서 영적 파워를 드러내는 삶!

일상에서 지치고 피곤하고 일에 매몰되다 보면 하나님과 단둘이 시간을 보내기가 쉽지 않다. 영적 건망증에 걸리기 쉬운 우리에게 일상 속에서 하나님과 가까이하는 것이 힘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세상에서 영적 파워를 드러내며 살도록 돕는다. 우리는 보통 요란한 지진이나 맹렬한 불 가운데 있을 때 주님을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흐르도록 길을 내면, 매일 걷는 그 길 위에서 작은 예수가 되어 간다. 즉 십자가의 영성으로 감사를 훈련하며 하나님께 하듯 사람에게 함으로써 일상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맛보며 사는 것이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기쁜 일상이 모여 그분을 높이는 복된 인생이 된다!

하나님의 은혜가 흐르도록 일상 속에 길을 내라!
매일 걷는 그 길 위에서 작은 예수가 되어 간다.


삶 속에서 영성을 적용하는데 탁월한 진재혁 목사가 쓴 이 책은 끊임없이 흔들고 유혹하는 세상 속에서 날마다 새로운 영성을 유지하는 길을 보여 준다. 매일 작은 예수로 사는 방법은 우선 일상에서 하나님을 가까이하려는 갈망이 있어야 한다. 그분께 매일 살아 있는 예배를 드리고 기도가 삶이 되며 십자가의 감격을 유지하며 형식이 아닌 마음의 중심으로 그분을 섬기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나 자신과 이웃과 세상과의 관계에서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으로 신앙의 옷을 입어야 한다. 이 책은 신앙이라면 익숙한 예배, 기도, 감사, 인내, 겸손, 긍휼, 용서, 봉사 등 16개의 영성에 대해 성경에서 말하는 참의미를 되새겨 줄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복음대로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예화와 보석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11,500 → 10,3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570


감정을 고백하라
당신을 주저하게 만들고
당신의 삶을 뒤흔드는 감정들!
주님 앞으로 가져가라!


고백할 때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적으로 회복된다.
고백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고백은 부서진 우리의 감정을 회복하여 하나님께 더욱 다가가게 한다.
이것이 고백의 은혜다.
더불어 모든 관계를 친밀하게 하는 신비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어떤 상황이든지 받은 은혜를 생각하고 감정을 수용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용서할 줄 모르는 종처럼 놀라운 은혜와 사랑,
영원한 안식을 빼버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 저자 서문에서


집필의도
현대인은 경쟁과 대립이라는 왜곡된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을 지배하는 감정들, 즉 상한 심리적 변화들이 표출되면서 개인은 물론 사회적 질곡현상까지 초래한다. 이에 저자는 성경의 원리와 신앙적 태도를 목회자의 심정으로 분석하고 크리스도인들이 감정을 치유받을 수 있도록 이끄는 고백의 기적과 그에 따른 은혜의 신비를 서술하였다.

타깃독자
-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 - 크리스천 상담가 - 청소년 지도자

특 장 점
- 현대인의 감정상태와 그 피해 상황을 간결하제 제시하여 심리(감정)을 치유하도록 이끈다.
- 목회자로서 상한 감정을 치유하는 성서적 원리를 쉽게 제시하였다.

[편집자 한마디]
한국교회의 뉴리더로 주목받고 있는 지구촌교회 진재혁 목사가 현대 기독교인들의 감정문제에 대해
목회경험을 바탕으로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하였다.
신앙인이 누릴 수 있는 고백의 기적과, 그에 따른 신비의 특권을 촉촉하게 전달하고 있다.



인생에서 겪게 되는 모든 만남에 대한 새로운 관점!
행복한 인생 여행을 위한 만남의 지혜는 하늘로부터 온다!



세상, 나, 꿈, 친구, 갈등, 배우자, 자녀, 고난, 원수, 스승.
스트레스, 기적, 죽음...
인생에서 겪게 되는 모든 만남에는 영적인 재해석이 필요하다


우리는 흔히 인생을 여행에 비유한다. 여행의 묘미는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이고,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환경 및 상황과의 조우이다. 그런데 우리가 인생 여정에서 맞닥뜨리게 될 광경이 늘 눈부시게 환하기만 할까? 아니다. 때로는 마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걷는 듯 우울할 수도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는 인생에서 반드시 맞닥뜨리는 다양한 상황과 사람을 하나님이 허락하신 만남으로 비유한다. 특히 세상, 나, 꿈, 친구, 갈등, 배우자, 자녀, 고난, 원수, 스승. 스트레스, 기적, 죽음 등 13가지 만남에 대해 하나님의 눈으로 재해석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각각의 만남에서 누군가는 떠올리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기억이 있는 한편, 지우개가 있다면 기억에서 말끔히 지우고 싶은 만남 혹은 생각만 해도 몸서리가 쳐질 정도로 끔찍한 만남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고난을, 하나님의 눈으로 원수를, 하나님의 눈으로 배우자와 자녀 등 인생의 모든 만남을 바라본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하나님은 갈등을 뒤집어 선으로 전환하시고 불안의 물음표를 능력의 마침표로 바꾸시는 분이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 가운데 잊었던 꿈과의 만남을 다시 주선하기도 하신다. 차라리 안 만났다면 좋았을 원수의 앞에서, 위에서, 옆에서 나를 위해 끝까지 일하시는 분이다. 무엇보다 토기장이이신 하나님이 나를 지으셨고, 여기까지 인도하셨으며, 앞으로도 다스리신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주님의 영광 앞에 서는 그날을 소망으로 바라보며 죽음과의 만남조차 영원을 위한 새로운 시작으로 맞이할 수 있다.
인생이란 주님과 함께 손을 잡고 가는 여행이다. 그러기에 우리의 인생에 결코 우연한 만남은 없으며 모든 만남 가운데 하나님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는 사실을 깨닫는 사람만이 아름다운 인생 여행자들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부교역자는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리더십 전문가 진재혁 목사의
부교역자를 위한 따뜻한 응원과 실전 노하우!


부교역자, 그들은 어떤 마음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을까? 부교역자는 담임목사와 성도들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샌드위치’ 신세로 스트레스가 많다. 때로는 담임목사의 비전에 공감하지 못해 ‘무기력증’에 쉽게 빠질 수 있고 ‘내가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 하나’며 장래에 대한 불안감도 안고 있다. 그런가하면 부교역자가 흔히 하는 착각도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부교역자는 ‘내가 담임목사가 되면 그때 제대로 하겠다’는 생각으로 지금 사역에 집중하지 못할 수 있고 ‘내가 하면 잘 할 것 같은데…’라며 담임목사를 판단한다.

이 책은 리더십 전문가인 진재혁 목사가 자신의 목회 경험을 살려 부교역자의 고충을 헤아리는 한편 섬기는 자리에서 리더십을 잘 발휘하도록 실전 노하우를 담고 있다. 저자는 부교역자들의 가장 큰 관심사가 무엇일까 연구를 했다. 처음에는 ‘섬기는 곳에서 어떻게 사역을 잘 할까?’, ‘어떻게 하면 담임목사와 좋은 관계를 맺고 사역에 큰 열매를 남길 수 있을까?’ 등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연구를 진행하며 발견한 것은 부교역자들이 자기 리더십의 성장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보다 높이가 아니라 보다 탄탄히!
건강한 리더의 길을 배운다


부교역자들 중에는 담임목사가 안 되면 실패한 것 같고, 담임목사가 되어야만 리더인 것처럼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리더십은 영향력, 다시 말해 영향을 끼치는 과정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영향력의 영역은 다양하다. 한 사람이 모든 영향력을 한꺼번에 다 가질 수는 없다. 따라서 부교역자는 담임목사처럼 ‘많은’ 사람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한 영역에 ‘깊고’ 한 사람에게 ‘넓은(전인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 책은 부교역자의 실제적 리더십이 나타나는 ‘지금’이 교회의 ‘내일’을 만든다며 부교역자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파노라마 시각을 가진 리더가 되는 법을 비롯, 자기관리, 담임목사와의 관계, 동역자와의 관계 등에 대해 지혜로운 안목을 준다.

사역을 앞둔 신학생을 비롯해 오랫동안 부교역자로 섬기면서 앞날에 대한 불안과 염려에 시달리는 부교역자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될 책이다. 또 여러 가지 갈등과 혼란 속에서 영적 침체에 빠져 있는 부교역자가 지금 섬기는 곳에서 리더십을 잘 발휘하고 자기 사역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교역자가 담임목사를, 담임목사가 부목사를 이해하는 데도 좋은 도구가 될 책이다.
은혜는 시작이자 끝이다
“날마다 겸손하게 은혜 앞으로 나아가는 길”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받았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은 하나요 삶의 방향도 하나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은혜로 사는 것이다. 즉 기독교에서 은혜는 시작이자 끝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당신의 아들의 목숨을 대가로 지불하신 값비싼 은혜를 삶에서 얼마나 맛보며 은혜의 능력을 발휘하며 살고 있는가. 고난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일상에서 은혜를 잊지 않고 은혜의 능력을 발휘하며 사는 방법이 무엇인가.


은혜는 영성의 샘물이다
은혜로 충만한 사람은 늘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간다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에서 영성을 적용하는데 탁월한 저자가 은혜의 본질과 은혜로 충만한 삶이 무엇인지 들려준다. 내가 얼마나 은혜에 빚진 자인가를 날마다 깨닫도록 돕는 이 책은 은혜의 강력한 힘과 말씀을 근거로 한 은혜의 속성과 구원, 겸손, 고난, 용서, 회복 등 영성과 은혜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은혜와 함께 따라오는 단어는 감사다. 값없이 주어진 은혜, 그 은혜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에 ‘은혜=감사’일 수밖에 없다. 은혜란 곧 감사의 근원이다. 나를 나 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 삶의 과정을 함께하시며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신 하나님의 은혜는 감사의 뿌리가 된다. 또 교만함은 은혜를 잊게 만든다. 우리는 교만하기 위해 특별한 훈련을 받거나 노력할 필요가 없다. 가만히 있어도 너무 쉽고 자연스럽게 삶 가운데 모락모락 피어난다. 교만은 마치 잡초처럼 잘라내면 또 자라고 그 뿌리를 뽑기가 힘들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실 수 없다.

일상에서 주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는 더할 나위 없이 풍성하다. 하나님이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은혜로 돕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면 두려울 것이 없다. 근심하고 불안해할 것도 없다. 특별한 은혜가 아닌 일상에서 나를 준비시키시는 그 은혜를 기억하며 나아갈 때 우리 삶은 늘 청신호다.


은혜의 전신갑주를 입고 은혜를 흘려보내는 통로가 되라!

날마다 영성이 샘솟게 하고 겸손하게 은혜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이 책은 은혜의 사람이 되기 위해 은혜의 전신갑주를 입고 은혜로 충만한 눈, 코, 입, 은혜로 뜨거운 심장, 은혜로운 얼굴이 무엇인지 들려 준다. 나부터 은혜의 전령사가 되어 은혜의 물을 낮은 곳으로 흘려보내는 삶을 살게 해 준다. 은혜가 무엇인지 막연하게 알고 있어 은혜의 참맛을 누리지 못하는 성도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도록 이끌 뿐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갓 태어난 초신자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 될 책이다.
진재혁
’은혜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은혜에 익숙하지만 정작 은혜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평범하고 소박한 일상에서 영성을 적용하는데 탁월한 저자가 은혜의 본질과 은혜로 충만한 삶이 무엇인지 들려준다. 은혜는 기독교의 정수이며 그리스도인이 보고 가야 할 등대다. 내가 얼마나 은혜에 빚진 자인가를 날마다 깨닫도록 돕는 이 책은 은혜의 강력한 힘과 말씀을 근거로 한 은혜의 속성과 구원, 겸손, 고난, 용서, 회복 등 영성과 은혜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삶의 나침반을 항상 하나님께 맞추는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도록 이끈다.

저자는 미국 뉴비전교회를 담임하다가 2011년부터 지구촌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아프리카 케냐의 선교사로 헌신하여 제3세계 리더들을 세우고 그들과 사역하기도 했다. 미국과 한국을 비롯, 다문화를 이해하는 저자는 글로벌 시대에 어울리는 식견과 안목을 가진 목회자다. 그는 풍부한 목회 경험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지구촌교회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

미국 버지니아주립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트리니티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 Div.)를, 풀러신학교에서 선교학 석사 학위(Th. M.)와 리더십으로 철학 박사 학위(Ph. D.)를 그리고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D. Min.)를 받았다.

저서로 《언어의 영성》, 《당신은 진짜 크리스천인가?》, 《세상 중심에 서는 영성 리더십》, 《일상 영성의 힘》, 《부교역자 리더십》(이하 두란노), 《인생 여행》, 《오늘 쓰는 영성》(생명의말씀사), 《아름다운 동역》(규장), 《기적을 살다》, 《고백》(이하 요단), 《리더가 죽어야 리더십이 산다》,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하나님》(이하 21세기북스) 등이 있다.
이동원
 지구촌교회를 창립한 이동원 목사는 2010년 말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향한 비전을 품고 지구촌교회 원로목사로서 새로운 도약의 길을 걷고 있다. 지구촌미니스트리네트워크(GMN) 대표, 지구촌 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코스타 국제 이사장, 한국밀알선교단 이사장 등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복음 사역의 선두 주자로 활약하고 있다. 미국 사우스이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 학위를,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교에서 선교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리버티 침례신학교에서 명예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우리가 사모하는 푸른 목장』, 『우리가 사모하는 공동체』, 『우리가 사모하는 건강한 교회』, 『역경에 무릎 꿇지 마라』, 『묵상의 샘』, 『너희는 거룩하라』(이상 압바암마), , 『예수님의 거룩한 순례』, 『하나님 나라 비전 매핑』, 『예수님을 경험하는 기적 인생』, 『다시 들어야 할 처음 복음』, 『내 영혼의 거룩한 선택』(이상 두란노), 『아름다운 동역』, 『블레싱』, 『어제의 예언 오늘의 복음』(이상 규장), 『믿음의 모델링에 도전하라』, 『내 영혼의 내비게이션』(이상 생명의 말씀사), 『하나님, 그의 이름은 비밀입니다』(디모데) 외에도 다수의 강해 설교집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동원,진재혁 / 규장
가격: 8,000원→7,200원
진재혁 / 생명의말씀사
가격: 8,000원→7,200원
진재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진재혁 / 요단출판사
가격: 11,000원→9,900원
진재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진재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진재혁 / 요단출판사
가격: 11,500원→10,350원
진재혁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진재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진재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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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진재혁 목사 저서 세트(전10권)
저자진재혁,이동원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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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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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진재혁) 신간 메일링   저자(이동원)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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