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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패커 2011~201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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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패커 타임 매거진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자 25인 가운데 한 사람 현대 세계를 한 가지로 특징짓는 다면, 그것은 아마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용어의 수일 것이다.
반면 용어가 늘어나긴 했지만 그에 따른 이해는 감소한 것처럼 보인다. 사람들이 명료성을 추구하기보다 무지한 사람의 견해를 진리처럼 대하는 것은 정보 시대가 직면한 아이러니다. 교회 역시 이 부분에서 잘못을 범했다.
일정하게 확립된 의견일치에 도달하기 위해 개념을 논의하기보다, 용어가 차별성을 띠도록 의미를 다르게 정의하려고 노력했다. 교회는 세상을 비춰주는 횃불 역할을 해야 한다. 교회는 영생의 말씀을 가졌다.J. I. 패커는 뛰어난 문장가이다.
또 복잡한 추론 속에서 진리가 어디에 놓여있는지 밝히는 데 타고난 능력을 지닌 사람이다. 그는 이런 재능을 발휘하여 18WORDS라는 매혹적이고 삶을 변화시키는 저서를 집필했다.

[머리말]
이 책에 실린 내용 대부분은 지금은 폐간 된 「인터바시티」 지에 저자가 처음 게재했던 것들이다. 한때 성경 용어에 관한 연구는 신학적이고 영적인 이해를 넓히는 지평으로써 인기를 구가했다. 오늘날 그런 탐구는 다소 구식에 속한 일이 되었고, 일부 선구적 역할을 수행한 사람들이 보여 준 방법상의 착오로 그 명성마저 퇴색 되었다. 성경 용어에 대한 탐구는 적절히 수행만 된다면 여전히 놀라운 가치를 지닌다.
나는 재 출간을 위해 본 자료를 준비하면서 서론을 통해 성경 용어 연구에 적합한 원칙을 제시하고 일부 위험 요소를 적시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다만, 다른 부분에 비해 서론이 읽기 까다롭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독자는 원한다면 이 부분을 건너뛰고 읽어도 좋다.
의미론적 접근으로 전문적 사항을 다루기 때문에, 넘어가도 좋다는 뜻으로 작은 제목으로 인쇄했다. 성경 용어를 탐구하는 가운데 성경 참고 구절은 논지의 일부를 차지하고 독자가 찾아보도록 의도된 것이기 때문에 대충 넘어가서는 안 된다. 나는 간결하고 함축성 있는 글을 좋아한다.
일부 내용이 함축적으로 많은 것을 담고 있다. 필자의 이름이 패커(Packer, 채워 넣는 자)이듯이, 성격도 그렇다. 필자의 이런 성향이 과하여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이 점에 대해 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바이다.
복음전도, 인간의 일인가 하나님의 일인가?
“복음전도의 성공은 회심을 이끌어냈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지 않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은 서로 적이 아니다.
서로 불편한 이웃이 아니고, 서로 끊임없는 냉전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도 않다.
둘은 친구로서 서로 협력한다.” _ 본문 중에서

▶ 출판사 서평
일평생 무슬람에게 복음을 전했지만 단 한사람의 회심자도 얻지 못한 선교사들이 있다. 과연 그들이 복음을 전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본서에서 저자는 복음전도의 결과가 사람들의 바람이나 의도가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에 달려있다고 설명한다.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신앙은 결코 복음전도를 무기력하게 만들지 않고 오히려 그 같은 신앙이 없을 때 복음전도는 지속적인 생명력을 잃고 힘을 상실한다고 경고한다. 일시적인 좌절과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담대하고 끈기 있게 복음을 전하고자 할 때 필요한 원동력은 오직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신앙밖에 없다고 저자는 힘주어 강조한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인도하시는 분, 분명한 계획을 가지고 의사소통하는 분이시다. 하지만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그분의 인도는 너무나 모호하고 불확실하다. 저자는 하나님의 인도에 대한 명확한 성경적 개념을 제시함으로써 하나님의 인도에 대한 의심과 오해를 걷어내고, 기독교 내에서 흔히 일어나는 실수들을 극복하고 건강한 성경적 관점으로 하나님의 인도를 인식하는 법을 알려준다.  
        
“진지하게 인도를 구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종종 잘못 나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의 인도의 본질과 방법에 대해 왜곡된 개념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도깨비불 같은 것을 찾으면서 가까이 있는 인도는 간과하고, 온갖 종류의 망상에 사로잡힙니다. 그들의 기본적인 잘못은, 인도를 본질적으로 기록된 말씀과는 별개로 성령님이 주시는 내적 충동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구약의 거짓 선지자들과 도덕 재무장 운동 등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이러한 생각은 모든 종류의 광신적 행동과 어리석음이 자라는 온상입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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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진정으로 인간다운 인간이 된다는 것이다”


본서는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1977년, 올소울스 교회(All Souls’Church)에서 개최한 제1회 전국 빛의 축제 런던 대회(The first London rally of the Nationwide Festival of Light)에서 한 강연을 편집한 글이다.
2부는 1974년, 리바이어던: 그리스도인 시민들의 문제 영역(Focus on Leviathan: Problem Areas for Christian Citizens)이라는 제목으로 라티머 하우스 교회와 공동체 실천 모임(Latimer House Church and Community Working Party)이 주최한 학술토론회에서 발표한 글이다.
강연에서 일반화했던 내용들을 다시 조목조목 설명하며 전체적으로 개정한 책이다.
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Knowing God)으로 널리 알려졌고, 현대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로 불린다. 그는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영국에서 27년 동안 교수 및 설교사역을 했다. 1979년 이래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신학교에서 역사신학 및 조직신학교수로 가르쳤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수석 편집자로 섬기며 다양한 신학 잡지에 기고했다. 그는 복음주의 역사에서 결정적인 순간마다 사상적 방향을 제시해온 위대한 신학자였다. 패커의 후기 사역, 즉 리젠트신학교에서 가르치는 동안 그가 집중한 주제는 ‘신학과 영성의 관계’였다. 그는 신학과 기독교적 삶이 분리된 현실에서, 신학이 어떻게 신앙을 도울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 저서로는 『약함이 길이다』 『하나님께 진지하라』(디모데 역간) 『하나님을 아는 지식』 외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제임스패커 / 부흥과개혁사
가격: 13,000원→11,700원
제임스 패커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제임스 패커 / IVP
가격: 1,000원→900원
제임스 패커 / 아바서원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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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제임스 패커 2011~2012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제임스 패커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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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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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제임스 패커)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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